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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석박물관, 꽃과 보석의 향연 기대
- 전국 유일의 익산시 보석박물관은 오는 11일 재개관을 앞두고 여름꽃과 핑크뮬리를 식재하며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보석박물관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현재 임시 휴관중이나, 오랜 생활속 거리두기로 지친 관람객들을 위해 직원들이 힘을 합쳐 메리골드, 일일초 등 여름꽃 1,500본과 핑크뮬리 4,000본을 식재했다. 보석박물관은 매년 계절별 꽃들을 주요 관람로에 꾸준히 식재 관리하며 관람객들에게 안팎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가을에 열리는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를 겨냥해 주차장 입구 화단내(555㎡)에 핑크뮬리를 식재하여 관람객들의 사진 촬영을 유도해 SNS 전파를 통한 홍보도 염두했다. 유은미 보석박물관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사회 활동이 감소된 상황이지만 메리골드와 자수정 빛 핑크뮬리로 가족·연인들의 인생 사진도 남기는 즐거운 나들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석박물관에서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보석박물관 매표소를 기존 2층에서 1층 로비로 이전하여 매·검표를 이원화하고, 기존 매표소인 피라미드동 2층은 검표소 및 문화해설사 상주로 즉각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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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보석박물관, 꽃과 보석의 향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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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광진사랑상품권 3차 발행…7% 할인, 10% 페이백 혜택
-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3일 10시 ‘광진사랑상품권’을 3차 추가 발행한다. 구는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총 85억 원의 광진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조기 완판한 바 있으며, 이번 3차는 더 많은 주민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총 115억 원을 발행한다. 광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결제 앱을 설치하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1만 원권, 5만 원권, 10만 원권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상시 7%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8월부터는 월 할인구매한도가 70만원으로 축소된다. 사용 가능한 곳은 학원, 편의점, 음식점 등 지역 내 7,880여개 제로페이 가맹점이고 사용기한은 5년이다. 지역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라는 도입 취지에 맞게 대형마트, 백화점, 대기업 제약사 및 프랜차이즈, 사치 및 유흥업소 등은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도 사용할 수 없다. 이와 함께 구는 결제 합산금액의 10%를 광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추진한다. 3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해당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사용한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에 힘입어 지난 1·2차 광진사랑상품권을 성공적으로 완판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추가발행을 통해 주민들은 할인된 가격에 상품권을 구매하고 지역경제는 되살아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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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광진사랑상품권 3차 발행…7% 할인, 10% 페이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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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자연공원 등 3곳 언택트관광지 100선 선정
- - 운주산성·조천연꽃공원 등…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 활성화 채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고복자연공원, 운주산성, 조천연꽃공원 등 3곳이 지역관광기관협의회가 선정하는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뽑혔다. 언택트 관광지 100선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가족단위 테마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을 검토해 선정됐다. 고복자연공원은 1,949㎢의 면적으로 산의 자연림, 용굴, 사찰, 야외조각 전시장 등이 있으며, 약 3.5㎞의 수변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멋진 경치를 감상하는 산책코스가 유명하다. 특히 고복자연공원은 봄철에는 9.5㎞에 달하는 벚꽃길이 펼쳐져 인산인해를 이루는 관광명소다. 운주산성은 성의 둘레 3,210m, 폭 2m, 높이 2∼8m의 웅장한 백제산성으로, 분지형의 산세와 수려한 풍치가 일품이다. 조천연꽃공원은 부용리 벚꽃길, 고복저수지 벚꽃길과 함께 세종시의 3대 벚꽃길로 유명하며, 여름철에는 벚나무가 제공하는 그늘과 조천을 따라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연꽃공원의 연꽃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시는 지난 4월 세종호수공원이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도 3곳이 선정됨으로써,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관광도시로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지역명소 3곳 외에도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금강보행교 등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면서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육성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관광도시로 거듭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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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자연공원 등 3곳 언택트관광지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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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확∼바뀐 단양온달전시관, 지난 6일 재개관
