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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즐거운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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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즐거운여행 ? 즐거운여행</description>
<atom:updated>2026-05-07T22:57:2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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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항공,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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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한항공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8주간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독려하기 위한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러 개의 회원번호를 보유하고 있거나 장기간 연락처를 변경하지 않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항공권 예약 정보나 마일리지 소멸 등 주요 안내를 놓치지 않도록 개인정보 최신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숨은 마일리지 찾기’ 메뉴에서 ‘회원번호 통합 신청’ 또는 ‘연락처 업데이트’ 중 하나만 진행해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회원번호 통합 신청은 두 개 이상의 회원번호를 보유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하지 않던 회원번호에 남아 있는 적립분을 합산해 숨은 마일리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연락처 업데이트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 번호나 잘못된 이메일 주소 등을 최신 정보로 변경하는 기능이다. 특히 홈페이지 회원이 아니어도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해당 메뉴를 통해 누구나 연락처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호주 시드니 왕복 국제선 항공권을 각 2매씩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국내선 왕복 항공권(각 2매, 5명), 치킨 세트 50개, 햄버거 세트 100개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됐다.

   

당첨자는 7월 14일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회원번호 통합 신청과 연락처 업데이트 두 가지 모두 참여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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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p>
<p>대한항공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8주간 스카이패스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독려하기 위한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
   <br />
</p>
<p>이번 프로모션은 여러 개의 회원번호를 보유하고 있거나 장기간 연락처를 변경하지 않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개인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항공권 예약 정보나 마일리지 소멸 등 주요 안내를 놓치지 않도록 개인정보 최신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숨은 마일리지 찾기’ 메뉴에서 ‘회원번호 통합 신청’ 또는 ‘연락처 업데이트’ 중 하나만 진행해도 자동으로 응모된다. 회원번호 통합 신청은 두 개 이상의 회원번호를 보유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이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사용하지 않던 회원번호에 남아 있는 적립분을 합산해 숨은 마일리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연락처 업데이트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 번호나 잘못된 이메일 주소 등을 최신 정보로 변경하는 기능이다. 특히 홈페이지 회원이 아니어도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해당 메뉴를 통해 누구나 연락처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p>
<p>
   <br />
</p>
<p>대한항공은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호주 시드니 왕복 국제선 항공권을 각 2매씩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국내선 왕복 항공권(각 2매, 5명), 치킨 세트 50개, 햄버거 세트 100개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됐다.</p>
<p>
   <br />
</p>
<p>당첨자는 7월 14일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회원번호 통합 신청과 연락처 업데이트 두 가지 모두 참여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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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여행|항공" term="20140925141337_5787|20200105192854_9757"/>
<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56:2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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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공항, 10년 만에 제주 국내선 재개…5월 12일부터 운항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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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인천국제공항이 약 10년 만에 제주 국내선 직항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5월 12일 예정된 인천-제주 노선 재운항을 앞두고 수속시설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을 완료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선 여객 맞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내선 재개는 지난 2월 열린 대통령 주재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방한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당시 회의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 입국 후 지방으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국내선 연계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제주 노선 운항 인가를 획득하게 됐다.

   

인천공항 국내선 운항은 지난 2016년 10월 항공사의 수요 부족 판단으로 인천-제주 노선이 중단된 이후 약 10년 만이다.

   

이번 노선은 오는 5월 12일부터 제주항공
이 주 2회, 하루 1편 일정으로 운항할 예정이다.

   

공사는 성공적인 국내선 재개를 위해 수속시설과 안내체계를 전면 정비했다. 국제선 수속이 여객터미널 3층에서 진행되는 것과 달리 국내선 수속은 제1여객터미널 동편 1층에서 이뤄진다.

   

이에 따라 국내선 전용 출·도착 수속시설과 수하물 위탁 시스템 점검 및 보수를 완료했으며,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미널 내 안내 사이니지와 동선 체계도 새롭게 정비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amp;#038;nbsp;내 국내선 이용 안내 페이지를 최신화하는 등 온라인 정보 제공도 강화했다.

   

공사는 지난 6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사, 보안기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국내선 운영점검 시험운영’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약 80명의 가상 여객을 투입하고 체크인부터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 항공기 탑승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이어 7일에는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주관으로 최종 현장점검이 진행됐다. 이날 김범호 직무대행은 체크인 카운터와 보안검색장, 수하물 수취대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국내선 노선의 안정적 운영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10년 만에 재개되는 제주 국내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인천공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선 확대와 지방 연계 강화를 통해 국민들의 해외여행 편의를 높이고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과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시대 실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현재 101개 항공사가 53개국 183개 도시에 취항 중이다. 공사는 이번 인천-제주 국내선 재개와 함께 인천-김해 환승 전용 내항기 증편, 공항버스 노선 확대 등을 통해 국내 주요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5717_niagtetr.jpg" alt="image01.jpg" style="width: 700px; height: 277px;" />
</p>
<p>&nbsp;</p>
<p>인천국제공항이 약 10년 만에 제주 국내선 직항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5월 12일 예정된 인천-제주 노선 재운항을 앞두고 수속시설과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종합점검을 완료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선 여객 맞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국내선 재개는 지난 2월 열린 대통령 주재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방한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당시 회의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 입국 후 지방으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국내선 연계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제주 노선 운항 인가를 획득하게 됐다.</p>
<p>
   <br />
</p>
<p>인천공항 국내선 운항은 지난 2016년 10월 항공사의 수요 부족 판단으로 인천-제주 노선이 중단된 이후 약 10년 만이다.</p>
<p>
   <br />
</p>
<p>이번 노선은 오는 5월 12일부터 제주항공</p>
<p>이 주 2회, 하루 1편 일정으로 운항할 예정이다.</p>
<p>
   <br />
</p>
<p>공사는 성공적인 국내선 재개를 위해 수속시설과 안내체계를 전면 정비했다. 국제선 수속이 여객터미널 3층에서 진행되는 것과 달리 국내선 수속은 제1여객터미널 동편 1층에서 이뤄진다.</p>
<p>
   <br />
</p>
<p>이에 따라 국내선 전용 출·도착 수속시설과 수하물 위탁 시스템 점검 및 보수를 완료했으며,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미널 내 안내 사이니지와 동선 체계도 새롭게 정비했다.</p>
<p>
   <br />
</p>
<p>또한 인천국제공항공사 공식 홈페이지</p>
<p>&nbsp;내 국내선 이용 안내 페이지를 최신화하는 등 온라인 정보 제공도 강화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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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사는 지난 6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사, 보안기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국내선 운영점검 시험운영’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약 80명의 가상 여객을 투입하고 체크인부터 수하물 위탁, 보안검색, 항공기 탑승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p>
<p>
   <br />
</p>
<p>이어 7일에는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주관으로 최종 현장점검이 진행됐다. 이날 김범호 직무대행은 체크인 카운터와 보안검색장, 수하물 수취대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국내선 노선의 안정적 운영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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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10년 만에 재개되는 제주 국내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인천공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선 확대와 지방 연계 강화를 통해 국민들의 해외여행 편의를 높이고 정부의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과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시대 실현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인천공항은 현재 101개 항공사가 53개국 183개 도시에 취항 중이다. 공사는 이번 인천-제주 국내선 재개와 함께 인천-김해 환승 전용 내항기 증편, 공항버스 노선 확대 등을 통해 국내 주요 지역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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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57:2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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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전통주와 초콜릿 결합한 미식 체험 운영…‘경기 잇는 식탁’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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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전통 식문화와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식 프로그램 ‘경기 잇는 식탁’을 운영하고 오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단순 요리 체험을 넘어 전통주와 디저트를 결합한 감각적인 미식 콘텐츠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인 이기숙 명인이 직접 참여해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 가운데 하나인 ‘감홍로주’의 역사와 제조 철학, 전통 식문화 이야기를 생생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준다.

   

감홍로주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통 증류주로, 은은한 약재 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하며 전통주의 향과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감홍로주를 활용해 현대적인 감각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전통주의 향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색다른 디저트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식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 체험 행사가 아니라 전통과 현대 미식문화가 만나는 ‘예술적 미식 경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민과 도내 거주자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다만 명인과의 깊이 있는 체험과 실습 운영을 위해 선착순 20명만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근 지역 식문화와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지역 미식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전통주와 초콜릿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식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전통주의 깊은 매력을 이해하고 우리 식문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5316_cqkzrtxd.jpg" alt="포스터(1).jpg" style="width: 700px; height: 989px;" />
</p>
<p>&nbsp;</p>
<p>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전통 식문화와 제철 식재료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식 프로그램 ‘경기 잇는 식탁’을 운영하고 오는 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단순 요리 체험을 넘어 전통주와 디저트를 결합한 감각적인 미식 콘텐츠로 구성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3호인 이기숙 명인이 직접 참여해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 가운데 하나인 ‘감홍로주’의 역사와 제조 철학, 전통 식문화 이야기를 생생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준다.</p>
<p>
   <br />
</p>
<p>감홍로주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온 전통 증류주로, 은은한 약재 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명인의 감홍로주를 직접 시음하며 전통주의 향과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또한 참가자들은 감홍로주를 활용해 현대적인 감각의 ‘감홍로주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전통주의 향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색다른 디저트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식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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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단순 체험 행사가 아니라 전통과 현대 미식문화가 만나는 ‘예술적 미식 경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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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참가 대상은 경기도민과 도내 거주자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다만 명인과의 깊이 있는 체험과 실습 운영을 위해 선착순 20명만 모집한다.</p>
<p>
   <br />
</p>
<p>신청은 오는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p>
   <br />
</p>
<p>최근 지역 식문화와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가치 확산과 지역 미식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전통주와 초콜릿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식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전통주의 깊은 매력을 이해하고 우리 식문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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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54: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54:0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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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동해 절경 품은 신규 관광명소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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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강원 고성군이 동해 바다의 절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를 개방하며 동해안 북부권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고성군은 현내면 대진리 16-4번지 일원에 조성한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를 지난 5월 1일부터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된 해상탐방로는 총연장 157m 규모로 조성됐으며,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바다 위에서 직접 조망할 수 있는 해상 보행 공간으로 꾸며졌다. 탐방객들은 파도와 해안 절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색다른 해안 관광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군은 이번 탐방로 개방을 통해 동해안 북부권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계절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발전 특화사업인 ‘대진항 일원 관광명소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진항 관광명소화 사업에는 도비 24억원과 군비 24억원 등 총 48억원이 투입된다. 해상탐방로 조성 외에도 대진등대 주차장과 해상탐방로 인근 바다전망대 조성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해안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휴식, 경관 감상이 결합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는 군사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만큼 운영시간 외 출입은 제한된다. 또한 군부대 순찰로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 방문객들은 반드시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해야 하며 운영시간 준수 등 안전수칙을 따라야 한다.

