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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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한호텔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확대 로컬상생 프로젝트 강화
      전국 주요 관광지에 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강화해온 라한호텔이 울산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한다. 지역 관광기념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협업으로 호텔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3월 19일 울산시 및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목포 포항 울산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에 호텔을 운영하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특히 라한셀렉트 경주와 라한호텔 전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에서는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를 위한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행과 소비를 연결한 가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는 청년감성상점이라는 테마 매대를 통해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는 경북 지역에서 호텔과 지역 창작자가 협업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울산 협약을 통해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에는 울산 굿즈 스토어를 조성해 반구천 암각화 고래를 모티브로 한 키링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테마로 한 상품 등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기념품의 실질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의 정체성을 담은 상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공모전에는 지역협력상을 신설해 울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창의적인 상품 발굴에도 나선다. 기존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겨진 매력까지 담아낸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창작 상품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라한호텔은 이번 울산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콘텐츠와 관광 소비를 연결하는 전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호텔을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며 지방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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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봄 시즌 오늘 막 올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닌자고 캐릭터 마스터 우  바로 오늘,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어린이 예비 닌자들의 즐거운 모험으로 가득 채워질 ‘고 풀 닌자(Go Full Ninja)’ 시즌의 막이 오른다. 오늘 3월 20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펼쳐지는 고 풀 닌자 시즌 내내, 레고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의 즐거움을 책임질 프로그램들이 줄을 잇는다. 인기 만점의 닌자고 캐릭터 공연과 댄스파티, 닌자고 테마 음악에 맞춰진 불꽃놀이 이벤트에서, 흥미로운 미션 수행을 통해 방문객 스스로 마치 닌자로 거듭나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는 '닌자고 더 저니'와 '닌자고 스탬프 랠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시즌 기간 중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중심으로 맞춤 설계된 러닝 이벤트, ‘레고랜드 런’도 개최된다. 특히, 레고랜드만의 상징적인 시설인 미니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눈썰미를 자랑할 수 있는 ‘닌자를 찾아라’ 현장 이벤트가 아울러 진행된다.  고 풀 닌자 시즌 시작에 맞춰, 미니랜드 내 우리나라 명소 곳곳에 카이, 아린, 제이, 소라, 로이드 및 마스터 우 등 닌자고 대표 캐릭터들의 미니랜더 피겨가 새로이 설치됐다.  이들을 발견하고 ‘#고풀닌자’, ‘#닌자를 찾아라’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방문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고랜드 호텔 숙박권 및 레고랜드 독점 닌자고 레고 제품 등 매력적인 선물을 증정한다. 아울러, 레고랜드는 이미 절찬리에 판매 중인 연간이용권에 더해, 시즌 기간 중 보다 깊은 경험을 선사할 두 가지 시즌 특선 패키지를 출시, 레고랜드 방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먼저, 닌자고 레전드 패키지는 파크 방문 어린이 가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만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 파크 입장권에 더해 닌자고 칼 장난감과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이 포함된 구성을 어린이 파크 입장권 정상 가격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한다.  다음으로, 호텔 투숙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닌자고 테마 객실 1박, 특선 닌자고 레고 세트, 투숙객 전원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및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 등을 묶은 세트 상품으로서, 한층 깊이 있는 닌자고 체험을 선사한다.