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투어패스 「하나 사면 하나 더 여행은 전북에서」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관광 및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별여행주간(’20. 7. 1. ~ 19.)을 운영함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이에 발맞춰 「전북투어패스 특별여행주간 1+1 특별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전북투어패스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 있는 84개소 관광지를 정해진 기한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317곳의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관광 상품이다.
구매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할 수 있으며, 판매 상품은 전북투어패스 1일권(5,900원), 2일권(12,900원), 3일권(18,500원)으로 구매자에게 한 장 더 제공하며, 사용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 링크주소(https://booking.naver.com/booking/5/bizes/223750?area=plt)
‘전북투어패스’ 이용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커지는 혜택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으로 전북 도내 유료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스마트하게 여행 계획을 세워서 이용하면 할수록, 가면 갈수록 커지는 혜택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북투어패스 1일권(5,900원)을 구매하여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유료 관광시설 2곳만 이용해도 여행비용을 아낄 수 있고 7개 시설을 이용시 26,600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전북투어패스 가맹점 이용시 그 혜택은 더욱 커진다.
아울러 전북도에서는 코로나19로 피로한 마음과 육체를 치유할 수 있는 비대면, 비접촉「코로나19 청정 전북 숨겨진 테마별 관광지」를 8대 분야 43개소(숨겨진 관광지 6, 환상의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 5, 영화촬영지 5, 자전거 라이딩 5, 역사유적지 5, 도보여행 6, 인생 포토 스팟 6, 캠핑여행 5) 등을 발굴하여 소개하였다.
전북도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요 산업이 힘든 시기이지만, 특별여행주간 기간 중 ‘전북투어패스 1+1 특별판매 행사’로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며, 전라북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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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
정상 이용료 |
투어패스 이용시 |
할인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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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 |
3,000원 |
무료 |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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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엘 모자박물관 |
3,000원 |
무료 |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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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난장 |
8,500원 |
무료 |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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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리문화관 |
3,000원 |
무료 |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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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본문화관 |
3,000원 |
무료 |
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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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자연생태관 |
2,000원 |
무료 |
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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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홍도1589’ |
10,000원 |
무료 |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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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32,500원 |
5,900원 |
26,6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