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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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카드’ 마일리지 더블 적립·항공권 경품 이벤트 실시
        대한항공은 국내 최초 항공사 신용카드 ‘대한항공카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카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더블 적립,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대한항공카드’를 보유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더블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가 마련됐다. 오는 7월 31일까지 응모하면 다음달 카드 사용 금액에 대해 더블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예를 들어 6월에 응모할 경우 7월 카드 사용금액이, 7월에 응모할 경우 8월 카드 사용금액이 더블 마일리지로 적립된다. 특히 이번 ‘더블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는 1,000원당 1마일이 적립되는 ‘기본 적립’ 뿐 아니라 면세점, 호텔, 백화점 등 추가 적립처에서 카드 사용시 추가로 적립되는 마일리지까지 모두 두 배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따라서 ‘대한항공카드’ 고객은 평상시에는 카드 종류에 따라 1,000원 당 1~5마일을 적립 받았지만, 이벤트 기간에는 두 배인 2~10마일 적립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추첨을 통해 항공권 또는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대한항공카드’를 보유한 고객 중 카드 발급일 이후부터 추첨일 이전까지 카드 사용 누적 금액이 50만원을 넘는 고객 중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 1등 대한항공 취항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3명) ▲ 2등 대한항공 취항 동남아 노선 왕복 프레스티지 항공권 2매(5명) ▲ 3등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100명)를 각각 제공한다. 또한 해당 고객에 대해 7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2주에 한 번씩 1,000명을 추첨해 1,000마일씩 제공하는 ‘행운 이벤트’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아울러 6월 27일 이전에 ‘대한항공카드’ 사용 실적이 없는 고객에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체 누적 이용금액 100만원 달성 시 카드별로 3,000~15,000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특별 보너스 적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030카드는 3,000마일, 070카드와 150카드는 5,000마일을 제공하며, 대한항공 우수회원만 발급받을 수 있는 the First카드는 15,000마일을 제공한다(단, 웰컴 보너스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은 제외된다). 응모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모두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또는 현대카드 홈페이지(www.hyundaicard.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대한항공카드’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폭을 확대하는 동시에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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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전북, 전북투어패스 1+1 특별판매 실시
       전북투어패스 「하나 사면 하나 더 여행은 전북에서」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관광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별여행주간(’20. 7. 1. ~ 19.)을 운영함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이에 발맞춰 「전북투어패스 특별여행주간 1+1 특별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 있는 84개소 관광지를 정해진 기한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317곳의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 상품이다.  구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할 수 있으며, 판매 상품은 전북투어패스 1일권(5,900원), 2일권(12,900원), 3일권(18,500원)으로 구매자에게 한 장 더 제공하며,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 링크주소(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3750?area=plt)  ‘전북투어패스’ 이용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커지는 혜택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도내 유료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스마트하게 여행 계획을 세워서 이용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커지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북투어패스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유료 관광시설 2곳만 이용해도 여행비용을 아낄 수 있고 7개 시설을 이용시 26,600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이용시 그 혜택은 더욱 커진다.  아울러 전북도에서는 코로나19로 피로한 마음과 육체를 치유할 수 있는 비대면, 비접촉「코로나19 청정 전북 숨겨진 테마별 관광지」를 8대 분야 43개소(숨겨진 관광지 6, 환상의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 5, 영화촬영지 5, 자전거 라이딩 5, 역사유적지 5, 도보여행 6, 인생 포토 스팟 6, 캠핑여행 5) 등을 발굴하여 소개하였다.  전북도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요 산업이 힘든 시기이지만, 특별여행주간 기간 중 ‘전북투어패스 1+1 특별판매 행사’로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며, 전라북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정상 이용료 투어패스 이용시 할인금액 경기전 3,000원 무료 3,000원 루이엘 모자박물관 3,000원 무료 3,000원 전주난장 8,500원 무료 8,500원 전주소리문화관 3,000원 무료 3,000원 완판본문화관 3,000원 무료 3,000원 전주자연생태관 2,000원 무료 2,000원 뮤지컬‘홍도1589’ 10,000원 무료 10,000원 총 계 32,500원 5,900원 2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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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대아수목원,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대아수목원은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숲체험 프로그램을 5월 14일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아수목원 숲체험 프로그램은 숲해설, 산림문화체험교실, 유아숲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 청소년,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    숲해설은 내방객들에게 대아수목원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숲에 대한 이해와 열정,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숲 보전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산림문화체험교실은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목공예·염색공예·원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통해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유아숲체험은 유아가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위해 놀이체험 위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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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경기도, 이번에는 ‘불법 없는 깨끗한 바다’ 도민에게 돌려준다
