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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나무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연속 선정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입증
-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과 2027년에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담양 대나무축제가 지역 대표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임을 다시 한번 공인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개최된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운영 성과와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개 축제만을 엄선해 지정하는 제도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인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그리고 꾸준한 축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재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향후 국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도 한층 탄탄해질 전망이다. 올해 열리는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주간 체험형 야간 체류형을 목표로 축제장 전역의 야간 경관을 대폭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담양 관광 캐릭터를 새롭게 개발해 이를 활용한 팝업스토어와 조형물 야간 경관 연출을 축제장 곳곳에 선보인다. 또한 관람 동선을 담빛음악당 일원까지 확장해 드론 조립과 날리기 체험 대나무 로봇 포토존 대나무 놀이터 대나무 쉼터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대나무 콘텐츠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걸맞은 품격과 완성도를 갖추기 위해 더욱 다채롭고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담양을 찾아 대나무축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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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나무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연속 선정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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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전남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 쾌거
- 전남 보성군은 2026년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전라남도 대표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됨과 동시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 연속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역 고유 자원인 보성차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 역량,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전라남도 대표축제 우수축제 선정은 축제의 기획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보성다향대축제는 광활한 차밭을 무대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 공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왔다. 녹차 따기 체험, 전통 다례 체험, 덖음차 만들기, 보성 티 마스터컵 경연, 야간 경관 연출 등 보성만의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방문객 체류시간 증가와 재방문율 제고라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청년과 주민 참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점차 커지고 있다.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과 산업, 지역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보성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보성다향대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 문화 축제이자 글로벌 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은 보성다향대축제가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성장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보성만의 차별화된 차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광객과 지역민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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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대축제, 전남 우수축제 선정과 문화관광축제 연속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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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체육공원,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스포츠 관광도시 도약 시동
- 전남 장성군의 대표 관광지 장성호가 스포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장성 최초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조성된 장성호 체육공원에 전국 각지 체육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성호 체육공원은 총 4만 9800㎡ 규모의 부지에 축구장 2면과 야구장 1면,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 스포츠 공간이다. 쾌적하게 관리된 시설과 장성호를 둘러싼 맑은 공기,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야구장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야구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규격을 제대로 갖춘 전용 야구장을 찾기 쉽지 않다는 점이 장성호 체육공원의 경쟁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이달 6일부터는 강원 원주고등학교 야구팀 선수단 30명이 장성호 체육공원에 동계 전지훈련 캠프를 차렸다. 