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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계양천 벚꽃축제 4월 개최 도심 속 봄 감성 휴식형 축제 눈길
- 경기도 김포시가 봄꽃 시즌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감성형 벚꽃축제를 선보인다. 김포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계양천 산책로 일원에서 2026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벚꽃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계양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을 중심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휴식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축제 기간 동안 계양천 일대에는 버스킹 공연과 감성적인 포토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벚꽃 쉼터가 조성된다. 방문객들은 산책과 함께 음악과 풍경을 동시에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난 힐링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야간 경관을 강화해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확대된다. 시는 기존보다 약 200미터 연장된 경관조명 구간을 설치해 벚꽃과 어우러진 야경을 연출하고 한층 깊어진 봄밤의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관람 포인트에는 인생샷 도우미 스태프를 배치해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축제의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보다 벚꽃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이라며 계양천 벚꽃길에서 시민들이 여유롭게 봄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원활한 행사 운영과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4월 12일 오후 10시까지 계양천 산책로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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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계양천 벚꽃축제 4월 개최 도심 속 봄 감성 휴식형 축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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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9월 개최 생태와 예술 결합한 대표 문화관광축제 도약
- 경기도 시흥시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제21회 시흥갯골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유일의 내만갯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흥갯골축제는 갯골이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쉬고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매년 다양한 생태 교육과 예술 공연,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2026년과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연속 지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축제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지난 3월 6일 혁신토론방을 통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문화예술과 환경, ESG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청년과 시민 대표, 시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축제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일정에 맞춘 연간 준비 계획을 수립하고 시흥갯골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대표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시민 참여 확대와 함께 친환경 요소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했다. 올해 축제는 자연 생태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지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한 운영 방식을 통해 친환경 축제로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갯골축제가 문화관광축제에 걸맞은 수준 높은 행사로 준비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대표 생태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갯골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으며 수도권 대표 생태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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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 9월 개최 생태와 예술 결합한 대표 문화관광축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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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바다 관광 매력 집중 홍보
- 안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해양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도시의 매력을 적극 알린다. 안산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산의 바다 일상을 품다를 주제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여행 박람회로 다양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탄도 바닷길과 구봉도 낙조 등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해양 관광지로서의 강점을 부각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당일 여행 수요를 겨냥한다. 또한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콘텐츠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해 체험형 관광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홍보관은 관광 안내존과 탄도 바닷길 포토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네 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대부 소금을 활용한 입욕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안산12경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안산 관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는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관광 안내 자료와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해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체험과 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홍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안산의 매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해양 관광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 마케팅을 강화해 수도권 대표 해양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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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바다 관광 매력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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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고양시가 축제로 물든다…꽃·막걸리·거리예술·미디어아트 한자리
