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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짓고, 놀고, 먹고, 쉬는 관광’, 고창에서 펼쳐진다
- 고창군 제공 좋은 먹거리를 짓고, 동물과 함께 뛰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 속에서 쉬는 관광. 전북 고창군이 지역 대표기업과 손잡고 대한민국 농촌관광의 새로운 장을 개척해 나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0년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에 ‘짓다·놀다·먹다·쉬다_6차산업 관광프로젝트’가 선정됐다. 고창군은 지역대표기업인 상하농원과 손잡고 6차 산업 모델과 지역 농가 협업, 문화관광자원 연계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농촌생활 체험 관광을 상품화한다. 앞서 상하농원에는 지역 농가 농산물 판매장과 지역 특산물 공방, 체험교실, 상하식당,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 6차 산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자연과 역사문화가 결합해 ‘청보리의 추억’, ‘시골농촌 체험 학습’, ‘인류무형유산 판소리페스티벌’, ‘상하마을 김장대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문체부 역시 국비 1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기획 단계부터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운영, 홍보·마케팅, 관광 상품화 단계까지 전문기관 컨설팅을 진행해 사업 효과를 한 층 더 끌어 올릴 예정이다. 나철주 고창군 문화유산관광과장은 “코로나19 극복 이후 본격화될 고창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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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짓고, 놀고, 먹고, 쉬는 관광’, 고창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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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유럽 방송 예능에 첫선
- 문화와 관광으로 세계와의 승부에 나선 국가관광거점도시 전주시의 한옥마을이 유럽대륙의 5번째로 큰 공영방송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다. 전주시는 지난 11월 전주에서 촬영한 이탈리아 리얼리티 쇼인 ‘페키노 익스프레스(Pechino Express)’가 이탈리아방송협회(RAI) TV를 통해 방송됐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서 전주는 태국과 중국을 거쳐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팀들의 최종대결장소로 방송 전파를 탔다. 출연자들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국인 부부와 각기 다른 3곳의 장소에서 한복입고 셀카찍기’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전과 남천교 등 한옥마을 일대의 아름다운 가을 모습이 소개됐으며, 한복을 입고 색다른 체험을 즐기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노출됐다. ‘페키노 익스프레스’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출연자들이 말이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에서 히치하이킹만으로 정해진 목적지로 이동하면서 각종 미션을 통과 하는 것으로, 이탈리아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또한 ‘페키노 익스프레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7만4000명에 달하는 등 SNS를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각 포스팅마다 시청자들의 댓글이 500여 개에 달하고 업로드 10시간 만에 좋아요 수가 7000여 개가 달리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해외로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시는 그간 론리플래닛, CNN, 더가디언스, 페루 아메리카 TV 등 주요 해외미디어를 통해 소개되면서 글로벌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최초로 영국항공과의 도시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도시브랜드를 알려왔다. 또 최근에는 국제기구를 활용해 전주시의 선도적인 코로나정책 등을 전 세계 2만5000개의 도시와 공유하기도 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현재 코로나19 여파로 외국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본 방송을 통해 전주시가 이탈리아인들의 마음에 꼭 가보고 싶은 해외여행지로 다가가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매체들을 활용해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를 글로벌관광도시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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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유럽 방송 예능에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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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 한국관광공사 야간경관 100선 선정
- 사진 담양군 제공 담양군의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경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야간경관 100선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2월 중순부터 선정 작업에 착수 전국지방자치단체 추천과 SK텔레콤 T맵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해 최종 100곳을 선정했다. 죽녹원 앞 영산강문화공원 일원에 마련된 300m 길이의 별빛‧달빛길은 아름다운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 별이 쏟아지는 조명 연출과 스토리가 담긴 로고젝터(바닥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를 곳곳에 설치해 별이 쏟아지는 길을 음악을 감상하면서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분수광장 옆에 마련된 초승달 포토존에는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담양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이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경관 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100선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플라타너스길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 맛기행 ‘죽녹원 일원 야간경관 조명 콘텐츠사업’으로 조성했으며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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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플라타너스 별빛・달빛길’ 한국관광공사 야간경관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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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야간관광 100선’선정
- ‘야간관광 100선’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추진 중인 신규 핵심 사업으로 지난 2월 중순부터 선정 작업에 착수, 전국 지방자치단체 추천과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281만 건)를 통해 약 370개 데이터 베이스를 토대로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해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대왕암공원은 해맞이광장과 대왕암을 연결하는 대왕교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밤 시간대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하는 울산대교전망대는 남구 석유화학단지와 울산시내를 야간에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오후 7시30분부터 40~60분간 다양한 영상물을 전망대 외벽에 송출하는 ‘미디어 영상쇼’를 선보이고 있다. 울산지역에서는 동구의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전망대를 비롯해 시티투어 테마형 코스인 ‘아름다운 달빛여행’과 ‘생태관광코스’ 등 총 4곳이 선정되었다. 특히 ‘아름다운 달빛여행’에는 동구의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전망대가 코스 내 포함되어 있어 울산 동구의 야간관광의 홍보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야간관광을 통해 지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여 관광객 체재일수 확대에 따른 관광소비와 함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을 전망하며 코로나19 진정 국면 이후 야간관광100선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우리 동구의 매력적인 야간명소인 대왕암공원과 울산대교전망대 두 곳이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야간관광이 이뤄지도록 관광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고 체류형 관광지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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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야간관광 100선’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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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0월로 연기
