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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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관광공사·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인센티브 제공 협약 체결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와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8월 7일 부산 소재 기업 근무자들의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부산 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재직자, 배우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사업을 추진하는 센터 관계자는 현재 부산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은 225개이며 공사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참여를 유도하여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워라밸 대표도시 부산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서 공사가 운영하는 대표 관광 명소들을 활용하여 양 기관이 함께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워라밸 시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사가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장은 ▲부산시티투어(콘텐츠관광) ▲태종대 다누비열차(자연관광) ▲황령산 전망쉼터(야경관광) ▲낙동강생태탐방선(생태관광) 4곳이며, 센터에서 제공하는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 스티커를 제시하면 사업장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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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남해군, 휴가철 걷기 좋은 섬, 힐링여행지 ‘남해바래길’ 각광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친 일상을 치유할 힐링 여행지로 걷기여행길인 ‘남해바래길’을 이용하는 탐방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남해바래길은 현재 8개 코스, 120㎞ 구간으로 풀베기 실시, 안내판 및 위험구간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풀베기는 걷기여행객들이 안전하게 남해바래길을 걸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매월 추진한다.    또 민원발생 등 빠른 대응이 필요한 경우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에서 현장방문과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남해바래길 활성화를 통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통 10년이 된 남해바래길의 고도화를 목표로 ‘남해바래길2.0’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 운영 중인 8개 코스는 앞으로 총 19개 코스로 확대되며, 거리도 220㎞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게 된다.    남해바래길 19개 코스를 완보하려면 열흘 정도 지역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남해군 윤문기 바래길 팀장은 “남해군을 경유하는 남파랑길은 총 11개 코스로 노선과 각 코스 시종점이 남해바래길과 모두 일치될 수 있도록 코스를 조정하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남해바래길과 남파랑길이 같은 노선과 거점을 공유함으로써 길 운영관리는 물론 홍보마케팅에서도 효율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파랑길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진행 중인 코리아둘레길 가운데 하나로 부산에서 해남까지 약 1,450㎞를 잇는 남해안길이다. 올해 9월 공식개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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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8-12
  • 산청군, 소리꾼 ‘박인혜’ 산청 기산국악당 찾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소리꾼 ‘박인혜’가 우리나라 국악계 큰 스승인 박헌봉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어진 산청군 단성면 기산국악당을 찾는다.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오는 15일 오후 3시 기산국악당에서 상설 국악공연 ‘해설이 있는 기산이야기 :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공연 무대에 오르는 소리꾼 ‘박인혜’는 전통 판소리를 대중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 : 2020년 우리의 바람’을 진행한다.  기존의 소리와 스토리만 설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리꾼 스스로의 궁금증에서 비롯된 역사적, 감성적, 사실적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관객은 ‘옛날 이야기’가 아닌 ‘지금의 이야기’로서의 판소리를 감상하게 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판소리가 담고 있는 ‘삶의 보편적 가치’에 초첨을 두고 축원의 의미를 지닌 민요도 함께 선보인다.  소리꾼 박인혜는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에서 배우 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예술가(AYAF)에 선정된 바 있다.  2015년에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에서 ‘뮤지컬 아랑가’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는 이데일리 문화대상 국악부문에서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 작품으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열리는 기산국악당 상설 국악공연에서는 젊고 재능 있는 국악인들이 색다른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1월까지 매 주말마다 진행되며 기산 박헌봉 선생의 제자들을 비롯해 스타 국악인과 명무, 지역 전통문화 예술인들이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지난해 상설공연 당시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대밭극장에서도 명창들의 소리 공연과 국악 앙상블 공연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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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보기 좋게, 편리하게, 확 바뀐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 VISITSEOUL.NET, 개편 기념 풍성한 이벤트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 ‘VISITSEOUL.NET’의 사용자 편의를 개선하고자 홈페이지 메뉴 및 디자인 전반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보다 직관적으로 정보를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페이지의 구성과 디자인, 카테고리 등이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되었다.   처음 방문한 관광객들이 서울의 주요 관광정보를 직관적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서울의 BEST 명소 TOP 5’, 지역명보다 랜드마크에 익숙한 외국인 관광객들 눈높이에 맞춰 랜드마크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지금 서울 여기가 뜬다’ 등의 메뉴를 메인페이지에 전면 배치하였다. 신규 개설된 ‘지금의 서울’ 카테고리에서는 현재 서울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 전시, 행사 등에 초점을 맞추어 추천정보를 제공한다.  ‘에디터 추천 여행’, ‘MVP(Must Visit Place) 서울관광 추천코스(8월 말 오픈 예정)’ 등 특화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된다. ‘에디터 추천 여행’의 경우 전담 외국인 에디터가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서울 추천 여행지와 문화 등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MVP 추천코스’는 데이터 기반으로 추출한 25가지의 서울관광 추천코스로, 10월까지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그 외,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대화형 콘텐츠 등 트렌디한 신규 콘텐츠가 매달 새롭게 추가된다.   이혜진 서울관광재단 스마트관광팀장은 ‘서울을 처음 방문하는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눈높이와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여 더 보기 쉽고 편리한 구조와 디자인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관광객뿐 아니라 서울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서울을 여행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생생한 서울관광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관광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나의 #서울 #최애 #맛집 은?’ 시민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천하고 싶은 서울 시내 맛집을 추천이유 및 사진 등과 함께 본인의 인스타에 게재하고 해당 URL을 공유하여 참가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8월 11일(화)부터 8월 26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서울관광 공식 홈페이지(www.visitseoul.net) 에 접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iPad 프로, AirPods 프로, 서울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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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8-12
  • 창원시티투어버스, 15~30일 무료탑승이벤트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탑승 이벤트는 창원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하고 휴가철 시티투어버스에 보내준 시민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난 2017년 2층 시티투어버스 2대를 구입, 올해 1층 버스 1대를 추가 도입해 창원시설공단에 위탁 운영 중이다. 2층 버스는 매일 오전 9시 15분 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에서 출발하여 창원중앙역, 용지호수, 창원의 집, 시티세븐, 마산상상길, 마산어시장, 경남대학교, 제황산공원, 속천항, 진해루를 순환한다. 별도 예약 없이 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1일 5회 운행한다. 1층 버스는 오전 9시 20분 스포츠파크 만남의광장을 벗어나 성주사, 진해해양공원, 진해중앙시장, 제황산공원,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을 거쳐 오후 4시에 만남의광장으로 돌아온다. 1일 1회 운행한다. 창원시설공단(☎ 712-0777)에서 매일 20명씩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시티투어버스는 휴일에도 운행하며 월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이벤트 기간 중 어린이 탑승객에게 ‘시티투어버스 모형’을 선물로 준다. 황규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버스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시티투어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8-12
  • 영천시, 신화랑풍류벨트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 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8일부터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은 금호읍 거여로 426-5 일원에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관광시설이며, 영천한의마을과 함께 3대문화권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다. 화랑설화마을은 110,000㎡ 부지에 전시시설인 화랑우주체험관, 설화재현마을, 체험시설인 화랑배움터(키즈존), 국궁체험장 그리고 영상시설인 4D 돔 영상관을 갖추고 있고, 편의시설로는 그린스테이션이 있다. 화랑우주체험관은 화랑을 테마로 한 전시물과 2종류의 VR체험을 할 수 있고, 화랑배움터는 화랑을 테마로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진 키즈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1회당 40분씩 이용할 수 있다. 4D 돔 영상관에서는 미래화랑의 활약상을 그린 4D 입체영상을 10분 동안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야외에 위치한 설화재현마을은 김유신의 일대기를 주제로 꾸며져 있고, 국궁체험장에서는 전통 활쏘기인 국궁을 화살 5발씩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야외에 3천평 가량의 코스모스밭이 조성돼있어 멋진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번 시범운영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무료이고,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11:00~17:00까지 운영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시에서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편의시설 등을 좀 더 보완 후 9월 25일 정식운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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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브라보 마이 라이프’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무더위를 이기고 코로나 블루를 시원하게 날릴 기획음악회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상반기 관객과 거의 만날 수 없던 대전시립합창단이 다시 활동의 기지개를 켜는 무대로 연주회는 객석 거리두기 좌석 배치로 진행된다.  또한 보다 많은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녹화 방송을 공개한다.  이번 연주회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합창단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레퍼토리를 모아 준비한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라틴음악에서부터 당신의 인생을 응원하는 노래, 신명나는 위풍당당 트롯과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전의 찬가까지 신나고 유쾌한 무대로 꾸며진다.  ‘당신을 응원하며’ 무대에서는 뜨거운 라틴음악 밸라스퀘즈(C. Velasquez)의‘베사메 무쵸(Besame mucho)’, 지나온 삶을 위로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무지개 너머 희망을 노래하는 아를렌(H. Arlen)의‘무지개 너머로(Over the rainbow)’ 등이 소개된다.  ‘위풍당당 트롯’ 무대에서는 최근 폭발적 인기 속에 열풍을 몰고 온 TV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덕에 새롭게 각광받는 대중가요 ‘희망가’,‘멋진 인생’,‘무조건’등을 드럼과 기타 반주가 어우러진 이색 무대로 선보인다.  신명나는 웃음을 주는 무대로 코로나로 위축됐던 마음을 활짝 펴고 한 여름 밤 무더위를 날릴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대전을 노래하다’ 무대에서는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대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노래한 대전을 주제로 한 곡들을 묶어 소개한다.  ‘대전 청춘가’부터 ‘대전찬가’,‘대전 블루스’까지 우리가 사랑하고 가꿔가야 할 도시, 대전을 노래하며 연주회를 마무리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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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군산시, 근대미술관,‘한 恨민족의 기억’전시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이범수)-한국관광공사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특별전이 근대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오는 10월 20일까지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특별전 ‘한 恨민족의 기억展’을박물관 분관인 근대미술관(구.일본 제18은행)에서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전북도립미술관이 협업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는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 중 일부를 엄선, 도내 시군 전시공간에 작품을 전시하여 더 많은 도민에게 미술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국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역사를 겪은 우리 민족이 전쟁 후의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이 담긴 작품들로 구성했다.    <한 恨민족의 기억>展은 한국전쟁으로 인한 민족의 분단 역사를 판화로 담은 최병수의 <분단인>, 한국전쟁 후부터 새마을운동 전까지 당시 한국인의 일상 모습을 군산 중심으로 담은 김학수와 신철균의 사진 작품들, 80~90년대 판문점 출입기자로 활동하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낸 우리 민족이 지닌 분단의 아픔과 남북통일의 희망 메시지를 사진에 담은 김녕만의 <잃어버린 세월> <판문점 시리즈> 등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근대미술관에서는 여행지로 군산을 찾은 관광객은 물론 군산시민들도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품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군산을 대표하는 원로작가 초대전과 자체 기획전, 전북도립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관> 전시 등으로 연 4회 정도 다채로운 미술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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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한국관광공사, 부산 지역 출장 가이드북 ‘출장더하기’ 발간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김지호)-한국관광공사 / 백스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출장 차 부산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유용한 현지정보를 제공하여 편의를 돕고자 출장가이드북 ‘출장더하기’를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올해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된 부산 지역에서 비즈니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6개의 거점(벡스코, 부산시청, 부산역, 해운대, 서면역, 광안리)을 중심으로 기업회의, 컨벤션 등으로 인한 출장에 도움을 줄 만한 현지 정보를 선별해 담았다. 현지 정보는 각 거점의 특색을 비롯해 일을 마치고 방문하기 좋은 야간관광지, 가볍게 산책이 가능한 곳, 현지 맛집, 출장기념품 등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 여행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은 새로운 시도로, 공사는 6개 거점 주변의 숙박업소, 관광안내소,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벡스코 등을 통해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MICE 누리집 K-MICE(k-mice.visitkorea.or.kr) 내 페이지를 별도 제작해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 대상지인 부산 외 타 지역에 대한 후속 제작을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외국인 비즈니스 관광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가이드북을 번역, 비즈니스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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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서울시, 10월까지 온라인 독서문화축제 `북적북적 캠페인`…참여행사 풍성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중장년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50+세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북적북적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 째 열리는 ‘북적북적 캠페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구로구청과 함께 매년 개최하는 지역축제로 50+세대와 서울 서남권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지식과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코로나19상황 속에 개최되는 이번 ‘북적북적 캠페인’은 안전한 진행을 위해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개최된다.  8월부터 10월까지 ‘원 북 캠페인’(8월), ‘북 나들이’(9월), ‘원 북 콘서트’(10월)와 ‘구로 책 축제’(10월)로 나뉘어 50+세대가 다양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담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50+세대와 시민들이 참여해 올해의 인생 책을 선정하고 함께 나누는 ‘원 북 캠페인’부터 시작된다.     12일(수)부터 31일(월)까지 올해의 책으로 선정할 ‘원 북’ 후보를 추천하는 ‘아무책챌린지’를 진행한다. 50+포털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원 북’ 또는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아무책챌린지’에서 추천된 ‘원 북’ 후보 중에서 네티즌들의 투표와 도서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원 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9월에는 책을 읽고 기록하고 즐기는 ‘북 나들이’ 행사가, 10월에는 유튜브 라이브 ‘원 북 콘서트’와 구로책축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9일(수)~9월 29일(금)까지 진행되는 ‘북 나들이’는 50+독자가 영상으로 추천하는 ‘원 북 소개’와 인생 깊었던 책 속 한 줄 문장을 원고지에 직접 필사하여 참여하는 ‘50+ 감성필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월에는 선정된 ‘원 북’ 저자가 50+독자들을 직접 만나고 독자들은 자신이 필사한 한줄 문장을 낭독하는 ‘원 북 콘서트’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진행한다.  또한 10월 17일(토)에는 온라인 ‘구로 책 축제’와 연계해 구로지역 50+세대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책 속 한줄 낭송’, ‘가족 독서 골든벨’, ‘과거시 짓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북적북적 캠페인’ 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50+포털(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장소‧시간에 제약 없이 다양한 세대가 함께 활동에 참여,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요즘처럼 슬기로운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독서는 50+세대 뿐 아니라 모두에게 최적의 취미이자 놀이가 될 수 있다”며 “50+세대와 지역주민이 함께 책을 매개로 다양한 즐거움과 가치를 나누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50+세대 문화를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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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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