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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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싱가포르항공은 중동 노선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오는 6월부터 싱가포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잇는 주 4회 직항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두 번째 사우디아라비아 취항지로, 이에 따라 한국 출발 승객들도 싱가포르를 경유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는 행정과 금융의 중심지로, 디리야(Diriyah)와 마스막 요새(Masmak Fortress) 등 유서 깊은 역사 유적지는 물론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럭셔리 호텔, 다양한 쇼핑·미식 시설을 갖춰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스쿠트항공이 운항 중인 제다에 이어 리야드를 사우디아라비아 내 신규 취항지로 확대했다. 2026년 6월부터 싱가포르-리야드를 잇는 직항 노선에는 중거리용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되며, 비즈니스 클래스 40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63석으로 총 303석 규모의 좌석이 운영된다. 싱가포르항공의 SQ498편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현지 시각)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리야드로 향한다. 귀국편으로 운영되는 SQ499편은 동일한 요일 오후 11시(현지 시각) 리야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리야드는 활발한 비즈니스 환경과 야심 찬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중동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리야드 재취항은 단순한 신규 취항지를 넘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중동 전역으로 확장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의 리야드 노선 항공권은 2026년 2월 3일부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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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 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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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티웨이항공, 해외 대학생 대상 ‘크루클래스’ 운영 확대!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 의식 제고
      티웨이항공은 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크루 클래스(Crew Class)’를 확대 운영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항공훈련센터에서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萬能科技大學)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만 만능과학기술대 학생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부천대학교 동계 단기 연수 과정 중 티웨이항공을 방문해 참여하게 됐다. 이날 크루클래스는 실제 객실승무원의 훈련을 담당하는 훈련교관의 지도하에 전 과정이 중국어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항공훈련센터 투어 △기내 서비스 실습 △안전·보안 특강 △화재진압 실습 △응급처치 실습 △비상탈출 실습 △비상착수 실습 등 객실승무원이 실제 수행하는 안전 및 서비스 업무를 단계별로 체험했다. 대만 만능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과 2024년 티웨이항공 크루클래스에 참여하며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제2외국어에 능통한 객실승무원 인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우수한 훈련 시설과 체험 기회를 글로벌 대상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는 2021년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국토교통부 항공훈련기관(ATO) 인가를 획득했다. 현재 타 항공사 위탁 훈련과 시설 대관을 진행 중이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교육 기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해외 대학생들이 항공 안전과 서비스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크루클래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체험 기회를 넓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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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실시간 항공 기사

  • 아시아나항공, AI로 항공 업계 혁신 선도한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운항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AI) 챗봇 「아론(Aaron)」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49만2,461명(월평균 4만1,038명)이 「아론」을 이용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이용자가 300%가 증가하였다. 「아론」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지정된 아시아나항공의 코드 ‘AAR’ 과 24시간동안 고객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다는 ‘ON’의 의미를 가진 아시아나항공 챗봇의 이름이며, 2017년 11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을 선보였다. 「아론」은 아시아나IDT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가 협업하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인공지능(AI)기반의 자연어 처리 서비스 ‘루이스(LUIS: Language Understanding Intelligent Service)’를 활용해 개발됐다. 「아론」 이용자들은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카카오톡, 페이스북, RCS, 위챗)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오는 1월23일(목)~1월28일(화)까지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편도 기준 12편)도 「아론」으로 예약 및 발권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입이나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론」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도 「아론」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7월 인공지능을 이용해 항공 정보를 분석하는 「Wind –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아시아나 IDT와 함께 개발작업을 진행하였으며, 항공기의 안전 운항 전반을 담당하는 ‘종합통제부문’은 AI를 도입해 일 1만건이 넘는 세계 각국 항공시설, 업무 및 절차 변경 등의 NOTAM (Notice to Airman) 정보와 기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분류-분석해 운항 중인 항공기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기상정보를 「Wind – AI」 가 신속-정확하게 분석하면서, 기상으로 인한 회항이 10%가 줄었으며, 예기치 않은 취항지 기상변경이나 여러 제한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전파해 운항 규정 위반 가능성을 대폭 낮췄다. 