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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 하나투어 가 2030세대를 겨냥한 전용 여행상품 ‘밍글링 투어’의 성장세에 맞춰 테마와 목적지를 대폭 확대하며 체험형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나투어는 올해 4월 기준 집계 결과, 밍글링 투어의 2026년 상반기 여행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래 여행객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여행 콘셉트가 2030세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최근 선보인 ‘밍글링 투어 라이트(Light)’ 상품은 특정 테마보다 여행지에서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분위기에 초점을 맞추면서 인기에 힘을 보탰다. 혼자 여행을 떠나더라도 새로운 사람들과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경험하는 여행 방식이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장세에 맞춰 하나투어는 패션과 미식, 액티비티 등 테마형 상품을 한층 다양화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밍글링 투어│패션트립] 도쿄 4일’ 상품은 패션 크리에이터 김검어와 HAO진환이 호스트로 참여해 일본 도쿄의 시부야와 코엔지 일대 편집숍과 빈티지숍을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쇼핑과 패션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며 현지 스트리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다른 신규 상품인 ‘[밍글링 투어│트렌드트립] 다카마츠 4일’은 인플루언서 쏭시와 함께 일본 카가와현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현지 명물인 우동을 주제로 우동택시를 타고 유명 맛집을 탐방하며, 우동 만들기 체험과 새벽 러닝, 온천욕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액티비티 상품도 선보였다. ‘[2030전용] 미야자키 서핑 3일’은 서핑 체험과 현지 미식,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상품으로, 여름철 젊은 여행객들의 수요를 겨냥했다. 하나투어는 신규 목적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충칭과 푸꾸옥 등 신규 지역 상품을 추가했으며, 지방 거주 2030 고객 증가에 맞춰 지방 출발 상품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2030세대 여행 트렌드가 단순 관광에서 벗어나 취향과 경험, 교류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밍글링 투어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특히 혼자 여행을 떠나는 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과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여행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위기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경험과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여행 트렌드에 맞춰 밍글링 투어의 테마와 목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액티비티와 미식,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여행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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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30 전용 ‘밍글링 투어’ 인기 급증…패션·미식·서핑 테마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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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 하나투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 ‘괌 라이브 위크’를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7일부터 17일까지 괌정부관광청과 공동으로 ‘괌 라이브 위크’를 운영하고, 괌 여행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과 다양한 현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괌은 인천공항에서 약 4시간 거리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에 이동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휴양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중심의 편리한 여행 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나투어는 가족 여행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괌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객실당 유아 1명이 무료로 투숙할 수 있으며, 하나 쇼핑 셔틀버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증정해 주유와 쇼핑, 식당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괌 라이브 위크’의 가장 큰 특징은 괌정부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함께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특히 혜택 적용 대상에 7~8월 여름 성수기 출발 상품까지 포함돼 여름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저녁출발] 괌 5일’은 리조트 내에서 숙박과 식사, 부대시설 이용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형태로 운영된다. 약 70여 가지 액티비티와 각종 강습 프로그램, 키즈클럽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하나투어는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 라이브커머스 방송인 하나LIVE를 통해 괌 여행상품과 현지 여행 정보를 소개하며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유류할증료와 환율 부담으로 여행 비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한 실속형 프로모션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해외여행을 고민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 여행은 물론 여름휴가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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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정부관광청과 ‘괌 라이브 위크’ 진행…유류할증료 인상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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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 모두투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기후와 계절 한정 콘텐츠를 앞세운 북해도 상품을 대폭 강화했다. 