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전체기사보기

  • 봉화군, 제 22회 봉화은어축제, 온라인 축제로 변경 개최
        올해로 22회를 맞은 ‘봉화은어축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참가자간 신체접촉이 없는 온라인 축제로 변경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봉화군과 (재)봉화축제관광재단은 7월 9일 재단 사무실에서 봉화축제관광재단 엄태항이사장(봉화군수)을비롯한 최창섭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임시 이사회를 열고,   8월 1일부터∼8월 9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제22회 봉화은어축제를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는새로운 축제관광 트렌드인 온라인축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봉화은어축제의 핵심 컨텐츠인 함께 어울려 즐기는 은어 반두잡이·맨손잡이 체험이 밀집도와신체접촉으로인한 코로나 19의 확산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어 전원생활 녹색도시와 청정 봉화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온라인 형식으로 변경하여,   봉화은어축제의 연속성과 상징성 유지를 위해 봉화은어축제 전용 유튜브 채널개설, 유명셰프와 함께하는 ‘은어를 부탁해’, 은어 레시피 콘테스트, 청정봉화 온라인 트로트 수련회, 유명 인플루언서 초청 봉화 탐방기 송출, 은어축제 참여 장롱 속 사진&영상 콘테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를 기획하여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 맞는 새로운 축제관광 트렌드를 주도할 계획이다.   (재)봉화축제관광재단 엄태항 이사장(봉화군수)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군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대한민국 한여름 대표축제』인봉화은어축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축제관광 트렌드를 주도하는 온라인축제의 선두주자가 되는데주력하겠다.”는의지를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경기도자페어, 올해는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 개최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박람회 ‘경기도자페어’를 올해는 국내 대표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공동 개최를 위해 지난 13일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던 ‘경기도자페어’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안정적인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자페어는 지난 4년간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쇼핑과 도자문화가 만나 아름다운 식생활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는 국내 유일한 도자페어로 올해는 처음 온라인 페어로 진행되어 시·공간 제약 없이 많은 도민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구축 및 운영 지원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 홍보 지원 ▲도예가 및 도예업체 온라인 교육 ▲이벤트․판촉 프로모션 협력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은 네이버와 협력해 기존 오프라인에 집중돼 있던 도자 유통망을 온라인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도예인 및 도예업체를 대상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 온라인 판매 교육을 진행해 행사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예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20 경기도자 온라인 페어’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네이버에서 10일 간 진행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0-07-14
  • 경기도, 돌아온 청정계곡, 함께 지켜요 도, 불법행위·무단투기 단속 강화한다
        경기도가 도내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올해 7월부터 ‘하천계곡 불법행위 및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청정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취지하에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복원사업과 관련, 불법시설 설치나 무단점거, 불법영업,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우선 소위 ‘텐트 알박기’나 불법 구조물 재설치, 무신고 영업 등 각종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계곡지킴이 및 명예감시원 등 총 237여명의 인력을 감시인력으로 운영 중이다. 인파가 많이 몰리는 주요 계곡은 주말근무를 실시하는 등 감시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명백한 불법행위로 적발 시 해당 시군 등과 협력해 관련법에 따라 철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인파가 몰리는 휴가철을 맞아 관련인력을 추가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차원에서 취사·야영 허용지역 등 계곡 주요지점별로 임시 쓰레기집하장을 설치하고, 안내표지판 및 현수막 설치 등 무단투기 금지에 대해 홍보전을 펼친다. 이를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불법 신고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를 위한 현수막 123개를 배포·게시했으며, 쓰레기 임시집하장 위치를 안내 전단지에 표시해 하천계곡지킴이 등을 통해 행락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봉사단체, 인근 군부대 및 시군 등과 협력해 주기적으로 청소작업을 실시하고, 각종 홍보영상물, 전단지 등을 제작·활용해 ‘쓰레기 되가져가기’, ‘불법투기하지 않기’ 등 청정계곡 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하천·계곡 인근 취사·야영 행위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허용지역은 편의시설 설치 등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안내 및 관리활동을 실시하되, 불법 취사·야영 행위에 대해서는 ‘하천법’ 등 관련법에 의거해 엄정히 대처할 방침이다. 고강수 경기도 하천과장은 “깨끗하게 복원된 하천·계곡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우리 하천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천법 상 허가 없이 하천구역을 무단 점용한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생활폐기물 무단투기는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불법 취사·야영 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500만 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미신고 음식점 영업행위의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미등록 야영장(오토캠핑장, 글램핑 등)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장성군, 장성공원 경관폭포 ‘주목’