선수들은 오는 2월 5일까지 장성에 머물며 체력 강화와 실전 감각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장성군은 숙박과 이동, 각종 편의시설을 지원하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난 27일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며 “전국 단위 조정 경기가 열리는 장성호와 전지훈련 최적지로 자리 잡은 장성호 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장성을 스포츠 관광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이번 원주고 야구팀 유치로 약 1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야구를 비롯해 축구, 육상, 조정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체류형 스포츠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자연과 스포츠, 관광이 결합된 장성호 체육공원이 전국 전지훈련의 중심지이자 장성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자산으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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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체육공원, 전지훈련 메카로 부상…스포츠 관광도시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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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산단풍 겨울빛축제 북적북적
- 정읍 내장산 단풍 겨울빛축제(정읍시 제공) 정읍 내장산 단풍 겨울빛축제(정읍시 제공) 2019~2020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정읍시가 준비한 겨울 메가 이벤트 ‘내장산 겨울빛축제’에 전국의 관광객이 찾아와 성황이다. 시에 따르면 축제장에 평일 5백여 명, 주말에는 3천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정읍을 찾아와 현재까지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빛을 테마로 정한 이번 축제는 평소 운치있는 풍경으로 유명한 내장산이 빛과 어우러져 축제 방문객에게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 다수의 공유와 업로드가 이루어지는 등 입소문을 톡톡히 타고 있다. 행사기간 중 정읍시청 SNS 계정을 친구 추가하거나 해시태그로 인증하면 현장에서 무료로 사진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와 블로그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정읍사랑 상품권을 받는 이벤트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 지난 14일에는 경기도 광명시, 15일에는 전남 장성군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내장산 겨울빛축제를 찾기도 했다. 주요 언론사와 방송사에서 연일 축제를 보도하는 등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겨울빛축제에 방문하면 눈꽃, 하트 등 다채로운 모양으로 꾸며진 단풍빛터널과 포토존이 자연과 조화를 이룬 경관에 잠시 일상을 잊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가을 단풍 내장산만큼이나 멋진 겨울 내장산 빛축제는 이달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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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첫 굴댕이 축제 성공적 개최
- 고흥 첫 굴댕이 축제 성공적 개최(고흥군 제공) 고흥 첫 굴댕이 축제 성공적 개최(고흥군 제공) 고흥군(군수 송귀근) 동강면 복합문화센터 일원에서 지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고흥굴을 주제로 개최한 ‘제1회 2020 고흥 굴댕이(굴) 축제’가 고흥군민과 전국 관광객 등 1만 5천여명이 찾아 대 성황을 이뤘다. 송귀근 군수는 “2020년은 고흥 방문의 해로써, 금년 2월 23일 경 고흥 - 여수간 연륙연도교가 개통될 예정으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군을 방문할 것에 대비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하고자 군 특산물을 위주로 한 축제를 시기별로 개최할 생각이며, 멋진 풍경과 맛있는 음식 등을 선보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고 말하고 “또한 외래 관광객들의 방문을 위하여 접근성이 좋은 우리군 첫 관문인 동강면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말했다. 이번 축제는 고흥의 대표 특산품인 자연산 굴을 소재로 처음 개최한 축제로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은 물론 광주시 여성단체회원 200여명과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자연산 생굴, 굴구이, 굴찜, 피굴, 굴파전등 다양한 굴 음식을 맛 보았으며, 군민․관광객이 참여한 굴 깜짝경매, 굴 빨리까기 대회와 자연산 굴 직거래, 고흥 특산품 전시․판매등을 통해 5천여 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또한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축제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 A씨는 “추운날씨에도 현장에서 직접 깐 자연산 생굴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자연산 굴댕이로 굴구이, 굴찜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하고 “특히, 고흥군 첫 관문지역에서 열려 접근성이 좋아 찾아가는데도 수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우선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처음 개최된 축제로서 축제장내 주차장, 화장실 등 미흡한 점은 보완․점검을 통해 앞으로는 착실히 준비해서 불편함 없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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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첫 굴댕이 축제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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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4월 4일부터 32일간 개최
