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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온빛수목원 꽃정원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도약
-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에 꽃정원과 편의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벌곡면 일원에 위치한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주목받으며 전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누리소통망을 통해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알려졌으며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활용되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기 위해 무료 개방돼 왔다. 논산시는 이곳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하고 온빛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꽃정원 조성 사업에 나선다. 시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 특색을 살린 조경 식재를 도입해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책로를 정비하고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온빛수목원을 관내 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자연경관 감상과 사진 촬영에 머무르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동선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온빛수목원이 가진 자연경관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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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온빛수목원 꽃정원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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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과 야경이 머무는 곳 겨울에도 빛나는 단양 여행
-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충북 단양군이 겨울에도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설경과 야간 경관, 지역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잇는 여행 동선을 갖추며 단순히 잠시 들르는 목적지가 아닌 머무는 겨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 전역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자연 그 자체가 여행의 중심이 된다. 겨울에도 변함없는 풍경과 공간은 여행의 밀도를 높이며 조용하고 차분한 여정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 단양 여행의 출발점으로는 도담삼봉이 꼽힌다. 남한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에 눈이 내려앉는 순간 단양을 대표하는 풍경이 완성된다. 물안개와 설경이 겹쳐지는 겨울 아침의 도담삼봉은 사계절 가운데에서도 가장 정적인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만천하스카이워크는 겨울 단양의 또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남한강과 산 능선의 설경은 계절마다 다른 인상을 남기며 투명 전망 구간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는 여유를 더한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한 소백산의 겨울 산세도 빼놓을 수 없다. 깊고 단정한 능선 위로 펼쳐지는 설경은 겨울 산이 지닌 본질적인 매력을 오롯이 드러내며 자연 그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지도 겨울 단양의 강점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날씨와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고수동굴 역시 한겨울에도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겨울 여행의 안정감을 더한다. 해가 지면 단양의 풍경은 또 한 번 변화를 맞는다. 고수대교 야경을 비롯해 소금정 공원의 야간 트리 조명과 시내 곳곳에 상시 점등된 삼족오등이 어우러져 전통미를 살린 야간 경관을 완성한다. 낮의 설경과 밤의 불빛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겨울밤에도 걷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 단양구경시장은 겨울 먹거리 여행의 중심지다. 수변로를 따라 조성된 시장에서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통해 소개되며 주목받은 단양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날 수 있다. 마늘빵과 마늘 닭강정, 마늘 순대 등 지역 특산물을 살린 먹거리가 이어지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자연과 야경, 먹거리가 끊기지 않는 여행 동선을 갖춘 단양은 겨울에도 머물 이유가 분명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경 속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단양의 겨울은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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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과 야경이 머무는 곳 겨울에도 빛나는 단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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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관광 홍보에 나섰다. 이번 공간은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관문 역할을 하며, 대전여행 정보 제공은 물론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관광 거점으로 운영된다.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는 대전 주요 관광지와 축제, 교통 정보 등 실질적인 여행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 굿즈를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또한 꿈돌이 라면과 컵라면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마련해 색다른 체험 요소를 더했다. 운영 시간은 설과 추석 등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해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도착과 동시에 대전 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꿈씨 패밀리 굿즈 전시와 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가 대전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를 계기로 캐릭터 콘텐츠와 관광 정보를 결합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관광 이미지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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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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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온빛수목원 꽃정원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도약
- 논산시가 온빛수목원 주변에 꽃정원과 편의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벌곡면 일원에 위치한 온빛수목원은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주목받으며 전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누리소통망을 통해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알려졌으며 그해 우리는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활용되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온빛수목원은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기 위해 무료 개방돼 왔다. 논산시는 이곳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하고 온빛수목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꽃정원 조성 사업에 나선다. 시는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 특색을 살린 조경 식재를 도입해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책로를 정비하고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온빛수목원을 관내 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홍보를 강화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자연경관 감상과 사진 촬영에 머무르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동선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온빛수목원이 가진 자연경관의 가치를 최대한 살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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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온빛수목원 꽃정원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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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과 야경이 머무는 곳 겨울에도 빛나는 단양 여행