- 체류형 관광도시 단양군이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를 간직한 온달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 6일 재관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달 30일까지 전시시설을 최종 점검하고 시운전을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에는 사업비 30억 원(국비 15억 포함)이 투입됐으며 2018년 실시설계 용역과 충북도 계약심사를 마치고 지난해 1월 공사에 착수해 올 6월 사업을 준공했다. 전시관 리모델링(A=946.61㎡)과 증축(A=265.41㎡) 공사를 포함해 전시 콘텐츠 확충을 위한 슬림형 TV 5대, 프로젝터 10대, 웹캠 2대, 터치모니터 3대 등이 설치됐다. 전시장 내부는 로비, 제1전시실(온달의 여정), 제2전시실(평강의 의지), 제3전시실(온달과의 조우), 제4전시실(새로운 기록) 등으로 구성됐으며, 온달의 탄생부터 온달과 평강의 만남, 역사적 기록까지 시간의 흐름에 맞춘 스토리텔링으로 방문객의 관람에 재미와 흥미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특히, ‘평강, 온달의 손을 잡다’는 감성문구가 매력적인 장미외벽과 환하게 빛나는 일루미네이션 나무는 인증샷을 부르는 포토스팟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머물 것으로 기대된다. 2001년 개관한 온달전시관은 전국 유일 고구려 축제인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열리는 영춘면 온달관광지 내에 위치했으며, 고구려의 옛 기록과 유물이 전시돼 있어 고구려 역사·문화·교육 체험 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군은 이번 시설 현대화와 콘텐츠 확충 등으로 온달전시관이 새로운 킬러콘텐츠로 작용하며 체류시간을 증대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온달전시관이 자리한 ‘온달관광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0년 예비 열린 관광지 공모’에 충북 최초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단양군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의 관광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올 하반기부터 시설물 개선·보완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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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확∼바뀐 단양온달전시관, 지난 6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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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들이 내린 풍요’ 영동감따기 체험장 조성 완료
- 영동감 클러스터 사업과 연계, 곶감 활용한 관광기반 구축 감고을 충북 영동군에 지역의 자랑이자 특산품인 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요소가 추가됐다. 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학산면 봉림리 445-1번지 일원에 27,000㎡ 규모의 감따기 체험장 조성을 완료했다. 영동군은 지난 2019년 10월부터 5천5백만원 투입하여 기반시설을 꾸미고, 3년생 묘목 600본을 식재했다. 영동곶감의 생산기반 확충으로 지역특산물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이를 통해 주민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일사분란하게 진행했다. 특히, 영동감의 가공·유통 체험장인 영동감클러스터 준공에 맞추어 체험장에서 생산되는 생감을 이용하여 곶감을 직영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연계사업을 꼼꼼히 추진하였다. 감따기 체험장은 점적관수 시설은 물론 대형 농업용 기계가 출입할 수 있도록 작업로까지 갖추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만족도와 편의를 높였다. 또한, 도시민들이 감따기 체험장에서 직접 수확한 생감으로 클러스터사업장에서 감을 깎아 건조하여 곶감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인의 향수를 달래고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정서와 감성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영동군만의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곶감 만들기 과정에 가족단위 체험객을 유치할 경우, 곶감축제와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고정 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참여와 소통 기반의 영동곶감축제 이미지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군은 매년 실시하는 영동햇곶감 판매 행사시 사용할 홍보용 곶감을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5천만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영동감따기 체험장이 조성됨으로써, 풍요로움을 공유할 수 있는 생감수확 체험, 클러스터 사업장과 연계된 전국제일 명품곶감 곶감 만들기 체험, 곶감축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시너지 효과를 내, 영동곶감의 위상정립과 관련 산업 발전에 긍정적 변화의 계기가 마련된 셈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감따기 체험장 조성은 명실상부한 감의 고장임을 다시 한번 알리고 영동군의 위상을 높일 준비 작업”이라며,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고을이라 불리는 영동군은, 2007년 감 산업특구로 지정됐으며, 2009년 영동곶감의 지리적 표시와 상표를 등록하였다. 해마다, 곶감축제를 열고,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20억원의 영동감클러스터사업을 추진하는 등 감산업특구발전과 영동감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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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들이 내린 풍요’ 영동감따기 체험장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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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단계적 개방
-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황인옥)는 코로나19 감염증 발생에 따라 지난 3월 2일부터 임시 휴관한 데미샘자연휴양림을 6일부터 위험도가 낮은 숙박시설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6일 09:00부터 가능하고 전체 23객실 중 4, 8인용 객실 10개실만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운영한다. 전북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림 이용을 위해 숙박동 소독, 방역물품 점검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또한 이번 휴양림 개방과 관련하여 이용객 편익을 위해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가정 등 비수기 시 최대 50%까지 시설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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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단계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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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연관찰에서 체험까지 풍성’올 여름 공원에 다있다
- ‘자연관찰에서 체험까지 풍성’올 여름 공원에 다있다! - 7월부터 8월까지 공원 8곳에서 여름특집 생태프로그램 운영 - 청주시가 문암생태공원 등 공원 8곳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30가지 다채로운 여름특집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에는 주로 성인들이 참여하고 주말과 8월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특집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사전예약을 원칙으로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손 소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한다. 문암생태공원과 율봉공원 등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곤충교실 ▲매미야 놀자 ▲나비의 한 살이 알아보기 ▲수서곤충 탐험 등 여름에 활동하는 곤충들에 대해 배우고 관찰하며 방학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상당산성옛길과 새적굴공원에서는 야간에 활동하는 곤충들을 관찰하고 한낮의 더위를 피해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한여름 밤의 숲을 경험해볼 수 있는 ▲옛길 달빛산책 ▲음악과 함께하는 여름밤 숲체험이 진행된다. 