-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완도군 제공) 이미지 완도군, 2020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추진위원회(완도군 제공) 청산완보, 나비야 청산가자, 구들장논 체험 등 50여개 프로그램 운영 완도군은 ‘20완도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오는 4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32일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개최한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임원 선정, 축제 기간 확정, 대행사 선정 방법 결정, 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선정을 기념하고 방문객들에게 느림의 미학을 선사하기 위해 2009년 첫 회를 시작으로 11년째 개최하여 연 인원 7십 7만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로 12회를 맞는다. 2019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84,893명이 방문하였으며 선박 안전법 개정으로 축제 기간 중 임시 여객 증원이 불가하였음에도 방문객이 2018년 대비 2.16%가 증가하였고 14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두었다. 2020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청산완보, 나비야 청산가자, 청산도 구들장논 체험 등 5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공식 개막 행사는 4월 11일(토) 개최하며, 예년과 달리 완도항을 출항하는 여객선상에서 관광객들과 함께 선상 개막식을 개최하는 등 형식을 파괴하는 프로그램으로 편성한다. 특히 슬로걷기 축제 성공 개최 여부는 해상의 날씨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또한 지난해 축제에서 나타난 개선 사항으로 청보리 등 경관 작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확대 설치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하기로 했다.지난해까지 운영한 ‘나비야 청산가자’ 프로그램은 매년 배추나비를 1천 마리를 날려 왔으나, 확대 운영 여론이 높아 올해는 2020 마리를 두 차례에 거쳐 날리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이송현 완도군청 관광과장은 “관광 자원이 풍부한 완도군에서 개최한 축제가 지난해는 전라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금년에는 우리나라의 섬, 해양 대표 축제인 ‘20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내 탑(TOP) 축제에 선정되도록 운영 및 홍보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청산농협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기간에는 여객선을 대폭 증회 운항할 계획이며, 완도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청산도 도청항까지는 약 50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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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4월 4일부터 32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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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고흥 바다의 우유 굴 축제 개최
-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동강면 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바다의 우유”라 불리고 있는 고흥굴을 주제로 오는 1월 17일부터 1월 19일까지 3일간 동강면 문화센터일원에서『2020 고흥 굴댕이(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고흥 방문의 해’를 맞아 고흥 첫 관문인 동강면에서 펼쳐지는『2020 고흥 굴댕이(굴) 축제』에는 ▲굴 깜짝경매 ▲굴무게맞추기 ▲연탄불 굴구이 ▲굴찜 ▲굴라면 즐기기 등 체험행사 ▲고흥산 농수특산품 전시․판매와 축제개최를 축하하는 공연에 다수의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관광객들의 즐거움을 선사 할 계획이다. 고흥산 굴은 타 지역보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심이 얕은 바다에서 생산되어 특유의 맛과 향미를 자랑하며 생식용과 김장용으로 수도권등 대도시를 비롯한 전국의 소비자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고흥의 대표 특산품이다. 특히, 칼슘과 인, 철, 무기질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빈혈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1월부터 2월말 사이에 생산되는 굴이 가장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흥 굴댕이(굴) 축제에 오셔서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고흥산 굴도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을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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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고흥 바다의 우유 굴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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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맛집 베스트 67’ 선정
- 광주광역시는 관광객 유치 및 미향 광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광주의 음식명소 67곳과 유동오리탕거리, 무등산보리밥거리, 송정리향토떡갈비거리, 동곡꽃게장거리 등 4곳을 제8기 광주맛집과 맛집거리로 지정(2020년~2021년)했다고 8일 밝혔다. ▶ 광주대표음식맛집 19개소 ☞ 광주 대표음식(7종)을 판매하는 맛집 * 광주주먹밥, 광주상추튀김, 무등산보리밥, 광주계절한식, 광주오리탕, 광주육전, 광주송정리향토떡갈비 ▶ 게미맛집 12개소 ☞ 광주만의 깊고 독특한 맛의 음식을 판매하는 맛집 ▶ 건강맛집 14개소 ☞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웰빙 맛집 ▶ 나들이맛집 14개소 ☞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맛집 ▶ 청춘맛집 8개소 ☞ 학생, 청년, 연인들이 함께 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 맛집거리 4개소 ☞ 유동 오리탕거리, 송정리 향토떡갈비거리, 무등산 보리밥거리, 동곡 꽃게장거리 이번 제8기 ‘광주맛집’은 다양한 세대별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5개 테마로 나눠 음식의 맛과 멋, 서비스 수준, 위생상태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지난 11월에 개최된 광주주먹밥 전시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맘스쿡 등 광주주먹밥 3곳과 광주 별미분식의 대명사인 광주상추튀김 3곳, 광주(계절)한정식 11곳, 광주육전 2곳 등 19곳을 광주대표음식맛집으로 선정했으며, 광주유동오리탕, 무등산보리밥, 송정리향토떡갈비 등 광주대표음식점이 집적되어 있는 거리를 맛집거리로 지정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가 2018년 백년가게로 선정한 민들레(게장, 굴비정식)와 제4회 남도 전통시장 푸드쇼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서울장수국수를 포함해 총 12곳을 게미맛집, 관가 등 14곳을 건강맛집, 마한지 등 14곳을 나들이맛집, 알랭 등 8곳을 청춘맛집으로 각각 선정했다. 