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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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틱톡(TikTok)으로‘랜선 창원여행’하세요”
      통합 10주년 맞아 글로벌 동영상 앱 ‘틱톡’에 창원관광 계정 만들어 홍보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랜선 창원여행’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통합 창원시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앱 ‘틱톡(TikTok)’에 창원관광을 홍보하는 계정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폰에 틱톡을 내려받아 검색창에 ‘창원시청관광과’ 또는 ‘#visitchangwon’을 입력하면 시에서 올린 영상으로 랜선 창원여행을 떠날 수 있다. 틱톡은 전 세계 이용자가 짧은 길이의 동영상을 손쉽게 게시하고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다. 1분 내외 ‘숏폼 콘텐츠’를 선호하는 10~20대를 중심으로 국내에도 다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개설 이틀 만인 2일 현재 틱톡 창원관광 계정에 게시된 ‘로봇랜드’, ‘상상길’, ‘창동예술촌’ 랜선 여행 동영상에는 이미 ‘좋아요’가 700개를 넘어서는 등 국내외 젊은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창원의 주요 관광지 및 가볼 만한 곳을 발굴해 젊은 감각이 깃든 동영상을 제작, 틱톡 계정에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배우 김응수, 아이돌그룹 모모랜드 등이 ‘통합 창원시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틱톡 영상으로 전해 관심을 모았다. 김은자 관광과장은 “창원관광에 대한 관심이 ‘랜선 여행’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 이후 관광객을 창원으로 끌어들일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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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한국관광공사 ‘언택트 관광지 100선’ 선정!
      예산군은 지난 4월 예당호 출렁다리가 ‘야간 관광 100선’에 선정되고 예당호 야간음악분수와 느린호수길이 ‘여름 시즌 숨은관광지’ 6선에 선정된 이후 예산황새공원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가 발표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언택트 관광지 100선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추천한 관광지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을 검토해 최종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의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는 전국 유명 명소들이 선정된 가운데 충남에서는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을 비롯해 서산시 웅도, 청양군 칠갑산도립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 복원을 위한 전문연구사육 및 친환경 생태교육을 위해 문화재청 지원으로 조성된 예산황새공원은 지난 2015년 황새 8마리 자연방사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50여 마리를 지속적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또한 이러한 노력으로 2019년 자연방사 3세대 첫 탄생, 2020년 6월 말 기준 41개체의 자연부화 등 성공적인 황새복원 사업의 연착륙을 이끌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트렌드인 비대면(언택트), 열린관광지, 자연그대로, 치유·힐링에 적합한 관광지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에 선정된 예산황새공원이 코로나로 지친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환경 및 문화를 제공하고 하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예산의 대표 관광자원이자 명품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 및 야간음악분수와 느린호수길 등과 연계해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이어 예산황새공원이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돼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정자연의 보고이자 감염병 제로지역인 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와 지속적인 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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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한국관광공사,한국철도공사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이하 ‘철도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7월 2일 오후 3시 30분 철도공사 서울 사옥에서 ‘국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업무협약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 지역 방문객 확대를 위한 시기적절한 사업들을 공동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엔 관광공사 안영배 사장과 철도공사 손병석 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코로나19 이후 지역관광을 촉진하기 위한 발판으로 마련, 7월부터 실·처장급이 참여하는 관광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 협의체에서는 ▲인프라 조성 ▲관광상품 확충 ▲홍보 마케팅 강화 등 3개 분야에서 여행주간 레일패스 개발, 철도와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택시 활성화,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한 제휴서비스 확대 등의 협업 과제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관광공사 이학주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강점을 접합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철도공사 이민철 고객마케팅단장도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국내 여행업계 지원뿐 아니라 코로나19 종식 시 국내 수요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공사가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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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국토부, 생생한 항공역사 기록‘국립항공박물관’5일 개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산하 특별법인으로 설립된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최정호)이 건립계획 수립(‘15) 후 6년간의 준비과정을 마치고 7월 5일(일) 개관한다. 