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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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 펫코노미 시장 선점할 관광콘텐츠 발굴
        보령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려동물 동반여행 관광콘텐츠 확충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인구의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이했고, 반려동물을 가족 혹은 자신과 동일시하는 펫팸족(Pet+Family), 펫미족(Pet=me)의 증가로 2027년에는 펫코노미 시장이 6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도미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반려동물 시장동향 및 전망 분석 ▲반려동물 여행 현황 및 정부 정책 동향 ▲시의 관광 및 제도 등 반려동물 관련 여건 분석 ▲국내외 반려동물 관련 관광 사례 및 시사점 ▲시의 반려동물 관련 사업 제안 등으로 진행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여행 인프라 개선으로는 ▲반려동물 동반가능 숙소 및 음식점 인증제 실시 ▲공원, 해수욕장 등 관광조례 개정으로 출입 근거 마련 ▲전용열차 특별 운행 ▲반려견 여행보험 도입 등이 제안됐다.    또한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 육성으로는 ▲해수욕장 내 반려견 이용 전용 구간 마련 ▲전용 투어 버스 ▲반려견 갯벌 축제‘머드펫축제’▲반려동물 관광종합지원센터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펫티켓 캠페인 ▲펫티켓 관련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관광도시 홍보로 반려동물 건전문화 조성 및 상대를 배려하는 문화도 확산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보고회 이후 반려견을 양육하는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여행 및 선호도, 여행기반 등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수요를 파악하고 제도 개선 및 콘텐츠 발굴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관련 사업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기반 조성 및 콘텐츠 발굴은 물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는 대안도 마련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펫코노미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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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보령시, 4일부터 대천해수욕장 개장…코로나19 방역 강력 조치
    대천해수욕장, 사진제공(김지호)-한국관광공사     보령시는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이 4일 개장됨에 따라 보령형 코로나19 대응 총력 방역으로 청정해수욕장으로 운영해 나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4일부터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과 오는 11일 개장하는 무창포해수욕장 개장식은 코로나19로 각각 취소했으며, 개장과 더불어 주요 진입로에 검역소를 설치하여 해수욕장 입장 전 발열체크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특히, 시는 3일 관광협회, 상인회, 숙박 번영회 등이 참여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에서 해수욕장 입장 방문객들에게 배부하는 안심 손목밴드 및 마스크 미착용 시 숙박시설과 음식점, 실내 관광시설의 입장을 제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서약서를 받고 해당 조치를 이행하는 업소에는 코로나19 예방 안심업소 표찰을 제공해 입구에 부착토록 할 계획이다.    이는 손목밴드 또는 마스크 미착용 입장을 허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집합 금지 명령을 내려 이용을 제한하는 충청남도 방침에 따른 것으로, 시는 주기적인 점검으로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관광안내소 및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매일 소독 및 환기 ▲화장 및  샤워실 등 공중구역 이용 시 줄서기 간격 유지 ▲관광안내소 방문 관광객은 마스크 착용 및 발열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민간에서도 ▲매일 1회 이상 소독 및 환기 ▲종사자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 ▲이용객 방문 일지 작성 ▲손 세정제 및 손 소독제 등 위생 관련 물품 비치 등 민관이 함께 방역에 철저를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4일 오후에는 양승조 충청남도지사와 김동일 시장도 주요 검역소와 해수욕장 이용 현장을 점검하여 코로나19 방역 사항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해변의 파라솔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2m 거리두기를 준수해 설치된다. 해수욕장의 밀집도를 미리 확인해 이용객이 많은 곳의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이 도입된다. 이는 바다여행(www.seantou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해수욕장 개장에 따라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많아지고 있다”며, “시는 1일 평균 789명의 안전요원과 계도요원, 환경정화 및 검역소 발열체크 인력을 투입해 청정보령을 사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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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청양군, 청양사랑 모바일 상품권 출시 ‘10% 할인판매’
      청양군(청양군수 김돈곤)이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기 위해 ‘청양사랑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종이 상품권에 이어 휴대기기를 활용한 전자식 화폐 통용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사용성과 전달성을 높이고 상품권 유통량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군은 특히 모바일 상품권 발매를 기념해 7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종이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 모두에 대해 10%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갖는다.  현재 종이 상품권은 군내 마트와 소매점, 전통시장 등 65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36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종이 상품권을 구매할 때는 실명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NH농협은행이나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스마트폰에 ‘착(chak)'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개인별 가상계좌 충전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 은행 방문 없이 QR코드 결제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돈곤 군수는 “모바일 상품권 출시와 특별할인을 통한 판매 증대로 가계경제에 도움을 주고 활발한 유통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면서 “상품권 구입에 군민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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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청주시, 미래지 오토캠핑장 확장, 7월 17일부터 재개장
