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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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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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 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수도권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약 120만 송이 봄꽃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축제가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의 봄꽃을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규모의 정원과 함께 공연 체험 사파리 콘텐츠까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구성과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가 더해지며 봄 시즌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의 중심 공간인 포시즌스가든은 약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마이 스프링 팔레트를 콘셉트로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올해는 식재 면적을 확대하고 연출을 강화해 규모감과 색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LED 화면과 실제 꽃밭이 연결된 인피니티 가든 연출을 통해 가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했으며 방문객은 마치 유럽의 튤립 정원에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포토 콘텐츠도 강화됐다. 플라워드롭 포토존과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다양한 촬영 공간이 마련돼 봄 시즌 인증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결합된 나이트 튤립 가든이 운영되며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가든 디자이너가 직접 설명하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개막 초기에 운영되며 온실 라운지에서는 컬러링 체험이 상시 진행된다. 또한 튤립을 형상화한 디저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시즌 메뉴가 마련되고 관련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수도권 최초 매화 테마 정원인 하늘정원길도 같은 날 개방돼 봄꽃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4월 1일부터는 사파리월드가 새롭게 단장해 운영에 들어간다.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맹수 8종을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동물 생태 중심으로 방사장을 재구성했다. 탐험 차량은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약 15분간 몰입형 사파리 체험이 가능하다. 공연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됐다. 같은 날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드론 연출과 불꽃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야간 대표 콘텐츠로 약 20분간 진행된다.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된 캐릭터 스토리가 더해져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하루 두 차례 상연된다. 캐나다 공연 제작사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공연에는 글로벌 공연단 출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곡예와 아크로바틱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약 40분간의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대규모 꽃 정원과 신규 공연 사파리 콘텐츠까지 결합된 종합 봄 축제로 기획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체험 공연 휴식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며 봄 시즌 국내 관광 수요를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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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9
  •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겨울 대표 야외 액티비티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손님맞이에 나선다.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스노우 버스터는 눈썰매 체험을 중심으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눈놀이터를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명소로 운영된다.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스노우 버스터 개장 시기를 예년보다 약 일주일 앞당겼다. 오는 12일에는 레이싱 코스와 스노우 야드가 먼저 문을 열며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가 추가로 오픈한다. 길이 200미터에 달하는 익스프레스 코스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다음 달 초 가동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레이싱 코스에서는 경사가 있는 설원을 빠르게 질주하며 짜릿한 눈썰매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원형 튜브를 이용하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서로 마주 보며 웃음과 환호가 가득한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눈썰매장 앞 체험존에서는 온 가족이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트랙을 확장해 새롭게 조성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바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가 더해졌다. 레인을 따라 나무 썰매를 탈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 가랜드 연출로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이나 눈오리를 만들고 미니 썰매를 탈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설원에서 신나게 활동한 뒤 몸을 녹일 수 있는 먹거리 공간도 마련됐다.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가 운영된다. 