정식 개관에 앞서 7월 3일 열린 개관행사에는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최정호 국립항공박물관장, 진성준 국회의원, 배기동 국립 중앙박물관장 및 항공업계 종사자, 일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국립항공박물관의 건립을 축하하였다. 개관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각계 인사 축하영상으로 시작하였으며, 뒤이어 개식선언, 박물관 경과보고 및 비전선포식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항공독립운동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항공 역사를 기념하며 유족 및 기념사업회가 참여한 가운데 항공독립운동가(노백린, 오림하, 이용선, 이초, 한장호, 이용근, 장병호) 동상 제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국립항공박물관은 항공강국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산업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크게 ‘항공역사(과거)’, ‘항공산업(현재)’, ‘항공생활(미래)’로 나누어 전시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항공박물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대표 전시물은 안창남 선생의 ‘금강호*’이다.  금강호는 우리나라의 하늘을 최초로 날았던 조선인 안창남 선생이 몰았던 비행기로 복엽기(뉴포르-17, Nieuport-17형)에 안창남 선생이 직접 한반도 그림 및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붙였다.  일제 강점기였던 1922년 안창남 선생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비행을 했을 때 이 비행기에 탑승하였으며, 당시 여의도와 창덕궁 상공을 자유롭게 비행하던 모습은 조국을 빼앗긴 조선인들에게 민족적 자부심과 긍지를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또 하나의 중요 전시물인 ‘스탠더드(Standard) J-1’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인비행학교에서 훈련기로 사용하였던 2인승 복엽기이다. 비행기수직날개에 태극문양을 새기고, 옆면에는 ‘Korean. Aviation. Corps.’를 써서 한인들의 비행학교임을 분명히 하였다.  이외에도 국내기술로 만든 최초의 민항기인 ‘KC-100 나라온’, 국산 초음속 훈련기를 개조하여 공군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에서 곡예비행에 활용하는 ‘T-50B 골든이글‘ 등 다양한 실물 비행기를 전시하고 있으며, 보잉 사(社)의 B747 비행기 동체 단면과 엔진 등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였다.  한편 국립항공박물관은 기념일, 행사 등을 계기로 특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첫 특별전 주제는 대한민국 항공의 살아있는 역사인 ‘김포공항’이다. ‘김포공항’은 일제 강점기 군사용 활주로로 시작해 한국전쟁 시에는 영공 수호의 최전선이었으며, 전쟁 이후 우리나라 대표 민간공항으로서 ‘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전까지 대한민국을 드나드는 관문이었다.  김포활주로로 시작한 과거에서부터 도심형 스마트공항으로 변모하게 될 미래상까지 공항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여주고, 그 과정에 녹아 있는 이용객, 종사자, 지역 주민들의 삶의 흔적을 담았다. 2층과 3층에 위치한 5개의 체험교육실에는 B-747 조종시뮬레이션 등 차별화된 최첨단 항공 관련 시설을 설치, 수준 높은 체험형 항공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체험교육시설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진행(일부 유료)된다. 다만 어린이 전시연계 현장활동, 도슨트(전시물을 설명해 주는 사람) 해설 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유튜브 등 온라인 및 소규모로 제공된다.  대표적인 체험교육시설로는, 국내 유일의 조종과 관제를 연동한 조종·관제 시스템을 통해 B-747 조종사와 인천공항 관제탑 관제사 체험공간이 있으며, 비행기 기내방송으로만 듣던 안전교육을 실제로 체험 할 수 있는  기내훈련 체험으로 승무원 직업을 이해하고 비상시 대처방안을  숙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경량항공기 시뮬레이터,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행글  라이딩 VR(가상현실) 등 항공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교육·문화 서비스는 당분간 온라인 및 소규모 그룹 전시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국립항공박물관 개관! 그것이 알고 싶다’, ‘국립항공박물관 체험 콘텐츠! 나만 알고 싶다’, ‘항공계 셀럽 & 항공업계, 그들이 알고 싶다’ 등 항공박물관과 항공산업 관련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유튜브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웹툰 작가, 종이접기 작가 등과 함께 박물관의 대표 비행기를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보는 온라인 콘텐츠, 기내식 요리사들과 만들어보는 쿡방 콘텐츠도 곧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한적 관람 운영 시기동안 강의형 단체 관람을 대신하여 부모님과 어린이가 함께 국립항공박물관의 대표 유물들을 직접 찾아보고 학습해 볼 수 있는 자기주도형 전시 체험 활동지, 비행기 만들기 교구 등이 제공된다.        