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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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도, ‘힘내라 대한민국 기차여행 유튜버’공모
       한국철도(코레일)가 10일부터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에 힘을 보태기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랜선으로 만나는 기차여행’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할 유튜버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기차여행 유튜버’는 코로나19로 여행을 미룬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기차여행을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공유하는 역할이다.      ‘기차여행 유튜버’로 선정되면 영상제작 지원을 위해 KTX와 관광열차를 포함한 모든 열차 시승과 팸투어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철도관광 상품과 기차여행 패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제작된 영상은 한국철도 SNS뿐만 아니라 주요 역과 열차에 설치된 모니터 등을 통해 상영되며, 기차여행 상품 홍보와 기차여행 추천코스 신규 개발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콘텐츠 품질, 조회수 등 활동결과에 따라 연말에 최대 1년간 이용할 수 있는 KTX 일반실 무료이용권을 시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10팀으로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4일까지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에서 지원서 작성 후 심사용 영상과 함께 이메일( korail_tour@korail.com   )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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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7-10
  • 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오는 20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오는 20일 오전 6시까지 휴장 연장   강원랜드는 9일 본사 사옥에서 코로나19와 관련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20일(월)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카지노 일반영업장의 운영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방역당국의 대응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강원랜드는 카지노 일반영업장에 대해 지난 2월 23일 긴급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휴장을 이어오고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7-10
  • 서울대공원, 사육사의 일상을 유튜브로 공개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
      서울대공원, 사육사의 일상을 유튜브로 공개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 유튜브에서 서울대공원tv로 공개  궁금했던 사육사들의 하루 일상을 브이로그에 담아, 해양관에 이어 두 번째 공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달래는 홈컨텐츠,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공개   서울대공원(원장 박종수)은 사육사들의 밀도 있는 하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를 유튜브 ‘서울대공원 tv’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는 총 4회로 제작되어 7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한 편 씩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육사들의 일과는 관람객들은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 사육사란 직업을 단순히 먹이를 주고 방사장을 청소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면 ’사육사 브이로그‘를 꼭 감상해보자. ’해양관 브이로그’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이번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에서는 사육사들의 꽉 찬 하루 일상은 물론 가까이에서 촬영된 코끼리들의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육사 브이로그는 지난 달 해양관 이야기로 처음 선보인 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다. 동물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이 영상들은, 사육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도 실제 정보를 알 수 있는 폭넓은 직업 체험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 여행
    • 국내
    2020-07-10
  • 야놀자, 경남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초특가 경남’ 기획전 진행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경남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초특가 경남’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가 후원하는 이번 기획전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야놀자는 코로나19 이후 참여해온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경상남도 지역의 여행수요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야놀자는 경상남도 숙소 전용 페이지인 ‘초특가 경남’을 오픈하고, 오는 8월 말까지 경상남도 숙박 상품 전용 쿠폰팩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팩은 1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만원 쿠폰과 7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2만원 쿠폰, 결제금액과 제한없이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으로 구성됐다.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28% 할인가로 경상남도 대표 숙소를 이용할 수 있다. 신현석 야놀자 사업전략실장은 “코로나19 이후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도, 부산, 경북 등 지역의 여행수요를 증가시켜온 만큼,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상남도의 지역경제도 활기를 띠게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내 관광산업이 활성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국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3월에는 강원도와 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강원도X야놀자 안심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해 강원지역 여행 수요 증가에 기여했다. 이어 6월에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초특가 부산’ 기획전을, 한국철도공사와 ‘대구ㆍ경북 만원의 행복여행’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 중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소’ 기획전을 통해 안전한 여가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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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사,플랫폼
    2020-07-10
  • 부산관광공사, 청렴 표어 공모전으로 청렴의지 다져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윤리의식 제고 및 대내·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사내 청렴 표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선정표어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공사의 청렴·반부패 의지 제시 등의 주제로 총 61건의 개인표어, 10건의 부서표어가 접수되었으며, 직원 온라인 투표와 사내 윤리경영위원회의 2단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개인표어“청렴이 일상이 되는 BTO”외 우수상 2인, 장려상 3인과 최우수 부서표어“나의 청렴이 부산관광의 자랑입니다”외 우수부서 1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관광업계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을 수여 하였다. 공사는 향후 선정된 표어를 활용해 청렴 의지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렴·반부패 등 윤리경영 프로그램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고, 전 임직원이 다시 한번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7-10
  • 남원 교룡산국민관광지‘언택트 관광지 100선’선정
