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4(수)

여행
Home >  여행  >  여행사,플랫폼

  • 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2-03
  • 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AI 여행 상담 서비스 ‘하이(H-AI)’가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을 돌파했다. ‘하이(H-AI)’는 항공, 숙소, 패키지 등 여행 관련 정보를 대화형으로 탐색하는 하나투어의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일정 생성, 맞춤 상품 추천 및 비교, 항공 페널티 및 위약금 자동 계산 등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하나투어는 ‘하이(H-AI)’ 출시 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자유여행객을 위해 호텔, 식당, 관광지를 포함한 상세 일정을 추천하고 이를 플래너 서비스와 연동한 결과, 해당 기능 이용률은 론칭 초기 대비 80% 증가했다. 구글의 나노바나나 AI 모델을 활용해 여행 피규어 이미지 제작 기능도 선보였다.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전 세계 20곳의 랜드마크와 합성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퀴즈쇼 이벤트를 하이(H-AI)와 연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에는 음성 상담 서비스인 'H-AI LIVE beta'를 새롭게 출시했다. 'H-AI LIVE beta'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라이브(Gemini 2.5 Flash Liv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성으로 실시간 여행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여행 전문 쇼호스트, 콘텐츠 에디터 등 사용자가 선택한 대화 유형에 맞춰 여행 정보 탐색부터 상품 추천까지 음성 기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이(H-AI)는 단순 챗봇을 넘어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주목받으면서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여행 전반에 걸쳐 다양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종합 AI 기반 여행 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29
  • 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모두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해외 마라톤 대회와 러닝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현장에서 선보인 해외 런트립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도 함께 선보이며,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 최근 러닝이 단순 운동을 넘어 여행·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경험 소비로 확산되면서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현지 여행을 함께 즐기는 이른바 ‘원정 러닝’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20~40대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 참가 이후 다음 도전을 모색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인사이더런W는 해외 런트립 상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단순 패키지여행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모두투어는 해외 러닝 여행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사이더런W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러닝 경험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상품 상담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운영과 함께 온라인 판매도 병행해 상품 홍보와 예약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러닝 수준에 따라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글로벌 레이스-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동남아 런트립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해 부담이 적은 코스에 휴양 요소를 더한 입문형 상품이다. 글로벌 레이스 상품으로는 일본·괌·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했다. △일본 돗토리 마라톤(3/15, 풀코스)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2/28, 하프·10km) △괌 코코 로드 레이스(4/12, 하프·5km) △사이판 마라톤(3/7, 풀~5km) 등으로, 기록 도전부터 완주 목표까지 난이도별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꾸옥·나트랑의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의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의 나이트 시티런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런트립도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러닝 여행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고, 러닝 기록·목표에 따른 지역 추천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혜택을 강화하고 모두투어 런트립 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인사이더런W를 계기로 러닝 경험을 확장하려는 고객들에게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26

실시간 여행사,플랫폼 기사

