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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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이런 얼음썰매장은 처음이지? ‘업그레이드’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성못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0일 수성못 상화동산 동편에 개장하는 수성못 얼음썰매장은 작년과 달리 얼음썰매장과 눈슬로프 외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짚라인을 설치해 특색 있는 얼음썰매장을 조성한다.또한, 수성못에서 열리는 『제1회 수성빛예술제』와 함께 운영, 수성못이 겨울철에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수성못 얼음썰매장은 2020년 2월 9일까지 52일간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100분씩 운영된다. 입장료는 작년 2,000원 보다 저렴한 1,000원으로 썰매뿐만 아니라 눈슬로프와 짚라인도 동시에 이용 가능해 두 배의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콘텐츠로 겨울철 수성못을 꾸몄다”며, “얼음썰매장에는 짚라인을 새롭게 설치하고, 아름다운 밤을 수놓을 ’제1회 수성별빛예술제‘가 열려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수성못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개장 첫날인 12월 20일에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에는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수성못 얼음썰매장 안내문(수성구 제공)   얼음썰매장(수성구 제공)  
    • 여행
    • 국내
    2019-12-17
  • 서산시, 야외스케이트장 오는 20일 개장
      야외스케이트장(서산시 제공)     서산시, 야외스케이트장 오는 20일 개장!, 59일간 운영- 21일 개장식…최대 규모 아이스링크, 튜브슬라이드 신규 설치 -서산시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59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야외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산시 야외스케이트장은 2013년 개장 후 지난해까지 약 40만명이 다녀가는 등 겨울철 놀이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서산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어린이 등 시민들의 겨울철 놀이명소로 자리매김했다.서산시 야외스케이트장 아이스링크는 2천100㎡규모로, 전국 야외스케이트장 중 최대 규모이며, 700여명 수용이 가능하다.작년보다 면적이 늘어난 얼음 썰매장(400㎡)도 별도로 갖추고 있으며, 의무실과 휴게실은 물론 포토존과 북카페 등의 부대시설도 두루 갖췄다.올해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2m×20m 규모의 아이스튜브슬라이드를 신규 설치했으며, 초보자를 위한 펭귄 모양의 보행기를 도입해 아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야외 무대를 설치해, 관내 음악 동호인, 학생들에게 재능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여 레저와 문화가 어울리는 장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시는 이용객 안전을 위해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초보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초보자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개장식은 21일 14시부터 진행되며, 뜬쇠예술단 공연, 페이스페인팅, 풍선날리기 등의 이벤트와 함께 전문 선수의 쇼트트랙 시범도 선보일 예정이다.김종민 체육진흥과장은 “시민 누구나 즐거운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설날에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케이트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휴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해서 운영되며, 입장료는 1회 기준 1천 원으로 국가유공자와 다둥이 가정 등에는 5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19-12-17
  • 보령시, 겨울바다와 함께 동계스포츠 씽씽
          대천해수욕장에서 겨울바다를 내려다보며 동계스포츠인 스케이트를 타고 씽씽 달려보자!  보령시가 관광객들에게 아주 특별한 겨울 낭만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년도 2월 16일까지 59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을 운영한다.   보령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은 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를 지향하는 보령시의 관광 콘셉트와 맞물려 지난 2016년 첫 개장돼 2016년 2만7995명, 2017년 3만6373명, 지난해 3만4884명이 이용하는 등 겨울철 대표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설 규모는 아이스링크 1800㎡(30m×60m), 민속썰매장 450㎡(30m×15m), 아이스튜브슬라이드 301.5㎡(6.7m×45m)로 최대 400명까지 동시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아이스튜브슬라이드는 비치되어 있는 튜브를 타고 6.7m의 높이에서 아이스슬라이드 위를 타고 내려와 짜릿함과 스피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장비 대여료는 아이스링크 및 민속썰매장 2000원, 아이스튜브슬라이드는 3000원이며, 국가유공자 ・ 등록장애인 ・ 기초생활수급자 ・ 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3자녀 이상), 보령시민 중 만65세 이상은 50% 감면된다.   운영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은 오후 7시 30분까지이며,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 기간인 24일부터 28일까지는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한편, 개장식은 22일 오전 11시부터 제1회 보령머드배 생활체육 빙상 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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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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