      청정계곡 복원사업으로 도민에게 깨끗한 계곡을 돌려준 경기도가 이번에는 ‘청정바다’ 만들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6일 화성시 제부도를 방문해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지역주민 간담회를 열고 해수욕장 파라솔 불법영업 단속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서 김 부지사는 “경기도는 경기바다를 통해 삶을 영위하는 어업인들 뿐만 아니라 1,370만 경기도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예외없는 단속을 추진하고 바닷가와 연안에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처리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지사는 제부도 바닷가의 불법시설물 단속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바닷가 쓰레기를 줍기도 하는 등 경기바다 가꾸기 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계곡 불법시설물과의 전쟁을 벌여온 이재명 지사는 최근 경기바다를 도민에게 돌려주겠다며 바다에서 일어나는 불법행위 단속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어린물고기의 포획 등 불법어업행위 단속을 시작으로, 화성·안산 등의 비지정 해수욕장에서 상습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불법파라솔 및 불법시설에 대한 일제단속을 병행한다.    지난해 설계를 마치고 현재 건조중인 경기바다 청소선의 완공도 앞두고 있다. 140톤급의 이 청소선이 완공되면, 내년부터는 경기도 바닷속에 있는 폐어구, 어망 등의 해양쓰레기를 도가 직접 수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한편 불법어업 적발 시에는 수산관계법령 등에 따라 ‘최고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어업허가 취소ㆍ어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비지정 해수욕장에서 불법 파라솔 영업을 할 경우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무단 점ㆍ사용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음식판매용 컨테이너 등 불법 시설물을 설치하면 어촌어항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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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화순군, ‘동구리 호수공원’ 경관 조성 등 새 단장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5억 원을 들여 화순 대표 근린공원인 동구리 호수공원을 새롭게 단장한다. 군은 이용객 편익 향상과 노후 목재 데크 교체, 산책로 정비, 포토존·기상 안내판·텍스트 조형물 설치, 진입 광장 정비 등 공원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산책로 주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이용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경관 조성사업은 10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화순의 대표적인 도시 근린공원인 동구리 호수공원은 봄철 벚꽃과 철쭉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여름철이면 아름다운 호수와 산림 휴양 공간이 어우러져 전국적으로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 근린공원인 동구리 호수공원은 만연산 숲길 등과 연결돼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며 “편의 시설 등을 계속해서 확충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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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순천 해룡농어촌도서관, '순천 씨앗의 꿈' 씨앗 전시 체험공간 조성
      순천 해룡농어촌도서관에서는 순천에서 나고 자란 순천 토종씨앗 등 씨앗 전시‧체험 공간인 ‘순천 씨앗의 꿈’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순천 씨앗의 꿈’은 씨앗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농촌의 근간인 씨앗을 전시한 공간으로, 커다란 고목나무 형태의 조형물에 씨앗 160종을 전시해 놓은 작품이다. 또한 씨앗을 관찰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씨앗은 순천에서 자고 나란 순천토종씨앗 53종과 작물씨앗 60종, 산야초씨앗 17종, 꽃씨 30종 등 160여종이 있다. 이 중 순천토종씨앗은 2019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순천토종씨앗 전수조사 후‘순천토종씨앗모임’에서 관리하고 있는 토종씨앗 중 전시에 활용한 가능한 53종을 기증 받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자신의 몸집보다 수천 배의 크기로 성장하는 작은 씨앗의 큰 꿈을 표현한 작품이다. 커다란 고목나무도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담아 ‘느티나무’와 곡식의 부피를 계량하는 ‘되’의 모양을 응용해 제작했다.  데칼코마니 형식으로 나무에 부착되어있는 ‘되’의 모습 그대로 책상과 의자의 위치와 모양도 통일시켜 디자인적인 요소도 돋보인 작품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씨앗의 중요성은 물론, 토종씨앗을 보존하는 일이 먹거리의 중요성과 안정성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농업에 이바지할 수 있음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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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2020년 대전시 공예품대전·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70점 선정
