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여행
Home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 레고랜드, 어린이병원 환우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닌자고 로이드’ 병실 깜짝 방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레고랜드는 5월 7일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어린이 환우들을 격려하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외 활동이 어려운 입원 환우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레고랜드에서 운영 중인 레고 닌자고 15주년 봄 시즌 축제 ‘고 풀 닌자(Go Full Ninja)’의 콘셉트를 병동 안으로 그대로 옮겨와 아이들이 병실에서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레고 닌자고의 인기 캐릭터 ‘로이드’가 병동에 깜짝 등장해 어린이 환우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아이들은 평소 좋아하던 캐릭터와 직접 만나 닌자 포즈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밝은 웃음을 되찾았다. 또한 로이드는 병실을 직접 찾아 환우들에게 닌자고 레고 선물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병동 곳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레고랜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치료 과정으로 지친 어린이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닌자고 15주년을 맞아 파크에서 진행 중인 ‘고 풀 닌자’ 축제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병실의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었다”며 “오늘 닌자 영웅 캐릭터와의 만남이 아이들에게 치료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레고랜드는 지난 2022년 개장 이후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꾸준히 병원을 방문해 공연과 선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레고랜드는 총 8차례에 걸쳐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위한 방문 공연과 선물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어린이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테마파크와 관광업계가 사회공헌 활동을 단순 기부를 넘어 체험과 정서적 치유를 결합한 방식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레고랜드의 활동 역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5-07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가정의 달 맞아 미식 프로모션 확대…뷔페·코스·공연형 다이닝 총망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호텔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미식 축제’를 테마로, 애프터눈 티부터 코스 요리, 뷔페, 공연형 다이닝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호텔별 셰프의 개성과 제철 식재료를 반영해 단순 외식을 넘어 특별한 기념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아트 클라이밍 애프터눈 티’를 비롯해 라이브 BBQ 디너 ‘아일랜드 그릴 나이트’, 프리미엄 ‘셀레브레이션 7코스’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메뉴 무료 제공과 디저트 혜택을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적극 공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에서 글로벌 뷔페를 선보이며, 어린이날에는 키즈 메뉴와 특선 요리를 강화한다. ‘더 마고 그릴’에서는 로스트 비프 중심의 공유형 코스 요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든 다이닝을 제안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패밀리 뷔페 페스타’를 통해 프리미엄 육류 요리와 글로벌 퀴진, 디저트 뷔페를 결합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5월 연휴 기간 ‘키즈 프리’ 프로모션을 통해 성인 1인당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뷔페와 함께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공연과 결합한 이색 다이닝도 눈길을 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카페에서는 팝페라 공연과 뷔페를 함께 즐기는 ‘가족음악회’를 운영해 식사와 공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역시 가정의 달 맞춤 뷔페와 어린이 체험 이벤트, 가족 할인 혜택 등을 마련해 세대별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풍선 아트, 핸드페인팅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해 가족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단체 고객 대상 와인 제공 및 가족 동반 고객을 위한 음료 혜택을,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는 마술 공연과 뷔페를 결합한 ‘키즈 매직 뷔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각 호텔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식과 체험, 공연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를 통해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동시에, 가정의 달 특수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주목된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4-29