-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충북 단양군이 겨울에도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설경과 야간 경관, 지역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잇는 여행 동선을 갖추며 단순히 잠시 들르는 목적지가 아닌 머무는 겨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양 전역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자연 그 자체가 여행의 중심이 된다. 겨울에도 변함없는 풍경과 공간은 여행의 밀도를 높이며 조용하고 차분한 여정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 단양 여행의 출발점으로는 도담삼봉이 꼽힌다. 남한강 한가운데 솟은 세 봉우리에 눈이 내려앉는 순간 단양을 대표하는 풍경이 완성된다. 물안개와 설경이 겹쳐지는 겨울 아침의 도담삼봉은 사계절 가운데에서도 가장 정적인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만천하스카이워크는 겨울 단양의 또 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남한강과 산 능선의 설경은 계절마다 다른 인상을 남기며 투명 전망 구간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는 여유를 더한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자리한 소백산의 겨울 산세도 빼놓을 수 없다. 깊고 단정한 능선 위로 펼쳐지는 설경은 겨울 산이 지닌 본질적인 매력을 오롯이 드러내며 자연 그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 관광지도 겨울 단양의 강점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날씨와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고수동굴 역시 한겨울에도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며 겨울 여행의 안정감을 더한다. 해가 지면 단양의 풍경은 또 한 번 변화를 맞는다. 고수대교 야경을 비롯해 소금정 공원의 야간 트리 조명과 시내 곳곳에 상시 점등된 삼족오등이 어우러져 전통미를 살린 야간 경관을 완성한다. 낮의 설경과 밤의 불빛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겨울밤에도 걷고 머무를 수 있는 도시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 단양구경시장은 겨울 먹거리 여행의 중심지다. 수변로를 따라 조성된 시장에서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통해 소개되며 주목받은 단양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만날 수 있다. 마늘빵과 마늘 닭강정, 마늘 순대 등 지역 특산물을 살린 먹거리가 이어지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자연과 야경, 먹거리가 끊기지 않는 여행 동선을 갖춘 단양은 겨울에도 머물 이유가 분명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경 속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단양의 겨울은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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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 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에 ‘꿈돌이와 대전여행’을 새롭게 개소하고, 본격적인 관광 홍보에 나섰다. 이번 공간은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관문 역할을 하며, 대전여행 정보 제공은 물론 꿈씨 패밀리 굿즈 판매와 체험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관광 거점으로 운영된다. ‘꿈돌이와 대전여행’에서는 대전 주요 관광지와 축제, 교통 정보 등 실질적인 여행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꿈씨 패밀리 굿즈를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계획이다. 또한 꿈돌이 라면과 컵라면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마련해 색다른 체험 요소를 더했다. 운영 시간은 설과 추석 등 명절 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해 대전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도착과 동시에 대전 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고객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꿈씨 패밀리 굿즈 전시와 판매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광도시 대전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유성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가 대전 관광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를 계기로 캐릭터 콘텐츠와 관광 정보를 결합한 차별화된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매력적인 관광 이미지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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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 ‘꿈돌이와 대전여행’ 개소…관광도시 대전 홍보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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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3월 이용분 사전예약 시작
- 예산군이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의 2026년 봄 시즌 운영을 앞두고 3월 이용분에 대한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2월 1일 오후 1시부터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예약을 완료한 이용객은 3월 한 달 동안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정해진 일정에 맞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은 동절기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마쳤으며, 오는 3월 1일 재개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전예약은 새 단장을 마친 캠핑장을 미리 계획해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봄철 캠핑을 기다려온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은 예당호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가족 단위 캠핑객과 초보 캠퍼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아온 명소다. 호수와 산책로,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이 뛰어나 사계절 휴식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캠핑장 예약 및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캠핑장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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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관광지 국민여가캠핑장 3월 이용분 사전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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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읍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당진시 스탬프투어 운영
