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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기념식서 여행업계 정부 포상 대거 수상 한국여행업 위상 재확인
- 한국여행업협회는 12월 23일 열린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협회 회원사들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정부 포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최전선을 지켜온 여행업계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올해 기념식에서 최고 등급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노랑풍선 고재경 회장이 수훈했다. 대통령표창은 보라여행사 이방실 대표가 받았으며 국무총리표창은 비아젱 이재현 대표와 윤기주신세계투어 윤기주 대표 제인디엠씨코리아 한정규 대표에게 각각 수여됐다. 관광진흥탑 천만불은 디비투어 이은희 대표가 수상했고 관광진흥탑 오백만불은 세일관광 오신호 대표와 정호여행사 정현일 대표가 받았다. 관광진흥장려탑은 덱스코 한상돌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관광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과 경쟁 심화라는 이중의 부담 속에서도 여행업계가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여행산업이 관광수출산업으로서 국가 경제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올 한 해 여행업계가 시장 회복과 치열한 경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 관광의 최전선을 굳건히 지켜냈다며 이번 수상은 회원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수상자와 회원사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회장은 또 2026년에도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정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여행산업 제도 개선과 지역관광 연계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광수출산업으로서 여행업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홍보와 정책 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관광의 날 기념식 수상은 여행업계의 전문성과 공로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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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기념식서 여행업계 정부 포상 대거 수상 한국여행업 위상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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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법 시행 20주년 기념 책자 발간
- 산림청이 백두대간 보호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기록물을 선보였다. 산림청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20주년을 맞아 생태와 경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백두대간 명소 20곳을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백두대간 20대 명소는 대관령 옛길과 태백산 천제단, 지리산 천왕봉, 추풍령, 소백산 비로봉, 죽령, 설악산 대청봉, 한계령, 미시령, 속리산 천왕봉, 진부령, 이화령, 함백산 정상, 진고개,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새재, 노고단, 덕유산 향적봉, 하늘재, 구룡령 등이다. 백두대간을 따라 형성된 주요 고개와 봉우리, 사찰과 숲길 등 자연과 인간의 역사가 함께 쌓여온 공간들이 고르게 포함됐다. 산림청은 2024년 백두대간 인문자원 가치 발굴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통해 명소 선정에 앞서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백두대간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갖춘 20대 명소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각 명소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유래, 역사적 의미, 관광 안내 정보 등이 담겼다. 백두대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여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백두대간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책자는 산림청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루는 핵심 생태축으로,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생태자산이자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축적된 역사문화자산이다. 2005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후 산림청은 20년 동안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해 오고 있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이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백두대간이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와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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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법 시행 20주년 기념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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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베케이션 ‘동일 호텔 예약도 경로 따라 평균 50만원 혜택 차이’ 이용자 분석 결과 발표
- 같은 호텔, 같은 객실을 예약해도 예약 경로에 따라 평균 50만원 이상의 혜택 차이가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세계 상위 1%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추오소(Virtuoso)의 7번째 국내 멤버 온베케이션(ON VACATION)은 15일 자사 플랫폼 이용자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동일한 호텔·객실 기준으로 일반 예약 대비 평균 5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예약 경로 따라 달라지는 실질 혜택 분석에 따르면 1박 100만원대 럭셔리 호텔 3박 기준 일반 예약은 객실 요금과 기본 서비스 및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전부인 반면, 럭셔리 트래블 네트워크에 가입된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 시 경쟁력 있는 객실 요금에 매일 2인 조식, 객실 업그레이드 우선권, 100달러 호텔 크레딧,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그리고 멤버십 적립까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인이 3박 동안 2회 이용하는 호텔 조식 금액으로 단순히 계산해도 수십만원의 혜택이며, 여기에 제공되는 호텔 크레딧과 업그레이드 우선권까지 합치면 결과적으로 수십만원 상당의 실질적 혜택 차이가 발생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렇게 예약해도 고객 본인 이름으로 호텔 멤버십 포인트는 그대로 적립된다는 것이다. 즉 추가 혜택을 받으면서도 본인의 멤버십 혜택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구조다. 정보 불균형이 만드는 손실 온베케이션은 많은 소비자가 호텔 공식 홈페이지가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버추오소 같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에 가입한 전문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면 여기에 더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면 경쟁력 있는 요금에 플랫폼이 보유한 호텔 멤버십 등급과 버추오소 같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의 혜택이 결합돼 조식 포함, 객실 업그레이드 우선권,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호텔 크레딧 등이 추가 제공된다며, 대부분의 소비자는 이런 옵션 자체를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약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 등급’ 또 하나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호텔이 고객을 관리하는 ‘등급’ 자체가 예약 경로에 따라 다르다는 점이다. 럭셔리 네트워크에서 호텔로 직접 예약된 고객과 일반 온라인 트래블 에이전시를 통해 유입된 고객은 호텔 내부 시스템에서 다르게 분류된다. 마치 항공권 중에서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클래스가 있고, 아예 업그레이드 자체가 불가능한 클래스가 있는 것처럼 예약 경로에 따라 객실 업그레이드나 특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우선순위가 달라지는 것이다. 온베케이션은 많은 고객이 이런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다며, 알고 있다면 당연히 챙겼을 혜택들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최선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전문 플랫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럭셔리 호텔을 선택한 만큼, 그에 걸맞은 특별한 경험을 누렸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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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베케이션 ‘동일 호텔 예약도 경로 따라 평균 50만원 혜택 차이’ 이용자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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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
