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4(수)

여행
Home >  여행  >  여행사,플랫폼

  • 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2-03
  • 하나투어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 누적 이용 100만 돌파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AI 여행 상담 서비스 ‘하이(H-AI)’가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을 돌파했다. ‘하이(H-AI)’는 항공, 숙소, 패키지 등 여행 관련 정보를 대화형으로 탐색하는 하나투어의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다. 일정 생성, 맞춤 상품 추천 및 비교, 항공 페널티 및 위약금 자동 계산 등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하나투어는 ‘하이(H-AI)’ 출시 후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진행해왔다. 자유여행객을 위해 호텔, 식당, 관광지를 포함한 상세 일정을 추천하고 이를 플래너 서비스와 연동한 결과, 해당 기능 이용률은 론칭 초기 대비 80% 증가했다. 구글의 나노바나나 AI 모델을 활용해 여행 피규어 이미지 제작 기능도 선보였다.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전 세계 20곳의 랜드마크와 합성된 이미지를 생성해주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퀴즈쇼 이벤트를 하이(H-AI)와 연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최근에는 음성 상담 서비스인 'H-AI LIVE beta'를 새롭게 출시했다. 'H-AI LIVE beta'는 제미나이 2.5 플래시 라이브(Gemini 2.5 Flash Live)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음성으로 실시간 여행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다. 여행 전문 쇼호스트, 콘텐츠 에디터 등 사용자가 선택한 대화 유형에 맞춰 여행 정보 탐색부터 상품 추천까지 음성 기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이(H-AI)는 단순 챗봇을 넘어 멀티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주목받으면서 론칭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여행 전반에 걸쳐 다양한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종합 AI 기반 여행 테크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29
  • 모두투어 ‘2026 인사이더런W’ 참가… 전 세계가 나의 트랙 해외 런트립 라인업 공개
      모두투어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해 해외 마라톤 대회와 러닝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현장에서 선보인 해외 런트립 상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도 함께 선보이며,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 최근 러닝이 단순 운동을 넘어 여행·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경험 소비로 확산되면서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현지 여행을 함께 즐기는 이른바 ‘원정 러닝’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20~40대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 참가 이후 다음 도전을 모색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인사이더런W는 해외 런트립 상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단순 패키지여행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테마 상품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모두투어는 해외 러닝 여행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사이더런W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러닝 경험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상품 상담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운영과 함께 온라인 판매도 병행해 상품 홍보와 예약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러닝 수준에 따라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글로벌 레이스-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동남아 런트립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해 부담이 적은 코스에 휴양 요소를 더한 입문형 상품이다. 글로벌 레이스 상품으로는 일본·괌·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했다. △일본 돗토리 마라톤(3/15, 풀코스)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2/28, 하프·10km) △괌 코코 로드 레이스(4/12, 하프·5km) △사이판 마라톤(3/7, 풀~5km) 등으로, 기록 도전부터 완주 목표까지 난이도별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꾸옥·나트랑의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의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의 나이트 시티런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런트립도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러닝 여행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고, 러닝 기록·목표에 따른 지역 추천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혜택을 강화하고 모두투어 런트립 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면서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인사이더런W를 계기로 러닝 경험을 확장하려는 고객들에게 해외 런트립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6-01-26

