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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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관광공사-고령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맞손
        곽용환 군수가 6월 30일(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를 방문하여 포스트코로나 고령군 관광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고령관광의 현안과 발전방향,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고령군의 협업사업, 고령관광단지 개발사업의 협력 등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가야문화권을 바탕으로 한 고령관광단지는 보문관광단지의 신라문화권,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유교문화권에 이은 경북지역 3대 문화권의 한 축이다.   곽용환 군수는“문화관광 전문 공기업인 경북문화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가야 문화권 관광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고령군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공사가 가진 관광단지 개발‧관리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여, 고령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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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야놀자, 클라우드 기반 객실관리 시스템 ‘와이플럭스 RMS’ 출시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국내 대표 통신 기업 KT(대표 구현모),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대표 황하영)와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객실관리 시스템 ‘와이플럭스(Y FLUX) RMS’를 출시한다. 앞서 야놀자는 KT와 지난 2018년 ‘인공지능 숙박 플랫폼 및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야놀자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헤이, 서귀포’에 KT 기가지니 호텔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여가산업과 ICT의 접목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와이플럭스 RMS는 야놀자의 호텔 운영 소프트웨어에 KT의 IoT(사물인터넷) 하드웨어를 접목한 객실관리 시스템이다. 호텔의 모든 서비스를 언택트 방식으로 제공해 고객에게는 쉽고 편리한 투숙 경험을, 호텔에는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올 하반기 국내 상용화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중 글로벌 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은 예약 시 호텔에서 제공하는 링크로 투숙객 전용 페이지인 ‘와이플럭스 게스트 포털(Y FLUX Guest Portal)’에 접속할 수 있다. 모바일로 체크인∙체크아웃, 객실 정비 등의 서비스 요청과 키리스(Keyless) 방식의 객실 출입, 실내 조명∙온도 조절을 포함한 객실 제어가 가능하다. 동반 투숙객과 포털을 공유하는 다인 접속 기능도 제공한다. 향후에는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조정, 부대비용 결제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호텔 운영 및 관리의 전 과정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된다. 객실 관리를 위한 전용 서버와 기기가 필요한 기존 시스템과 달리, 직원들이 개인 모바일 기기로 근무자 시스템에 접속 가능해 운영 비용이 절감된다. 고객의 입∙퇴실 현황, 재실 유무, 객실 상태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텔용 인공지능 TV인 ‘와이플럭스 TV’도 선보인다. 야놀자 플랫폼과 자동 연동돼 투숙 중인 호텔과 주변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고, 레저 및 액티비티 상품을 추천한다. KT 기가지니를 통해 음성 명령으로 다양한 IPTV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머큐리 컨버전스사업본부 배한업 본부장은 “야놀자, KT와 협력해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객실관리 IoT 디바이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언택트 기술 개발을 지속 확대해 여가산업의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 이머징단말사업담당 온남석 상무는 “야놀자, 머큐리와 함께 호텔에 IoT 기술을 접목시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야놀자의 여가 플랫폼과 KT의 ICT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야놀자 신성철 사업개발실장은 “와이플럭스 RMS는 전에 없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호텔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 여가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플럭스 RMS는 현재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보리 호텔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보리 호텔은 오는 7월 말까지 야놀자에서 와이플럭스 RMS 객실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에게 조식을 무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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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한국철도, 정부 여행주간 ‘KTX 최대 50% 할인’