  • 모두투어, 온천·설경·미식을 한 번에 담은 ‘북해도 프리미엄 겨울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북해도의 대표 겨울 명소와 프리미엄 온천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한 ‘북해도 겨울’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북해도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일본 대표 여행지로, 특히 겨울철에는 설경·온천·미식 등 다채로운 체험 요소가 뛰어나 한국인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실제로 11월 한 달간 북해도 예약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했으며, 일본 내 지역별 예약 비중에서도 21.3%를 기록해 오사카(22.7%)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요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비에이 설원, 오타루·도야·노보리베츠 등 북해도와 인근 주요 명소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정통 온천·감성 설경·미식 등 겨울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항공사 선택지와 원하는 일정에 맞춘 스케줄 구성, 사전 계약을 통한 안정적인 좌석 확보, 지역별 우수 호텔을 기반으로 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전반적인 품질을 한층 높였다. 아울러 객실당 도시락·수면팩·110v 어댑터 등 여행 편의를 높이는 특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노보리베츠/북해도 4일’은 북해도의 주요 겨울 명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 노보리베츠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오타루 오르골당·운하 산책 △노보리베츠 지옥 계곡 △에도 시대 테마파크 지다이무라(닌자쇼·오이란쇼) △우스산 로프웨이 전망대 △삿포로 시내 맥주박물관과 오도리 공원 등 북해도의 자연·문화·역사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토리무시 우동·임연수 구이·3대게 뷔페 등 북해도 특색을 살린 미식 경험을 강화하고, 전 일정 노팁·노옵션 운영으로 현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객실당 고급 쿠키와 마유 크림 등 추가 특전을 제공해 여행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모두투어 일본 패키지 상품은 최소 5년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일본 전문 베테랑 가이드가 인천공항 출발부터 현지 일정, 귀국까지 전 구간을 밀착 동행해 돌발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고객 만족도와 여행 안정성을 높인다. 또한 15명 미만 출발 시에도 대형 리무진 버스를 배정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모두투어는 북해도가 설경·온천·미식이 어우러진 겨울 대표 힐링지로, 이번 기획전은 이 매력을 가장 완성도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최적의 여행 시기와 고객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8
  • 모두투어, 연말 프리미엄 NBA 직관 컨셉투어 매진… 흥행 기록 이어가
      모두투어는 12월 31일 출발하는 올해 마지막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가 판매 개시 일주일 만에 전석 매진되며 흥행 기록을 이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NBA 전문 유튜버 ‘B Story’와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4경기를 직관하고, 샌프란시스코·새크라멘토·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서부 3대 도시 여행을 결합한 프리미엄 일정으로 기획됐다.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가 단순 동행을 넘어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는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방식이다. 올해 운영된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 역시 500만~700만 원대의 프리미엄 상품임에도 전 회차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수요와 시장성을 입증했다. 예약 고객 분석 결과 MZ세대 비중이 90%, 이 중 75% 이상이 1인 참가자로 나타났으며, 모두투어는 이를 고려해 사전 미팅과 오픈채팅방 운영 등으로 출발 전부터 자연스러운 고객 교류를 지원해 “혼자 떠나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행”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미국 캘리포니아 농구 직관 8일’ 상품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7일까지 총 8일 일정으로,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방문 도시는 새크라멘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몬터레이, 솔뱅, 산호세 등 미국 서부 핵심 지역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으로는 △골든1센터(셀틱스 vs 킹스) △체이스센터(썬더 vs 워리어스) △크립토닷컴 아레나(그리즐리스 vs 레이커스) △인투잇 돔(워리어스 vs 클리퍼스) 등 인기 구단의 홈경기 4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한다. 특히 NBA 전문 유튜버 ‘B Story’가 전 일정 동행해 깊이 있는 해설과 현장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일반적인 경기 관람을 넘어선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직관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LA 다저스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 투어와 길거리 농구 명소, 캘리포니아 주요 관광 일정을 결합해 스포츠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유명 레스토랑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특식도 포함돼 있으며, 상품가는 799만 원이다. 한편, 모두투어 미서부 직관 상품은 올해 총 7회 운영에서 전 회차 매진, 누적 220여 명(NBA 4회 약 120명, MLB 3회 약 100명)을 모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회차당 인원은 프라이빗 여행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25~35명 규모로 운영되었으며, 모든 상품은 조기 마감됐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올해 스포츠 직관 상품이 전 회차 매진되며 고객 수요와 시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이번 NBA 컨셉투어 역시 차별화된 콘텐츠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와 여행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컨셉투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컨셉투어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B Story’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5
