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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기념식서 여행업계 정부 포상 대거 수상 한국여행업 위상 재확인
- 한국여행업협회는 12월 23일 열린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협회 회원사들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정부 포상을 대거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최전선을 지켜온 여행업계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올해 기념식에서 최고 등급의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노랑풍선 고재경 회장이 수훈했다. 대통령표창은 보라여행사 이방실 대표가 받았으며 국무총리표창은 비아젱 이재현 대표와 윤기주신세계투어 윤기주 대표 제인디엠씨코리아 한정규 대표에게 각각 수여됐다. 관광진흥탑 천만불은 디비투어 이은희 대표가 수상했고 관광진흥탑 오백만불은 세일관광 오신호 대표와 정호여행사 정현일 대표가 받았다. 관광진흥장려탑은 덱스코 한상돌 대표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관광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과 경쟁 심화라는 이중의 부담 속에서도 여행업계가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여행산업이 관광수출산업으로서 국가 경제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올 한 해 여행업계가 시장 회복과 치열한 경쟁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 관광의 최전선을 굳건히 지켜냈다며 이번 수상은 회원사 모두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수상자와 회원사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 회장은 또 2026년에도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정부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며 여행산업 제도 개선과 지역관광 연계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광수출산업으로서 여행업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홍보와 정책 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관광의 날 기념식 수상은 여행업계의 전문성과 공로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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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날 기념식서 여행업계 정부 포상 대거 수상 한국여행업 위상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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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법 시행 20주년 기념 책자 발간
- 산림청이 백두대간 보호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기록물을 선보였다. 산림청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20주년을 맞아 생태와 경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백두대간 명소 20곳을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백두대간 20대 명소는 대관령 옛길과 태백산 천제단, 지리산 천왕봉, 추풍령, 소백산 비로봉, 죽령, 설악산 대청봉, 한계령, 미시령, 속리산 천왕봉, 진부령, 이화령, 함백산 정상, 진고개,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 새재, 노고단, 덕유산 향적봉, 하늘재, 구룡령 등이다. 백두대간을 따라 형성된 주요 고개와 봉우리, 사찰과 숲길 등 자연과 인간의 역사가 함께 쌓여온 공간들이 고르게 포함됐다. 산림청은 2024년 백두대간 인문자원 가치 발굴 및 활용에 관한 연구를 통해 명소 선정에 앞서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이후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백두대간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갖춘 20대 명소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각 명소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유래, 역사적 의미, 관광 안내 정보 등이 담겼다. 백두대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여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백두대간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책자는 산림청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등줄기를 이루는 핵심 생태축으로, 다양한 생물종이 서식하는 생태자산이자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축적된 역사문화자산이다. 2005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후 산림청은 20년 동안 백두대간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관리해 오고 있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이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백두대간이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보호와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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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법 시행 20주년 기념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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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베케이션 ‘동일 호텔 예약도 경로 따라 평균 50만원 혜택 차이’ 이용자 분석 결과 발표