광주시는 ‘제8기 광주맛집’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맛집 지정패 부착과 함께 입식테이블 교체비 및 조리장 등 시설개선 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우선 지원한다. 향후 대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파워블로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및 광고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맛집 명단은 광주시 홈페이지(시정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평형 시 복지건강국장은 “‘제8기 광주맛집’ 뿐 아니라 광주의 모든 음식점들이 대한민국 대표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8기 광주맛집 명단 연번 테마 상 호 소 재 지 연락처 1 한정식 금수저은수저 광산구 신창로166번길 24 (신창동) 951-0204 2 남가정 동구 지호로 137- 7 (지산동) 227-4114 3 넓으실 북구 대촌길6번길 20-6 (대촌동) 972-8201 4 다미정 서구 풍암순환로128번길 73 (풍암동) 682-5516 5 백년미가 서구 유덕로28번길 18 (유촌동) 946-3392 6 아리랑하우스 동구 무등로321번길 2 (계림동) 525-2111 7 영빈관 서구 풍암순환로128번길 75, 2층(풍암동) 384-6000 8 예지원 서구 운천로204번길 23 (쌍촌동) 371-5966 9 예향계절한정식 서구 상무평화로 131, 2층 (치평동) 381-8700 10 조선옥 남구 효덕로 103 (노대동) 654-3322 11 현주네 북구 일곡택지로53번길 55 (일곡동) 523-8789 12 주먹밥 다르다김밥,주먹밥 서구 치평로 86 (치평동, 107호,108호) 371-1127 13 맘스쿡 동구 동계천로 143 (동명동) 233-1233 14 테이스팅노트 서구 군분로159번길 13 (화정동) 461-0420 15 상추 튀김 양산대박 상추튀김 북구 양산로 34 (양산동) 575-3399 16 은성 동구 충장로안길 40-1 (황금동) 227-9642 17 현완단검 상추튀김 서구 상무평화로 89 (치평동) 673-3721 18 육전 대광 동구 서석로7번길 5 (불로동) 226-3939 19 육전명가 서구 상무자유로 174(치평동,(2층)) 384-6767 20 게미 맛집 김가원 서구 상무민주로123번길 13-7 (쌍촌동) 382-8700 21 매월흑염소가든 서구 회재유통길 19-24 (매월동) 374-6665 22 명화식육식당 광산구 평동로 425 (명화동) 943-7760 23 미진 북구 일곡마을로 152 (일곡동) 572-7027 24 민들레 서구 상무평화로 137 (치평동) 374-8760 25 서울장수국수 광산구 송정로8번길 41 (송정동) 944-0538 26 송하회관 동구 문화전당로35번길 28-3 (불로동) 223-2232 27 옥천면옥 북구 무등로 144 (신안동) 528-3888 28 해남성내식당 남구 봉선로 21 (주월동) 672-5123 29 해남식당 동구 백서로125번길 29 (금동) 228-7544 30 홍춘이 북구 무등로180번길 9-18 (신안동) 521-7733 31 효정 북구동운로 231 (운암동) 363-0558 32 건강 맛집 100족발본점 광산구 왕버들로252번길 33 (신창동) 951-1033 33 강의리추어탕 북구 우치로 61 (중흥동) 527-0937 34 강촌 서구 마륵복개로 152-3, (치평동,(2층)) 374-3579 35 관가 동구 의재로96번길 18 (소태동) 226-0040 36 광후장어 광산구 임방울대로 503(수완동) 954-5900 37 국현옥궁중팥죽 북구 서강로74번길 32 (운암동) 514-5289 38 꽃담 동구 금남로 193-7 (금남로5가) 224-1900 39 뜨락쌈밥 남구 화산로 105 (진월동) 672-7001 40 석암돌솥밥 북구 대천로139번길 16-2 (문흥동) 262-2222 41 약수한방삼계탕 북구 북문대로 173 (운암동) 529-7700 42 오얏리돌솥밥 북구 밤실로 178(두암동) 267-8502 43 유진정 서구 운천로31번길 15 (금호동) 372-5289 44 하림가 광산구 삼도가산안길 42 (대산동) 942-5292 45 한백년식당 북구 민주로 164 (운정동) 268-2566 46 나들이맛집 낙지마을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36 (쌍촌동) 382-0799 47 마천루 서구 월드컵4강로 236 (쌍촌동) 381-8006 48 마한지 동구 문화전당로 39-1 (광산동) 234-9261 49 서울곱창 광산구 송정로15번길 71 (송정동) 944-1135 50 여간 좋은날 서구 금화로 240 (풍암동) 651-0036 51 옥과한우촌 서구 내방로 39-1 (치평동) 383-1592 52 우미횟집 북구 북문대로33번길 3 (운암동) 512-3302 53 이씨네푸줏간 서구 풍암운리로41번길 4-6 (풍암동) 681-4709 54 이태백 광산구 동곡로35번길 6 (본덕동) 943-0100 55 절기밥상 북구 하서로672번길 45 (용전동) 574-8220 56 칠우불고기 동구 제봉로 194 (대인동) 227-1011 57 한우사랑 남구 효덕로 150 (노대동) 674-3292 58 해동활어 서구 상무대로 653-1 (마륵동) 515-3344 59 행랑채 북구 일곡마을로 165 (일곡동) 575-8228 60 청춘 맛집 긴자상회 서구 운천로17번길 4-9 (금호동) 373-7371 61 더셰프 서구 상무대로 1032 (화정동) 383-0624 62 알랭 동구 동명로20번길 17-6 (동명동) 228-2345 63 어나더키친 광산구 임방울대로 353,2층 201호 (수완동) 959-9085 64 오카츠 서구 치평로 112 (치평동,정연하이빌) 373-3355 65 케이투 북구 용봉로 66 (신안동) 529-5700 66 파인트리 남구 백서로 97-1 (양림동) 413-3266 67 퍼스트앨리웨이 동구 충장로안길 5-4 (충장로3가) 070-4127-8066 ※ 상호·소재지·연락처 각 정보는 영업신고대장을 기준으로 작성, 상호 오름차순 정렬 제8기 광주맛집 명단 -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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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맛집 베스트 67’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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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 전라남도는 남도의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2020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선정된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목포항구축제, 여수거북선축제,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 곡성세계장미축제, 화순국화향연, 강진청자축제, 무안연꽃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장성 황룡강노란꽃잔치다.