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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020 정부 여행주간 ‘KTX 특별할인’
-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부의 ‘경제활성화 대책’과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따라 방역과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시행하는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 지원을 위해 한국철도(코레일)가 팔을 걷었다. 한국철도는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를 대상으로 △한정판 철도 자유여행패스 ‘여행주간 레일패스’ △넷이서 KTX 9만 9천원 △‘반값 인터넷 특가’ 등 다양한 특가상품을 출시하고 △열차 운임 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를 시행해 국내여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여행주간 레일패스) 이달 24일부터 전국 주요 역과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선착순 1만명에게 여행주간 전용 한정판 철도이용패스를 판매하고 있다. 여행주간 동안 KTX를 포함한 모든 열차를 구간에 관계없이 편도 4회까지 이용할 수 있고, 2인권은 14만원, 3인권은 21만원으로 1인당 7만원 꼴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면 약 70% 할인가에 기차여행을 할 수 있다. (넷이서 KTX 9만9천원) KTX를 넷이서 함께 타면 어디든지 편도 9만 9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묶음 상품도 출시한다. 어른 4명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면 정가 23만 9,200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파격 할인이다. (반값 인터넷 특가) 승차권을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는 고객에게 운임을 할인해주는 ‘인터넷 특가’의 최대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50%까지 확대한다. 인터넷 특가는 작년 한 해 동안 400만 명이 이용한 인기 상품이다. (고객 사은 행사) 철도 이용객을 위한 할인 쿠폰이나 사은품 증정 등 이벤트도 준비했다. 여행주간 동안 매일 2,020명, 모두 3만 8천여 명에게 운임 1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 정기승차권 5회 이상 이용객과 동대구역 KTX 승하차 고객 중 4천여 명에게는 운임 최대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KTX를 이용해 역을 방문한 인증 사진을 SNS에 올리면 이 중 추첨하여 매일 100명에게 1만원을 제외한 열차운임을 되돌려준다. 이번 여행주간은 동대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위생키트와 대구 서문야시장 바우처 5천명 증정 * 여가플랫폼 기업 야놀자에서 1만원 할인쿠폰 증정 특별 할인상품과 쿠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별 할인상품은 한정수량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한국철도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에서 판매한다. 한편, 한국철도는 여행주간 이후 여름휴가철 국내여행과 하반기 경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21일에는 새로운 철도이용권 ‘내일로 2.0’을 출시할 예정이다. 일반열차 입석 위주였던 기존의 철도여행패스(내일로, 하나로, 팔도레일)를 하나로 통합하고, KTX까지 좌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다. 아울러 오는 하반기에는 기업우대 서비스 신규 도입, 수요에 따른 KTX 마일리지 차등 지급 등 다방면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철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정부 여행주간 동안 코로나로 어려운 국민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없이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할인상품을 만들었다”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KTX는 운행할 때마다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고객 여러분도 열차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역사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를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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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020 정부 여행주간 ‘KTX 특별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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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7월 6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 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7월 6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강원랜드는 25일 본사 사옥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7월 6일(월)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줄지 않고, 무증상 감염사례도 다수 발생하는 상황에서 내린 조치로, 강원랜드는 카지노 일반영업장에 대해 지난 2월 23일 긴급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휴장을 이어오고 있다. 카지노 일반영업장의 운영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방역당국의 대응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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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7월 6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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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공룡의 숲에서 만나요’ 인기
