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사진(2020 광안리 SUPrise ZONE 조성).jpg

 

부산 수영구청(구청장 강성태)은 20일(월) 광안리를 SUP(Stand up paddle board) 랜드마크로 구축하고자 광안리 해변 일원에 ‘SUPrise ZONE’을 조성,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광안리 SUPrise ZONE은 LED 포토존, 서프라이즈 바, 이국적인 파라솔 10개, 비치베드 20개, 윈드 배너 20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간에는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광안리에서 SUP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안리 주변 레저샵에서 SUP 등 수상레저기구를 대여․이용할 경우 손목띠를 나눠주고 있으며 손목띠를 착용한 이용자들은 광안리 SUPrise ZONE의 파라솔과 비치베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SUP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고, 특히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만큼 광안리를 방문하는 분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KIN.KR 2026-01-24 0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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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2020 광안리 SUPrise ZONE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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