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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분야별 진로 탐색과 맞춤형 취업전략으로 차세대 부산 관광인의 꿈에 한 걸음 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2020-08-13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부산경제진흥원 및 부산컨벤션산업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미래 관광 인재 육성을 위한 관광분야 진로 탐색 및 온라인 기업 투어 프로그램을 오는 18일(화)과 10월 27일(화)에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관광분야 진로 탐색 및 온라인 기업 투어는 관광분야 취업을 꿈꾸는 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MICE산업(1차)과 여행업(2차)으로 나눠 운영되며, 회차별로 운영 분야의 진로 탐색 및 취업전략 특강과 온라인 기업 현장 투어, 업계 현직 대표들과 함께하는 런치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MICE 산업에서의 진로 탐색을 주제로 하는 1회차는 오는 18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도에 위치한 센터에서 진행되며, 협회 소속의 업계 전문가들이 특강 및 멘토링에 참가해 진로지도를 하게 되며, 2회차는 여행업을 주제로 10월 27일(화)에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등의 여행업계 전문가 특강과 업계 전문가 중심의 멘토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1회차는 오는 1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회차별로 선착순 80명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김기헌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관광분야별로 나누어 진로 탐색 특강과 온라인 기업 투어, 멘토링을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평소 관광분야 진출에 꿈을 키워오고 있는 학생 및 청년들에게 희망 취업분야에 맞춰 실질적으로 도움을 제공하며 분야별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고 전하며,“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이 목표하는 분야에 대한 비전을 한층 키우고 향후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차세대 관광 인재로 성장하여 부산의 관광산업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8-13
  • 대전마케팅공사,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결과 발표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한‘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심사 결과, 총 4개 분야에서 관광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선정업체는 예비 관광스타트업 8개, 초기 관광스타트업 2개,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1개, 지역상생 관광벤처 1개 기업이다.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대전시와 세종시 지역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창업기업 중에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사업계획과 역량을 갖춘 관광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진행됐다.  올해 국비 등 총 20억원이 투입되며,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 자금,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사무공간 입주, 법률·세무·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인턴 채용 지원, 유관기관 네트워킹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12개 업체에는 센터 내 입주공간을 올해말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상위 4개 예비·초기 관광스타트업은 사업화 자금 각 3,000만원,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1개사는 사업화 자금 2,000만원, 지역상생 관광벤처 1개사는 사업화 자금 3,000만원을 올해 지원해준다.   각 분야별로 ▷예비 관광스타트업에는‘취향에 맞는 캠핑 큐레이션’과‘대전 원도심 다크투어리즘 상품 운영’ ▷초기 관광스타트업에는‘대전의 문화재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에는‘스마트엔티어링 관광상품 운영’▷지역상생 관광벤처에는‘A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플랫폼 개발’등이 각각 포함됐다.  특히, 지역상생 관광벤처‘임퍼펙트’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공모전에 기 선정된 업체로 우수한 관광 역량과 기회를 대전과 세종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대전·세종 지역의 관광스타트업의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전과 세종의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우수한 많은 창업기업들이 참여하게 되어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며“코로나19로 인해 관광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9월 개소하는 관광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이번에 엄선된 각 분야의 관광기업들이 앞으로 선도적인 역할과 새로운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여행
    • 종합
    2020-08-13
  • 수원시, 2020 수원발레축제, 온·오프를 수놓는다