- 고성공룡박물관가족프로그램_상족암화석지해설 경남 고성공룡박물관이 야외 주말 가족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인 ‘공룡의 숲에서 만나요’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면서, 프로그램을 실내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최근 상황에 걸맞은 새로운 체험교육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13일부터 진행한 ‘공룡의 숲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박물관 야외공원 나무와 화석의 이야기를 따라 2시간 동안 숲 해설가,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한다. 또한 프로그램 도중에는 참여자들의 감성을 높여 줄 작은 음악회와 이날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풀꽃 염색체험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가족은 “나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고 배우는 방식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천천히 크지만 단단하게 자라는 주목처럼 우리 아이들도 더디더라도 단단하게 커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가족은 “아이 셋을 데리고 참가한 프로그램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을 마치고 아이들이 나무 이름을 줄줄 외우면서 너무 즐거워했다”며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준 고성공룡박물관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세옥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고성공룡박물관) 소장은 “작은 나무 한그루, 풀꽃 하나에도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는 것을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느끼게 되었다”며 “향후 고성공룡박물관은 보다 알찬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들의 호응도와 프로그램 장단점을 분석해 가을 시즌에는 더 알찬 구성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번 여름 시즌 프로그램은 7월 11일까지만 운영하며,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고성공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매 회 선착순 20명까지만 받고 있다. 참가자들은 당일 반드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고성공룡박물관(☎670-445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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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공룡의 숲에서 만나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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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아이와의 호캉스 위한 프리미엄 여름 방학 패키지 ‘썸머 베케이션 위드 플레이송스’ 출시
-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프리미엄 통합놀이 교육 ‘플레이송스’ 기프트 세트와 더불어 망고 빙수를 맛볼 수 있는 ‘썸머 베케이션 위드 플레이송스(Summer Vacation with PLAYSONGS)’ 패키지를 준비했다.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7월 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플레이송스 기프트 세트 △메가 바이트 망고 빙수 △피트니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본격적인 여름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특별한 호캉스를 준비하는 가족을 위한 고품격 혜택만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송스는 13년간의 연구 검증을 통해 아이 성장 과정에 맞춰 개발한 프리미엄 통합놀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국 브로드웨이 출신 작곡가 유아교육 전문가, 음악치료사가 합작한 영유아 전문 음악 앨범을 활용해 어린이의 지능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플레이송스 기프트 세트는 △조이 인형 △플레이송스홈 놀이책 △자동차 핸들 모양의 조이 핸들 △투명 우산 △타투 스티커 △자이언트 포스터 등 어린이를 위한 교재 및 굿즈로 가득 채웠다. 플레이송스 기프트 세트에 더불어 노보텔 1층 로비 라운지&바 ‘메가 바이트’의 대표 빙수인 ‘망고 빙수’도 증정한다. 메가 바이트의 망고 빙수는 높은 당도의 품질 좋은 망고에 새콤한 망고 아이스크림까지 더해 망고의 진한 풍미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금액은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은 22만6600원부터(부가세 포함)이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은 17만7100원(부가세 포함)부터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여름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10만원 상당의 플레이송스 기프트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썸머 베케이션 위드 플레이송스 패키지를 이용하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름 방학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썸머 베케이션 위드 플레이송스 패키지에 대한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피트니스 이용 혜택은 호텔 및 객실 타입별로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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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아이와의 호캉스 위한 프리미엄 여름 방학 패키지 ‘썸머 베케이션 위드 플레이송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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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휴먼브리지 개최 온라인 포럼에서 유현준 건축가, 김용섭 소장 등 강연