   

최근 동해안 관광은 단순 해변 관광에서 벗어나 해안 산책로와 전망대, 체험형 관광시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 역시 해양 경관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을 통해 동해안 북부권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과 관광객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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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p>
<p>강원 고성군이 동해 바다의 절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를 개방하며 동해안 북부권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p>
<p>
   <br />
</p>
<p>고성군은 현내면 대진리 16-4번지 일원에 조성한 ‘대진등대 해상탐방로’를 지난 5월 1일부터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에 개방된 해상탐방로는 총연장 157m 규모로 조성됐으며,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바다 위에서 직접 조망할 수 있는 해상 보행 공간으로 꾸며졌다. 탐방객들은 파도와 해안 절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색다른 해안 관광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p>
<p>
   <br />
</p>
<p>대진등대 해상탐방로는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군은 이번 탐방로 개방을 통해 동해안 북부권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운영시간은 계절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발전 특화사업인 ‘대진항 일원 관광명소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p>
   <br />
</p>
<p>대진항 관광명소화 사업에는 도비 24억원과 군비 24억원 등 총 48억원이 투입된다. 해상탐방로 조성 외에도 대진등대 주차장과 해상탐방로 인근 바다전망대 조성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p>
<p>
   <br />
</p>
<p>특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해안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휴식, 경관 감상이 결합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대진등대 해상탐방로는 군사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만큼 운영시간 외 출입은 제한된다. 또한 군부대 순찰로가 함께 운영되고 있어 방문객들은 반드시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해야 하며 운영시간 준수 등 안전수칙을 따라야 한다.</p>
<p>
   <br />
</p>
<p>최근 동해안 관광은 단순 해변 관광에서 벗어나 해안 산책로와 전망대, 체험형 관광시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 역시 해양 경관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p>
<p>
   <br />
</p>
<p>고성군 관계자는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을 통해 동해안 북부권 관광의 매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과 관광객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지역뉴스|강원" term="20140925141517_2597|20200105212247_1684"/>
<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54: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54: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9</guid>
<title><![CDATA[예천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역대 최다 인파…수도권 관광객 몰리며 전국 봄 명소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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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북 예천군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봄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예천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회룡포는 내성천이 마을을 약 350도 감싸 안듯 휘돌아 흐르는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한 명승지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매년 봄이면 청보리밭과 꽃잔디, 형형색색의 봄꽃이 어우러져 전국 사진 애호가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해 축제는 황금연휴와 맞물리면서 축제 기간 내내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 행사장 주변 주차장은 연일 차량으로 가득 찼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회룡대 전망대와 뿅뿅다리 일대가 이른바 ‘인생샷’을 남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방문객의 증가가 눈에 띄었다. 청보리밭과 꽃잔디 산책로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이어졌으며, SNS를 중심으로 회룡포 절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수도권 관광객 증가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출발한 관광버스와 자가용 방문이 크게 늘었으며,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도 상당수 방문객이 수도권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존 영남권 중심 관광지로 인식되던 회룡포가 전국 단위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특히 SNS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회룡포의 봄 풍경이 알려지며 ‘전국 봄 여행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예천군은 올해 축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체류형 관광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청보리밭 포토존과 꽃잔디 산책길 등 자연경관을 활용한 콘텐츠는 물론, 어린이날과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된 모래체험과 어린이 체험부스, 각종 공연 프로그램 등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근에서 열린 용궁순대축제와의 연계 효과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축제 기간 동안 식당과 숙박업소, 인근 관광지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며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는 평가다.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며 회룡포의 관광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역대 최다 방문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주차 공간 확충과 방문객 편의 개선,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2728_ohvhytkh.jpg" alt="(예천군)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명실상부 봄 대표 축제로 우뚝(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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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p>
<p>경북 예천군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봄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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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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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천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회룡포는 내성천이 마을을 약 350도 감싸 안듯 휘돌아 흐르는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한 명승지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매년 봄이면 청보리밭과 꽃잔디, 형형색색의 봄꽃이 어우러져 전국 사진 애호가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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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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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제는 황금연휴와 맞물리면서 축제 기간 내내 관광객이 대거 몰렸다. 행사장 주변 주차장은 연일 차량으로 가득 찼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회룡대 전망대와 뿅뿅다리 일대가 이른바 ‘인생샷’을 남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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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방문객의 증가가 눈에 띄었다. 청보리밭과 꽃잔디 산책로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이어졌으며, SNS를 중심으로 회룡포 절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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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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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수도권 관광객 증가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출발한 관광버스와 자가용 방문이 크게 늘었으며,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도 상당수 방문객이 수도권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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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기존 영남권 중심 관광지로 인식되던 회룡포가 전국 단위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로 평가된다. 특히 SNS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회룡포의 봄 풍경이 알려지며 ‘전국 봄 여행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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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천군은 올해 축제를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체류형 관광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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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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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청보리밭 포토존과 꽃잔디 산책길 등 자연경관을 활용한 콘텐츠는 물론, 어린이날과 주말을 중심으로 운영된 모래체험과 어린이 체험부스, 각종 공연 프로그램 등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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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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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인근에서 열린 용궁순대축제와의 연계 효과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축제 기간 동안 식당과 숙박업소, 인근 관광지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며 지역 상권에도 활기가 돌았다는 평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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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예천군 관계자는 “올해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며 회룡포의 관광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역대 최다 방문 기록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주차 공간 확충과 방문객 편의 개선,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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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29: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29: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8</guid>
<title><![CDATA[단양에 상설 서커스공연장 개장…체류형 관광 새 콘텐츠로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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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북 단양군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로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선보인다.

   

단양군은 오는 5월 8일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정식 개장하고 연중 상시 공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장은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단양에 기존 자연경관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돼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시설로 조성됐다.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의 공간에서 오토바이 퍼포먼스를 비롯한 고난도 곡예와 다양한 서커스 공연, 퍼포먼스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단양군은 이번 상설 공연장이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 패턴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양의 대표 관광자원인 산과 강, 동굴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등과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여행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일 새로운 관광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차례 운영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

   

단체 예약이 있을 경우 추가 공연 편성도 가능하다. 다만 관람객이 20명 미만일 경우에는 공연이 취소되거나 다음 회차로 조정될 수 있다.

   

관람 요금은 대인 2만5000원, 소인 1만8000원이며 경로 우대 대상자와 단체 관람객, 단양군민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장 기념 이벤트로 5월 한 달 동안 단양군민에게는 1만원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단양에 머무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숙박과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주간 관광 위주였던 단양 관광이 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 시간과 소비 범위를 확대하면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양군 관계자는 “상설 서커스공연장은 단양 관광에 새로운 즐길거리와 체험 요소를 더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단양에서 더욱 오래 머물며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2835_hmaipbpt.jpg" alt="보도 1) 단양 서커스장(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4px;" />
</p>
<p>&nbsp;</p>
<p>충북 단양군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로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선보인다.</p>
<p>
   <br />
</p>
<p>단양군은 오는 5월 8일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정식 개장하고 연중 상시 공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연장은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단양에 기존 자연경관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돼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br />
</p>
<p>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시설로 조성됐다.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의 공간에서 오토바이 퍼포먼스를 비롯한 고난도 곡예와 다양한 서커스 공연, 퍼포먼스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br />
</p>
<p>단양군은 이번 상설 공연장이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 패턴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단양의 대표 관광자원인 산과 강, 동굴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등과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여행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일 새로운 관광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공연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차례 운영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p>
<p>
   <br />
</p>
<p>단체 예약이 있을 경우 추가 공연 편성도 가능하다. 다만 관람객이 20명 미만일 경우에는 공연이 취소되거나 다음 회차로 조정될 수 있다.</p>
<p>
   <br />
</p>
<p>관람 요금은 대인 2만5000원, 소인 1만8000원이며 경로 우대 대상자와 단체 관람객, 단양군민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개장 기념 이벤트로 5월 한 달 동안 단양군민에게는 1만원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
   <br />
</p>
<p>군은 이번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단양에 머무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숙박과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p>
<p>
   <br />
</p>
<p>특히 기존 주간 관광 위주였던 단양 관광이 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 시간과 소비 범위를 확대하면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단양군 관계자는 “상설 서커스공연장은 단양 관광에 새로운 즐길거리와 체험 요소를 더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단양에서 더욱 오래 머물며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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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29: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29: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7</guid>
<title><![CDATA[대전시,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드론 부문 신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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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대전시가 도시의 사계절 풍경과 관광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1일 공고를 완료했으며,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열린다. 새벽과 오후, 일몰, 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대전의 다양한 색감과 분위기를 담은 작품은 물론, 계절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대전의 명소와 도심, 자연 풍경 등을 표현한 사진 작품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최근 과학과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공모전에서는 변화하는 촬영 트렌드를 반영해 드론 부문을 새롭게 신설한 점이 눈길을 끈다. 공모는 일반 부문과 드론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기존 시선과는 다른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 자격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전문 사진작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여행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대전의 숨은 관광 명소와 계절 풍경이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될 전망이다.

   

시상 규모도 확대했다. 부문별로 금상 1점에 각 200만원, 은상 2점에 각 100만원, 동상 3점에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총 65점 규모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는 오는 11월 중 대전시 누리집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amp;#038;nbsp;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도시의 매력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대전시가 도시의 사계절 풍경과 관광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p>
<p>
   <br />
</p>
<p>대전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1일 공고를 완료했으며,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열린다. 새벽과 오후, 일몰, 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대전의 다양한 색감과 분위기를 담은 작품은 물론, 계절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대전의 명소와 도심, 자연 풍경 등을 표현한 사진 작품을 모집한다.</p>
<p>
   <br />
</p>
<p>대전시는 최근 과학과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올해 공모전에서는 변화하는 촬영 트렌드를 반영해 드론 부문을 새롭게 신설한 점이 눈길을 끈다. 공모는 일반 부문과 드론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기존 시선과는 다른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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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 자격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전문 사진작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여행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대전의 숨은 관광 명소와 계절 풍경이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될 전망이다.</p>
<p>
   <br />
</p>
<p>시상 규모도 확대했다. 부문별로 금상 1점에 각 200만원, 은상 2점에 각 100만원, 동상 3점에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총 65점 규모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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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모 결과는 오는 11월 중 대전시 누리집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p>
<p>&nbsp;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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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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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전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도시의 매력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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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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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29: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29:1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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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봄 궁중문화축전’ 역대 최다 72만명 찾았다…외국인 관람객 33% 급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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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열린 ‘2026 봄 궁중문화축전’에 총 72만5281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봄 축전 방문객 69만8558명보다 2만6723명 증가한 수치로, 봄 궁중문화축전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다.