핫푸드 스트리트에서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등 겨울 간식과 초콜릿 라떼 애플 유자차 같은 음료는 물론 어묵우동과 매콤 가래떡볶이 등 든든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베이글 위시 라운지는 따뜻한 감성을 더한 베이글 위시 베어 굿즈로 꾸며져 휴식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 출발대와 튜브 이송 리프트 전용 레인 충격 방지용 에어바운스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테마의 겨울축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알파인 빌리지의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에서는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한 이색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스노우 오즈 포토월에서는 캐릭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에메랄드 시티로 꾸며져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별 스토리를 담은 테마존을 선보이며 연말까지 매일 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도 펼쳐진다. 퍼레이드와 댄스 포토타임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통해 겨울 시즌 에버랜드만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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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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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속에서 즐기는 가을의 향연: 에버랜드 은행나무숲과 힐링 프로그램 시범 공개
      에버랜드는 장미, 튤립, 국화 등 계절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꽃 축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식물로부터의 힐링과 새로운 여가 문화를 선사해왔다. 에버랜드 내 포시즌스가든, 장미원, 하늘정원길 등 다양한 테마 정원에서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꽃과 식물을 즐길 수 있으며, 지금은 가을을 맞아 단풍으로 물든 나무들이 깊은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올해 가을에는 특히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밀스러운 은행나무숲이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에버랜드 정문에서 차로 10분 거리인 경기도 용인시 신원리 향수산 일대에는 약 14.5만 제곱미터의 부지에 은행나무 약 3만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1970년대 에버랜드가 산림녹화를 위해 조성한 이래,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보존되어온 덕분에 원시적인 자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자연 보존의 가치를 강조하며 은행나무숲의 시범 공개를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늦가을이 되면 은행나무숲은 황금빛으로 물들며 장관을 이룬다. 약 5km 길이의 트레킹 코스를 통해 숲을 천천히 감상할 수 있고, 곳곳에 마련된 나무의자와 명상장, 전망대에서 잠시 멈춰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은행나무는 현존하는 식물 중 유일하게 1종 1속으로 남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종이다. 흔히 볼 수 있지만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는 이 나무는 자연적으로 서식지를 확대하기 어렵다. 그만큼 은행나무숲이 있는 에버랜드 향수산 일대의 자연 보존 가치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웰빙과 힐링에 대한 수요가 늘어가면서 에버랜드는 이 은행나무숲을 포함한 자연 속 힐링 프로그램을 강화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향수산 일대에 잔디광장, 명상돔, 생태연못 등을 갖춘 프라이빗 명품숲 '포레스트 캠프'를 조성해 트레킹 코스와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해먹에 누워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하거나, 명상 전문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은행나무숲 체험 프로그램을 일반 고객에게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은행나무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비밀의 은행나무숲' 산책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시범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토일에 하루 3회씩 진행되며, 예약은 시작 2분 만에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자들은 숲속에서 트레킹과 함께 명상, 해먹 휴식 등 다채로운 숲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힐링을 만끽한다. 에버랜드는 올해 정원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든 패스’ 전용 티켓을 시범 도입했다. 이는 하늘정원길과 장미원 등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인프라를 조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마음건강 관리 프로그램 ‘비타민 캠프’,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캠프’ 등 비일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장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며 은행나무숲 등 자연 자원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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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6