- NGO 서울월드휴먼브리지(대표 황성수)가 25일부터 5회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긴급 온라인 포럼 ‘우리에게 필요한 시대정신(이하 우필시)’을 개최한다. 황성수 대표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다양한 지성의 대담을 온라인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포럼에는 라이프, 건축, 선교, 미래, 온라인 등 각 영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회차별로 김용섭 소장(‘언컨택트’ 저자,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유현준 건축가(‘어디서 살 것인가’ 저자, 유현준 건축사사무소), 조샘 대표(인터서브 한국), 최현식 부소장(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지용근 소장(목회데이터연구소)이 패널로 참석해 △언컨택트(Uncontact) 사회의 변화와 기회 △포스트 코로나의 공간 △이기주의가 맞는건지, 이 판에 △코로나 이후, 3년 대담한 도전 △통계로 보는 코로나 이후 한국 사회 등의 주제로 강연과 대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성수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물음 앞에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며 “새로운 질문들로 이 시대의 지식인들을 찾아가는 ‘우필시’ 온라인 포럼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포럼 ‘우필시’는 월드휴먼브리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5일부터 5주간 공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휴먼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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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휴먼브리지 개최 온라인 포럼에서 유현준 건축가, 김용섭 소장 등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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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레미제라블’, 사전 예매 오픈… 7월 12일까지 할인 이벤트 진행
- 연극 ‘레미제라블(예술감독 윤여성, 연출 이성구)’의 사전 예매 할인 이벤트가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0 연극의 해’를 맞아 코로나 19 사태를 극복하고 연극 활성화를 위해 연극인들이 주인이 되어 스스로 행사를 기획하고 창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오현경, 박웅, 임동진, 문영수 등 원로 배우와 윤여성, 이호성, 이재희 등 중견 배우들이 보여주는 품격 있는 무대와 1400여명의 오디션 지원자 중 발탁된 젊은 배우들이 보여주는 화합의 무대는 시대를 아우르는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에게 뜨거운 박수와 사랑을 받을 새로운 스타 탄생의 장 역할을 하면서 대한민국 연극계가 희망을 담아 다시 출발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8월 7~1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7월 12일까지 조기 예매 할인을 하며 인터파크에서 판매한다. ◇전 세계가 사랑한 프랑스 작가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미제라블’… 사랑과 화합, 희망과 구원의 대서사시 “단테가 시에서 지옥을 그려냈다면 나는 현실을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내려 했다.” (빅토르 위고) 대표작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웃는 남자 L'Homme qui rit’로 알려진 빅토르 위고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의 국보급 작가이다. 노트르담 드 파리 출간 30년 뒤에 발간된 ‘레 미제라블’은 16년이란 집필 기간을 걸쳐 완성된 대작으로 ‘불쌍한 사람들’, ‘미천한 사람들’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위고의 역작이자 인류 문화의 보물이라 칭송되는 세기의 작품이다. ◇윤여성 예술감독 소개 “관객들에게 자신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 평생 연극을 지켜 주신 선생님들과 무대를 함께한 동료들, 이번에 함께 못하는 연극인들의 희망을 안고 이 작품에 최선을 다하겠다.” 윤여성 예술감독의 연극 ’레미제라블’에 대한 애정은 상상을 초월한다. 초연 때는 ‘50대 연기자 그룹’의 회장으로서, 예술감독으로서 크고 작은 모든 것에 자신을 쏟았다. 그 열정은 지금 그를 사명감으로 무장시켜 레미제라블 연습실을 향하게 한다. 초연 이후 9년이 지나 다시 무대를 올리는 것에 부담을 느낄 법도 하지만, 윤여성 예술감독은 항상 자신 있다고 한다. 원로 배우 섭외부터 1400명 오디션까지 참여하면서 그는 연극 레미제라블을 향해 애정을 더하고 있다. 윤여성 예술감독은 “연극 인생 45년을 걸고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 어려운 시기에 우리 공연을 찾아준 관객 앞에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윤여성 예술감독은 누구나 소화할 수 없는 ‘장발장’ 역을 과감히 맡아 배우들과 함께 오늘도 열심히 땀을 흘린다. 평생 연극만 생각하고, 무대만 생각하고, 관객만 생각한 연극인 윤여성은 레미제라블의 더 큰 책임을 지기 위해 예술감독으로서, 또 배우로서 관객 앞에 선다. - 현) 극단 로얄씨어터 대표, 현) (사)한국예총 서대문지부 회장 - 전) 서대문연극협회 회장 - 전) 한국연극협회 이사, 전)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 전)삼일로창고극장 대표 - 제16회 서울연극제 연기대상 및 남자연기상 수상, 제7회 김동훈연극상 - 한국연극협회 올해의 연기상(1992년) - 2011년, 12년, 13년 연극 ‘레미제라블’ 예술감독 - 연극 ‘황소, 지붕 위로 올리기’, ‘인형의 집’, ‘혜경궁 홍씨’, ‘나도 아내가 있다’,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외 출연 및 연출·제작 ◇이성구 연출가 소개 “어려운 시기에 큰 작품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관객들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작품을 최선을 다해 만들겠다.” 연출가 이성구에게 이 작품은 부담과 책임과 영광이 한꺼번에 오는 작품일 것이다. 대학로 차세대를 이끌 연출가로 부상되자 마자 대작을 맡았으니 그 심경은 복잡했을 것이다. 