- 같은 호텔, 같은 객실을 예약해도 예약 경로에 따라 평균 50만원 이상의 혜택 차이가 발생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세계 상위 1%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 버추오소(Virtuoso)의 7번째 국내 멤버 온베케이션(ON VACATION)은 15일 자사 플랫폼 이용자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동일한 호텔·객실 기준으로 일반 예약 대비 평균 5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예약 경로 따라 달라지는 실질 혜택 분석에 따르면 1박 100만원대 럭셔리 호텔 3박 기준 일반 예약은 객실 요금과 기본 서비스 및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전부인 반면, 럭셔리 트래블 네트워크에 가입된 에이전시를 통해 예약 시 경쟁력 있는 객실 요금에 매일 2인 조식, 객실 업그레이드 우선권, 100달러 호텔 크레딧,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그리고 멤버십 적립까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인이 3박 동안 2회 이용하는 호텔 조식 금액으로 단순히 계산해도 수십만원의 혜택이며, 여기에 제공되는 호텔 크레딧과 업그레이드 우선권까지 합치면 결과적으로 수십만원 상당의 실질적 혜택 차이가 발생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렇게 예약해도 고객 본인 이름으로 호텔 멤버십 포인트는 그대로 적립된다는 것이다. 즉 추가 혜택을 받으면서도 본인의 멤버십 혜택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구조다. 정보 불균형이 만드는 손실 온베케이션은 많은 소비자가 호텔 공식 홈페이지가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버추오소 같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에 가입한 전문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면 여기에 더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문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면 경쟁력 있는 요금에 플랫폼이 보유한 호텔 멤버십 등급과 버추오소 같은 럭셔리 여행 네트워크의 혜택이 결합돼 조식 포함, 객실 업그레이드 우선권,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호텔 크레딧 등이 추가 제공된다며, 대부분의 소비자는 이런 옵션 자체를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약 경로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 등급’ 또 하나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호텔이 고객을 관리하는 ‘등급’ 자체가 예약 경로에 따라 다르다는 점이다. 럭셔리 네트워크에서 호텔로 직접 예약된 고객과 일반 온라인 트래블 에이전시를 통해 유입된 고객은 호텔 내부 시스템에서 다르게 분류된다. 마치 항공권 중에서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클래스가 있고, 아예 업그레이드 자체가 불가능한 클래스가 있는 것처럼 예약 경로에 따라 객실 업그레이드나 특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우선순위가 달라지는 것이다. 온베케이션은 많은 고객이 이런 옵션이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다며, 알고 있다면 당연히 챙겼을 혜택들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최선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전문 플랫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럭셔리 호텔을 선택한 만큼, 그에 걸맞은 특별한 경험을 누렸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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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베케이션 ‘동일 호텔 예약도 경로 따라 평균 50만원 혜택 차이’ 이용자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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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2023 꿈꾸는 여행자’ 서울·세종·전남(순천)·경남(창원) 수강생 모집
-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는 60세 이상 활동적 장년의 건강한 여행문화 조성을 위해 ‘2023 꿈꾸는 여행자’서울·세종·전남(순천)·경남(창원)과정의 수강생을 오는 8월 16일(수)까지 모집한다. ‘2023 꿈꾸는 여행자’는 60세 이상(1964년생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8월 4차 모집(서울, 세종, 전남 순천, 경남 창원)이 진행 중이고, 9월에는 5차 모집(서울, 인천, 강원 춘천, 제주)이 진행 될 예정이다. 본 과정은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4주 동안 총 7회(온/오프라인)의 교육이 진행된다. ▲여행의 의미, ▲여행 앱 활용, ▲활동적 장년이 꼽는 최고의 여행지, ▲사진기술 실습, ▲활동적 장년을 위한 맞춤여행 등 여행전문가의 강의와 실습, 참여활동을 통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여행을 새롭게 즐기는 안목을 키운다. 과정 신청은 꿈꾸는 여행자 홈페이지(seniordream.org)에서 할 수 있으며, 선발자는 오는 8월 21일(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달부터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여행대학에서 은퇴 후 여가 설계 특강을 원하는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50명 이상 단체신청 시, ‘찾아가는 강연회’를 지원한다. 강연회에는 ▲시니어의 여행 트렌드와 인사이트, ▲인생 2막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 ▲꿈꾸는 여행자 프로그램 활용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윤영호 회장은 “꿈꾸는 여행자가 활동적 장년의 은퇴 후 인생 설계에 앞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 주도적인 삶을 꿈꿀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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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2023 꿈꾸는 여행자’ 서울·세종·전남(순천)·경남(창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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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김포시&김포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김포시청(시장 김병수, 이하 김포시),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이하 김포문화재단)과 8월 3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3자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과 관광산업 지원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KATA 오창희 회장과 김포시 김병수 시장,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KATA와 김포시 및 김포문화재단은 대한민국문화도시 ‘김포‘ 조성, 국내· 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문화·관광 학술연구 교류 등을 통한 관광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시 김병수 시장은 “김포시는 젊은 도시로 김포공항, 인천공항과 인접해 있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는 북한을 바로 조망할 수 있어 안보 관광지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관광지이며, 경인아라뱃길, 김포한옥마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여행업계가 활용하여,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 