  • 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1주년 감사 이벤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늘(4일)부터 10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솜사탕' 멤버십은 지난해 11월 8일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홈브리지 등 에버랜드 리조트의 통합 멤버십으로 탄생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적립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솜사탕 멤버십은 특히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8%까지 포인트를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며 출시 초기부터 꾸준한 가입자 수 증가세를 보여왔다. 올해 7월에는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멤버십 누적 회원 수 50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는 560만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솜사탕 1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이번 고객 감사 이벤트는 다채로운 혜택으로 구성됐다. 먼저, 11월 4일과 8일 양일간 에버랜드 모바일 앱에서는 100% 당첨이 보장된 룰렛 이벤트가 열려 솜사탕 회원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에버랜드를 1년간 무제한 방문할 수 있는 정기권, 레시앤프렌즈 가습기, 플로레비다 핸드크림, 최대 5만 솜포인트 등이 제공되어 풍성한 혜택을 자랑한다. 또한, 1주년 생일 주간 동안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솜사탕 멤버십 회원에게는 적립 포인트가 2배로 쌓이는 '더블솜' 혜택이 제공된다. 에버랜드를 찾은 만 14세 미만 어린이 회원들에게는 매일 선착순 100명, 총 700명에게 실제로 먹을 수 있는 레인보우 솜사탕 교환 쿠폰이 제공된다. 꿈빛, 물빛 등급 솜사탕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오는 8일부터 이들 회원은 탐험 차량에 탑승해 동물을 가까이서 탐방할 수 있는 사파리와 로스트밸리 스페셜 투어 응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1월 한 달 동안 단체로 에버랜드를 방문한 학생들을 위한 솜포인트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솜사탕 멤버십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솜사탕 멤버십을 더욱 유익하고 풍성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버랜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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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04
  • 에버랜드,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가을 나들이 떠나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 나들이 명소로 '어텀페스타 가든'을 추천한다. 가을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는 단풍, 은행, 느티 등 10여종 수만 그루의 나무들과 메리골드,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다채로운 꽃들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면서 수도권 최고의 단풍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포시즌스 가든은 보랏빛 아스타꽃 약 15만 송이가 수놓인 아스타 필드부터 수수, 조, 쌀 등 곡물이 식재된 황금빛 팜랜드까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테마정원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변신했다. 어텀페스타 가든에서는 가을 식물들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 특별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에버랜드 캐릭터 레시앤프렌즈와 함께 독서, 수확, 티파티 등 가을에 잘 어울리는 주제로 연출된 포토스팟이 곳곳에 조성돼 가을 인생샷을 찍기에 좋다. 가을의 풍요를 노래하는 요정 이야기를 다룬 '해피 땡스기빙 파티' 공연도 매일 2회씩 펼쳐지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연기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어텀페스타 가든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QR코드를 통해 '꽃바람 이박사와 함께 하는 식물상식 퀴즈'에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독일의 유명 젤리 브랜드 하리보와 협업해 만든 '하리보 테마 가든'이 어텀페스타 가든에 새롭게 추가 조성되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하리보 대표 젤리인 골드베렌 모양의 젤리곰 조형물을 가든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젤리 장식이 달린 하리보 벤치 및 선물상자, 젤리 봉지 모양의 조형물 등 포토스팟도 다채롭다. 10월 한 달간은 매주 주말마다 하루 3회씩 골드베렌 워킹 캐릭터가 등장해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미니 젤리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올 봄 초대형 자이언트 쿠로미가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풍차무대 위에는 대형 젤리 케이크 시그니처 포토존이 등장해 인생샷 성지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하리보 젤리가 들어간 팝콘, 스페셜 굿즈 등도 만나볼 수 있으며,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하리보 폰트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버랜드 및 단지 일대에서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단풍 코스들도 빼놓을 수 없다. 걷고 싶은 길로 유명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은 단풍길을 따라 걸으며 에버랜드 가을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힐링 산책로 코스다. 하늘정원길은 약 1km의 산책로에 매화나무, 화살나무 등 수목 1만여 그루와 가을꽃들이 아름답게 물들고 있으며, 단풍 시기가 이른 코키아도 절정을 맞아 가을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차를 타고 가을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단풍 드라이브 코스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정문부터 서문을 지나 영동고속도로 마성 톨게이트까지 약 5km 구간의 단풍 드라이브길은 산허리를 끼고 있는 도로 특성 덕분에 사방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단풍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에버랜드 인근 '호암호수' 역시 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의 단풍이 한 폭의 그림처럼 호수에 비쳐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해 가을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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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에버랜드, 쌍둥이 아기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첫 일반 공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금일(15일) 오전, 푸바오의 동생인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야외에서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작년 7월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월초 