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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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놀자 여행대학,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 서울∙원주∙군산 수강생 모집
        야놀자 계열사 여행대학(대표 유덕수)이 오는 29일(월)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의 서울∙원주∙군산지역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은 60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한국의 인구 추세에 따라, 시니어들의 주도적이고 자유로운 여행 경험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과정은 7주에 걸쳐 여행전문가의 실시간 멘토링과 수강생 단체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자신만의 맞춤형 국내 여행 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여행을 다녀온 후 결과도 공유한다. 또한, 임택 여행작가, 오재철 사진작가, 김은지 여행 크리에이터, 이종원 여행작가협회 감사, 정상근 여행대학 총장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졸업여행을 포함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여행대학은 지난해 수강생 모집 당시 경쟁률이 11대 1에 육박하는 등 전국에서 참여 문의가 많았던 점을 고려해 모집 지역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달 서울∙전주∙대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것에 이어, 이번에는 서울 9기, 10기와 함께 원주와 군산에서도 각각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60세 이상(1961년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동기, 참여의지 등을 심사해 기수별 30명 등 총 12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오는 29일(월) 오후 5시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홈페이지(seniordream.org)에서 가능하며, 합격자는 7월 7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개강일은 서울 9기와 10기 각각 7월13일(월), 14일(화), 원주 1기 7월15일(수), 군산 1기 7월17일(금)이다. 한편, 여행대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모든 강사진과 수강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교육 장소에는 열 감지기, 손 세정제 등 위생과 방역 물품을 비치한다. 또한, 여행 실습은 개인 또는 6명 이내 소그룹으로만 운영하며, 여행 장소 선정 시 밀폐된 장소는 제외한다. 유덕수 여행대학 대표는 “매년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모집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안전한 여행이 화두인만큼, 시니어분들이 건강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과 방역에 방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년 설립된 여행대학은 성숙한 여행문화를 전파하고, 여행가를 양성하는 소셜 플랫폼이다. 전문 여행가들이 자유롭게 강의를 개설하고 수강생들이 원하는 강의를 신청해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금까지 총 500회 이상 강의를 진행, 3천6백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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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장흥군, 지역 대형관광버스 랩핑 홍보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17일 장흥군 소재 관내 여행사에서 보유 중인 대형관광버스에 대해 홍보 랩핑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장흥군의 관내 관광버스 홍보 랩핑은 2019년에 정남진 여행사, 2020년에 세계항공 여행사, 정남진 여행사, 나라고속 장흥지점 총 9대를 지원했다. 군에서는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 통합 브랜드인 산들해랑 및 해동사 홍보를 위해 디자인하고 랩핑을 시행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관내 관광버스가 전국을 누비면서 정남진 장흥의 이동 홍보관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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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남원시, 남원 여행을 기념할 관광기념품 25종 시범 판매
    사진 =남원시 제공   남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에 있는 남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을 들러보자.  남원시는 최근 총 25종의 남원시 관광기념품을 선정하여 오는 6월 23일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남원시는 지난 6월 9일 남원시관광협의회(대표자 윤영복)와 명인공방(대표자 안은순)와 남원시 관광기념품 시범 판매 대행 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시범 판매할 관광기념품은 총 25종으로, 오는 6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남원시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 기념품 상가(“명인공방”)과 춘향테마파크의 기념품 상가(“진짜배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남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관광기념품은 향주머니, 남원 명소 마그넷 세트, 디자인 부채, 책갈피 시리즈 등 공예품 뿐 만 아니라 우드 코스터, 손거울 등 디자인 상품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관광객에게 살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금번 시범 판매를 통해 관광객 선호도를 조사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2021년 관광기념품을 정식 판매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제 남원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남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이다. 남원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재미를 줄 것이다.”며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남원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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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장성군, 장성호 수변길 ‘상품권 교환제’ 운영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사계절 관광 명소인 장성호 수변길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상품권 교환제’를 운영한다. ‘상품권 교환제’(Refund Coupon)는 장성호 수변길을 찾은 관광객에게 상품권 교환소에서 3000원을 받고 동일한 권면가액의 장성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이다. 