최정호 관장은 “국립항공박물관이 우리의 항공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와 전시·교육을 활성화하여 어린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토리텔링 방식의 항공문화유산 전시물, 디지털·가상현실 기반 체험공간 등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우리 항공문화 콘텐츠로 기존 박물관과 차별화한 만큼, 세계적인 항공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자주 찾아 주시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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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모두가 즐기는 관광, 2021년 열린관광지 20곳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     ’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장애 정보 제공 강화 등을 통해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여건을 동등하게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22년까지 열린관광지 총 1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19년까지 49개소가 조성되었으며, ’20년에는 열린관광지 23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현재 상담(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 평가 문항 세분화, 배점 비율 높여 관광지 본연의 매력 중심 평가     이번 공모에서는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7월 27일(월)부터 8월 12일(수)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열린관광지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예년과 다르게 정성 평가(현장 평가)의 문항을 세분화하고, 평가 배점 비율을 높였다. 전문가들이 관광지점별로 이용시설, 편의시설, 주요동선, 경사로 등을 직접 점검하고 관광지 본연의 매력을 중심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예비 열린관광지’로서의 자격을 취득하고, ▲ 맞춤형 상담(컨설팅), ▲ 주요 관광시설·편의시설, 경사로, 보행로 등 시설 개·보수, ▲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 나눔여행 등 온·오프라인 홍보, ▲ 관광지 종사자·공무원 대상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그리고 본격적인 조성 사업 완료 후에는 열린관광지로 거듭나게 된다.    상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양식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알림’ 게시판과 관광공사 누리집(www.visitkorea.or.kr) ‘열린관광지 정보교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는 가운데 7월 13일(월)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 1층 장미홀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1년부터는 추가적으로 무장애 관광정보 통합 온라인 창구(웹페이지)를 구축해 관광지의 장애인용 화장실 설치 여부, 경사도 정보, 휠체어 대여 여부 등 무장애 관광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이미 조성된 열린관광지도 계속 모니터링해 고장 나거나 파손된 시설들을 추가로 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열린관광지’는 전 국민의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고령사회에 대비해 관광 환경을 정비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개소 수 지원연도 광역 기초 관광지 6개소 2015 대구 중구 근대역사골목 경기 용인 한국민속촌 전남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전남 순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남 통영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5개소 2016 강원 강릉 모래시계공원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전북 고창 선운산도립공원 전남 여수 오동도 경남 고성 당항포관광지 6개소 2017 울산 중구 십리대숲 경기 양평 세미원 강원 정선 삼탄아트마인 전북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경북 고령 대가야 역사테마파크 제주 서귀포 천지연 폭포 12개소 2018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경기 시흘 갯골생태공원 강원 동해 망상해수욕장 충남 부여 궁남지 충남 아산 외암마을 전북 무주 반디랜드 전남 여수 해양공원 전남 영광 백수해안도로 전남 장흥 편백우드랜드 경남 산청 전통한방테마파크 경남 함양 상림공원 경남 합천 대장경기록테마파크 20개소 2019 강원 춘천 남이섬, 물레길 킹카누, 소양강 스카이워크, 박사마을 어린이 글램핑장 전북 전주 전주 한옥마을, 오목대, 전주향교, 경기전 전북 남원 남원 관광지, 국악의 성지, 지리산 허브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 전북 장수 방화동 자연휴양림, 장수 누리파크, 와룡 자연휴양림, 뜬봉샘 생태관광지 경남 김해 가야테마파크, 낙동강 레일파크, 봉하마을, 김해한옥체험관 23개소 (조성중) 2020 경기 수원 수원화성연무대, 수원화성장안문, 화성행궁 강원 강릉 강릉커피거리, 경포해변, 연곡솔향기캠핑장 강원 속초 속초해수욕장관광지, 아바이마을 강원 횡성 횡성호수길5구간, 유현문화관광지 충북 단양 다리안관광지, 온달관광지 전북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외얏날 전남 완도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타워, 정도리구계동 경남 거제 수협효시공원, 포로수용소유적공원평화파크, 칠천량해전공원 제주시 서귀포치유의숲, 사려니숲길삼나무숲,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누적 7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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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목포시, 대반동 앞바다 스카이워크 개방