  • 라한호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체험형 콘텐츠 강화…경주·전주·울산 등 맞춤형 패키지 선보여
          전국 주요 관광지에 자리한 라한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시즌 한정 패키지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각 지점에서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행 준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인기 그림책 작가 토마쓰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북토크를 진행한다. 신작 ‘벚꽃을 부탁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와 함께 작가 사인회가 열려 가족 단위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즈 플레이북’ 패키지를 통해 객실 숙박과 북토크 입장권, 조식 뷔페, 수영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명물 황남빵과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로컬 한입’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라한호텔 전주는 전통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지역 전통주 브랜드와 협업한 ‘담금주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담금주를 만들고 전통주와 다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맛있는 전주여행’ 패키지를 통해 로컬 맛집 지도와 인기 간식 교환권, 전북투어패스 1일권을 제공해 전주 여행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키즈 플레이존을 무료로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 원데이 클래스와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장생포 고래박물관 관람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해피 키즈케이션’ 패키지를 통해 체험형 가족 여행을 강화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로컬트립’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화과를 활용한 베이킹, 천연 염색, 전통주 체험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이는 한국관광공사와 지역 공동체 협업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라한호텔 포항은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 입지를 활용해 자연과 명소를 연계한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자체 제작한 여행 지도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제공하는 ‘봄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통해 방문객들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고객들이 편안한 숙박과 함께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색다른 여행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숙박을 넘어 지역 문화와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각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4-29

실시간 호텔/리조트/크루즈 기사

  • 레고랜드 열린관광지로 새 단장 장애인 접근성 강화한 모두의 테마파크로 도약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며 모두에게 열린 테마파크로 새롭게 거듭났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12일 배리어 프리 모두에게 열린 레고랜드를 주제로 열린관광지 조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약 120명이 초청돼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조성된 정서적 쉼터와 인공지능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 등 레고랜드에 새롭게 도입된 접근성 시설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레고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개장 당시부터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2024년에는 공인자폐센터 인증을 획득하는 등 장애인과 이동약자를 배려한 운영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을 통해 레고랜드는 기존 장애인 편의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정서적 쉼터와 MC 올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설과 콘텐츠를 적극 도입했다. 레고랜드 시티 구역 베이비케어 센터에 조성된 정서적 쉼터는 감각 자극에 민감한 방문객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국내 테마파크 최초 사례다. 공간 내부에는 인피니티 라이팅과 버블 튜브 광섬유 커튼 깊은 바다 테마의 레고 조형물 등 감각 조절 요소가 배치돼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돕는다. 예기치 않은 발작성 행동으로 혼잡한 공간 이용이 부담스러운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음성 대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MC 올리는 장애인과 아동 노약자 등 이동 약자의 파크 이용을 돕기 위해 도입된 인형 형태의 인공지능 가이드로 레고랜드 직원을 의미하는 모델 시티즌과 마스코트 올리의 이름을 결합해 명명됐다. 춘천 소재 테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음성 대화가 가능하며 파크 이동 동선 레고 작품 설명 편의시설 위치 등을 일상 대화 형식으로 안내한다. 