상품권은 장성 지역 내 1430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토‧일‧공휴일에만 운영하며, 장성군민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65세 이상 노인, 18세 이하 청소년 및 어린이, 군인(의경)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상품권 교환소는 장성호 제방 위 좌측 수변길 입구에 조성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많은 토의 끝에 마련한 방안인 만큼,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됨과 동시에 자연을 보호하고,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운영해가겠다”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장성호 수변길에서는 호수 주위에 조성된 수변길과 데크길을 걸으며 웅장한 호수와 산의 풍경을 감상하거나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지난 1일에는 두 번째 출렁다리인 ‘황금빛 출렁다리’를 개통해 인기가 높으며, 새롭게 조성 중인 호수 오른쪽 수변길도 트래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전까지 주말 평균 4000~5000명을 기록하던 방문객 수가 황금빛 출렁다리 개통과 오른쪽 수변길 조성 이후 7000~8000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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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부산관광공사, 부산시티투어 '한번 타보이소' 할인 이벤트 실시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부산시티투어가 부산을 찾는 관광객 및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시티투어 버스 탑승요금을 최대 10,000원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부산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대한민국 동행세일 및 특별여행주간 기간 중 부산시티투어 순환노선 티켓을 성인·소인·주중·주말 구분 없이 1인 5,000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부산시티투어는 사전예약 없이 각 승강장에서 선착순으로 탑승 및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당일 구매한 한 장의 티켓으로 레드라인(해운대-부산역), 블루라인(해운대-기장), 그린라인(부산역-태종대) 3가지 순환노선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티투어(051-464-9898)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이층버스를 타고 체험할 수 있는 부산시티투어는 지난해 27만 명이 이용할 만큼 부산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발전하였으며, 코로나19를 대비하여 방역지침 준수 및 무사고 실천 다짐으로 안전하게 부산 관광지를 달릴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에 지친 부산시민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하여 준비하였으며, 부산 대표 관광 상품인 부산시티투어가 받은 사랑을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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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금산군, 금산 10경·10미·10품 후보 선정
          금산군은 관광진흥 중장기계획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관광객 및 지역주민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금산 10경·10미·10품'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18일에는 내·외부 전문가 및 지역 단체 등으로 구성된 '금산 10경·10미·10품'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상지 선정 및 구체적 활용계획을 마련했다.  금산 10경 대상 후보지는 △적벽강, 금강여울 △태고사, 낙조대 △십이폭포 △진악산(개삼터,보석사,은행나무) △서대산, 국사봉 △천내강, 용강(반딧불이,포평뜰) △월영산 △금산산림문화타운, 백령산성 △칠백의총, 금성산10리장등길 △금산인삼축제, 금산인삼약초시장 △태조태왕태실, 하늘물빛정원, 요광리 은행나무 등 11곳이다.  금산 10미는 △어죽, 매운탕, 도리뱅뱅이 △추어탕 △인삼튀김 △금산삼계탕 △금산복수한우 △인삼한정식과 약선요리 △산채정식 △인삼주, 홍삼주 △깻잎쌈채소 △깻잎장아찌 등 10개의 대상음식이 선정됐다.  금산 10품 후보는 △수삼, 인삼, 홍삼, 흑삼 △인삼막걸리 △인삼농축액, 홍삼진액 △인삼한과, 홍삼한과 △홍삼절편, 인삼정과 △인삼비누, 홍삼비누 △추부포도 △인삼달걀 △바리실 사과 △진산 땅두릅 △인삼딸기 등 11개 상품이 물망에 올랐다.  군 관계자는 "2차 선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금산 10경·10미·10품'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선정된 콘텐츠를 금산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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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나주시, 관광명소 포토존 설치 눈길 … ‘인생 샷 가즈아’
          사진 = 나주시 제공   금성산 생태 숲, 영상테마파크, 한옥마을 등 10개소 포토프레임 설치  나주시 주요 관광명소에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프레임이 설치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 맛 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사진 찍기 좋은 경관을 갖춘 관내 관광명소 10개소에 포토프레임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금성산 생태 숲 ,다도 도래한옥마을 ,산포 식산전망대 ,나주영상테마파크 ,동강 느러지전망대 ,영산강 죽산보 ,빛가람호수공원(2개소) ,한수제 벚꽃길 ,나주배박물관으로 지역 사진작가협회 추천, 문화관광 블로그 등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으로 선정됐다.  특히 포토프레임은 각 명소별 특징을 살린 한옥·산·강물·배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제작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사진을 활용한 SNS홍보효과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지역 관광명소 포토프레임이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2천년 호남역사문화 중심지 나주 관광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관광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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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담양 원도심의 새로운 변화 “문화예술 활기 가득한 골목으로”