      바다위 15m 상공에서 아찔한 스릴과 함께 즐기는 최고의 경관 - 목포대교, 고하도 배경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등극 기대  목포 대반동 앞바다에 스카이워크가 들어섰다. 목포시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앞바다에 총 사업비 14억원(국비 7억, 시비 7억)을 들여 조성해온 스카이워크 포토존 사업이 마무리되어 7월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스카이워크는 길이 54m, 높이 15m로, 바닥의 3분의2 이상이 안전한 투명 강화유리 및 스틸발판으로 제작됐다. 상공 15미터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한 스릴감을 제공하면서도, 입장객들의 안정감을 위해 난간 높이는 140cm로 기준 높이보다 20cm 높게 설계했다. 시 관계자는 “스카이워크에서 바라보는 목포대교와 서해의 낙조, 목포해상케이블카 모습은 가히 최고의 풍광이라고 자부하며, 색다른 감동과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최근 다시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대반동에 스카이워크 까지 들어서면서 이 일대가 목포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카이워크는 하절기(3월~ 10월) 09:00 ~ 21:00, 동절기(11월~2월) 09:00 ~ 20:00 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야간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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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아시아나항공, 안전 운항 위한 정비 강화 '구슬땀'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코로나19 종식에 대비해 항공기를 비행에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안전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중정비 조기 수행 및 자체 정비 전환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주기 된 항공기가 증가함에 따라 중정비 조기 수행을 통해정비 항공기 수량을 늘리고, 외주 정비를 자체 정비로 전환해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먼저 5~6월 진행 예정이었던 5대의 항공기 중정비 일정을 앞당겨 3~4월 중 완료했다. 아울러 외주 정비 예정이었던 4대의 항공기에 대해 자체 정비로 전환했다. 결과적으로 상반기 중 9대에 대해 추가 중정비를 수행했으며, 총 27대(연초 계획대비 51.9%)의 중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올 한해(2월~12월) 중정비 대수를 52대에서 55대로 확대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 장기 주기 항공기 대상 추가 점검 수행 장기 주기되어 있는 항공기에 대해서는 정비매뉴얼상 정기 점검 항목 이외 ▲ 주요 전자장비 ▲ 유압장치 ▲ Flight Control 계통 등에 대해 추가 점검 항목을 자체적으로 설정해 정비를 강화했다.   항공기 대당 평균 정기 점검 항목 10.8건에 추가 점검 항목 13.8건을 더해 대당 약 25건의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비율상으로 정기 점검 대비 127.6%의 항목을 추가 점검하는 셈이다.   ▶ 계절 특성 고려 선제적 예방점검 수행 다년간 축적된 data 를 기반으로 여름철 우기 및 혹서기의 계절적 특성상 다빈도로 발생하는 결함을 분석해 선제적으로 예방점검을 수행해 정비신뢰도 향상에도 나섰다.    우기에 대비해서 조종사석 앞유리를 비롯한 창문계통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을 수행했고, 누수 방지 및 배수 장치에 대해 상태 점검을 진행했다. 혹서기에 대비해 기내 냉방시스템, 전자장비실 환기 시스템, 보조동력장치 계통 점검을 수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정비 강화를 통해 안전과 품질의 신뢰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항공업계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며, "운항 정상화시 곧바로 안전운항에 나설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정비직 직원 대상 항공기 정비 체크리스트, 정비 매뉴얼 등 정보가 들어있는 'm정비본부' 앱이 설치된 공용 태블릿 PC를 지급해 현장에서 보다 편리한 업무수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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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주관광공사, 제주 웰니스 관광 15선 발표
           올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치유 할 수 있는 제주 웰니스 관광지가 공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일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여름철 제주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과 치유의 대표 콘텐츠인 ‘제주 웰니스관광 15선’을 발표했다.   웰니스(Wellness)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뜻한다.   이번에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자연·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즐김 치유 4개 주제로 구성된 총 15개소의 관광지다.   이번 발표는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부합하는 제주의 힐링, 치유 여행지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통한 제주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코로나19로 제주의 여행시장은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지난 1일 제주관광공사에서 발표한 『향후 제주여행 계획 조사』에 따르면, 제주에서의 여행활동은 인구밀집 장소보다는 자연경관 감상, 산/오름/올레길 트레킹 등 야외활동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힐링, 치유, 안전여행이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5월 △자연/숲 치유 △힐링/명상 △뷰티/스파 △만남/ 즐김 치유 4개 주제로 나눠 각 주제별로 부합하는 관광자원 및 시설 등을 공개 모집하였다.  이후, 도내 관광분야 업계 및 학계로 구성된 협의체 회의와 도외 웰니스관련 학계 및 유관기관, 여행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여름철 제주 웰니스관광 15선은   자연/숲 치유 분야 ▲한남 머체왓 숲길 ▲비체올린 ▲파파빌레 ▲붉은 오름자연휴양림 ▲관음사야영장  힐링/명상 분야 ▲제주힐링명상센터 ▲물뫼힐링팜 ▲취다선리조트 ▲제주통나무휴양펜션  뷰티/스파 분야 ▲WE호텔 웰니스센터 ▲환상숲곶자왈담앙족욕 ▲씨에스호텔프라이빗스파  만남/즐김 치유 분야 ▲가뫼물 ▲수목원테마파크(수목원 야시장길 & LED 공원) ▲옷귀 편백숲 승마 이다.  