- 당진시는 오는 2월부터 면천읍성 일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역사 공간을 걸으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단순한 산책을 넘어 스토리와 놀이 요소를 결합해 면천읍성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탬프 인증 장소는 총 9곳이다. 골정지에서는 담력 훈련, 대숲바람길에서는 순발력 훈련, 객사에서는 의례 훈련, 남문에서는 경계 훈련을 진행한다. 이어 장청에서 인지 훈련, 3.10 만세운동 기념탑에서 독립정신 고취 훈련, 영탑사에서 체력 훈련, 각자성돌에서 증표 각인 남기기 훈련, 면천창고에서 물자 확보 훈련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자는 스탬프 투어북에 안내된 코스를 따라 면천읍성 수호견 훈련을 완료한 뒤 각 지점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모든 인증을 마치면 면천읍성 수호견으로 임명되며, 기념 배지가 제공된다. 스탬프 투어북과 기념품은 면천읍성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다.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에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면천읍성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 가능 지역으로 지정되며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역사와 자연,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어우러진 면천읍성은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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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읍성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당진시 스탬프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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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탑정호에 대형 복합휴양단지 조성 본격화 2027년 착공 목표
- 논산시가 탑정호 일원을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 1단계 자문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논산시와 충청남도, 한국토지신탁, 부린디앤씨, 호텔롯데,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방향과 콘텐츠 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사업자와 기술자문계약을 체결한 호텔롯데가 휴양시설 개발을 위한 1단계 사업의 주제와 콘셉트, 자문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리조트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시에 따르면 1단계 사업을 통해 탑정호 일원에는 250실 규모의 리조트형 가족호텔과 3천 평 규모의 웰니스 워터파크, 700석 규모의 연회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체험 공간이 조성돼, 기존의 당일 관광 중심 구조를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논산시는 올해 안에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실시계획 승인과 지역활성화 투자자금 신청을 거쳐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논산시는 지난해 충청남도와 한국토지신탁과 함께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논산시와 충청남도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맡고, 한국토지신탁은 사업계획 수립과 사업비 조달 방안을 담당하며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해 왔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구체화된 1단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향후 운영 성과에 따라 2단계 사업 논의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머물 곳이 있어야 소비가 생기고, 소비가 있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며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는 논산을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관광과 산업, 농업이 서로 연결되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는 논산 관광의 구조를 바꾸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향후 충남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성장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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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탑정호에 대형 복합휴양단지 조성 본격화 2027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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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관광택시 서비스 강화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만든다
- 홍성군이 관광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택시 종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27일 홍성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 응대 품질을 높여 다시 찾고 싶은 홍성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는 군 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이동할 수 있는 관광 교통수단으로, 그동안 관광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서해선 개통 이후 철도를 이용해 홍성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관광택시에 대한 관심과 이용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시 찾고 싶은 관광택시 친절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됐다. 관광택시 종사자들의 고객 응대 역량을 높이기 위해 친절한 서비스 제공 방법은 물론, 민원이나 불만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이 공유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신바람 관광택시는 홍성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잇는 핵심 관광 교통수단이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521건, 1천690명이 이용해 전년도 대비 약 2.9배 증가하는 등 이용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관광택시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홍성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시간 기준 5만 원, 6시간 기준 7만 원의 요금으로 운영된다. 로이쿠 앱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어 개별 여행객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문성과 친절을 갖춘 관광택시는 여행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홍성군은 관광택시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방문객들이 홍성을 다시 찾고 싶어지는 여행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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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관광택시 서비스 강화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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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안보와 앙성 온천 유튜브 타고 레트로 힐링 여행지로 재조명
- 충주시의 대표 온천 관광지인 수안보 온천과 앙성 온천이 최근 여행 유튜버들 사이에서 새로운 콘텐츠 명소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충주시에 따르면 가족탕과 노천탕 체험, 숙소 리뷰, 고즈넉한 마을 풍경, 인근 트래킹 코스 등을 담은 영상들이 잇따라 공개되며 수만에서 수십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조용한 휴식과 일상의 회복을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조용히 쉬기 좋은 곳,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라는 공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24년 KTX 수안보온천역 개통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점도 인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당일치기나 1박 2일 일정으로도 부담 없이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주말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수안보 온천은 2023년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로 선정될 만큼 온천욕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시가 모든 온천수를 직접 관리하고 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중앙 집중 관리 시스템을 통해, 어느 업소를 이용하더라도 동일한 수질의 온천수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여기에 비교적 합리적인 숙박비와 온천 이용 요금, 소박하고 정겨운 지역 분위기가 더해지며 레트로 감성의 힐링 여행지로 재조명받고 있다. 