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고 풀 닌자 시즌 기간 막바지인 5월 31일까지 400 객실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고 풀 닌자 시즌은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닌자고의 일원이 되어 도전하고 성장하는 특별하고 즐거운 모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댄스파티는 물론,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를 찾는 소소한 재미까지, 온 가족이 레고랜드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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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메리어트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호텔 개발 호남권 첫 진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손잡고 전라남도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호텔을 선보이며 국내 럭셔리 호텔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리어트의 한국 남해안 첫 진출이자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함께 고급 체류형 관광 시장 확대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은 총 261객실 규모로 조성되며 시그니처 레스토랑과 연회장 및 컨벤션 시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등 글로벌 럭셔리 호텔에 걸맞은 다양한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기업 행사와 국제회의를 유치할 수 있는 마이스 기능과 함께 휴양과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목적지형 리조트로 개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필리핀 베트남 지역 대표 남기덕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 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 부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채창선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특히 호텔은 인근 27홀 규모 세이지우드 여수 골프장과 연계해 골프와 해양 관광 휴양을 결합한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수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온화한 기후를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 수요를 흡수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 라지브 메논은 한국이 내수와 국제 관광 수요가 동시에 성장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는 지역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JW 메리어트 브랜드의 품격과 서비스를 남해안의 자연 매력과 결합해 한국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전 세계 145개 국가와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약 40개 호텔을 운영하며 시장 입지를 강화해온 가운데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를 통해 럭셔리 호텔의 지역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남해안 관광 인프라 고도화와 함께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수 경도가 글로벌 수준의 복합 관광지로 성장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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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실시간 호텔/리조트/크루즈 기사

  • 하이원리조트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아 공연 이벤트 풍성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4일 그랜드호텔 5층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스페셜 매직쇼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6일에는 인기가수 이무진과 이영현이 무대에 오르는 하이앤드 콘서트가 열려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설원을 무대로 한 겨울 축제도 마련됐다. 하이원 밸리 스키하우스에서는 24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2시 다시 만나는 레트로 설원 파티를 주제로 한 DJ 파티가 진행된다. 음악과 눈 풍경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스키어와 방문객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호텔 내부에서는 산타클로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퍼레이드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같은 날 저녁 8시 20분부터는 하이원리조트 그랜드광장에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불꽃쇼는 27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를 맞는 순간에는 불꽃과 드론이 어우러진 카운트다운 쇼가 마련돼 2026년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한다.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이벤트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하이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공연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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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최대 40% 할인으로 즐기는 겨울 호캉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론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및 레저 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윈터 수퍼 세이브(Winter Super Save)’를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프리미엄 또는 스위트 객실을 최대 35%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게는 추가 5% 할인이 적용돼 최대 40%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다. 고객은 참여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코드 ‘TRS’ 또는 멤버 전용 코드 ‘M96’을 입력해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호텔별 상세 혜택 및 할인율은 상이하며, 예약 단계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수원, 코트야드 세종, 코트야드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알로프트 서울 명동, 목시 서울 명동,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까지 총 19개 호텔이 참여한다. 