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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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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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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AI 여행 상담 서비스 ‘하이(H-AI)’가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을 돌파했다. ‘하이(H-AI)’는 항공, 숙소, 패키지 등 여행 관련 정보를 대화형으로 탐색하는 하나투어의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일정 생성, 맞춤 상품 추천 및 비교, 항공 페널티 및 위약금 자동 계산 등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하나투어는 ‘하이(H-AI)’ 출시 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자유여행객을 위해 호텔, 식당, 관광지를 포함한 상세 일정을 추천하고 이를 플래너 서비스와 연동한 결과, 해당 기능 이용률은 론칭 초기 대비 80% 증가했다. 구글의 나노바나나 AI 모델을 활용해 여행 피규어 이미지 제작 기능도 선보였다.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전 세계 20곳의 랜드마크와 합성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퀴즈쇼 이벤트를 하이(H-AI)와 연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에는 음성 상담 서비스인 'H-AI LIVE beta'를 새롭게 출시했다. 'H-AI LIVE beta'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라이브(Gemini 2.5 Flash Liv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성으로 실시간 여행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여행 전문 쇼호스트, 콘텐츠 에디터 등 사용자가 선택한 대화 유형에 맞춰 여행 정보 탐색부터 상품 추천까지 음성 기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이(H-AI)는 단순 챗봇을 넘어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주목받으면서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여행 전반에 걸쳐 다양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종합 AI 기반 여행 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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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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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 모두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해외 마라톤 대회와 러닝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현장에서 선보인 해외 런트립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도 함께 선보이며,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 최근 러닝이 단순 운동을 넘어 여행·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경험 소비로 확산되면서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현지 여행을 함께 즐기는 이른바 ‘원정 러닝’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20~40대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 참가 이후 다음 도전을 모색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인사이더런W는 해외 런트립 상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단순 패키지여행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모두투어는 해외 러닝 여행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사이더런W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러닝 경험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상품 상담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운영과 함께 온라인 판매도 병행해 상품 홍보와 예약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러닝 수준에 따라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글로벌 레이스-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동남아 런트립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해 부담이 적은 코스에 휴양 요소를 더한 입문형 상품이다. 글로벌 레이스 상품으로는 일본·괌·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했다. △일본 돗토리 마라톤(3/15, 풀코스)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2/28, 하프·10km) △괌 코코 로드 레이스(4/12, 하프·5km) △사이판 마라톤(3/7, 풀~5km) 등으로, 기록 도전부터 완주 목표까지 난이도별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꾸옥·나트랑의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의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의 나이트 시티런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런트립도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러닝 여행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고, 러닝 기록·목표에 따른 지역 추천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혜택을 강화하고 모두투어 런트립 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인사이더런W를 계기로 러닝 경험을 확장하려는 고객들에게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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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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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3월 필리핀 클락에서 ‘글로벌 골프챌린지’ 개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3월 필리핀 클락에서 개최하는 골프챌린지를 시작으로 ‘2026 글로벌 골프챌린지’를 진행한다. 2009년부터 진행해 온 하나투어 골프챌린지는 전 세계 유명 골프장에서 골프는 물론 만찬과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골프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3월 필리핀 클락에서의 대회를 첫 시작으로 일본 북해도, 중국 위해 등 다양한 지역에서 분기별 1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클락 골프챌린지 상품은 3월 4일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과 청주에서 3월 3일 출발하는 4박 6일 일정으로 구성했다. 