장애인뿐 아니라 어린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는 자동문 설치 확대 무장애 보행로 정비 촉지 및 음성 통합 안내판 개선 가족 화장실 자동 출입문 설치 레고랜드 호텔 장애인 객실 도어클로저 설치 등 방문객의 실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해 초청된 자폐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겨울 시즌 크리스마스 공연을 관람한 뒤 레고랜드의 접근성 철학과 신규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루 동안 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열린관광지는 평소 나들이를 준비하며 관심 있게 살펴보던 분야라며 레고랜드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돼 다양한 시설을 마련한 점이 반갑고 정서적 쉼터 역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운영 총괄 박은동 실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실제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불편 없이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고랜드는 향후에도 시설뿐 아니라 서비스와 콘텐츠 전반에서 접근성 강화를 지속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12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해발 1088m 산에서 즐기는 겨울 절경 ‘무빙 테라스’ 12월 1일부터 영업 개시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지난 12월 1일부터 곤돌라로만 갈 수 있는 해발 1088m의 산에서 겨울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무빙 테라스’의 영업을 시작했다. ‘무빙 테라스’는 해발 1088m에 위치한 설산의 절경과 무빙(얼음서리)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시설로, 무빙이란 영하 약 2~10도의 기온에서 공기 중의 수분이나 안개가 나무에 얼어붙어 반짝이는 아름다운 절경을 만들어 내는 현상이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이에 아침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선라이즈 곤돌라, 무빙과 설경을 모티프로 한 음료나 애프터눈티 등, 겨울만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1. 이른 아침 ‘선라이즈 곤돌라’로 향하는 아침 절경 체험 2025년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 간 ‘선라이즈 곤돌라(Sunrise Gondola)’가 한정 운행된다. 해가 뜨기 전의 아직 어스름한 시간대에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하면 무빙 테라스에서 히다카 산맥 능선 위로 천천히 떠오르는 아침 해를 감상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아침 햇살이 설산을 반짝이며 비추는 모습은 겨울 아침만의 특별한 절경 체험이 될 것이다. · 운영 기간: 2025년 12월 1일~12월 10일 · 요금: 곤돌라 왕복 요금 - 성인 2200엔 / 7~11세 1300엔 / 반려견 500엔(모두 세금 포함) ※ 토마무 더 타워·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객은 무료 · 운영 시간: 6:00〜12:30(상행 곤돌라 마지막 승차) / 13:00(하행 곤돌라 마지막 승차) 2. 반짝이는 무빙을 모티프로 한 ‘무빙 밀크티’ 무빙 테라스에 함께 있는 카페 ‘구름 카페(Kumo Cafe)’에서는 겨울의 반짝이는 서리 풍경을 이미지로 한 오리지널 음료 ‘운해 밀크티’를 새롭게 준비했다. 이 음료는 리조트의 팜 에리어에서 사육한 소의 우유를 사용한 진한 토마무산 우유에 부드러운 크림의 달콤함이 녹아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밀크티로 구름 카페에서는 서리로 반짝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시거나 실내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 장소: 무빙 테라스, 구름 카페(Kumo Cafe) · 가격: 700엔(세금 포함) · 비고: 테이크아웃, 매장 내 이용 모두 가능 ※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 별도 부과 3. 표고 1088m의 산에서 즐기는 ‘운해 테라스 애프터눈 티’ 표고 1088m에 위치한 무빙 테라스에서 반짝이는 설산의 절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를 개시했다. 테라스 내 독특한 전망 스폿인 ‘클라우드 워크(Cloud Walk)’를 모티프로 한 스탠드 위에 서리와 설산을 이미지한 9가지의 스위츠와 세이보리(가벼운 식사류)가 아름답게 담겨 제공된다. 올해는 특별 메뉴로 ‘운해 몽블랑’이 새롭게 등장했다. 토마무산 원유로 만든 밀크 젤라토 위에 화이트 초콜릿 몽블랑 크림을 짜 올린 디저트로,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눈처럼 녹아드는 한정 디저트로 별미다. · 운영 일정: 2025년 1월 10일 ~ 2026년 3월 31일 / 11:30 ~ 15:30 · 요금: 1인 7500엔(세금 포함) · 구성: 9종의 스위츠 및 세이보리, 4종의 음료 · 예약: 공식 사이트를 통해 1주일 전까지 예약 필요 · 정원: 1일 6팀(1팀 2명까지) · 대상: 숙박 및 당일 방문 고객 모두 가능 · 장소: 무빙 테라스, 구름 카페(Kumo Cafe) · 비고: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며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메뉴가 변경될 수 있음,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이 별도 부과 4. 겨울의 절경과 대자연을 만끽하는 ‘절경 서리 스노슈 투어’ ‘절경 서리 스노슈 투어’는 눈으로 뒤덮인 새하얀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을 가이드와 함께 스노슈로 걸으며 둘러보는 액티비티다. 홋카이도 특유의 웅장한 설경을 감상하면서 스노슈 체험을 즐기고, 체험이 끝난 후에는 따뜻한 스프로 몸을 녹이는 체험이다. 눈 덮인 산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체험이 될 것이다. · 운영 일정: 2025년 12월 20일~2026년 3월 31일 / 8:30~11:00 · 요금: 1인 1만엔(세금 포함) · 포함 내용: 스노슈 가이드, 장비 대여(스노슈·보드 부츠), 어니언 그라탱 스프 · 예약 시작일: 2025년 11월 7일 · 예약: 공식 웹사이트에서 3일 전까지 접수 · 정원: 최대 10명, 최소 2명 이상부터 진행 · 대상: 7세 이상(숙박객·당일 이용객 모두 가능) · 비고: 날씨나 적설 상태에 따라 중지될 수 있으며 식재료 상황에 따라 메뉴 일부가 변경될 수 있음,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 별도 부과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09