   

특히 외국인 관람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경희궁을 제외한 4대 궁과 종묘 관람객 기준 외국인 방문객 수는 18만3427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글로벌 관광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궁중문화축전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축전은 외국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내국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도 처음 개방했다. 외국인 전용 티켓 판매를 도입하면서 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외국인 관람객들의 관심은 야간 프로그램에 집중됐다. 창덕궁에서 진행된 ‘효명세자와 달의 춤’과 종묘의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영어 회차가 모두 매진되며 한국 궁중문화와 전통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운영된 24개 프로그램 가운데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창덕궁 대표 프로그램인 ‘아침 궁을 깨우다’는 6일간 진행된 12회차가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역시 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며 현장 대기 줄이 이어졌다.

   

덕수궁 중명전에서 진행된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황제의 식탁’은 궁중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무료 현장 프로그램의 호응도 높았다. 5대 궁을 무대로 펼쳐진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 70명은 축제 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궁궐 문화와 프로그램 안내를 지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올해 축전은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사회적 배려와 지역 상생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

   

경복궁 경회루에서 열린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는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초청해 전통 악기 체험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했다. 창경궁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 역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별도 회차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종로구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참여한 ‘궁궐수호가’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궁궐 안전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K-Heritage 마켓’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전통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선보였다.

   

봄 축전의 열기는 오는 10월 가을 궁중문화축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창덕궁과 덕수궁, 창경궁, 종묘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을 축전에서는 ‘조선 공간 미학’, ‘규장각 아카데미’ 등 총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 2026’을 통해 조선시대 캐릭터 제작 등 디지털 기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가을 궁중문화축전 관련 세부 내용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홈페이지
&amp;#038;nbsp;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1803_yhvzythb.jpg" alt="1028147215_20260507103838_843931659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3px;" />
</p>
<p>
   <br />
</p>
<p>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br />
</p>
<p>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열린 ‘2026 봄 궁중문화축전’에 총 72만5281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봄 축전 방문객 69만8558명보다 2만6723명 증가한 수치로, 봄 궁중문화축전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다.</p>
<p>
   <br />
</p>
<p>특히 외국인 관람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경희궁을 제외한 4대 궁과 종묘 관람객 기준 외국인 방문객 수는 18만3427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글로벌 관광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궁중문화축전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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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전은 외국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내국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도 처음 개방했다. 외국인 전용 티켓 판매를 도입하면서 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p>
<p>
   <br />
</p>
<p>외국인 관람객들의 관심은 야간 프로그램에 집중됐다. 창덕궁에서 진행된 ‘효명세자와 달의 춤’과 종묘의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영어 회차가 모두 매진되며 한국 궁중문화와 전통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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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운영된 24개 프로그램 가운데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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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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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창덕궁 대표 프로그램인 ‘아침 궁을 깨우다’는 6일간 진행된 12회차가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역시 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며 현장 대기 줄이 이어졌다.</p>
<p>
   <br />
</p>
<p>덕수궁 중명전에서 진행된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황제의 식탁’은 궁중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무료 현장 프로그램의 호응도 높았다. 5대 궁을 무대로 펼쳐진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 70명은 축제 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궁궐 문화와 프로그램 안내를 지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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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전은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사회적 배려와 지역 상생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p>
<p>
   <br />
</p>
<p>경복궁 경회루에서 열린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는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초청해 전통 악기 체험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했다. 창경궁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 역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별도 회차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p>
<p>
   <br />
</p>
<p>또한 종로구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참여한 ‘궁궐수호가’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궁궐 안전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K-Heritage 마켓’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전통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선보였다.</p>
<p>
   <br />
</p>
<p>봄 축전의 열기는 오는 10월 가을 궁중문화축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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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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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창덕궁과 덕수궁, 창경궁, 종묘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을 축전에서는 ‘조선 공간 미학’, ‘규장각 아카데미’ 등 총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 2026’을 통해 조선시대 캐릭터 제작 등 디지털 기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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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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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을 궁중문화축전 관련 세부 내용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홈페이지</p>
<p>&nbsp;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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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18: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18:0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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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레고랜드, 어린이병원 환우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닌자고 로이드’ 병실 깜짝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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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레고랜드는 5월 7일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어린이 환우들을 격려하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입원 환우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레고랜드에서 운영 중인 레고 닌자고 15주년 봄 시즌 축제 ‘고 풀 닌자(Go Full Ninja)’의 콘셉트를 병동 안으로 그대로 옮겨와 아이들이 병실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레고 닌자고의 인기 캐릭터 ‘로이드’가 병동에 깜짝 등장해 어린이 환우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들은 평소 좋아하던 캐릭터와 직접 만나 닌자 포즈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또한 로이드는 병실을 직접 찾아 환우들에게 닌자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병동 곳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레고랜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치료 과정으로 지친 어린이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닌자고 15주년을 맞아 파크에서 진행 중인 ‘고 풀 닌자’ 축제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병실의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며 “오늘 닌자 영웅 캐릭터와의 만남이 아이들에게 치료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레고랜드는 지난 2022년 개장 이후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꾸준히 병원을 방문해 공연과 선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레고랜드는 총 8차례에 걸쳐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위한 방문 공연과 선물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어린이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테마파크와 관광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을 단순 기부를 넘어 체험과 정서적 치유를 결합한 방식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레고랜드의 활동 역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21440_ynpktxie.jpg" alt="사진2 레고랜드, 가정의 달 맞아 강대 어린이병원에 특별한 하루 선물.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p>
<p>
   <br />
</p>
<p>레고랜드는 5월 7일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어린이 환우들을 격려하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입원 환우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레고랜드에서 운영 중인 레고 닌자고 15주년 봄 시즌 축제 ‘고 풀 닌자(Go Full Ninja)’의 콘셉트를 병동 안으로 그대로 옮겨와 아이들이 병실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이날 행사에서는 레고 닌자고의 인기 캐릭터 ‘로이드’가 병동에 깜짝 등장해 어린이 환우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들은 평소 좋아하던 캐릭터와 직접 만나 닌자 포즈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p>
<p>
   <br />
</p>
<p>또한 로이드는 병실을 직접 찾아 환우들에게 닌자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병동 곳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p>
<p>
   <br />
</p>
<p>레고랜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치료 과정으로 지친 어린이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p>
<p>
   <br />
</p>
<p>레고랜드 관계자는 “닌자고 15주년을 맞아 파크에서 진행 중인 ‘고 풀 닌자’ 축제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병실의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며 “오늘 닌자 영웅 캐릭터와의 만남이 아이들에게 치료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번 활동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레고랜드는 지난 2022년 개장 이후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꾸준히 병원을 방문해 공연과 선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br />
</p>
<p>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레고랜드는 총 8차례에 걸쳐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위한 방문 공연과 선물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어린이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업계에서는 최근 테마파크와 관광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을 단순 기부를 넘어 체험과 정서적 치유를 결합한 방식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레고랜드의 활동 역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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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2:14: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2:14:4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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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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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하나투어 가 2030세대를 겨냥한 전용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의 성장세에 맞춰 테마와 목적지를 대폭 확대하며 체험형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투어는 올해 4월 기준 집계 결과, 밍글링 투어의 2026년 상반기 여행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래 여행객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가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선보인 ‘밍글링 투어 라이트(Light)’ 상품은 특정 테마보다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기에 힘을 보탰다. 혼자 여행을 떠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장세에 맞춰 하나투어는 패션과 미식, 액티비티 등 테마형 상품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 상품은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와 HAO진환이 호스트로 참여해 일본 도쿄의 시부야와 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쇼핑과 패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신규 상품인 ‘[밍글링 투어│트렌드트립] 다카마츠 4일’은 인플루언서 쏭시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현지 명물인 우동을 주제로 우동택시를 타고 유명 맛집을 탐방하며, 우동 만들기 체험과 새벽 러닝, 온천욕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액티비티 상품도 선보였다. ‘[2030전용] 미야자키 서핑 3일’은 서핑 체험과 현지 미식,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여름철 젊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하나투어는 신규 목적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충칭과 푸꾸옥 등 신규 지역 상품을 추가했으며, 지방 거주 2030 고객 증가에 맞춰 지방 출발 상품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2030세대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취향과 경험, 교류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밍글링 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떠나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과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여행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경험과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의 테마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티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5609_kamgixkp.jpg" alt="b6d62ba68956415c8cafc07a11f106dd.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하나투어 가 2030세대를 겨냥한 전용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의 성장세에 맞춰 테마와 목적지를 대폭 확대하며 체험형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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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나투어는 올해 4월 기준 집계 결과, 밍글링 투어의 2026년 상반기 여행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래 여행객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가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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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최근 선보인 ‘밍글링 투어 라이트(Light)’ 상품은 특정 테마보다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기에 힘을 보탰다. 혼자 여행을 떠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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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같은 성장세에 맞춰 하나투어는 패션과 미식, 액티비티 등 테마형 상품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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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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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롭게 출시한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 상품은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와 HAO진환이 호스트로 참여해 일본 도쿄의 시부야와 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쇼핑과 패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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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다른 신규 상품인 ‘[밍글링 투어│트렌드트립] 다카마츠 4일’은 인플루언서 쏭시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현지 명물인 우동을 주제로 우동택시를 타고 유명 맛집을 탐방하며, 우동 만들기 체험과 새벽 러닝, 온천욕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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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액티비티 상품도 선보였다. ‘[2030전용] 미야자키 서핑 3일’은 서핑 체험과 현지 미식,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여름철 젊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겨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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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하나투어는 신규 목적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충칭과 푸꾸옥 등 신규 지역 상품을 추가했으며, 지방 거주 2030 고객 증가에 맞춰 지방 출발 상품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업계에서는 최근 2030세대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취향과 경험, 교류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밍글링 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떠나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과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여행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p>
<p>
   <br />
</p>
<p>하나투어 관계자는 “경험과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의 테마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티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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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57: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1:57: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3</guid>
<title><![CDATA[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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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하나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 ‘괌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괌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괌 라이브 위크’를 운영하고, 괌 여행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과 다양한 현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괌은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거리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휴양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중심의 편리한 여행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괌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객실당 유아 1명이 무료로 투숙할 수 있으며, 하나 쇼핑 셔틀버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증정해 주유와 쇼핑, 식당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괌 라이브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괌정부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함께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특히 혜택 적용 대상에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상품까지 포함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저녁출발] 괌 5일’은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 이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형태로 운영된다. 약 70여 가지 액티비티와 각종 강습 프로그램, 키즈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하나LIVE를 통해 괌 여행상품과 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하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으로 여행 비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속형 프로모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 여행은 물론 여름휴가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5658_lgrhmfhp.jpg" alt="3e19a383055f4638ad622182e788425e.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하나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 ‘괌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p>
<p>
   <br />
</p>
<p>하나투어는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괌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괌 라이브 위크’를 운영하고, 괌 여행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과 다양한 현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괌은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거리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휴양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중심의 편리한 여행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p>
<p>
   <br />
</p>
<p>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p>
<p>
   <br />
</p>
<p>프로모션 기간 동안 괌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객실당 유아 1명이 무료로 투숙할 수 있으며, 하나 쇼핑 셔틀버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p>
<p>
   <br />
</p>
<p>또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증정해 주유와 쇼핑, 식당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이번 ‘괌 라이브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괌정부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함께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특히 혜택 적용 대상에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상품까지 포함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저녁출발] 괌 5일’은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 이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형태로 운영된다. 약 70여 가지 액티비티와 각종 강습 프로그램, 키즈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
<p>
   <br />
</p>
<p>하나투어는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하나LIVE를 통해 괌 여행상품과 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하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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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업계에서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으로 여행 비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속형 프로모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 여행은 물론 여름휴가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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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57:0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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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주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22일 개막…꽃양귀비 물든 영산강서 미식 축제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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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축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하고 미식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인다.

