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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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1월 27일 개최
        올해 화천산천어축제는 날씨 탓에 한차례 연기해 11일 개장할 예정이었지만, 겨울비에 27일로 연기한 상태이다.   이번 화천산천어축제는 2020년 1월 27일 부터 2월 16일까지 21일간 열릴 예정이며,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및 3개면 일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산천어체험,눈얼음체험,문화이벤트,먹거리/살거리,선등거리페스티벌,사랑방마실 등이 있으며자세한 사항은 산천어축제(www.narafestival.com) 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수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올해 같은 상황이 2003년 축제 시작 이후 처음이지만, 그동안 경험을 지닌 베테랑 직원의 노하우가 빛을 내고 있다"며 "산천어축제의 경쟁력은 추위와 얼음으로, 이상기후에 대비해 여수로를 추가로 만드는 등의 방안을 찾아 명성을 걸맞은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0-01-15
  • 홍성군, 홍성남당항새조개축제 1월 18일부터
      홍성남당항새조개축제 는 2020년 1월 18일 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서부면 남당향 일원에서 진행된다. 남당항과 천수만 일원에서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잡히는 새조개는 살이 매우 통통하고 크며 가장 맛이 좋아 미식가들의 발걸음을 재촉한다. 특히 천수만 새조개는 단백질, 철분, 타우린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은 물론 남녀노소 구분없이 좋아하는 남당항의 대표적인 별미로 자리 잡고 있다. 새조개 축제기간에는 새조개 까기 체험, 다양한 공연 등 축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으며 특히, 아름다운 남당항 겨울바다를 느껴볼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1-15
  • 고성군, 2020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확대 및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단체 및 개별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을 유치해 관내 유료관광지와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관광버스 임차료 40만 원을 지원한다.     숙박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 유치 시 관광버스 임차료 50만 원을 지원한다. 단, 관내 유료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이용이라는 3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할 경우에 한한다.     그 외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 유치 시 관내 유료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1인 8000원부터 최대 15000원까지 지원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의 경우 1인 10000원부터 최대 30000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관광예정 7일 전에 사전계획서와 여행일정표 등을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해야 하며, 관광 후 15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으로 고성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성 여행 상품 개발 토대 마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1-15
  • 함안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함안군,“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해요”   함안군은 지역 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 등록을 필한 여행 사업체가 내·외국인 25명 이상 단체관광객을 유치할 경우 군이 여행 사업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당일 여행의 경우 관내 음식점에서 1식을 하고 관광지 3개소(유료 이용시설 1개소 포함)를 방문하면 차량 1대당 50만원을 지원한다. 1박 이상 여행의 경우 관내 숙박업소에서 1박, 음식점에서 2식, 관광지 3개소를 방문하면 차량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올해 지원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 사업체는 단체관광 5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단체관광 종료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http://www.ham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군 가야사담당관 관광진흥담당(☎055-580-2582~5)으로 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1-15
  • 태백시, 겨울왕국 엘사가 태백산 눈축제장에 나타났다
      시는 축제 첫 주말인 지난 11일(토)과 12일(일)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안나와 엘사, 울라프 코스프레를 한 모델들이 축제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은 겨울왕국을 테마로 한 대형 눈조각에 이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을 실제로 만나 사진도 찍고 악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스크린을 막 뚫고 나온 듯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나와 엘사, 울라프는 오는 주말에도 당골광장과 테마공원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주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입소문을 타고 오는 주말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태백산 눈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겨울왕국 태백에서 겨울왕국의 주인공들과 특별한 추억과 설렘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왕국 캐릭터 코스프레(태백시 제공)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0-01-15
  • 사시사철 완도 여행하고 인센티브도 받고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완도군 제공)     완도군이 완도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 업체에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군은 내국인 20인 이상, 외국인 10인 이상, 수학 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올해는 체도권과 섬 지역, 당일과 1박, 성수기‧비수기 등 지원 기준과 지원 금액을 세분화하여 국내‧외 단체 관광객 기준 1인당 최소 10,000원에서 최대 20,000원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2019년 대비 43% 정도가 인상됐다.  군은 이번 인센티브 제도가 완도타워, 장보고기념관, 해양생태전시관, 완도수목원, 어촌민속전시관, 청해포구세트장 등 대표 관광지를 비롯한 완도 곳곳에 숨은 명소에 대한 관광수요 창출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년 대비 지원 금액을 인상하고 기준을 좀 더 세분화해 단체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나 수학여행 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확인하거나 관광과 관광정책팀(☎061-550-5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1-15