  • 호시노야 발리 by 호시노 리조트, 발리의 고유 문화를 담은 연말 이벤트 진행
      독창적인 테마로 일상을 벗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호시노야 발리에서는 2025년 연말을 기념해 게스트들에게 여유를 가지고 발리만의 방식으로 휴일을 기념하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리조트에서는 ‘Indigenous Bali’s Festive Holiday Celebrations(발리의 고유 문화를 담은 휴일 축제)’를 선보이며, 섬에 깊이 자리한 연대의 정신에서 영감을 얻은 몰입형 문화·미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비록 발리 전통력에는 이 시기에 해당하는 특별한 종교적 휴일이 없지만, 호시노야 발리의 로컬팀이 기획한 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해외 게스트가 발리의 진심 어린 관습·공예·의식을 통해 시즌을 기념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한다. 리조트 전역은 발리 전통 의식에서 영감을 얻은 축제 장식으로 꾸며져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더해진다. 손으로 짠 장식물로 장식된 입구 게이트가 게스트를 맞이하며, 발리 제사의 핵심 요소인 화려한 ‘플라워 게보간(Flower Gebogan)’의 높고 풍성한 꽃 장식이 이번 축제의 의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게스트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타미앙(Tamiang)과 차낭(Canang) 만들기 워크숍에서는 전통적인 보호의 상징과 일일 제물을 직접 엮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발리 네냥조(Balinese Nengajo) 활동은 일본의 신년 연하장에서 영감을 얻어 두 문화를 창의적으로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들은 섬세한 발리어 필체로 새해 인사를 적고, 우붓의 고요한 풍경을 색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올해 축제의 중심에는 ‘라사 누사(Rasa Nusa) 페스티브 디너’를 준비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제도를 미각으로 여행하는 다감각적인 미식 여정이다. 특별히 구성된 이 메뉴는 인도네시아 여러 섬의 다양한 풍미와 요리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대표 요리들로 이뤄져 있다. 예를 들면 △라와르 추미(Lawar Cumi): 다진 오징어, 잘게 썬 코코넛, 채소를 발리 향신료 페이스트로 버무린 발리식 의식 요리 △사떼 릴릿(Sate Lilit): 간 생선을 레몬그라스 줄기에 감싸 구워낸 발리식 꼬치 △아얌 고렝 콘제(Ayam Goreng Konje): 양념에 재운 닭튀김에 토치 진저를 더한 수카부미(서자바) 요리 등을 들 수 있다. 각 코스는 요리의 기원과 스토리 그리고 시각적 요소와 함께 소개된다. 직원들은 인도네시아 지도를 활용해 자바, 수마트라, 술라웨시, 발리 등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풍미를 설명하며 손님들을 미식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인도네시아의 다양성을 탐구하고 축제의 연대 정신 속에서 함께 나누는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이다. 특정 날짜에는 로컬 연주자가 들려주는 발리 전통 대나무 음악 린딕(Rindik)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고요하면서도 따뜻한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크리스마스이브·크리스마스·새해 전날·새해 첫날에는 건강과 재생을 상징하는 발리 허브 칵테일 또는 무알콜 칵테일 롤로 치엠쳄(loloh cemcem)으로 무료 축배를 나눌 수 있다. 2026년의 첫 아침에는 순수함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디저트 푸트리 만디(Putri Mandi, 목욕하는 공주)가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의 축제 시즌은 세대와 세대를 춤과 음악으로 이어주는 활기찬 발리 전통을 담고 있다. 어린이 게스트는 ‘발리 키즈 댄스 레슨’에 참여해 로컬 직원의 친절한 안내 아래 우아한 동작과 기본 스텝을 배울 수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저녁에 이어지는 장게르(Janger) 춤 공연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새해 전날에 펼쳐지는 이 공동체 춤은 다가오는 한 해의 조화와 행운을 상징한다. 음악이 고조되고 무용수들이 일체감 있게 움직이는 순간, 게스트들은 공동체가 주는 기쁨과 재생의 에너지를 함께 경험하게 된다. 공연 후에는 새해 전날에 먹는 일본의 전통 요리 도시코시 소바(Toshikoshi Soba)가 제공된다. 이는 액운을 끊고 번영을 맞이하는 의미로, 발리와 일본 문화를 잇는 호시노야만의 독창적 환대 정신을 상징한다. ◇ 발리 전통 공예 체험 - 장소: 리셉션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0:00~11:00 ◇ 발리 네냥조(새해 카드 만들기) - 장소: 퍼블릭 가제보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5:00~16:00 ◇ 라사 누사 축제 디너(Rasa Nusa Festive Dinner) - 장소: 레스토랑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7:00~22:00 - 가격: 2인 120만++루피아 / 페어링 음료 추가 시 1인 60만++루피아 ◇ 린딕 공연 - 장소: 레스토랑 - 기간: 2025년 12월 24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8:00~20:00 ◇ 발리 키즈 댄스 레슨 - 장소: 웰니스 가제보 - 기간: 2025년 12월 24, 26, 28, 30일 / 2026년 1월 1일, 3일 - 시간: 11:00~12:00 ◇ 장게르(Janger) 춤 공연 - 장소: 리셉션 - 기간: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1일 - 시간: 21:00~21:30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08