또한 기존에 개인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별 분석하던 작업을 AI가 대신하면서, 정보분석의 효율성이 70~80%가량 향상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2월 「Wind – AI」 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AI 도입 결과, 단순 업무 처리 속도가 신속, 정확해 지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추후에도 각 분야에 AI 시스템을 도입해, 첨단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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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아시아나항공, AI로 항공 업계 혁신 선도한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운항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AI) 챗봇 「아론(Aaron)」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49만2,461명(월평균 4만1,038명)이 「아론」을 이용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이용자가 300%가 증가한 수치다. 「아론」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지정된 아시아나항공의 코드 ‘AAR’ 과 24시간동안 고객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다는 ‘ON’의 의미를 가진 아시아나항공 챗봇의 이름이며, 2017년 11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을 선보였다. 「아론」은 아시아나IDT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가 협업하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인공지능(AI)기반의 자연어 처리 서비스 ‘루이스(LUIS: Language Understanding Intelligent Service)’를 활용해 개발됐다. 「아론」 이용자들은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카카오톡, 페이스북, RCS, 위챗)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오는 1월23일(목)~1월28일(화)까지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편도 기준 12편)도 「아론」으로 예약 및 발권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입이나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론」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도 「아론」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7월 인공지능을 이용해 항공 정보를 분석하는 「Wind –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아시아나 IDT와 함께 개발작업을 진행하였으며, 항공기의 안전 운항 전반을 담당하는 ‘종합통제부문’은 AI를 도입해 일 1만건이 넘는 세계 각국 항공시설, 업무 및 절차 변경 등의 NOTAM (Notice to Airman) 정보와 기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분류-분석해 운항 중인 항공기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기상정보를 「Wind – AI」 가 신속-정확하게 분석하면서, 기상으로 인한 회항이 10%가 줄었으며, 예기치 않은 취항지 기상변경이나 여러 제한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전파해 운항 규정 위반 가능성을 대폭 낮췄다. 또한 기존에 개인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별 분석하던 작업을 AI가 대신하면서, 정보분석의 효율성이 70~80%가량 향상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2월 「Wind – AI」 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AI 도입 결과, 단순 업무 처리 속도가 신속, 정확해 지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추후에도 각 분야에 AI 시스템을 도입해, 첨단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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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하이에어, 여수-김포 신규 취항식 가져…22일부터 정기편 운항 예정
      하이에어 1호기 (하이에어 제공)   신생 소형항공사 하이에어(대표이사 윤형관, www.hi-airlines.com)가 9일 전남 여수공항에서 여수-김포 신규 노선 취항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전남 여수공항 2층 대합실에서 열린 취항식에는 하이에어 윤형관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용주·최도자 의원, 서은수 여수시 부시장, 김병주 순천시 부시장, 김명원 광양시 부시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김봉진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김재운 국토교통부 여수공항 출장소장, 함영주 한국공항공사 여수공항장 외 인사들이 참석했다.   하이에어는 1992년 아시아나항공이 여수-김포 노선을 취항한 이래로 약 28년 만에 여수와 서울의 하늘 길을 넓히는 첫 항공사가 됐다. 이로써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남부권 지역민의 교통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에어는 지난 1월 2일부터 오는 1월 19일까지 부정기편으로 매일 1회 왕복 여수-김포를 운항 후 1월 22일부터 정기편 운항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항공사는 매일 김포공항에서 오후 2시 40분에 출발하여 여수공항에 오후 4시에 도착한다. 여수공항에서는 매일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하여 김포공항에 오후 5시 50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 오는 22일부터 운항 예정인 정기편에도 같은 시간대로 여수-김포를 왕복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하이에어에 따르면 여수-김포 노선 취항 이후 탑승률을 살펴 차후 여수-울산, 울산-제주, 여수-제주 등으로 노선의 다각화를 검토 중이다.   윤형관 하이에어 대표이사는 취항식에서 “전남 동·남부권 지역민의 교통편익 증진과 더불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 등의 전남 동·남부권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는데 도움을 드리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이에어는 현재 2대의 비행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 상·하반기에 각각 2대씩 추가도입을 시작으로 연내 총 6대의 기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하이에어의 비행기 기재는 프랑스 ATR사의 72-500 기종으로, 세계 100여 개국 200여 개 지역 항공사에서 선호하는 프롭기 형태의 비행기이다. ATR사는 유명 항공기 제조사인 프랑스의 에어버스(Airbus)사와 이탈리아 레오나르도(Leonardo)의 합작법인이다.   