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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 하나투어 가 2030세대를 겨냥한 전용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의 성장세에 맞춰 테마와 목적지를 대폭 확대하며 체험형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투어는 올해 4월 기준 집계 결과, 밍글링 투어의 2026년 상반기 여행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래 여행객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가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선보인 ‘밍글링 투어 라이트(Light)’ 상품은 특정 테마보다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기에 힘을 보탰다. 혼자 여행을 떠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장세에 맞춰 하나투어는 패션과 미식, 액티비티 등 테마형 상품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 상품은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와 HAO진환이 호스트로 참여해 일본 도쿄의 시부야와 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쇼핑과 패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신규 상품인 ‘[밍글링 투어│트렌드트립] 다카마츠 4일’은 인플루언서 쏭시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현지 명물인 우동을 주제로 우동택시를 타고 유명 맛집을 탐방하며, 우동 만들기 체험과 새벽 러닝, 온천욕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액티비티 상품도 선보였다. ‘[2030전용] 미야자키 서핑 3일’은 서핑 체험과 현지 미식,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여름철 젊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하나투어는 신규 목적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충칭과 푸꾸옥 등 신규 지역 상품을 추가했으며, 지방 거주 2030 고객 증가에 맞춰 지방 출발 상품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2030세대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취향과 경험, 교류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밍글링 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떠나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과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여행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경험과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의 테마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티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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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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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 하나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 ‘괌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괌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괌 라이브 위크’를 운영하고, 괌 여행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과 다양한 현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괌은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거리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휴양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중심의 편리한 여행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괌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객실당 유아 1명이 무료로 투숙할 수 있으며, 하나 쇼핑 셔틀버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증정해 주유와 쇼핑, 식당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괌 라이브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괌정부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함께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특히 혜택 적용 대상에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상품까지 포함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저녁출발] 괌 5일’은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 이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형태로 운영된다. 약 70여 가지 액티비티와 각종 강습 프로그램, 키즈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하나LIVE를 통해 괌 여행상품과 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하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으로 여행 비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속형 프로모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 여행은 물론 여름휴가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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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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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기후와 계절 한정 콘텐츠를 앞세운 북해도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라벤더 여행과 온천, 미식, 골프, 자유여행 등 목적형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북해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6일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을 중심으로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와 휴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취향별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대표적인 근거리 해외 여행지다. 특히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과 함께 삿포로 맥주 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계절 한정 이벤트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해도 여행 수요도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기존 패키지 중심에서 벗어나 꽃 명소 방문과 온천 휴식, 현지 미식 체험, 골프 여행, 자유일정 중심 에어텔 상품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후라노·비에이와 삿포로·오타루·도야호를 연계한 일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지역과 이동 동선, 출발 지역까지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후라노·비에이·소운쿄 등 북해도의 대표 라벤더 명소를 포함한 상품은 물론 도야·노보리베츠·조잔케이 등 온천 지역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하이클래스, 콘셉트 투어, 청주·부산 출발 상품, 북해도 골프 상품, 자유여행형 에어텔 상품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기획전 공통 혜택도 강화했다. 얼리버드 및 즉시 할인 적용 시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로이코이비토 과자와 수면팩 또는 마유 크림, 발 파스, 110V 어댑터 등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후라노·비에이 방문 상품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제공과 관광 트랙터 탑승 체험 등을 포함해 현지 감성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에이 숙박 북해도/비에이 여름 여행 4일’ 상품이 꼽힌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수기 숙박 확보가 쉽지 않은 비에이에 직접 머물며 후라노·비에이 핵심 관광지를 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팜 도미타, 사계의 언덕,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흰수염 폭포 등 북해도 대표 명소와 함께 오타루, 삿포로 관광이 포함됐다. 숙박은 조잔케이, 비에이, 삿포로 지역의 4성급 호텔 위주로 구성했으며, 3대 게 뷔페와 노미호다이(주류·음료 무제한), 온천호텔 뷔페 석식, 카츠카레, 스키야키 등 현지 미식 체험도 함께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인기 여행지인 북해도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고객 취향에 맞춘 테마형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여행 트렌드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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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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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오픈”…중국 상품 경쟁력 강화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중국 여행 수요 회복과 한∙중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한-중 양국 간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패키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백두산, 장가계와 같은 자연 풍경구는 물론, 상하이, 청두, 칭다오, 베이징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자유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여행 트렌드의 변화도 나타났다. 