일반에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판다월드 실내 방사장에서 어미와 함께 생활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에버랜드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함께 지난달 말부터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방사장 적응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왔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순조롭게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이날부터 팬들에게 야외 일반 공개를 시작한 것이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낙엽 위에 눕기도 하고, 나무타기 경쟁을 하며 서로 장난치기도 하는 등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한껏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쌍둥이 판다는 판다월드 오픈 시간에 맞춰 야외 방사장에서 어느 정도 시간을 보낸 후 실내 방사장으로 이동하며, 야외 나들이 시간은 날씨와 쌍둥이 판다 컨디션에 따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생후 15개월차에 접어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현재 몸무게가 40kg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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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6
  •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화제 영상 30만뷰 돌파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 등장하는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지난 6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블러드시티 좀비 공연 영상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속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탑승하는 모습이 나흘 만에 누적 조회수 30만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서 진행 중인 '지금 우리 학교는: LIVE!' 공연 속 효산고 좀비들이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맨 앞 좌석에서 실감 나는 좀비 연기를 펼친 주인공들은 장윤경, 이대겸 두 연기자로, 그들의 생생한 연기 덕분에 관객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장윤경과 이대겸은 각각 실용무용과 연기를 전공한 전문 배우들로, 에버랜드의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에서 민트레인저, 카리브 댄서 등의 배역을 맡아왔다. 이들은 이번 블러드시티에서 실제 같은 좀비 연기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두 연기자는 최고 시속 104km, 최고 높이 56m, 낙하각도 77도를 자랑하는 티익스프레스를 좀비로서 탑승하는 역대급 난이도의 미션을 수행했다. 장윤경은 "좀비로서 티익스프레스를 타는 경험은 색다르고 신기한 도전이었다. 탑승 중 느껴지는 무서움을 좀비의 기괴한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미션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이대겸은 "어떤 상황에서도 좀비 캐릭터를 잃지 않기 위해 많이 연습했지만, 낙하할 때 느껴지는 아찔함에 순간적으로 현실 자아가 튀어나왔다"며 "에버랜드가 효산고 근처에 있었다면 좀비들이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모두 퇴치되지 않았을까"라는 유쾌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속 연기자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도 좀비 특유의 기괴한 몸짓과 표정, 괴성을 유지하며 실제 좀비가 티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낙하 구간에서 순간적으로 팔을 올리거나 손잡이를 꽉 잡고 무서워하는 찐 반응들이 중간중간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SNS와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연기하시는 분들 프로의식 대박", "좀비도 롤러코스터에서는 손을 못 내리네", "손잡이를 꽉 잡는 좀비, 너무 귀엽다" 등의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서 효산고 좀비로 활약 중인 장윤경과 이대겸은 공연 외에도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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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0
  • 에버랜드, 푸바오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 야외 나들이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야외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에버랜드는 생후 15개월에 접어든 쌍둥이 판다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자 지난달 말부터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새로운 장소를 여기저기 탐색하고 서로 장난도 치며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쳐 이르면 연내 팬들에게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생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에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몸무게 40kg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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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4
