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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 하나투어 가 2030세대를 겨냥한 전용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의 성장세에 맞춰 테마와 목적지를 대폭 확대하며 체험형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투어는 올해 4월 기준 집계 결과, 밍글링 투어의 2026년 상반기 여행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래 여행객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가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선보인 ‘밍글링 투어 라이트(Light)’ 상품은 특정 테마보다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기에 힘을 보탰다. 혼자 여행을 떠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장세에 맞춰 하나투어는 패션과 미식, 액티비티 등 테마형 상품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 상품은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와 HAO진환이 호스트로 참여해 일본 도쿄의 시부야와 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쇼핑과 패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신규 상품인 ‘[밍글링 투어│트렌드트립] 다카마츠 4일’은 인플루언서 쏭시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현지 명물인 우동을 주제로 우동택시를 타고 유명 맛집을 탐방하며, 우동 만들기 체험과 새벽 러닝, 온천욕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액티비티 상품도 선보였다. ‘[2030전용] 미야자키 서핑 3일’은 서핑 체험과 현지 미식,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여름철 젊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하나투어는 신규 목적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충칭과 푸꾸옥 등 신규 지역 상품을 추가했으며, 지방 거주 2030 고객 증가에 맞춰 지방 출발 상품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2030세대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취향과 경험, 교류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밍글링 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떠나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과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여행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경험과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의 테마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티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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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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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 하나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 ‘괌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괌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괌 라이브 위크’를 운영하고, 괌 여행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과 다양한 현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괌은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거리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휴양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중심의 편리한 여행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괌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객실당 유아 1명이 무료로 투숙할 수 있으며, 하나 쇼핑 셔틀버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증정해 주유와 쇼핑, 식당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괌 라이브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괌정부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함께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특히 혜택 적용 대상에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상품까지 포함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저녁출발] 괌 5일’은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 이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형태로 운영된다. 약 70여 가지 액티비티와 각종 강습 프로그램, 키즈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하나LIVE를 통해 괌 여행상품과 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하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으로 여행 비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속형 프로모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 여행은 물론 여름휴가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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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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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기후와 계절 한정 콘텐츠를 앞세운 북해도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라벤더 여행과 온천, 미식, 골프, 자유여행 등 목적형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북해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6일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을 중심으로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와 휴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취향별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대표적인 근거리 해외 여행지다. 특히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과 함께 삿포로 맥주 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계절 한정 이벤트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해도 여행 수요도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기존 패키지 중심에서 벗어나 꽃 명소 방문과 온천 휴식, 현지 미식 체험, 골프 여행, 자유일정 중심 에어텔 상품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후라노·비에이와 삿포로·오타루·도야호를 연계한 일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지역과 이동 동선, 출발 지역까지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후라노·비에이·소운쿄 등 북해도의 대표 라벤더 명소를 포함한 상품은 물론 도야·노보리베츠·조잔케이 등 온천 지역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하이클래스, 콘셉트 투어, 청주·부산 출발 상품, 북해도 골프 상품, 자유여행형 에어텔 상품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기획전 공통 혜택도 강화했다. 얼리버드 및 즉시 할인 적용 시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로이코이비토 과자와 수면팩 또는 마유 크림, 발 파스, 110V 어댑터 등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후라노·비에이 방문 상품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제공과 관광 트랙터 탑승 체험 등을 포함해 현지 감성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에이 숙박 북해도/비에이 여름 여행 4일’ 상품이 꼽힌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수기 숙박 확보가 쉽지 않은 비에이에 직접 머물며 후라노·비에이 핵심 관광지를 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팜 도미타, 사계의 언덕,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흰수염 폭포 등 북해도 대표 명소와 함께 오타루, 삿포로 관광이 포함됐다. 숙박은 조잔케이, 비에이, 삿포로 지역의 4성급 호텔 위주로 구성했으며, 3대 게 뷔페와 노미호다이(주류·음료 무제한), 온천호텔 뷔페 석식, 카츠카레, 스키야키 등 현지 미식 체험도 함께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인기 여행지인 북해도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고객 취향에 맞춘 테마형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여행 트렌드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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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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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자유여행 시장 공략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하며 글로벌 자유여행(FIT)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하나투어는 단계적 지분 인수를 통해 와그 지분을 최대 1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와그(WAUG)는 전 세계 230개 도시에서 3만여 개 이상의 여행 액티비티 상품을 운영하는 글로벌 예약 플랫폼이다. 