  • 레고랜드 호텔, 겨울 시즌 가족 위한 특별 혜택 패키지 공개… 프라이빗 투어부터 산타 방문까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연말과 겨울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겨울 한정 프로그램과 다양한 호텔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라이빗 미니 투어, 2일권 혜택, 크리스마스 테마 객실 패키지 등 풍성한 구성으로 겨울 휴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레고랜드는 우선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레고랜드 프라이빗 미니 투어’를 무료로 운영한다. 동절기 평일 중 파크 미운영일에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사전 예약 없이 오전 11시 20분부터 참여할 수 있다. 투숙객들은 특별 개방된 레고랜드 파크에 입장해 4D 시어터 관람, 미니랜드 탐방, 레고랜드 빅샵 방문 등 대표 콘텐츠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브릭스트릿 카페에서는 따뜻한 음료와 간식도 제공돼, 놀이공원을 통째로 빌린 듯한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주말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놓치지 않는다. 겨울 시즌 내내 운영되는 ‘세컨 데이 프리 패키지’는 금요일 또는 토요일 체크인 후 당일 파크 방문을 예약한 투숙객에게 체크아웃 당일 무료 입장권을 제공한다. 연말연시(12월 29일~1월 4일)와 내년 설 연휴에도 이용이 가능해, 가족 단위의 1박 2일 레고랜드 여행에 큰 호응이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한 한정 패키지 두 종도 눈길을 끈다. ‘윈터 스윗 패키지’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객실 1박에 겨울 분위기를 가득 담은 구성품이 포함된다. 산타·루돌프·트리 장식이 더해진 특제 부쉬드 노엘 롤케이크, 크리스마스 테마 빌드-어-미니피겨 3종, 레고랜드 전용 장갑 세트(성인 2개·어린이 1개) 등이 함께 제공된다. 선물은 객실 비치 여부 또는 깜짝 딜리버리 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어 가족에게 더욱 감성적인 순간을 선사한다. 또한 12월 24일 또는 25일 체크인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산타의 깜짝 방문 패키지’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성탄의 추억을 선물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예약된 시간에 산타클로스가 직접 객실을 방문해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어린이에게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경험을 선물한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연말연시 호텔을 찾는 가족들이 더욱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겨울 시즌 혜택을 마련했다”며 “프라이빗 투어부터 산타 방문까지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특별한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든 겨울 시즌 혜택은 레고랜드 호텔 투숙객 대상으로 제공되며, 프라이빗 미니 투어 운영 일정, 산타 방문 패키지 예약 가능 시간 등 상세 정보는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겨울 레고랜드 호텔은 가족 여행객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새로운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02
  • 하이원리조트,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 도입… 디지털 편의성 강화로 스마트 리조트 전환 가속
      강원랜드가 카카오와 협업해 하이원리조트 주요 시설의 위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를 공식 도입했다. 2일 강원랜드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리조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이동 편의성과 디지털 이용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카오맵 실내지도 서비스는 공항, 기차역, 복합쇼핑몰 등 대형 실내 공간을 대상으로 층별 상세 구조와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정확한 실내 동선 파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원리조트는 국내 리조트 중 선제적으로 디지털 내비게이션 기반 실내 안내 서비스를 도입하며 스마트 리조트 운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현재 카카오맵에서 ‘하이원 그랜드호텔’을 검색하면 호텔 내 레스토랑, 웰니스센터,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주요 시설의 위치와 층별 구성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도착 즉시 빠르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리조트 내 호텔, 레저시설,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공간으로 실내지도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나아가 고객 동선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능동형 위치 기반 길찾기 시스템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 3D 실내지도 개발도 추진해 ‘차세대 스마트 리조트’ 운영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하이원 방문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맵과의 협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리조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실내지도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 중심의 스마트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국내 리조트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02
