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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 에버랜드가 선보인 식물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일타강사 식쌤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6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꽃바람 이박사는 에버랜드의 식물과 정원을 총괄하는 이준규 식물콘텐츠그룹장의 부캐릭터로 식물 관련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이준규 그룹장은 영국 에식스대학교 위틀스쿨오브디자인에서 조경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올해 사내 최고 전문가인 마에스타로도 선정됐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식물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꽃바람 이박사 시리즈를 운영해왔다. 시즌1에서는 식물 소개와 관리 방법 정원 역사 등 전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2에서는 예능 요소를 더해 보다 대중적인 콘텐츠로 확장됐다. 장미축제를 랩과 춤으로 소개하거나 물을 맞으며 수국을 설명하는 등 색다른 방식으로 식물 이야기를 전달해 누적 조회수 600만회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시즌3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강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타강사 식쌤이라는 콘셉트로 구성된 영상에서 이준규 그룹장은 칠판과 분필을 활용해 튤립의 어원과 축제 배경 등 식물 이야기를 강의 형식으로 전달한다. 강의 중간중간 유머와 열정적인 설명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튤립의 역사와 개화 원리 정원 구성 특징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은 강의 형식이 신선하고 몰입도가 높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에버랜드는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매월 2편에서 3편 수준으로 콘텐츠를 지속 제작할 계획이다. 영상 댓글을 통해 수집된 질문과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식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프라인 연계 콘텐츠도 강화된다. 네이버 카페 에버 플랜토피아에서는 이준규 그룹장을 비롯해 장미 전문가와 주키퍼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식물 관련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00여 종 약 120만 송이 봄꽃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사파리월드,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결합된 대형 봄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이준규 그룹장이 직접 참여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마련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식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원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흥행은 테마파크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경험형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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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식물 콘텐츠 꽃바람 이박사 시즌3 인기 조회수 6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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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 봄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오는 20일 개막해 수도권 대표 봄나들이 명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약 120만 송이 봄꽃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축제가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의 봄꽃을 중심으로 한 압도적인 규모의 정원과 함께 공연 체험 사파리 콘텐츠까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낮과 밤이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구성과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가 더해지며 봄 시즌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의 중심 공간인 포시즌스가든은 약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마이 스프링 팔레트를 콘셉트로 형형색색 봄꽃이 어우러진 튤립정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올해는 식재 면적을 확대하고 연출을 강화해 규모감과 색감을 극대화했다. 대형 LED 화면과 실제 꽃밭이 연결된 인피니티 가든 연출을 통해 가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몰입형 공간을 구현했으며 방문객은 마치 유럽의 튤립 정원에 들어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포토 콘텐츠도 강화됐다. 플라워드롭 포토존과 튤립치마 포토존 거울 셀피존 등 다양한 촬영 공간이 마련돼 봄 시즌 인증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결합된 나이트 튤립 가든이 운영되며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가든 디자이너가 직접 설명하는 튤립 도슨트 프로그램이 개막 초기에 운영되며 온실 라운지에서는 컬러링 체험이 상시 진행된다. 또한 튤립을 형상화한 디저트와 봄 샐러드 비빔밥 딸기 음료 등 시즌 메뉴가 마련되고 관련 굿즈도 함께 출시된다. 수도권 최초 매화 테마 정원인 하늘정원길도 같은 날 개방돼 봄꽃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4월 1일부터는 사파리월드가 새롭게 단장해 운영에 들어간다. 사자 호랑이 불곰 하이에나 등 맹수 8종을 보다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동물 생태 중심으로 방사장을 재구성했다. 탐험 차량은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약 15분간 몰입형 사파리 체험이 가능하다. 공연 콘텐츠 역시 대폭 강화됐다. 같은 날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드론 연출과 불꽃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야간 대표 콘텐츠로 약 20분간 진행된다. 스팀펑크 스타일로 재해석된 캐릭터 스토리가 더해져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하루 두 차례 상연된다. 