       한국철도(코레일)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 동안 KTX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반값에 탈 수 있는 ‘인터넷 특가’ 상품을 절찬 판매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인터넷 특가’는 열차 출발 2일전까지 온라인으로 미리 승차권을 예약하면 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작년 한 해 동안 400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기존에는 승차율에 따라 정가의 10%~30%까지 할인되었으나, 이번 여행주간에는 특별히 할인율을 최대 50%까지 확대했다. 빨리 예약 할수록 더 큰 할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여행 일정이 정해지면 서둘러 예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 서울-부산 반값 인터넷특가 구입 시 기준운임 59,800원을 29,900원에 이용가능    * 용산-광주송정 반값 인터넷특가 구입 시 기준운임 46,800원을 23,400원에 이용가능   오는 1일부터 19일까지 여행주간 동안 운행하는 열차 중 일부 열차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코레일 멤버십 회원 누구나 구입할 수 있고,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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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한국관광공사, 中 씨트립과 한국 여행상품 라이브 커머스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7월 1일 아시아 최대이자 중국 최대 여행기업 트립닷컴그룹(Trip.com Group)의 중국 브랜드인 씨트립(携程)과 공동으로 ‘슈퍼보스 라이브쇼(Super BOSS Live Show)’를 통해 한국 관광상품 판촉에 나선다.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인플루언서나 연예인이 등장해 상품을 판매하는 일반 라이브 커머스와 달리 트립닷컴의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인 량젠쟝(梁建章, James Liang) 회장이 직접 출연해 해당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호텔 숙박권과 관광상품의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중국 기업들이 주력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더욱 활성화 되고 있는데, 특히 씨트립의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지난 3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중국에서 총 15차례 방송되는 동안 폭발적인 매출 기록을 거두며 중국 여행업계의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저녁 중국 국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는 회당 평균 거래액 4천만 위안(한화 약 68억 원), 총 누계판매 금액 6억 위안(한화 약 1천 2십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씨트립의 주요 고객층인 수백만 명의 여행선호 소비자들에게 여행 목적지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중국의 지방정부와 동남아 각국에서 적극적으로 동 라이브 커머스 유치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이번 한국 특집 슈퍼보스 라이브쇼는 해외 목적지로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것으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관리와 안전함을 증명하는 한편, 일상적인 교류가 회복되는 대로 한국이 인기 관광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중국 여행업계의 기대를 반증한다. 비록 아직 한중 간 예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은 불가한 상황이지만, 사전판매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보스 라이브쇼 한국특집은 7월 1일(수) 중국 현지시간 오후 8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되며, 인터콘티넨탈, 쉐라톤, 신라호텔 등 국내 유명호텔과 에버랜드, 남이섬, 스키장 등 60여 개의 여행상품이 중국 메신저인 ‘위챗’과 씨트립을 통해서 라이브로 판매된다.     공사 진종화 중국팀장은 “이번 한국 특집 라이브쇼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초로 추진되는 방한상품 판촉마케팅인 동시에 중국 최대 OTA와의 협력사업이라는 점에서 한중 관광교류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상징성을 갖는다”며 “일상생활과 양국 교류가 정상화되는 시점을 전후해 언택트, 디지털을 화두로 다각적인 프로모션을 기획, 코로나19 이후 방한관광 활성화의 전환점이 되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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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부산시, 본격 휴가철 맞아 거리두기 홍보 현장 캠페인 전개
    사진 = 펭수 조형물 디자인, 부산시 제공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수변공원 등 다중집합지역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집중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는 내일(1일) 오후 5시부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 일원에서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과 강성태 수영구청장을 비롯한 안전단체원 등 시민 160여 명이 참석하는 ‘코로나19 극복!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증가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중요성을 알려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 캠페인은 광안리해수욕장에 설치된 인기 캐릭터 ‘펭수’ 조형물 제막식을 시작으로 ▲민락수변공원에 도입할 예정인 QR코드 인증 전자출입제도 시연 ▲다중이용시설 소독·환기 홍보 ▲생활 속 거리두기 당부 ▲방역물품 배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광안리해변 만남의 광장 앞 백사장에 설치된 펭수 조형물은 펭수 목소리로 녹음된 음성 방송을 통해 ▲파라솔 2m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기침 예절 준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내달 24일 해운대 해수욕장과 8월 7일 송도해수욕장 등 오는 9월 18일까지 격주로 금요일마다 ‘코로나19 극복! 