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버랜드 제공
무더운 여름과 함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에버랜드가 '썸머 홀리데이(Summer Holiday)'를 컨셉으로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힐링 콘텐츠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휴양지 컨셉으로 꾸며진 여름 정원부터 레이저 조명이 가득한환상의 숲, 그리고 워터쇼까지 넓은 야외 공간에서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의 피로와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린다.
먼저 에버랜드는 시원한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특별한 추억을남길 수 있는 여름 테마정원을 선보인다.
에버랜드 대표 정원인 약 10,000㎡(3천평) 규모의 포시즌스가든은야자나무, 바나나, 알로카시아 등 거대한 잎을 가진 열대식물들이가득한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으로 변신했다.
특히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에는 해먹, 빈백, 데이베드 등곳곳에 쉬어 갈 수 있는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마치 해외휴양지의 고급 리조트에 와 있는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샐비어, 안젤로니아, 풍접초 등 형형색색의 여름꽃들도 넓게펼쳐져 있어 트로피컬 파라다이스 가든의 청량함과 생동감을더욱 빛내 주고 있다.
또한 에버랜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약 33,000㎡(10,000평) 규모 하늘매화길은 밤이 되면 수백만 개의 불빛으로 가득한환상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진짜 반딧불이는 아니다. 레이저 조명을 활용해 숲 속 곳곳에진짜 반딧불이가 있는 것 같이 생생하게 연출했다.
특히 해발 210미터 정상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에버랜드의환상적인 야경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름 밤의 감성을만끽하기에 좋다.
반짝반짝 빛나는 야간 하늘매화길은 매일 일몰부터 폐장시까지에버랜드 이용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진짜 살아 있는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7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 워터 쿨링 콘텐츠로 시원하게 힐링! 】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에 가장 좋은 물을 테마로 한 워터쿨링 콘텐츠들도 다양하게 선보여 시원하게 힐링할 수 있다.
먼저 야외 카니발광장에서는 '슈팅워터펀' 워터쇼가매일 1∼2회씩 시원하게 펼쳐진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유명한 슈팅워터펀 공연은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물이쏟아지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시원하게 물총싸움도 즐길 수 있다.
여름 더위를 시원하고 짜릿하게 날려 버리고 싶다면워터 어트랙션을 추천한다.
보트에 앉아 래프팅과 급강하를 즐기는 '썬더폴스'는 20미터높이에서 떨어지며 좌우로 솟구치는 워터캐논이 온 몸을 적시고,'아마존익스프레스'에서는 580m 급류를 즐기는 동안거센 물살이 보트와 부딪히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킨다.
궁전 컨셉으로 꾸며진 '캐슬 브렌시아' 이벤트존에서는 대형브릭으로 연출된 놀이시설을 즐기거나 시원하게 물을 내뿜는물풍기와 빈백, 파라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에버랜드에는 트로피컬 선셋빙수, 동치미 막국수, 하와이언가든 페퍼로니피자 등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여름 특선 메뉴도 풍성하게 선보이고 있어 맛있게 즐기며힐링할 수 있다.
에버랜드 '썸머 홀리데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를의무화하고 있으며, 손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고 시설물소독과 방역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번 놀이시설 작동 후 손잡이와 같이 고객들의 접촉이많은 곳을 소독하고 있으며, 고객 간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어트랙션별로 탑승 인원을 조정하고 띄어앉기를 실시하는 등강도 높은 생활 방역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