        파란불이 켜진 30여 초 동안 횡단보도에서의 발레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발레를 친숙하게 해 준 수원발레축제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수원시의 여름을 특별하게 장식한다.   올해 6회를 맞는 수원발레축제는 코로나19로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대신 메인 공연 온라인 생중계로 더 많은 관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발레STP협동조합, 수원발레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 수원발레축제’는 16일 ‘발레 in 횡단보도’ 거리공연으로 시작된다.   수원발레축제만의 시그니처 행사인 횡단보도 발레는 기존에 수원시청역에서만 진행됐던 장소를 16일 낮 12시 영통역과 오후 6시 수원시청역, 17일 낮 12시 장안구청 사거리와 오후 6시 수원시청역으로 장소와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선물한다.   메인 공연은 18~20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18일 클래식의 밤 ▲19일 발레 마스터피스 ▲20일 발레 갈라스페셜 등을 주제로 호두까기인형 등 클래식부터 카르멘 등 유명 발레공연의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시어터, 김옥련발레단 등 국내 최정상의 6개 발레단이 공연하며, 올해 초청된 광주시립발레단도 메인 공연에 함께 한다.   야외에서 진행하던 메인 공연은 올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실내공연으로 진행, 사전예매가 필수다. 객석의 50%로 제한돼 408석을 무료로 운영한다. 온라인 예약은 http://www.balletstp.kr에서 가능하다.   대신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3일간의 메인 공연 모두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기로 해 원하는 곳 어디서든 발레 공연을 볼 수 있다.   특히 공연 15분 전부터 국내 최정상 발레단 단장들이 직접 발레의 동작과 작품에 대한 해설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움직이는 발레조각전’은 발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다.   부대행사도 자유 참가공연 등을 축소했지만 내실을 다졌다.   17일부터 수원SK아트리움 연습실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이 연령대별 맞춤형 체험 교실을 진행하고, 문훈숙, 강수진, 김주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레리나의 사인 토슈즈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인 토슈즈 전시’도 공연장 로비에 전시된다.   뛰어오르는 발레 동작 ‘발롱(Ballon)’을 모티브로 한 발레 체조를 따라 하는 영상을 틱톡에 업로드하며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발레를 경험하는 온라인 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추진해 발레 특화 축제를 시민들이 즐겁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 6개가 모여 발레 대중화를 위해 협력하는 발레STP협동조합은 지난 2015년부터 수원발레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8-13
  • 경남도립미술관, 여름의 끝자락 미술관에서 함께 공부해요
        경남도립미술관(관장 김종원)은 8월 20일(목)부터 9월 4일(금)까지 도민을 위한 ‘2020 뮤지엄렉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예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나가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긴 장마로 지친 도민들에게 예술인문강좌로 여름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 뮤지엄렉처’는 우선 19-20세기 한국미술의 거대하고 세밀한 지도를 살펴본다.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19세기와, 암울했던 식민지시대, 좌익과 우익의 대립이 극심했던 해방공간, 전후 격동의 현대사 속에서도 끊임없이 탄생해온 우리 미술에 대해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근대 이전, 전통시대의 이미지와 한국현대미술과 전통의 관계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동시대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첫 강좌로 ▲ 8. 20.(목) 미술평론가/서울대학교 강사로 있는 최열 강사의 <19세기 미술-지역미술의 탄생>, 이어 ▲ 8. 25.(화) 미술평론가/경기대교수로 있는 박영택 강사의<근대 이전 전통시대의 이미지> ▲ 8. 27.(목) 최열 강사의 <20세기 미술-전환의 시대> ▲ 9. 4.(금) 박영택 강사의 <한국현대미술과 전통의 문제> 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20 뮤지엄렉처’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1900년 전 후 한국미술을 다루고 있는 <자화상II-나를보다>展과 마산 출신의 故이상갑 화백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이상갑 탄생 100주년 기념>展을 더욱 풍요롭게 감상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자리가 남아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뮤지엄렉처’는 코로나19 대응수칙에 따라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 여행
    • 국내
    2020-08-13
  • 당신이 몰랐던 부울경 속으로 가을여행 떠나요
      동남권광역관광본부(이하 ‘본부’)가 부울경지역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이벤트를 13일부터 진행한다.    지난 ‘근로자 휴가비 지원사업 이벤트’에 이은 이번 행사는, ▸‘부울경 일주일 여행하기-사부작 부울경’과 ▸‘40일간의 버그존일주-브이로그 공모전’이다.     우선 ‘부울경 일주일 여행하기-사부작* 부울경’은 부산·울산·경남 지역 여행을 희망하는 여행자를 선정해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부작 : 별로 힘들이지 않고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 ‘살며시’를 뜻하는 경상도 방언    3개 중 1개 이상 지역에, 최소 2일 이상 최대 7일간 여행할 수 있는 여행경비(1일당 1인 5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서는 26일까지 메일로 접수하고, 선정 대상자는 여행 후 여행 사진 및 후기를 자신의 SNS에 게재해야 한다.     ‘40일간의 버그존* 일주-브이로그 공모전’은 버그존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 다양한 명소를 1박 2일 이상, 2개 시도 이상을 연계해 힐링·킬링·체험·숨은 명소·자유 등 5가지 주제에 맞는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신규 이벤트다. 5분 이내 동영상과 30초 이내 요약분을 제출하면 자체 심사로 선정해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 버그존(B.U.G. Zone) : Best memory Zon Busan, Unique ecological Zone Ulsan, Great culture Zone Gyeongnam의 약자로 약 100만 종이 넘는 다양한 형태의 곤충(Bug)처럼 1인 크리에이터와 여행 브이로거들이 버즈활동(곤충들이 웅웅거리면서 날아다니는 모양)이 가능한 공간이 될 수 있는 부․울․경 지역을 일컬음.    