본선라운드는 3일차인 3월 6일 진행되며, 본선라운드 장소인 미모사CC는 숲과 다양한 열대 식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핸디캡을 적용하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돼 성인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본선라운드 전, 후로 연습라운드(미모사CC)와 친선라운드(프라데라CC)를 각 18홀씩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젝시오 아이언 세트를 시상하고, 롱기스트(남/녀)와 니어리스트, 홀인원 등에게도 상품을 시상한다. 행운권 당첨자에게는 700만 원 상당의 리브베터 매트리스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는 초급 골퍼부터 상급 골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회”라며 “매년 각 시즌에 맞춰 최적의 골프장을 선정해 골프뿐 아니라 관광과 휴양 모두 즐길 수 있는 전통성 있는 골프 대회의 명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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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3월 필리핀 클락에서 ‘글로벌 골프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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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호캉스와 핵심 관광을 한 번에… 오전 자유 동남아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태국·라오스·베트남 등 동남아 인기 여행지에서 오전 일정을 자유시간 중심으로 구성한 ‘늦잠 가능 패키지’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와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오전에는 고객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핵심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재구성했다. 휴식과 관광의 균형을 강화해 여행의 피로도는 낮추고 체감 만족도는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은 태국(방콕·푸껫·치앙마이), 라오스, 베트남(다낭·나트랑·하노이·푸꾸옥) 등 3개 카테고리로 운영되며, 주요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소규모 그룹 전용 상품 ‘우리끼리’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부터 프라이빗까지 한 번에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오전 자유시간에는 호텔 부대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숙박 만족도가 높은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또한 부산·청주·대구 등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획전 전용 특전으로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늦잠 가능 패키지 푸꾸옥 5일’은 출시 이후 기획전 예약 비중 36%로 1위를 기록한 상품으로, 월드 체인 5성급 풀만 푸꾸옥 비치 리조트에 투숙하며 모닝콜 없는 여유로운 오전을 즐길 수 있는 일정 구성이 특징이다. 푸꾸옥 최대 규모의 수영장을 보유한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푸꾸옥 필수 3대 야경 투어(그랜드월드·선셋타운·즈엉동 야시장)와 함께 ‘키스 오브 더 씨’ 티켓, 키스브릿지 투어가 포함돼 야간 콘텐츠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또한 전신 마사지 90분과 4대 특식, 망고 도시락, 1일 1 음료 제공 등 휴양 만족도를 높이는 혜택도 담았다. 모두투어는 이번 기획전은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로 확인된 ‘여유 있는 일정’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새롭게 기획한 신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반영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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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호캉스와 핵심 관광을 한 번에… 오전 자유 동남아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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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오픈”…중국 상품 경쟁력 강화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중국 여행 수요 회복과 한∙중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한-중 양국 간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패키지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백두산, 장가계와 같은 자연 풍경구는 물론, 상하이, 청두, 칭다오, 베이징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자유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여행 트렌드의 변화도 나타났다. 특히 상하이는 짧은 비행 거리와 항공 노선 확대, 도시 중심의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자유여행객 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이자,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나투어는 이런 시장 변화에 맞춰 중국 법인의 상하이 지점을 오픈하고, 중국 내 사업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중국 법인에서 직접 운영하는 지점 형태로 차별화된 현지 투어 및 자유여행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법인 영업 기반의 출장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것이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상하이 현지 호텔과 입장권 직사입 강화를 통한 공급 경쟁력 확대 ▲신규 FIT 상품 및 맞춤형 여행 상품 발굴 ▲응급 상황 대응 등 고객 관리 체계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 ▲법인 영업 기반 출장 서비스 제공 등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상하이 지점은 중국 자유여행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거점 역할”이라며 “중국 여행 상품 경쟁력 및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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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오픈”…중국 상품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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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KBO 레전드 김태균과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 운영… 훈련·교류·체험을 한 번에