  • 하이원리조트, 25/26 스키시즌 조기 개장… 초겨울 설원으로 고객 맞이 본격화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25/26 스키시즌을 공식 개장하며 올해 겨울 스포츠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하이원은 28일 스키장 운영 시작을 알리며 전년보다 일주일가량 빠른 개장으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은 총 길이 21km, 15면의 슬로프를 갖춘 국내 대표 스키 명소로,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개장과 함께 스키 입문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테나3-1 슬로프와 마운틴 스키하우스 앞 눈썰매장을 우선 오픈했다. 특히 눈썰매장은 케이블카나 리프트 없이도 이용할 수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하이원은 향후 기상 및 제설 상황에 맞춰 전 슬로프 15면과 ‘스노우월드’를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스노우월드는 스키·보드 비이용 고객도 즐길 수 있는 겨울 체험형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인기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기존 래프팅썰매와 가족썰매 외에 대형 래프팅보트가 새롭게 도입됐으며, 추억의 얼음썰매장은 투명 돔을 설치해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갖췄다. 또한 야외 대기 공간에는 방풍벽을 설치해 고객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풍성하다. 개장일부터 30일까지 리프트 1만원, 장비 렌탈 2만원 특별 할인이 진행되며, 12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리프트 50% 할인과 장비 렌탈 2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수험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12월 한 달간 워터월드와 4시간 리프트권을 각각 1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와 신분증 지참 시 할인 적용된다. 홍성욱 강원랜드 레저영업실장은 “올해 시즌은 설질·즐거움·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고객들이 최고의 초겨울 설원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장을 하루 앞둔 27일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임직원 100여 명이 마운틴광장에서 ‘스키장 안전결의대회’를 열고, 동계시즌 중대재해 Zero 실현을 위한 안전 운영 의지를 다졌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조기 개장을 시작으로 겨울 스포츠와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국내 대표 스키 리조트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02
  • 라한호텔, 장난감 병정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명소’로 변신… 연말 호캉스 수요 급증
      매해 겨울이면 ‘크리스마스 트리 맛집’으로 주목받는 라한호텔이 올해도 전국 지점에 대형 트리를 설치하며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장난감 병정 콘셉트를 더한 화려한 트리는 투숙객과 방문객 모두에게 동화 속 같은 크리스마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라한호텔은 국내 여행자 사이에서 ‘크리스마스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호텔’로 자리 잡았다. 최상위 브랜드인 라한셀렉트 경주는 연말 가족 여행객의 선호가 높아 매년 12월 투숙률이 급증하며 지난해에는 430여 객실이 한 달 내내 거의 만실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입증했다. 2021년부터 진행된 크리스마스 트리 인증샷 이벤트도 현재까지 15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대표적인 연말 경험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라한셀렉트 경주를 비롯해 라한호텔 전주, 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 전국 5개 지점에서 대형 트리를 선보였다. 장난감 병정, 선물 상자, 막대사탕 등 다양한 장식과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트리는 로비를 화사하게 밝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라한셀렉트 경주에는 4.5m 규모의 초대형 트리와 크리스마스 카트가 설치돼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말 호캉스를 위한 스페셜 패키지도 마련됐다. ‘디어,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객실 내에 트리가 직접 설치되는 것이 특징이다. 조식 제공, 파티팩 증정, 보드게임 대여 등 지점별로 다양한 혜택을 구성해 연인·가족 고객 모두를 아우르는 옵션을 제공한다.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매년 완판되는 인기 상품인 ‘디어, 산타’ 패키지도 다시 운영된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3인, 수영장 3인, 라한키즈가운세트가 포함되며, 산타클로스가 객실을 깜짝 방문해 부모가 사전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예약 오픈과 동시에 소진되는 경우가 많아 이미 잔여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는 라한셀렉트 경주 1층 대형 트리 앞과 2층 라한 원더랜드에서 산타클로스와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과 예약 안내는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한호텔 마케팅팀 조민영 담당자는 “올해는 장난감 병정을 더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테마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라한호텔에서 따뜻하고 로맨틱한 연말 호캉스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1-26