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발전 역량, 축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특히 전통역사, 문화예술, 생태자원, 특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축제로 이뤄졌다. 매력이 넘치는 ‘관광 전남’을 전국에 알리고 다채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전라남도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해 지속 발전 가능한 축제로의 육성 및 축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에 4개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축제는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담양대나무축제다. 2년간 국비를 비롯해 국가 지원을 받는다.10년간 문화관광축제 자리를 지켰던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강진청자축제는 이를 졸업해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도전하게 된다. 전라남도 이번에 선정된 대표축제를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추천할 예정이다.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축제를 통해 남도의 청정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지속 발전 가능하고 자생적인 축제 육성을 통해 ‘블루 투어’를 활성화하고, 6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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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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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 개막
- 별빛축제 대형트리(순천시 제공) 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특별한 겨울밤 추억 선사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지난 12월 20일(금) 개막된 ‘별빛축제’관람객의 발길이 추운날씨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 형형색색의 불빛과 신나는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첫 주말인 21일과 22일 양일간 3만 2천여명이 다녀갔다. 국가정원 서문광장으로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빅트리는 압도적인 규모와 화려함을 자랑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빅트리를 지나 하늘정원으로 이어진 불빛들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라이트가든’에는 인생사진을 남기기 위한 인파로 북적인다.특히 달그림자와 하트터널은 포토존으로 인기가 높아 연인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 축제 현장을 실감케 한다. 별빛 축제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룡을 주제로 한‘나이트 사파리’에는 실감나는 3D 영상뿐 아니라 움직이는 공룡까지 전시되어 있어 어른들도 잠시 동안 동심으로 돌아가 신나는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또한, 국제습지센터 로비에서 진행되는 마술쇼는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별빛축제를 찾아 준 모든 이들에게 겨울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24일, 25일 양일간 젊은층과 어린이 관람객들이 즐거워 할 ‘쇼크더블랙’ LED 퍼포먼스 공연이 17시 45분, 19시 25분 2차례씩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올해 마지막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미니 그림책 콘서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찾아 볼 만하다. 순천시 겨울철을 대표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겨울 별빛축제는 내년 1월 27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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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별빛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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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 개막
- 섬겨울꽃축제(신안군 제공) 1004섬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월 13일 부터 압해읍 “천사섬 분재공원”에서 50일간의『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가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분재공원내 5ha의 부지에 1만그루의 애기동백이 조성되어 있으며, 1004만송이 애기동백꽃길 2km를 관람 할 수 있는 축제이다.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애기동백압화체험, 천연재료 손수건만들기, 편백침향 주머니만들기, 연날리기, 꽃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분재공원 내 조성된 야생화 군락지 탐방과 함께 애기동백길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된다.특히 부대행사로 섬 겨울꽃 애기동백 유튜브 공모전(2019. 12. 13 – 2020. 1. 28)과 신안 겨울사진 촬영대회(2019. 12. 21 – 2020. 1. 5)가 개최된다.축제가 열리는 천사섬분재공원은 압해읍 송공산 남쪽기슭 17천ha의 아름다운 다도해 바다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13ha의 부지에 분재원과 야생화원, 수목원, 초화원, 삼림욕장 등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명품 분재와 아프리카 석조 문화의 진수인 쇼나조각품을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축제 기간동안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섬 겨울꽃 애기동백 축제를 통해 겨울철에 눈꽃사이로 피어나는 애기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성으로 느끼고 드넓은 바다정원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겨울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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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겨울꽃 (애기동백)축제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