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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 전라남도는 남도의 우수한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2020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10선을 선정해 발표했다.선정된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목포항구축제, 여수거북선축제,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 곡성세계장미축제, 화순국화향연, 강진청자축제, 무안연꽃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장성 황룡강노란꽃잔치다.축제의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발전 역량, 축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특히 전통역사, 문화예술, 생태자원, 특산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축제로 이뤄졌다. 매력이 넘치는 ‘관광 전남’을 전국에 알리고 다채롭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전라남도는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해 지속 발전 가능한 축제로의 육성 및 축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에 4개 축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축제는 보성다향대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담양대나무축제다. 2년간 국비를 비롯해 국가 지원을 받는다.10년간 문화관광축제 자리를 지켰던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강진청자축제는 이를 졸업해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도전하게 된다. 전라남도 이번에 선정된 대표축제를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추천할 예정이다.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축제를 통해 남도의 청정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관광 매력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지속 발전 가능하고 자생적인 축제 육성을 통해 ‘블루 투어’를 활성화하고, 6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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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대표축제 1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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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골목투어 3년 연속!! ‘200만 관광객 돌파’
-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가 운영하는 골목투어가 지역 최초로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3년 연속 ‘200만 관광객’을 돌파했다. 대구 중구의 근대골목, 향촌문화관,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 등 근대골목을 찾은 관광객수가 2017년 2,075,847명, 2018년 2,221,562명에 이어 2019년 2,343,073명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골목투어가 처음 시작된 2008년 287명에서 매년 두배이상 관광객이 증가 하였고, 2012년에 근대골목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되면서 관광객이 6만명을 돌파, 3년만인 2015년 10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다시 2년만인 지난 2017년 200만명을 돌파했고,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관광객 200만명을 넘어섰다. △‘근대골목’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2013 ~ 2019 / 2년주기 선정) △‘김광석길’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2015 ~ 2019 / 2년주기 선정), △제4회 대구 근대로 야행(문화재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 △봄, 가을 여행주간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흔적찾기 투어’ 운영, △스탬프투어 이벤트, △3·1운동 조형물 설치,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 개관 △김광석거리 벽화 리뉴얼 사업 등 지속적인 관광콘텐츠 확충노력과 △여행사 연계 팸투어 코스 운영, △쇼! 오디오자키, KBS 생생정보 등 TV프로그램 소개, △북성로 히어로 등 영화촬영, △2020년도 중3 교과서에 「골목 스토리텔링북」 수록 등으로 관광객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우리 중구의 꾸준한 관광자원 관리 덕분에 3년 연속으로 200만 관광객이 근대골목을 찾아주셨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표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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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골목투어 3년 연속!! ‘200만 관광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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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촌테마파크서‘겨울 얼음꽃’축제 개최
- 용인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8~19일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에서 ‘겨울 얼음꽃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서는 직접 얼음을 조각하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고 이글루, 꽃, 미끄럼틀 등의 얼음 조형물을 전시한다. 빙어잡기, 전통놀이, 겨울 먹거리 체험 등의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빙어잡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뜰채로 잡은 빙어는 그 자리에서 튀겨 먹거나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오후 1시부터는 농촌테마파크 잔디광장 주변에서 얼음 조형물을 감상하며 직접 얼음 조각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다. 다목적교육관에서는 계란꾸러미 만들기, 제기?윷 만들기 등의 체험 교육이 있고 잔디광장과 종합체험관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군고구마?군밤?베이컨가래떡 구워 먹기 체험 등이 마련됐다. 각 프로그램당 체험료는 윷?제기·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이 1인당 5천원, 빙어잡기는 2천원, 겨울 간식체험은 1천원이다. 윷·제기 만들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은 오는 9~15일까지 문자로 (010-8820-9538) 선착순 사전 신청 받는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지난해 열린 겨울축제 빙어잡기 체험 모습(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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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촌테마파크서‘겨울 얼음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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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특별한 여행을 꿈꾼다면? 로타