단순 관광 중심에서 벗어나 라벤더 여행과 온천, 미식, 골프, 자유여행 등 목적형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테마형 상품을 선보이며 여름 북해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6일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을 중심으로 북해도의 대표 관광지와 휴양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취향별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북해도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서울보다 약 3~5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쾌적한 여행이 가능한 대표적인 근거리 해외 여행지다. 특히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절정을 이루는 후라노·비에이 라벤더 시즌과 함께 삿포로 맥주 축제, 도야호 불꽃축제 등 계절 한정 이벤트가 이어지며 여름 성수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해도 여행 수요도 세분화되는 분위기다. 기존 패키지 중심에서 벗어나 꽃 명소 방문과 온천 휴식, 현지 미식 체험, 골프 여행, 자유일정 중심 에어텔 상품 등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후라노·비에이와 삿포로·오타루·도야호를 연계한 일정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숙박 지역과 이동 동선, 출발 지역까지 고려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후라노·비에이·소운쿄 등 북해도의 대표 라벤더 명소를 포함한 상품은 물론 도야·노보리베츠·조잔케이 등 온천 지역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 상품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하이클래스, 콘셉트 투어, 청주·부산 출발 상품, 북해도 골프 상품, 자유여행형 에어텔 상품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기획전 공통 혜택도 강화했다. 얼리버드 및 즉시 할인 적용 시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시로이코이비토 과자와 수면팩 또는 마유 크림, 발 파스, 110V 어댑터 등 여행 특전도 마련했다. 후라노·비에이 방문 상품에는 라벤더 아이스크림 제공과 관광 트랙터 탑승 체험 등을 포함해 현지 감성을 더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에이 숙박 북해도/비에이 여름 여행 4일’ 상품이 꼽힌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3박 4일 일정으로, 여름 성수기 숙박 확보가 쉽지 않은 비에이에 직접 머물며 후라노·비에이 핵심 관광지를 보다 효율적인 동선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일정에는 팜 도미타, 사계의 언덕, 청의 호수, 패치워크로드, 흰수염 폭포 등 북해도 대표 명소와 함께 오타루, 삿포로 관광이 포함됐다. 숙박은 조잔케이, 비에이, 삿포로 지역의 4성급 호텔 위주로 구성했으며, 3대 게 뷔페와 노미호다이(주류·음료 무제한), 온천호텔 뷔페 석식, 카츠카레, 스키야키 등 현지 미식 체험도 함께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인기 여행지인 북해도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고객 취향에 맞춘 테마형 여행 선택지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즌별 여행 트렌드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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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여행 1번지 북해도’ 기획전 출시…라벤더·온천·미식·골프까지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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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2025년 한국 중심 여행 트렌드 공개
- 원스톱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Trip.com)은 자사 여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한국 여행 트렌드를 공개했다. 트립닷컴에 따르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여행 전반에서 여행자의 선택 기준과 소비 방식이 여행 단계와 목적에 따라 더욱 정교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바운드 여행에서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 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방한 수요가 특정 국가나 대도시에 집중되기보다 출발지를 기준으로 점차 다변화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일본, 중국 본토, 타이완, 베트남, 홍콩 등 주요 방한 시장 전반에서 한국 여행 수요가 확대된 가운데, 도쿠시마, 다퉁, 가고시마, 구마모토, 타슈켄트 등 일부 소도시에서 지난해 대비 한국행 항공권 예약 증가율이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는 해당 도시에서 한국으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이 새롭게 개설되거나 확대되며 방한 접근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존 대도시 중심의 유입 구조에서 벗어나, 출발지와 유입 경로가 보다 다양해지며 한국 인바운드 여행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국인 여행자의 국내 이동 패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트립닷컴을 통한 KTX 예약 증가와 함께 서울과 부산 등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경주, 대전 등 지방 도시로 이동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한국 여행이 단일 도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여러 지역을 연계해 경험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바운드 여행자의 소비 행태에서도 여행 준비 단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트립닷컴의 인공지능 기반의 여행 랭킹 서비스인 트립.베스트(Trip.Best) 데이터에 따르면, 여행 정보를 탐색하는 초기 단계에서는 서울타워, 명동 난타 공연 등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와 공연 콘텐츠가 조회수 기준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제 클릭과 예약으로 이어지는 선택 단계에서는 엔터테인먼트와 지역 체험 콘텐츠에 대한 선호가 더욱 두드러졌다. 클릭 UV 기준으로 ‘와일드 와일드 쇼’,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가 높은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여행자들이 최종 일정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각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를 비롯해 송정 해변 등 부산 지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며, 부산이 콘텐츠 소비를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바운드 여행에서도 여행 소비 방식의 변화는 분명하게 나타났다. 