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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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검색결과

  • 모두투어, 호캉스와 핵심 관광을 한 번에… 오전 자유 동남아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에서 오전 일정을 자유시간 중심으로 구성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와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오전에는 고객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핵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재구성했다.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해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체감 만족도는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태국(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베트남(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주요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소규모 그룹 전용 상품 ‘우리끼리’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부터 프라이빗까지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오전 자유시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숙박 만족도가 높은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늦잠 가능 패키지 푸꾸옥 5일’은 출시 이후 기획전 예약 비중 36%로 1위를 기록한 상품으로, 월드 체인 5성급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에 투숙하며 모닝콜 없는 여유로운 오전을 즐길 수 있는 일정 구성이 특징이다. 푸꾸옥 최대 규모의 수영장을 보유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푸꾸옥 필수 3대 야경 투어(그랜드월드·선셋타운·즈엉동 야시장)와 함께 ‘키스 오브 더 씨’ 티켓, 키스브릿지 투어가 포함돼 야간 콘텐츠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전신 마사지 90분과 4대 특식, 망고 도시락, 1일 1 음료 제공 등 휴양 만족도를 높이는 혜택도 담았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은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로 확인된 ‘여유 있는 일정’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한 신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12
  • 티웨이항공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 영남권 동남아 노선 확대
      티웨이항공이 지난 8일 김해국제공항에서 부산 치앙마이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길 티웨이항공 부산지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노선 개설을 기념했다. 부산 치앙마이 노선은 지난 8일부터 주 2회 목요일과 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치앙마이에서 오전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 시간은 약 5시간 50분이며 태국 현지 시각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리다. 치앙마이는 올드타운의 고즈넉한 사원과 님만해민 카페거리 야시장과 현지 미식이 어우러진 태국 북부 대표 여행지다. 도이수텝 사원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전경과 골목 곳곳의 로컬 푸드 주말 워킹 스트리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해 여유로운 감성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낮에는 사원과 골목 산책으로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는 야시장과 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이 겨울철 따뜻한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행 국내선을 비롯해 부산 오사카 부산 후쿠오카 부산 삿포로 부산 나트랑 부산 하노이 부산 치앙마이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여기에 이달 9일부터는 부산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주 2회 월요일과 금요일에 새롭게 운항하며 부산발 국제선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부산에서 더욱 가까워진 치앙마이의 사원과 한적한 골목 야시장까지 다양한 매력을 편안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영남권 여행객들의 동남아 선택지가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항공
    2026-01-09

축제/행사/지역뉴스 검색결과

  • 사계절이 관광이 되는 도시 양산 2026 양산방문의 해 본격 시동
        봄이면 원동 매화가 낙동강 물결을 따라 향기를 전하고, 물금 벚꽃길이 도시의 길목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여름에는 대운산 숲과 황산공원의 물놀이 공간이 도심 속 청량한 휴식을 선사하고, 가을이면 국화로 가득 찬 황산공원이 한 폭의 정원으로 변신한다. 겨울 천성산에서 맞이하는 새해 해맞이는 사계절 내내 양산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남는다. 양산시가 이처럼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관광 자산을 바탕으로 2026년을 양산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관광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기념해 알을 깨고 도약하는 관광의 중심지 양산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콘텐츠와 관광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양산시는 관광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기존 양산 8경을 재정비해 자연과 역사, 문화 자원을 아우르는 양산 12경을 새롭게 확정했다. 이는 도시 전반의 대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향후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양산방문의 해 사업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도 핵심 과제다. 자연환경을 활용한 대운산 웰니스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숲속 요가존과 명상길, 해먹 힐링존 등을 조성하고,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양산여행주간 숙박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시티투어와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을 통해 지역 체험형 관광과 온라인 확산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를 겨냥한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된다. 물금역을 중심으로 양산프렌즈 월컴센터를 운영하고, 황산공원 일원에서는 야외 방탈출 미션 게임을 선보인다. 양산의 특산물인 계란을 활용한 글로벌 미식 콘셉트 축제 양산 에그야 페스타도 2025년에 이어 한층 풍성한 콘텐츠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야간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 황산공원과 임경대, 순매원 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에 야간 경관을 조성하고, 세계유산 통도사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황산공원 불빛정원, 남부 도깨비 야시장 운영 등을 통해 밤에도 즐길 거리가 이어지는 관광도시로의 변화를 꾀한다.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관광 활성화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내년에는 양산프렌즈 캐릭터의 탄생 스토리와 대표 관광지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어린이와 엠지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관광 홍보 콘텐츠로, 전국적인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의 대표 축제 현장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만날 수 있다. 물금벚꽃축제와 회야제, 삽량문화축전, 국화축제 등 주요 축제장에는 양산을 모티브로 한 대형 포토존 거리 양산의 하늘 아래를 조성해, 그늘 아래에서 사진 한 장만으로도 여행의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광 인프라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관광 안내 체계와 리플릿을 정비하고, 시 문화관광체육 누리집을 개편해 관광 정보 접근성과 온라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등 관광객 편의 강화에 나선다. 아울러 티브이 예능 프로그램 제작 지원, 케이티엑스 주요 역사 광고, 여행 사진 및 관광 기념품 공모전, 해외 현장 마케팅 참여, 국제불교박람회 등 특화 박람회 홍보관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팸투어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마케팅을 전개하며 관광 붐업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머무르고 즐기며 다시 찾고 싶어지는 양산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양산이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서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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