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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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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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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수도권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약 120만 송이 봄꽃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축제가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의 봄꽃을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규모의 정원과 함께 공연 체험 사파리 콘텐츠까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구성과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가 더해지며 봄 시즌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의 중심 공간인 포시즌스가든은 약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마이 스프링 팔레트를 콘셉트로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올해는 식재 면적을 확대하고 연출을 강화해 규모감과 색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LED 화면과 실제 꽃밭이 연결된 인피니티 가든 연출을 통해 가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했으며 방문객은 마치 유럽의 튤립 정원에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포토 콘텐츠도 강화됐다. 플라워드롭 포토존과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다양한 촬영 공간이 마련돼 봄 시즌 인증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결합된 나이트 튤립 가든이 운영되며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가든 디자이너가 직접 설명하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개막 초기에 운영되며 온실 라운지에서는 컬러링 체험이 상시 진행된다. 또한 튤립을 형상화한 디저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시즌 메뉴가 마련되고 관련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수도권 최초 매화 테마 정원인 하늘정원길도 같은 날 개방돼 봄꽃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4월 1일부터는 사파리월드가 새롭게 단장해 운영에 들어간다.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맹수 8종을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동물 생태 중심으로 방사장을 재구성했다. 탐험 차량은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약 15분간 몰입형 사파리 체험이 가능하다. 공연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됐다. 같은 날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드론 연출과 불꽃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야간 대표 콘텐츠로 약 20분간 진행된다.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된 캐릭터 스토리가 더해져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하루 두 차례 상연된다. 캐나다 공연 제작사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공연에는 글로벌 공연단 출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곡예와 아크로바틱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약 40분간의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대규모 꽃 정원과 신규 공연 사파리 콘텐츠까지 결합된 종합 봄 축제로 기획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체험 공연 휴식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며 봄 시즌 국내 관광 수요를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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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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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겨울 대표 야외 액티비티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손님맞이에 나선다.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스노우 버스터는 눈썰매 체험을 중심으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눈놀이터를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명소로 운영된다.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스노우 버스터 개장 시기를 예년보다 약 일주일 앞당겼다. 오는 12일에는 레이싱 코스와 스노우 야드가 먼저 문을 열며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가 추가로 오픈한다. 길이 200미터에 달하는 익스프레스 코스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다음 달 초 가동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레이싱 코스에서는 경사가 있는 설원을 빠르게 질주하며 짜릿한 눈썰매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원형 튜브를 이용하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서로 마주 보며 웃음과 환호가 가득한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눈썰매장 앞 체험존에서는 온 가족이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트랙을 확장해 새롭게 조성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바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가 더해졌다. 레인을 따라 나무 썰매를 탈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 가랜드 연출로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이나 눈오리를 만들고 미니 썰매를 탈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설원에서 신나게 활동한 뒤 몸을 녹일 수 있는 먹거리 공간도 마련됐다.