이성구 연출가는 “이 작품을 단순히 장발장 개인 이야기가 아닌 프랑스 혁명사(史)와 한 인간의 개인사(史)가 만나 이루어내는 사회적 메시지와 개개인의 감성을 극적으로 연출하고자 한다”며 “국가와 시대의 경계를 뛰어넘어 관객 모두 장발장이 되고 코제트가 되어 감정 이입의 순간을 경험하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단면과 마주하며 개인이 아닌 너와 나, 우리의 삶을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현) 극단 가변 대표 -현) 강동연극협회 회장 -2019 루마니아 바벨페스티벌 ‘최고 연출상’, ‘무대예술상’ (패밀리 리어)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검정고무신) -제3회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연출상’ (검정고무신)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연출상’ (인생 오후 그리고 꿈)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연출상’ (메데이아 콤플렉스) -제2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 ‘젊은 연출가상’ (햄릿이야기) ◇출연진 오현경, 박 웅, 임동진, 문영수, 차영숙, 이재희, 윤여성, 이호성, 정영신, 도영희, 문경민, 정슬기, 홍창진, 국호, 유진희, 권남희, 양창완, 조정은, 한필수, 김경미, 김동일, 하성민, 문창완, 임진웅, 진태연, 김 한, 김채원, 손정환, 이소영, 윤원재, 배우진, 강호석, 류정훈, 남소하, 손니나, 곽민석, 정은진, 최현종, 박인환, 양하윤, 지상혁, 반소영, 함은정, 권아름, 윤민혁, 정하윤, 김민희, 최시내, 이 연, 장예승,김동윤, 박상준, 김채린, 송희원, 문아람 [아역] 박선후, 강두현, 윤해빈, 위유나, 김주안, 진유찬, 신해윤, 이소민 ◇연극 개요 공연명 연극 ‘레미제라블’ 장 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일 정 2020년 8월 7일(금)~16일(일) 총 16회 공연 (인터미션 있음) 8월 7일(금) 19:30 / 평일 (화, 수, 목, 금) 15:00, 19:30 / 토, 일 14:00, 18:00 / 8월 16일(일) 14:00 관 람 가 8세 이상 가 격 R석 8만원 / S석 6만원 / A석 4만원 원 작 빅토르 위고 예술감독 윤여성 각 색 국민성 연 출 이성구 출 연 오현경, 박웅, 임동진, 문영수, 윤여성, 이호성, 이재희 외 60여명 주 관 드림인터내셔널, 극단 로얄씨어터, 문화기획 렛츠 주 최 (유)레미제라블 후 원 중소기업중앙회, 2020 연극의 해 추진위원회,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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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레미제라블’, 사전 예매 오픈… 7월 12일까지 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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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운영
- 사진 =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코로나19 대응 인력에 대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 숲치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민정서를 회복하고 사회적 활력을 증진코자 산림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제공하는 휴식?치유 프로그램을 의미 이번 시범사업은 영남권 국가트라우마센터인 국립부곡병원 의료진 등 20명을 대상으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 1박 2일(6.25∼26일)로 진행된다. 국립부곡병원은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와 가족 및 자가격리자에 대한 심리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족단위로 피톤치드* 등 숲 속 치유 인자를 활용한 복식호흡이나 해먹 명상과 같이 심신피로를 회복하기 위한 숲속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 피톤치드(Phytoncide) : 식물이 만들어내는 항균성을 가진 물질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도 참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숲치유 프로그램 운영진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의료진 또는 자원봉사자분들과 같은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을 한층 보완 및 개선하여 보다 나은 숲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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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위한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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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남관광박람회, 합천관광 홍보관 운영
- 2020 경남관광박람회, 합천관광 홍보관 운영 웰니스와 캠핑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다 합천군은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3전시장에서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2020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합천의 관광을 알리는 합천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 경남관광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남의 관광을 회복하고자 관광, 역사, 문화, 예술, 교육, 축제, 숙박, 기념품, 맛집 등 다양한 전시품목과 각종 현장이벤트, 관광발전세미나 등의 부대행사를 준비하여 관광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홍보 행사에서 합천군은 2020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웰니스를 테마로 한 홍보관과 소규모 캠핑족들이 대세인 관광 트렌드에 맞추어 캠핑 포토존을 설치하여 다양한 컨셉의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포일아트·타투스티커·양초만들기 체험 등은 어린 아이들은 물론 SNS업로드 이벤트로 젊은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농산물 가공 업체인 합천유통도 함께 참석하여 특산물 먹거리 현장판매, 홍보를 통해 합천의 맛 알리기에 앞장섰다. 이번 박람회에서 합천만의 색다른 콘텐츠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은 물론 예쁜 사진까지 가져가는 선물 같은 부스라는 호평을 들었다. 합천군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바뀌고 있는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관광객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대표 관광지가 되기 위해 트랜드 파악에 집중하고, 2020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만큼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겠다”며 “박람회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이 ‘놀 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천지삐까리’인 합천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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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남관광박람회, 합천관광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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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경남관광박람회서 여름철 언택트 관광지 홍보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0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창원의 언택트·여름철 관광지 홍보에 나선다. ‘2020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는 경남 최대 관광 박람회로, 경남을 비롯한 도내 지자체, 국내외 여행사 등 107개사 320개 부스가 참가해 각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뽐낸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나 홀로 또는 가족 단위 소그룹 여행, 자연에서 힐링 여행, 지역 내 체류형 여행 등으로 여행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창원의 ‘언택트 관광지’와 액티비티한 여름철 관광지를 집중 홍보한다. 