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I
N
.
K
R

대도시권 여행사 대표단 초청 남원 팸투어

입력 : 2024.03.06 07:00
이메일 글자확대 글자축소 스크랩

170961719285362.jpg

 

남원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걸쳐 서울, 부산, 대구 지역의 여행사 대표 60명을 초청하여 '남원시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남원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여행사 대표들의 남원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과 대구 부산의 여행사 대표 팸투어 참가자들은 2024년 강소형잠재관광지로 선정되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을 시작으로 광한루원, 지리산허브밸리 등 남원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방문하고, 함파우소리체험관의 공연과 난타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남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행사 대표들이 남원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남원시의 체류형 관광객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과 김경숙 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여행사 대표들이 남원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원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하여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훈 기자 kin@kin.kr
© 즐거운여행 & www.ki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52299

축제/행사/지역뉴스 많이 본 기사

  1. 1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지 영월 단종문화제와 양양 남대천 벚꽃길 주목
  2. 2대전 세종 관광 스타트업 13개사 선정 지역 관광 혁신 본격화
  3. 3담양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숨은 봄꽃 명소에서 특별한 하루
  4. 4순천만국가정원 소셜 웰니스 프로그램 인기 뜨개멍 글멍 주말 개최
  5. 5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4월 24일 개막 체험과 미식 결합 봄 축제 선보인다
  6. 6안산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체류형 관광과 SNS 홍보 결합
  7. 7나혜석 다시 무대에 서다 연극 이혼고백서 4월 개막
  8. 8경북 봄 축제 본격 개막 방문의 해 맞아 관광 회복 신호탄
  9. 9하동 반값여행 경남관광박람회서 주목 벚꽃 기차여행으로 봄 관광객 공략
  10. 10통영 이순신 디지털 콘텐츠 사업 선정 야간 관광 명소로 도약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도시권 여행사 대표단 초청 남원 팸투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