          미래지 오토캠핑장 확장, 7월 17일부터 재개장  - 오토캠핑장 20면 확장, 7월 6일부터 홈페이지 통해 예약가능 -  청주시가 오창읍 미래지 농촌테마공원 오토캠핑장 확장공사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17일부터 오토캠핑장을 재개장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약 5억원을 들여 오토캠핑장 20면, 화장실 1개동 및 CCTV 4개소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쾌적한 공원이용을 위한 캠핑장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총 35개 캠핑장 사이트를 확보했으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토캠핑장 홈페이지(http://munam.cheongju.go.kr/ochang)를 통해 7월 6일부터 예약가능하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한 칸씩 띄워 배치해 전체 35면 중 18면만 부분운영하며, 8월 20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청원생명축제 관계로 일시 운영정지한다.  미래지 농촌테마공원 오토캠핑장은 2019년 4월 개장한 시설로, 캠핑장 주변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생태놀이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연꽃습지원, 벼전시체험관 및 농특산물홍보전시관, 오창미래지한옥마을 등이 위치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핑장 확장공사로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미래지오토캠핑장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질 높은 캠핑공간을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공원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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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함양군, 별빛이 쏟아지는 아늑한 숲속의 집 “대봉캠핑랜드” 손님 맞이 시작
      국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개장이 연기되어 왔던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오는 7월 15일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개장된다.  군에 따르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중 병곡면 원산리에 위치한 힐링형 숙박시설인 대봉캠핑랜드부터 우선 오픈한 후 주력 시설인 대봉스카이랜드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등은 상황에 맞게 순차적으로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대봉캠핑랜드는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전국 자연휴양림은 대부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가족 단위 숙박시설은 코로나 감염 위험이 비교적 낮다는 판단하에 7월 15일 개장을 결정하게 되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그간 우리군의 선제적 방역 대응과 군민의 적극적 협조로 단 한건의 코로나19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며“그러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관련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그간 연기해 왔던 시설 개장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근래 문경 모노레일과 통영 모노레일 등 안전사고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된 바 있는데 이에 함양군 관계자는 “당초 모노레일 및 짚라인을 포함한 대봉스카이랜드도 7월 개장 예정이었으나 타지자체 모노레일 안전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충분한 시범 운영 기간과 테스트를 거칠 계획이며 개장 시기는 8월쯤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봉캠핑랜드는 함양군 병곡면 원산리 일대의 9만4,000㎡ 부지에 조성된 숙박시설로 단체 숙박이 가능한 대봉사나래관을 비롯해 대나무 둥지, 솔향기 둥지, 볼로초 둥지로 명명된 15개의 숲속의 집, 캠핑용 야영데크와 향토 음식 체험이 가능한 대봉먹거리관 등 체류형 힐링 시설로 가득 차 있다.  대봉캠핑랜드 숙박시설은 인터파크를 이용해 100% 사전예매제이며 가격도 많이 저렴해 비수기 기준 대봉사나래관은 5만원, 숲속의 집은 6만원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인터넷 예약은 7월 6일 오후 4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그밖에 이용 정보는 아래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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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아산시, 여름철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 휴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여름철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을 휴장한다.  매년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아산시의 대표 여름철 여가활동 공간인 신정호 야외 물놀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장에 들어가는 것은 물론 현재 휴장 중인 신정호 야외취사장 또한 운영재개가 불투명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시 유아·어린이들의 이용 중 접촉방지와 비말 차단을 위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실외 거리두기 지침의 준수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판단과 야외취사장 또한 실외 거리두기 지침의 준수가 어려운 상황으로 운영재개 불투명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공원 내 화장실, 벤치 등 각종 이용 시설물들에 대한 소독과 방역을 주기적으로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다”며 “올 여름은 안타까움이 크겠지만 신정호 수변산책로와 잔디광장, 연꽃단지 등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여가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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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파주시, 2020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파주시는 다양한 파주 관광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2020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지, 축제, 전통시장, 자연 및 도시경관, 근·현대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파주의 모습과 여행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신청 사진은 2020년 1월 1일부터 촬영한 디지털 사진으로, 출품자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참가 희망자는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신청서 등을 작성해 공고된 이메일 주소로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11명 등 총 20명에게 시상되며 최고의 영예인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지급된다. 입상작품은 12월 말 파주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등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그간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파주 관광지를 잘 홍보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다양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돼 특별한 가치와 매력을 지닌 ‘평화·상생 관광도시’ 파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1-940-8516)으로 문의하거나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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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화성시문화재단, 온라인 축제 ‘HAP 페스티벌’ 개막작 인터뷰 공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여러 변화가 오는 상황에서 6월 온라인 축제 플랫폼 ‘HAP 페스티벌’(이하 합 페스티벌)을 오픈한 데 이어 7월 3일 개막작 인터뷰 <포스트코로나, 예술은 여전히>를 공개한다.  