캐나다 공연 제작사와 협업해 제작된 이번 공연에는 글로벌 공연단 출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곡예와 아크로바틱 영상 음악이 결합된 약 40분간의 대형 공연이 펼쳐진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튤립축제는 대규모 꽃 정원과 신규 공연 사파리 콘텐츠까지 결합된 종합 봄 축제로 기획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체험 공연 휴식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며 봄 시즌 국내 관광 수요를 견인할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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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축제 20일 개막 120만 송이 봄꽃과 초대형 콘텐츠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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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2일부터 겨울 대표 야외 액티비티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를 순차적으로 가동하며 본격적인 겨울 시즌 손님맞이에 나선다. 에버랜드 알파인 빌리지에 조성된 스노우 버스터는 눈썰매 체험을 중심으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와 스노우 야드 등 한층 넓고 다채로워진 눈놀이터를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명소로 운영된다.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눈썰매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보다 빠르게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스노우 버스터 개장 시기를 예년보다 약 일주일 앞당겼다. 오는 12일에는 레이싱 코스와 스노우 야드가 먼저 문을 열며 19일에는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가 추가로 오픈한다. 길이 200미터에 달하는 익스프레스 코스는 기상 상황에 따라 다음 달 초 가동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레이싱 코스에서는 경사가 있는 설원을 빠르게 질주하며 짜릿한 눈썰매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함께 탈 수 있는 원형 튜브를 이용하는 익스프레스 코스에서는 가족과 친구 연인이 서로 마주 보며 웃음과 환호가 가득한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눈썰매장 앞 체험존에서는 온 가족이 자유롭게 눈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트랙을 확장해 새롭게 조성한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에는 바디 슬라이드 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가 더해졌다. 레인을 따라 나무 썰매를 탈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조형물 가랜드 연출로 겨울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이나 눈오리를 만들고 미니 썰매를 탈 수 있는 스노우 야드도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설원에서 신나게 활동한 뒤 몸을 녹일 수 있는 먹거리 공간도 마련됐다. 알파인 빌리지 입구에는 핫푸드 스트리트와 베이글 위시 라운지가 운영된다. 핫푸드 스트리트에서는 군고구마 붕어빵 호떡 계란빵 등 겨울 간식과 초콜릿 라떼 애플 유자차 같은 음료는 물론 어묵우동과 매콤 가래떡볶이 등 든든한 메뉴도 즐길 수 있다. 베이글 위시 라운지는 따뜻한 감성을 더한 베이글 위시 베어 굿즈로 꾸며져 휴식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스노우 버스터는 에버랜드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 출발대와 튜브 이송 리프트 전용 레인 충격 방지용 에어바운스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에버랜드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테마의 겨울축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알파인 빌리지의 마녀의 서프라이즈 박스에서는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한 이색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스노우 오즈 포토월에서는 캐릭터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포시즌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에메랄드 시티로 꾸며져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별 스토리를 담은 테마존을 선보이며 연말까지 매일 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도 펼쳐진다. 퍼레이드와 댄스 포토타임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통해 겨울 시즌 에버랜드만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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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개장 온 가족 겨울 야외 액티비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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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민속놀이부터 불꽃놀이까지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진행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추석을 맞이하여 연휴 기간인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레고랜드는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레고랜드 민속 한마당’ 프로그램을 레고 시티 테마 구역 광장에서 상시 운영한다. 민속 한마당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투호 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민속놀이를 즐기고 있는 가족들의 흥을 더 돋우기 위해 동전과 카드 마술 등 관객 참여형 ‘레고랜드 매지션 공연’도 함께 진행 예정이다. 또한, 9월 17일 추석 당일 저녁에는 특별한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불꽃놀이 이벤트는 오후 7시 30분에 레고 캐슬 스테이지에서 진행하는 가을시즌 프로그램인 ‘V.I.M 댄스 파티’ 공연이 끝나고 이어서 약 5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레고랜드 전역에서 감상할 수 있을 만큼 큰 규모로 준비된다. 더불어, 레고랜드는 이번 추석 당일을 시작으로 올가을 시즌 야간개장일에는 오후 3시부터 폐장시간까지 이용 가능한 오후권을 판매한다. 오후권은 39,000원으로, 9월 17일을 비롯해서 9월 28일(목), 10월 5일(목), 10월 12일(목), 10월 19일(목), 10월 26일(목) 등 야간개장일 총 6일간 이용할 수 있다. 오후권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레고랜드는 9월 13일부터 가을을 맞아 몬스터 축제와 거리 공연으로 가득한 새로운 시즌 ‘몬스터 캐슬’을 선보인다. 레고랜드의 가을 축제 마스코트인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이 주최하는 몬스터 댄스파티 축제를 콘셉트로 하여, ‘몬스터 캐슬’ 기간 동안 레고랜드 파크 입장부터 시작되는 몬스터들의 환영 파티와 고객 참여형 댄스 쇼인 ‘V.I.M 댄스파티’, 미션을 수행하는 ‘레고랜드 스탬프 랠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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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민속놀이부터 불꽃놀이까지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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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가을 맞이 '몬스터 캐슬' 시즌 오픈…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가족 맞이