트립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여행자의 투어·티켓 예약은 전년 대비 127% 증가하며, 해외여행에서도 숙소와 이동을 넘어 현지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짧은 일정 안에서 명확한 테마를 즐기는 단거리 여행 수요가 확대되며, 짧지만 밀도 높은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도 강화되고 있다. 특히 일본과 중국 여행 수요의 상승세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일본은 테마파크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높은 선호도를 유지하는 가운데, 도쿄와 같은 대도시뿐 아니라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중국 여행 역시 상하이, 칭다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아웃바운드 여행지로서 다시 주목받는 흐름이 나타났다. 홍종민 트립닷컴 지사장은 "2025년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여행 트렌드를 통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막론하고 여행자의 선택 기준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트립닷컴은 이러한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피면서 여행자들이 원하는 목적과 경험에 맞는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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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2025년 한국 중심 여행 트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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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으로 '제13회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수상
- (주)하나투어가 지난 22일 열린 '제13회 경영학자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AI 기반 서비스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경영학회는 매년 모범적인 경영 활동으로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한다. 하나투어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으로 고객 경험(CX)을 혁신하고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하나투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는 여행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하이는 24시간 실시간 상담, 초개인화 여행 상품 추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내 이용자 1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나투어는 내부 업무 환경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호텔 매핑 AI'를 통해 상품 등록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고, 'AI 환불금 캘린더'로 전체 항공권 환불 문의의 40%를 자동화하는 등 업무 생산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나투어는 최근 'AI 퍼스트 컴퍼니(AI First Company)' 비전을 선포했다. 향후 B2C·B2E·B2B 등 전 사업 영역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해, 운영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하나투어가 추구해 온 고객 중심 경영과 AI 기반 서비스 혁신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내 여행 산업의 새로운 미래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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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AI 기반 서비스 혁신"으로 '제13회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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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M.O.M.E.N.T.U.M.’ 공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내년 여행 트렌드를 전망하는 ‘2026 여행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M.O.M.E.N.T.U.M.)를 공개했다. 2026년 하나투어 여행 트렌드 키워드인 ‘M.O.M.E.N.T.U.M.’은 나를 중심으로 한 선택과 행동이 여행의 각 분야(AI, 취향, 관계, 소비 등)와 연결되고 확장된다는 점에 착안해 선정했으며, ▲의식적 가치 소비(Mindful Value) ▲자연 속 생명력 회복(Organic Vitality) ▲AI, 여행의 동반자(My AI Companion) ▲기분이 좋아지는 소비(Exciting Feeling) ▲취향 기반의 나다운 여행(Navigating Personal Taste) ▲여행에서의 새로운 만남(Traveling with New People) ▲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Unique Storytelling) ▲순간을 붙잡는 즉흥 여행(Moment Seizing)을 의미한다. ‘M’indful Value: 의식적 가치 소비 합리적인 가격의 효용감, 프리미엄 경험 등 나의 가치관과 연결되는 여행에 의식적으로 소비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존 하나투어 패키지 상품의 구성을 업그레이드한 중고가 패키지 판매 비중이 25년 3분기 기준 54%로 분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중장거리 상품뿐만 아니라 단거리 상품에서도 중고가 패키지를 선택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O’rganic Vitality: 자연 속 생명력 회복 도심을 벗어나 자연(숲, 산, 바다)에서 신체와 정신의 생명력을 동시에 회복하는 웰니스(Wellness)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계절 내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여행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하나투어 내부 예약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트레킹 상품의 예약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M’y AI Companion: AI, 여행의 동반자 AI가 디지털 기술 활용에 능숙한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일반 여행객들에게도 여행의 필수 요소가 됐다. 이제는 AI가 단순 도구를 넘어 여행 전 과정에서 감정까지 이해하는 동반자로 진화하고 있다. 하나투어 AI 서비스인 ‘하이(H-AI)’는 도입 이후 기존 챗봇 이용자 수 대비 1,154% 증가했다. 하이(H-AI)는 여행 정보 탐색 및 추천, 여행 계획 수립, 실시간 상담, 취소 수수료 조회 등 전 여정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적 이용자 수가 연내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citing Feeling: 기분이 좋아지는 소비 숏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느낀 영감과 설렘이 실제 여행 상품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나투어 인스타그램 릴스 중 발리 마사지 체험을 전기 통닭에 빗댄 영상의 경우 7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해당 콘텐츠 업로드 후 하나투어 닷컴 내 발리 검색량은 2주 만에 1,378건 증가했다. 