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가 운영된다. 핫푸드 스트리트에서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등 겨울 간식과 초콜릿 라떼 애플 유자차 같은 음료는 물론 어묵우동과 매콤 가래떡볶이 등 든든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베이글 위시 라운지는 따뜻한 감성을 더한 베이글 위시 베어 굿즈로 꾸며져 휴식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 출발대와 튜브 이송 리프트 전용 레인 충격 방지용 에어바운스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테마의 겨울축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알파인 빌리지의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에서는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한 이색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스노우 오즈 포토월에서는 캐릭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에메랄드 시티로 꾸며져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별 스토리를 담은 테마존을 선보이며 연말까지 매일 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도 펼쳐진다. 퍼레이드와 댄스 포토타임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통해 겨울 시즌 에버랜드만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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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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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잊고 눈썰매 즐겨요'… 에버랜드 눈썰매장 가동
- 전국이 강추위를 보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찾은 고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총 3개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2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패밀리 코스에 이어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인 23일 레이싱 코스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12월 30일에는 4인승 눈썰매에 탑승해 200미터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가 오픈될 예정이라 모든 눈썰매 코스가 풀가동하게 된다. 에버랜드 눈썰매장에는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 뿐만 아니라 튜브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없이 상단까지 운반해주는 튜브이송대,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도 설치돼 있어 편리하고 안전하게 눈썰매를 체험할 수 있다. 눈썰매장 옆에는 스노우 야드가 마련돼 눈 쌓인 넓은 광장에서 미니 눈썰매를 자유롭게 타 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 눈오리도 만들고 멋진 겨울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따뜻하게 겨울 간식을 먹으며 몸을 녹일 수 있는 핫푸드 스트리트도 운영돼 군고구마, 붕어빵, 어묵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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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잊고 눈썰매 즐겨요'… 에버랜드 눈썰매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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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새해를 여는 ‘행운의 포춘 박스’ 100개 한정 판매
- 레고랜드가인기제품9종과랜덤티켓으로구성된최대20만원상당의‘행운의포춘박스’를한정판매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다가오는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랜덤 티켓, 행운의 포춘 브릭 등 최대 20만원 상당의 인기 상품 9가지가 포함된 ‘행운의 포춘 박스’를 선착순 100명에게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레고랜드가12월 22일부터 1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행운의 포춘 박스’는▲ 용의 기운이 가득한 올리 헤어밴드 ▲레고랜드 빅샵의 인기 인형 랜덤 1종 ▲귀여운 레고 브릭 모양의 레고랜드 파우치M과 파우치 R ▲레고랜드의 인기 캐릭터를 가방에 달 수 있는 레고랜드 BAG 태그 등 레고랜드 빅샵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고객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8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레고 브릭 키체인에는 2024 신년 운세가 적혀 있는 ‘행운의 포춘 브릭 키체인’도 함께 들어 있어 박스를 뜯어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박스 안에는 ▲ 최대 10만원 상당의 패스트 트랙 교환권 ▲ 5만원 상당의 레고랜드 파크 1일 입장권(1인) ▲브릭 키 체인 무료 각인 이용권 중 1개의 티켓을 랜덤으로 포함되며, 기본 구성품과 랜덤티켓이 포함된 ‘행운의 포춘 박스’는 최대 20만원 상당에 이르며, 100개 한정으로 89,900원에 레고랜드 빅샵에서 판매한다. 포춘 박스의 구성, 랜덤 티켓 유효기간 등의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고랜드는 12월31일까지 월요일과 주말(금, 토, 일요일)기간 오픈을 하며, 2024년 1월1일부터 3월24일 까지는 주말(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을 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날씨 및 일, 출몰시간 등을 고려하여 오전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일부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은 동절기 기간 날씨와 안전을 고려하여 미 운영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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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새해를 여는 ‘행운의 포춘 박스’ 100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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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추억 선물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이번 주말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고객들에게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한다. 