특히 상하이는 짧은 비행 거리와 항공 노선 확대, 도시 중심의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자유여행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자,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나투어는 이런 시장 변화에 맞춰 중국 법인의 상하이 지점을 오픈하고, 중국 내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중국 법인에서 직접 운영하는 지점 형태로 차별화된 현지 투어 및 자유여행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법인 영업 기반의 출장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상하이 현지 호텔과 입장권 직사입 강화를 통한 공급 경쟁력 확대 ▲신규 FIT 상품 및 맞춤형 여행 상품 발굴 ▲응급 상황 대응 등 고객 관리 체계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법인 영업 기반 출장 서비스 제공 등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상하이 지점은 중국 자유여행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거점 역할”이라며 “중국 여행 상품 경쟁력 및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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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오픈”…중국 상품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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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KBO 레전드 김태균과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 운영… 훈련·교류·체험을 한 번에
- 모두투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2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테마 프로그램으로, 실전 역량 강화에 최적화된 맞춤형 코칭·트레이닝과 교류전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동시에 사이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일정까지 더해 ‘훈련과 성장, 여행의 즐거움’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로, 소규모 정예 운영을 통해 훈련 몰입도를 높여 실전 성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 일정 케어를 강화해 참가 만족도를 높였다. 캠프의 핵심은 김태균이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부터 포지션별 훈련, 실전 감각을 높이는 트레이닝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프로 선수의 경험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다. 또한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경기 속에서 스포츠맨십과 팀워크를 몸으로 익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프로그램을 더해 ‘훈련으로 성장하고 경험으로 넓히는’ 일정으로, 성장기 유소년 선수들이 야구 실력은 물론 시야와 자신감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사이판 월드 리조트’의 후원으로 전 일정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 숙박하며, 모두투어는 항공·숙박·이동을 포함한 전 일정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캠프 프로그램 전반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마나가하섬 투어와 선셋 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사이판 월드 리조트 숙박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훈련의 완성도와 교류·체험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강점이라며, 유소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와 다양한 경험을 접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전반을 끝까지 책임지고, 향후에도 스포츠·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층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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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KBO 레전드 김태균과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 운영… 훈련·교류·체험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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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 개최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심 있는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를 오는 1월 21일(수) 오후 3시에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를 중심으로 프랑스, 포르투갈 등 유럽 전역에서 시작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으로 이어지는 도보 순례길로, 수백 년 동안 순례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온 상징적인 길이다.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정리하는 여정으로 알려지며, 최근에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걷기 여행과 자기 성찰을 목적으로 찾는 일반 여행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승우여행사는 처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이 막연한 정보 속에서 겪는 고민을 덜고, 순례길 선택과 준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순례 코스를 포함해 숙소, 인증서 발급, 교통수단, 준비물 그리고 실제 순례 중 마주하는 변수 등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승우여행사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이번 설명회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꿈꾸면서도 망설였던 여행자들을 위한 자리라며, 코스 난이도와 숙소 등 실제로 궁금해하던 내용을 직접 듣고 질문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승우여행사는 오는 5월 12일 출발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여행을 준비 중이다. 해당 여행은 산티아고 순례길 전문 담당자의 직접 인솔과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는 114km 구간 중심의 순례 일정으로 구성됐다. 순례 일정과 함께 포르투갈, 톨레도, 마드리드 등 스페인 주요 도시 관광이 포함됐으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돼 보다 세심한 안내와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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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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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의 새해 첫 선물 "'대한항공' 특가가 온다"
- 트립닷컴이 여행자들을 위한 새해 첫 선물로 '대한항공' 특가를 공개한다. 원스톱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 단독 라이브' 프로모션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6일에는 가장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트립닷컴은 국내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중국 노선과 더불어 국내 노선과 동남아, 대양주, 미주, 유럽까지 포함된 49개 노선의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항공권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1시간 내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발급 수수료가 면제돼 최대 1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여행자라면 카카오페이 결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통해 최대 15만원, 10% 추가 할인 가능하며, 일본, 중국 노선은 7% 할인(최대 3만원), 그 외 지역은 5% 할인(최대 3만원)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10% 할인 쿠폰은 발급 당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7% 및 5% 할인 쿠폰은 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하이 왕복 항공권을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라이브 보러가기'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지난 라이브 방송 프로모션에 대한 큰 성원에 힘입어 새해 첫 프로모션을 대한항공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국적기를 이용해 보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일부 할인쿠폰 및 혜택은 앱 전용으로 제공된다. 쿠폰은 당일 한정으로 유효하며 중복 적용은 제한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조건은 트립닷컴 앱 및 홈페이지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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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의 새해 첫 선물 "'대한항공' 특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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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6년 첫 출발하는 국내 대표 도보길 ‘이어걷기 여행’ 4종 운영