해외여행 콘텐츠가 여행 욕구를 자극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N’avigating Personal Taste: 취향 기반의 나다운 여행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나다운 여행'을 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다움’에 대한 관심은 2030 세대뿐 아니라 5060 세대에서도 커지는 추세다. 이에 하나투어는 5060 세대를 단순한 연령 구분이 아닌 주체적이고 다채로운 삶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세대로 재정의했다. ‘T’raveling with New People: 여행에서의 새로운 만남 2030 세대가 가볍고 유연한 관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일상을 벗어나 여행지에서도 새로운 인연을 자연스럽게 넓혀 가는 커뮤니티형 여행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하나투어의 2030 전용 상품인 ‘밍글링 투어’의 올해 1~9월까지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560% 증가했다. 밍글링 투어는 또래 친구와의 안전한 만남과 교류를 전제로,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면서도 유연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U’nique Storytelling: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 여행객들이 이색 체험이나 전문가 동행 등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행이 확산되고 있다. 하나투어에서 선보인 ‘[서양미술 전문가 전원경 교수 동행]도쿄 미술 기행’ 상품의 경우 첫 출시 당시 완판을 기록했고 이어서 선보인 2회차 상품도 빠르게 매진됐다. 이에 힘입어 전문가 동반 여행과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M’oment Seizing: 순간을 붙잡는 즉흥 여행 ‘지금 이 순간’ 떠나는 즉흥성을 바탕으로,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하나투어는 직·간접적인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위해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에 XR(확장현실) 기술을 도입했다. 고객 경험이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짧은 시간 안에 몰입감을 극대화하도록 기획했으며 XR 기술이 적용된 7편의 방송은 누적 조회수 327만 회, 누적 예약 인원 2,400여 명을 기록했다.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공개와 함께 AI 트렌드(My AI Companion)와 연관된 이벤트도 마련했다. 1월 4일까지 하나투어 앱 내 AI 서비스인 H-AI에서 퀴즈쇼 이벤트에 참여해 정답을 맞히면 최대 2,000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8개 키워드로 살펴본 핵심 트렌드를 통해 2026년 여행 산업이 주목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하나투어가 고객의 일상과 여행 경험을 탄력적으로 연결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여행 기업으로 나아가겠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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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여행 트렌드 키워드 ‘M.O.M.E.N.T.U.M.’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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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 연계 강화
- 모두투어는 하얼빈의 겨울 시즌 매력과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와 함께, 역사 투어의 스토리텔링을 강화하기 위한 전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채널 전반에 바이럴 형태로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겨울방학 시즌 가족 여행객을 겨냥해, 아이들이 책에서만 접하던 역사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의미를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영상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 기반 여행 경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영상은 하얼빈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주요 방문지를 스토리로 엮어 전달한다. 하얼빈역 의거지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중심으로 731부대 유적지 등 독립운동과 근현대사의 현장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아, ‘한 편의 다큐처럼 보는 역사 여행’ 콘셉트를 구현했다. 특히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영상은 3분 30초 내외의 풀버전과 20초 내외의 숏츠 버전으로 제작됐다. 풀버전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비롯해 유튜브 등 공식 채널에서 소개하고, 숏츠는 인스타그램·유튜브 쇼츠 등 SNS 확산에 최적화해 고객 접점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운영한다. 또한 전국 대리점 채널에서도 활용해 오프라인 상담 시에도 상품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은 에어텔부터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했으며, 항공은 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중국남방항공의 인천~하얼빈 왕복 직항 노선을 이용한다. 일정은 2박 3일 또는 3박 4일 중 선택할 수 있고, 항공사별 다양한 출발 시간대를 마련해 고객 일정에 맞춘 예약 편의성도 높였다. 대표 상품은 ‘모두시그니처 하얼빈 역사 여행 3일’이다. 노팁·노쇼핑 구성에 특급 호텔 숙박과 특식 3회 제공까지 더해 여행의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일정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 하얼빈역, 731부대 유적지 등 역사적 장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소피아성당·중앙대가·송화강 철교 등 시내 명소도 둘러본다. 특히 세계 3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하얼빈 빙설대세계’ 관람을 통해 겨울 하얼빈의 압도적인 빙설 풍경과 환상적인 야경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하얼빈 편에 이어 역사 테마 여행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으로, 후속 영상인 ‘상해 임시정부 편’을 제작 중이며 내년 1월 중 모두투어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은 향후 콘텐츠 기반 여행 라인업을 확장해 고객 경험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이며 앞으로도 역사 기행의 의미와 여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테마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테마상품 및 영상 콘텐츠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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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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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성황리 종료