합 페스티벌은 화성에서 다 함께 ‘합(合)하자’라는 의미와 ‘Hwaseong And People’이라는 의미로 온라인에서 누구나 화합할 수 있다는 취지로 6월 홈페이지(http://hapfestival.hcf.or.kr)가 신규 공개됐다. 이는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예술 유통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공연, 전시, 축제의 대안 공간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재즈, 거리극, 퍼포먼스, 광대, 금속공예, 도예, 전통놀이 등 다양한 장르 예술가들의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합 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작 인터뷰 또한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은 <포스트코로나, 예술은 여전히>라는 주제로 예술가 4인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했다. 거리예술가 이철성, 안무가 이양희, 사진가 안웅철, 기획자 장수혜가 그 주인공이다. 포스트코로나를 겪는 예술가와 예술계의 상황을 담은 개막영상은 7월 3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7월 중 매주 금요일마다 홈페이지와 화성시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물론 합 페스티벌은 비대면 시대의 차선책일 뿐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면서 그러나 창작자들에게는 예술 활동을 지속하며 자신을 알리는 방법으로,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를 가깝게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교류 플랫폼으로,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다양한 장르 예술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합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축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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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유럽의 맛과 건강 담은 브런치 신메뉴 5종 출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고객에게 색다른 유럽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브런치 신메뉴 5종을 전격 출시했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의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 준비한 이번 브런치 메뉴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등 북유럽의 대표적인 메뉴인 오픈 샌드위치와 벨기에식 브런치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오픈 샌드위치 메뉴로는 북유럽의 훈제 연어와 대서양의 새우를 사용한 △아보카도와 훈제 연어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아보카도와 새우 샐러드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와 호텔에서 직접 만든 수제 리코타 치즈를 사용한 리코타 치즈와 토마토 △바질과 루꼴라를 얹은 오픈 샌드위치가 준비된다. 또한 △영양적인 밸런스가 으뜸인 야채 스튜 부라타 치즈와 수란을 올린 샥슈카 △벨기에의 대표적인 브런치 메뉴인 사과 콤포트와 흑설탕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와 스크램블 에그도 함께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브런치는 샐러드 또는 디저트 중 한 개를 선택해 2코스 요리로 즐길 경우 4만5000원(부가세 포함)이며 샐러드와 디저트 모두를 추가해 3코스 요리로 즐길 경우 5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브런치 코스 이용 시 1만원을 추가하면 에그 베네딕트 등 신선한 에그 요리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북유럽과 중부 유럽의 특색 있고 건강한 요리를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이번에 메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일주일간 선보이는 셰프 초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기존 매월 단 하루 디너에만 선보이던 ‘셰프 초이스(Chef Choice)’를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런치와 디너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7월 셰프 초이스는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슈토로 감싸 구운 모짜렐라와 루꼴라 샐러드 △세피아 먹물 리조또 △복숭아 멜바를 곁들인 바닐라 젤라또의 세 코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1잔을 제공한다. 금액은 7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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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볼베어파크’ 기흥점, 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
      신개념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볼베어파크 용인 기흥점이 개장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돌파했다. 볼베어파크 용인 기흥점은 최근 두 달간 매출을 환산해본 결과 5월 9일 오픈 이후 누적 방문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볼베어파크 기흥점은 스포츠 캐릭터 ‘볼베어’로 꾸며진 테마파크로 스피드와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실내 썰매와 미니 롤러코스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마 기차, 트램펄린, 정글짐 챌린저존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미니 야구장, 축구장, 복싱장, 탁구장 등 볼베어파크만의 독특한 스포츠 체험 시설에 더해 가상현실(AR)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다. 볼베어파크는 기존 어린이 놀이시설에선 경험할 수 없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참가 희망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볼베어 운동회’와 미리 숨겨 놓은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등이다. 일반 썰매와 달리 돌아가는 롤러 위에서 안전하면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썰매도 체험 활동으로 인기다. 아이를 데리고 온 부모는 더위와 추위는 물론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을 피해 쾌적한 실내에서 다양한 체험을 만끽하는 자녀들을 흐뭇하게 바라볼 수 있다. 최문선 볼베어파크 기획팀 팀장은 “볼베어파크 기흥점은 2019년 부천에서 오픈한 볼베어파크 1호점의 장점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라며 “용인, 수원, 동탄신도시를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 어린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스포츠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 팀장은 이와 함께 “볼베어파크 기흥점은 매일 소독을 하는 등 청결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며 방문객들에게 입장 시 발열체크 등에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볼베어파크 용인 기흥점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7월부터 볼베어파크 부천점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볼베어파크 SNS나 소셜커머스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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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인천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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