   

나주시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린다.

   

앞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에 이어 이번 축제가 펼쳐지면서 나주 전역은 5월 내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포 숙성 홍어’와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대표 미식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확대 운영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장인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는 나주시가 조성한 약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붉게 물든 꽃양귀비와 하얀 안개초가 어우러진 풍경은 초여름 감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꽃양귀비 단지와 연계한 포토존과 산책 공간도 함께 조성해 관광객들이 미식뿐 아니라 자연 속 힐링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서는 영산포 숙성 홍어 할인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국내산 홍어는 35%, 수입산 홍어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영산포 홍어거리와 연계한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나주 대표 브랜드 한우인 ‘나주들애찬 한우’ 역시 직영 판매장을 통해 최대 30% 할인 판매되며,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구이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미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에어바운스와 인생네컷, 랜덤플레이댄스, 키다리 풍선아트, 매직 버블쇼 등 어린이와 청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며, 로컬푸드 판매장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도 선보인다.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트로트 공연도 이어진다.

   

개막일인 22일에는 류지광, 박성현, 이은비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둘째 날인 23일에는 ‘현역가왕2’와 ‘한일톱텐쇼’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승태와 진이랑, 이승우가 공연을 펼친다.

   

폐막일인 24일에는 ‘현역가왕2’ 우승자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무대에 오르며 장예주, 홍지호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주차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인근 주차장, 도로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장행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5월의 나주는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가 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를 찾아 역사와 전통, 남도 음식문화와 공연 등 나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는 3일간 약 13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장수 축제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5148_ngdhsncz.jpg" alt="1778027599.jpg" style="width: 700px; height: 989px;" />
</p>
<p>&nbsp;</p>
<p>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축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하고 미식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인다.</p>
<p>
   <br />
</p>
<p>나주시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린다.</p>
<p>
   <br />
</p>
<p>앞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에 이어 이번 축제가 펼쳐지면서 나주 전역은 5월 내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포 숙성 홍어’와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대표 미식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확대 운영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축제장인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는 나주시가 조성한 약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붉게 물든 꽃양귀비와 하얀 안개초가 어우러진 풍경은 초여름 감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br />
</p>
<p>또한 꽃양귀비 단지와 연계한 포토존과 산책 공간도 함께 조성해 관광객들이 미식뿐 아니라 자연 속 힐링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영산포 숙성 홍어 할인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국내산 홍어는 35%, 수입산 홍어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영산포 홍어거리와 연계한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p>
<p>
   <br />
</p>
<p>나주 대표 브랜드 한우인 ‘나주들애찬 한우’ 역시 직영 판매장을 통해 최대 30% 할인 판매되며,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구이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미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br />
</p>
<p>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에어바운스와 인생네컷, 랜덤플레이댄스, 키다리 풍선아트, 매직 버블쇼 등 어린이와 청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며, 로컬푸드 판매장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도 선보인다.</p>
<p>
   <br />
</p>
<p>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트로트 공연도 이어진다.</p>
<p>
   <br />
</p>
<p>개막일인 22일에는 류지광, 박성현, 이은비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둘째 날인 23일에는 ‘현역가왕2’와 ‘한일톱텐쇼’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승태와 진이랑, 이승우가 공연을 펼친다.</p>
<p>
   <br />
</p>
<p>폐막일인 24일에는 ‘현역가왕2’ 우승자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무대에 오르며 장예주, 홍지호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p>
<p>
   <br />
</p>
<p>주차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인근 주차장, 도로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p>
<p>
   <br />
</p>
<p>장행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5월의 나주는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가 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를 찾아 역사와 전통, 남도 음식문화와 공연 등 나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지난해 열린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는 3일간 약 13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장수 축제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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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51: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1:51: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0</guid>
<title><![CDATA[사천시,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사용 확대…굿즈 제작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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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사천시가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홍보와 캐릭터 산업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사천시는 「사천시 관광 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5월부터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에 대한 사용 신청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제작 및 구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역 관광 분야에서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콘텐츠 마케팅이 중요한 관광 홍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사천시 역시 이를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사천시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은 또아, 로키, 코바, 슈슈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관광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캐릭터 굿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조례 시행에 따라 ‘또아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하려는 사업자와 단체, 기관 등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사천시청 관광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사용 승인 후에는 산정 기준에 따른 사용료를 납부하고 최대 5년 이내 범위에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차원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료를 면제해 보다 자유로운 캐릭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와 관광 콘텐츠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과 생활형 상품, 관광 연계 콘텐츠 등이 확대되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홍보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사업자와 단체,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캐릭터 상품 제작과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굿즈 구매를 원했던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굿즈 시장 확대를 통해 사천시와 관광캐릭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1307_zepbnmhr.jpg" alt="캐릭터+사용신청+접수.jpg.middle.jpg" style="width: 700px; height: 873px;" />
</p>
<p>&nbsp;</p>
<p>사천시가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홍보와 캐릭터 산업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p>
<p>
   <br />
</p>
<p>사천시는 「사천시 관광 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를 공포하고, 5월부터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에 대한 사용 신청 접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조례는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제작 및 구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역 관광 분야에서도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와 콘텐츠 마케팅이 중요한 관광 홍보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사천시 역시 이를 활용한 지역 브랜드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사천시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은 또아, 로키, 코바, 슈슈 등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관광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캐릭터 굿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p>
<p>
   <br />
</p>
<p>조례 시행에 따라 ‘또아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하려는 사업자와 단체, 기관 등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사천시청 관광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사용 승인 후에는 산정 기준에 따른 사용료를 납부하고 최대 5년 이내 범위에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p>
<p>
   <br />
</p>
<p>다만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차원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료를 면제해 보다 자유로운 캐릭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br />
</p>
<p>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와 관광 콘텐츠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과 생활형 상품, 관광 연계 콘텐츠 등이 확대되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홍보 효과도 커질 전망이다.</p>
<p>
   <br />
</p>
<p>사천시 관계자는 “사업자와 단체,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캐릭터 상품 제작과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굿즈 구매를 원했던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굿즈 시장 확대를 통해 사천시와 관광캐릭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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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14:3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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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유성온천문화축제, 유림공원서 새롭게 개최…온천·힐링·드론쇼로 봄 물들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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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유성구의 대표 관광축제인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온천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공사로 인해 행사 장소를 유림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유성구는 공원 공간의 특성을 살려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힐링 축제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마음 치유’를 핵심 주제로 내세워 온천이 가진 휴식과 치유의 이미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유림공원 서편에는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온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테마형 온천수 족욕 체험을 비롯해 온천향기 치유 미니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7080 감성을 담은 온천거리와 추억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문화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의상,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축제는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체험 등 총 6개 분야, 9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인 8일에는 온천로 일원에서 길놀이와 유성학춤 공연, 유성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수신제’가 열리며 유성온천 놀이와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 무대에는 하이키, 케이윌, 자우림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갑천 일원에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난타 공연, 7080 콘서트가 이어지며, 저녁 시간에는 DJ파티와 힙합 공연이 열려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직·댄스 경연대회 결선, 폐막 공연 등이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유림공원 전역에서는 산책형 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온천수 마사지 체험과 드론·로봇 체험 등 과학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유성의 대표 이미지인 온천과 과학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축제는 유림공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선보이는 마음 치유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심 속에서 온천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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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1425_pgheifyf.jpg" alt="920_BBS_20260506054500319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0px;" />
</p>
<p>&nbsp;</p>
<p>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유성구의 대표 관광축제인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p>
<p>
   <br />
</p>
<p>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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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축제는 온천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공사로 인해 행사 장소를 유림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유성구는 공원 공간의 특성을 살려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힐링 축제로 새롭게 재구성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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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 축제는 ‘마음 치유’를 핵심 주제로 내세워 온천이 가진 휴식과 치유의 이미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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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유림공원 서편에는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온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테마형 온천수 족욕 체험을 비롯해 온천향기 치유 미니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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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7080 감성을 담은 온천거리와 추억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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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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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세계문화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의상,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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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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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축제는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체험 등 총 6개 분야, 9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
   <br />
</p>
<p>축제 첫날인 8일에는 온천로 일원에서 길놀이와 유성학춤 공연, 유성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수신제’가 열리며 유성온천 놀이와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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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막식 무대에는 하이키, 케이윌, 자우림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갑천 일원에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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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둘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난타 공연, 7080 콘서트가 이어지며, 저녁 시간에는 DJ파티와 힙합 공연이 열려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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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직·댄스 경연대회 결선, 폐막 공연 등이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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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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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축제 기간 유림공원 전역에서는 산책형 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온천수 마사지 체험과 드론·로봇 체험 등 과학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유성의 대표 이미지인 온천과 과학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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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축제는 유림공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선보이는 마음 치유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심 속에서 온천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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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14: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7T21:14:2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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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청축제관광재단, ‘먹고 쉬고 비우는 하루’ 웰니스 관광상품 가능성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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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산청축제관광재단이 산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본격 나섰다. 재단은 7일 관광전문기자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산청 힐링 투어’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여행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웰니스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전통 사찰음식과 차문화, 한방과 약초 문화, 산청의 대표 힐링 관광자원을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해 ‘먹고, 쉬고, 비우는 하루’를 주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형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산청만의 차별화된 치유 관광 모델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참가자들은 먼저 한국 사찰음식 명장인 대안스님이 운영하는 ‘자연바루’를 찾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사찰음식을 체험했다. 이어 고즈넉한 산사 분위기를 간직한 수선사에서 차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쉼과 명상을 경험했다.