- 승우여행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경북 6개 시·군에서 진행된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천·문경·봉화·상주·영주·예천 등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승우여행사가 기획·운영한 대규모 트레일 이벤트다.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맥과 산림 자원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6주간 6개 시·군을 잇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회당 200명 이상, 총 1200명이 넘는 참가자가 함께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백두대간은 지리산에서 백두산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줄기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 구간은 전체의 34% 이상을 차지하며, 황악산·속리산·소백산 구간을 비롯해 빼어난 풍광과 풍부한 자연생태계, 기암괴석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품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경북 백두대간의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된 첫 시도다. 행사는 10월 25일 영주 구간을 시작으로 상주, 김천, 예천, 봉화, 문경까지 이어지는 6개 코스를 걸으며 각 지역의 자연·문화·지형적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됐다. 모든 코스는 지역별 지형, 난이도, 생태 환경을 반영해 사전 답사와 안전 검증을 거쳐 구성됐으며, 초보자 구간과 중급자 구간으로 나눠 난이도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탄탄한 프로그램 구성’, ‘합리적인 가격’, ‘지인 추천’을 주요 참여 요인으로 언급했다. 또한 적정 난이도의 산행 코스, 전용차량, 안전요원 배치, 기념품&굿즈, 전문 사진 촬영 서비스 등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승우여행사는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경북 백두대간에 대한 관심과 잠재력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경북 백두대간의 매력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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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5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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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캐릭터와의 친밀도 레벨에 따라 경품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했다. 대표 캐릭터는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하며 단기간 내 하나투어 유튜브 채널의 10만 구독자 달성을 이끈 ‘무해한 여행’ 시리즈의 인기 동물 ‘쿼카’다. 하나투어는 쿼카를 시작으로 해당 시리즈의 인기 동물 캐릭터들을 향후 순차 공개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용자는 하나투어 앱에서 미션 수행, 랜덤 뽑기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보상 포인트인 '나뭇잎'을 획득할 수 있다. 모은 나뭇잎으로 캐릭터에게 간식을 주거나 함께 놀아주면 친밀도 레벨이 상승한다. 레벨업 시에는 복권형 아이템 '행운잎'이 지급되며, 당첨 결과에 따라 치킨,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식음료 기프티콘으로 교환 가능하다. 나뭇잎과 행운잎은 미니게임 ‘점핑하나’의 주간 보상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점핑하나는 버튼 두 개를 터치해 계단을 빠르게 올라가는 방식의 캐주얼 게임으로, 단순하지만 묘한 중독성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론칭은 자사 SNS 화제성을 앱으로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하나프렌즈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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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80만 뷰 ‘쿼카’가 내 손에” 캐릭터 육성 앱테크 ‘하나프렌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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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모두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으며,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다. 보홀,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5개 브랜드(세이브, 스탠다드, 프리미엄, 우리끼리, 현지투어플러스)를 대상으로 ‘올해의 브랜드 상품’ 부문을 선정했다. ▲세이브-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하면서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자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올해의 여행 상품을 선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만족도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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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뽑은 ‘2025 올해의 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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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 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북 북부권에 거주하는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관광약자 유형별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복지여행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의 문화향유권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관광거점도시로서 안동시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지역상생 발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 