주시길 바라며 김포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으며,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김포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여행업계에 적극 알려나가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ATA 오창희 회장은 "김포시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김포의 문화, 예술 콘텐츠 개발과 관광을 아우르는 협력을 통해, 여행업계와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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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김포시&김포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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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분야 1,000억 원 규모 이차보전 지원 사업 첫 시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고금리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를 돕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1천억 원 규모의 관광기금 이차보전 지원 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차보전 사업은 고금리 시기에 시중은행을 이용하는 관광사업체가 시중은행 대출 시 부과되는 금리 일부를 정부가 보전해 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해주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국민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과 협약해 대출금리의 3%(대기업, 중견기업은 2.5%)포인트를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보전한다. 이차보전 사업 규모는 1,000억 원 수준으로 기존 관광기금 융자 4,465억 원에 더해 올해 관광 분야 전체 금융지원 규모는 총 5,465억 원으로 확대된다. 지원대상은 기존 관광기금 융자와 같이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체 등이며, 기업당 신청 한도는 운영자금은 최대 30억 원, 시설자금은 최대 150억 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운영자금은 3년(만기 일시상환), 시설자금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대출금액 및 대출금리는 은행별 여신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자금이 필요한 관광사업체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융자상시지원센터를 통해 7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융자상시지원센터 누리집(www.loantourism.kr)과 전화상담실(☎ 02-757-74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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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분야 1,000억 원 규모 이차보전 지원 사업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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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제36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성료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와 타이완관광협회(회장 예쥐란, 이하 TVA)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특별자치도, 강릉시가 후원한 제36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는 ‘상호교류 300만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관광 재개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 대표단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 여행업계 대표 및 임직원, 지자체, 항공사, 미디어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고, 타이완 대표단은 타이완관광협회, 타이완교통부관광국, 타이완관광청, 자이현정부, 타이완 여행업계 대표 및 임직원, 항공사, 유관기관 등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의 주요일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환영만찬, 관광교류회의, 강원특별자치도 주최 환영만찬, 강릉시가 마련한 환송오찬, 관광자원 시찰 등이 있었다. 양국 협회장 및 정부 관계자의 축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제36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는 ‘상호교류 300만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관광 재개 전략’라는 주제로 ‘한·대만 국제관광 재개 전략’과 ‘테마관광 활성화 방안’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 한·대만 국제관광 재개 전략 의제에 대해 한국관광공사와 대만교통부관광청 서울사무소가 한·대만 관광시장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아리산 임업철로문화자산관리처에서 교통수단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테마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부산관광공사와 타이베이 뮤직센터가 트렌드를 선도하는 테마관광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보령축제관광재단과 렌장현정부 마주비엔날레에서는 지방 관광자원을 활용한 테마관광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의제 발표가 끝난 후 양국의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총평에서 KATA 오창희 회장과 TVA 예쥐란 회장은 한·대만 상호 관광교류 300만명이라는 목표를 재확인하고, 양국 업계의 활발한 협력과 목표 달성을 위한 참가자들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두 협회 회장은 앞으로 정부와 민간 등 업무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관광객 수송을 위해 항공편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펼치기로 하였다. 이어서 강릉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익산시의 관광지 소개와 타이완 지룽시정부, 핑동현정부의 주요관광지 소개가 있었다. 이번 회의 시작에 앞서 13일에는 강릉시와 KATA는 강릉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14일에는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와 KATA는 강원특별자치도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하였다. 