- 모두투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2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테마 프로그램으로, 실전 역량 강화에 최적화된 맞춤형 코칭·트레이닝과 교류전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동시에 사이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일정까지 더해 ‘훈련과 성장, 여행의 즐거움’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로, 소규모 정예 운영을 통해 훈련 몰입도를 높여 실전 성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 일정 케어를 강화해 참가 만족도를 높였다. 캠프의 핵심은 김태균이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부터 포지션별 훈련, 실전 감각을 높이는 트레이닝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프로 선수의 경험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할 수 있다. 또한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참가자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경기 속에서 스포츠맨십과 팀워크를 몸으로 익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프로그램을 더해 ‘훈련으로 성장하고 경험으로 넓히는’ 일정으로, 성장기 유소년 선수들이 야구 실력은 물론 시야와 자신감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사이판 월드 리조트’의 후원으로 전 일정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 숙박하며, 모두투어는 항공·숙박·이동을 포함한 전 일정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캠프 프로그램 전반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마나가하섬 투어와 선셋 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사이판 월드 리조트 숙박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훈련의 완성도와 교류·체험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강점이라며, 유소년 선수들이 더 큰 무대와 다양한 경험을 접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전반을 끝까지 책임지고, 향후에도 스포츠·체험형 콘텐츠 기반의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층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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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 개최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심 있는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를 오는 1월 21일(수) 오후 3시에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를 중심으로 프랑스, 포르투갈 등 유럽 전역에서 시작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으로 이어지는 도보 순례길로, 수백 년 동안 순례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온 상징적인 길이다.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을 정리하는 여정으로 알려지며, 최근에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걷기 여행과 자기 성찰을 목적으로 찾는 일반 여행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승우여행사는 처음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이 막연한 정보 속에서 겪는 고민을 덜고, 순례길 선택과 준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순례 코스를 포함해 숙소, 인증서 발급, 교통수단, 준비물 그리고 실제 순례 중 마주하는 변수 등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승우여행사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이번 설명회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꿈꾸면서도 망설였던 여행자들을 위한 자리라며, 코스 난이도와 숙소 등 실제로 궁금해하던 내용을 직접 듣고 질문하며,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걸음을 내딛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승우여행사는 오는 5월 12일 출발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 여행을 준비 중이다. 해당 여행은 산티아고 순례길 전문 담당자의 직접 인솔과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는 114km 구간 중심의 순례 일정으로 구성됐다. 순례 일정과 함께 포르투갈, 톨레도, 마드리드 등 스페인 주요 도시 관광이 포함됐으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돼 보다 세심한 안내와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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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첫걸음을 돕는 ‘산티아고 순례길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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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의 새해 첫 선물 "'대한항공' 특가가 온다"