   

이후에는 산청의 대표 한방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으로 이동해 한방과 약초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향기 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산청의 전통 치유 자원을 다양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범운영에는 관광전문기자와 여행작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프로그램 동선과 체험 구성, 운영 완성도 등을 점검했으며 향후 상품화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사찰음식과 차문화, 한방 체험 등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웰니스 관광상품으로서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를 내놨다. 또한 산청의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콘텐츠가 하루 일정 안에서 유기적으로 구성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산청축제관광재단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체험 동선과 운영 방식, 프로그램 만족도를 보완해 정식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국내 웰니스 관광 수요 확대에 맞춰 산청만의 특화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재)산청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은 경남관광재단과 산청군, 해밀여행사 등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형 관광상품 개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산청 고유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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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7211215_mnnyvryu.jpg" alt="산청축제관광재단 산청 힐링 투어 시범운영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산청축제관광재단이 산청의 자연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본격 나섰다. 재단은 7일 관광전문기자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산청 힐링 투어’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여행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웰니스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전통 사찰음식과 차문화, 한방과 약초 문화, 산청의 대표 힐링 관광자원을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해 ‘먹고, 쉬고, 비우는 하루’를 주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특히 단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형 콘텐츠에 초점을 맞춰 산청만의 차별화된 치유 관광 모델을 선보였다는 평가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먼저 한국 사찰음식 명장인 대안스님이 운영하는 ‘자연바루’를 찾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사찰음식을 체험했다. 이어 고즈넉한 산사 분위기를 간직한 수선사에서 차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쉼과 명상을 경험했다.</p>
<p>
   <br />
</p>
<p>이후에는 산청의 대표 한방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으로 이동해 한방과 약초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향기 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산청의 전통 치유 자원을 다양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번 시범운영에는 관광전문기자와 여행작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해 프로그램 동선과 체험 구성, 운영 완성도 등을 점검했으며 향후 상품화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사찰음식과 차문화, 한방 체험 등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웰니스 관광상품으로서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를 내놨다. 또한 산청의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콘텐츠가 하루 일정 안에서 유기적으로 구성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의견도 이어졌다.</p>
<p>
   <br />
</p>
<p>산청축제관광재단은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체험 동선과 운영 방식, 프로그램 만족도를 보완해 정식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향후 국내 웰니스 관광 수요 확대에 맞춰 산청만의 특화 콘텐츠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재)산청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은 경남관광재단과 산청군, 해밀여행사 등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형 관광상품 개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산청 고유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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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7T21:14:3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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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개최…남망갤러리서 지역 순회 전시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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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통영시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남도립미술관 순회 전시를 선보인다.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과 지역 작가 작품을 함께 전시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통영시는 경남도립미술관 주최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내 남망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순회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상대적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 중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지역 작가 4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지역성과 예술적 다양성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삶과 기억, 지역성과 예술적 표현을 연결하는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통영시는 예향 도시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 역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지역 순회형 전시 프로그램은 수도권 중심 문화 편중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윤인국 부시장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약 10여 년 만에 다시 통영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문화적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2652_hnorrugl.jpg" alt="5.+6.+-+통영시+찾아가는+도립미술관+운영.jpg.middle.jpg" style="width: 700px; height: 700px;" />
</p>
<p>&nbsp;</p>
<p>통영시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남도립미술관 순회 전시를 선보인다.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과 지역 작가 작품을 함께 전시해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통영시는 경남도립미술관 주최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전시를 오는 7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민문화회관 내 남망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도립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선보이는 순회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상대적으로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전시는 ‘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 중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지역 작가 4인의 작품도 함께 전시돼 지역성과 예술적 다양성을 동시에 담아낼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 작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삶과 기억, 지역성과 예술적 표현을 연결하는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현대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통영시는 예향 도시로서의 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 역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최근 지역 순회형 전시 프로그램은 수도권 중심 문화 편중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미술관 소장 작품을 지역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p>
<p>
   <br />
</p>
<p>윤인국 부시장은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이 약 10여 년 만에 다시 통영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장을 찾아 일상 속에서 예술을 즐기고 문화적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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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2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26:5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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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통영시, ‘스마트 여행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운영…AI 활용 여행 콘텐츠 제작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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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통영시가 AI 기반 여행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행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기반 여행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디지털 관광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통영시는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 여행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여행 크리에이터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여행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여행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여행 설계와 여행 스토리텔링 기법,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활용도가 높은 실무 교육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는다. 여행 기획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은 최경희 교수가 진행하며, 관광·여행 관련 법률과 예약 시뮬레이션 교육은 황진웅 교수가 담당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

   

최근 여행업계에서는 SNS와 숏폼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 크리에이터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지역 관광 홍보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일반 시민들도 보다 쉽게 여행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통영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여행을 단순 소비 활동이 아닌 디지털 콘텐츠 자산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여행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콘텐츠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평소 여행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2510_kewhkwmr.jpg" alt="5.+6.+-+통영시+여행+콘텐츠+인재+양성을+위한+참여자+모집.jpg.middle.jpg" style="width: 700px; height: 989px;" />
</p>
<p>&nbsp;</p>
<p>통영시가 AI 기반 여행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행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기반 여행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디지털 관광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통영시는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 여행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과정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여행 크리에이터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이다.</p>
<p>
   <br />
</p>
<p>교육은 여행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여행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br />
</p>
<p>특히 AI를 활용한 여행 설계와 여행 스토리텔링 기법,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활용도가 높은 실무 교육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는다. 여행 기획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은 최경희 교수가 진행하며, 관광·여행 관련 법률과 예약 시뮬레이션 교육은 황진웅 교수가 담당한다.</p>
<p>
   <br />
</p>
<p>교육 기간은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세미나실에서 운영된다.</p>
<p>
   <br />
</p>
<p>최근 여행업계에서는 SNS와 숏폼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 크리에이터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지역 관광 홍보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일반 시민들도 보다 쉽게 여행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평가다.</p>
<p>
   <br />
</p>
<p>통영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여행을 단순 소비 활동이 아닌 디지털 콘텐츠 자산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여행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콘텐츠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평소 여행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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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지역뉴스|경상부산" term="20140925141517_2597|20200105212257_8950"/>
<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25: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25: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6</guid>
<title><![CDATA[통영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시범 운영…7월 정식 개장 앞두고 시민 무료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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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통영시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을 시민들에게 우선 개방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나서며 체육복지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통영시는 용남면 용남생활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의 정식 개장에 앞서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장 전 운영 안정성과 시설 이용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실제 이용 환경에서 시민들의 이용 패턴과 운영 효율성을 분석해 향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전화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하며, 운영은 1팀당 3~4명 기준으로 진행된다. 이용객은 오전 24팀과 오후 24팀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입장하게 되며, 각 팀은 코스별로 2회 라운딩을 마친 뒤 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객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 운영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 수요와 이용 행태 분석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정식 개장 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최근 파크골프는 고령사회 진입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간단한 규칙과 낮은 진입 장벽, 세대 간 교류와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간편한 규칙과 사회적 교류성, 공간 활용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수요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체육복지 수준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오는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잔디 생육 상태 개선과 최적의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관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잡초 제거 작업은 물론 비료와 영양제 살포 등 전반적인 잔디 관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재 추가 조성 중인 명정파크골프장 9홀 규모 시설도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증가하는 지역 파크골프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2414_evlvyxhd.jpg" alt="5.+6.+-+통영시+용남생활체육공원+파크골프장+무료+시범운영+돌입.jpg.middle.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통영시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조성한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을 시민들에게 우선 개방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나서며 체육복지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br />
</p>
<p>통영시는 용남면 용남생활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의 정식 개장에 앞서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통영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시범 운영은 정식 개장 전 운영 안정성과 시설 이용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실제 이용 환경에서 시민들의 이용 패턴과 운영 효율성을 분석해 향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전화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하며, 운영은 1팀당 3~4명 기준으로 진행된다. 이용객은 오전 24팀과 오후 24팀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입장하게 되며, 각 팀은 코스별로 2회 라운딩을 마친 뒤 퇴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br />
</p>
<p>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객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 운영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 수요와 이용 행태 분석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정식 개장 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
<p>
   <br />
</p>
<p>최근 파크골프는 고령사회 진입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간단한 규칙과 낮은 진입 장벽, 세대 간 교류와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p>
   <br />
</p>
<p>통영시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간편한 규칙과 사회적 교류성, 공간 활용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용남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수요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체육복지 수준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통영시는 오는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잔디 생육 상태 개선과 최적의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관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잡초 제거 작업은 물론 비료와 영양제 살포 등 전반적인 잔디 관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p>
<p>
   <br />
</p>
<p>또한 현재 추가 조성 중인 명정파크골프장 9홀 규모 시설도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증가하는 지역 파크골프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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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24: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24: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5</guid>
<title><![CDATA[통영시, 청계천서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 운영…야간관광·수제맥주·문학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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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통영시가 수도권 한복판에서 통영의 밤과 감성을 앞세운 이색 관광 홍보에 나선다.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책과 수제맥주, 로컬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통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통영시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서울 청계천 일원 영풍빌딩 야외 1층에서 열리는 ‘제2회 북맥살롱’과 연계해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풍문고와 ‘무빙브루어리’ 협업으로 진행되며,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영의 야간관광 콘텐츠와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도시 브랜드 인지도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영풍문고가 선택한 문학도시 통영, 통영의 밤을 읽고 맥주를 마시다’를 주제로 조성된다. 행사장에는 책과 수제맥주, 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감성형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통영 관광 정보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통영시는 별도 홍보존을 운영해 관광 정보 제공과 함께 감각적인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다. 디피랑과 달아공원, 통영대교, 강구안 등 주요 야간 명소를 비롯해 통영한산대첩축제와 국가유산미디어아트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

   