다국어 서비스 및 현지 통화 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여행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Google Things to do’ 연동을 통해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하나투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국내외 네트워크 및 상품 운영 역량에 와그의 글로벌 액티비티 경쟁력을 결합해 자유여행(FIT)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항공·호텔 인벤토리를 와그 플랫폼과 연동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여행 전 과정에서의 교차 판매(Cross-selling)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략적 결합은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글로벌 FIT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투어는 와그가 보유한 젊은 이용자층과 모바일 기반 접점을 활용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상품 기획 역량을 접목해 자유여행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기반 수요 분석 및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해 초개인화 여행 서비스를 구현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와그의 다국어 및 현지 통화 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 고객 대상 판매를 확대하며 글로벌 수요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고객 접점을 국내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인바운드(방한)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하나투어는 와그 플랫폼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국내 여행 전문 자회사 웹투어와 함께 인바운드 전용 플랫폼 ‘Hop&Hop’을 출시할 예정이다. Hop&Hop에 인바운드 전문 자회사인 하나투어 ITC의 상품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더해 방한 관광객 대상 상품 경쟁력과 판매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통해 국내 인바운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하나투어와 와그는 이번 전략적 투자 협업을 기점으로 공동 마케팅을 전면 강화하며 자유여행(FIT) 시장 공략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3월 9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자유여행에 경험을 더하다’ 기획전을 통해 인기 여행지의 입장권, 픽업·샌딩, 현지 투어 상품 등을 선보인다. 양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 입장권, 다낭 더 스파 이용권, 홍콩 빅버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투자는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글로벌 자유여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라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통합 여행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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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와그(WAUG)에 전략적 투자…자유여행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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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봄철 자유여행객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선보인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항공권 ▲호텔 ▲항공+호텔 (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요금으로 제공한다. 특히 3~4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이달의 여행지'로 일본을 선정했다. 수요가 높은 도쿄 호텔(10만 원대)과 오사카 왕복 항공권(10만 원대)를 비롯해 후쿠오카, 마츠야마 등 주요 대도시와 소도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기획가로 구성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을 진행한다. 다낭 이심·셔틀 100원 딜, 방콕 호텔 5만 원대, 오사카 입장권 50% 특가,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1+1 등 매일 새로운 지역의 주요 프로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예약자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1건 커피 기프티콘(전원) ▲2건 이상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0명 추첨) ▲3건 이상 하나투어 마일리지 20만 원(10명 추첨)을 차등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항공부터 숙박, 현지투어까지 하나투어의 폭넓은 상품 인프라를 활용해 초개인화된 맞춤 여정을 원스톱으로 설계할 수 있다"라며 "본 기획전을 매월 정례화해 개별 여행객에게 필요한 시즌별 최적의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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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항공부터 투어까지!" 하나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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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라이트 출시 2030세대 위한 고양이섬 토끼섬 테마여행
- 하나투어가 동물을 매개로 또래 여행객 간 자유로운 교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 라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동물을 좋아하는 2030세대를 겨냥한 이색 테마 여행으로 특별한 취미나 호스트 동행 없이 또래 여행객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친숙한 동물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 장벽을 낮추고 일반적인 관광지와는 차별화된 섬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규슈 후쿠오카 3일 고양이섬 투어는 다양한 길고양이가 서식하는 일본 아이노시마 방문 일정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반나절 동안 섬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과 교감하고 사진 촬영을 즐기는 등 색다른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섬 투어 이후에는 음료 무제한 이자카야 방문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공항과 호텔 간 송영 서비스와 하루 자유 일정도 포함돼 패키지여행의 편리함과 자유여행의 자율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히로시마 4일 토끼섬 투어는 일본 오쿠노시마를 방문해 야생 토끼를 가까이서 관찰하는 일정이다. 본격적인 섬 방문 전에 주요 관광지 탐방과 교류 프로그램을 먼저 배치해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동행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여행 동선을 설계했다. 최근 밍글링 투어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나투어가 2025년 기준 밍글링 투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모객 인원과 판매 상품 수가 전년 대비 각각 605퍼센트와 729퍼센트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동물을 매개로 1인 여행객도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2030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투어는 앞으로도 소규모 교류형 여행과 테마 중심 여행상품을 강화해 변화하는 젊은 세대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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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언 준법 윤리경영 강화
- 레드캡투어가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공식 도입하며 ESG 경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 레드캡투어는 지난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유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CP 도입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해 불공정거래 및 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에는 ESG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며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레드캡투어는 이번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 기준과 절차를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부서별 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과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선제적 예방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내부 시스템을 구축한다.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 기준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강화한다. 아울러 CP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준법 지원을 위한 자율준수협의체를 운영한다. 정기적인 리스크 점검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직 전반에 준법 의식을 내재화할 방침이다. 앞서 레드캡투어는 12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CP 도입을 포함한 ESG 추진 계획을 보고했으며 CP 운영을 총괄할 자율준수관리자 CCO로 정희현 ESG위원장을 선임했다. 