      사진 담양군 제공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017년부터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담주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중 예주구간인 쓰담길이 조만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쓰담길 조성사업은 담양읍 담주4길 옛 원도심 일원의 건물을 신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상인과 문화예술 활동가를 지역으로 유입, 담양의 대표 관광지와 원도심의 가교 역할을 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98%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조성 완료 후 7월 중에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전국의 청년상인과 문화예술 활동가의 입주를 유도하고 입주자 선정 이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의체 구성과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담주 다미담예술구는 예주구간과 미주구간으로 나뉘며, 예주구간은 담주 4길을 중심으로 쓰담길과 담양의 랜드마크가 될 담빛담루가 조성되고 미주구간에는 문화 복합상가 형태의 담양시장이 조성된다.     군 관계자는 “담주 다미담예술구가 완성되면 기존 생태관광지의 관광객들을 원도심으로 유입해 구도심과 골목상권 활성화의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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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담양군,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담빛길’ 관광 활성화
    사진 = 담양군 제공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길 사업팀은 담양의 원도심 활성화를 목적으로 거점 공간인 천변리 정미다방과 담빛길 내 국수의 거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담빛길 1구간인 국수의 거리에 위치한 카페 달순 앞에서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프로그램 ‘공공연한 이야기’를 추진하여 공연을 통한 문화 예술의 영향력 확산 및 월 1회 지속적 추진을 통한 관광 요소를 제공한다.     28일 공연에는 퓨전 국악 그룹 ‘루트머지’가 공연을 진행하며 ‘국악 쏙쏙 콘서트 – 내 마음 신명나게’라는 주제로 전통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전통 음악의 흥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예정이다.     그리고 구 천변정미소를 재생한 천변리 정미다방에서는 문화 예술을 통한 지역민과 방문객의 향유 기회 확대 및 복지 향상의 장이 되고자 매 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운영되는 프로그램 ‘정미쌀롱’을 추진한다.     이달에는 ‘Dream’을 주제로 하여 ‘Dream Ⅰ’에는 나리(플룻), 장문석(베이스)가  ‘Dream Ⅱ’에는 이화림(가야금), 서주원(피아노), 현청화(핸드팬)이 공연을 진행한다.     재단 관계자는 “군민과 담양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문화예술의 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야외 및 소규모 공연을 통한 관광 요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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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 임실군, 옥정호관광·임실N치즈 두 날개 “활짝”
          임실군의 대표적인 지역특화관광산업인 옥정호 관광개발과 임실N치즈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에 따르면 ‘2020년 제2차 전라북도 동부권발전위원회(위원장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에서 ‘2021년~2025년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 계획’이 최종 의결됨에 따라 지역특화관광산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1년부터 매년 동부권 6개 시군에 60억원을 지원하여 지역특화발전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한 전략사업을 역점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임실군은 지역특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섬진강에코뮤지엄 조성사업’과 포스트 코로나19 시장변화 대응에 따른 ‘제3기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는 지난해 5월부터 전북도 정책기획관실 균형발전팀을 중심으로 6개시군 기획 및 사업 담당 부서,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심층토론과 현지실사 등을 거쳐 5개년 마스터플랜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검토해 왔다. 이를 통해 실질적 지역발전의 성장동력으로서 성과를 내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임실군은‘2017~2026 임실군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을 세우고, 섬진강댐 옥정호 관광개발분야와 치즈식품산업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플랜을 완성했다.   지난해 3월부터 제2기 섬진강에코뮤지엄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치즈식품산업 분야는 지난해 7월부터 ‘제3기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세부사업계획을 짜냈다. ‘제2기 섬진강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250억원을 투자하여 옥정호 붕어섬과 운암대교 주변을 핵심거점으로 산악레포츠 체험시설과 출렁다리, 스카이워크 등 수변 관광기반시설을 확충, 옥정호권역 친환경 생태관광거점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제3기 임실치즈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사업비 170억원을 투자, 임실N치즈사업단 운영과 창업 활성화, 숙성치즈 시설기반 확대, 대도시권 임실N치즈 카페형 판매장, 임실N치즈 체험관광 활성화 및 홍보마케팅 촉진 등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치즈산업 육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임실 치즈&식품연구소와 함께 임실 옻을 활용한 약용작물 고부가 식품개발 및 상품화를 통한 지역특화식품 고도화도 새롭게 도전하게 된다.  군은 동부권발전사업 계획안이 확정된 만큼, 세부실행계획을 이달 말까지 마치고,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사전행정절차를 조속히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완료되는 기존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내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섬진강댐 옥정호 생태관광거점을 통해 섬진강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고, 임실치즈를 통해 산업·관광·일자리 등 지역 전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며 “섬진강 옥정호・임실N치즈・성수산・오수 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밸트를 속도감 있게 구축하여 천만관광시대의 기틀을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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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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