- 새해를 맞아 올해만큼은 꾸준히 해보고 싶은 도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단번에 완주해야 하는 부담 대신 자신의 속도로 차근차근 이어가는 도보 여행이 하나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2026년을 맞아 국내 대표 장거리 도보길 4곳을 대상으로 ‘이어걷기 도보여행’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코스는 △외씨버선길 △한티가는길 △동서트레일 △지리산둘레길로, 국내를 대표하는 둘레길과 장거리 트레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① 청정지역의 4색(色) 매력 ‘외씨버선길’ 외씨버선길은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 속 외씨버선에서 이름을 따왔다. 백두대간을 따라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총 240km, 15개 구간의 장거리 도보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상 수준이다. 청송 주왕산의 4개 폭포(용연폭포, 달기폭포, 용추폭포, 주왕폭포)를 시작으로 영양 오일도마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지나 영월 관풍헌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2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② 사색과 순례의 길 ‘한티가는길’ 한티가는길은 칠곡 가실성당에서 팔공산 한티순교성지까지 이어지는 45.6km, 5개 구간의 옛 선비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 수준이다. ‘그대 어디로 가는가’라는 순례의 의미를 담아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 길로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이라 불린다. 매달 1주차 일요일에 출발한다. ③ 한반도 서쪽~동쪽을 연결한 숲길 ‘동서트레일’ 동서트레일은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849km, 55개 구간의 장거리 숲길이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중 수준이다. 서해안의 태안을 시작으로 충청 내륙의 사찰과 목가적인 풍경을 지나 동해안의 봉화, 울진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4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단, 현재 개통된 구간을 중심으로 걷는다. ④ 사람과 생명, 성찰과 순례의 길 ‘지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은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 등을 연결해 해발 1915m 지리산을 중심으로 형성됐으며 300km, 22개 구간으로 이뤄져 있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하~상 수준으로,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통 마을, 숲길, 계곡, 논밭을 따라 걸으며 오래된 돌담, 전통 초가집, 사찰과 정자 등 지리산을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1구간부터 이어 걷는다. 3월부터 매달 3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승우여행사는 ‘이어걷기 도보여행’이 장거리 트레일 완주를 목표로 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한 구간씩 이어 걷는 방식으로 일정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올해 하나의 버킷리스트로 삼아 매달 한 걸음씩 완주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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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6년 첫 출발하는 국내 대표 도보길 ‘이어걷기 여행’ 4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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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중국 각기 다른 도시 매력 한눈에…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짧은 일정에도 핵심 매력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중국 도시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중국 여행은 여러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보는 방식보다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는 도시를 골라 짧게 다녀오며, 재방문을 통해 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도시마다 다른 감성’과 ‘짧은 일정의 재방문 도시 여행’을 핵심 콘셉트로, 고객이 일정·테마·출발지에 맞춰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여행 고수 MD가 엄선한 추천 상품을 비롯해 도시별 대표 루트와 SNS 화제의 핫플레이스를 모은 ‘요즘 뜨는 도시’, 매주 기간 한정 혜택과 특가를 제공하는 ‘이번 주 특가’ 등 추천형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상하이, 홍콩·마카오, 칭다오 등 주요 인기 여행지는 물론 샤먼(하문), 다롄(대련), 하얼빈, 옌타이(연태), 웨이하이(위해), 하이난 등 도시별 키워드를 세분화해 고객이 목적지 별 핵심 포인트를 손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유여행부터 ‘모두시그니처’까지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부산 출발을 비롯해 청주·대구 출발 카테고리까지 마련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되며,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모두투어 데이터 분석 결과, 중국 지역 내 1월 출발 예약 건수 기준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상하이(21.3%)로 나타났으며, 칭다오(15.4%), 홍콩(12.3%), 장가계(11.9%)가 뒤를 이었다. 특히 상하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0% 증가하며 주요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모두투어는 중국은 도시마다 분위기와 즐길 거리가 뚜렷해 짧은 일정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도시별 감성과 핵심 경험을 직관적으로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재방문에서도 숨은 매력과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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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중국 각기 다른 도시 매력 한눈에…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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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 선봬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울트라 럭셔리 여행 경험을 위한 ‘프라이빗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제우스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인 버츄오소(Virtuoso) 멤버 자격을 획득하고, 하이엔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여행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모빌리티 상품은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이다.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은 첫 번째 시그니처 선박인 에브리마(Evrima)를 비롯해 일마(ILMA)와 루미나라(Luminara)로 구성된다. 각 요트에는 대형 수영장은 물론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가 갖춰져 있다. 상품가는 1,770만 원부터다. 일정은 7일에서 12일까지 다양하며, 지중해, 북유럽, 아드리아해, 아시아 등 여러 지역을 항해한다. 대표 상품인 ‘리츠칼튼 럭셔리 요트 7일’은 바르셀로나에서 에브리마에 승선해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와 프랑스 코트다쥐르 해안선을 따라 항해한 뒤 로마에서 하선하는 일정이다. 항해 기간에는 5개의 온보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는 포시즌스 호텔의 스타일과 안락함을 하늘로 확장한 전용 제트기로, 48명만 탑승 가능하다. 전 일정 포시즌스 호텔에서 숙박하며, 일정 매니저 2명, 컨시어지 1명, 담당 의사 1명, 수석 셰프 1명이 전 여정에 동행해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가는 3억 4천만 원부터다.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은 20세기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들의 스타일을 재해석해 화려하게 꾸민 초호화 기차 여행 상품이다.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라돌체 비타의 스위트 캐빈에서 숙박하며 로마에서 베니스를 거쳐 시칠리아까지 둘러보는 일정이다. 