- 레고랜드 파크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이와 가족을 맞이하는 ‘밋앤그릿’ 이벤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9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몬스터 캐슬’ 시즌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 동안 레고랜드는 몬스터 축제와 거리 공연으로 가득한 중세 시대 성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진행하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몬스터 캐슬’ 시즌은 레고 캐슬 구역을 중세 성으로 변신시켜 뱀파이어 백작과 스파이더 부인이 등장하는 몬스터 축제를 콘셉트로 한다. 레고 몬스터 캐릭터들과 함께 춤을 추는 파티가 펼쳐지며, 레고랜드 파크 입장부터 시작되는 몬스터들의 환영 파티와 몬스터 댄스파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몬스터 캐슬’ 시즌 동안 레고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은 특별한 오픈 공연인 ‘열려라 레고랜드’를 즐길 수 있다. 레고랜드의 마스코트인 자포와 몬스터 캐릭터 맥, 그리고 공연 연기자들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매일 오전 9시 50분에 시작해 레고랜드의 문을 활짝 여는 환영식 역할을 한다. 오후에는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매일 오후 2시와 4시 30분에 레고 캐슬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V.I.M 댄스 파티(Very Important Monster Dance Party)’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뱀파이어 백작과 다양한 레고 몬스터 캐릭터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도입부와 피날레는 뮤지컬 배우 홍나현이 작업에 참여한 곡 ‘몬스터 뮤직 파티’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가을 시즌에만 진행되는 ‘레고랜드 스탬프 랠리’는 총 4개의 으스스한 미션을 수행한 뒤 달콤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션지 수령 후 레고랜드 곳곳에 숨어있는 몬스터들을 찾아 인증샷을 촬영하면, 모든 미션을 완료한 후 레고 캐슬 구역에 위치한 로얄마켓에서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을 외치며 레고 스타터 팩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몬스터 캐슬’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한 레고랜드 전역에서의 경험 역시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거미와 유령이 가득한 캐슬 구역, 드래곤 코스터 놀이기구, 그리고 울프 슈퍼문이 떠 있는 레고 시티 구역 등 파크 전역이 새로운 분위기로 탈바꿈한다. 몬스터 캐릭터들이 파크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이와 가족들을 맞이하는 ‘밋앤그릿(Meet and Greet)’ 이벤트도 진행된다. 레고 시티 구역에 위치한 ‘레고랜드 4D 시네마’에서는 이번 시즌 한정으로 ‘몬스터 대소동’ 4D 영화를 상영한다. 네 명의 꼬마 슈퍼맨들이 몬스터 코스튬을 입고 몬스터 파티에 참여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는 버블과 바람 효과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하루에 평일 7회, 주말 9회 상영된다. 이번 가을 시즌, 레고랜드의 ‘몬스터 캐슬’은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레고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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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가을 맞이 '몬스터 캐슬' 시즌 오픈…다채로운 축제와 공연으로 가족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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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추석 맞이 '한가위 특별 이벤트' 개최… 스포츠 이벤트부터 전통놀이까지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5일간 '한가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에버랜드에서는 스포츠 이벤트, 전통 민속놀이 체험,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스페셜 콘텐츠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MZ세대와 야구 팬들을 위해 특별한 스포츠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에버랜드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협력해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가 각 구단 유니폼을 입고 행운을 빌어주는 한정판 포토카드 8종을 제작했으며,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방문객들에게 랜덤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야구 유니폼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보너스 포토카드가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가 다시 판매된다. 이 굿즈는 올여름 출시 후 큰 인기를 끌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제품으로, 레시 캐릭터와 콜라보한 키링, 포토카드 등 다양한 상품이 에버랜드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팬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미리 온라인에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연휴 동안 에버랜드는 전통 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에버랜드의 대표 캐릭터 레니와 라라가 한복을 입고 등장해 고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또한, 회전목마로 불리는 로얄쥬빌리캐로셀에서는 특별히 마당놀이 컨셉의 연출이 추가된다. 