- 트립닷컴이 여행자들을 위한 새해 첫 선물로 '대한항공' 특가를 공개한다. 원스톱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은 대한항공과 함께 '대한항공 단독 라이브' 프로모션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6일에는 가장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트립닷컴은 국내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중국 노선과 더불어 국내 노선과 동남아, 대양주, 미주, 유럽까지 포함된 49개 노선의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항공권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1시간 내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발급 수수료가 면제돼 최대 1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보다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여행자라면 카카오페이 결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할인 쿠폰을 통해 최대 15만원, 10% 추가 할인 가능하며, 일본, 중국 노선은 7% 할인(최대 3만원), 그 외 지역은 5% 할인(최대 3만원)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10% 할인 쿠폰은 발급 당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7% 및 5% 할인 쿠폰은 8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한 신규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하이 왕복 항공권을 9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라이브 보러가기'를 클릭해 참여할 수 있다. 항공권 예약이 가능한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지난 라이브 방송 프로모션에 대한 큰 성원에 힘입어 새해 첫 프로모션을 대한항공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국적기를 이용해 보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트립닷컴 앱과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일부 할인쿠폰 및 혜택은 앱 전용으로 제공된다. 쿠폰은 당일 한정으로 유효하며 중복 적용은 제한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조건은 트립닷컴 앱 및 홈페이지 내 '대한항공 라이브 특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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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6년 첫 출발하는 국내 대표 도보길 ‘이어걷기 여행’ 4종 운영
- 새해를 맞아 올해만큼은 꾸준히 해보고 싶은 도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단번에 완주해야 하는 부담 대신 자신의 속도로 차근차근 이어가는 도보 여행이 하나의 새로운 버킷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2026년을 맞아 국내 대표 장거리 도보길 4곳을 대상으로 ‘이어걷기 도보여행’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작하는 코스는 △외씨버선길 △한티가는길 △동서트레일 △지리산둘레길로, 국내를 대표하는 둘레길과 장거리 트레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① 청정지역의 4색(色) 매력 ‘외씨버선길’ 외씨버선길은 조지훈 시인의 시 ‘승무’ 속 외씨버선에서 이름을 따왔다. 백두대간을 따라 청송·영양·봉화·영월을 잇는 총 240km, 15개 구간의 장거리 도보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상 수준이다. 청송 주왕산의 4개 폭포(용연폭포, 달기폭포, 용추폭포, 주왕폭포)를 시작으로 영양 오일도마을,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을 지나 영월 관풍헌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2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② 사색과 순례의 길 ‘한티가는길’ 한티가는길은 칠곡 가실성당에서 팔공산 한티순교성지까지 이어지는 45.6km, 5개 구간의 옛 선비길이며,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 수준이다. ‘그대 어디로 가는가’라는 순례의 의미를 담아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 길로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이라 불린다. 매달 1주차 일요일에 출발한다. ③ 한반도 서쪽~동쪽을 연결한 숲길 ‘동서트레일’ 동서트레일은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849km, 55개 구간의 장거리 숲길이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중하~중 수준이다. 서해안의 태안을 시작으로 충청 내륙의 사찰과 목가적인 풍경을 지나 동해안의 봉화, 울진까지 이어진 길이다. 3월부터 매달 4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단, 현재 개통된 구간을 중심으로 걷는다. ④ 사람과 생명, 성찰과 순례의 길 ‘지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은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 등을 연결해 해발 1915m 지리산을 중심으로 형성됐으며 300km, 22개 구간으로 이뤄져 있다. 구간별 트레킹 난이도는 하~상 수준으로,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통 마을, 숲길, 계곡, 논밭을 따라 걸으며 오래된 돌담, 전통 초가집, 사찰과 정자 등 지리산을 터전으로 살아온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1구간부터 이어 걷는다. 3월부터 매달 3주차 토요일에 출발한다. 승우여행사는 ‘이어걷기 도보여행’이 장거리 트레일 완주를 목표로 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한 구간씩 이어 걷는 방식으로 일정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라며, 2026년 새롭게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올해 하나의 버킷리스트로 삼아 매달 한 걸음씩 완주에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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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2026년 첫 출발하는 국내 대표 도보길 ‘이어걷기 여행’ 4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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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중국 각기 다른 도시 매력 한눈에…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출시