현재 '바오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는 판다 가족 스페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산타, 트리 등 테마 즐길 거리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어 로맨틱하고 설레는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 산타와 함께 하는 설레는 크리스마스 만끽 】 먼저 산타, 루돌프와 함께 성탄절 분위기에 흠뻑 빠지고 싶다면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을 추천한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대표 공연은 캐럴에 맞춰 하얀 눈을 흩날리며 퍼레이드길과 카니발 광장을 행진하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다. 산타클로스, 눈사람, 장난감 병정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한다.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로 바쁜 산타마을 이야기를 담은 '베리메리 산타 빌리지' 댄스 공연이 매일 2회씩 펼쳐지며, 라이브 뮤지컬쇼 '레니의 대모험'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캐럴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싱어롱쇼가 특별 진행된다. 요정 테마정원인 '윈터 페어리 가든'으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서는 반짝이는 트리와 판다, 기린 조형물 등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판다 조형물 '자이언트 바오'와 함께 판다 트리, 산타 버스, 루돌프 등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크리스마스 추억 사진을 남기기에 좋다. 산타, 요정 연기자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포토타임도 파크 곳곳에서 매일 펼쳐진다. 【 눈썰매 타며 익사이팅한 크리스마스 추억 만들기 】 루돌프 썰매를 타는 산타처럼 신나게 눈썰매를 즐기며 익사이팅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남겨 보자. 에버랜드는 겨울철 건강하고 재미있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 가동한다. 총 3개의 눈썰매 코스 중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밀리 코스는 오는 20일, 친구들과 경주를 펼치는 레이싱 코스는 성탄절 연휴 첫 날인 23일 오픈할 예정이다. 4인승 눈썰매를 타고 200미터 슬로프를 질주하는 익스프레스 코스는 새해초에 선보일 예정으로, 코스별 오픈 일정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는 모든 코스에 자동출발대가 설치돼 있어 편리하고 재미있게 눈썰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눈썰매장에서는 보통 탑승객이 발로 끌거나 진행요원이 뒤에서 밀어 주는 방식으로 출발하지만, 스노우 버스터에서는 고객들이 눈썰매에 앉아만 있으면 컨베이어가 움직이며 자동으로 출발하게 된다. 튜브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없이 상단까지 운반해주는 튜브이송대, 눈 턱으로 만든 전용 레인, 충격방지용 에어바운스 등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눈썰매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스노우 야드, 스노우맨 월드 등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스노우 콘텐츠도 크리스마스에 이용해보자. 스노우 야드에서는 눈 쌓인 넓은 광장에서 미니 눈썰매를 자유롭게 타 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 눈오리도 만들고 멋진 겨울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축제콘텐츠존에는 커다란 스노우맨 익스프레스 열차와 함께 세계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눈사람 조형물, 이글루 포토존 등이 전시된 스노우맨 월드가 운영되고 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 간식인 군고구마, 붕어빵, 어묵부터 핫초코, 레몬티 등 따뜻한 먹거리도 핫푸드 스트리트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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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추억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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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12미터 초대형 판다 '자이언트 바오' 인기
- 2023년은 푸바오의 해라고 불릴 정도로 에버랜드 판다 가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이색적인 사진을 남기려는 고객들 사이에 '자이언트 바오'가 인증샷 성지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올 겨울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12미터 높이 초대형 판다 조형물 '자이언트 바오'에 일주일 간 약 10만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처음 공개된 이후 13일까지 약 10만명이 에버랜드를 방문해 자이언트 바오를 경험했으며, 이는 전주 대비해서 에버랜드 입장객이 약 50% 증가한 규모다. 작년 동기간과 비교해서도 약 30% 증가했다. 자이언트 바오는 에버랜드가 판다 가족을 주인공으로 진행 중인 겨울축제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의 대표 포토존으로 귀엽고 푸근한 풍채는 물론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도 경험할 수 있어 고객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정문 지역 중앙 광장에 아파트 4층 높이(12미터)로 거대하게 조성돼 있어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과 SNS에서도 에버랜드 자이언트 바오는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객들이 직접 경험한 목격 후기와 촬영한 사진들이 블로그, 카페 등에서 확산되고 있으며, 에버랜드 SNS 채널에 올라온 자이언트 바오 사진도 현재 약 100만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SNS에서 자이언트 바오를 본 팬들은 "왕 크니까 왕 귀엽다", "뒷모습 너무 귀여워요", "곧 가서 아이와 인증샷 찍고 싶어요",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자이언트 바오 보러 또 가야겠네요" 등 다양한 댓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푸바오 신드롬이 일어나며 판다 가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연말연시를 맞아 판다와 함께 2023년을 마무리하는 행복한 인증샷을 남기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한편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는 자이언트 바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판다 가족 스페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거대한 자이언트 바오 옆으로 판다, 레서판다, 나비요정 등 올해를 빛낸 에버랜드 캐릭터들을 한 곳에 모은 명예의 전당 시상대가 마련됐으며 7미터 높이 트리, 산타 버스, 루돌프 등 다양한 포토존도 함께 선보인다. 