안녕 여름, 안녕한 부산’ 생활 속 거리두기 현장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예방은 방역 당국의 노력과 더불어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개인의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한 만큼, 시민분들과 피서객분들은 적극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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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부산시 7월 3일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치유의 음식’을 테마로 다양한 영화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융복합 축제인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Busan Food Film Festa, 이하 BFFF, 주최/주관 :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회, (재)영화의전당)가 오늘 7월 3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행사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관객참여 활성화를 위해 행사 기간 중 첫날인 7월 3일 19시에 ‘오프닝 나이트(Opening Night)’를 개최한다. 올해의 메인 주제와 프로그램 소개, 축하공연, 영화상영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야외극장에 설치될 포트럭 테이블에는 별도의 좌석을 마련, 코로나19 전담 의료진들과 전담소방관들의 가족을 함께 초청해 그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영화관람권과 다양한 후원 협찬품 등을 담은 ‘덕분에 패키지’를 증정할 예정이다.     ‘덕분에 패키지’는 ‘오뚜기’, ‘부산어묵’, ‘덕화명란’, ‘칼스버그’, ‘골든블루’, ‘폰타나’, ‘이네딧담’, ‘혼신마켓’, ‘이디야’, ‘대선주조’, ’씨드’, ‘승인식품’, ‘뮤지엄 오브 일루전’ 등 협찬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닝 나이트가 진행되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은 2,400여 명의 관객들이 관람 가능하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로 좌석을 배치하여 선착순 1,000여 명의 관객들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준비된 입구를 통해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의 방역 절차를 거친 뒤 입장이 진행된다.      입장 완료 후 7시부터는 오랜 시간 문화에 목말라 있는 시민들을 위해, ‘싸이버거’, ‘더 벤치’가 시민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펼친다. 가수 ‘싸이’의 이미테이션 가수 ‘싸이버거’는 몇 곡을 해도 관객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신나는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꽃미남 4인조 밴드 ‘더 벤치’는 관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오프닝 나이트’의 영화 상영작은 ‘용길이네 곱창집’으로 차별과 무시 속에서도 가족이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관객들에게 요즘과 같이 힘든 시간 속에서도 가족의 의미를 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운영되는 부대행사인 ‘포트럭 테이블’은 현장에서 음식을 구매하거나 직접 가지고 온 음식을 준비된 테이블 위에 멋지게 차려 놓고,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그리고 영화와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7월 4일에는 ‘더 벤치’, ‘저글러 오장욱’, ‘바이올리니스트 브룩킴’, ‘뮤지컬팀 세레나데’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7월 5일에는 ‘더 벤치’, ‘바이올리니스트 브룩킴’, ‘뮤지컬팀 세레나데’, ‘싸이버거’가 관객들을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는 3개의 영화 섹션과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쿡!톡!, 푸드테라스, 푸드 살롱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푸드트럭, 수제맥주존,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상영작 및 프로그램은 부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2020 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foodfilmfesta) 에서 만날 수 있으며, 페스티벌 관련 문의사항은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사무국(☎051-710-6948 / officialbff@gmail.com)을 통해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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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함안군, 경남관광박람회‘관광상품개발 어워즈’특별상 수상
        함안군, 경남관광박람회‘관광상품개발 어워즈’특별상 수상  - “함안여행에 컬러를 더하다!” 주제로 이색적인 흑백콘셉트의 부스 선보여  - 우수한 관광정책과 홍보역량, 도전정신 등 높이 평가받아        함안군은 지난 6월 25일에서 6월 2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0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에서 특별상(한국관광공사장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는 18개 시·군 관광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박람회 참여준비와 마케팅 활동 뿐 아니라 지자체 관광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성과, 아이디어 등 5개 분야에 대한 인터뷰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군은 “함안여행에 컬러를 더하다!”라는 자체 주제로 2D 흑백 콘셉트의 트렌디한 공간을 마련, 물감놀이의 일종인 ‘스핀페인팅’ 체험과 마치 여행을 온 듯 사진촬영을 즐길 수 있는 ‘포토부스’를 운영하여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심사평에 따르면 군은 우수한 관광정책과 홍보역량, 특별히 새로운 전시콘셉트를 고안하는 도전정신, 신규 관광지 조성·발굴을 위한 그간의 노력 등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군은 함안농부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홍보식품인 ‘함안수박식빵’과 악양 생태체험학습장의 수박식빵만들기 체험도 적극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은 타지자체에 비해 관광산업에 비교적 늦게 뛰어들었지만 최근 관광발전 전략수립, 관광지 인프라 구축, 생태 관광지 조성, 관광객과의 소통 이벤트 등 관광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해마다 발전해 나가는 함안관광의 미래상을 기대해달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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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경남 