유튜버나 SNS를 사용하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며,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줘 각각 1등 1팀에게는 한국관광공사 사장상과 200만원과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1차 ‘댓글, 공감, 조회 및 구독자 수’ 등 정량평가 심사를 거쳐, 2차 ‘창의성, 화제성, 작품성, 홍보성’ 등의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9월말 입상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서와 기타 서류를 작성해 동남권광역관광본부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울산·경남 각 시도 홈페이지와 동남권광역관광본(051-715 -4770~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SNS 세대 등을 동남권 지역으로 유치해 코로나 이후 개별 여행객 위주로 변화하는 관광 트랜드에 적극 대응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지로서의 부울경의 이미지와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8-13
  •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비대면으로 홍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 이하 ‘조직위’)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 여파로 1년 연기돼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효과적으로의 알리기 위해 기존 대면 방식에서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시작한다    조직위는 기존 운영하고 있던 유튜브 채널을 8월부터 새롭게 개편했다.     프로그램은 ▸산양삼을 활용한 내 맘대로 요리의‘산삼쿡방’, ▸함양의 숨어있는 명소를 해설과 함께 소개하는 ‘함양! 힐링투어!’, ▸엑스포 주요 소식을 알려주는‘뉴스브리핑’으로 각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방송할 계획이다.     지난 8월 소개된 개편 1탄 산삼겹라면의 산삼쿡방과 이어 소개된 개평한옥마을의 함양 힐링투어 영상은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뉴스브리핑은 영상 말미에 비하인드 영상을 소개해 다소 딱딱하고 지루해 보일 수 있는 뉴스브리핑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조직위는 유튜브 개편 기념으로 영상에 댓글을 남긴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한 당첨자 10명에게 5년근 산양삼 3뿌리 교환권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3회에 걸쳐 실시되며, 마지막 당첨자 추첨은 8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유튜브와 함께 SNS 홍보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에는 ‘사진찍기 좋은 함양의 명소’를 비롯해 함양에 관한 다양한 소식 글 등 비대면 채널에 익숙한 젊은 층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게시될 예정이다.    김종순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대인홍보에 치중된 기존 홍보방식에 대대적인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엑스포에 대한 관심의 거리는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엑스포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열린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8-13
  • 사천시, 공군과 함께 하는 2020 사천에어쇼』개최 연기
      사천시는 오는 10월 22일~25일 개최 예정이던 ‘공군과 함께하는 2020 사천에어쇼’ 행사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주최기관 합의 및 임시총회를 통하여 금년도 행사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사천시는 WHO의 팬데믹 선언(3. 11.)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5. 6.) 시행, 감염력이 더욱 강력해진 변종 바이러스(GH형)의 발현, 보건당국의 가을철 대유행 가능성 경고 등의 상황 속에서 행사를 정상적으로 개최할 수 있을지에 대해 자체 검토회의(4회)와 공동주최기관 협조회의(2회),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총회를 통해 심도 있게 검토하고 고심한 끝에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금년도 행사를 연기하고 2022년에 ‘공군과 함께하는 사천에어쇼’를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일련의 검토과정에서 완벽한 방역대책을 통해 사천에어쇼를 개최하는 것으로 준비하여 왔지만 일일 관람객이 전국에서 수만명에 달하는 점, 행사 특성상 다수의 밀집 현상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점, 방역의 통제범위가 미치지 못하는 위험요소가 상존하다는 점 등을 고려하였으며, 특히, 단 한 명의 확진자 또는 미인지 접촉자가 방문할 경우 다수 인원에 대한 역학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는 점 등을 볼 때 행사를 연기하는 것이 정부의 방침에 부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 판단하였다.  금번 '공군과 함께하는 2020 사천에어쇼'에서는 코로나19 극복 및 항공산업 재도약을 성원하기 위하여 ‘창공을 넘어 우주로! 강한 공군, 강한 사천!’ 