에버랜드 오픈 전에 활기찬 푸바오를 매일 아침 일찍 만날 수 있는 '윈터 굿모닝 푸바오' 체험 프로그램도 12월 한 달간 진행돼 에버랜드 모바일앱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새해 1월에는 작가, 셀럽, 고객 등 다양한 팬들이 참여해 판다 가족과 사육사들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 전시하는 판다 갤러리 '바오 하우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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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12미터 초대형 판다 '자이언트 바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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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레고 만들고 푸짐한 상품 받는 ‘레고 빌딩 콘테스트’ 개최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아이들이 무한한 창의력으로 직접 레고 작품을 만들어 경연을 하는 ‘LEGO 브릭 레이싱 카 콘테스트’와 ‘크리스마스 트리 빌딩 콘테스트’를 선보인다. 이번에 진행하는 2개의 콘테스트는 기존의 레고랜드가 운영하던 레고 빌딩 프로그램에 우승자를 뽑는 경연 대회 형식을 추가하여 새롭게 탄생한 레고 빌딩 콘테스트 이다. 먼저 레고랜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주제로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레고 작품을 만들어 제출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빌딩 콘테스트’를 12월25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 빌딩 콘테스트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브릭토피아 구역의 빌드앤테스트(Build&Test) 실내 공간에서 제작 및 제출 가능하며 오후 5시에 우승자를 발표한다. 또한 가장 멋지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레고 선물이 제공되며, 우승자의 작품은 그대로 전시 되어진다. 매일 오후 2시에 최고의 라이더를 겨루는 ‘LEGO 브릭 레이싱 카 콘테스트’가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레고 브릭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레이싱 카를 만들고 실제 레이싱 카 토너먼트에 도전하여 다른 아이들과 대결을 펼치는 ‘LEGO 브릭 레이싱 카 콘테스트’가 레고랜드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 진행된다. ‘레이싱 카 토너먼트’는 주중 월, 금 오후 2시, 주말 오후 2시와 4시에 실시하며 매회 토너먼트에 입상한 1등에게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1일 이용권 1장, 2등에게는 레고 브릭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입상하지 못한 팀을 위해 현장 추첨을 진행하여 2개의 팀에게도 추가로 레고 브릭 상품을 제공한다. 토너먼트 참가 신청은 경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시작 시간 전까지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 32개의 팀을 모집한다. 가족 당 1팀으로 구성되며 팀당 1대의 레이싱 카로 참여 가능하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대표는 “레고랜드에 방문한 아이들이 직접 레고를 더 만져보고 창의적인 제작 경험을 늘리기 위해 레고 빌딩 콘테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레고랜드 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레고 빌딩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것”이라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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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레고 만들고 푸짐한 상품 받는 ‘레고 빌딩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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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겨울축제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8일 오픈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월 8일부터 겨울축제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Bao Family in Wintertopia)'를 오픈한다. 내년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판다 가족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직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즐길 거리와 스노우 액티비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푸바오 등 판다 가족과 함께 고객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판다 가족 새롭게 만나요… '바오 패밀리 스페셜' 콘텐츠 풍성 】 먼저 에버랜드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올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행복에너지를 선물한 판다 가족을 주인공으로 한 '바오 패밀리 스페셜' 콘텐츠가 풍성하게 선보인다. 에버랜드는 최근 임직원과 캐스트를 대상으로 올해를 빛낸 주인공을 뽑는 인기투표를 진행했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 가족이 최고 스타로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페어 중앙 광장에는 푸바오를 모티브로 만든 아파트 4층(약 12미터) 높이의 초대형 판다 ABR(Aero Balloon Robot) '자이언트 바오'가 새롭게 들어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이언트 바오'는 푸바오를 닮아 귀엽고 푸근한 풍채는 물론, 털원단을 활용해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도 경험할 수 있어 이색적인 판다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시그니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판다 가족은 물론 레서판다 레시, 나비요정 등 올해를 빛낸 에버랜드 캐릭터들을 한 곳에 모은 명예의 전당 시상대와 7미터 높이 판다 트리, 산타 버스, 루돌프 등 다양한 포토존도 함께 선보인다. 