직원들이 마당쇠와 소리꾼으로 변신해 고객을 맞이하고, 소원을 빌면 미니 약과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매일 특정 횟수로 탑승한 고객들에게 과자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에버랜드의 스페셜 푸드 축제도 주목할 만하다. 홀랜드 빌리지에서 열리는 이번 푸드 축제에서는 와인통삼겹, 등갈비, 비프립 등 다양한 바비큐 메뉴와 벨기에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맥주 테이스팅 클래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축제는 9월 13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추석 연휴 동안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도 한창 진행 중이다. 포시즌스 가든은 가을 테마로 꾸며진 ‘어텀 페스타 가든’으로 변신해, 가을 작물과 보랏빛 들국화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사한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다양한 사진 촬영 기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을 위해 에버랜드는 넷플릭스와 협업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를 운영한다.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등의 인기 넷플릭스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미로 탈출과 좀비 분장 체험, 라이브 공연 등 몰입감 높은 이머시브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동물 탐험 프로그램인 나이트 사파리 트램과 굿모닝 로스트밸리에서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에버랜드의 한가위 특별 이벤트와 가을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타임에 등장하는 야구 유니폼을 입은 대형 레시와, 레시 굿즈를 착용한 직원들이 레시-KBO 콜라보 인형인 '최강레시'와 함께 어텀페스타 가든에 방문했다> <가을 테마 '어텀페스타 가든'으로 꾸며진 포시즌스 가든> <에버랜드 공포테마 복합 체험존 '블러드시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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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추석 맞이 '한가위 특별 이벤트' 개최… 스포츠 이벤트부터 전통놀이까지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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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함께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체험 가능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만든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Blood City)’를 오는 9월 6일 오픈한다. 이번 블러드시티는 ‘지금 우리 학교는(이하 지우학)’과 ‘기묘한 이야기’ 등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로, 오는 11월 17일까지 두 달간 운영된다. 에버랜드의 블러드시티는 매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과 스토리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야외 공포 테마존이다.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블러드시티8에서는 넷플릭스와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고객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블러드시티는 약 1만㎡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규모로 연출되었다. ‘지우학’ 테마 체험존은 효산고등학교와 시내가 좀비에게 점령된 모습을 실감나게 재현해, 조명과 사운드, 특수효과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극강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기묘한 이야기’ 체험존에서는 스타코트 몰과 지하 비밀기지, 뒤집힌 세계 등의 공간이 실내외에 레트로풍으로 연출되며, 7미터 높이의 마인드 플레이어 조형물이 팬들을 위한 포토스팟으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에버랜드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를 단순한 전시가 아닌 실감 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했다. ‘지우학 LIVE’ 공연은 드라마 속 캐릭터와 명장면을 재현해, 방문객들이 실제 드라마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 ‘호러메이즈’도 ‘지우학’을 테마로 새롭게 리뉴얼되어 극강의 공포체험을 선사한다. 방문객들은 ‘지우학’과 ‘기묘한 이야기’의 캐릭터 의상과 분장을 체험할 수 있으며, 드라마 속 급식실과 아이스크림 트럭을 재현한 식음 매장에서 특별 메뉴를 맛보고, 넷플릭스 IP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는 삼성전자와 협업하여 갤럭시 Z 폴드6, Z 플립6 등의 AI 기능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갤럭시 AI를 통해 자신만의 사진을 만들거나, 워치를 착용하고 공포 체험 중 심박수를 체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 가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의 세계관이 결합된 블러드시티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으로 방문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IP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경험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블러드시티 오픈과 함께 ‘어텀 페스타’ 가을 축제를 9월 6일부터 진행한다. 가을 테마정원과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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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함께한 공포 테마존 ‘블러드시티’ 오픈…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체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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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늦캉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자! 1+1 이벤트 진행 중
