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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검색결과

  • 대한항공, 설 연휴에 제주행 마일리지 특별기 띄운다
      대한항공이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매일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설 연휴를 맞아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는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부터 7일간 매일 2편씩 총 14편 운영한다.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해당 특별기의 항공편은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에 운항한다.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2시 50분 ▲제주발 오후 4시 55분이다.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의 상세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1월 19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보너스 항공권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우기로 했다”며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 여행
    • 항공
    2026-01-19
  • 대한항공,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대한항공이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2025년도 4분기 당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20억원 증가한 4조5516억원을 기록했다.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영업비용 전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413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71억원 증가한 2조5917억원을 기록했다.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 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으나,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며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을 제고했다. 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1억원 증가한 1조2331억원을 기록했다. 미-중 관세 유예 협상에 따른 대외 환경 불확실성 완화 및 전자상거래 수요 안정적 유입, 연말 소비 특수 및 고정 물량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연초 수요 집중 기간 탄력적 공급 확대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화물 사업은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등 불확실한 외부 환경 전망을 감안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장 상황에 연동한 탄력적 화물기 공급 운영 등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6년은 글로벌 여객 공급 회복 가속화에 따른 시장경쟁 심화와 글로벌 정책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다양한 외부 변수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한편, 체계적인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를 토대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 여행
    • 항공
    2026-01-16
  • 모두투어, 예비 신혼부부 겨냥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 출시… 예산·스타일별 맞춤 큐레이션
      모두투어는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큐레이션 ‘허니문 셀렉션’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허니문 셀렉션’은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단순히 인기 지역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산대와 여행 스타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다양해지는 신혼부부의 취향을 반영해 휴양형, 액티비티형, 시티형은 물론 임신 중인 부부를 위한 ‘베이비문’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우선 실제 예약률과 고객 만족도가 높았던 지역별 ‘허니문 리조트 TOP 10’을 엄선했다. 발리의 ‘더 물리아’와 ‘쥬메이라 발리’, 하와이의 ‘쉐라톤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몰디브의 ‘바르셀로 웨일라군’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조트 정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결혼 준비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별 맞춤 가이드’도 제공한다. 200만원 이하의 가성비 높은 상품부터 4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예산 구간별로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를 안내한다. 예산에 따른 선택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허니문 준비 과정에서의 고민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다변화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테마별 카테고리 역시 세분화했다. 오션뷰 풀빌라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럭셔리 휴양형’, 스파와 요가, 워터스포츠를 함께 즐기는 ‘휴양+액티비티형’, 미식과 야경을 중심으로 한 ‘로맨틱 시티형’ 허니문이 포함됐다. 특히 짧은 비행 거리와 안정적인 이동 동선을 고려한 ‘베이비문’ 테마도 별도로 구성해, 신혼여행 이후로 이어지는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까지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 ‘발리 물리아 7일’은 발리를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인 물리아 리조트에서 호텔 객실과 풀빌라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복합 숙박으로 구성해 허니문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대한항공 인천~발리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은 2인 단독 투어로 운영된다. 일정 중 2일은 전일 자유 일정으로 편성했고, 동부·남부·북부 투어 및 해양 스포츠 등 선택형 일정과 2시간 스파 3회, 나이트 투어, 짐바란 씨푸드 포함 선택형 석식 등 허니문 맞춤형 특전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강화했다. 전문 상담원과의 지정 시간 전화 상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받을 수 있으며, 여행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두투어는 허니문 셀렉션이 실제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신혼부부에게 많이 선택된 구성을 중심으로 큐레이션 한 기획전이라며, 앞으로도 허니문을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 변화에 맞춘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14
  • 대한항공, ‘엔터테인먼트’ 더한 공항 라운지 선보여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을 마치고 13일 공개했다. 라운지는 총 1,553제곱미터(㎡) 면적에 192석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프레스티지 동편 우측 라운지와 통일감있게 조성해 고급 호텔 로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라운지는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 등 업무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출장 여행객의 편의를 높였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기존 라운지 기능에 더해 체험형 프로그램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가미한 점이 특징이다. 라운지 한편에 ▲쿠킹 스튜디오(L’atelier) ▲아케이드 룸(Arcade Room) ▲라면 라이브러리(Ramyeon Library)를 마련해 다른 라운지와 차별화했다. 라운지 내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그랜드 하얏트 조리사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바크(Bark) 초콜릿 만들기 등 모든 연령대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쿠킹 스튜디오 입구에서 예약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아케이드 룸은 포토부스, 인형 뽑기, 에어 하키, 카 레이싱 등 오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전 세계적인 K-푸드 인기를 반영한 라면 라이브러리도 눈에 띈다. 