에버랜드 오픈 전에 활기찬 푸바오를 매일 아침 일찍 만날 수 있는 '윈터 굿모닝 푸바오' 체험 프로그램도 12월 한 달간 진행돼 에버랜드 모바일앱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새해 1월에는 작가, 셀럽, 고객 등 다양한 팬들이 참여해 판다 가족과 사육사들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 전시하는 판다 갤러리 '바오 하우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페어 지역에는 봄의 전령인 나비를 한겨울에 만나 볼 수 있는 '라이브 나비체험관'도 지난 1일부터 운영되고 있어 바오 패밀리 스페셜 콘텐츠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는 제비나비, 호랑나비 등 매일 6종 5천여 마리의 나비들이 날아 다니는 싱그러운 모습은 물론, 나비 연구실 테마로 조성된 체험존에서 알에서 성충까지 나비 한살이 과정을 전자 현미경, 스크린 등을 통해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 크리스마스 판타지, 윈터 페어리 가든 등 겨울 세상 변신 】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더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환상적인 겨울 세상인 윈터토피아로 변신한 에버랜드에 가보자. 새해 1월 1일까지 크리스마스 판타지가 펼쳐지는 에버랜드에서는 신나는 캐럴에 맞춰 하얀 눈을 흩날리며 행진하는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와 산타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베리메리 산타 빌리지' 댄스 공연이 매일 펼쳐진다. 또한 라이브 뮤지컬쇼 '레니의 대모험' 공연 후에는 배우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캐럴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싱어롱쇼가 펼쳐지고, 산타와 요정들이 고객들과 함께 사진 찍는 크리스마스 포토타임도 곳곳에서 진행된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 가든은 요정들이 가꾼 '윈터 페어리 가든'으로 변신해 겨울 옷을 입은 나비 요정들은 물론, 반짝이는 전구로 장식된 트리와 판다, 기린 조형물 등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올 겨울을 추억할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LED 대형 스크린에는 장진승, 오묘초 작가가 겨울을 주제로 제작한 미디어아트 영상이 수시로 상영되며, 불꽃, 레이저 조명, 특수효과, 영상, 음악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12월말까지 매일 밤 펼쳐진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눈사람들을 전시한 '스노우맨 월드'는 축제콘텐츠존에 지난 1일 오픈했고,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와 눈 놀이터 '스노우 야드' 등 겨울 액티비티 콘텐츠는 1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하루에 모두 알차게 즐겨요 】 한편 연말연시, 겨울방학 등을 맞아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예약에서 선보이는 '에버 투 캐비(EVER 2 CABI)' 패키지를 통해 12월말까지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금액에 에버랜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데, 에버랜드 이용 당일 언제든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 입장해 뜨끈뜨끈한 윈터 스파 캐비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리비안 베이 고객들도 이용 당일 오후 4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가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에버랜드 겨울축제 '바오패밀리 인 윈터토피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verland.com)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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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겨울축제 '바오 패밀리 인 윈터토피아' 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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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아기 판다 탄생 장면 美 타임지 '올해의 100대 사진' 선정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미국 타임지가 뽑은 '2023년 올해의 100대 사진(TIME's Top 100 Photos of 2023)'에 국내 사진으로는 유일하게 자이언트 판다 가족 사진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매년 전세계인에게 큰 감동을 준 사진 100장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진은 지난 7월 7일 새벽 엄마 판다 아이바오가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출산한 직후 촬영된 장면이다. 타임지는 '7월 7일 대한민국 용인 에버랜드에서 엄마 아이바오와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암컷 쌍둥이 판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로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들의 모습과 아이바오의 모성애가 느껴지는 장면으로, 국내 언론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요 외신에도 소개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전세계인에게 생명의 신비감과 함께 희망과 감동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태어날 당시 각각 180g, 140g이던 몸무게가 8kg 이상으로 늘며 폭풍 성장 중으로, 에버랜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귀여운 생활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에버랜드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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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아기 판다 탄생 장면 美 타임지 '올해의 100대 사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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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사육사 토크 콘서트' 열린다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연말을 맞아 한해 동안 판다 가족을 사랑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푸바오 사육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일부터 2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푸바오 할아버지로 유명한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가 직접 출연해 푸바오 및 판다 가족에 대한 특별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의 탄생 과정과 판다들의 생태 설명은 물론, 푸바오 할아버지가 되기까지 사육사로서의 긴 여정을 소개하며 일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고객들에게 들려준다. 