한편, 내년 제37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는 대만 자이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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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제36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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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이사회 한국에서 개최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지난 6월 2일부터 6월 5일 기간으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3년 상반기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코로나로 지난 3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WTAAA 이사회를 한국에서 대면으로 개최하게 된 것으로, 관광 및 여행업이 활성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개최는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공정위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를 상대로 항공사의 일방적인 판매수수료 결정사항에 대하여 시정명령을 내린 상황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고, 상반기 이사회 한국 유치로 국제관광 경쟁력 확보 및 방한 관광객 유치에 유용한 접촉창구를 확보하는 효과를 기대해 본다.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은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총 62개국 여행업 관련 협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주로 여행업계의 최신 정보공유, 항공사 및 호텔, 크루즈 등 여행 공급업체와의 불합리한 사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비영리 국제기구로 KATA는 2018년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는 유럽(ECTAA), 호주(AFFTA), 미국(ASTA) 및 캐나다(ACTA), 남아공(ASATA), 홍콩(SIPA), 인도(TAFI), 뉴질랜드(TAANZ), 네덜란드(ANVR),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FOLATUR)의 여행업협회 임원 등 14명이 참석하였고 한국대표로 오창희 KATA 회장과 윤민 타이드스퀘어 대표가 참석하였다. 이사회에서는 전차회의 내용 및 상반기 결산보고에 이어 ▲항공분야의 유통체계 개선 ▲호텔 및 크루즈 관광 유통체계와 여행사의 영업방식 ▲여행·관광 대금 정산에 적용되는 기술발전에 따른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사회 참가자들은 체류기간 동안 세빛섬에서의 서울시 주최 환영만찬과 한강 유람선 야경투어, 국립중앙박물관 도슨트투어 및 경복궁과 청와대 관람, 인사동과 북촌한옥마을을 둘러보는 포스트 투어를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었으며, 한국관광공사 후원 만찬으로 한식의 맛도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이사회 개회인사에서 “한국에서의 이사회 개최 결정에 감사드리며, 서울에 머무르는 동안 서울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아울러, 한국 공정위의 IATA 대리점 계약위반사항에 대한 시정명령을 이끌어 낸 부분에 대해 각국 여행업협회의 관심과 협력을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변화하는 환경하에 우리 여행업계가 대처해야 할 많은 사안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는 힘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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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이사회 한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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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부산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BTO)는 지난 5월 22일 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부산관광공사와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등 양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KATA 오창희 회장과 BTO 이정실 사장님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부산 관광객 유치 증대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으며, 아울러, BTO는 KATA 특별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특별회원증 전달식도 함께 하였다. 협약내용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상호 기관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협력사업과 공동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네트워크 및 정보교류 입니다. BTO 이정실 사장은 “전국 여행업계 및 지자체를 회원사로 둔 KATA와의 확장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부산 관광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ATA 오창희 회장은 "BTO가 KATA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주시어 감사드리며, 업계와의 많은 교류와 홍보를 위해 KATA도 노력하겠고, 이번 강릉에서 개최되는 ''제36차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에 BTO가 참가하여 주제발표를 통해 부산을 더 홍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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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부산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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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여행상품 온라인 유통지원시스템 ‘여행샵’ 오픈
