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지역뉴스Home >  축제/행사/지역뉴스
-
-
대전관광공사 청년 서포터즈 모집 관광기업 홍보 콘텐츠 강화
-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 홍보를 강화하고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청년층을 중심으로 관광 마케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대전관광공사는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충청권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대전 세종 관광기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전과 세종 지역 관광기업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청년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서류 및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 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대전과 세종 지역 관광기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실무 중심의 마케팅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 3명에게는 추가로 2개월간 관광기업 인턴십 기회가 제공돼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활동 기간 동안에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며 팀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공간 지원과 함께 우수 팀 및 개인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 관광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대전관광공사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 인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온라인 홍보 역량을 관광기업과 연결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기업은 홍보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홍보 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관광공사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지역 관광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와 대전 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
대전관광공사 청년 서포터즈 모집 관광기업 홍보 콘텐츠 강화
-
-
서울관광재단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 모집 글로벌 예술관광 생태계 확대
- 서울관광재단이 글로벌 예술관광 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 공연과 전시 관광업계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외래 관광객 대상 예술관광 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는 서울시와 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의체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예술관광 콘텐츠 발굴과 산업 육성을 목표로 2025년 출범했다. 재단은 지난해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총 83개 회원사와 관광 예술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보다 실질적인 협업과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서울에 소재한 예술관광 관련 기업과 기관 단체로 공연과 전시 관광업계 유관기관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서울관광재단 공식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된 회원사에는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과 함께 예술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해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술자원 답사와 팸투어 상담회 등 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모집을 통해 공연과 전시 등 서울의 우수한 예술 자원과 관광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외래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 예술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관계자는 예술관광 얼라이언스가 서울의 문화예술 자산과 관광산업을 결합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은 전통과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이번 얼라이언스 확대를 통해 공연과 전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며 글로벌 예술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서울관광재단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 모집 글로벌 예술관광 생태계 확대
-
-
산청 동의보감촌 우수웰니스관광지 10년 연속 선정 힐링 관광지 위상 강화
-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이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웰니스관광지는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 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되는 제도로 국내 웰니스 관광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동의보감촌은 이번 평가에서 한방 테마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 2017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한방을 중심으로 한 특화된 웰니스 콘텐츠와 지속적인 운영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동의보감촌은 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무릉교 등 다양한 체험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웰니스 아카데미와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심신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공공기관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웰니스 아카데미는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 관리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연계된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이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함께 2025년과 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이어 이번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까지 이어지며 지역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 확충과 콘텐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힐링 관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동의보감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의보감촌은 전통 한의학과 자연 치유를 결합한 관광 콘텐츠로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웰니스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
산청 동의보감촌 우수웰니스관광지 10년 연속 선정 힐링 관광지 위상 강화
실시간 축제/행사/지역뉴스 기사
-
-
대전관광공사 청년 서포터즈 모집 관광기업 홍보 콘텐츠 강화
- 대전관광공사가 지역 관광기업 홍보를 강화하고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청년층을 중심으로 관광 마케팅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대전관광공사는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충청권 청년을 대상으로 2026 대전 세종 관광기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전과 세종 지역 관광기업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청년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서류 및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며 관광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 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대전과 세종 지역 관광기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실무 중심의 마케팅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 3명에게는 추가로 2개월간 관광기업 인턴십 기회가 제공돼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활동 기간 동안에는 매월 활동비가 지급되며 팀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공간 지원과 함께 우수 팀 및 개인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진다.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제작과 관광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대전관광공사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 인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온라인 홍보 역량을 관광기업과 연결해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기업은 홍보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홍보 채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관광공사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지역 관광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와 대전 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
대전관광공사 청년 서포터즈 모집 관광기업 홍보 콘텐츠 강화
-
-
동해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 매력 홍보