  • 모두투어, 국내 프리미엄 여행 강화…‘하이클래스’ 기획전 공개
      모두투어가 급증하는 국내 여행 수요와 프리미엄 여행 트렌드에 맞춰, 고품격 국내여행 브랜드 ‘하이클래스(High Class)’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하이클래스는 이동부터 숙박·미식·체험까지 여행 전 과정을 고급화하고, 단순 관광을 넘어 깊이 있는 경험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대표 브랜드다. 이번 기획전은 제주도·울릉도·내륙·서울 시티투어 등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제주도 여행 상품은 5성급 전통 한옥 호텔 등 지역 특색이 담긴 프리미엄 숙소와 제주 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해 품격 있는 섬 여행을 제공한다. 울릉도 상품의 경우 청정 자연과 절해고도의 풍경을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중심 구성으로 설계됐다. 내륙 여행 상품은 전라도부터 경상도까지 전국 주요 도시의 문화유산·자연·로컬 히스토리를 깊게 탐방하는 스토리형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시티투어 상품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콘텐츠를 강화해 감각적인 프리미엄 도심 여행을 제공한다. 하이클래스 브랜드는 △비즈니스석·2인 1실 선박 탑승 등 이동 단계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서비스 △2명만 모이면 출발 가능한 단독 프라이빗 투어 △벤츠 스프린터 등 고급 차량 이동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리미엄 숙소 및 5성급 호텔 △정성스러운 지역 미식 코스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숨은 로컬 명소 탐방 등으로 국내 하이엔드 여행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여행 종료 후 제공되는 사후 혜택도 강화했다. 국내 하이클래스 상품 예약 고객에게는 여행 종료 약 10일 이내에 고급 타월 3종 세트(전통 헤리티지 호텔 컬렉션)를 배송해 고객 경험 전체의 만족도를 높였다. 대표 상품인 ‘하이클래스 절해명품기행 울릉도 4일’은 울릉도의 절경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고품격 일정이다. 선박·호텔 전 일정이 예약된 상태로 진행되며, 2인 1실 울릉크루즈 객실을 제공해 이동 과정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또한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풀빌라 ‘코스모스 울릉도 빌라 쏘메’에서의 프리미엄 숙박, 관음도·신당·내수전 전망대 등 울릉도 3대 절경을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일정, 독도새우·회정식·코스 디너 등 현지 미식 7회 제공, 전문 가이드 동행의 프라이빗 택시 투어 등 깊이 있는 로컬 경험이 가능하다. 여기에 크루즈급 대형 카페리 ‘뉴씨다오펄호’ 2인 1실, 울릉크루즈 2박, 주요 관광지 입장료 포함, 1억 원 여행자 보험 등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까지 더해 여행 전 과정의 품격을 극대화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하이클래스는 국내에서도 하이엔드 여행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든 프리미엄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급 콘텐츠를 확장해 고객 취향에 맞춘 새로운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하이클래스 기획전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3
  • 하나투어, "MZ세대 러닝 열풍" 발맞춰 '다낭 런트립 5일' 상품 출시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국내외 젊은층을 중심으로 러닝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2030 전용 다낭 런트립 5일'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오는 12월 21일과 24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다낭 각지의 매력적인 러닝 코스를 달리며 도심의 활기와 이국적인 풍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날 '다낭 리버사이드 러닝 코스(6.2km)'에선 다낭 중심을 가로지르는 한강을 따라 달리며 도심 경관을 조망한다. 둘째 날엔 호이안 시골길 러닝 코스(4.9km)를 통해 번화한 다낭과는 대조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셋째 날 방문하는 '다낭 미케비치 러닝 코스(5.6km)'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를 배경으로 달리는 코스로,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의 주요 구간이기도 하다. 코스는 미케비치의 백사장을 따라 ‘손짜반도’까지 이어져, 활기찬 해변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동시에 경험 가능하다. 비슷한 취미를 가진 또래 참여자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밍글링 타임'도 마련했다. 특히 첫째 날에는 미케비치 인근 펍에서 맥주를 곁들이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러닝 외에도 다낭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형형색색 등불과 소원배 불빛이 어우러진 '호이안 야경 투어'와 러닝으로 쌓인 피로를 풀어줄 '베트남 전통 마사지' 혜택도 특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MZ세대 중심의 러닝 열풍이 지속됨에 따라 러닝 코스를 직접 기획한 런트립 상품을 선보였다"라며 "다낭에서 자유롭게 러닝을 즐기고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2