  • 레고랜드 코리아, 연말 ‘빌드 투 기브’ 캠페인 진행… 하트 만들고 SNS 업로드하면 기부 동참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연말연시를 맞아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2025 빌드 투 기브(Build to Give)’ 캠페인을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 ‘빌드 투 기브’는 2017년부터 레고 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운영해온 대표적인 기부 캠페인으로, 놀이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레고 세트를 선물하는 활동이다. 레고랜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캠페인에 참여해 국내 방문객들에게 기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레고랜드는 12월 27일까지 파크 내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A룸에서 캠페인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올해 창작 주제는 ‘하트 만들기’로, 레고 브릭을 활용해 자신만의 하트 작품을 만들고, 완성한 작품을 사진으로 촬영해 공식 해시태그 ‘#BuildToGive’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기부 활동에 자동으로 참여된다. 현장에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방문객들은 작품 전시와 사진 촬영도 즐길 수 있다. ‘빌드 투 기브’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놀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레고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4년 단 한 해에만 약 210만 개의 레고 세트가 한국을 포함한 25개국의 병원, 아동 보호 시설, 취약 지역 등 놀이가 필요한 곳에 전달됐다. 캠페인 시작 이후 지금까지 누적 기부량은 무려 1,100만 개 이상의 세트에 달하며, 글로벌 규모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레고랜드와 레고 그룹은 올해 5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레고 페스티벌’을 개최해 놀이의 가치를 확산하는 활동도 이어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7개국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레고랜드 코리아에서는 총 72,928건의 ‘놀이 약속’을 달성하고 14,000장이 넘는 입장권 기부로 이어졌다. 5가지 테마존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레고랜드는 단순한 테마파크를 넘어, 레고 브릭을 통해 창의적 놀이와 나눔의 문화를 함께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연말 ‘메리 브릭스마스’ 축제와 함께 하트 만들기 기부 캠페인에 많은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고랜드는 11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메리 브릭스마스 시즌’ 축제를 운영한다. 9m 높이의 초대형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요정들의 공연,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레고 빌드 콘테스트’, 겨울 간식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빌드 투 기브’ 캠페인과 ‘메리 브릭스마스 시즌’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1-25
  • 레고랜드 겨울 시즌 ‘메리 브릭스마스’ 개막… 윈터 시즌 패스 출시로 더 길게 즐기는 겨울 축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11월 21일 겨울 시즌을 개막하며 풍성한 축제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겨울 대표 프로그램인 ‘메리 브릭스마스’와 ‘브릭타큘러 2026’이 연이어 열리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 콘텐츠와 한정 신메뉴, 그리고 겨울 운영 기간 내내 무제한 입장이 가능한 ‘윈터 시즌 패스’가 함께 공개됐다. 레고랜드의 겨울 시즌은 11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펼쳐지는 ‘메리 브릭스마스’로 스타트를 끊는다. 브릭 스트리트 광장에는 9m 높이의 초대형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방문객을 맞이하며, 파크 곳곳은 눈 내리는 겨울 마을 콘셉트로 꾸며져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기간 동안 산타와 루돌프가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오프닝 공연’, 경쾌한 캐럴과 함께 불빛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트리 파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는 브릭토피아 퍼포먼스 시어터에서 ‘산타의 비밀 선물’ 경품 이벤트가 진행돼 연간 이용권부터 15만 원 상당의 레고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를 포함한 모든 공연은 11월 22일부터 12월 28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실내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겨울 동물 등을 주제로 한 ‘레고 빌드 콘테스트’가 시즌 내내 열리며, 매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1등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겨울 한정 메뉴도 준비돼 브릭스트리트 카페와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레고랜드 머핀, 눈사람 머핀, 트리 머핀 3종과 아이 러브 레고랜드 라테, 누텔라 핫초코·카페모카 등 겨울 음료, 그리고 호빵과 군고구마빵 등 간식류가 새롭게 출시됐다. 12월 26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는 새해 시즌 축제인 ‘브릭타큘러 2026’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가 연말·연초 분위기 속에서 풍성하게 구성된다. 