고성군, 연말까지 고성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실시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코로나19 대응 지역경기 침체 극복을 위하여 한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고성사랑 상품권 할인판매를 7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위축된 소비 활동을 진작시키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대시켜 침체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할인율은 10%로서 지류는 군내 농협, 축협 모든 지점에서 80만 원까지 현금 구매 시에만 구매가 가능하고, 모바일은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전용앱에서 100만원 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만19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구입이 제한되고 법인은 종전과 같이 할인율을 적용받지 않는 일반구매만 가능하다. 고성사랑 상품권은 2018년 첫해 64억 원 판매 후 2019년에는 148억 원이 판매되었으며,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연말까지 최종 300억 원을 판매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상반기 중 57억 원 정도가 판매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매월 지류 37억 원과 모바일 3억 원 등 40억 원으로 연말까지 계속해서 특별할인을 실시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원된 111억 원 외 총 300억 원 정도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말 기준 980여 개였던 상품권 가맹점이 6월 현재 1530여 개소까지 확대되었고, 올해 3월 처음 도입한 모바일 상품권도 가맹점이 1200여 개소에 이르고 있어 지역 내 어디서나 쉽게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가맹점 지정을 희망하는 군 관내 사업체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구비해 읍·면사무소나 군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에서는 특별할인 판매 시 기승을 부릴 수 있는 상품권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분기별 환전내역을 파악하여 고액 환전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매출실적 파악 등 관리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김종춘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성사랑 상품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성사랑 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6-30
  • 고양시 삼송도서관, 길위의 인문학으로 만나는 ‘창릉천’...“함께 탐방할래요?”
        고양시 삼송도서관, 길위의 인문학으로 만나는 ‘창릉천’...“함께 탐방할래요?”  고양시(시장 이재준) 삼송도서관이 ‘도서관 앞 생태인문학 : 창릉천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 앞 생태인문학 : 창릉천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50걸음만 내딛으면 백로를 만날 수 있는 창릉천에서 새‧나무와 함께 장소로서의 창릉천을 문학으로 조명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를 쓴 이우만 작가가 창릉천의 새에 관한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고, 창릉천의 나무에 관한 강의와 탐방은 ‘호수공원 나무산책’을 쓴 김윤용 작가가 맡는다.  ‘장소로서의 창릉천’은 ‘장소의 혼과 문학’이라는 소주제로 창릉천 산책을 즐기는 손택수 시인이 참여자들과 창릉천을 탐방하며 글감을 고르고 함께 기록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담당자는 “창릉신도시 발표 이후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창릉천 주변을 생태 인문학의 관점에서 시민들과 함께 고찰해보고 싶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세 작가들이 내실 있게 준비해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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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인천
    2020-06-30
  • 제23회 경상남도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경상남도관광협회(협회장 윤영호)가 경남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을 찾기 위해 ‘제23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의 역사·문화·전통 등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경남을 대표하는 상징적 가치를 가진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모전에 출품을 원하는 개인·단체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인거주지 혹은 업체소재지 관할 시군의 관광업무 부서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출품작은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창원문성대학교 3호관 1층 갤러리 ‘융’ 전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출품 작품 중 19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해 9월초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 입상작에 대해서는 총 870만원의 상금(대상 1인 200, 금상 1인 100, 은상 2인 각 70, 동상 3인 각 50, 장려 4인 각 30, 입선 8인 각 20)과 상패가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품홍보 등 마케팅과 판매 지원을 하게 되고 동상 이상 수상작은 ‘경남도 관광기념품점 홍보관’에 일정기간 전시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매력적이고 우수한 관광기념품 발굴은 경남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연결된다”며 “도내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단체와 개인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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