      장성공원이 수려한 경관폭포와 아름다운 조경을 갖추며 새롭게 태어났다. 장성군 장성읍 영천리 일원에 자리잡고 있는 장성공원은 읍시가지 내의 유일한 공원이다. 1977년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전체 면적은 4만3862㎡(1만3291평)에 달한다. 소나무와 느티나무, 산벚나무 등의 나무 500여 주가 식재되어 있으며, 운동시설과 정자, 어린이생태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여가 생활 장소와 쉼터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1운동열사장성의적비, 6‧25참전용사기념탑 등이 있어 매년 각종 역사적인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급격한 경사면을 지녀, 지난 2015년 공원 서편의 사면 일부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듬해인 2016년, 장성공원은 행정안전부의 정비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장성군은 2017년부터 본격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 주변 정리 작업을 실시 중이다. 군은 420m의 급경사 구간에 식생블록 등을 쌓아 붕괴 위험을 차단했다. 또 공원 전면부 경사면에는 경관폭포를 조성했으며 주변 운동기구와 계단, 산책로 등도 이용하기 편리하게 정비했다. 특히, 웅장한 규모(24m×13m)를 지니고 있는 경관폭포는 선비의 절개와 기상을 뜻하는 주상절리와 황룡강의 맑은 정기를 상징하는 폭포로 구성해, 황룡강과 함께 장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이번에 조성을 마친 장성공원 경관폭포에는 ‘학문은 장성을 따라갈 수 없다’는 ‘문불여장성’의 전통과 옐로우시티 장성의 발원지인 황룡강의 물줄기가 형상화되어 있다”면서 “장성공원이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나아가 장성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서귀포시 감귤박물관‘2019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선정
         서귀포 감귤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국·공립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 박물관을 대상으로 2년마다 평가를 실시하여 인증을 하는 데 올해 전국 227개 공립박물관 중 157곳이 인증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감귤박물관 등 7곳이 선정되었다.  2017년~18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이번 평가인증은 한 차례의 서면평가와 2차례에 걸친 전문가그룹의 현장평가를 통해 실시되었으며, 감귤박물관은 전시물 2,107점의 자료 확보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자료수집 및 관리 충실성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에서는 이번 공립박물관 인증기관 선정으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제주감귤을 홍보하는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 제고를 위하여, 향후 감귤관련 자료확보와 전시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박물관 전시체계 개편 및 실외 환경 개선을 통하여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내실있는 전시공간이자 아울러 회복과 치유를 겸할 수 있는 공원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코로나19 시대 공연계의 새로운 대안 텐콕콘서트 성황리 마무리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0 ARTS STAGE : 숲, 쉼’의 첫 번째 공연 <텐콕콘서트>가 1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텐콕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공연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면서도 즐겁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텐트 객석을 마련한 새로운 콘셉트의 공연으로 6월 사전예약 시 1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기존의 고정 객석은 띄어 앉기를 통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 가능하던 잔디 객석은 텐트를 통해 완벽한 거리두기를 실천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객들이 연령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야외 캠핑을 콘셉트로 하여 조성한 조명 연출이 음악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져 공연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여행과 문화생활이 줄어 아쉬웠는데, 텐콕콘서트가 단비처럼 느껴져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시원하고 아름다운 야외공연장에서 자주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매주 공연과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11일 선보였던 텐콕콘서트의 콘셉트로 짧은 공연이 곁들여진 명화 상영, 재즈, 대중가요,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들을 준비 중이다. 7월에는 18일 명화극장 ‘시네마천국’, 25일 ‘고희안 재즈 - A land of bluesky’가 예정되어 있다. 공연 일정은 아트홀 홈페이지(https://www.hcf.or.kr/ar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카카오플러스 친구 또는 인스타그램(@hsarthall)을 팔로우하면 실시간으로 티켓 예매와 관련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0-07-14
  • 대국민 응원캠페인 다시챌린지, 유명 뮤지컬 배우 김소현 참여
        코로나19 위기로 지금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위기가 아닌 곳이 없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이 모여야 무대에 설 수 있는 공연계는 그야말로 개점휴업 상태다. 공연계의 배우나 가수 음악인들은 이런 코로나 위기가 장기화 될수록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고 기존에 하지 않았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상을 견디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명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씨는 “코로나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입니다. 