  • 하나투어, ‘하나팩 2.0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하나팩 2.0 프리미엄’ 상품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서비스를 강화한다. 하나팩 2.0 프리미엄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전용 상담, 콜센터, 공항미팅 우선 서비스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발 전에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전용 상담사가 사전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선호와 니즈를 파악한다. 필요 시 고령자 좌석지정, 전자입국 신고서 작성 서비스 등 세밀한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해 편의를 높였다. 귀국 후에는 해피콜을 통해 만족도를 관리한다. 또한, 상품 상담부터 출발까지 여행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내용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언제든 문의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 전용 공항미팅 우선 서비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공항 미팅 시 전용 테이블에서 전담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보다 편안하고 신속한 수속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공항 제1, 2터미널에서 시행 중이며, 지방공항까지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브랜드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12월 인천공항 및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깨끗한나라와 제휴한 ‘SAFETY&JOY 위생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내년 3월까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에게는 총 12만 원 상당의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혜택 바우처를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팩 2.0 프리미엄 고객만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하나팩 2.0 프리미엄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팩 2.0의 스탠다드, 프리미엄 상품은 단체 쇼핑은 제외하고, 가이드 경비는 상품가에 포함했으며, 선택 관광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은 주요 선택 관광을 모두 포함하고 상품별 고급 서비스가 추가된 일정으로 보다 여유롭고 품격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1
  • 모두투어, 2만7000건 리뷰로 검증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최근 1년간 축적된 2만7000여 건의 실제 고객 리뷰를 분석해 평점 4.5점 이상 상품만을 선별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고객이 직접 남긴 방대한 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재구성한 기획전으로, 패키지 선택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두투어는 리뷰 분석을 통해 패키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히는 가이드, 일정, 식사, 숙소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품질 기준을 새롭게 정비했다. 상위 평점을 받은 가이드를 우선 배정하고, 이동 동선을 최적화한 일정 구성과 현지식·대체식 등 선택 가능한 식사 옵션을 마련했으며 위치·청결·편의성이 검증된 숙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해 여행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 상품들은 최근 1년 동안 평균 4.5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실제 고객 후기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패키지만을 선별함으로써 여행을 통해 더욱 가치 있는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기획전은 주요 인기 지역뿐 아니라 다양한 출발지와 골프, 허니문 등 테마 상품을 아우르며 선택 폭을 넓혔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유럽은 물론 미주·남태평양 등 장거리 노선까지 고르게 구성됐으며 부산·대구·청주·제주 등 수도권 외 지역 출발 상품도 강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이 가운데 최근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지역은 중국 상하이다. 상하이의 11월 한 달간의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0% 증가하며 전체 여행 지역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되며,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전진택 모두투어 운영지원부 부서장은 “이번 ‘리뷰의 발견’ 기획전은 수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선별해 고객이 더욱 높은 만족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에 두고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이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1
  • 모두투어, 2026년 설 황금연휴 맞이 ‘설 얼리버드’ 기획전 론칭