본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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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라마다 속초 호텔이 겨울 여행객들의 감성을 담은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연말의 설렘을 담아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고객부터 새해 일출을 맞이하려는 투숙객까지 폭넓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먼저 혼자만의 힐링을 추구하는 ‘나혼자바다’ 패키지는 최근 증가하는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1인 전용 상품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1인 △아메리카노 1잔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포함하며,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고객이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신년을 앞두고는 일출 감상에 최적화된 ‘해돋이(Sunrise)’ 패키지도 마련했다. △오션뷰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구성으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오션갤리’에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2월 31일 하루에만 투숙할 수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은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만큼 객실에서 바로 앞 동해와 대포항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해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내 ‘카페씨가든’은 매주 토요일과 연휴 기간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치킨윙&포테이토 세트, 계절 과일, 연어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와 주류가 준비돼 있으며, 테이블 전원 맥주 주문 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특별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소규모 송년회 장소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호텔 로비는 대형 트리와 따뜻한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테디베어 포토존 또한 로맨틱한 겨울 무드를 담아 투숙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 오션 호텔/라마다 속초 호텔 박종모 대표는 “산과 바다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을 즐기며 혼자만의 여정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1인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해돋이 명소인 라마다 속초 호텔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특별한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2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 속초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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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현대그룹 계열사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호텔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시즌 한정 F&B 프로모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형 호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머무르고 싶은 호텔’ 양평을 대표하는 이재효 작가의 테이블 작품들로 꾸며진 아트 카페(오세븐스)와 호텔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임효 작가의 다채로운 회화작품들은 전시 주제인 ‘퀘렌시아(Querencia)’의 의미처럼 누구나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내면의 휴식을 선사한다. 1층 로비에는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나무와 캔버스에 담아낸 안혜자 작가 초대전 ‘풍경에 말을 걸다’가 진행 중이다. 블룸비스타는 지난 12년간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운영해 오면서 호텔과 갤러리의 경계를 허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호텔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 연말 한정 F&B 프로모션 블룸비스타의 식음업장 ‘Kitchen 316’과 ‘Grill 316’은 연말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스페셜 콤보 : ‘Christmas Red Edition’ 유로피언 펍 레스토랑 ‘Kitchen 316’에서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Christmas Red Edition’을 운영한다. Kitchen 316 시그니처 치킨과 버드와이저 알루보틀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를 5만원에 제공하며, 양평 지역 대표 맥주(양평 밀맥)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맨틱 BBQ : ‘Adieu 2025’ 남한강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BBQ ‘Grill 316’에서는 연말 프로모션 ‘Adieu 2025’를 진행한다. 호텔 쉐프가 그릴에서 직접 구워주는 무제한 BBQ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고기류는 물론 왕새우 등 스페셜 메뉴가 더해져 풍성한 만찬을 완성했다. 이벤트 기간에는 ‘대인 3만8000원(정상가 5만원), 소인 2만4000원(정상가 3만원)’의 특별 할인가를 적용한다. 