- 사진= 대전서구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결정…10월 16일~18일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5월 22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10월 16일부터 18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도심 속 공원과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통해 예술가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축제인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지난해 38만여 명이 축제장을 즐겨 찾은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전광역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대전 서구의 대표축제로써, 2020년 퀄리티 높은 축제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축제 추진위원회를 소집하고 오는 5월 열리는 축제를 준비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축제의 개최 여부를 위해 코로나19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았으나, 지역사회로의 확산 방지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 및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장종태 청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이기에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연기를 결정했다”며, “10월 축제 개최로 준비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욱더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모든 분들이 만족할만한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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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0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10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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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봄꽃 이벤트를 추진
- 국내 최대 민물고기전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주말 관람객을 대상으로 봄꽃 이벤트를 추진한다.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 중인 가운데 각 학교 졸업·입학식 등이 취소되며 지역 화훼 상인들의 시름이 깊어짐에 따라서다. 이에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각종 행사, 모임 연기 등으로 소득 감소를 겪고 있는 화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관내 화훼농가 7개 업체로부터 꽃을 구입해 봄꽃 이벤트를 지난 4일부터 추진 중에 있다. 매주 주말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달 간 시행하는 이벤트는 하루 기준 선착순 200명에게 장미, 튤립, 히아신스 등 봄내음 물씬 풍기는 화사한 꽃을 제공해 관람객에게 행복을 선물한단 계획이다. 또한, 봄꽃 이벤트와 함께 다누리아쿠아리움 매표소 주변에는 단양을 대표하는 대형 철쭉화분을 배치했으며 직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책상 꽃 화분도 비치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고통 분담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관람 시 마스크 및 비닐장갑 착용 의무화, 손 세정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 노력하고 있으며 1일 3회 소독 원칙을 통해 안전한 시설 이용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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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봄꽃 이벤트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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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산나물축제 취소
- (재)홍천문화재단은 지난 4월 7일 개최된 2020년 제5회 이사회에서 오는 5월 1일 예정이던 홍천산나물축제를 전격 취소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천산나물축제에 대해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수가 50명 아래로 떨어지는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나 축제 개최 예정인 5월도 안심할 단계는 아니고 언제든 추가 확산이 발생할 수 있다며 홍천군 축제는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청정 홍천을 유지하며 코로나19 사태의 직면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하였다. 다만 축제를 위해 수확을 준비 중이던 홍천산나물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온라인 판매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재)홍천문화재단은 빠른 시일 내 홍천산나물 농가와 함께 다양한 판매처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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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산나물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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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벚꽃 흩날리는 안산시…‘올해는 사진으로 즐겨요’
- 사진 = 안산시 제공 벚꽃 흩날리는 안산시…‘올해는 사진으로 즐겨요’ 8일 안산시 곳곳에서 ‘봄의 전령’ 벚꽃이 만개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완연한 봄을 알리듯 벚꽃은 활짝 피어나 상춘객을 유인하고 있다. 공동체의 안전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올해는 사진으로나마 봄을 즐기길 바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와 무관하게 벚꽃이 활짝 만개했지만, 오는 1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된 만큼 올해는 사진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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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벚꽃 흩날리는 안산시…‘올해는 사진으로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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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늘에서 보는‘인천의 벚꽃 터널’
-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벚꽃이 활짝 핀 인천대공원과 월미공원의 봄풍경을 항공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시는 본격적인 벚꽃놀이철을 맞아 인천대공원과 월미공원 등의 벚꽃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시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시 SNS로 10일부터 서비스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4월 4일부터 19일까지 16일간 양 공원을 폐쇄한데 따른 것이다. 벚꽃놀이를 현장에서 즐기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대공원은 40년 이상 된 대형 왕벚나무 800여 그루가 1.2Km 구간 터널처럼 연결돼 있어 봄철이면 하루 평균 5만여 명이 방문하는 명소다. 월미공원 역시 2.3km 산책로를 따라 1000여 그루의 벚꽃길이 펼쳐져 봄철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하는 곳이다. 지난해 인천대공원엔 678만여 명이, 월미공원엔 207만여 명이 각각 다녀갔으며, 4월에는 각각 111만여 명과 24만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제작 영상은 사람의 눈높이는 물론 드론을 통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까지 볼 수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상현 소통기획담당관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폐쇄된 인천의 벚꽃명소들을 인천시민들에게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산책하면서는 보기 어려운 항공뷰로 촬영했으므로 잠깐만이라도 시원한 눈맛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드론영상은 시 홈페이지 내‘힘내라! 인천시민!’페이지(https://www.incheon.go.kr/health/HE020415)와 공식 SNS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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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늘에서 보는‘인천의 벚꽃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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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컬(Glocal) 관광 활성화에 ‘앞장’
- 대전시는 4월부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사업으로 글로컬 지역관광 콘텐츠를 육성한다고 8일 밝혔다. ※ 글로컬(Glocal) : 글로벌(Global)과 로컬(Local)에서 유래하는 조어로 세계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말 대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글로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국비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콘텐츠 육성위원회를 구성하고 컨설팅을 통해 글로컬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컬관광 주요사업은 대전 인근 지자체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온ㆍ오프라인 홍보콘텐츠 제작, 백제역사문화 상품개발 및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로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사업들이 추진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방문의 해에 코로나19로 관광여건이 어렵다”면서도 “진정이 되면 외래관광객에게 대전시가 중심이 돼 백제역사문화 연계 관광이 본격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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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컬(Glocal) 관광 활성화에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