또한 송영관 사육사는 최근 출간한 '전지적 푸바오 시점' 책 내용을 바탕으로 기쁨, 사랑, 행복, 응원 등 총 4개 강연 챕터를 구성해 푸바오 성장 과정과 소중한 추억 이야기 등을 고객들과 이야기한다. 글로벌페어 지역 실내 공연장에서 하루 1회 약 30분간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는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가 하루씩 번갈아 등장하며, 인기 있었던 판다 동영상 시청, 사육사 즉석 Q&A, 사진 촬영 이벤트 등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현장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예약에서 29일 오전 11시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1인당 참가비 5천원은 에버랜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솜사탕 멤버십 포인트 5,000솜으로 전액 돌려준다. 푸바오 사육사 토크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만 3살인 암컷 판다 푸바오(福寶)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최초의 아기 판다로, 2023년은 푸바오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올 한해 각종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출판가, 유통가 등을 휩쓸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강철원 사육사, 송영관 사육사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펴낸 '아기 판다 푸바오',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 '전지적 푸바오 시점' 등 푸바오 관련 서적들은 출간하기 전부터 예약 판매만으로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최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푸바오 팝업스토어에는 약 2주간 2만여명이 방문해 푸바오 관련 굿즈 11만개를 구매하는 등 매출 1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푸바오 뿐만 아니라 올해 7월에는 푸바오의 쌍둥이 여동생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태어나며 엄마 아이바오, 아빠 러바오와 함께 에버랜드 판다 가족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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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사육사 토크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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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푸바오, 낮엔 스파 캐비, 저녁엔 불꽃놀이
-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는 판다 '푸바오' 연말연시를 맞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오는 1일부터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석 3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방문객 취향에 따라 자유로운 코스 설계 후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하루동안 알차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아침에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귀여운 푸바오를 만난 후, 낮에는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로 이동해 뜨끈뜨끈한 힐링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저녁에는 다시 에버랜드로 넘어와 야간 퍼레이드와 불꽃쇼까지 감상하며 환상적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이렇게 1석 3조 이용 혜택을 원하는 고객들은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예약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에버 투 캐비(EVER 2 CABI)' 패키지를 구매하면 된다. 12월말까지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금액에 에버랜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데, 에버랜드 이용 당일 언제든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 입장해 뜨끈뜨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를 마친 후에는 에버랜드를 다시 무료 입장해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캐리비안 베이는 연말연시, 겨울방학 등을 맞아 개인 이용객 모두에게 방문 당일 오후 4시부터 에버랜드 무료 이용 기회를 선물하는 '1+1 이벤트'를 오는 1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한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많은 눈이 내리고 이른 추위가 시작된다는 기상 관측이 나온 가운데,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1일부터 겨울 부캐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하며 뜨끈뜨끈한 힐링 물놀이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겨울 첫 선을 보였던 캐리비안 베이 '윈터 스파 캐비'는 어드벤처풀 지역에 새롭게 조성한 약 200㎡ 규모의 야외 노천탕을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이국적인 풍경 속 프리미엄 노천 스파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최상급 편백나무(히노끼)로 야외 노천탕을 제작하고, 대형탕과 프라이빗탕 등 다양한 크기의 탕들이 마련돼 겨울철 이색 스파를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고객 반응에 지난 겨울보다 한 달여 일찍 오픈하는 올 겨울 윈터 스파 캐비에서는 더욱 넓어지고 화려해진 힐링 물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야외 어드벤처풀 지역에 약 60㎡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스파존 한 곳이 새롭게 추가돼 이 지역에서만 총 3개 스파존, 8개의 노천탕이 가동하게 된다. 