특히 우리 공연 예술계가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응원하며, 어려운 시기에 찾아주시는 관객 여러분들께 마음을 다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김소현 씨는 다시챌린지 대국민 응원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뮤지컬 배우 장은아를 지목했다. 13일 저녁 늦게 올라온 김소현 배우의 응원메시지는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3453개에 이르는 등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이어지는 응원의 댓글에서는 네티즌 sopaldong는 “어려운 시기에 공연을 이어가시는 배우 및 스텝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라고 말했으며, eun_eun0815는 “우리 관객들도 좋은 공연보면서 마음에 힐링이 됩니다. 배우분들 감사합니다. 공연장 방역에 힘써주시는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빨리 안심하고 마스크없이 즐길 수 날이 오길 기원한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모차르트!’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다. 다시챌린지는 코로나19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 같이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대국민 응원 방식의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에게 응원의 날개를 보내드린다는 뜻으로 날개 모양의 손동작을 활용해 만들었고, 응원의 날개를 표현한 손그림, 사진 등 다양한 방식의 표현이 가능하다. 다시챌린지 참여 방법은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상, 응원송, 인생 명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누구든 개인 사회관계망(SNS)에 해시태그(#000이면 할 수 있어 #다시캠페인 #다시 챌린지 #2020실패박람회)와 동작사진을 올려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서울
    2020-07-14
  • 충남도, '안면도 수목원 가는 길’ 새 단장 마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의 시설물 및 식생을 새롭게 단장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안면도 자연휴양림부터 수목원으로 이어지는 ‘수목원 가는 길’과 ‘지피원’에 다양한 모양의 토피어리(조형 향나무)를 식재하고, 입체적인 녹색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 곳곳에 설치한 가랜드 등 장식물이 생동감을 더해 방문객들이 몸과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지난달에는 안면도 수목원 입구에 도의 상징 색깔을 입힌 대형 조형물도 설치해 오가는 차량들이 간판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족두리꽃(풍접초), 해바라기,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파종해 만개기에 방문객들이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했다.  아울러 생태 해설판도 교체해 수목원의 고유 기능인 전시·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이번 단장을 통해 안면도 수목원의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가꿔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 소장은 “안면도 수목원과 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면송을 비롯한 여러 꽃과 나무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힘을 얻어가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은 통합 매표를 진행해 안면도 자연휴양림 방문으로 수목원까지 즐길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휴가철 방문객 맞이 준비 완료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문화공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방문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10일 완주군은 고산자연휴양림, 문화공원의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꽃을 식재하고, 관목 전지작업과 풀베기 및 도로변 화단정비 등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피튜니아, 백일홍, 마리골드 등 1만3000여 본을 식재했으며 현재 샤스타데이지, 꽃양귀비, 금계국 등 다채로운 야생화가 활짝 피어 휴양림과 문화공원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또한,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고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제한적으로 개방·운영하며 모든 방문객들은 발열체크 및 방문객 명단을 작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시로 방역소독과 환기를 실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자연휴양림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활짝 핀 꽃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7-14
  • 야놀자, 엄태욱 신임 CTO 선임
      – 주요 테크 기업 거쳐 2017년 야놀자 합류…주요 서비스 고도화 및 통합 업무 총괄 – R&D 인력 대상 ‘생산성코드 데이’ 시범 운영…야놀자 R&D만의 혁신 문화 만들 것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엄태욱 플랫폼유닛장을 선임했다. 엄태욱 신임 CTO는 1979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했다. 그는 네이버, 엔씨소프트, SK플래닛 등 국내 주요 테크 기업들을 거쳐 지난 2017년 야놀자에 합류했다. 야놀자에서는 플랫폼실장, 플랫폼유닛장을 역임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야놀자 서비스 플랫폼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일관성있게 통합 관리하는 업무를 총괄했다. 앞으로 엄 CTO는 글로벌 여가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는 야놀자 및 관계 서비스들을 더욱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야놀자는 국내외 특1급호텔을 비롯한 숙박부터 KTX 및 렌터카 예약, 키즈 전용 상품, 항공권 검색 등 여가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예약ㆍ관리하는 슈퍼앱 정책을 펴고 있다. 한편, 야놀자는 본사 연구개발(R&D) 인력 전원을 대상으로 ‘생산성코드 데이’를 시범 운영 중이다. 구성원 각자가 전문가로서 스스로 차별화된 성과와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몰입시간을 극대화하는 근무 제도다. 오는 8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개인의 업무 생산성이 높아지는 근무 환경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근무하면 된다. 엄태욱 야놀자 CTO는 “개인의 능력 보다 시스템과 조직력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며, “야놀자 R&D만의 혁신 문화를 만들고 정착시켜 R&D 주도의 IT 플랫폼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0-07-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