-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물놀이와 자연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랜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19일,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 늦캉스 코스를 추천했다. 최근 최소한의 소비로 최대한의 만족을 추구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겨냥해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오는 주말까지 1+1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실속 있고 알찬 늦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먼저, 여름 축제가 끝나 한적해진 캐리비안 베이는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 등 주요 물놀이 시설을 풀가동하며 짜릿한 어트랙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이후 오후에는 1+1 특별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로 이동해 여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워터스텔라’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카니발 광장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은 8만 명이 넘는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관객들은 연기자들과 함께 물총 싸움과 댄스파티를 즐기며 시원한 물놀이 공연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18일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에버랜드의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얻어 25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동물원 곳곳에서 동물 친구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관찰하고, 방문 인증 스탬프를 모아 기념 뱃지를 받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스탬프 랠리에 성공한 방문객들의 후기와 미션 인증 사진들이 공유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9월 초부터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협업해 가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가을축제의 대표 테마존인 '블러드시티'에는 ‘지금 우리 학교는’, ‘기묘한 이야기’ 등 글로벌 인기 IP를 활용한 대규모 복합 체험존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통해 남은 여름을 시원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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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늦캉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자! 1+1 이벤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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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공식 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공식 앱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이 어워드는 1955년 처음 제정된 이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상이다. 에버랜드는 지난해 11월 웹 개발 전문 기업 이트라이브와 협력해 ‘동화 같은 하루를 선물하는 공간’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신규 앱을 출시했다. 이 앱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특히 멤버십 제도인 ‘솜사탕’을 통해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화적 디자인 요소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감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특히, 솜사탕 멤버십은 고객의 개인화된 정보를 바탕으로 방문 전 계획 단계부터 파크 이용 및 이후 과정까지의 경험을 극대화한다. 고객은 앱에 자신의 놀이 유형, 방문 빈도, 동반자 유형 등을 입력해 맞춤형 이용 코스, 꿀팁, 체험, 굿즈, 프로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권과 체험 프로그램 예약, 주변 어트랙션 대기 현황 확인, 공연 정보 제공 등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놀이시설 사전 예약 시스템인 '스마트 줄서기'를 통해 오랜 시간 대기할 필요 없이 정해진 시간에 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이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모든 기록은 추억 리포트로 저장되어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 덕분에, 솜사탕 멤버십은 출시 8개월 만에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가입자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인구의 약 10명 중 1명이 가입한 셈으로, 대형 레저시설에서 이와 같은 멤버십 회원 수를 달성한 것은 에버랜드가 처음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에버랜드 앱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솜사탕 멤버십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정교하게 분석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풍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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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공식 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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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손잡고 '블러드시티' 테마존 선보여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 가을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와 협업해 '블러드시티' 테마존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오는 9월 초 개막하는 에버랜드 가을축제의 대표 체험존인 블러드시티에서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인 '지금 우리 학교는'과 '기묘한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국내에서 넷플릭스 신작을 중심으로 팝업형 체험존이 운영된 적은 있었지만, 복수의 드라마 IP를 활용해 대규모 야외 공간에 장기간 동안 복합 체험존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과 국내외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기묘한 이야기'가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에버랜드 블러드시티에 어떻게 구현될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K-콘텐츠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에버랜드 인프라와 넷플릭스 세계관이 어우러진 어메이징한 테마존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의 가을 축제를 대표하는 거대한 야외 테마존으로, 매년 가을마다 새로운 스토리와 이색 콜라보를 선보이며 공포체험의 성지로 자리매김해왔다. 