행사장에서는 통영대교 사진전 수상작 등을 활용한 야간 명소 사진전도 함께 운영돼 통영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스마트관광 서비스 체험도 함께 선보인다. 통영시는 관광 정보와 예약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관광 플랫폼을 소개하고, GPS 기반 관광정보 음성지원 서비스 등 다국어 기반 스마트관광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미식 콘텐츠도 강화했다. 전국 독립 수제맥주 양조장이 참여하는 ‘무빙브루어리’와 연계해 통영 로컬푸드 업체인 ‘섬바다음식학교’와 지역 수제맥주 브랜드 라인도이치 브루어리가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통영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며 통영의 맛과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책과 맥주,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도시 마케팅 모델”이라며 “수도권 시민들이 통영의 밤과 스마트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가보고 싶은 도시 통영’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2214_ovtegowr.jpg" alt="5. 6. - 통영시 서울 청계천서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 운영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875px;" />
</p>
<p>&nbsp;</p>
<p>통영시가 수도권 한복판에서 통영의 밤과 감성을 앞세운 이색 관광 홍보에 나선다. 야간관광과 스마트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책과 수제맥주, 로컬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통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통영시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서울 청계천 일원 영풍빌딩 야외 1층에서 열리는 ‘제2회 북맥살롱’과 연계해 ‘투나잇 통영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영풍문고와 ‘무빙브루어리’ 협업으로 진행되며,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통영의 야간관광 콘텐츠와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도시 브랜드 인지도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팝업스토어는 ‘영풍문고가 선택한 문학도시 통영, 통영의 밤을 읽고 맥주를 마시다’를 주제로 조성된다. 행사장에는 책과 수제맥주, 관광 콘텐츠가 결합된 감성형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통영 관광 정보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통영시는 별도 홍보존을 운영해 관광 정보 제공과 함께 감각적인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통영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다. 디피랑과 달아공원, 통영대교, 강구안 등 주요 야간 명소를 비롯해 통영한산대첩축제와 국가유산미디어아트 등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통영대교 사진전 수상작 등을 활용한 야간 명소 사진전도 함께 운영돼 통영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p>
<p>
   <br />
</p>
<p>스마트관광 서비스 체험도 함께 선보인다. 통영시는 관광 정보와 예약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관광 플랫폼을 소개하고, GPS 기반 관광정보 음성지원 서비스 등 다국어 기반 스마트관광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
   <br />
</p>
<p>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
<p>
   <br />
</p>
<p>미식 콘텐츠도 강화했다. 전국 독립 수제맥주 양조장이 참여하는 ‘무빙브루어리’와 연계해 통영 로컬푸드 업체인 ‘섬바다음식학교’와 지역 수제맥주 브랜드 라인도이치 브루어리가 참여한다. 방문객들은 통영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며 통영의 맛과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p>
<p>
   <br />
</p>
<p>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책과 맥주, 야간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도시 마케팅 모델”이라며 “수도권 시민들이 통영의 밤과 스마트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가보고 싶은 도시 통영’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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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22: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22: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4</guid>
<title><![CDATA[양평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참가…농특산물 홍보·도농상생 강화]]></title>
<link>https://www.kin.kr/news/view.php?no=32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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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kin.kr/news/view.php?no=32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양평군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시민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수도권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현장 마케팅을 통해 양평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상생 기반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양평군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 걷는 한강, 함께 하는 우리’를 주제로 총 8주간 진행되며, 차량 중심 공간이었던 잠수교를 시민 중심의 보행·문화 공간으로 전환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뚜벅뚜벅 퍼레이드’를 비롯해 거리 공연 프로그램인 ‘구석구석 라이브’,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운동회’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형태의 ‘서로장터’, 휴식 공간 등 상설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양평군은 축제 내 ‘서로장터’에 지역 농가 6곳이 참여해 양평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참여 농가는 5월 3일부터 2주 간격으로 순차 참여하며, 딸기가공품과 우리밀빵, 오미자청, 전통차, 꿀 등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다양한 먹거리와 가공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양평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농산물과 정성껏 만든 가공식품을 직접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를 알리고, 양평만의 미식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대도시 축제와 연계한 현장형 마케팅을 확대하는 추세다. 양평군 역시 이번 참여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관광·농업 연계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과 판로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2024_xrxcqoml.jpg" alt="image1.jpg" style="width: 700px; height: 875px;" />
</p>
<p>&nbsp;</p>
<p>양평군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시민 축제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선다. 수도권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현장 마케팅을 통해 양평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상생 기반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양평군은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 및 반포한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축제는 ‘함께 걷는 한강, 함께 하는 우리’를 주제로 총 8주간 진행되며, 차량 중심 공간이었던 잠수교를 시민 중심의 보행·문화 공간으로 전환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p>
<p>
   <br />
</p>
<p>행사 기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뚜벅뚜벅 퍼레이드’를 비롯해 거리 공연 프로그램인 ‘구석구석 라이브’,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운동회’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형태의 ‘서로장터’, 휴식 공간 등 상설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br />
</p>
<p>양평군은 축제 내 ‘서로장터’에 지역 농가 6곳이 참여해 양평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참여 농가는 5월 3일부터 2주 간격으로 순차 참여하며, 딸기가공품과 우리밀빵, 오미자청, 전통차, 꿀 등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다양한 먹거리와 가공품을 판매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양평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농산물과 정성껏 만든 가공식품을 직접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를 알리고, 양평만의 미식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대도시 축제와 연계한 현장형 마케팅을 확대하는 추세다. 양평군 역시 이번 참여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관광·농업 연계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양평군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과 판로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지역뉴스|경기인천"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8_0786"/>
<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2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20: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3</guid>
<title><![CDATA[홍천 용소계곡서 ‘용소 물빛 트레킹’ 개최…청정 계곡 따라 걷는 힐링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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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이 봄철 자연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트레킹 행사를 마련했다. 맑은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을 통해 홍천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용소계곡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주차장 일원(광암리 798-2)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 3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홍천의 청정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자연 교감형 트레킹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천 원권과 간식 키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상품권 지급을 통해 행사와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단순 트레킹 외에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활용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용소 물빛 사진관’을 비롯해 룰렛 이벤트를 통해 트레킹 양말과 볼펜, 종이 방향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용소 물빛 놀이터’도 마련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계곡 물소리와 숲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자연 속 여유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걷기 여행을 선호하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맑은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이번 트레킹은 참가자들에게 홍천 9경 가운데 제7경인 용소계곡의 아름다움과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용소계곡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소계곡은 홍천 9경 중 제7경으로 꼽히는 대표 자연 관광지다.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하며,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차가운 계곡물과 숲길이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 내내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이 봄철 자연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트레킹 행사를 마련했다. 맑은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을 통해 홍천의 대표 자연 관광지인 용소계곡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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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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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주차장 일원(광암리 798-2)에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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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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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약 3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홍천의 청정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자연 교감형 트레킹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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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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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천 원권과 간식 키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상품권 지급을 통해 행사와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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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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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행사장에서는 단순 트레킹 외에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활용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용소 물빛 사진관’을 비롯해 룰렛 이벤트를 통해 트레킹 양말과 볼펜, 종이 방향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용소 물빛 놀이터’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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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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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참가자들은 계곡 물소리와 숲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자연 속 여유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걷기 여행을 선호하는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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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천군 관계자는 “맑은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이번 트레킹은 참가자들에게 홍천 9경 가운데 제7경인 용소계곡의 아름다움과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용소계곡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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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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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용소계곡은 홍천 9경 중 제7경으로 꼽히는 대표 자연 관광지다.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하며, 여름철에는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차가운 계곡물과 숲길이 조화를 이루며 사계절 내내 힐링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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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19: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19: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2</guid>
<title><![CDATA[한국관광공사·코레일·클룩, 외국인 철도예매 프로모션 진행…“방한객 교통편의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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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한국관광공사가 코레일, 클룩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철도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민관 협업 기반 철도 예약 서비스를 활성화해 외래관광객의 지역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불법 승차권 유통 문제 대응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예매 할인 및 교통편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출시된 클룩의 외국인 전용 철도 예매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클룩 철도 예매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 선착순 5천 명에게 6천 원 정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레일은 실물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 1천 명에게 무료 증정하고, 카드에 5천 원을 충전해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클룩 역시 이용객에게 무료 eSIM을 제공해 방한 관광객의 이동과 통신 편의를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철도 예매 서비스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에 참여 중인 코레일과 클룩이 협업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코레일 예약 API와 직접 연동돼 전국 철도 노선의 실시간 좌석 선택과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포함한 20여 개 언어와 40여 개국 통화를 지원해 해외 이용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별도의 실물 승차권 교환 없이 모바일 바우처만으로 바로 탑승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은 국내 철도 예매 과정에서 언어 장벽과 해외 결제 수단 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일부 관광객은 비공식 판매 채널이나 불법 승차권 판매 업체를 이용하는 사례도 발생하면서 안전한 예약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서비스 구축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관광교통 민관협의체’가 협력 기반 역할을 했다. 해당 협의체에는 코레일과 클룩을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외래관광객 교통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우진 관광교통팀장은 “이번 민관 협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불법 승차권 판매 문제에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한 관광객이 서울을 넘어 전국 각 지역을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교통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한국관광공사가 코레일, 클룩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철도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민관 협업 기반 철도 예약 서비스를 활성화해 외래관광객의 지역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불법 승차권 유통 문제 대응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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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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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월 3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철도 예매 할인 및 교통편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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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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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0일 출시된 클룩의 외국인 전용 철도 예매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클룩 철도 예매 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 선착순 5천 명에게 6천 원 정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
   <br />
</p>
<p>코레일은 실물 교통카드인 ‘레일플러스 카드’를 선착순 1천 명에게 무료 증정하고, 카드에 5천 원을 충전해 주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클룩 역시 이용객에게 무료 eSIM을 제공해 방한 관광객의 이동과 통신 편의를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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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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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철도 예매 서비스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에 참여 중인 코레일과 클룩이 협업해 구축한 시스템으로, 코레일 예약 API와 직접 연동돼 전국 철도 노선의 실시간 좌석 선택과 즉시 구매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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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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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포함한 20여 개 언어와 40여 개국 통화를 지원해 해외 이용자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별도의 실물 승차권 교환 없이 모바일 바우처만으로 바로 탑승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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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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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은 국내 철도 예매 과정에서 언어 장벽과 해외 결제 수단 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일부 관광객은 비공식 판매 채널이나 불법 승차권 판매 업체를 이용하는 사례도 발생하면서 안전한 예약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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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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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서비스 구축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관광교통 민관협의체’가 협력 기반 역할을 했다. 해당 협의체에는 코레일과 클룩을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외래관광객 교통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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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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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우진 관광교통팀장은 “이번 민관 협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철도 이용 불편을 줄이고 불법 승차권 판매 문제에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한 관광객이 서울을 넘어 전국 각 지역을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교통 기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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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15: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15: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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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 대상 ‘데이터·AI 활용 지원사업’ 공모…최대 1천만원 마케팅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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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기업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0일까지 ‘2026 관광기업 데이터·AI 활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기업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서비스 운영과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데이터 기반 경영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공모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및 활용 ▲AI 기반 데이터 마케팅 컨설팅(그로스 해킹) 등 2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자사의 사업 환경과 운영 방향에 따라 적합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보유한 관광 분야 중소기업이다. 공사는 총 27개 기업을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부터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공통적으로 100만원 상당의 AI 솔루션 구독료가 지원되며, 특히 데이터 마케팅 컨설팅 유형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천만원 규모의 캠페인 광고비도 추가 지원된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들이 고객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이용자 행동 분석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관광업계에서도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중소 관광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에 따르면 참여 기업들의 평균 매출은 약 8배 증가했으며, 서비스 이용자 유입은 평균 11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미숙 관광데이터허브팀장은 “지난해 참여기업들이 매출과 이용자 유입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에도 관광기업들이 데이터와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 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한국관광공사가 관광기업의 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0일까지 ‘2026 관광기업 데이터·AI 활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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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사업은 관광기업이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서비스 운영과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데이터 기반 경영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p>
<p>
   <br />
</p>
<p>공모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및 활용 ▲AI 기반 데이터 마케팅 컨설팅(그로스 해킹) 등 2개 유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자사의 사업 환경과 운영 방향에 따라 적합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보유한 관광 분야 중소기업이다. 공사는 총 27개 기업을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부터 AI 기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선정 기업에는 공통적으로 100만원 상당의 AI 솔루션 구독료가 지원되며, 특히 데이터 마케팅 컨설팅 유형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천만원 규모의 캠페인 광고비도 추가 지원된다.</p>
<p>
   <br />
</p>
<p>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들이 고객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이용자 행동 분석 등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관광업계에서도 생성형 AI와 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중소 관광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p>
<p>
   <br />
</p>
<p>실제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에 따르면 참여 기업들의 평균 매출은 약 8배 증가했으며, 서비스 이용자 유입은 평균 11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p>
<p>
   <br />
</p>
<p>이미숙 관광데이터허브팀장은 “지난해 참여기업들이 매출과 이용자 유입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에도 관광기업들이 데이터와 AI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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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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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번 사업 신청은 한국관광산업포털 투어라즈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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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15: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15: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0</guid>
<title><![CDATA[속초·강릉·동해·삼척·고성·양양, 동해안 관광벨트 구축…공동 관광마케팅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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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속초시가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간사 도시로서 동해안 6개 시군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디지털 콘텐츠 기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동해안을 하나의 체류형 관광권역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속초를 비롯해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고성군, 양양군 등 동해안권 6개 시군이 참여한다.