이번 겨울 시즌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윈터 시즌 패스’도 화제다. 겨울 일일 이용권 정상가와 동일한 4만 원의 특별가로 판매되며, 구매 시 2026년 3월 15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판매 기간은 2026년 2월 28일까지며, 패스 소지자는 별도의 방문 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어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에 대해 “가족 모두가 함께 머무는 시간 자체가 특별해질 수 있도록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모든 요소를 강화했다”며 “윈터 시즌 패스를 통해 더욱 부담 없이 겨울 내내 레고랜드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 및 윈터 시즌 패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1-21
  •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7기의 네부타 칠복신이 맞이하는 복을 부르는 이벤트 ‘왓츠도 개운 마츠리’ 올해도 개최
      아오모리의 문화를 숙박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가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7기의 네부타 칠복신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복을 부르는 이벤트 ‘왓츠도 개운 마츠리’를 올해도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의 상징은 바로 7기의 네부타 칠복신이다. 새해가 더욱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운을 불러들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등장하는 콘텐츠는 원하는 칠복신을 선택해 대결을 펼치는 거대 칠복신 종이 씨름이다. 이 외에도 스탬프를 모으며 운을 모으는 네부타 칠복신 순례, 네부타로 만든 참치 모형을 낚아 운세를 점치는 참치 한 마리 낚시 오미쿠지, 그리고 아오모리의 길조 아이템과 전통 공예품이 등장하는 복 가챠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왓츠도 개운 마츠리를 즐기는 5가지 포인트 1. 행복을 부르는 7기의 ‘네부타 칠복신’ 칠복신은 복을 불러오는 신으로 알려져 있다. 아오모리야의 퍼블릭 스페이스 ‘자와메구 광장’에는 에비스텐, 다이코쿠텐, 비샤몬텐, 벤자이텐, 호테이손, 후쿠로쿠주, 주로우진 등 7구의 네부타 칠복신이 전시돼 숙박객을 맞이한다. 이 작품들은 네부타 장인 우치야마 류세이와 타츠타 류호가 제작했으며, 빛을 받아 반짝이는 네부타 칠복신의 모습은 한 해의 복과 행운을 상징한다. 방문객은 이 화려한 네부타 칠복신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거나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길 수 있다. - 시간: 종일 운영 - 요금: 무료 - 장소: 자와메구 광장 2. 행운을 걸고 승부하는 ‘거대 칠복신 종이씨름’ 소원을 빌고 싶은 칠복신 한 분을 선택해 해당 신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약 2m 크기의 거대 종이 씨름 선수로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다. 보물선을 형상화한 씨름판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두드리며 흥미진진한 승부를 즐길 수 있다. - 시간: 15:00~18:00 - 요금: 무료 - 장소: 자와메구 광장 3. 오리지널 스탬프로 행운을 모으는 ‘네부타 칠복신 순회’ 쓰가루 지방에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연말연시 풍습인 ‘칠복신 순회’에서 착안한 액티비티다. 호텔 내 7곳을 돌며 7종류의 스탬프를 모아 나만의 부적으로 스탬프북을 완성한다. 완성한 스탬프북은 칠복신이 그려진 복주머니에 넣어 가져갈 수 있다. - 스탬프북 판매 시간: 15:00~20:00 - 요금: 700엔(세금 포함) - 판매 장소: 자와메구 광장 - 체험 시간: 종일(혼욕탕만 5:00~22:00) 4. 행운을 낚아올리는 ‘참치 낚시 점괘’ 칠복신 중 어업의 신인 에비스텐에서 영감을 받아 참치 낚시를 모티프로 한 ‘참치 낚시 점괘’가 등장한다. 낚싯대를 이용해 네부타 기법으로 만들어진 참치를 낚으면 ‘참치 점괘’를 받을 수 있다. 점괘의 운세는 대뱃살(대길), 중뱃살(중길) 등 참치 부위에 빗대어 적혀 있어, 아오모리야만의 유쾌한 운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대뱃살을 뽑은 참가자에게는 대어기를 디자인한 오리지널 스티커를 선물한다. - 시간: 15:00~20:00 - 요금: 500엔(세금 포함) - 장소: 자와메구 광장 5. 아오모리 특유의 길조 아이템과 전통 공예품이 등장하는 ‘복 가챠’ ‘복 가챠’의 레버를 돌리면, 아오모리 특유의 길조 장식품이나 전통 공예품이 담긴 캡슐이 나온다. 복을 부르는 말로서 결혼이나 신축 선물로도 사용되는 남부 지방의 향토 완구 ‘하치만우마’(야와타우마), 행복을 부른다고 전해지는 쓰가루 지방의 향토 완구 ‘비둘기 피리’ 등 어떤 아이템이 나올지는 돌려보기 전까지 알 수 없다. - 시간: 15:00~20:00 - 요금: 1500엔(세금 포함) - 장소: 자와메구 광장 ‘왓쓰도 개운 축제’ 개요 - 기간: 2025년 12월 3일 ~ 2026년 2월 28일 - 장소: 자와메구 광장 - 대상: 숙박객 - 비고: 세부 내용은 각 프로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상황에 따라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1-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