언택트 관광지로는 저도 비치로드, 무학산 둘레길, 천주산 누리길, 진해드림로드 등 창원의 대표적인 둘레길을 소개했다. 창원의 둘레길은 도심과 탁 트인 바다 전망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길이다. 둘레길 중간에는 도심으로 이어지는 사잇길이 많아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고, 폭도 1~4m로 넓어 걷기 좋다. 또, 진해드림로드 입구에 위치한 창원편백치유센터 치유 프로그램의 구성도 알차 가족과 함께 찾기 좋다. 여름철 관광지는 6월 말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창원짚트랙·엣지워크와 마산로봇랜드를 홍보한다. 창원짚트랙은 높이 99m 타워에서 약 1.4km 떨어진 인근 소쿠리섬까지 줄에 매달려 활강하는 레포츠 시설이다. 섬과 섬을 잇는 국내 최장 길이로, 활강 시에는 최고 시속 80km까지 달해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다. 체험 후에 출발지까지 돌아오는 제트보트 또한 360도 회전 등 곡예 운항을 통해 스릴감을 선사한다. 짚트랙 출발지인 타워 해발 94m 지점에서 타워 외벽을 걷는 62m의 엣지워크도 인기다. 이용객 2만 명 돌파를 기념해 6월 한 달간 창원 짚트랙 이용 시 인당 이용료 20%가 할인된다. 또 5000원 상당 창원사랑상품권도 증정한다. 마산로봇랜드는 로봇을 테마로 한 산업 공공시설과 테마파크를 한 곳에 모은 전국 유일의 공간이다. 90도 수직 낙하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쾌속 열차 썬더볼트와 65m 높이에서 2초 만에 낙하는 스카이타워, 미니 관람차, 키즈 범퍼카, 정글 목마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6월 말까지 전면 재개장에 따른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부스체험 행사로 창원편백치유센터에서 즐기는 족욕 체험과 ‘나온나’앱을 통한 창원 관광지 VR체험, 초록이 가득한 포토존 등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황규종 창원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 감염증에 따른 관광산업 침체를 극복하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원만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지역경제와 침체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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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 공식포스터 및 초청작 발표
- 합천군과 수려한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5일 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와 초청작을 발표했다. 포스터는 물이 맑고 경치가 수려한 경남 합천군의 대표적인 다섯 가지 색채에 젊은 영화제의 비전을 담았으며, 'Beautiful Hapcheon Independent Film Festival‘의 약자인 BHIFF를 계단처럼 배치하여 해마다 한 단계씩 지속, 성장하고 싶은 영화제의 소망을 표현했다. 글자 사이에 서 있는 또보기는 영화제가 열리는 합천영상테마파크의 메인캐릭터이자 영화제를 통해 관객과 만나길 기다리는 멋진 영화들과 영화를 만든 창작자들을 함께 표현한 것이다. 제1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에서는 본선 진출 경쟁작 24편을 비롯하여 다양한 초청 영화들이 상영된다. 올해 초청 프로그램의 주요 테마는 ‘다시 보고 싶은 독립영화’로 지난 10년을 통해 만들어진 독립영화 중에서 명불허전이라 꼽을 수 있는 총 10편의 장, 단편영화를 선정하였다.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단편)에 빛나는 나영길 감독의 <호산나>를 비롯, 제6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단편)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의 <세이프>, 그리고 영화 <늑대소년>을 만든 조성희 감독의 여전한 걸작 단편 <남매의 집> 등이 오랜만에 관객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 <남매의 집> 역시 제62회 칸영화제 단편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고, 또한 발표 당시 센세이널한 화제를 모았던 이충현 감독의 <몸값>, 국내외 많은 수상실적이 말해주듯 오랫동안 호평을 이어온 이지원 감독의 <여름밤>, 최정호 감독의 <그리고 가을이 왔다> 등 총 8편의 단편이 상영된다. ‘다시 보고 싶은 독립영화’ 초대전에 상영될 장편영화는 총 2편으로 현재까지도 독립영화사를 통틀어 레전드 작품으로 일컬어지는 영화이자 배우 이제훈을 발견한 영화,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화려한 데뷔를 알린 제39회 청룡영화상과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전고운 감독의 <소공녀>가 함께 상영된다. 공기택 관광진흥과장은 “제1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 개최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에게는 오랜만에 독립영화 걸작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독립영화가 낯설 수 있는 관객에게는 독립영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1회 합천 수려한영화제는 오는 7월 23일을 개막으로 총 5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2개의 극장에서 진행되며, 영화제의 전체 상영작은 물론 상영시간표를 담은 리플렛이 제작되어 전국 및 지역에 배포 중으로, 홈페이지(www. bhiff.com)를 통해서도 자세한 영화제 주요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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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합천 수려한 영화제 공식포스터 및 초청작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