        남원 교룡산국민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언택트(비대면) 관광지 100곳'에 선정됐다.   앞서 한국관광개발공사는 최근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게 돕겠다는 취지로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가족단위 테마관광지 △야외 관광지로 코로나 19시대의 기본 수칙인 3밀(밀폐, 밀접, 밀집)을 피해 한적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중 지역관광공사의 추천을 받아 ‘언택트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   시에 따르면, ‘언택트 관광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다른 여행자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말하며, 이번에 선정된 교룡산국민관광지는 1987년 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룡산 일대 1백92만㎡의 부지에 조성한 국민관광지이다.   특히 이 곳은 해발 518m인 교룡산을 중심으로 한 폭의 그림처럼 주변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선국사와 교룡산 둘레길, 취사장, 체육시설 등을 갖춘 공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코로나 19 상황에도, 안전하고, 여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최근 한국관광공사에서는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과 남원시 이백면에 위치한 아담원을 ‘숨은 관광지’로 선정, 남원이 명실상부한 언택트 관광지, 치유관광지로 부각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남원 금지면에 소재하고 있는 매월당(한옥체험, 차 따기 체험 등) 외 6곳이 서울관광뉴스레터 2020년 7월호에 게재, 국내·외 여행업계와 유관기관 등 4,500개소에 배포됨에 따라 남원의 숨은 관광지가 더욱 급부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여행 트렌드가 사람이 많이 붐비는 유명관광지보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관광지, 치유 관광지로 변화되고 있다”면서 “그런 트렌드 동향을 잘 반영, 우리시는 앞으로도 개인 및 가족단위의 소규모 관광객이 안전한 여행지로 남원을 찾을 수 있도록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7-10
  • 양구수목원 10일부터 야간 개장
          양구군은 양구자연생태공원이 공립 수목원으로 등록되면서 ‘양구수목원’(이하 수목원)으로 새 출발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1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야간 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공휴일마다 오후 6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운영되며, 관람객은 밤 10시까지 입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일반 성인이 3000원, 군 장병은 1000원, 국가유공자와 65세 이상 노인, 6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며, 양구군민은 50% 할인된다. 야간 개장을 위해 수목원은 DMZ 야생화 분재원, 야생화 정원, 구상나무길, 잣나무숲길, 무장애나눔길 등을 비롯한 야외 전시공간에 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생태산림과 김영종 산림자원관리소장은 “야간 개장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수목원을 적극 홍보하고, 생태자원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수목원은 지난달 29일 강원도로부터 승인을 받음에 따라 공립 수목원으로 등록돼 양구수목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양구수목원은 생태식물원(2004년 개관)과 DMZ야생동물생태관(2014년 개관), DMZ야생화분재원(2017년 개원), 목재문화체험관(2020년 7월 개관 예정) 등으로 구성됐으며, 면적은 13만4400여㎡에 달한다. 양구수목원은 한반도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만나는 중요한 지점에 위치해있어 북방계 향토 수목 유전자원의 수집·증식·보존·관리·전시·연구 및 교육을 통해 공립수목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사라져가는 희귀·특산식물의 현지 외 보전과 복원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 DMZ 야생동물과 산양인형 만들기, 피자 만들고 야생동물 만나기,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숲에서 힐링 등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뮤지컬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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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제천시, 제천문화재단 “제천 옛 사진” 사진공모전 개최
        (재)제천문화재단은 제천의 옛 사진 자료수집과 영화·드라마 촬영지 발굴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제천의 역사/로케이션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을 접수 중이다.  출품분야는 △제천의역사(제천의 역사적인 모습이 담긴 옛 사진) △로케이션(제천의 영화 및 드라마에 어울릴만한 장소 사진) 등 2가지 분야이다.  참가제한은 없으며 7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4개월간 (재)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우편 및 방문제출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출품작 중 선정하여 우수작에게는 제천모아화폐 10만원, 입상작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작품 중 선별하여 제천영상미디어센터 1층에 마련된 <제천문화재단 전시장 “창”>에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  출품작은 제천시 역사 홍보는 물론, 로케이션 사진의 경우 전국에 있는 영화·드라마 제작사에 홍보자료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j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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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부여군, 백제왕도 핵심유적 부여 나성(서나성) 비밀 밝힌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함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삼국시대 백제 사비도성의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부여 나성(사적 제58호) 중 서나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발굴조사를 본격 개시했다.   *발굴현장 :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 산6-2번지 일원   부여 나성은 백제가 사비로 천도(538년)하면서 사비도성을 보호하고 내・외부 공간적 경계를 표시하기 위해 쌓은 성으로 도성의 4면에 존재하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각각의 위치에 따라 ‘북나성’, ‘동나성’, ‘서나성’, ‘남나성’으로 부르고 있다.  부여 나성에 대한 발굴조사는 1991년 동나성 구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발굴조사단은 그 동안 조사를 통해 동나성과 북나성 성벽의 실체와 성벽 축조시 지형에 따른 다양한 축조 기법이 사용되었음을 확인하였는데, 서나성과 남나성은 아직까지 그 실체가 모호한 상태이다.  서나성의 성벽은 부소산성 서쪽 성벽에서 구드래 방향으로 존재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있지만 현재 지표상에서 그 실체가 명확하지는 않다. 이에 금번 조사는 서나성의 성벽이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구간의 성벽 체성부와 서나성 성벽으로 추정되는 남쪽의 평탄지 일대 유구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체성부(體城部) : 성벽의 몸체를 이루는 부분  *유구(遺構) : 주거지, 무덤, 경작지 등과 같이 과거 인간들의 활동에 의해 만들어진 흔적   부여군과 문화재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서나성의 존재 여부와 나성의 구조 및 실체를 명료하게 밝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재청과 함께 부여 나성을 비롯한 부여지역 백제왕도 핵심유적에 대한 단계적인 조사를 통해 백제 왕도의 실체를 복원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여 백제 왕도로서의 면모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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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부여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 만개(滿開)
        -관람 시 생태 연지 내 뱀・가물치 등 주의 당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매년 개최하던 서동연꽃축제가 취소되었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부여 궁남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당초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여 궁남지를 찾는 관광객 감소를 예상하였으나, 연꽃 만개 시즌에 맞추어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 더위 대비 쉼터조성 등 편의시설 설치를 이미 완료하였으며 방문객 관람 시에 생태 연지 내 물 뱀, 가물치 등이 출몰할 수 있으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의 놀라서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 사항 등을 적극 홍보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궁남지에 제·예초 등을 실시하여 깨끗한 연지 관람환경을 조성하여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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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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