- 모두투어는 짧은 일정에도 핵심 매력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중국 도시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중국 여행은 여러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보는 방식보다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는 도시를 골라 짧게 다녀오며, 재방문을 통해 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는 ‘도시마다 다른 감성’과 ‘짧은 일정의 재방문 도시 여행’을 핵심 콘셉트로, 고객이 일정·테마·출발지에 맞춰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여행 고수 MD가 엄선한 추천 상품을 비롯해 도시별 대표 루트와 SNS 화제의 핫플레이스를 모은 ‘요즘 뜨는 도시’, 매주 기간 한정 혜택과 특가를 제공하는 ‘이번 주 특가’ 등 추천형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상하이, 홍콩·마카오, 칭다오 등 주요 인기 여행지는 물론 샤먼(하문), 다롄(대련), 하얼빈, 옌타이(연태), 웨이하이(위해), 하이난 등 도시별 키워드를 세분화해 고객이 목적지 별 핵심 포인트를 손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유여행부터 ‘모두시그니처’까지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부산 출발을 비롯해 청주·대구 출발 카테고리까지 마련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되며,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모두투어 데이터 분석 결과, 중국 지역 내 1월 출발 예약 건수 기준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상하이(21.3%)로 나타났으며, 칭다오(15.4%), 홍콩(12.3%), 장가계(11.9%)가 뒤를 이었다. 특히 상하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0% 증가하며 주요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모두투어는 중국은 도시마다 분위기와 즐길 거리가 뚜렷해 짧은 일정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도시별 감성과 핵심 경험을 직관적으로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재방문에서도 숨은 매력과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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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 선봬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울트라 럭셔리 여행 경험을 위한 ‘프라이빗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제우스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인 버츄오소(Virtuoso) 멤버 자격을 획득하고, 하이엔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여행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모빌리티 상품은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이다.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은 첫 번째 시그니처 선박인 에브리마(Evrima)를 비롯해 일마(ILMA)와 루미나라(Luminara)로 구성된다. 각 요트에는 대형 수영장은 물론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가 갖춰져 있다. 상품가는 1,770만 원부터다. 일정은 7일에서 12일까지 다양하며, 지중해, 북유럽, 아드리아해, 아시아 등 여러 지역을 항해한다. 대표 상품인 ‘리츠칼튼 럭셔리 요트 7일’은 바르셀로나에서 에브리마에 승선해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와 프랑스 코트다쥐르 해안선을 따라 항해한 뒤 로마에서 하선하는 일정이다. 항해 기간에는 5개의 온보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포시즌스 프라이빗 제트’는 포시즌스 호텔의 스타일과 안락함을 하늘로 확장한 전용 제트기로, 48명만 탑승 가능하다. 전 일정 포시즌스 호텔에서 숙박하며, 일정 매니저 2명, 컨시어지 1명, 담당 의사 1명, 수석 셰프 1명이 전 여정에 동행해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가는 3억 4천만 원부터다. ‘오리엔트 럭셔리 트레인’은 20세기 이탈리아 디자인 거장들의 스타일을 재해석해 화려하게 꾸민 초호화 기차 여행 상품이다.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라돌체 비타의 스위트 캐빈에서 숙박하며 로마에서 베니스를 거쳐 시칠리아까지 둘러보는 일정이다. 전 일정 식사는 레스토랑과 룸서비스로 제공하며, 상품가는 3,800만 원이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올해 제우스월드의 유럽 상품 평균 판매가는 2,300만원 대로 내년 역시 이를 상회하는 수준의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요트·제트·트레인 여행 외에도 트렌드에 맞춘 럭셔리 상품을 끊임없이 기획해 하이엔드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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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럭셔리 모빌리티 컬렉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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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CR8TOUR)'와 손잡고 첫 협업 상품으로 '2026 다낭 마라톤 5일'을 선보인다. 지난 11월 하나투어가 클투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한 데 따른 것으로, 양사는 이번 협업을 교두보 삼아 러닝 특화 여행 분야에서의 상품 개발 협력 확대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클투와 함께하는 2026 다낭 마라톤 5일’은 포브스 선정 세계 6대 해변 '미케비치' 일대를 달리는 '다낭 국제 마라톤' 대회 하프 참가권을 포함했다. 비교적 완만한 난이도의 코스 구성으로 전문 러너는 물론 입문자도 부담 없이 완주에 도전할 수 있다. 내년 3월 20일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이며, 대회 당일을 제외한 전 일정은 참가자가 개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세미 패키지 형태다. 항공·숙박·현지 이동 및 대회 참가권을 포함하고, 대회 현장에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러닝 스냅 촬영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완주 후에는 피로 회복을 돕는 '전신 마사지'와 참가자 간 성취의 기쁨을 공유하는 '완주 기념 디너파티' 등 러너를 위한 세심한 특전도 제공한다. 클투와 협업 상품 외에도 다가오는 2026년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런투어 상품 기획전을 준비했다. 5KM 참가권을 포함한 다낭 마라톤 상품과 더불어 ▲사이판 마라톤 ▲울란바토르 마라톤 ▲도쿠시마 마라톤 등 유수의 국제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러닝 특화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클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러너들의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했다"라며 "하나투어의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와 클투의 러닝 노하우를 결합해 급성장하는 스포츠 투어리즘 시장을 선도하는 특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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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클투와 협업 첫선” 2026 다낭 마라톤 런투어 상품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