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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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는 18일부터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은 금호읍 거여로 426-5 일원에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관광시설이며, 영천한의마을과 함께 3대문화권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다.



화랑설화마을은 110,000㎡ 부지에 전시시설인 화랑우주체험관, 설화재현마을, 체험시설인 화랑배움터(키즈존), 국궁체험장 그리고 영상시설인 4D 돔 영상관을 갖추고 있고, 편의시설로는 그린스테이션이 있다.



화랑우주체험관은 화랑을 테마로 한 전시물과 2종류의 VR체험을 할 수 있고, 화랑배움터는 화랑을 테마로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진 키즈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1회당 40분씩 이용할 수 있다. 4D 돔 영상관에서는 미래화랑의 활약상을 그린 4D 입체영상을 10분 동안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야외에 위치한 설화재현마을은 김유신의 일대기를 주제로 꾸며져 있고, 국궁체험장에서는 전통 활쏘기인 국궁을 화살 5발씩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야외에 3천평 가량의 코스모스밭이 조성돼있어 멋진 추억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번 시범운영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무료이고,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11:00~17:00까지 운영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시에서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편의시설 등을 좀 더 보완 후 9월 25일 정식운영 할 예정이다.


KIN.KR 2026-01-23 13: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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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화랑풍류벨트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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