블룸비스타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블룸비스타를 찾는 고객들에게 지난 한 해의 수고를 보상하는 편안한 휴식을 전하고자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감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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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포도호텔’과 국내 최고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보유한 ‘디아넥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한정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패키지는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온천’을 기본으로 각 호텔의 대표 메뉴와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 여행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포도호텔: 친구처럼 따뜻한 겨울, ‘우동(友冬) 패키지’ 포도호텔은 호텔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객실 안 프라이빗 온천을 결합한 ‘우동(友冬)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명인 ‘우동(友冬)’은 ‘겨울의 벗’이라는 의미로, 추운 겨울 친구처럼 따스한 온기를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포도호텔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목적인 시그니처 우동 세트(왕새우튀김우동, 한우 스끼야끼우동, 짬뽕우동, 고노와다 볶음우동 중 선택)가 중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포도호텔 전 객실은 심도 2001m에서 끌어올린 고온천수가 공급돼 객실 안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조식, 웰컴과일, 미니바, 디아넥스 수영장 그리고 온천 자유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 디아넥스: 온 가족이 즐기는 ‘윈터 카멜리아’ & ‘딤섬 패키지’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사랑받는 디아넥스는 겨울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동백꽃 나들이를 위한 ‘윈터 카멜리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붉은 동백꽃이 만발하는 수목원 ‘상효원’ 입장권 3매(성인 2, 소인 1)를 제공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가족 여행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인 1인에 대한 인원 추가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이 있는 실내 수영장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딤섬의 정점 패키지’는 따뜻한 딤섬 요리를 메인으로 한 미식 상품으로, 셰프가 정성껏 빚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 딤섬 세트를 즐기며 미식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패키지는 지난달 출시해 12월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성원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진행한다. 수제 딤섬과 함께 미니어처 딤섬 키링이 기프트로 제공되며 딤섬은 레스토랑 혹은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다. SK핀크스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과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포도호텔의 시그니처 우동과 디아넥스의 다채로운 패키지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패키지의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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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17
  • 모두투어 2026 경영 선포식 개최 상품 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으로 미래 성장 가속
      모두투어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 2026년 경영 방향을 공식화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1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5년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내년도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우종웅 대표이사와 우준열 사장을 비롯해 크루즈인터내셔널과 모두투어인터내셔널 등 주요 자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행사는 글로벌 여행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준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측이 어려운 시장 환경일수록 외형 성장과 함께 내실 강화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영업 채널 확장 등 전 부문에서 정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모두투어의 경쟁력은 37년간 축적된 여행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수익성과 효율 중심의 경영을 통해 미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2026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 판매 유통 채널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기반 확립을 제시했다. 상품 부문에서는 고부가가치 상품과 중장거리 노선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단거리 지역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라인업을 확대하고, 개인화된 여행 경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전략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와 유통 부문에서는 자사몰 중심의 B2C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리점과 제휴사 등 B2B 채널 활성화에 나선다. 이커머스 협력 확대와 웹과 앱 고도화를 통해 온라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영업 효율을 강화하는 전략도 병행한다.