- 고양특례시가 가을의 시작을 다채로운 축제로 수놓는다. 꽃으로 가득한 정원, 맛과 멋이 어우러진 막걸리, 신나는 거리공연과 불꽃·드론쇼, 그리고 물과 빛이 결합한 미디어아트까지 9월 한 달간 고양 곳곳이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고양가을꽃축제는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과 고양꽃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꽃과 웰빙(Flower+Wellbeing)을 뜻하는 ‘플로웰(Flowell)’이다. 갈대, 팜파스, 핑크뮬리 등 가을 정취 가득한 식물들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 정원’이 조성되고, 전통 모자 ‘갓’을 형상화한 메인 게이트와 민화 ‘일월오봉도’가 꽃과 조형물로 재현돼 특별한 감각을 선사한다. 고양플라워마켓에서는 지역 농가가 재배한 화훼와 소품을 판매하며, 전시관에서는 생화 DIY 체험과 액세서리·공예 제작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9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선인장&다육식물전’이 열려 희귀 식물 전시와 반려식물 경진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한다. 이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약 50개 단체가 참여해 150여 회의 공연을 펼치며, 대형 퍼포먼스 개막작 ‘비욘드 더 드림(Beyond the Dream)’과 가수 박정현의 폐막 공연이 하이라이트로 준비됐다. 특히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27일과 28일 저녁 일산호수공원 상공을 수놓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인 9월 20일부터 21일에는 일산문화광장에서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열린다. 전국 87개 업체가 참여해 270여 종의 막걸리를 선보이고, 시음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개막식 직후에는 108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막걸리 빚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전통주의 가치를 알리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는 체험형 미디어축제 ‘오르빛 워터파고다(OR:BIT WATER PAGODA)’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12m 규모의 물탑과 50여 개의 물덩어리 조형물이 설치되며, 관람객이 직접 물덩어리를 쌓아 소원탑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도 가능해 가을밤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고양시는 이번 가을 축제를 통해 꽃, 예술, 전통주,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복합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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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고양시가 축제로 물든다…꽃·막걸리·거리예술·미디어아트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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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 12월까지 하반기 운행…고양·김포·파주 매력 한 번에
- 경기도와 고양시·김포시·파주시, 그리고 경기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이 9월부터 12월 7일까지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 ‘끞’은 고양·김포·파주의 앞 자음을 조합해 만든 명칭으로, 하루 동안 경기 서북부의 문화·예술·자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투어요금은 일반 15,000원, 학생 12,000원, 경로·미취학 아동·장애인 10,000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5명 이상의 단체 예약 시에는 일정과 코스를 조정할 수 있고,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규 노선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홍대입구역과 대곡역에서 출발해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일산호수공원&웨스턴돔 ▲중남미문화원 ▲마장호수 출렁다리 등을 거쳐 다시 대곡역과 홍대입구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어 수도권 당일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체 예약의 경우 원하는 날짜와 시간, 관광지를 직접 협의해 맞춤형 일정으로 구성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명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올 가을과 겨울에는 지역 대표 축제 일정에 맞춘 기획 노선이 추가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시티투어와 함께 계절별 축제를 동시에 즐기며, 지역 문화와 매력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다. 개인 예약은 ‘끞’ 공식 누리집(www.ggpbus.com)에서 가능하며, 단체 예약은 고양시 관광과 관광개발팀(☎ 031-8075-3410) 또는 ㈜하루채 본부장 김민호(☎ 010-6399-5961)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끞은 수도권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당일권 지역 여행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경기 서북부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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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 12월까지 하반기 운행…고양·김포·파주 매력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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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축제 20주년…‘숲의 가치’와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축제
- 남양주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접읍 광릉숲 일원에서 ‘제20회 광릉숲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광릉숲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자연환경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숲으로, 평소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지만 매년 축제 기간에만 개방돼 시민들에게 숲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광릉숲축제는 ‘광릉숲 스무 살’을 주제로 의미를 더했다. 축제장에서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으로 ‘팝업 스토어’와 시민참여 공모전이 마련돼 광릉숲과 함께한 시간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게 된다. 또한 △광릉숲뚜벅이(숲길 걷기) △광릉숲요가원(숲속 요가) △광릉숲선생님(숲 해설) △광릉숲만지작(체험 프로그램) 등 숲의 생태와 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준비된다. 이 밖에도 △광릉숲테이지(버스킹 공연) △광릉숲사진관(포토존) △광릉숲멍쉬멍(쉼터) 등이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와 협력해 숲속꿀잠대회, 친환경 캠페인 부스, 숲 테이위드미(YouTube 영상 제작) 등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20주년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축제 기간 동안 진접역 6번 출구,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 군부대 주차장 등 3곳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환 운행돼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광릉숲축제는 남양주의 대표 축제로서 숲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2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메시지와 추억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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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축제 20주년…‘숲의 가치’와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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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석모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완주자에 특산물 증정
-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오는 10월까지 석모도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특별 이벤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를 품은 섬, 석모도’를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참여형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 코스는 석모도의 대표 명소 4곳으로 구성된다. ▲천년 고찰 보문사 ▲다양한 식물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석모도 수목원 ▲서해의 낭만적인 일몰 명소 민머루해변 ▲웰니스 여행지로 각광받는 석모도 미네랄 스파가 그 주인공이다. 