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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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이강원, 양양~대구 신규 취항 ‘강원~경북 하늘길 잇는다’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TCC항공사 플라이강원은(대표 주원석)은 양양~대구 노선에 첫 취항했다고 오늘 밝혔다.   플라이강원이 신규 취항한 양양~대구 노선은 금·토·일 주 3회 운항한다. 두 도시간 육로 교통이 마땅치 않아 지상 이동시에는 5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하늘 길을 이용하면 1시간 안에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강원도는 설악산의 절경과, 스키장,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고 경관이 좋은 동해 바다, 남북 접경 지구 등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관광 요소가 많은 점을 감안하면, 이번 플라이강원의 대구 취항이 대구, 경북 주민들 가까이로 강원도를 옮겨놓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한국 항공 역사상 최초로 강원과 경북 하늘 길을 잇게 되었다”며 “금·토 오전 출· 도착, 일 오후 출· 도착 스케줄로 대구, 경북 주민들이 알찬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대구 신규 취항을 기념해 홈페이지(https://www.flygangwon.com/)에서 최저 19,000원(편도 기준/유류세/세금 별도)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양양 서피비치와의 제휴를 통해 항공권과 서핑 강습프로그램을 결합한 ‘에어서핑’ 상품을 양양~대구 노선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에어서핑’에 그치지 않고, '에어단풍’, ‘에어스키’ 등  등 강원도 체험 상품을 준비하여 더 많은 관광객을 강원도로 모셔오고자 하는 사업계획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여행
    • 항공
    2020-08-17
  • 다달이 인천여행, 숨은 여행지 굴업도 등 이색체험 상품개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에서는, 코로나 19 이후 관광침체 타개를 위해 월별 인천 테마여행 집중 홍보 및 다양한 형태의 캠페인으로 <다달이 인천여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9월 컨셉으로는 굴업도, 덕적도, 경인아라뱃길, 인천대공원 등을 캠핑컨셉으로 온ㆍ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굴업도 백패킹 클래스 운영(9월 15~16일) 및 너나들이캠핑장에서 펼치는 캠핑&문화공연 관광상품(일반인 대상 유료상품)을 개발하여 운영(9월 25일~26일)할 예정이다.  이 중, 굴업도 백패킹 클래스 구성은 <캠핑 및 별자리 전문가와 함께하는 별헤는 밤, 굴업도>를 테마로, 개머리능선 트래킹, 캠핑 요리대결, 야간 별자리이야기 등 코스의 컨셉투어로 진행되며, 다달이 인천여행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공개모집한다.  <별헤는 밤 굴업도 백패킹> 클래스는, 캠핑 유투버의 백패킹 강의와 함께 클린&비화식 캠핑문화에 앞장서고자 요리대결은 불을 사용하지 않은 캠핑요리로 하며, 밤하늘이 아름다운 굴업도를 만끽하고자 별자리 전문가의 강의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8월 18일(화)부터 28일(금) 까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참가자격은 캠핑을 좋아하는 캠퍼, 캠린이(캠핑초보자) 및 블로거 등 SNS홍보가 가능한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캠핑장비가 없다 하더라도 지원가능하고, 지원자 중 5팀(팀별 2명 이내)을 선발한다.  참가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달이 인천여행 공식홈페이지(http://www.dadal-e.com) 및 다달이 인천여행 운영사무국(032-468-5432)유선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택트, 힐링,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굴업도에서 뜻깊은 백패킹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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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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