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는 운영 효율과 고객 가치 중심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차세대 통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영업과 마케팅 비용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CRM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 행동 여정에 따른 풀퍼널 마케팅을 추진하고, 데이터 기반 성과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신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 모두투어는 유럽의 런던과 바르셀로나 법인, 중국 베이징과 일본 도쿄 법인 등 기존 해외 거점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비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중국 청두와 우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향후 베트남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지역으로 현지 사업을 넓혀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국가별 특성에 맞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준열 사장은 2026년은 모두투어가 미래 성장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고, 경영진 역시 핵심 전략 과제의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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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2025 마지막 여행은 로컬 감성 가득한 경주로… 라한셀렉트 경주, 연말 여행 자극하는 원데이 클래스&북토크 진행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작자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국내 여행의 가치를 높이는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연말을 맞아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특별한 로컬 경험을 선사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경주에서 지역 감성 물씬 나는 추억을 만들 기회다.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국내 대표 관광명소에 자리한 라한호텔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에서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호텔 내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통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상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라한호텔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경주산책 로컬 이벤트’를 기획했다. 먼저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주 지역 청년 예술가인 박다현 유리공예 작가와 함께 ‘로컬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다. 20일 오후 4시 ‘경주 썬캐처 도어벨’, 21일 오전 11시 ‘크리스마스 무드등’ 등 겨울감성을 담은 스테인드글라스 오브제를 만들며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경주산책’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투숙객 3만5000원, 비투숙객은 4만원이다. 최근 반려견 마누와의 추억을 도서 ‘마누 이야기’로 펴낸 문정희 배우와의 북토크도 열린다. ‘마누 이야기’는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7년을 담은 포토 에세이로, 박정민 배우가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에서 발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21일 열리는 북토크에서 문정희 배우는 아기 강아지 마누와의 첫 만남부터 암 판정을 받고 작별하기까지 애틋했던 시간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산책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경주산책 내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에서는 경주시 ‘2026 청년감성상점 상품 입점 공모전’에 당선한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지역 청년 작가들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상품들은 여행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념품이자 색다른 볼거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산책’ 김주희 MD는 “2025 APEC 정상회의 이후 라한호텔을 향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로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올해 연말에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로컬 문화를 경험하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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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레고랜드 열린관광지로 새 단장 장애인 접근성 강화한 모두의 테마파크로 도약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이동약자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며 모두에게 열린 테마파크로 새롭게 거듭났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12일 배리어 프리 모두에게 열린 레고랜드를 주제로 열린관광지 조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등 약 120명이 초청돼 국내 테마파크 최초로 조성된 정서적 쉼터와 인공지능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 등 레고랜드에 새롭게 도입된 접근성 시설과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레고랜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2년 개장 당시부터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인프라를 구축해왔으며 2024년에는 공인자폐센터 인증을 획득하는 등 장애인과 이동약자를 배려한 운영 노력을 지속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열린관광지 조성을 통해 레고랜드는 기존 장애인 편의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정서적 쉼터와 MC 올리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설과 콘텐츠를 적극 도입했다. 레고랜드 시티 구역 베이비케어 센터에 조성된 정서적 쉼터는 감각 자극에 민감한 방문객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으로 국내 테마파크 최초 사례다. 