앙성 온천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고농도 탄산온천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대중탕은 물론 핀란드식 노천사우나와 노천탕 등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젊은 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 “수안보 온천과 앙성 온천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지역 관광 자원으로, 최근에는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자연스럽게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 관광업계와 협력해 친절과 위생 등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휴식과 따뜻한 온천, 그리고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충주의 온천 여행은 빠른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힐링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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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안보와 앙성 온천 유튜브 타고 레트로 힐링 여행지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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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겨울밤을 밝히는 추억의 놀이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최
- 추억 속 얼음썰매와 팽이치기가 다시 살아나고, 낙화의 불빛이 단양의 겨울밤을 수놓는다. 단양군이 겨울 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강면 죽령천 인근 대강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연다. 부제는 그리운 그시절 그놀이로,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겨울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관람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직접 뛰어놀고 체험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죽령천 일대에 조성된 얼음놀이장은 대회장과 체험장을 분리해 운영하며, 관광객과 지역 주민 누구나 시간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축제 기간 동안 얼음썰매와 외발썰매, 이색 컬링, 팽이치기, 얼음판 줄다리기 등 겨울 놀이가 상시 체험과 대회로 운영된다. 현장 접수만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관람객이 아닌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구현한다. 전통 겨울 풍속을 되살리는 민속놀이도 풍성하다. 윷놀이와 딱지치기, 엿치기, 연 만들기와 연날리기 체험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웃고 경쟁하는 추억의 장을 만든다. 밤이 되면 단양의 겨울은 또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금요일 저녁에는 쥐불놀이가 펼쳐지고, 토요일 저녁에는 소망기원 낙화놀이가 이어져 축제장을 빛의 무대로 바꾼다. 현장에서는 소원 접수도 함께 진행돼 가족과 연인, 친구가 새해의 바람을 남길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촘촘히 마련됐다. 눈꽃레이스와 고구마 던지기, 3초 시계 등으로 구성된 미니게임존은 아이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어른들에게는 자연스러운 사진 명소가 된다. 여기에 불멍존과 온기 쉼터, 겨울 테마 포토존, 반려동물 포토존과 놀이터까지 더해져 춥지만 계속 머물고 싶은 축제장을 완성했다. 현장에서는 우동과 어묵, 컵라면 등 따뜻한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땅콩빵 등 겨울 간식과 직접 구워 먹는 체험형 간식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양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함께 열려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단양군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겨울철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사계절 내내 찾고 머무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추억과 체험, 빛과 온기가 어우러진 단양의 겨울놀이는 올겨울 단양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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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겨울밤을 밝히는 추억의 놀이터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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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밤산업 박람회 동시 개최
-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겨울을 대표하는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함께 열린다. 공주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 일원에서 두 행사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를 주제로,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 알밤을 중심에 두고 체험과 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어우러지는 체험형 겨울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를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대형화로 체험이다. 지름 2미터의 대형 화로를 기존보다 늘려 총 14개를 운영하며, 관람객이 화로 앞에서 알밤을 직접 굽고 나눠 먹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로 겨울 축제 특유의 정취를 더한다. 이와 함께 공주 군밤 그릴존을 운영해 밤숯을 활용해 닭꼬치와 소시지, 마시멜로 등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축제장 곳곳에는 공주 알밤과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가 함께 들어선다. 알밤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와 소품 만들기 체험, 제기차기와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도 마련된다. 과거 동네 오락실과 문방구를 재현한 추억의 오락실은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선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을 위해 겨울공주 댕댕왕국도 운영돼, 반려견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올해는 행사 공간을 미르섬까지 확대해 체험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미르섬에는 눈썰매장과 회전 썰매를 갖춘 겨울공주 눈꽃왕국이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겨울 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군밤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는 공주를 대한민국 밤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 박람회는 대한민국 밤산업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밤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산업 교류의 장으로 펼쳐진다. 전시 홍보관에는 전국의 밤 관련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알밤 가공식품과 건강식품, 생활소재, 산업 기술 등 밤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국제학술대회와 수출 구매 상담회, 알밤 베이커리와 떡 경연대회, 밤 매직쇼 등 산업과 학술, 문화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2월 6일에는 미국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4개국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가 열려, 공주 알밤의 해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밤산업 박람회는 공주 알밤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축제를 통해 공주가 문화관광축제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밤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는 올겨울, 불타는 화로와 달콤한 군밤 향기로 가득한 축제를 통해 미식과 체험, 산업이 어우러진 겨울 여행지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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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밤산업 박람회 동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