선포식은 인유성 대표이사의 CP 도입 선언문 낭독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 실천 의지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인유성 대표이사는 준법 윤리경영은 선택이 아닌 기업 지속가능성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통한 탄소 감축 노력과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사업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 운영 등 환경 사회 거버넌스 전 분야에서 ESG 경영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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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언 준법 윤리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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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 모두투어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을 중심으로 기획한 직관 컨셉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경험 중심 스포츠 여행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21일 현지에서 진행된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가 높은 만족도 속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LAFC 소속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 관람을 핵심으로 구성됐다. 투어는 19일부터 25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 새벽의 축구 전문가를 운영하는 페노와 협업해 기획됐다.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MLS 개막전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레전드 이벤트 매치, LA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의 NBA 경기까지 총 3회의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했다. 특히 MLS 개막전과 레전드 매치는 BMO 스타디움 1층 프리미엄 좌석에서 관람해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손흥민 선수의 활약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직접 사인을 받는 특별한 경험까지 더해져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스포츠 관람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대표 관광 코스도 연계했다. 산타모니카 비치와 베니스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트레이더 조스 방문 등을 포함했고, 1일 자유일정을 통해 개별 취향에 맞는 일정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자유일정을 활용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방문이나 샌디에이고 데이투어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와 가족 여행을 동시에 즐겼다는 평가다. 이번 투어에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투어 참가자 4명이 재참여해 상품에 대한 신뢰와 재구매 의향을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관람을 넘어 선수 훈련 현장 방문과 사인 획득 등 현지에서만 가능한 경험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스포츠 직관 상품 확대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경험과 프리미엄 중심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한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NBA와 MLB 직관 컨셉투어를 총 7회 운영해 누적 210명을 모객했다. 회차당 25명에서 35명 규모의 소규모 운영과 500만 원에서 700만 원대 가격에도 전 회차가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기록하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모두투어의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 관람과 핵심 관광지 연계, 사전 미팅과 오픈 채팅방 운영을 통한 참가자 간 교류 강화로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대혁 상품본부장은 이번 LA 직관 컨셉투어는 스포츠 팬들이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인 상품이라며 항공과 티켓 확보, 현지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검증된 콘텐츠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앞으로 직관을 비롯해 러닝 다이빙 라이딩 등 다양한 경험형 스포츠 테마 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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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S 개막전 직관 컨셉투어 성료 손흥민 메시 맞대결에 프리미엄 스포츠 여행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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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가 지난해 누적 방문자 수 2,200만 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나LIVE’는 지난해 연간 총 350회 이상의 방송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콘텐츠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전년 대비 누적 거래액이 56%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며, 방송 편성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5회로 확대했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가 포함된 하반기 대규모 프로모션 ‘빅하투페어’와 연계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성과가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진행한 방송을 통해 신규 회원 유입은 전월 평균 대비 274% 증가했으며, 4분기에는 연중 최고 매출 구간을 형성했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댓글·구매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요소를 강화해 고객 체류 시간을 확대하고,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라이브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업계 최초로 ‘LIVE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LIVE 구독 서비스는 고객이 관심 있는 지역과 상품 유형을 설정하면 조건에 맞는 방송 편성 시 자동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독 서비스 연계 후 방송 알림 신청 수는 123% 증가했으며, 구독자를 대상으로 여행 꿀팁 콘텐츠와 시크릿 방송 등 전용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나투어는 오는 3월 보이는 라디오형 팟캐스트 커머스 ‘여행의 참견’을 신규 론칭하고, 버추얼 라이브 등 신규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포맷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라이브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LIVE는 양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라이브 채널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나LIVE 구독자 전용 콘텐츠와 혜택 강화를 중심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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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하나LIVE’,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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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 모두투어가 봄 시즌을 앞두고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장가계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항공 좌석 확대와 고급 상품군 강화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올해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장가계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5퍼센트 증가했다. 이에 맞춰 장가계 노선 항공 공급석을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과 장가계를 잇는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 장사 광저우 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 대한항공 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넓혔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를 대표하는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로 주목받는 칠성산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으며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했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다리 체험과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자연 감상과 액티비티를 균형 있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에게는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까지 프리미엄 경험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크게 늘렸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 판매 비중은 38퍼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12퍼센트포인트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 상품은 노옵션 노쇼핑 노팁 원칙을 적용하고 리무진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 숙박을 포함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핵심 체험과 관람 콘텐츠를 포함하고 호텔식과 삼겹살 중국 전통 궁중요리 소고기 오리 모둠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강화했다.