- 강원 동해시가 서울에서 열린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 홍보에 나섰다. 체험형 콘텐츠와 특화 관광지를 앞세워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며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힘을 싣고 있다. 동해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한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지역별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관광 행사다. 동해시는 묵호항과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천곡동굴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동해 바다와 자연 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함께 체험 요소를 결합해 방문객들의 흥미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묵호태 자개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으며 관광 캐릭터 굿즈와 지역 특산품 전시를 통해 동해시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알렸다.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단순 홍보를 넘어 직접 체험하는 관광 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동해시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대만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고 7월 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와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등에도 참여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광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해양과 자연 경관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체험형 관광을 강화하며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
동해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 매력 홍보
-
-
서울관광재단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 모집 글로벌 예술관광 생태계 확대
- 서울관광재단이 글로벌 예술관광 도시로서 서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 공연과 전시 관광업계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외래 관광객 대상 예술관광 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예술관광 얼라이언스는 서울시와 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의체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예술관광 콘텐츠 발굴과 산업 육성을 목표로 2025년 출범했다. 재단은 지난해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총 83개 회원사와 관광 예술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보다 실질적인 협업과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 대상은 서울에 소재한 예술관광 관련 기업과 기관 단체로 공연과 전시 관광업계 유관기관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서울관광재단 공식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뒤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된 회원사에는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과 함께 예술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 다양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회원사 간 교류를 확대해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술자원 답사와 팸투어 상담회 등 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모집을 통해 공연과 전시 등 서울의 우수한 예술 자원과 관광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외래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 예술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서울관광재단 관계자는 예술관광 얼라이언스가 서울의 문화예술 자산과 관광산업을 결합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은 전통과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이번 얼라이언스 확대를 통해 공연과 전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며 글로벌 예술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서울관광재단 예술관광 얼라이언스 회원 모집 글로벌 예술관광 생태계 확대
-
-
전주 외국인 관광객 숙박 비중 74퍼센트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가속
- 전주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상당수가 당일 방문을 넘어 숙박을 선택하면서 지역 관광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주시는 지난해 전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전체의 74퍼센트가 전주에서 숙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4.2퍼센트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전주가 단순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머무르는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체류형 관광객 증가에 따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2.69일로 전년보다 약 1일 늘어났으며 1인당 평균 지출 금액도 27만8659원으로 전년 대비 85퍼센트 증가했다. 숙박과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비 규모 역시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 형태에서는 개별 여행이 77.1퍼센트를 차지하며 패키지 여행을 크게 앞섰다. 이는 자유여행 중심의 관광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전주가 개별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재방문율은 16.7퍼센트로 상승해 전주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전주를 찾는 주요 이유는 역사와 문화유적 체험으로 조사됐다. 대표적으로 경기전과 남부시장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전주천과 국립전주박물관 방문 비율이 증가하며 관광 동선이 점차 확장되는 추세를 보였다. 관광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주 관광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2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치안과 음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언어소통과 대중교통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해 향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전주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글로벌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는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 자원과 음식 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며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
전주 외국인 관광객 숙박 비중 74퍼센트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가속
-
-
산청 동의보감촌 우수웰니스관광지 10년 연속 선정 힐링 관광지 위상 강화
-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10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이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웰니스관광지는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 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되는 제도로 국내 웰니스 관광의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로 평가받는다. 동의보감촌은 이번 평가에서 한방 테마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난 2017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한방을 중심으로 한 특화된 웰니스 콘텐츠와 지속적인 운영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동의보감촌은 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무릉교 등 다양한 체험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웰니스 아카데미와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심신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공공기관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웰니스 아카데미는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 관리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연계된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산청군은 동의보감촌이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함께 2025년과 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에 이어 이번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까지 이어지며 지역 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 확충과 콘텐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힐링 관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동의보감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의보감촌은 전통 한의학과 자연 치유를 결합한 관광 콘텐츠로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주목받으며 글로벌 웰니스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
산청 동의보감촌 우수웰니스관광지 10년 연속 선정 힐링 관광지 위상 강화
-
-
순천만국가정원 봄 시즌 맞아 3대 테마 행사 개최
- 순천만국가정원이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자연과 함께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테마 행사를 선보인다. 정원 곳곳에 화사한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형 체험부터 피크닉과 꽃 축제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행사인 가든멍은 3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쉼을 제공하는 치유형 프로그램이다. 숨은 깊게 손은 빠르게 뇌는 비우게라는 슬로건 아래 뜨개질과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새로운 정원 휴식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사전 모집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고 참가자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이 페이백 형태로 제공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어 4월 초에는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가든피크닉 행사가 열린다. 스페이스 허브의 넓은 잔디밭에서 꽃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어쿠스틱 공연과 봄꽃 화관 만들기 체험 등 감성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나만의 봄 도시락 자랑하기 이벤트도 마련돼 참여 재미를 더한다. 가든피크닉은 3월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100팀을 모집한다. 봄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튤립왔나봄 행사다. 순천만국가정원을 대표하는 봄꽃인 튤립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4월 중순 절정을 맞이하며 약 150만 본의 튤립이 정원 전역에 펼쳐져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네덜란드 정원을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튤립이 어우러진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매년 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정원 관광지로 이번 테마 행사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정원을 찾은 관광객이 주변 상권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시즌 행사는 자연과 휴식 그리고 체험이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방문 수요를 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