- 외교부는 최근 홍콩 시위 사태가 안정적 추세를 보이는 상황임을 감안, 2020년 1월 17일부로 홍콩 전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여행자제)*에서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홍콩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유의하시고, 동 지역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교부는 향후 홍콩 내 시위 동향 등 정세와 치안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 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 1단계(남색경보, 여행유의)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 2단계(황색경보, 여행자제) : (체류자) 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필요성 신중 검토 - 3단계(적색경보, 철수권고) : (체류자) 긴급용무가 아닌 한 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취소․연기 - 4단계(흑색경보, 여행금지) : (체류자) 즉시 대피․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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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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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여행금지국가 지정 6개월 연장
- 외교부는 1월17일 제40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사용정책분과위)를 통해 기존 여행금지국가·지역 지정기간 연장을 심의하였다. 이번 심의 결과, 이라크 ․ 시리아 ․ 예멘 ․ 리비아 ․ 소말리아 ․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 바실란 ․ 타위타위 군도) 내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상황, △테러 위험 등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고, 이들 국가 및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 지정기간을 2020.2.1. ~ 2020.7.31.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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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여행금지국가 지정 6개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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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새해 맞이 해외항공권 이벤트 열어
- 웹투어(www.webtour.com)는 2020년 새해를 맞아 항공권을 최대 20% 할인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별 여행객 맞춤으로 자유여행시 유용한 혜택도 항공사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한다. 최대 20% 할인 혜택이 있는 노선은 유나이티드 항공 미주노선이다.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 뉴욕(Newark공항) 직항 노선 중 1~3월 출발에 한해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메리칸항공은 예약자 전원에게 기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쿠폰(19달러 상당)을 제공하고, 예약자 중 미국 주내선, 캐나다, 중남미행 경유편을 이용하는 승객 선착순 30명에게 공항 라운지 이용권(59달러 상당)을 제공한다. 단 대기시간이 2시간 이상일 경우만 지급한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인천-타오위안(대만 타이페이) 노선 비즈니스클래스 예약시 사용가능한 2만원 쿠폰과 대만 자유여행 시 사용가능한 교통카드 이지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 외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델타항공(미주노선 한정)은 전노선 특가와 신용카드 할인을 제공한다. 항공권 조회시 할인이 적용된 특가요금으로 보여지고 이를 고른 뒤 보유한 신용카드에 따라 할인혜택을 추가로 받으면 된다. 더불어 롯데카드로 결제 시 5만원 캐시백을, 와이파이 도시락 1일 무료 이용권(아시아 노선 제외)과 15% 할인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은 2020년 1월 22일까지다. 웹투어는 매년 시즌별로 개별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해외항공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웹투어 해외항공 담당자는 "웹투어 항공권은 기존 가격도 저렴하지만 새해를 맞아 이번 프로모션에는 할인 폭을 대폭 늘렸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격 부담 없이 겨울 해외여행을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투어 홈페이지 참고(http://bit.ly/2tbpR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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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관람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좌)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프로그램으로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관광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우) 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역 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0년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국내여행업 또는 일반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마포를 여행할 경우 구가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마포구 숙박시설에서 1박, 음식업소 이용 1회, 지역축제 및 명소 관광 1회 기준을 충족할 경우 관광객 1명당 1만 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숙박 2일, 음식점 이용 2회, 지역 축제 및 명소 관광 2회를 충족할 경우 관광객 1명당 2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숙박 없는 당일 관광의 경우, 마포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여행하면 관광객 1명당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급금액은 1회 최대 100만 원이며, 동일 여행사가 연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최대한도는 지난해 200만 원에서 올해 300만 원까지 상향됐다. 사업은 올해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다른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에 준하는 단체의 재정지원에 의하여 개최되는 관광, 초청 행사로 진행되는 관광(팸투어, 박람회 등), 같은 날 동일한 일정으로 타 부서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는 경우, 단체관광 계획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은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투어 7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마포구 관광과에 우편(등기)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관광과(☎3153-8663)로 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18년부터 구가 추진해온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지난해 56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보였다.”라며 “올해도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마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나은 관광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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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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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꼭 확인하세요!