      모두투어는 2026년 설 연휴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2026 설 얼리버드’ 기획전을 론칭하고, 최대 9일간의 황금연휴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기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2026년 설 연휴(2월 16~18일)는 앞뒤 주말과 연차 이틀만 더하면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가 가능해, 여행 문의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인기 지역 좌석을 조기 확보하고,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과 카드 청구할인·캐시백 등 실속형 혜택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설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은 △동남아(베트남·태국·라오스·싱가포르 등) △일본 △중국 △유럽 △괌·사이판·대양주·미주 등 전 세계 주요 지역 상품을 아우르며, 항공 노선 및 출발지 선택 폭도 크게 확대됐다. 또한 골프, 크루즈 등의 테마형 상품과 하이클래스 카테고리를 강화해 다양한 여행 취향을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별로 자유여행부터 하이브리드형 세미 패키지, 그리고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까지 맞춤형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선택의 폭이 더욱 넓다. 인기 노선 좌석은 한정적이므로 조기 예약이 권장된다. 2026년 설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으며,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41.5%), 일본(23.1%), 중국(18.4%) 순으로 단거리 여행 수요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국가별 인기 순위 또한 일본, 베트남, 중국 순으로 집계돼, 접근성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갖춘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진택 모두투어 운영지원부 부서장은 “다시 찾아온 긴 설 연휴를 활용해 미주·유럽 등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단거리 인기 지역은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며 “지금이 설 여행을 확정할 최적의 타이밍이며, 2026년 첫 여행이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모두투어는 연말까지 설 연휴 전용 상품과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상세한 내용과 예약 정보는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1-27
  • 하나투어X교보문고, 전문가 동반 테마 여행 공동 기획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국내 대표 지식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교보문고와 협업해 테마의 폭을 넓히고, 전문가 동반 테마 여행 상품을 대폭 확대한다. 양사가 공동 기획한 ‘서양미술 전문가 전원경 교수가 동행하는 도쿄 미술 기행’은 지난 6월 첫 출발 당시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픈한 오는 11월 28일 출발 2회차 상품 역시 빠르게 완판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여행과 인문학을 기반으로 테마 여행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그 일환으로 ▲‘고운기 교수의 설국 문학 기행 4일’ ▲‘김필영 박사의 튀르키예/그리스 철학 여행 9일’ 등 고퀄리티 전문가 동반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설국 문학 기행’은 소설 『설국』의 배경지인 일본 니가타 일대를 고운기 교수와 동행하는 일정으로, 내년 2월 11일 출발한다. 『설국』의 작가이자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묵었던 료칸에서 숙박하고, 작가의 집필 객실과 소설의 배경 유자와의 역사가 담긴 민속자료관도 방문한다. ‘튀르키예/그리스 철학 여행’은 내년 3월 7일 출발하며, 철학 유튜브 채널 <5분 뚝딱 철학>을 운영하는 김필영 박사가 동행한다. 아테네, 사모스, 밀레토스 등 고대 철학의 핵심 지역을 탐방하며 생생한 철학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나아가 독립 역사 탐방, 재즈, 트레킹, 모녀 소통, 클래식, 사막 탐험 등 기존보다 폭넓은 테마의 여행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꾸준히 사랑받았던 미술 테마 여행에 이어, 공동기획은 신선하고 다양한 테마로의 확장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보문고와 협업을 통해 테마 여행과 전문가 사전 강의를 연계한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1-26
  • 하나투어 ‘현지투어플러스’ 736% 고속 성장… 자유여행 트렌드 변화 이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자유여행 맞춤형 프로그램 ‘현지투어플러스’가 전년 동기 대비 736% 성장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3분기 예약 기준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배 이상 증가하며 런칭 1년 만에 폭발적인 확산세를 기록했다. 이는 출시 직후부터 올해 9월까지 월평균 약 25%씩 꾸준히 증가한 데 따른 성과다. 현지투어플러스는 여행객이 원하는 시간대와 테마에 따라 투어를 선택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일정을 구성할 수 있는 자유여행형 상품이다. 1일 투어, 반일 투어, 야경 투어 등 폭넓은 구성으로, ‘에어텔(항공+호텔)’과 결합 시 여행 일정 설계의 자유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고객 패턴에 기반해 상품별 최적 조합을 제안하는 판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에어텔 구매 고객이 현지투어플러스를 함께 예약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시즌별 인기 여행지와 투어를 묶은 ‘꿀조합 기획전’을 운영해 구매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달부터는 연말연초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으로 녹이는 겨울 자유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겨울 테마에 따라 △따뜻한 휴양지 중심의 최적시즌 △설경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겨울활동 △야경 명소를 중심으로 한 밤의환상 △여유로운 일정의 롱스테이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 추천 조합으로는 ‘푸꾸옥 5·6일 #멜리아 빈펄’ 에어텔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푸꾸옥 시티투어버스 #T라운지 #출국공항센딩’ 상품이 있다. 최저 4천 원대부터 이용 가능해 합리적인 여행 구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홍콩 3·4일 #4성호텔’ 에어텔과 SNS에서 인기 높은 익청빌딩을 포함한 ‘홍콩 1일 투어’ 조합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객 참여형 혜택도 강화했다. 현지투어플러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후기 작성 이벤트를 진행해 작성자 전원에게 카카오페이 모바일 금액권 5천 원을 제공하며, 매월 우수 후기를 선정해 5천 원을 추가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현지투어플러스의 급성장은 점차 세분화되는 자유여행 시장에서 고객의 실제 니즈를 빠르게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취향과 패턴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기획전과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1-26