고객이 면과 스프, 고명을 직접 골라 나만의 라면을 만들고, 선택한 조합을 즉석 라면 기계로 끓여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다. 항공기 탑승 전 공항 라운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만큼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선택지가 한층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과 젊은 연령층이 해당 라운지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위치한다. 오는 14일 오전 6시에 정식 오픈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있는 직영 라운지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에 대비할 계획이다. 현재 내부 공사 중인 일등석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도 올해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재개장함으로써 고객 서비스 향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여행
    • 항공
    2026-01-13
  •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1월 14일부터 T2서 탑승 수속
      아시아나항공이 이달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승객을 맞이한다.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조치로, 아시아나항공 이용객은 출발과 도착 모두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게 된다. 14일 0시 이후 도착편 승객은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며, 같은 날 오전 7시 첫 출발편인 일본 오사카행 OZ112편 승객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 탑승 수속과 출국 절차를 진행한다. 탑승 수속은 제2여객터미널 3층 동편에 위치한 G열부터 J열 카운터에서 이뤄진다. G열과 H열은 일반석 및 백드롭 카운터로 운영되며, 비즈니스클래스 승객과 우수회원은 J열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는 제2여객터미널 내 대한항공 라운지를 사용하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 이전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항공권 예매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여행사 채널, 예약 결제 화면, 발권 후 발송되는 전자항공권 안내서까지 모든 과정에서 제2여객터미널 이전 사실을 고지한다. 예매 이후에도 알림톡 추가 안내를 제공하고, 회원 대상 온라인 발행물과 공식 사회관계망 채널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교통 이용객을 위한 현장 안내도 확대됐다. 차량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고속도로 가로등에 터미널 이전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이동형 광고를 운영한다. 공항철도 이용객을 위해 열차 내 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인천공항 교통센터에 안내판을 설치해 접근 동선을 명확히 했다. 또한 서울역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도 사전 안내를 제공해 오도착을 예방한다. 터미널 이전 이후의 혼선에도 대비한다. 1월 14일 이후에도 기존 제1여객터미널 카운터와 출국장에 안내 배너를 비치하고, 터미널을 잘못 찾은 승객을 위해 제1여객터미널에 별도 안내 데스크를 운영한다.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긴급 수송 차량도 2주간 지원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월 14일부터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안내와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며, 제2여객터미널에서도 안전 운항과 최상의 서비스로 승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 여행
    • 항공
    2026-01-08
  • 트립닷컴의 새해 첫 선물 "'대한항공' 특가가 온다"
      트립닷컴이 여행자들을 위한 새해 첫 선물로 '대한항공' 특가를 공개한다. 원스톱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 단독 라이브' 프로모션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6일에는 가장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트립닷컴은 국내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중국 노선과 더불어 국내 노선과 동남아, 대양주, 미주, 유럽까지 포함된 49개 노선의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항공권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1시간 내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발급 수수료가 면제돼 최대 1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여행자라면 카카오페이 결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통해 최대 15만원, 10% 추가 할인 가능하며, 일본, 중국 노선은 7% 할인(최대 3만원), 그 외 지역은 5% 할인(최대 3만원)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10% 할인 쿠폰은 발급 당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7% 및 5% 할인 쿠폰은 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하이 왕복 항공권을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라이브 보러가기'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지난 라이브 방송 프로모션에 대한 큰 성원에 힘입어 새해 첫 프로모션을 대한항공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국적기를 이용해 보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일부 할인쿠폰 및 혜택은 앱 전용으로 제공된다. 쿠폰은 당일 한정으로 유효하며 중복 적용은 제한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조건은 트립닷컴 앱 및 홈페이지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06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내 테이블보·폐유니폼 ‘업사이클링’… 기부 행사 진행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를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시엔 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인형을 잡고 고리를 당기면 강력한 경고음이 울린다. 향후 강서소방서 주관 소방안전교육 참여 인원과 지온보육원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에게 전달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으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기부하는 파우치 역시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이 반납한 유니폼으로 만들어졌다. 파우치 겉면에 부착된 장식용 비행기 패치를 디자인 포인트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뜻을 더했다. 대한항공 본사에서 함께 근무 중인 양사 임직원 150여 명은 지난 23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포장박스를 접어 물품 및 메시지카드를 넣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손을 보탰다. 이번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 및 기부 행사는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올해 8월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과 소방관 폐방화복을 활용해 보조배터리 파우치를 제작하고, 양사 임직원들 대상으로 사내 업사이클링 기부 캠페인을 열었다. 이후 판매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기부금을 순직 소방관 유가족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전달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사이클링 물품 제작과 기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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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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