- 사이판, 티니안, 로타 3개의 섬으로 대표되는 마리아나 제도에서도 로타는 동화 속 보물섬과 가장 흡사한 풍경을 간직한 섬이다. 주민보다 관광객이 많을 만큼 고요한 이 섬에서는 태초의 마리아나 제도 자연의 모습을 섬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특히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의 섬 속에선 바다와 숲으로 푸르른 명소들이 방문자를 반긴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풍경이 가득해 새해를 시작할 여행지로 손색 없는 로타, 이 이국적인 섬에서 반드시 감상해야 할5가지 절경을 소개한다. 로타를 찾은 여행자들이 한 데 모이는, 섬의 유일한 번화가 송송 빌리지(Song Song Village)는 송송 전망대(Song Song Lookout)에 올라 바라보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 왼쪽으로는 태평양, 오른쪽으로는 필리핀해를 낀 로타 섬의 땅에 옹기종기 조성되어 있는 송송 빌리지는 웨딩케이크를 닮은 모양의 타이핑고트산(Mt.Taipingot)이 배경으로 펼쳐져 있어 경치가 더욱 풍성하다. 포니야 포인트(Poniya Point)는 송송 빌리지 인근에서 가장 탁 트인 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섬 최남단의 포니야 포인트는 해안절벽이 바다를 향해 뾰족하게 돌출된 곶이다.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위에 우뚝 서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스팟이기도 하다. 절벽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이만한 낚시터도 없다. 천 그루의 야자수가 자라는 공원, 센본야시(Senbon-Yashi)는 송송 빌리지와 타이핑고트산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진정한 열대 휴양지 분위기의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야쟈수가 끝도 없이 심어져 있는 센본야시의 산책로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스위밍 홀(Swimming Hole)은 바다와 암초가 탄생시킨 로타 섬의 천연 수영장이다. 짙고 짙은 파란색을 띠는 로타의 바닷물이 수정처럼 밝은 하늘색으로 빛나는 이곳에서는 얕은 수심 덕분에 보다 편안한 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섬 북쪽의 예쁜 숲을 거쳐 찾아가야 하는, 숨은 보석과 같은 장소다. 탁 트인 수평선 풍경과 야생 조류들의 지저귐을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버드 생추어리(Bird Sanctuary)만한 곳도 없다. 로타 섬에 서식하는 다채로운 종류의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야생조류 보호구역인 이곳에서는 한 자리에만 서 있어도 여러 종류 새들의 날갯짓을 목격할 수 있다. 새들이 지저귀는 정글과 그 앞에 펼쳐진 로타의 새파란 바다 풍경은 덤이다. 로타 섬으로 들어가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사이판에서 경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이다. 사이판-티니안, 사이판-로타를 잇는 항공사 스타 마리아나스(Star Marianas)가 매일3회 로타로 향하는 비행기를 띄운다. 30분 비행만에 도착할 수 있는 로타 섬 현지에선 렌터카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섬 내에서 여행자를 위한 호텔이 약5곳 운영 중이다. 송송 빌리지 시내에 밀집해 있는 식당5여곳을 여행 중 모두 경험해보는 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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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특별한 여행을 꿈꾼다면? 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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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에서 가장 핫한 축제, 티니안 핫 페퍼 페스티벌 개최
- 사이판에서 남쪽으로 8km 떨어져 있는 티니안(Tinian)은 작지만 다채로운 섬이다. 사이판, 로타와 함께 마리아나 제도를 대표하는 세 섬에 속하며, 매년10회 이상의 크고 작은 축제를 주최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섬의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언제나 가장 핫한 축제로 손에 꼽히는 티니안 핫 페퍼 페스티벌(Tinian Hot Pepper Festival)이 매년 섬의2월을 밝힌다. 올해로16주년을 맞이한 이 축제는 티니안의 특산품 중 하나인 매운 고추 도니 살리(Donni Sali)를 주인공으로 한다. 현지 차모로어로‘맵다’를 뜻하는 단어‘피카(Pika)’를 활용해 피카 페스트(Pika Fest)로도 불리는 이 축제가2020년에는2월15일부터16일까지 이틀간 열릴 예정이다. 피카 페스트는 섬의 특산물인 도니 살리의 생산을 자축하기 위해 시작된 것을 기원으로 한다. 축제에 참여한 모두는 도니 살리 고추가 들어간 요리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원주민 차모로족과 캐롤리니안족의 다양한 음식과 전통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현지 예술가와 엔터테이너들이 한 데 모여 선보이는 공예품 전시 등도 감상할 수도 있다. 특히 외국인도 참가 가능한‘핫 페퍼 먹기 대회’, ‘드래곤 보트 경주’, ‘비치발리볼 대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티니안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피카 페스티벌은 사이판, 괌은 물론 전 세계의 참가자들이 관심 갖는 축제이다.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축제가 시작되는 날 함께 펼쳐지는 피카 자전거 대회(Pika Bike Race)이다.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섬 티니안에서도 험난한65km 자전거 코스를 따라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자전거 선수들이 경합을 펼치는 축제가 바로 피카 자전거 대회이다. 참가 선수들은 티니안의 역사가 담긴 제2차 세계대전 활주로와 도로를 따라 울창한 정글에 들어선 후, 피카 페스트의 축제 분위기가 시작되는 타촉나 해변(Tachogna Beach)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따라 경합한다. 티니안은 물론이고 마리아나 제도의 음식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언급되는 도니 살리 고추는 이를 갈아 만든 소스로 흔히 애용된다. 마리아나 제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바비큐에도 빠지지 않는 소스이다. 차모로 음식 대부분에 사용되는 재료인 도니 살리를 현지인들은 집집마다 다른 레시피의 칠리 소스를 만드는데 활용한다. 매운 고추가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적인 작물이 된 배경에는 도니 살리가 각종 해충과 질병에도 끄떡 없이 일년 내내 성장한다는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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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제도에서 가장 핫한 축제, 티니안 핫 페퍼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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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제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