순천만국가정원 봄 시즌 맞아 3대 테마 행사 개최
-
-
제주 허브동산 봄 맞이 반려견 동반 고객 입장료 반값 이벤트 진행
- 제주도를 대표하는 자연 관광지 제주 허브동산이 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혜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반려견을 동반해 제주 허브동산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입장료 5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주 허브동산은 다양한 허브와 계절 꽃이 어우러진 자연형 관광지로, 넓은 산책로와 감성적인 포토존이 잘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봄철에는 형형색색의 꽃들이 만개하고 싱그러운 허브 향기가 공간을 채우며, 관광객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한다. 최근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반려견과 동반 가능한 여행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제주 허브동산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반려동물 친화적인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할인 이벤트 역시 반려견 동반 방문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제주 허브동산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제주 자연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허브동산은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반려견 동반 시 목줄 착용 등 기본적인 펫티켓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이용객들은 다른 방문객과 반려동물을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실천이 필요하다. 이번 제주 허브동산 반려견 동반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봄철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제주
-
제주 허브동산 봄 맞이 반려견 동반 고객 입장료 반값 이벤트 진행
-
-
부산 광안리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개최 벚꽃과 해양레저 결합 관광 콘텐츠 선보인다
- 부산관광공사가 벚꽃 시즌을 맞아 광안리 해변에서 이색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블루윙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에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인 광안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와 현대백화점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가 협력해 추진하는 장기 팝업스토어로 봄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동시에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벚꽃 시즌과 해양 관광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했다. 팝업스토어에는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 협약 기업들이 참여해 부산의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로컬 상품을 선보인다. 부산을 담은 모다라 고등어빵 플루니티 등 지역 기반 브랜드들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 판매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부산관광 스타기업 블루윙과 수영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크레이지컬처스가 협업해 광안리 벚꽃 요트 벚꽃 보트 벚꽃 패들보드 등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벚꽃이 흩날리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체험은 광안리만의 자연 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인기 피규어와 굿즈 브랜드 플레이인더박스와 협업한 공간을 마련해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팝업스토어의 매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 대형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관광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현대백화점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 관광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향후에도 지역 자원과 민간 기업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산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
부산 광안리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개최 벚꽃과 해양레저 결합 관광 콘텐츠 선보인다
-
-
노원구 관광 가이드북 발간 자연과 문화 담은 힐링 도시 매력 소개
- 서울 노원구가 지역의 자연과 문화 관광 자원을 한눈에 담은 관광 가이드북을 발간하며 도시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노원구는 산과 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 여가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관광 가이드북 뉴 렛츠노원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노원구 전역에 분포한 주요 관광 자원과 여가 공간을 한 권으로 정리해 구민과 외부 방문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에는 수락산 불암산 경춘선 초안산 영축산 일대의 5대 힐링타운을 비롯해 중랑천 당현천 우이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공간과 감성 쉼터가 상세히 소개됐다. 또한 철쭉제와 커피축제 등 지역 축제 콘텐츠와 노원아트뮤지엄 어린이극장 등 문화예술 시설도 함께 담아 노원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수락 휴 자연휴양림 화랑대 철도공원 불암산과 수락산 힐링타운 초안산 수국동산 당현천과 중랑천 수변 공간 등은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이들 공간은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도시 환경과 여가 공간 조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노원구의 관광 경쟁력은 다양한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노원구 외지인 방문자는 약 6153만 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평균 체류시간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은 휴식과 힐링 야외활동을 중심으로 노원을 찾는 경향이 두드러졌으며 화랑대 철도공원과 불암산 수락산 일대가 주요 방문지로 분석됐다. 또한 화랑대 철도공원과 노원달빛산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로컬100에 각각 문화명소와 문화콘텐츠 분야로 이름을 올리며 노원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두 분야에 동시에 선정된 자치구는 노원이 유일하다. 노원구는 이번 가이드북 발간을 통해 관광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 자원의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이드북은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전자책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광홍보물 신청을 통해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은 자연과 문화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공간이 도시 곳곳에 자리한 곳이라며 이번 가이드북이 노원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자원 개발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심 속 힐링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
노원구 관광 가이드북 발간 자연과 문화 담은 힐링 도시 매력 소개
-
-
나주 천연염색 실감형 콘텐츠 구축 전통과 과학 결합한 체험 관광 강화
- 전남 나주시가 천연염색의 전통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결합한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나주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천연염색을 소재로 한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축을 위한 도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과 교육이 결합된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주시는 천연염색의 핵심 원리인 매염 반응을 기반으로 판타지 실험실 콘셉트의 몰입형 콘텐츠를 구현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기존의 단순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가상의 실험실 연구자가 되어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고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색이 변화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매염제와 염료가 결합하며 색이 변화하는 과정을 게임 요소와 실험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천연염색이 지닌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가치가 동시에 전달되며 교육적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콘텐츠 구축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확장을 통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관광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연염색의 전통적 가치가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전통 자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
나주 천연염색 실감형 콘텐츠 구축 전통과 과학 결합한 체험 관광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