또한 겨울 캐리비안 베이의 백미로 꼽히는 유수풀도 기존 220미터 일부 구간 운영에서 550미터 실내외 전구간 운영으로 확대돼 추운 겨울날 따뜻한 물 속에 몸을 맡긴 채 둥실둥실 떠다니는 유수풀 체험을 더욱 길고 재미있게 누릴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모든 풀이 30~4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운영되고 있는 겨울 캐리비안 베이에는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실내외 스파 등 물놀이 시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뜨끈뜨끈한 이색 물놀이를 즐기며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감성 포토존도 화려하게 마련돼 있어 MZ세대를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편백나무(히노끼) 노천탕이 마련된 어드벤처풀과 바데풀, 샌디풀 등 주변에는 특수 필름을 통과하는 다양한 색상의 햇빛을 활용한 파사드와 포토스팟이 연출되고, 스파 캐비를 상징하는 레터링 조형물도 새롭게 선보인다. 열탕, 족탕, 사우나 등 스파 시설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 케이브 스파에는 오로라 하늘, 트로피컬 식물 등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스파를 즐기며 환상적인 인스타 감성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정문과 가까운 글로벌페어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말연시 스페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봄의 전령인 나비를 한 겨울에 만나 볼 수 있는 '라이브 나비체험관'이 오는 1일부터 문을 열어 고객들에게 따뜻한 봄 기운을 미리 선사한다. 라이브 나비체험관에서는 긴꼬리제비나비, 호랑나비, 큰줄흰나비 등 매일 6종 5천여 마리의 나비들이 꽃밭을 날아 다니는 싱그러운 모습을 내년 5월말까지 관찰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는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푸바오 등 판다 가족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테마 콘텐츠가 오픈하며, 로맨틱한 겨울 불꽃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눈썰매장 등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윈터 콘텐츠도 오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은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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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푸바오, 낮엔 스파 캐비, 저녁엔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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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팝업 스토어 성황리 마감 23.11.23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푸바오 팝업 스토어'가 22일 판다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9일부터 13일간(1일 휴무) 진행된 푸바오 팝업 스토어는 총 판매 굿즈 11만여개,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며 판다 가족들의 첫 나들이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굿즈 구매 고객과 포토 스팟 등 현장 방문 고객을 포함하면 약 2만여명이 푸바오 팝업 스토어를 찾은 것으로 파악된다. 푸바오 팝업 스토어는 에버랜드가 처음으로 운영하는 판다 굿즈 관련 팝업 스토어로 사전 예약이 5분만에 매진될 정도로 오픈 전부터 큰 화제가 됐다. 푸바오가 태어났을때 몸무게인 197g을 기념해 푸바오 사진이 담긴 한정판 고급 가죽 키링 197개는 오픈 당일 바로 완판됐으며 에잇세컨즈와 협업해 제작한 패션 소품은 오픈 3일만에 전량 매진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특히 21일 실시한 '푸바오 더현대 라이브'는 8천여명이 시청해 더현대 라이브 방송 역대 최대 시청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푸바오의 행복한 집'이라는 컨셉으로 꾸며진 푸바오 팝업 스토어는 따뜻하고 즐거운 판다 가족들의 집으로 구현해 판다의 장난감과 사진·영상들이 전시됐다. 방문한 고객들은 판다 방사장 분위기의 평상과 벤치로 꾸며진 포토존과 대나무로 만든 안경, 칫솔 등과 기념 사진을 찍으며 판다들과의 즐거운 추억도 쌓았다. 한편 20일에는 송영관 사육사가 쓴 푸바오 시점의 에세이 '전지적 푸바오 시점' 출간 기념 사인회도 열려 판다 팬들과의 소통의 자리도 가졌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은 예약 판매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발매 1주일만에 약 2만부가 판매돼 베스트셀러가 오르는 등 판다의 인기가 서점가까지 이어지고 있다. 푸바오 팝업 스토어를 찾은 한 고객은 "에버랜드에서 직접 판다 가족도 만나고 영상도 매일 보지만 푸바오와 함께 하고 싶어 인형도 사고 잠옷도 구매했다"면서 "이 굿즈를 보고 있으며 푸바오 이름처럼 항상 행복해질 것 같다"고 방문 이유를 밝혔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을 구매한 한 고객은 "아이바오를 통해 아이들의 육아법을 배우고 있다"며 항상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워야 하지만 야생에서 판다가 천적을 피하기 위해 필요한 나무 오르는 법을 익힐 때까지 푸바오가 나무에서 떨어지더라도 지켜보며 기다릴 줄 아는 아이바오의 인내심도 배웠다"고 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주인공 푸바오는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2020년 7월 태어난 판다로 '용인 푸씨', '푸공주', '푸뚠뚠'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버랜드는 "이번 푸바오 팝업 스토어와 '전지적 푸바오 시점'을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푸바오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된 인기 굿즈들은 에버랜드와 온라인 채널 등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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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푸바오 팝업 스토어 성황리 마감 23.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