참가자가 모든 코스를 완주하면 강화 특산물인 쌀과 고구마말랭이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관광객은 스마트폰에 ‘스탬프 투어’ 전용 앱을 설치한 후, GPS 기반 위치 인증으로 지정된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이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안전하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군 관계자는 “석모도의 자연과 문화를 하나로 잇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여행객들이 석모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강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방법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및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과 보상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강화 석모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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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석모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완주자에 특산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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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홍사용 문화거리 행사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 하반기 개최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9월 13일(토)과 10월 18일(토) 총 2회에 걸쳐 홍사용 문화거리(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에서 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 축제 ‘2025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를 개최한다. ‘노작미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거리형 문화축제로, 일상 속 거리 공간을 문화예술의 장으로 전환하고, 시민이 문화의 향유자이자 창작 주체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1회차 ‘작은 예술가들의 문화거리’, 2회차 문화의 날에 즐기는 ‘우리 가족의 문화가 흐르는 하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월 무대에서 열리는 △노작미로 보이는 라디오 △공연 △다리 밑 영화관, 무대 인근에서 열리는 △AI 아트 플레이 △중고장터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노작미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AI 아트 플레이’는 AI 프롬프트 작성 및 미술 작품 창작 방법을 배우고, 개인 휴대전화로 작품을 제작해 온라인 평가 사이트에 게시하며, 이후 온라인 반응을 모아 무대 발표와 우수작 시상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예술 체험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무대 행사 ‘노작미로 보이는 라디오’는 오후 1시부터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문을 연다. 1부에서는 체험 부스에서 진행될 ‘AI 아트 플레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어 ‘찾아가는 공연장’의 오프닝 무대로 분위기를 띄운다. 1회차에는 ‘벌룬데코’가 어린이들을 환상적인 마술과 버블로 안내하며, 2회차에는 ‘미지니’가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지는 무대 행사 2부에서는 노작미로 작가 연계 프로그램, 백일장 등 행사에 적극 참여한 시민들을 사전 섭외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와 보컬, 악기 연주 등 시민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버스킹’이 진행된다. 3부는 ‘AI 아트 플레이’ 작품 발표와 관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현장 투표를 종합한 다양한 시상이 이어진다. 마지막 4부는 대표 프로그램 ‘다리 밑 영화관’으로, 1회차는 ‘이프: 상상의 친구’, 2회차는 ‘웡카’를 상영한다. 이외에도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중고장터 및 노작미로 굿즈 만들기, 캘리그래피, 종이접기, 코리요와 친구들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누구나 바닥을 캔버스 삼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분필놀이터’와 시민 창작물 전시도 함께 마련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노작미로는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및 참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hcf.or.kr) 및 공식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 행사 정보 · 행사명 : 2025 홍사용 문화거리 시민기획 문화예술행사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 · 일시: 2025년 9월 13일(토), 10월 18일(토) 13:00 ~ 18:30 · 장소: 홍사용 문화거리 (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 · 주최/주관: 화성시/화성시문화관광재단 · 행사 정보 : https://linktr.ee/nojak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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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홍사용 문화거리 행사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 하반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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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하반기 운영 재개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을 따라 조성된 안보·평화 관광 콘텐츠로, 생태와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체험을 통해 안보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 운영에서는 참가자 만족도가 95.6점에 달하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가을 관광 성수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강화의 역사와 생태, 평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을 강화했다. 특히 해안 철책선을 따라 걷는 약 1km 도보 구간을 포함해 총 62km 여정을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탐방할 수 있어, 가을 풍경과 어우러진 강화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운영 일정은 주 4일(목·금·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주요 코스는 강화전쟁박물관(갑곶돈대), 6·25참전용사기념공원, 강화평화전망대, 대룡시장, 화개정원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지역 특산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참가 신청은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 ) 또는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강화군은 DMZ 평화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도 병행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9월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코스는 갑곶돈대, 연미정, 고려천도공원, 강화평화전망대, 강화역사박물관, 강화함상공원, DMZ 강화쉼터 등 7개 지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구간 완주 시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은 DMZ 강화쉼터(강화읍 해안동로 1366번길 18-1)에서 현장 수령할 수 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평화와 생태의 가치를 공유하는 체험의 장”이라며 “이번 하반기 운영을 계기로 강화가 평화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평화와 역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평화와 생태에 관심 있는 여행객까지 폭넓은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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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하반기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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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도심 탈출 가을 힐링여행지로 농촌체험마을 추천