-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는 2023년 5월 15일, 여행사와 소비자가 여행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여행상품 온라인 유통지원 시스템 ‘여행샵’(이하 여행샵)을 오픈하고 여행사 입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행샵은 중소여행사들의 여행상품 온라인 판로 지원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여행사 자생력 확보기반 마련를 위해 구축되었으며, 여행소비자에게 다양한 여행상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쉽고 편하게 여행상품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여행상품 온라인 유통지원 시스템을 제공한다. 여행업으로 등록하고 보증보험을 가입한 전국의 중소여행사 누구나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입점신청이 가능하며,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을 등록, 판매 할 수 있다. 여행샵은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 판매 ▲거래수수료 무료 ▲카카오채팅을 통한 1:1 상담 ▲쉽고 빠른 여행상품 등록 ▲PC, 모바일 웹, 모바일 앱 서비스 제공 등의 기능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여행샵은 여행사와 소비자간의 여행상품 판매 및 구매시 거래 수수료가 없으며, 소비자 결제금액은 즉시 여행사에 입금되는 방식으로 구축되어 여행사의 자금운용이 원활하게 하도록 설계되었다. 여행샵은 인터넷 주소창에서 ''yeohangshop.com''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여행샵''을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향후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판촉도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채널들과 협업·제휴 통한 판로 확장도 추진할 것이다. KATA 오창희 회장은 “여행샵을 통해 기존 온라인플랫폼 업체의 높은 수수료와 광고비로부터 벗어나 여행상품 본연의 콘텐츠로 여행소비자와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며, 전국에 소재하고 있는 많은 여행사들이 입점하여 누구나 여행상품과 서비스만 좋다면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하며, 여행샵을 통해 중소여행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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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여행상품 온라인 유통지원시스템 ‘여행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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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운항 1년 간 642% 증가, 완전 정상화 추진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5월 19일(금) 오후 어명소 2차관이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CIQ 기관(세관‧출입국관리‧검역), 인천공항공사, 항공사‧지상조업사 등 항공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국정과제 분야별 이행 성과와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 출범 1주년을 계기로 국정과제인 ‘항공 정상화’ 추진성과를 점검을 하는 한편, 공항에 근무하는 보안검색요원에게 철저한 보안검색을 당부하고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음매장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 출범 당시 국제선 운항 횟수는 주 407회 수준('22.4월)에 불과했으나, 지난 6월 국제선 조기 정상화 대책('22.6월)을 수립·추진한 결과, 1년간 국제선 운항 횟수는 642%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항버스(서울‧경기) 운행 편수는 지난 1년간 379% 증편되었고 여름 성수기에 여객들이 불편함 없도록 지속 증편할 계획이다. 국제선 회복에 대비하여 조종사 및 승무원, 보안검색, 지상조업 분야 공항 종사자를 선제적으로 충원한 결과 ’19년 12월 대비 현재 89%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공항의 지상조업 종사자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근속근무자 최대 100만원 채용지원금 지원(공사1:업체1), ▲공항버스 심야노선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발표한 ‘내수활성화 대책(3.29)’에 따라 4월 30일부터 환승객 대상 무사증 입국이 허용되어 지역 내수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72시간 스탑오버 프로그램*(Stopover)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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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운항 1년 간 642% 증가, 완전 정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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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 회복률 150% 돌파 싱가포르에서 여름방학 가족여행 겨냥 K-관광 세일즈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보균)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5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여름 성수기 한국 관광 수요를 겨냥해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싱가포르는 올해 3월 기준 ’19년 동월 대비 방한 관광객 회복률이 150%를 돌파*해 동남아 주요 6개국 중 유일하게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싱가포르 최대 통합 비즈니스 지구인 템퍼니스(Tampines)는 많은 다국적 기업이 위치한 지역으로 구매력 있는 젊은 부부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어, 여름방학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장소이다. * 한국방문 싱가포르 관광객 ’19년 3월 22,105명→ ’23년 3월 34,337명 (55.3% 증가) 5월 12일(금) 오후 2시, 페스티브 아트 씨어터(Festive Art Theatre)에서는 국내 및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약 225명이 참석한 가운데 K-공연관광 쇼케이스와 함께 한국관광 설명회가 열린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등 주요 메가 이벤트를 소개하고, ‘2023 한국방문의 해’를 공세적으로 마케팅할 계획이다. 5월 13일(토) 오전 11시 30분, 아워 템퍼니스 허브(Our Tampines Hub)에서는 ‘K-관광 로드쇼’ 개막식이 열린다. 이도현 배우가 <더글로리> 속 강릉 소돌항, <호텔 델루나> 속 목포근대역사관 등 드라마 촬영지를 소개하는 한국관광 토크쇼를 진행한다.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행진 공연 ‘뽀로로 라이브 쇼’, 매직 드로잉 가족극 등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보령 머드축제’의 머드파우더, ‘안동국제탈춤축제’의 탈쓰기 등 K-축제관광을 체험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89개 한국여행 패키지 상품 판매 ‘온라인 로드쇼(4. 10.