지난해에는 '오징어게임'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미국 에미상을 수상한 채경선 미술감독과 함께 사이버펑크풍의 이색 체험 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올해에는 넷플릭스와의 콜라보를 통해 블러드시티의 완성도를 극대화해 고객들에게 더욱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방침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넷플릭스 시리즈 속 스토리를 생생하게 구현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내러티브가 있는 힙한 공포가 가득한 블러드시티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바오패밀리, 레시앤프렌즈 등 자사 IP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동물, 식물, 어트랙션 등 인기 콘텐츠와 단지 인프라를 플랫폼으로 활용한 외부 IP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가고 있다. 올 봄에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등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오감 체험형 튤립 테마가든을 포시즌스가든에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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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넷플릭스와 손잡고 '블러드시티' 테마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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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 다이나믹 듀오 출격
- 여름휴가 피크인 이번 주말,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 대한민국 힙합 아이콘 다이나믹 듀오가 출격하며 화끈한 워터 뮤직 축제가 펼쳐진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3일 열리는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 클럽 캐비 무대에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해 스페셜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폭 120미터, 길이 104미터의 초대형 야외 파도풀에 마련된 LED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글로벌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AEAO(에아오)'를 비롯해 '고백(Go Back)', '출첵' 등 다양한 히트곡들과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개최한 단독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등 흥행 보증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주말 캐리비안 베이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서머퀸', '워터퀸' 등 여름 대표 아이콘으로 불리는 가수 효린과 최근 신곡을 발표한 래퍼 pH-1(피에이치원)도 다음 주말 파도풀에서 시원한 무대를 예고하며 클럽 캐비의 열기를 이어간다. 올 여름 힙스터들을 위한 워터 뮤직 파티가 펼쳐지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는 최대 2.4미터 높이의 시원한 파도를 맞으며 유명 클럽 디제이들이 선사하는 K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일 저녁 즐길 수 있다. 파도풀 인근에는 인스타그래머블 인증샷 성지로 소문난 초대형 조형물 힙세이돈과 대형 선글라스, 디제잉 부스 등 다채로운 포토스팟도 마련돼 있다. 순금 10돈 금메달이 걸린 3단계 체력 미션에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피지컬 캐비' 이벤트나 시원한 크러시 생맥주와 불향 가득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메가 바비큐 페스티벌'도 캐리비안 베이의 이국적인 휴가지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여름휴가 피크철, 무더위를 피해 어디로 떠나야할지 고민이라면 여름축제 '워터스텔라'가 한창 펼쳐지고 있는 에버랜드에서 다채로운 쿨 콘텐츠를 즐겨보자. 카니발 광장에서 하루 2번씩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펀 시즌2'에서는 환상적인 워터 댄스 공연과 함께 관객들이 직접 물총 싸움을 펼치고 게임에 참여하는 등 시원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같은 공간에서 매일 저녁 7시30분에 열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에서도 반달록, 준코코 등 유명 디제이들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사방에서 워터캐논이 발사되며 해질 무렵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원한 워터쇼를 경험할 수 있다. 장미원에는 워터 스프레이, 워터 포토존 등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물놀이장이 마련돼 있고, 장미성에서 매시 정각 뮤직 워터밤(BaMM) 공연도 펼쳐져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한편 여름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와 테마파크를 하루에 모두 즐길 수 있는 1+1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오는 25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종일권을 구매한 고객들을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키즈 패키지, 가족 패키지 등 우대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올 여름 바캉스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더욱 알뜰하게 즐길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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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에 다이나믹 듀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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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옆 동물 친구들' 이모티콘 출시