  • 아시아나항공, AI로 항공 업계 혁신 선도한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운항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AI) 챗봇 「아론(Aaron)」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49만2,461명(월평균 4만1,038명)이 「아론」을 이용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이용자가 300%가 증가하였다. 「아론」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지정된 아시아나항공의 코드 ‘AAR’ 과 24시간동안 고객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다는 ‘ON’의 의미를 가진 아시아나항공 챗봇의 이름이며, 2017년 11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을 선보였다. 「아론」은 아시아나IDT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가 협업하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인공지능(AI)기반의 자연어 처리 서비스 ‘루이스(LUIS: Language Understanding Intelligent Service)’를 활용해 개발됐다. 「아론」 이용자들은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카카오톡, 페이스북, RCS, 위챗)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오는 1월23일(목)~1월28일(화)까지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편도 기준 12편)도 「아론」으로 예약 및 발권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입이나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론」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도 「아론」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7월 인공지능을 이용해 항공 정보를 분석하는 「Wind –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아시아나 IDT와 함께 개발작업을 진행하였으며, 항공기의 안전 운항 전반을 담당하는 ‘종합통제부문’은 AI를 도입해 일 1만건이 넘는 세계 각국 항공시설, 업무 및 절차 변경 등의 NOTAM (Notice to Airman) 정보와 기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분류-분석해 운항 중인 항공기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기상정보를 「Wind – AI」 가 신속-정확하게 분석하면서, 기상으로 인한 회항이 10%가 줄었으며, 예기치 않은 취항지 기상변경이나 여러 제한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전파해 운항 규정 위반 가능성을 대폭 낮췄다. 또한 기존에 개인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별 분석하던 작업을 AI가 대신하면서, 정보분석의 효율성이 70~80%가량 향상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2월 「Wind – AI」 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AI 도입 결과, 단순 업무 처리 속도가 신속, 정확해 지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추후에도 각 분야에 AI 시스템을 도입해, 첨단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여행
    • 항공
    2020-01-15
  • 아시아나항공, AI로 항공 업계 혁신 선도한다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운항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AI) 챗봇 「아론(Aaron)」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49만2,461명(월평균 4만1,038명)이 「아론」을 이용했다. 이는 전년 대비 이용자가 300%가 증가한 수치다. 「아론」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서 지정된 아시아나항공의 코드 ‘AAR’ 과 24시간동안 고객 서비스를 위해 언제나 열려있다는 ‘ON’의 의미를 가진 아시아나항공 챗봇의 이름이며, 2017년 11월 국내 항공사 최초로 챗봇을 선보였다. 「아론」은 아시아나IDT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가 협업하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와 인공지능(AI)기반의 자연어 처리 서비스 ‘루이스(LUIS: Language Understanding Intelligent Service)’를 활용해 개발됐다. 「아론」 이용자들은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카카오톡, 페이스북, RCS, 위챗)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오는 1월23일(목)~1월28일(화)까지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김포~제주 8편 ▲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편도 기준 12편)도 「아론」으로 예약 및 발권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입이나 궁금한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아론」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올해도 「아론」 이용자들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7월 인공지능을 이용해 항공 정보를 분석하는 「Wind –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아시아나 IDT와 함께 개발작업을 진행하였으며, 항공기의 안전 운항 전반을 담당하는 ‘종합통제부문’은 AI를 도입해 일 1만건이 넘는 세계 각국 항공시설, 업무 및 절차 변경 등의 NOTAM (Notice to Airman) 정보와 기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분류-분석해 운항 중인 항공기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기상정보를 「Wind – AI」 가 신속-정확하게 분석하면서, 기상으로 인한 회항이 10%가 줄었으며, 예기치 않은 취항지 기상변경이나 여러 제한 사항을 보다 신속하게 전파해 운항 규정 위반 가능성을 대폭 낮췄다. 또한 기존에 개인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개별 분석하던 작업을 AI가 대신하면서, 정보분석의 효율성이 70~80%가량 향상되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작년 12월 「Wind – AI」 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AI 도입 결과, 단순 업무 처리 속도가 신속, 정확해 지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추후에도 각 분야에 AI 시스템을 도입해, 첨단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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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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