공사는 이번 여름철 웰니스관광 15선 발표에 이어 가을, 겨울편을 코로나상황을 지켜보면서 후속 발표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제주가 힐링, 치유될 수 있는 여행이 되기를 기대 한다”며 “아울러 제주를 여행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등 배려하는 여행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제주 웰니스관광 15선은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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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제주도, 「청정제주, 공정가격, 착한여행」관광계획 발표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제주, 공정가격, 착한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관광 이미지 향상을 위한 추진계획을 7월 1일 발표했다.    이는 2019년 제주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비싼 물가가 불만 요인 1위로 나오고 최근 고액 숙박요금과 관련한 부정적 언론 보도로 형성된 “제주도, 관광요금 비싸다”라는 이미지를 개선하는데 강력한 자정노력이 필요한 데 따른 조치이다.    제주도는 범 도민, 관광사업체 자율 참여를 통한 민간 주도의 자정운동을 펼치면서, 부당요금 업체에는 신속히 조치하고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SNS 채널을 통한 「#제값하는 착한가게 추천 릴레이」캠페인을 7월 6일부터 전개한다.    제주방문 관광객 중 비짓제주 SNS 참여자 및 관광불편 신고센터 의견 게시자에게는 제주관광공사가 소정의 모바일 기프트콘을 증정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유인하는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SNS 게시물을 분석하여 제주관광서비스의 객관적 평가로 관광산업의 개선사항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관광 불편 해소를 위해 도지사 직속 관광불편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신고 편의를 위해 제주자치도 홈페이지(jeju.go.kr) 내 배너 창구를 신설하여 신고 즉시 자치경찰단이 현장을 확인하고 처리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협회 중심으로 관광업계 자율 참여하에 민간 중심의 가격정보 제공을 유도하고 공정가격 받기 자정운동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관광업계와 주기적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비자들이 고급 상품에 대한 오해가 없도록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홍보 마케팅 전략을 새로이 마련토록 유도한다. 지난 6월 29일 관광호텔업 관계자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제주관광의 긍정적 이미지 확산을 위하여 예능프로그램인 ‘더짠내투어 제주편’을 방영하는 한편, 온라인마켓(탐나오) 활용 제주여행 빅할인 이벤트 및 「코로나19 착한 음식점」캠페인도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공정관광질서 확립을 위하여 자치경찰단 주도 하에 핵심관광클러스터지역 중심으로 미신고 영업행위 및 불공정거래, 관광사범 등에 대한 집중 단속과 적발 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강영돈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제주관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을 깨뜨리는 게 최우선이다”며 “우리 제주도가 「공정관광, 청정제주」를 지키기 위하여 범도민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건전관광질서를 확립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는 제주, 다시 찾고 싶은 제주를 만들어 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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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개장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 까지 두달 동안 개장에 들어간다.    울주군은 그동안 진하해수욕장의 운영을 지역단체에 위탁 운영해오던 것을 올해부터 울주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각종 편의시설(파라솔, 튜브, 샤워장 등)에 대한 사용료를 일체 무료화하기로 했다.    울주군은 작년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종료된 직후부터 진하해수욕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인근 유명 해수욕장을 견학하는 등 진하해수욕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 했다.    울주군은 해수욕장 운영 직영과 편의시설 무료화 이외에도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된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수욕장 인근 유휴지 2곳을 임대해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해수욕장 주 도로에 오랫동안 방치된 폐점포에는 75미터 길이의 아트월과 9개소의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해수욕장 경관도 개선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개장식과 물놀이장 운영, 해변축제 등 대규모 행사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 모두 취소했다.    아울러 방역인력도 비수기 8명, 성수기에는 14명을 투입하여 일일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다중이 볼 수 있는 곳에 안내 표지판(6개)과 플래카드(10개) 설치했다. 방송 장비를 이용해 백사장에서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준수사항을 알리는 방송을 매 시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양수산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에 따라 파라솔은 2m 간격 이상으로 설치하고 일련번호를 부여, 이용객의 명부를 작성하는 현장배정제를 운영한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물놀이를 제외하고는 귀찮아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침뱉기와 코풀기 등은 자제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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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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