  • 에버랜드, K팝 그룹 라이즈와 콜라보한 ‘에버 라이즈’ 10월 3일 오픈…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팬 이벤트 선보여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준비한 새로운 체험 콘텐츠 *‘에버 라이즈(EVER RIIZE)’*가 10월 3일 정식 오픈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뷔 1주년을 맞은 K팝 아이돌 그룹 라이즈와의 콜라보를 통해 다채로운 체험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라이즈 팬들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 라이즈 프로젝트는 에버랜드의 셔틀버스부터 시작된다. 라이즈의 멤버들이 그린 그림과 음성 안내 멘트, 친필 메시지 등이 더해진 라이즈 테마존으로 꾸며진 다양한 공간이 에버랜드 곳곳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에버랜드 앱을 통해 좋아하는 멤버를 선택해 스페셜 패스를 예약하면, 라이즈 포토카드와 캐릭터 타투 스티커를 증정받을 수 있으며, 포토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미션에 참여해 더욱 몰입감 있게 라이즈 테마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라이즈 멤버들의 스페셜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정문에 위치한 에버 라이즈 스토어에서는 머리띠, 우산 등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 굿즈가 판매된다. 또한, 뮤직가든은 라이즈 멤버들을 위한 팬들의 특별한 아지트 컨셉으로 꾸며졌으며, 이곳에서는 여섯 멤버인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의 개인별 대형 포토존이 연출된다. 방문객들은 라이즈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재현하거나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색 포토존도 이용할 수 있다. 피터팬 어트랙션은 라이즈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담아 역동적으로 꾸며졌으며, 에버 라이즈 방문 인증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에버 라이즈 프로젝트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번 프로젝트 이전에도 NCT, 에스파,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 SM 아티스트들의 IP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SM과의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이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 기업들과의 콜라보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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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02
  •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단체행사의 명소로 인기…올해 방문객 7배 증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명품 숲 '포레스트 캠프'가 기업, 기관 등의 단체행사 명소로 자리 잡으며 지난해 대비 7배 이상의 방문객 증가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지난 반세기 동안 정성스럽게 가꿔 온 향수산 일대에 90,000㎡(27,000평) 규모로 조성된 프라이빗한 명품 숲으로, 서울 근교에 위치해 있어 임직원 GWP(Great Work Place) 행사나 고객 초청 이벤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레스트 캠프는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첫해인 2022년에는 약 1,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했고, 2023년에는 4,000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상반기에만 13,000명이 방문해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올해 말까지 예약된 인원만 약 30,000명에 이르는 등 단체행사의 명소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신입사원 연수 교육, 기업 기념 행사, 고객 초청 행사 등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었으며, 연말까지 총 200여 개 팀이 방문할 예정으로 가을 시즌을 맞아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레스트 캠프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잔디광장 △명상돔 △은행나무 군락지 △생태연못 △전망대 등 5대 스팟을 운영 중이며, 수백 명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잔디광장과 야외 공연장이 마련돼 있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명상 돔에서는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명상과 요가를 체험할 수 있고, 향수산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도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은행나무 군락지에서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명상, 레크리에이션, 음악회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어 단순한 행사장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34만여 그루의 나무와 초화류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이며, 생태연못에서는 다양한 수생식물과 함께 물장군, 물방개 등 신기한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다. 포레스트 캠프는 건강한 마음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에버랜드가 2014년 개발한 국내 최초 감정관리 전문 과정인 '비타민 캠프'와 연계해 스트레스 해소뿐만 아니라 감정 관리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 상태를 진단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 처방으로 일상생활에서 좋은 감정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포레스트 캠프를 방문한 이용객들은 “회사 행사는 좀 뻔한 느낌이었는데, 아무도 없는 조용한 숲에서 트레킹도 하고 명상도 하며 힐링할 수 있었다”, “서울 주변에 이렇게 좋은 숲이 있는지 몰랐다. 야외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포레스트 캠프를 운영하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경험혁신아카데미 이유리 그룹장은 “포레스트 캠프는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라이빗하고 특별한 공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포레스트 캠프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트 캠프는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찾는 기업과 단체에게 최적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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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30