공간 내부에는 인피니티 라이팅과 버블 튜브 광섬유 커튼 깊은 바다 테마의 레고 조형물 등 감각 조절 요소가 배치돼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돕는다. 예기치 않은 발작성 행동으로 혼잡한 공간 이용이 부담스러운 방문객들에게 실질적인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음성 대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가이드 MC 올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MC 올리는 장애인과 아동 노약자 등 이동 약자의 파크 이용을 돕기 위해 도입된 인형 형태의 인공지능 가이드로 레고랜드 직원을 의미하는 모델 시티즌과 마스코트 올리의 이름을 결합해 명명됐다. 춘천 소재 테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음성 대화가 가능하며 파크 이동 동선 레고 작품 설명 편의시설 위치 등을 일상 대화 형식으로 안내한다. 장애인뿐 아니라 어린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는 자동문 설치 확대 무장애 보행로 정비 촉지 및 음성 통합 안내판 개선 가족 화장실 자동 출입문 설치 레고랜드 호텔 장애인 객실 도어클로저 설치 등 방문객의 실제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설을 추가로 도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등을 통해 초청된 자폐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겨울 시즌 크리스마스 공연을 관람한 뒤 레고랜드의 접근성 철학과 신규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하루 동안 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관계자는 열린관광지는 평소 나들이를 준비하며 관심 있게 살펴보던 분야라며 레고랜드가 열린관광지로 선정돼 다양한 시설을 마련한 점이 반갑고 정서적 쉼터 역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운영 총괄 박은동 실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은 단순한 시설 확충이 아니라 실제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방문객이 불편 없이 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고랜드는 향후에도 시설뿐 아니라 서비스와 콘텐츠 전반에서 접근성 강화를 지속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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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해발 1088m 산에서 즐기는 겨울 절경 ‘무빙 테라스’ 12월 1일부터 영업 개시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가 지난 12월 1일부터 곤돌라로만 갈 수 있는 해발 1088m의 산에서 겨울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무빙 테라스’의 영업을 시작했다. ‘무빙 테라스’는 해발 1088m에 위치한 설산의 절경과 무빙(얼음서리)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시설로, 무빙이란 영하 약 2~10도의 기온에서 공기 중의 수분이나 안개가 나무에 얼어붙어 반짝이는 아름다운 절경을 만들어 내는 현상이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이에 아침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선라이즈 곤돌라, 무빙과 설경을 모티프로 한 음료나 애프터눈티 등, 겨울만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1. 이른 아침 ‘선라이즈 곤돌라’로 향하는 아침 절경 체험 2025년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 간 ‘선라이즈 곤돌라(Sunrise Gondola)’가 한정 운행된다. 해가 뜨기 전의 아직 어스름한 시간대에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하면 무빙 테라스에서 히다카 산맥 능선 위로 천천히 떠오르는 아침 해를 감상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아침 햇살이 설산을 반짝이며 비추는 모습은 겨울 아침만의 특별한 절경 체험이 될 것이다. · 운영 기간: 2025년 12월 1일~12월 10일 · 요금: 곤돌라 왕복 요금 - 성인 2200엔 / 7~11세 1300엔 / 반려견 500엔(모두 세금 포함) ※ 토마무 더 타워·리조나레 토마무 숙박객은 무료 · 운영 시간: 6:00〜12:30(상행 곤돌라 마지막 승차) / 13:00(하행 곤돌라 마지막 승차) 2. 반짝이는 무빙을 모티프로 한 ‘무빙 밀크티’ 무빙 테라스에 함께 있는 카페 ‘구름 카페(Kumo Cafe)’에서는 겨울의 반짝이는 서리 풍경을 이미지로 한 오리지널 음료 ‘운해 밀크티’를 새롭게 준비했다. 이 음료는 리조트의 팜 에리어에서 사육한 소의 우유를 사용한 진한 토마무산 우유에 부드러운 크림의 달콤함이 녹아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밀크티로 구름 카페에서는 서리로 반짝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마시거나 실내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 장소: 무빙 테라스, 구름 카페(Kumo Cafe) · 가격: 700엔(세금 포함) · 비고: 테이크아웃, 매장 내 이용 모두 가능 ※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 별도 부과 3. 표고 1088m의 산에서 즐기는 ‘운해 테라스 애프터눈 티’ 표고 1088m에 위치한 무빙 테라스에서 반짝이는 설산의 절경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를 개시했다. 테라스 내 독특한 전망 스폿인 ‘클라우드 워크(Cloud Walk)’를 모티프로 한 스탠드 위에 서리와 설산을 이미지한 9가지의 스위츠와 세이보리(가벼운 식사류)가 아름답게 담겨 제공된다. 올해는 특별 메뉴로 ‘운해 몽블랑’이 새롭게 등장했다. 토마무산 원유로 만든 밀크 젤라토 위에 화이트 초콜릿 몽블랑 크림을 짜 올린 디저트로,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눈처럼 녹아드는 한정 디저트로 별미다. · 운영 일정: 2025년 1월 10일 ~ 2026년 3월 31일 / 11:30 ~ 15:30 · 요금: 1인 7500엔(세금 포함) · 구성: 9종의 스위츠 및 세이보리, 4종의 음료 · 예약: 공식 사이트를 통해 1주일 전까지 예약 필요 · 정원: 1일 6팀(1팀 2명까지) · 대상: 숙박 및 당일 방문 고객 모두 가능 · 장소: 무빙 테라스, 구름 카페(Kumo Cafe) · 비고: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며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일부 메뉴가 변경될 수 있음,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이 별도 부과 4. 겨울의 절경과 대자연을 만끽하는 ‘절경 서리 스노슈 투어’ ‘절경 서리 스노슈 투어’는 눈으로 뒤덮인 새하얀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을 가이드와 함께 스노슈로 걸으며 둘러보는 액티비티다. 홋카이도 특유의 웅장한 설경을 감상하면서 스노슈 체험을 즐기고, 체험이 끝난 후에는 따뜻한 스프로 몸을 녹이는 체험이다. 눈 덮인 산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체험이 될 것이다. · 운영 일정: 2025년 12월 20일~2026년 3월 31일 / 8:30~11:00 · 요금: 1인 1만엔(세금 포함) · 포함 내용: 스노슈 가이드, 장비 대여(스노슈·보드 부츠), 어니언 그라탱 스프 · 예약 시작일: 2025년 11월 7일 · 예약: 공식 웹사이트에서 3일 전까지 접수 · 정원: 최대 10명, 최소 2명 이상부터 진행 · 대상: 7세 이상(숙박객·당일 이용객 모두 가능) · 비고: 날씨나 적설 상태에 따라 중지될 수 있으며 식재료 상황에 따라 메뉴 일부가 변경될 수 있음, 무빙 테라스까지 곤돌라 탑승 요금 별도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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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호시노야 발리 by 호시노 리조트, 발리의 고유 문화를 담은 연말 이벤트 진행