- 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겨울철 방학기간을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구민들에게 사전에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확인하고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가 세계 각국의 감염병 발생 동향을 반영해 2020년 1월 1일부터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기존 66개국에서 65개국으로 변경·시행함에 따라 여행자들은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출국 전 방문국가의 감염병 발생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쿠웨이트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오염지역에서 오염인근지역으로 변경되고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AI) 오염지역으로 지정된 중국의 광시좡족자치구는 해제되어 중국 내 오염지역이 기존 5개 성·시에서 4개 성·시(광동성,원난성,장쑤성,후난성)로 변경 시행된다. 또한 콜레라는 아프리카 3개국(부룬디, 에티오피아, 수단)과 아메리카 1개국(아이티)이 신규 지정되고 기존 2개국(알제리, 말라위)이 해제됐으며 폴리오도 아프리카 2개국(앙골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신규 지정되고 1개국(케냐)이 해제됐다. 구는 여행지의 감염병 발생여부 확인과 함께 해외여행 중 일상생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의 중요함 또한 강조했다. 감염병 예방 수칙은 ▲외출 후나 식사 전 손을 30초 이상 비누로 씻기 ▲음식은 완전히 익혀먹고 안전한 물 섭취하기 ▲모기 물리지 않기 ▲여행지에서 조류, 낙타, 파충류 등 동물접촉 하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이다. 아울러 구는 겨울방학 기간 해외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우 수인성·식품매개 및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므로 여행자들의 주의를 강조했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체류 및 경유한 사람은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귀가 후 발열, 기침, 설사 등 감염병 증상 발생 시에는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하지 않은 경우에도 입국 시 감염병 의심 증상(발열, 기침, 설사 등)이 있을 시 검역관에게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하고 보건교육 및 안내에 따라야한다. 구는 겨울방학 기간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각종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과 방지를 위한 감염병 발생감시 및 대응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및 예방수칙 확인은 ‘마포 감염병 안전지킴이(http://cafe.daum.net/mapoas)’, 해외감염병NOW.kr' 누리집,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를 통해 가능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즐거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여행 중 올바른 손 씻기,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등 개인 위생 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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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전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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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관광축제 35개 지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35개를 최종 지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강릉커피축제, 광안리어방축제, 담양대나무축제,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대구치맥페스티벌, 밀양아리랑대축제, 보성다향대축제, 봉화은어축제, 산청한방약초축제,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순창장류축제, 시흥갯골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울산옹기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음성품바축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임실N치즈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정선아리랑제, 제주들불축제, 진안홍삼축제, 청송사과축제, 추억의충장축제, 춘천마임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평창송어축제, 평창효석문화제, 포항국제불빛축제, 한산모시문화제, 횡성한우축제 ※ 축제명 가나다순 2019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던 산청한방약초축제 등, 29개(‘19년도 기준 대표 1개, 최우수 5개, 우수 9개, 유망 14개)가 포함되었으며, 울산옹기축제, 정선아리랑제 등 6개(’19년도 문화관광육성축제*)가 새로이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기존 문화관광육성축제를 ‘20년부터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개편 예정 광역 지자체로부터 문화관광축제로의 신규 진입을 희망하는 우수 지역축제를 추천받아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20. 1.)할 계획이며, 현장 평가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질적 개선 등 축제 성장 유도(별도 국비 지원 없음.) 등급 구분 없이 문화관광축제 35개 지정, 2년간 지원 이번 지정은 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한 후 최초로 실시한 것으로서, 개정된 관광진흥법 시행령(‘19년 4월) 및 문화관광축제 지원제도 개선 계획(’19년 11월)에 따라 등급 구분 없이 직접 재정지원 대상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한 것이다. 지정된 축제는 앞으로 2년간 국비(보조금)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 (기존) 문화관광축제(대표/최우수/우수/유망) 4등급 구분 → 등급에 따른 예산 차등 지원(1년간, 축제당 최대 2억 7천만 원~7천만 원) * (개선) 문화관광축제(등급 구분 없음) → 예산 균등 지원(2년간, 축제당 6천만 원 이내) 지속 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정책 추진 문체부는 1996년부터 지역축제 중 우수한 축제를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다. 최근 축제 관련 법‧제도, 정책 환경 변화 등을 계기로 문화관광축제 지원정책 방향 전환 등, 현장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내년부터 ▲ 문화관광축제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 문화관광축제 간접지원*도 강화(‘19년 13억 원→’20년 30억 원)한다. 또한 축제 유관 산업 기초조사도 추진하여 축제의 산업적 성장 기반도 마련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제는 축제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축제 유관 산업 발전 및 축제 생태계 형성 등, 축제의 자생력,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축제를 바라봐야 한다.”라며, “문화관광축제 지원 제도와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 지정 현황 축제명 지역 비고 강릉커피축제 강원 광안리어방축제 부산 신규 담양대나무축제 전남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대구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 밀양아리랑대축제 경남 보성다향대축제 전남 봉화은어축제 경북 산청한방약초축제 경남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충남 수원화성문화제 경기 순창장류축제 전북 시흥갯골축제 경기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경기 여주오곡나루축제 경기 연천구석기축제 경기 신규 영암왕인문화축제 전남 울산옹기축제 울산 신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강원 음성품바축제 충북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인천 임실N치즈축제 전북 정남진장흥물축제 전남 정선아리랑제 강원 신규 제주들불축제 제주 진안홍삼축제 전북 신규 청송사과축제 경북 신규 추억의충장축제 광주 춘천마임축제 강원 통영한산대첩축제 경남 평창송어축제 강원 평창효석문화제 강원 포항국제불빛축제 경북 한산모시문화제 충남 횡성한우축제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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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관광축제 35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