이라는 슬로건 아래 6.25 70주년 재연비행, 韓‧美 공군의 F-16 우정비행 등 스토리 있는 에어쇼 운영과 국군교향악단 연주회, 위문열차, 사천에어쇼 프러포즈 등 행복한 문화행사와 접목하였고, 안전체험 교육, 하늘사랑 사천사랑 사진공모전, 김정기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쇼, 에어로마트사천 2020, 일자리 채용박람회 등 총 12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항공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한편, 어려운 여건에 있는 항공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으나,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하게 되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는 금번 행사가 불가피하게 연기되지만, 향후 국제적인 에어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기존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추진하는 한편,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열심히 준비해 온 공군과 함께하는 2020 사천에어쇼를 연기하게 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결정임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금년 행사를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관계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1 사천에어쇼는 더욱 알차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내년 ‘2021 사천에어쇼’는 2021년 10월 28일(목) ~ 31일(일) 사천비행장에서 개최되며, 또한 2022년도에는 금년도에 개최하지 못하고 연기한 '공군과 함께하는 2022 사천에어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8-13
  • 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8월 15일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주제 ‘태극기 부채’만들며 의미·상징 이해   태극기와 관련된 체험을 하며 광복절의 의미와 태극기의 상징성을 이해하고 나라사랑을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광복절을 이해하고,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본 다음, 태극기 부채 만들기, 태극기 보석 십자수, 태극기 풍선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단, 울산박물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체험 공간 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가족단위로 체험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229-4766), 전시교육팀(229-4722)로 문의하면 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8-13
  • 산청군, 국내 첫 목화 재배지 산청서 ‘목화야 놀자’
          문익점 선생이 목화씨를 들여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한 곳인 산청군에서 면화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청문화원은 오는 11월까지 단성면 목면시배유지에서 ‘목화야 놀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행사다. 이 사업은 목면시배유지를 중심으로 문화재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산청문화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목화야 놀자’는 올해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목화솜 인형 만들기와 손수건 천연염색, 목화씨 오일 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진다.  전통 무명베짜기 시연도 관람할 수 있어 목화의 수확과 솜 만들기, 실 뽑기 등 전통 목면제작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목화야 놀자’는 짜임새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타며 체험신청 예약이 거의 마감됐다. 다만 30인 이상의 단체의 경우 날짜 협의 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문화원(☏973-0977)으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야외에서 진행되며 참여 전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참여자 명단 작성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군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목화 재배지인 이곳 목면시배유지를 새로운 관광자원이자 역사문화 체험지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생생문화재 사업 ‘목화야 놀자’가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8-13
  • 산청군, 산청한방약초축제 약초장터 입점 신청하세요
      산청군은 제20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고품질 약초와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약초·농특산물판매장터’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약초·농특산물판매장터는 산청IC입구 축제장에 들어서게 된다. 약초판매장터는 27개 부스, 농특산물 40개 등 모두 67개 부스다.  신청 자격은 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며 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초와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가와 업체 등이다.  입점료는 부스당 30만원으로 부스(4m×4m), 탁자, 의자, 현수막, 차광막 등이 설치·지원 된다.  입점을 희망하는 농가와 업체는 주소를 두고 있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오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은 입점 희망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거친 후 장터 입점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약초농가의 소득증대와 국민 건강에 기여하기 위해 약초·농특산물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엄선된 고품질 산청약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농가와 업체가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다. 오는 25일부터 10월4일까지 산청IC 축제광장과 동의보감촌에서 열린다. 
    • 여행
    • 종합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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