~)’도 병행, 유치 성과 극대화 아울러 한국방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20여 개 여행사, 5개 항공사와 협업해 4월 10일(월)부터 온라인 로드쇼*도 진행하고 있다. K-관광에 관심이 있거나 ‘K-관광 로드쇼’ 현장 부스를 방문한 현지인들이 89개 한국방문 패키지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것은 물론 로드쇼 전용 항공 프로모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참가 여행사와 지자체의 상세한 관광 정보 역시 함께 제공한다. * https://www.tripzilla.sg/korea-tourism-travel-fair-2023-packages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한국은 올해 싱가포르 관광객 약 2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3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코로나19 기간 해외여행에 가장 보수적이었던 가족여행 시장을 재개하는 원년을 만들 수 있도록 동남아 핵심시장인 싱가포르에서 K-관광을 공세적으로 세일즈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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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 회복률 150% 돌파 싱가포르에서 여름방학 가족여행 겨냥 K-관광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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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마켓’ 10선으로 지역 경제 활력 이끈다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K-관광 마켓’ 10선을 선정했다. 시장이 가진 고유의 매력과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 지역경제 견인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울 풍물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광주 양동전통시장, 안동 구시장 연합 등 전국의 시장 10곳이 선정됐다. 지역 명소 연계해 전통시장을 대한민국 대표 지역 여행 버킷리스트로 문체부는 전통시장의 관광 매력을 키워 ‘K-관광 마켓’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한다. 전통시장의 즐길거리와 먹거리, 볼거리를 발굴하고, 연계 관광지와 결합한 관광코스를 개발한다. 전통시장을 MZ세대가 좋아하는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MZ세대와의 간담회도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국내외 마케팅도 집중한다. MZ세대와 중장년·실버 세대별 선호 프로그램, 매체를 분석해 맞춤형 마케팅을 실시한다. 국민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도록 시장별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월별로 전통시장 릴레이 행사도 개최한다. ‘K-관광 마켓’이 국민에게 사랑받고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해외 박람회 참가, TV 프로그램 제작 등 마케팅도 실시한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K-관광 마켓’ 선정은 지역주민의 환대와 어울림이 가득한 전통시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K-관광 마켓’ 사업으로 전통시장이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가 되고, 지역경제를 이끌도록 지자체, 민간 등의 협력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장명 상세 설명 서울 풍물시장 시장 전체가 주황동(구제의류), 초록동(골동품) 등 7가지 무지개색 콘셉트로 구분되어 있어 색깔 따라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청춘 1번가 테마존에서 7080 교복을 빌려입고 다방에 앉아 레트로 감성을 즐긴 다음, 인근의 청계천과 동대문, DDP, 동묘 등 서울 대표 관광지까지 즐길 수 있음 대구 서문시장 납작만두, 컵막창, 계란김밥 등을 먹으며 버스킹, 대규모 미디어파사드, 미디어아트 등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인근에 이월드 테마파크, 대표 번화가인 동성로, 김광석 거리와 근대문화골목 등 대구 대표 관광명소까지 둘러볼 수 있음 인천 신포국제시장 만두, 닭강정, 공갈빵, 타르트 등 유명 먹거리로 입이 즐겁고, 인근에는 19세기 말 개화기의 이야기를 품은 개항장 거리,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테마파크 등이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며 ‘인천 e지’ 앱을 통해 스마트 관광 체험도 가능함 광주 양동전통시장 통맥(통닭·맥주)축제, 건맥(건어물·맥주)축제, 리버마켓 야시장 등 주제별 행사와 요리·공예 일일 수업 등의 추억거리가 가득하며, 언제나 문화예술 공연·전시가 있는 아시아문화전당, ‘MZ핫플’ 동명동 카페거리와 양림동 벽화마을까지 인근 관광지에서는 아기자기하고 밝은 감성을 느낄 수 있음 수원 남문로데오시장 호두과자, 달고나 등 길거리 음식 판매와 비즈 공예 등 쥬얼리 가판이 설치되는 수원 골목마켓에 들러 물건을 사고 청소년 야외공연장, 로데오 아트홀에서 청년들의 노래·춤·전시 등을 감상하며 인근의 공방거리에서 도자기, 패브릭 공예 등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본 뒤, 화성행궁-팔달문, 조선향교 등을 걸으며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함께 느껴볼 수 있음 속초 관광수산시장 바다를 끼고 있어 현지에서 잡은 수산물을 구경하고 속초아이 대관람차에서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무동력선인 갯배를 타고 피난민들이 살던 아바이마을에서 과거 어른들의 삶의 모습과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음 단양 구경시장 마늘만두,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 등 단양 특산품인 마늘을 활용한 먹거리가 가득하고, 주변에 국내 최대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과 2019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만천하 스카이워크가 있음 순천 웃장 매년 5월에는 남도 음식거리 축제, 9월 8일에는 국밥 축제가 열릴 만큼 맛있는 국밥집이 많이 있고, 인근에 순천만 국가 정원과 순천만 습지가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음 안동 구시장연합 찜닭 골목, 떡볶이 골목, 갈비 골목 등 음식특화거리와 전통 탈을 이용한 ‘마스크데이페스티벌’ 등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있고, 인근에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서 선비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어 식도락 여행이 가능함 진주 중앙·논개시장 낮에는 꽈배기, 꿀빵, 식혜 등의 간식, 밤에는 진주 맥주 진맥, 닭튀김, 조개술찜 등 다양한 안주를 맛볼 수 있으며, 풍광이 아름다운 진주성과 남강, 유등테마공원과 진양호 등의 관광지가 인근에 위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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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마켓’ 10선으로 지역 경제 활력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