-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월 겨울 축제를 즐기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곳을 선정ㆍ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축제와 함께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각기 다른 매력의 농촌 여행지로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 받아 최종 선정하였다. 눈 썰매 타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딸기 따기 체험(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경기권) 전국 최대 규모의 체험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체험! 외갓집마을 ‘딸기송어축제’(1,2월 매주 토요일) 계절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자랑하는 외갓집마을은 2월까지 딸기송어축제를 개최한다. 유기농 딸기를 직접 따서 맛보고 맨손으로 송어를 잡고 구워먹는 경험을 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장작패기, 나무꾼 지게체험, 가락 엿 만들기 체험 등 독특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이 편하며 근처 두물머리, 용문산, 양평 까페촌이 있어 같이 방문하는 것도 추천한다. 얼음 썰매타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양귀비 쿠키 만들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강원권) 자연이 만든 겨울풍경을 즐기며 겨울체험을 할 수 있는 원주 동막용수골마을 ‘동막용수골얼음축제’(1.1~1.31) 양귀비꽃이 유명한 동막용수골마을에서는 겨울이면 축제와 함께 자연이 만든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 마을 앞에 위치한 소곡저수지와 마을을 감싸는 백운산 자연 휴양림은 겨울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얼음축제장에서는 얼음썰매와 얼음성 만들기, 팽이치기 등의 다양한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겨울놀이를 즐겼다면 양귀비를 이용한 쿠키, 감자떡,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주변에 위치한 백운산 자연 휴양림, 간현관광지에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간이빙어잡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눈썰매 타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충청권) 농촌 전통놀이를 바탕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된 백마권역마을 ‘겨울놀이축제’(1.4~1.27) 청정지역 괴산에 있는 백마권역마을은 올 겨울 제7회 겨울놀이 축제를 준비했다. 대표체험으로 눈썰매와 얼음썰매타기 체험, 빙어 뜰채 잡기 체험이 있다. 이외에도 팽이치기, 연날리기, 소원지 달기, 떡메치기 등의 농촌 전통놀이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마을에는 숙박체험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연휴에 단체나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 적합하다. 인근에 위치한 산막이옛길과 좌구산 휴양림에서는 겨울 괴산의 정취를 느껴 볼 수 있다. 맨손송어잡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얼음썰매타기(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전라권) 아이들에게는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초리넝쿨마을 ‘초리 꽁꽁놀이축제’(‘19.12.21~’20.2.2) 무주군의 겨울축제로 자리 잡고 있는 ‘초리 꽁꽁놀이축제’는 예전 겨울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축제이다. 추억의 간식거리와 군밤을 판매하고 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이 만든 타이어․대야 썰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와이어 줄타기체험과 함께 맨손송어잡기 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올해부터는 야간개장도 하며 주변 머루와인동굴과 안국사에 들려보는 것도 추천한다. 장빙제(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암산눈꽃열차(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경상권) 암산이 만들어내는 절경 속에서 즐기는 암산농촌 전통 테마마을 ‘암산얼음축제’(1.18~1.26) 안동시에 위치한 암산농촌전통테마마을의 ‘암산얼음축제’는 경북지역 최대의 얼음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절벽에 만들어진 빙벽은 여행객의 이목을 사로잡고,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넓은 미천은 수많은 사람들이 썰매와 스케이트를 타기에 충분하다. 얼음을 떠서 저장할 때 지내는 제사를 재현하는 장빙제 행사는 색다른 볼거리이다. 암산마을에 방문한다면 주변 하회마을과 봉정사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선정된 마을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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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제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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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여행 스탬프랠리 이벤트 진행