  • 모두투어, 크루즈 시장에 출사표… 첫 단독 전세선 론칭하며 미래 전략사업 추진
      모두투어는 창립 이후 처음으로 단독 전세선 사업을 공식 론칭하며 크루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2026년 6월 19일(금)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가 그 첫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신규 기획 상품을 넘어,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첫 전세선 일정은 ‘부산 출발·부산 도착’ 노선에 ‘하코다테-오타루(1박)’를 결합해 기항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설계됐다. 모두투어는 일찍부터 크루즈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왔다. 2000년 설립된 크루즈 전문 기업 ‘크루즈인터내셔널’을 2010년 자회사로 편입하며 전문 인력과 운영 체계를 갖췄고, 이후 글로벌 선사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러한 준비와 경험의 축적이 이번 단독 전세선 추진을 가능하게 한 핵심 기반이 됐었을 뿐 아니라, 크루즈인터내셔널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획·운영·현지 대응 전반에서 시너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 크루즈 시장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양수산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크루즈 방한객 규모는 약 81만 명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정부도 2025년 수요 확대를 전망하고 있다. 부산·제주 항만의 기항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시장 기반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는 모두투어의 전세선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운항 선박은 이탈리아 Costa Cruises의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다. 총톤수 11만4147톤, 승객 최대 3780명 규모의 대형 선박으로, 2025년 11월 리뉴얼 완료 후 아시아 노선에 재배치될 예정이다. 객실·레스토랑·엔터테인먼트 전반이 업그레이드되며 보다 여유롭고 품격 높은 크루즈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전세선 일정에는 우준열 사장의 강한 의지가 깊이 반영됐다. 우 사장은 크루즈 산업을 미래 여행 산업의 핵심 축으로 보고 직접 일정 조율 과정에 참여해, 선사와 한 달 넘게 협의하며 기항 시간·항로·입출항 동선까지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러한 과정 끝에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한 최적의 여정이 완성됐다. ‘모두의 크루즈’는 북해도의 자연과 도시의 매력을 가장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기항지 하코다테에서는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입항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며, 오타루는 ‘1박 오버나잇’을 적용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을 구현했다. 모두투어는 반나절 기항으로는 목적지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일반적인 5박 6일이 아닌 6박 7일 일정을 선택했다. 선내 프로그램도 차별화를 꾀했다. 특별 가수 콘서트, 인문·교양 강연, 패밀리·시니어·커플 전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선상 경험과 기항지 체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여정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크루즈’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크루즈 여행을 보다 대중적이며 완성도 높은 관광 형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예약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2025년 12월 31일까지 예약 시 1인 최대 50만원의 조기 완납 할인과 10명·20명 단체 예약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예약·상담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판매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세선 사업에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다. 전세선의 일정 규모 객실을 사전 확보해 함께 운영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모두투어의 기획·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양사는 고객 대상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전세선 사업은 모두투어가 크루즈 산업을 미래 핵심사업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며 “기획 단계부터 직접 챙겨온 만큼,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기획력과 서비스로 크루즈 여행의 기준을 한 단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크루즈 시장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1-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