- 판다 가족 바오패밀리부터 코끼리, 기린 등 에버랜드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이 카카오톡에 등장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다양한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신규 이모티콘 '판다 옆 동물 친구들'을 오늘(30일) 카카오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푸바오는 한 살', '푸바오는 우리 언니', '타이거밸리 호랑이들의 호호랑랑' 등 지금까지 총 다섯 차례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보인 바 있으며, 공개 하루 만에 전연령대 1위를 기록하는 등 매번 출시할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모아왔다. 이번에 출시된 '판다 옆 동물 친구들' 이모티콘은 에버랜드, 뿌빠TV 등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다양한 동물 영상 중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명장면에 재치있는 표현들을 가미해 총 24종으로 구성했다. 우리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판다 가족 바오패밀리를 비롯해 레서판다 레시∙레몬, 말하는 코끼리 코식이, 아기 기린 마루 등 인기 동물들을 이모티콘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지난 2019년 세계 최고 수준의 동물원에 수여되는 AZA 인증을 획득한 바 있는 에버랜드 동물원의 다양한 동물들을 일상에서도 보고 싶어 하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이번 '판다 옆 동물 친구들'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의 쌍둥이 아기판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주인공으로 한 포토에세이 '전지적 루이&후이 시점'이 오는 31일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에 정식 출간된다. 이 책에서는 탄생 순간부터 지금까지 루이바오, 후이바오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온 송영관 주키퍼가 아기 판다들의 시점에서 성장 이야기를 따뜻하게 소개하고, 에버랜드 류정훈 사진 작가가 포착한 아기 판다와 바오패밀리의 귀엽고 재미있는 일상 모습들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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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 옆 동물 친구들' 이모티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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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로 여름방학 동물 탐험 떠나요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빌딩 숲에서 벗어나 자연과 가까워지며 힐링할 수 있는 스페셜 동물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다채로운 탐험 프로그램이 마련된 에버랜드 동물원은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관찰하며 종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생태 지식까지 배워갈 수 있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 자연 학습장으로 제격이다.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동물들을 만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 먼저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가 내달 18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다, 바다사자 등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동물들을 관찰하고 각 방문 장소별로 인증도장을 찍어 탐험지도를 완성해보는 스탬프랠리 형식으로 펼쳐진다. 판다월드, 뿌빠타운 등 총 6곳의 미션 장소에서 탐험지도를 수령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3곳 이상에서 스탬프를 찍어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바오 하우스에서 스페셜 동물 배지를 선물받을 수 있다. 각 미션 장소에서는 주키퍼들이 동물들의 생태 특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시간대별로 열리고 있어 함께 참여하기에 좋다. 가장 관심이 갔던 동물을 위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탐험지도에 작성한 뒤 네이버 팬카페 '주토피아'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를 도보로 탐험해보는 '로스트밸리 썸머 선셋 어드벤처'가 지난 1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로스트밸리 썸머 선셋 어드벤처는 시원한 저녁 시간대에 탐험차량을 타지 않고 주키퍼와 함께 로스트밸리를 걸어 들어가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도보 탐험에서는 낙타, 코끼리, 기린, 코뿔소 등 멸종위기 동물들을 만나보고, 주키퍼 설명을 들으며 생태 정보와 종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특히 탐험차량에 탑승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어 다녀보고, 낮과는 다른 야간에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생생한 움직임을 가까운 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어 이색적이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동물들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체험하고 배워보는 동물 아카데미도 여름방학을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8월 9일부터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되는 '한국호랑이 아카데미'에서는 수염, 이빨 등 호랑이의 실제 부산물을 살펴보고, 타이거밸리 내실에 들어가 구강검진, 채혈 등 호랑이 건강관리를 위한 메디컬 트레이닝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특히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장난감을 제작해 방사장에 설치하고, 호랑이 발자국 점토판을 만들어보는 등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동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수의사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수의사 아카데미'도 8월 3일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제 에버랜드 동물원 수의사들이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초음파 VR, 엑스레이 촬영, 블로건 주사 등을 통해 수의사 업무를 직접 체험해보며 미래의 꿈을 키워볼 수 있다. 이외에도 에버랜드 동물 아카데미에서는 판다, 기린, 맹금류 등 각 동물별로 깊이있게 배워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여름방학 동물 탐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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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로 여름방학 동물 탐험 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