복지여행은 기존의 관람형 여행이 아닌 관광약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관광약자 유형별 맞춤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운영, 경북 3대 문화권 시설 및 세계문화유산을 연계한 코스 설계는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여행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이동부터 체험까지 세심하게 배려된 일정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빙트립 신현오 대표이사는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을 통해 관광약자도 제약 없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 친화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모두를 위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빙트립 홈페이지(www.movingtr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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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 전문 여행사 무빙트립 ‘2025 경북 북부권 관광약자 특화상품 개발 및 복지여행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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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OSA와 홍콩 라이딩 투어 성료… 재참여율 62% 경쟁력 입증
-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이하 ROSA)과 협업한 ‘홍콩 라이딩 테마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홍콩관광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홍콩은 최근 국제 사이클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스포츠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 역시 사전 모두투어·ROSA·홍콩관광청 간 협업을 통해 현지 정보를 반영해 구성됐다. 특히 홍콩관광청 지원으로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포비든 덕(Forbidden Duck)’에서 특별 만찬을 진행해, 참가자들은 미슐랭 3스타 셰프 알빈 렁(Alvin Leung)이 큐레이팅한 모던 광동식 미식을 직접 경험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이 돋보였다. 모두투어는 △현지 전문 가이드 전 일정 동행 △전용 환승 차량 및 서포트카 운영 △호텔 조식 △현지 협업 만찬 등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호텔–공항 간 자전거 이동 시 라운델 박스를 활용해 안전하게 포장한 뒤 전용 트럭으로 별도 운송하는 전용 송영 시스템을 적용해, 고가의 라이딩 장비에 대한 손상 우려를 최소화했다. 항공편은 인천에서 매일 4회 이상 홍콩 노선을 운항하는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과 함께했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일반석’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캐세이퍼시픽은 넉넉한 수하물 허용량은 물론 자전거 운송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어, 장비를 동반한 테마 여행에 최적화된 이동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라이딩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모두투어와 ROSA는 2022년 제주를 시작으로 일본 오키나와, 태국 치앙마이, 유럽,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해외 라이딩 투어를 지속 운영해 왔다. 이번 홍콩 투어에는 전체 참가자의 약 62%가 2회 이상 재참여 고객으로 구성돼, 테마형 해외 라이딩 상품에 대한 높은 고객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향후에도 양사는 라이딩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키나발루산 1,800m 고지를 라이딩하는 ‘코타키나발루 오프 시즌 전지훈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에는 오사카 팬스타 미라클호 크루즈를 연계한 라이딩 상품, 8월에는 동유럽·발칸 지역을 잇는 중장거리 라이딩 원정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홍콩 라이딩 투어는 홍콩관광청과 캐세이퍼시픽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테마 여행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라이딩, 골프, 크루즈 등 취향 기반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테마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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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OSA와 홍콩 라이딩 투어 성료… 재참여율 62%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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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지난 12월 11일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승우여행사가 일·가정의 균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직원 복지 제도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업무와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차 자유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한 달에 1번씩 3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얼리 퇴근데이(얼퇴데이)’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과 개인 시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구성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 직원 ‘만보걷기 챌린지’, 정기 트레킹/러닝 프로그램 동호회 등 트레킹 여행사의 특성을 살린 복지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해 왔다.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건강하게 일하고 가정에서도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며, 이번 가족친화인증을 계기로 복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모두가 오래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시행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조직문화 프로그램 등 기업이 운영 중인 정책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승우여행사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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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