하이에어의 항공기는 원래 72석이지만 50석으로 개조하여 전 좌석 프리미엄 이코노미석급(약 97cm) 간격으로 쾌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날개가 동체 위에 위치하고 비행 고도가 낮아 한반도 상공의 뷰를 만끽 할 수 있다. 또한, 동급대비 연간 약 4,000톤(t)의 이산화탄소를 감소하는 친환경 기체로 알려졌다.   하이에어의 여수-김포 항공편의 운임과 예약문의는 하이에어 고객서비스센터(1899-0111)와 홈페이지,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이에어는 앞서 지난해 12월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항증명(AOC, Air Operator Certificate)을 교부 받았다.   운항증명(AOC)은 항공사가 안전운항을 위해 필요한 조직, 인력, 시설 및 장비, 운항·정비관리 및 종사자 훈련프로그램 등 안전운항체계를 갖추었는지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제도로, 이 항공사는 2017년 12월에 설립되어 약 2년 만에 운항증명을 취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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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에어서울, 3일간 보라카이 특가 ‘수하물도 무료’
        ▶ ▶ 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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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10
  • 이스타항공, 17일부터 제주-상하이 노선 신규취항
      - 제주-상하이 노선 17일부터 주 4회 운항 시작- 무사증 제도, 인천-상하이 노선 활용한 중국 현지 관광객 유치 기대    이스타항공이 오는 17일부터 제주공항과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을 오가는 정기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제주-상하이 노선은 17일부터 주 4회(월/수/금/일)운항하며 출발편(ZE691)은 제주공항에서 22시 30분에 출발해 푸동공항에 현지시간 23시 2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ZE692)은 현지시간 06시 10분에 출발해 제주에 오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요일에 따라 상이하며 1시간에서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5월 중국 운수권 배분을 통해 인천과 제주발 상하이 노선을 각 주 7회씩 배분 받았다. 인천-상하이 노선의 경우 작년 7월 취항해 운항 중이며 80%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30대 젊은 개별 관광객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타항공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상하이 스케줄을 오픈해 판매 중이며 예매 고객 중 70% 이상이 중국 현지인으로 이번 신규노선 취항으로 제주도를 찾는 인바운드 중국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제주도는 중국 관광객이 별도 비자 없이 관광 할 수 있는 무사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관광수요 확보에 유리하고, 인천-상하이 노선과 국내노선을 연계한 상품구성이 가능해 여행사의 선호도가 높다”며, "앞으로 제주-상하이 노선에 대한 추가 슬롯 확보를 통해 운항 횟수를 늘려 노선 경쟁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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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10
  • 에어서울,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 ‘사이다 특가’ 실시
      ▶ 홍콩, 동남아 편도총액 4~5만원대부터
    • 여행
    • 항공
    2020-01-09
  • 에어서울, 노선 재편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턴어라운드’할 것
      ▶ 최저가와 넓은 좌석, 무료 영화 상영 등 차별화 경쟁력 강화해 독보적 입지 구축해 갈 것 ▶ 2020년은 대만, 중국 산동반도, 베트남 꾸이년, 블라디보스토크 등 취항 예정 ▶ 국내선 및 중국, 중거리 노선 신규 취항으로 노선 포트폴리오 다각화 작업 앞당겨 ▶ 괌, 다낭, 나트랑 등 동남아 주간편 편성으로 탑승객 편의 향상   에어서울 조규영 대표가 “2019년, 예상치 못한 한일 외교 이슈로 인해 타격은 입었지만, 이로 인해 대대적인 노선 구조조정과 노선 다각화 작업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길 수 있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고 밝혔다.   또,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 에어서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빠른 시일 안에 턴어라운드를 실현할 것.”이라며 실적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에어서울은 동계 스케줄 부로 노선 포트폴리오를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국제선 단거리 중심으로 운항하던 기존의 사업 계획을 바꾸고, 지난 10월에는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하며 국내선 사업에 진출했다.   10월에는 중국 노선에 진출, LCC 중에서 유일하게 배분받은 운수권으로 인천~장자제 노선에 취항했다. 장자제 노선은 첫 달부터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에어서울은 이 노선만으로 연간 14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12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와 나트랑에 신규 취항하며 중거리 노선 비중을 확대하고 기존의 다낭과 괌 노선은 야간에 운항하던 비행 스케줄을 오전 출발의 주간 스케줄로 조정해 탑승객 편의를 높였다.   에어서울은 올해, 대만과 중국 산동반도 지역, 그리고 베트남 꾸이년(퀴논), 블라디보스토크에 취항할 예정이다.   또한, LCC 최저가의 저렴한 운임을 유지하면서도 넓은 좌석과 새 비행기, 그리고 기내 무료 영화 서비스 등 에어서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공짜 항공권, 연간 이용권, 무제한 탑승권 등 탑승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이어갈 계획이다.   에어서울 조규영 대표는 “일본 노선 이슈 때문에 특히 3분기에 타격이 컸지만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고 본다.”며, “올 1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해, 2020년은 전체적으로 좋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저가 운임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에어서울만의 장점과 역량을 강화해 LCC 중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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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08
  • 에어서울, 2020년 첫 민트데이 ‘동남아 1월 깜짝 특가’
      ▶ ▶ 1월 구정 연휴 기간에도 특가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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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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