전 일정 식사는 레스토랑과 룸서비스로 제공하며, 상품가는 3,800만 원이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올해 제우스월드의 유럽 상품 평균 판매가는 2,300만원 대로 내년 역시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요트·제트·트레인 여행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럭셔리 상품을 끊임없이 기획해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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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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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와 손잡고 첫 협업 상품으로 '2026 다낭 마라톤 5일'을 선보인다. 지난 11월 하나투어가 클투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한 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이번 협업을 교두보 삼아 러닝 특화 여행 분야에서의 상품 개발 협력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클투와 함께하는 2026 다낭 마라톤 5일’은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 일대를 달리는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 하프 참가권을 포함했다. 비교적 완만한 난이도의 코스 구성으로 전문 러너는 물론 입문자도 부담 없이 완주에 도전할 수 있다. 내년 3월 20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이며, 대회 당일을 제외한 전 일정은 참가자가 개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미 패키지 형태다. 항공·숙박·현지 이동 및 대회 참가권을 포함하고, 대회 현장에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러닝 스냅 촬영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완주 후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전신 마사지'와 참가자 간 성취의 기쁨을 공유하는 '완주 기념 디너파티' 등 러너를 위한 세심한 특전도 제공한다. 클투와 협업 상품 외에도 다가오는 2026년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런투어 상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5KM 참가권을 포함한 다낭 마라톤 상품과 더불어 ▲사이판 마라톤 ▲울란바토르 마라톤 ▲도쿠시마 마라톤 등 유수의 국제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러닝 특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클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러너들의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했다"라며 "하나투어의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와 클투의 러닝 노하우를 결합해 급성장하는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을 선도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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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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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 모두투어는 내년 3월 7일(토) 사이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사이판 마라톤’에 맞춰 스포츠 여행을 테마로 한 ‘RUN 사이판 2026’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 러닝 열풍과 함께 여행과 마라톤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트렌드가 확산되며 해외 마라톤 참가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 사이판에서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에는 전체 참가자 중 한국인 비중이 약 35%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비교적 짧은 비행 거리와 국제마라톤연맹 인증 대회라는 점, 레이스 중 바다를 따라 달리는 코스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사이판 마라톤은 매년 전 세계 마라토너들이 참여하는 북마리아나 제도 내 주요 스포츠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풀코스(42.195km),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다.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코스는 사이판 특유의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공식 기념 티셔츠와 완주자 메달, 완주 증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는 음료 및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상품 예약 시 함께 진행돼, 현지에서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5km·10km 참가비 포함 △지압 마사지 1시간 제공 등을 마련해 러너들이 레이스와 휴식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마라톤 일정 외 시간은 자유 일정 중심으로 운영돼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개별 관광, 쇼핑 등이 가능하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참여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 외 동반 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아동이나 노년층을 동반한 여행객의 경우 단거리 종목 참가 또는 관광 중심 일정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반영했다. 대표 상품은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으로 구성된 일정으로, 워터파크와 전용 비치를 갖춘 월드리조트에서 머문다. 전 일정 호텔식이 제공되며, 골드카드 혜택과 BBQ 디너쇼 1회가 포함된다. 또한 레이트 체크아웃과 마사지 1시간 특전도 마련됐다. 일정은 자유 일정과 일부 관광을 함께 구성해 여행의 여유와 편의성을 모두 고려했다. 티웨이항공·제주항공 인천~사이판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3박 4일 또는 3박 5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고객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이 사이판 마라톤이라는 해외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며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스포츠 테마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이벤트와 연계한 테마 여행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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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UN 사이판 2026’ 출시… 마라톤과 휴양을 결합한 ‘런트립’ 기획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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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사학연금과 협약 체결 교직원 맞춤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
- 하나투어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손잡고 교직원 대상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교직원의 여가 생활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6일 열렸으며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와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직원의 여가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투어는 약 45만 명에 이르는 사학연금 회원을 대상으로 교직원 전용 테마 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또한 사학연금 회원에게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회원 전용 복지몰을 신설해 여행 상품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직원의 일정과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통해 여행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사학연금은 이번 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여가 복지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교직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여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여가 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하나투어가 보유한 여행 전문성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만족도 높은 여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여행 산업과 공공 복지가 결합된 사례로 교직원 대상 맞춤형 여행 서비스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양 기관의 협력이 교직원 복지 증진은 물론 국내 여행 시장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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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사학연금과 협약 체결 교직원 맞춤 여행 복지 서비스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