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가계 근교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출시했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홍교의 아치형 다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한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과 상품, 현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고도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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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출시 프리미엄 수요 확대에 항공 공급 두 배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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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손잡고 미국프로농구 NBA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직관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스포츠 관람과 미서부 관광을 결합한 테마형 상품으로 국내 농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NBA 직관 여행 상품은 지난 2월 출발한 1차 상품에서 골든스테이트와 멤피스, 샌안토니오 경기 직관과 미서부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하나투어는 4월 출발 2차 상품을 추가로 운영한다. 4월 8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7일 상품은 구독자 12만 명을 보유한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공동 기획했다. 일정에는 4월 10일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를 Chase Center에서 관람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이어 4월 11일에는 Los Angeles Lakers와 Phoenix Suns의 경기를 Crypto.com Arena에서, 4월 13일에는 Los Angeles Clippers와 Golden State Warriors의 경기를 Intuit Dome에서 관람한다.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를 비롯해 루카 돈치치,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하든, 데빈 부커 등 NBA 슈퍼스타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농구 팬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관람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Twin Peaks와 Golden Gate Bridge, Pier 39 등 미서부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다른 상품인 4월 6일 출발 미서부 NBA 직관 6일 일정에는 Los Angeles Lakers와 Oklahoma City Thunder, Golden State Warriors와 Los Angeles Lakers의 경기 직관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Oracle Park 투어가 포함돼 선수 전용 공간과 필드 전경을 둘러보며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1차 상품의 큰 호응을 통해 NBA 직관 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경기 관람은 물론 현지 관광과 스포츠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상품으로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 직관과 해외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이 확대되는 가운데 NBA 직관 여행이 새로운 스포츠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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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NBA 직관 미서부 여행 출시 농구대학과 협업 스포츠 테마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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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 모두투어가 오키나와의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선보이며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 공략에 나섰다.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 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여행 일정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퍼센트 증가했으며 특히 오키나와 예약 건수는 같은 기간 약 145퍼센트 늘어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이번 기획전은 오키나와의 대표 명소와 자연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아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역사 문화 탐방부터 절경 감상, 체험형 프로그램까지 폭넓은 요소를 포함해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충족하는 일정으로 설계됐다. 대표 상품인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 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한다.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에서 2박, 선셋 비치와 츄라유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에서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이동과 일정 운영의 편의성도 강화했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과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포함됐다. 이와 함께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와 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과 현지 체험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식사 구성 역시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를 포함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일정 구성을 알차게 담았다며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시장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별 매력을 살린 다양한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 단거리 휴양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키나와 상품이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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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오키나와 기획전 출시 휴양과 도심 관광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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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 하나투어가 최근 인기 드라마 방영 이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등 주요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이국적인 풍경과 감성적인 영상미가 시청자들의 여행 심리를 자극하면서 실제 검색량과 예약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해당 드라마 방영 직후 관련 지역 상품 검색량이 평소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 특히 설 연휴와 겨울방학이라는 성수기 수요가 맞물리며 단순 관심을 넘어 실질적인 예약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미디어 노출이 여행 수요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드라마 효과가 재확인된 셈이다. 일본 지역에서는 도쿄와 인근 소도시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도쿄 가마쿠라 에노시마 3일과 4일 상품은 대도시와 해안 소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쿄의 대표 명소인 아사쿠사와 오다이바를 비롯해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일대의 감성적인 풍경을 담았다. 특히 카타세이항 흰 등대와 하세역 기찻길 등 드라마 속 장면을 연상시키는 장소들이 포함돼 젊은 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나다 상품 역시 상승세다. 캐나다 항공일주 10일 상품은 광활한 자연 절경과 휴식을 결합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세계적인 절경으로 꼽히는 레이크 루이스와 로키산맥의 중심 도시 밴프를 방문해 대자연의 풍광을 만끽하도록 했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객실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차별화를 꾀해 프리미엄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이탈리아 상품도 관심이 높다. 이탈리아 남북완전일주 9일 상품은 고대 유적과 예술 도시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기획됐다. 수도 로마와 르네상스의 중심지 피렌체를 비롯해 토스카나 지역의 대표 도시 시에나까지 포함해 이탈리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투어는 드라마 방영 직후 검색 트래픽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고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주요 검색 채널에서 해당 지역 대표 상품이 상단에 노출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전략을 펼치고 있다. 단순 노출 확대를 넘어 고객이 관심 지역을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정보를 정교화했다는 설명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미디어에 노출된 여행지는 방송 직후 검색량과 예약률이 즉각 상승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화면 속 감동을 실제 여행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드라마와 예능 등 콘텐츠 기반 여행 수요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여행사들이 데이터 분석과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미디어 노출 효과를 얼마나 빠르게 상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느냐가 향후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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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효과에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검색 급증 하나투어 인기 지역 상품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