  • 에버랜드, '2024 게임문화축제' 개최… 게임과 놀이의 만남으로 가을 축제의 장 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과 함께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2024 게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열린 게임문화축제가 2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는 가을 시즌에 맞춰 작년보다 한 달가량 일찍, 더욱 확대되어 진행된다. 이번 게임문화축제는 에버랜드 전체를 게임 테마로 꾸며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문화축제의 주요 행사로는 스토리형 방탈출 미션, e스포츠 대회, 코스튬플레이 등 게임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유명 게임 IP(지적재산권)와 결합된 스페셜 어트랙션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축제의 테마는 ‘접속! 호탐이 탐험대’로, 탐험가 호랑이 호탐이와 함께 인공지능(AI)에 지배받는 미래 게임 세상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는 세계관을 담고 있다. 이 세계관은 에버랜드 락스빌 지역에 조성된 대규모 야외 방탈출 체험 미션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축제 방문객들은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방탈출 체험존에서 미션 키트를 받아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하면 웹툰을 통해 스토리와 단계별 추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방탈출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호탐이 탐험가 배지가 선물로 제공된다. 이 미션은 게임문화축제 기간뿐만 아니라 10월 20일까지 체험 가능하다. 글로벌페어 지역에 마련된 튜토리얼존에서는 국내외 유명 게임사인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게임 기업의 홍보 부스가 마련돼 인기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보고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e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진로 상담 및 게임 레슨, 어린이를 위한 넥슨재단이 후원하는 브릭 체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게임 체험, 아케이드 오락실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e스포츠 대회도 진행된다. 허리케인 어트랙션 옆에 마련된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마추어 대회부터 프로게이머 스페셜 매치까지 다양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철권 등의 본선 경기는 현장에서 유명 캐스터 뉴클리어, 장지수의 생생한 중계로 진행된다. 축제 기간 에버랜드를 방문한 관객들은 현장에서 열리는 철권, 카트라이더 대회 및 발로란트 반응 속도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철권 유튜버 ‘아빠킹’과 젠지글로벌아카데미 소속 프로게이머들도 축제에 방문해 특별 매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한 어트랙션 체험도 빼놓을 수 없다. 에버랜드의 인기 어트랙션인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월 20일까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 ‘디아블로Ⅳ’와 결합된 스페셜 어트랙션으로 변신한다. 디아블로Ⅳ의 확장팩 ‘증오의 그릇’ 출시를 앞두고 준비된 이 특별한 체험은 입구부터 탑승장까지 게임 속 배경인 나한투 정글 테마로 꾸며진다. 특히 저녁 6시 30분부터는 디아블로Ⅳ의 스토리 영상과 캐릭터가 등장하는 특수 효과가 더해져 마치 게임 속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한다. 코스튬플레이 행사도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9월 28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인기 게임 속 캐릭터 코스튬플레이 공연팀이 에버랜드 곳곳을 다니며 방문객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4 게임문화축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축제 일정은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게임과 놀이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올해 더욱 확장되고 풍성해진 ‘게임문화축제’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게임 문화의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시키고, 게임을 즐기는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서 에버랜드가 가을 나들이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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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3
  • 민속마을에서의 특별한 추석… 한국민속촌 ‘2024 추석이 왔어요’ 행사 14일 시작
      한국민속촌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이 왔어요’ 행사를 9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추석 주간 동안 진행한다. 한국의 전통과 풍속을 그대로 간직한 추석행사는 전시 6종, 체험 4종, 공연 등을 통해 다채로운 전통문화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추석 행사에서는 민속마을 본연의 공간 정체성을 살리고, 전시가옥의 생동감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전시체험 형태를 시도했다. 가옥 관리인들은 조선 사람이 돼서 마을에서 생활한다. 각각의 가옥은 체험 및 전시 콘셉트에 맞춰 고유한 분위기를 표현한다. 민속마을 9호 남부지방 대가에서는 대감이 직접 송편 빚는 방법을 알려주고 송편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진사의 빠짐없는 차례상 △치자댁과 소목댁의 땀나는 염색공장 △흥선생의 창의적인 죽공소 등 각 가옥마다 색다른 콘텐츠들이 준비됐다. 주인 역할을 맡은 관리자들이 가옥에 상주하며 전시와 체험을 진행해 관람객들은 전통생활에 몰입할 수 있다. 민속마을 낙화집에서는 영상전시를 진행한다. △원님의 소란스러운 풍류놀이터는 한국민속촌 학예사가 추석과 관련해 직접 기획한 영상을 전시하며, 과거 우리의 추석 풍경을 실감 나는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추석 당일에는 한 집의 성주신에게 햅쌀을 올리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민족의식 △성주고사를 진행한다. 관아 옆 하마정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민속마을 19호로 이동해 마당굿과 고사를 올린다. 일부 관람객은 직접 고사를 체험해 볼 수 있어 추석의 감사와 평안을 함께 나눌 수 있다. 이외에도 허수아비와 쇠통이 설치된 시골들판에서 풍년을 위해 농악을 직접 쳐볼 수 있는 공간 △하포수의 땡그랑 시골들판, 지역별 차례상을 차려보는 체험 △이진사의 빠짐없는 차례상, 가마솥에 밥 짓기 과정을 보고 절구질을 체험할 수 있는 △문첨지의 와글바글 가마니 학교 등이 준비됐다. 이번 추석행사를 기획한 한국민속촌 나형남 학예사는 “조선시대 추석의 풍경을 사실감 있게 재현해 관람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우리의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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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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