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사육사의 일상을 유튜브로 공개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 유튜브에서 서울대공원tv로 공개
궁금했던 사육사들의 하루 일상을 브이로그에 담아, 해양관에 이어 두 번째 공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달래는 홈컨텐츠,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공개
서울대공원(원장 박종수)은 사육사들의 밀도 있는 하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를 유튜브 ‘서울대공원 tv’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는 총 4회로 제작되어 7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 편 씩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육사들의 일과는 관람객들은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 사육사란 직업을 단순히 먹이를 주고 방사장을 청소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면 ’사육사 브이로그‘를 꼭 감상해보자. ’해양관 브이로그’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이번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에서는 사육사들의 꽉 찬 하루 일상은 물론 가까이에서 촬영된 코끼리들의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육사 브이로그는 지난 달 해양관 이야기로 처음 선보인 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다. 동물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이 영상들은, 사육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도 실제 정보를 알 수 있는 폭넓은 직업 체험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