또 공원 8곳 곳곳에서는 식물 가드닝, 우드버닝, 목공체험,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천연염색, 골풀공예 등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태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있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일정은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참가신청은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공원관리과 시민여가팀(☎201-444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체험의 기회가 줄어들어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특색 있고 유익한 생태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며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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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연관찰에서 체험까지 풍성’올 여름 공원에 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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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미리 보는 2020 여름휴가 트렌드 발표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여름 성수기(7월 1일-8월 31일) 예약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0 여름휴가 트렌드를 분석,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올해 7, 8월의 국내 숙소 미리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했다. 해외여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휴가철 여행 수요가 국내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지역별 숙박 예약률은 수도권에서 자차 이동이 가능한 강원도(16.9%)와 경기도(14.9%)를 비롯해 여름철 인기 여행지인 제주도(14.3%)와 부산(9.8%)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전국에서 확진자 수가 두 번째로 적은 전라남도(8.1%)가 여름 성수기 최초로 5위에 이름을 올린 반면, 지난해 5위였던 서울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 여행지역 선정에 지역별 코로나19 확산세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숙소 유형 조사에서는 펜션(43.8%)이 지난 황금연휴 기간에 이어 또 한 번 1위를 기록했다. 타인과의 접촉 가능성이 낮은 독채형 숙소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호텔(33.5%)로, 해외여행 대신 프리미엄 호텔에서의 호캉스를 즐기는 여행객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6월 한 달간 인기 검색어에서도 풀빌라, 글램핑이 상위권을 차지해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이 가능한 숙소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역과 숙소 등 올 여름휴가 계획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 소규모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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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미리 보는 2020 여름휴가 트렌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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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독도 여행 무료!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 올해도 열어
- 웹투어가 지난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독도여행 무료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한다. 웹투어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요즘,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청량한 자연이 있는 울릉도 여행을 추천하며, ‘Yes 독도! 울릉도 3일’을 예약한 여행객 모두에게 성인 기준 5만 8천원 상당의 독도 여행을 덤으로 보내드리는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을 진행한다. ‘Yes 독도! 울릉도 3일’ 여행은 울릉도 관광 대표코스 A+B코스와 반나절의 자유여행이 포함되어있고, 2박 4식의 식사가 제공되어 알차고도 여유 있는 울릉도 여행을 할 수 있다. 웹투어 울릉도 상품 담당자는 “우리의 소중한 땅 독도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올해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울릉도 관문인 강릉, 동해, 포항에도 휴가를 보내기 좋은 여행지가 많으니 함께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울릉도는 맑고 푸른 바다와 울창한 원시림, 다채로운 먹거리가 있어 여름에 다녀오기 좋은 여행지 중 하나다. 패키지로 여행할 경우 버스투어로 여유 있게 진행되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편히 여행할 수 있다. 독도를 방문한다면 여행 후 독도 명예주민증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웹투어는 이번 독도 캠페인에서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의 ‘독도수비대 강치’ 콘텐츠와 제휴를 맺고 일제강점기에 멸종된 독도 강치도 소개한다. 어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독도의 역사적, 환경적 가치를 알리는 뜻 깊은 캠페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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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독도 여행 무료!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 올해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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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및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 매각 추진
- 대한항공은 7월 7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기내식 사업 및 기내면세품 판매사업 매각 추진을 위해 사모펀드(PEF)인 ‘한앤컴퍼니’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키로 했다. 이날 대한항공은 이 같은 내용을 이사회 보고 후 ‘한앤컴퍼니’와 매각 업무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실사 등 구체적인 후속 진행사항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해당 사업 부문 직원들의 처우와 고용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노동조합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여 회사 생존을 위해 송현동 부지, 왕산 마리나 등 부동산 자산 매각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유상증자도 이달까지 계획대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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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및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 매각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