      독창적인 테마로 일상을 벗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호시노야 발리에서는 2025년 연말을 기념해 게스트들에게 여유를 가지고 발리만의 방식으로 휴일을 기념하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5년 12월 20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리조트에서는 ‘Indigenous Bali’s Festive Holiday Celebrations(발리의 고유 문화를 담은 휴일 축제)’를 선보이며, 섬에 깊이 자리한 연대의 정신에서 영감을 얻은 몰입형 문화·미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비록 발리 전통력에는 이 시기에 해당하는 특별한 종교적 휴일이 없지만, 호시노야 발리의 로컬팀이 기획한 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해외 게스트가 발리의 진심 어린 관습·공예·의식을 통해 시즌을 기념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선사한다. 리조트 전역은 발리 전통 의식에서 영감을 얻은 축제 장식으로 꾸며져 따뜻함과 아름다움이 더해진다. 손으로 짠 장식물로 장식된 입구 게이트가 게스트를 맞이하며, 발리 제사의 핵심 요소인 화려한 ‘플라워 게보간(Flower Gebogan)’의 높고 풍성한 꽃 장식이 이번 축제의 의미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게스트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타미앙(Tamiang)과 차낭(Canang) 만들기 워크숍에서는 전통적인 보호의 상징과 일일 제물을 직접 엮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발리 네냥조(Balinese Nengajo) 활동은 일본의 신년 연하장에서 영감을 얻어 두 문화를 창의적으로 융합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들은 섬세한 발리어 필체로 새해 인사를 적고, 우붓의 고요한 풍경을 색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올해 축제의 중심에는 ‘라사 누사(Rasa Nusa) 페스티브 디너’를 준비했다. 이는 인도네시아 제도를 미각으로 여행하는 다감각적인 미식 여정이다. 특별히 구성된 이 메뉴는 인도네시아 여러 섬의 다양한 풍미와 요리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대표 요리들로 이뤄져 있다. 예를 들면 △라와르 추미(Lawar Cumi): 다진 오징어, 잘게 썬 코코넛, 채소를 발리 향신료 페이스트로 버무린 발리식 의식 요리 △사떼 릴릿(Sate Lilit): 간 생선을 레몬그라스 줄기에 감싸 구워낸 발리식 꼬치 △아얌 고렝 콘제(Ayam Goreng Konje): 양념에 재운 닭튀김에 토치 진저를 더한 수카부미(서자바) 요리 등을 들 수 있다. 각 코스는 요리의 기원과 스토리 그리고 시각적 요소와 함께 소개된다. 직원들은 인도네시아 지도를 활용해 자바, 수마트라, 술라웨시, 발리 등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풍미를 설명하며 손님들을 미식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는 단순한 식사가 아닌 인도네시아의 다양성을 탐구하고 축제의 연대 정신 속에서 함께 나누는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이다. 특정 날짜에는 로컬 연주자가 들려주는 발리 전통 대나무 음악 린딕(Rindik)의 잔잔한 선율이 더해져 고요하면서도 따뜻한 축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크리스마스이브·크리스마스·새해 전날·새해 첫날에는 건강과 재생을 상징하는 발리 허브 칵테일 또는 무알콜 칵테일 롤로 치엠쳄(loloh cemcem)으로 무료 축배를 나눌 수 있다. 2026년의 첫 아침에는 순수함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디저트 푸트리 만디(Putri Mandi, 목욕하는 공주)가 제공된다. 호시노야 발리의 축제 시즌은 세대와 세대를 춤과 음악으로 이어주는 활기찬 발리 전통을 담고 있다. 어린이 게스트는 ‘발리 키즈 댄스 레슨’에 참여해 로컬 직원의 친절한 안내 아래 우아한 동작과 기본 스텝을 배울 수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저녁에 이어지는 장게르(Janger) 춤 공연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새해 전날에 펼쳐지는 이 공동체 춤은 다가오는 한 해의 조화와 행운을 상징한다. 음악이 고조되고 무용수들이 일체감 있게 움직이는 순간, 게스트들은 공동체가 주는 기쁨과 재생의 에너지를 함께 경험하게 된다. 공연 후에는 새해 전날에 먹는 일본의 전통 요리 도시코시 소바(Toshikoshi Soba)가 제공된다. 이는 액운을 끊고 번영을 맞이하는 의미로, 발리와 일본 문화를 잇는 호시노야만의 독창적 환대 정신을 상징한다. ◇ 발리 전통 공예 체험 - 장소: 리셉션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0:00~11:00 ◇ 발리 네냥조(새해 카드 만들기) - 장소: 퍼블릭 가제보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5:00~16:00 ◇ 라사 누사 축제 디너(Rasa Nusa Festive Dinner) - 장소: 레스토랑 - 기간: 2025년 12월 20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7:00~22:00 - 가격: 2인 120만++루피아 / 페어링 음료 추가 시 1인 60만++루피아 ◇ 린딕 공연 - 장소: 레스토랑 - 기간: 2025년 12월 24일~2026년 1월 3일 - 시간: 18:00~20:00 ◇ 발리 키즈 댄스 레슨 - 장소: 웰니스 가제보 - 기간: 2025년 12월 24, 26, 28, 30일 / 2026년 1월 1일, 3일 - 시간: 11:00~12:00 ◇ 장게르(Janger) 춤 공연 - 장소: 리셉션 - 기간: 2025년 12월 24일 / 2026년 1월 1일 - 시간: 21:0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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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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