   

속초시는 지난 3월 열린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관광마케팅 실무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홍보를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의 핵심은 각 지역 관광자원을 개별 홍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동해안권 전체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데 있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와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글로벌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홍보 마케팅이 추진된다. 해외 구독자 기반이 탄탄한 크리에이터를 활용해 동해안 6개 시군의 관광 콘텐츠를 통합 영상으로 제작·송출하고, 각 시군별 특징을 담은 30초 분량의 쇼츠(Shorts) 영상도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지자체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채널에 동시 게시돼 온라인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해안권의 자연경관과 관광 콘텐츠, 지역별 특색을 글로벌 관광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전략이다.

   

웹툰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도 함께 추진된다. 웹툰 작가와 협업해 동해안권의 테마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친숙한 웹툰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지에 대한 흥미와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공유와 확산을 유도해 온라인상 관광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국내 관광시장은 지역 간 연계형 관광 콘텐츠와 체류형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동해안권 역시 단순 해변 관광을 넘어 지역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연결한 광역 관광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동해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서 6개 시군이 함께 협력할 때 더욱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실효성 있는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해안을 세계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속초시가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간사 도시로서 동해안 6개 시군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디지털 콘텐츠 기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동해안을 하나의 체류형 관광권역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이번 사업에는 속초를 비롯해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고성군, 양양군 등 동해안권 6개 시군이 참여한다.</p>
<p>
   <br />
</p>
<p>속초시는 지난 3월 열린 ‘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 관광마케팅 실무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홍보를 위한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동 마케팅의 핵심은 각 지역 관광자원을 개별 홍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동해안권 전체를 하나의 관광벨트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데 있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와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우선 글로벌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홍보 마케팅이 추진된다. 해외 구독자 기반이 탄탄한 크리에이터를 활용해 동해안 6개 시군의 관광 콘텐츠를 통합 영상으로 제작·송출하고, 각 시군별 특징을 담은 30초 분량의 쇼츠(Shorts) 영상도 별도로 제작할 예정이다.</p>
<p>
   <br />
</p>
<p>해당 콘텐츠는 지자체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채널에 동시 게시돼 온라인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해안권의 자연경관과 관광 콘텐츠, 지역별 특색을 글로벌 관광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전략이다.</p>
<p>
   <br />
</p>
<p>웹툰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도 함께 추진된다. 웹툰 작가와 협업해 동해안권의 테마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br />
</p>
<p>시는 친숙한 웹툰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지에 대한 흥미와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중심으로 자발적인 공유와 확산을 유도해 온라인상 관광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최근 국내 관광시장은 지역 간 연계형 관광 콘텐츠와 체류형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동해안권 역시 단순 해변 관광을 넘어 지역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연결한 광역 관광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br />
</p>
<p>속초시 관계자는 “동해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으로서 6개 시군이 함께 협력할 때 더욱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실효성 있는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해안을 세계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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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13: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13: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18</guid>
<title><![CDATA[김포다도박물관, 5월 가족 다도 힐링 프로그램 운영…“차 한 잔으로 가족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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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통 차문화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김포다도박물관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 × 만나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 한 달간 가족 참여형 다도 힐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기함 하나, 차 한 잔의 공유’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전시 관람과 전통 다도 체험, 가족 간 감성 소통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디지털 환경과 빠른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전시 연계 도슨트 해설을 시작으로 다도 예절 배우기와 차 우리기 체험, 가족 소통 활동, 다식 및 전통 소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만남-소통-기억-연결’이라는 흐름 아래 단순 체험을 넘어 관람객의 경험이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감성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전통 차문화의 의미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직접 차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 측은 최근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대 간 공감과 전통문화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는 5월 16일에는 특별 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에는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팝업 이벤트와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컵받침 만들기와 전통 차 체험, 생활예절 체험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NS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와 체험 후기를 공유하며 관람객과의 소통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포다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차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라며 “가족이 함께 머물고 차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운영되며 가족 단위 참가자는 물론 학교, 기관, 동아리 등 단체 체험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과 단체 예약 문의는 김포다도박물관을 통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0823_rbkinlzk.jpg" alt="1890323045_20260505163842_3265116387.jpg" style="width: 700px; height: 972px;" />
</p>
<p>&nbsp;</p>
<p>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통 차문화를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br />
</p>
<p>김포다도박물관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뮤지엄 × 만나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5월 한 달간 가족 참여형 다도 힐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다기함 하나, 차 한 잔의 공유’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전시 관람과 전통 다도 체험, 가족 간 감성 소통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디지털 환경과 빠른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차 한 잔의 여유를 통해 가족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전시 연계 도슨트 해설을 시작으로 다도 예절 배우기와 차 우리기 체험, 가족 소통 활동, 다식 및 전통 소품 만들기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만남-소통-기억-연결’이라는 흐름 아래 단순 체험을 넘어 관람객의 경험이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감성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참가자들은 전통 차문화의 의미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직접 차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 박물관 측은 최근 가족 단위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대 간 공감과 전통문화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특히 오는 5월 16일에는 특별 행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이날에는 ‘예절과 다도 경연대회’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팝업 이벤트와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br />
</p>
<p>행사장에서는 컵받침 만들기와 전통 차 체험, 생활예절 체험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NS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와 체험 후기를 공유하며 관람객과의 소통도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김포다도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차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콘텐츠”라며 “가족이 함께 머물고 차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운영되며 가족 단위 참가자는 물론 학교, 기관, 동아리 등 단체 체험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과 단체 예약 문의는 김포다도박물관을 통해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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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08: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08:2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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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19</guid>
<title><![CDATA[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새 단장 완료…가정의 달 맞아 시민 품으로 재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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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속초시가 엑스포 잔디광장 인조잔디 전면 교체공사를 마무리하고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했다. 노후 시설 개선과 배수 문제 해결을 통해 도심 속 대표 여가 공간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엑스포 잔디광장은 지난 2019년 조성 이후 시민 휴식 공간은 물론 지역 축제와 공연, 각종 행사 개최 장소로 활용되며 속초의 대표 열린광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조잔디 노후화와 일부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고, 우천 시 물 고임 문제가 반복되면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속초시는 총사업비 1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인조잔디 전면 교체공사를 본격 추진했으며, 5월 초 모든 공정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단순한 잔디 교체 수준을 넘어 시설 구조 전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인조잔디와 충격흡수 배수판을 모두 철거한 뒤 정밀 측량을 통해 지반을 재정비하고, 신규 배수판 설치와 인조잔디 재시공을 병행해 물 고임 현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야외 공연무대 주변에는 추가 배수시설을 설치해 비가 오는 날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새롭게 단장한 엑스포 잔디광장은 개방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잔디광장 정비사업은 단순 시설 교체가 아니라 물 고임 등 이용 불편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 잔디광장은 속초 지역의 대표적인 도심 휴식공간이자 축제·행사 개최지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정비를 계기로 시민 친화형 문화·여가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1231_brfxzgfu.jpg" alt="1. 잔디 교체공사 완료된 엑스포 잔디광장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속초시가 엑스포 잔디광장 인조잔디 전면 교체공사를 마무리하고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했다. 노후 시설 개선과 배수 문제 해결을 통해 도심 속 대표 여가 공간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p>
<p>
   <br />
</p>
<p>엑스포 잔디광장은 지난 2019년 조성 이후 시민 휴식 공간은 물론 지역 축제와 공연, 각종 행사 개최 장소로 활용되며 속초의 대표 열린광장으로 자리 잡아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인조잔디 노후화와 일부 지반 침하 현상이 발생했고, 우천 시 물 고임 문제가 반복되면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p>
<p>
   <br />
</p>
<p>이에 속초시는 총사업비 1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인조잔디 전면 교체공사를 본격 추진했으며, 5월 초 모든 공정을 완료했다.</p>
<p>
   <br />
</p>
<p>이번 공사는 단순한 잔디 교체 수준을 넘어 시설 구조 전반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인조잔디와 충격흡수 배수판을 모두 철거한 뒤 정밀 측량을 통해 지반을 재정비하고, 신규 배수판 설치와 인조잔디 재시공을 병행해 물 고임 현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했다.</p>
<p>
   <br />
</p>
<p>특히 야외 공연무대 주변에는 추가 배수시설을 설치해 비가 오는 날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활용도를 높였다.</p>
<p>
   <br />
</p>
<p>새롭게 단장한 엑스포 잔디광장은 개방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잔디광장 정비사업은 단순 시설 교체가 아니라 물 고임 등 이용 불편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한편 엑스포 잔디광장은 속초 지역의 대표적인 도심 휴식공간이자 축제·행사 개최지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정비를 계기로 시민 친화형 문화·여가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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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12: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12: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17</guid>
<title><![CDATA[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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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기후와 계절 한정 콘텐츠를 앞세운 북해도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라벤더 여행과 온천, 미식, 골프, 자유여행 등 목적형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북해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6일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을 중심으로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와 휴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취향별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대표적인 근거리 해외 여행지다. 특히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과 함께 삿포로 맥주 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계절 한정 이벤트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해도 여행 수요도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기존 패키지 중심에서 벗어나 꽃 명소 방문과 온천 휴식, 현지 미식 체험, 골프 여행, 자유일정 중심 에어텔 상품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후라노·비에이와 삿포로·오타루·도야호를 연계한 일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지역과 이동 동선, 출발 지역까지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후라노·비에이·소운쿄 등 북해도의 대표 라벤더 명소를 포함한 상품은 물론 도야·노보리베츠·조잔케이 등 온천 지역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하이클래스, 콘셉트 투어, 청주·부산 출발 상품, 북해도 골프 상품, 자유여행형 에어텔 상품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기획전 공통 혜택도 강화했다. 얼리버드 및 즉시 할인 적용 시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로이코이비토 과자와 수면팩 또는 마유 크림, 발 파스, 110V 어댑터 등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후라노·비에이 방문 상품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제공과 관광 트랙터 탑승 체험 등을 포함해 현지 감성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에이 숙박 북해도/비에이 여름 여행 4일’ 상품이 꼽힌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수기 숙박 확보가 쉽지 않은 비에이에 직접 머물며 후라노·비에이 핵심 관광지를 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팜 도미타, 사계의 언덕,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흰수염 폭포 등 북해도 대표 명소와 함께 오타루, 삿포로 관광이 포함됐다. 숙박은 조잔케이, 비에이, 삿포로 지역의 4성급 호텔 위주로 구성했으며, 3대 게 뷔페와 노미호다이(주류·음료 무제한), 온천호텔 뷔페 석식, 카츠카레, 스키야키 등 현지 미식 체험도 함께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인기 여행지인 북해도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고객 취향에 맞춘 테마형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여행 트렌드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6180525_frlzpmol.jpg" alt="1028147215_20260506084741_5831028654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p>