- 고산윤선도유적지(해남군 제공) 해남군에서 2020 해남 방문의 해를 맞아 여행을 즐기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랠리’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탬프랠리 이벤트는 해남의 주요 관광지 3곳 이상을 방문한 후 카드에 도장을 찍어 응모, 추첨을 통해 해남 농수특산물을 선물한다. 대상 관광지는 땅끝전망대, 해남공룡박물관, 우수영관광지,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산케이블카, 두륜산대흥사, 두륜미로파크, 달마산미황사,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4est수목원 등 10개소로, 관외 거주자만 응모할 수 있다. 스탬프랠리 카드와 응모함은 각 관광지에 배치되어 있으며, 3개 이상의 스탬프 도장을 찍고 응모자의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7월과 12월 말 해남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난해 200여명이 응모, 78명이 당첨돼 3만 5,000원 상당의 농수특산물세트를 받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스탬프랠리가 산재된 관광자원을 연계시킴으로써 해남의 관광 활성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해남을 다녀가셨던 분들이 선물을 받으시고 다시 한번 해남의 좋은 추억을 떠올려 재방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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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여행 스탬프랠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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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보면 모평마을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 모평마을숲 (함평군 제공)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해보면 모평마을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산림청 고시 제2019-397호)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산림청은 매년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 조사·평가를 실시해 생태·경관·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함평 모평마을숲은 해보면 상곡리 일원 10,925㎡ 규모의 방풍림이다. 파평 윤(尹)씨의 씨족 촌락이 형성될 무렵 마을 주변 해보천으로부터 서풍을 막기 위해 조성됐으며, 500년 된 느티나무 30그루와 팽나무 12그루 등이 현재까지 잘 보전되어 있어 자연생태적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또한 주변 모평 한옥마을과 송산저수지, 잠월미술관 등과도 잘 어우러져 예술문화적 가치는 물론,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도 체계적 보호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오는 4월까지 함평 모평마을숲 앞에 지정 안내판을 설치하고 체계적인 수목 정비를 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통해 산림문화의 가치와 지역 유무형 자산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한층 제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현재까지 총 60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12월말 함평 모평마을숲을 비롯해 전국 14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함평군 해보면 모평마을숲은 지난해 실시한 ‘제4회 전라남도 마을숲 콘테스트’에서도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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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보면 모평마을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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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관람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좌)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 프로그램으로 연남동 경의선 숲길을 관광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우) 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역 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20년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국내여행업 또는 일반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5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마포를 여행할 경우 구가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마포구 숙박시설에서 1박, 음식업소 이용 1회, 지역축제 및 명소 관광 1회 기준을 충족할 경우 관광객 1명당 1만 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숙박 2일, 음식점 이용 2회, 지역 축제 및 명소 관광 2회를 충족할 경우 관광객 1명당 2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숙박 없는 당일 관광의 경우, 마포 지역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여행하면 관광객 1명당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급금액은 1회 최대 100만 원이며, 동일 여행사가 연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최대한도는 지난해 200만 원에서 올해 300만 원까지 상향됐다. 사업은 올해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다른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에 준하는 단체의 재정지원에 의하여 개최되는 관광, 초청 행사로 진행되는 관광(팸투어, 박람회 등), 같은 날 동일한 일정으로 타 부서의 인센티브를 지급 받는 경우, 단체관광 계획을 사전에 통보하지 않은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투어 7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마포구 관광과에 우편(등기)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관광과(☎3153-8663)로 하면 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2018년부터 구가 추진해온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지난해 56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보였다.”라며 “올해도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마포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 나은 관광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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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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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2020년 첫 민트데이 ‘동남아 1월 깜짝 특가’
- ▶ ▶ 1월 구정 연휴 기간에도 특가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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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2020년 첫 민트데이 ‘동남아 1월 깜짝 특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