- 청정 자연과 전통문화 속에서 즐기는 수확·먹거리 체험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일상에 지친 도시민을 위한 가을 여행지로 청정 자연과 전통문화를 간직한 농촌체험마을 7곳을 추천했다.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까지 갖춘 강화의 농촌체험마을은 주말 나들이와 체류형 힐링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현재 강화군에서 운영 중인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송해면 당산리 화문석마을 ▲양도면 삼흥리 달빛동화마을 ▲선원면 지산리 도래미마을 ▲불은면 두운리 불은마을 ▲강화읍 국화리 국화리팜랜드 ▲삼산면 석포리 해미지마을 ▲서도면 볼음도리 저어새생태마을 등 총 7곳이다. 이들 마을은 강화도의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농촌의 따뜻한 정취와 주민들의 소박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방문객들은 제철 농산물 수확 체험, 전통 먹거리 만들기, 생태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숙박시설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체류형 여행에 적합하다. 마을마다 특색 있는 테마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석모도에 위치한 해미지마을에서는 계절별로 보리수제비 만들기, 쑥개떡 만들기, 감자 캐기, 순무 김치 담그기, 옥수수 수확 등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 농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된다. 군 관계자는 “강화군 농촌체험마을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라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주말 나들이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농촌체험마을을 지역 대표 힐링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 다변화와 기반 시설 확충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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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도심 탈출 가을 힐링여행지로 농촌체험마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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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제4회 계양 빛 축제’ 9월 5일 점등…올해는 ‘꿈’을 밝힌다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오는 9월 5일(금) 저녁 계산체육공원 인근 주부토로 일원에서 ‘제4회 계양 빛 축제’ 점등식을 열고 4개월간 이어질 화려한 빛의 향연을 시작한다. 올해 축제는 ‘꿈’을 주제로 12월 31일까지 펼쳐지며, 계양의 밤을 환하게 밝히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야간 경관 축제로 꾸며진다. 계양산과 계양산성박물관 등 지역 명소와 어우러지는 조명 장식,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형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계양 빛 축제’는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계양구 대표 문화관광 행사다. 계양구는 지난 2월 ‘2025 K-브랜드 어워즈’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표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인천시 주관 공모사업에도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둬 이번 축제 추진의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 개막일인 9월 5일 점등식은 오후 6시 5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점등 퍼포먼스,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지난 8월 폭우 피해를 겪은 이웃 주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역 회복을 기원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돼 의미를 더한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계양 빛 축제가 구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는 물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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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제4회 계양 빛 축제’ 9월 5일 점등…올해는 ‘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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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부터 ‘DMZ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운영 재개
- 경기도가 오는 9월 1일(월)부터 ‘DMZ(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운영을 재개한다. 지난 4월 18일 전면 개방한 프로그램은 혹서기인 7~8월 참가자 안전을 위해 잠시 중단됐으나, 노선 점검과 운영 환경을 재정비한 뒤 하반기 새로운 운영에 나서는 것이다. DMZ 평화의 길은 접경지역의 역사·생태적 가치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평화관광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는 김포·고양·파주·연천 등 4개 지역에서 테마노선을 운영하며, 하반기 일정은 ▲고양 노선 주 3회(수·금·토) ▲김포·연천 노선 주 3회(금·토·일) ▲파주 노선 주 4회(목·금·토·일)로 진행된다. 회차별 참가 정원은 20명이다. 각 노선은 지역 특색과 접경지의 상징성을 담고 있다. 고양 노선은 행주산성 역사공원과 장항습지생태관을 둘러보고 통일촌 군막사 도보 체험을 제공한다. 김포 노선은 임진강·예성강·한강이 합류하는 조강(祖江)과 북한 선전마을을 조망할 수 있다. 파주 노선은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 등 평화·안보 관광지를 포함하며, 연천 노선은 1.21 무장공비 침투사건 현장과 삼국시대 군사 요충지였던 호로고루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해당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전문 해설사와 안내 요원의 설명을 통해 접경지역의 역사와 생태, 평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1일(금)부터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과 코리아둘레길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지역상품권이나 특산품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단, 민통선 지역 특성상 참가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박미정 경기도 DMZ정책과장은 “DMZ 평화의 길은 단순한 탐방로가 아닌, 접경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해설과 현장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평화의 가치를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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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부터 ‘DMZ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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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이 뽑은 명소 따라 떠나는 ‘의정부8경 스탬프투어’ 9월 개막
-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의정부8경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직접 선정한 의정부 대표 명소 8곳을 탐방하며 도장을 모으는 참여형 관광 이벤트로, 즐기면서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의정부8경은 행정이나 전문가가 아닌 시민들의 투표로 최종 결정된 곳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해 다양한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진행된 대규모 투표를 통해 선정된 8곳은 ▲망월사 ▲미술도서관 ▲수락산 도정봉 ▲의정부경전철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제일시장 ▲음악도서관 ▲회룡사(가나다순)다. 전통문화, 자연경관, 교통 인프라, 예술·문화가 어우러져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명소들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모두의 러너’ 앱을 내려받아 실행한 뒤, 각 명소에서 출제되는 OX 퀴즈를 풀면 정답 여부와 함께 현장에서 모바일 도장(스탬프)을 획득할 수 있다. 도장을 8개 모두 모은 완주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무선 온열 눈 안마기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행사 종료 후 발표된다. 경품은 의정부 종합관광안내소(평화로 527, 월요일 휴무)에서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스탬프투어는 올 상반기에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그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탐방 프로그램을 넘어 참여와 즐거움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모델로서, 의정부시가 추진하는 차별화된 관광 활성화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8경 도장 찍기 여행은 시민이 직접 뽑은 명소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며 “의정부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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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이 뽑은 명소 따라 떠나는 ‘의정부8경 스탬프투어’ 9월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