<p>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기후와 계절 한정 콘텐츠를 앞세운 북해도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라벤더 여행과 온천, 미식, 골프, 자유여행 등 목적형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북해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
   <br />
</p>
<p>모두투어는 6일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을 중심으로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와 휴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취향별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대표적인 근거리 해외 여행지다. 특히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과 함께 삿포로 맥주 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계절 한정 이벤트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
   <br />
</p>
<p>최근에는 북해도 여행 수요도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기존 패키지 중심에서 벗어나 꽃 명소 방문과 온천 휴식, 현지 미식 체험, 골프 여행, 자유일정 중심 에어텔 상품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후라노·비에이와 삿포로·오타루·도야호를 연계한 일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지역과 이동 동선, 출발 지역까지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p>
<p>
   <br />
</p>
<p>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후라노·비에이·소운쿄 등 북해도의 대표 라벤더 명소를 포함한 상품은 물론 도야·노보리베츠·조잔케이 등 온천 지역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하이클래스, 콘셉트 투어, 청주·부산 출발 상품, 북해도 골프 상품, 자유여행형 에어텔 상품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p>
<p>
   <br />
</p>
<p>기획전 공통 혜택도 강화했다. 얼리버드 및 즉시 할인 적용 시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로이코이비토 과자와 수면팩 또는 마유 크림, 발 파스, 110V 어댑터 등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후라노·비에이 방문 상품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제공과 관광 트랙터 탑승 체험 등을 포함해 현지 감성을 더했다.</p>
<p>
   <br />
</p>
<p>대표 상품으로는 ‘비에이 숙박 북해도/비에이 여름 여행 4일’ 상품이 꼽힌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수기 숙박 확보가 쉽지 않은 비에이에 직접 머물며 후라노·비에이 핵심 관광지를 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주요 일정에는 팜 도미타, 사계의 언덕,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흰수염 폭포 등 북해도 대표 명소와 함께 오타루, 삿포로 관광이 포함됐다. 숙박은 조잔케이, 비에이, 삿포로 지역의 4성급 호텔 위주로 구성했으며, 3대 게 뷔페와 노미호다이(주류·음료 무제한), 온천호텔 뷔페 석식, 카츠카레, 스키야키 등 현지 미식 체험도 함께 제공한다.</p>
<p>
   <br />
</p>
<p>모두투어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인기 여행지인 북해도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고객 취향에 맞춘 테마형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여행 트렌드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이번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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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6T18:05: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5-06T18:05:2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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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교통공사, ‘보물지도’ 콘셉트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지하철 타고 서울 명소 탐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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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서울 도심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사는 오는 6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 모바일 스탬프 투어(UNLOCK THE METRO: 발견된 보물지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물지도’를 주제로, 참여자가 탐험대원이 되어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곳곳의 명소를 찾아가는 스토리형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일상적인 이동 수단인 지하철을 ‘탐험의 여정’으로 재해석해 자연스럽게 도시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스탬프 투어는 총 7개 테마, 35개 세부 코스로 운영된다. 전통시장, 도심 속 자연, 역사·문화 공간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경동시장(제기동역)과 길동복조리시장(길동역)에서는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체험이, 홍릉시험림(고려대역)과 서울숲(뚝섬역)에서는 자연 속 힐링 미션이 제공된다. 마지막 코스에서는 남산골한옥마을(충무로역)과 한강플플(자양역) 등에서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경험으로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참여 방법도 간소화됐다. 또타지하철 앱에서 스탬프 투어 메뉴를 선택한 뒤 최초 1회 열차 탑승 인증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각 코스를 방문할 때마다 GPS 기반 위치 인증으로 자동 기록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블루투스 방식 대신 실제 열차번호 입력 방식으로 인증 절차를 개선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각 테마는 5개 세부 코스로 구성되며, 테마별로 1곳만 방문해도 해당 테마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된다. 7개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설문조사를 거쳐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은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권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공사는 또타지하철 앱과 공식 누리집, SNS 채널, 역사 내 안내 영상과 포스터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지난해 스탬프 투어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속에 9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콘텐츠 완성도와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스토리형 콘텐츠 도입과 인증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서울의 명소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4201111_ebldxpzp.jpg" alt="홈페이지용 사진.jpg" style="width: 500px; height: 700px;" />
</p>
<p>&nbsp;</p>
<p>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서울 도심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사는 오는 6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 모바일 스탬프 투어(UNLOCK THE METRO: 발견된 보물지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보물지도’를 주제로, 참여자가 탐험대원이 되어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곳곳의 명소를 찾아가는 스토리형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일상적인 이동 수단인 지하철을 ‘탐험의 여정’으로 재해석해 자연스럽게 도시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스탬프 투어는 총 7개 테마, 35개 세부 코스로 운영된다. 전통시장, 도심 속 자연, 역사·문화 공간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경동시장(제기동역)과 길동복조리시장(길동역)에서는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체험이, 홍릉시험림(고려대역)과 서울숲(뚝섬역)에서는 자연 속 힐링 미션이 제공된다. 마지막 코스에서는 남산골한옥마을(충무로역)과 한강플플(자양역) 등에서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경험으로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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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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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여 방법도 간소화됐다. 또타지하철 앱에서 스탬프 투어 메뉴를 선택한 뒤 최초 1회 열차 탑승 인증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후 각 코스를 방문할 때마다 GPS 기반 위치 인증으로 자동 기록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블루투스 방식 대신 실제 열차번호 입력 방식으로 인증 절차를 개선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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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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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 테마는 5개 세부 코스로 구성되며, 테마별로 1곳만 방문해도 해당 테마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된다. 7개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설문조사를 거쳐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은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권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p>
<p>
   <br />
</p>
<p>공사는 또타지하철 앱과 공식 누리집, SNS 채널, 역사 내 안내 영상과 포스터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지난해 스탬프 투어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속에 9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콘텐츠 완성도와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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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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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스토리형 콘텐츠 도입과 인증 방식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서울의 명소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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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4T20:11:1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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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올댓트래블’서 체류형 관광 집중 홍보…사계절 로컬 콘텐츠로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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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서울에서 열린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수도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제주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양 기관은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존의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에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전략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보관에서는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함께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여름 시즌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를 비롯해, 러닝을 테마로 한 ‘Running JEJU’ 콘셉트 콘텐츠를 소개하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한 마을 단위 체류형 관광 상품도 눈길을 끌었다. 제주 각 지역의 생활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로컬 여행 모델을 통해, 여행객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전략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B2B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았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로컬 기반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중심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 등 로컬 체험형 상품을 확대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4200916_dhzpeuxc.jpg" alt="_img260504092159.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p>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서울에서 열린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수도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
   <br />
</p>
<p>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제주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전시에서 양 기관은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전면에 내세웠다. 기존의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벗어나 지역에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전략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br />
</p>
<p>홍보관에서는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함께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여름 시즌 대표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를 비롯해, 러닝을 테마로 한 ‘Running JEJU’ 콘셉트 콘텐츠를 소개하며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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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와 함께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한 마을 단위 체류형 관광 상품도 눈길을 끌었다. 제주 각 지역의 생활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로컬 여행 모델을 통해, 여행객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전략이다.</p>
<p>
   <br />
</p>
<p>행사 기간 동안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B2B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을 쏟았다.</p>
<p>
   <br />
</p>
<p>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추진하는 사계절 관광 콘텐츠와 로컬 기반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중심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제주관광공사는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 등 로컬 체험형 상품을 확대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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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atom:updated>2026-05-04T20:09:2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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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담양대나무축제, 가족 체험형 콘텐츠로 인기…어린이날까지 즐거움 이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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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전남 담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축제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대표 체험형 축제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안전모를 착용한 아이들이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 감각을 키우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야외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특히 관방제림 일대에서는 대나무 뗏목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워터볼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된 야외 체험존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리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테마로 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 기간과 맞물리며 체류형 관광 수요를 견인하는 대표 지역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5일까지 계속되며, 방문객들은 자연과 전통,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담양만의 매력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kin.kr/data/tmp/2605/20260504200313_fivxqlrf.jpg" alt="대나무뗏목.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br />
</p>
<p>전남 담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축제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대표 체험형 축제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p>
<p>
   <br />
</p>
<p>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안전모를 착용한 아이들이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 감각을 키우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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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야외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특히 관방제림 일대에서는 대나무 뗏목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워터볼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된 야외 체험존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리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p>
   <br />
</p>
<p>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테마로 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 기간과 맞물리며 체류형 관광 수요를 견인하는 대표 지역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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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담양군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5일까지 계속되며, 방문객들은 자연과 전통,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담양만의 매력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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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n@kin.k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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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5-04T20:05: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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