    공예대전 대상, 작품명 : 연못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연못’, 서애진 씨의‘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이 각각 분야별 대상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0회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 및 제23회 대전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모두 118종이 출품됐다.  대전시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하고 우수작에 대해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본선대회 참가지원 등 각종 특전이 주어진다.  공예품 대상 작품인‘연못’은 전통 양각기법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였으며 부재료인 나무와 금속의 어우러짐이 훌륭하다는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중 대전기념품 대상 작품인‘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와 한국기념품 대상 작품인 ‘한국의 맛’도 대상작답게 각 분야의 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이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전통양식만 고집하지 않는 창의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으며, 관광기념품은 대전을 대표하는 다수의 작품과 실용적이고 상용화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6.24~6.27, 대전예술가의집)를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회는 열지 않았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로 50년차를 맞이한 금번 공예품 공모전을 통해 대전의 공예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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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2020군산시간여행축제, 주전부리 부스 운영자 모집
      군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제8회 군산시간여행축제’에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추억의 먹을거리를 제공할 주전부리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군산시간여행축제 주전부리 부스 운영자 신청은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규모는 총 11개 부스이다. 모집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15일까지 20일간이며 운영메뉴는 보리개떡, 술빵, 순대, 뻥튀기, 호떡, 옛날과자, 추억의 달고나 등 1930년대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메뉴로 한정한다.   운영 장소는 축제장 주 행사장 내이며, 입점 조건은 1일 5만원으로  3일간 총 15만원의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며, 참여자 선정방법은 메뉴의 독창성, 적합성, 대중성, 가격의 적정성등을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주전부리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때 그시절의 다양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시간여행축제의 주전부리 부스 운영자 모집에 시민들의 참여로 시민주도 축제가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간여행축제 홈페이지(http://festival.gunsan.go.kr) 또는 군산시 홈페이지(www.gunsan.go.kr)에서 참가신청서 등 붙임자료를 다운받아, 군산시청 관광진흥과로 직접 방문 또는 전자우편(dong0923@korea.kr)로 제출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63-454-3333로 문의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6-26
  • 인천시 청라호수공원, 수상 레저 체험으로 즐길 거리 풍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호수공원에 지난 5월부터 수상 레저시설이 새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 수상 레저시설 이용객이 평일과 주말 평균 각각 120여명과 37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청라호수공원 레이크하우스 1층에 위치한 수상 레저시설은 당초 4월초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연기된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민간 업체가 임대해 운영 중인 가운데, 현재 백조보트, 범퍼보트, 바스켓보트, 페달카약, 카약 등 총 5종 50여대의 다양한 레저기구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상 레저시설은 호수에서 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등 이색정취를 느낄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공원을 찾은 가족단위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경제청과 인천시설공단, 운영 업체에서는 현재 직원과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2m 간격 줄서기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구들을 보강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상 레저시설은 평일 오전 11시, 주말 및 휴일에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 운영업체(☎.070-4334-0263) 또는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무실(☎.032-456-2732)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혁 인천경제청 청라관리과장은 “청라호수공원에는 수상 레저시설 뿐만 아니라 시원한 그늘목, 예쁜 꽃들로 꾸며진 돌담길 수국원과 장미원도 조성돼 있어 공원을 찾는 가족, 연인 등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부담 없이 찾아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6-26
  • 금산군,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 7월 1일 출시
      금산군,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 7월 1일 출시 50억 원 규모, '지역상품권 Chak' 앱 사용 금산군은 오는 7월 1일 지역 내 소비 활동을 진작시키고 부정유통도 방지할 수 있는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 모바일 상품권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은행에 방문할 필요 없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지역상품권 Chak'를 다운받아 상품권을 구입한 뒤 QR코드를 통해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주 역시 은행 방문 없이 소비자 결제일로부터 은행 영업일 기준 2일 이내 자동으로 가맹점주 통장으로 사용금액이 입금된다. 가맹점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업종별-상호별 가맹점 검색이 가능하고 실시간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군은 출시를 기념해 발행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모바일 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운영한다. 평소에는 5% 할인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개인별 할인 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 개인당 월 50만원까지 가능하고 법인은 할인 구매가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행되는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의 규모는 50억 원"이라며 "금산의 소비활성을 위해 많은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 지역경제과 일자리경제팀(☎041-750-2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여행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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