실시간 여행사,플랫폼 기사

  • 모두투어, ROSA와 홍콩 라이딩 투어 성료… 재참여율 62% 경쟁력 입증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이하 ROSA)과 협업한 ‘홍콩 라이딩 테마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홍콩관광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홍콩은 최근 국제 사이클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스포츠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 역시 사전 모두투어·ROSA·홍콩관광청 간 협업을 통해 현지 정보를 반영해 구성됐다. 특히 홍콩관광청 지원으로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포비든 덕(Forbidden Duck)’에서 특별 만찬을 진행해, 참가자들은 미슐랭 3스타 셰프 알빈 렁(Alvin Leung)이 큐레이팅한 모던 광동식 미식을 직접 경험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이 돋보였다. 모두투어는 △현지 전문 가이드 전 일정 동행 △전용 환승 차량 및 서포트카 운영 △호텔 조식 △현지 협업 만찬 등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호텔–공항 간 자전거 이동 시 라운델 박스를 활용해 안전하게 포장한 뒤 전용 트럭으로 별도 운송하는 전용 송영 시스템을 적용해, 고가의 라이딩 장비에 대한 손상 우려를 최소화했다. 항공편은 인천에서 매일 4회 이상 홍콩 노선을 운항하는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과 함께했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일반석’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캐세이퍼시픽은 넉넉한 수하물 허용량은 물론 자전거 운송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어, 장비를 동반한 테마 여행에 최적화된 이동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라이딩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모두투어와 ROSA는 2022년 제주를 시작으로 일본 오키나와, 태국 치앙마이, 유럽,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해외 라이딩 투어를 지속 운영해 왔다. 이번 홍콩 투어에는 전체 참가자의 약 62%가 2회 이상 재참여 고객으로 구성돼, 테마형 해외 라이딩 상품에 대한 높은 고객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향후에도 양사는 라이딩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키나발루산 1,800m 고지를 라이딩하는 ‘코타키나발루 오프 시즌 전지훈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에는 오사카 팬스타 미라클호 크루즈를 연계한 라이딩 상품, 8월에는 동유럽·발칸 지역을 잇는 중장거리 라이딩 원정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홍콩 라이딩 투어는 홍콩관광청과 캐세이퍼시픽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테마 여행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라이딩, 골프, 크루즈 등 취향 기반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테마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7
  • 승우여행사,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지난 12월 11일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승우여행사가 일·가정의 균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직원 복지 제도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업무와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차 자유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한 달에 1번씩 3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얼리 퇴근데이(얼퇴데이)’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과 개인 시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구성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 직원 ‘만보걷기 챌린지’, 정기 트레킹/러닝 프로그램 동호회 등 트레킹 여행사의 특성을 살린 복지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해 왔다.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건강하게 일하고 가정에서도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며, 이번 가족친화인증을 계기로 복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모두가 오래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시행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조직문화 프로그램 등 기업이 운영 중인 정책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승우여행사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3년이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7
  • 모두투어, 부산 출발 가고시마 팸투어 성료… 동계 전략 노선 상품 강화
      모두투어는 동계 시즌 주요 전략 노선인 부산 출발 가고시마 상품의 판매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한 ‘가고시마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었으며, 모두투어 본사 관계자와 영남 지역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겨울 시즌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고시마 지역의 상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호텔·관광지·골프장 인스펙션과 현지 체험 중심의 상품 점검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탈 익스프레스 가고시마 텐몬관 호텔 △이부스키 해상 호텔 등 주요 숙소를 점검하고, 차란 C.C 인스펙션 및 사츠마 C.C 18홀 라운딩을 통해 실제 고객 체감 품질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이케다호와 시로야마 전망대 등 가고시마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테마별 상품 구성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가고시마의 대표 체험 콘텐츠인 ‘이부스키 검은 모래찜질’을 직접 체험하며 BP 대리점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향후 공동 마케팅과 영업 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 협업 방안도 공유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현지 수요가 높은 가고시마 온천 특화 상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대표 상품 ‘[매일온천] 가고시마 4일’은 온천 호텔 3박을 기반으로 기리시마·가고시마·이브스키 등 핵심 관광지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접근성이 우수한 호텔을 활용해 이동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일정 중 여유로운 자유시간도 충분히 확보했다. 또한 온천 계란과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 지역 특식은 물론, 흑돼지 샤브샤브와 검은 모래찜질 등 가고시마의 대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상품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염경수 모두투어 영남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부산 출발 가고시마 상품의 경쟁력을 현장에서 면밀히 점검하고, 대리점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효적 판매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방 출발 노선의 상품 품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6
  • 하나투어 네팔 차우다리 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고부가 관광상품 공동 개발 추진
      하나투어가 네팔 관광시장 공략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지난 12일 네팔 최대 민간 기업 차우다리 그룹과 한국 네팔 양국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와 차우다리 그룹 너바나 차우다리 부회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 간 관광상품 공동 개발과 홍보를 강화하고, 상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네팔은 히말라야를 중심으로 한 자연 경관과 다양한 문화 자산, 모험 관광 요소를 두루 갖춘 지역으로, 최근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네팔의 관광 경쟁력에 주목해 기존 트레킹 중심의 여행 상품에서 한 단계 확장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차우다리 그룹은 네팔과 인도를 포함한 12개국에 걸쳐 운영 중인 140여 개 호텔과 리조트 등 풍부한 현지 인프라를 하나투어에 우선 공급한다. 하나투어는 이를 기반으로 사파리와 야생 체험, 웰니스 프로그램 등 고부가가치 신규 상품을 개발해 국내 여행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투어는 현지 인프라 활용도를 높여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네팔 여행의 대중화를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협력은 하나투어가 추진 중인 신흥 관광지 발굴과 목적지 다변화 전략의 핵심 사례로, 중장기 글로벌 성장 전략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관광 분야 외에도 양사는 유학과 취업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네팔인을 위한 인적 교류 서비스 부문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 활성화와 상호 이해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국내 관광객에게 다소 생소했던 네팔 여행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우다리 그룹의 현지 인프라를 토대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핵심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차우다리 그룹은 14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네팔 최대 규모의 민간 기업으로, 호텔과 리조트 사업을 비롯해 식음료, 가전, 금융, 부동산,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5
  • 놀유니버스 미식 여행 가이드 선보여 계절별 맛집으로 국내여행 재미 확장
      놀유니버스가 미식 트렌드에 발맞춘 시즌별 맛집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여행의 즐길거리를 한층 넓힌다. 놀유니버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NOL이 국내 최초 레스토랑 가이드인 블루리본 서베이와 함께 계절별 NOL 미식 여행 가이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년간 이어지는 연간 시리즈로 사계절에 맞춰 지역과 테마를 달리하며 국내 곳곳의 미식 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것이 특징이다. NOL은 미식 경험을 여행 여정에 자연스럽게 녹여 고객이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로 공개된 NOL 미식 여행 가이드 겨울편은 따뜻함 속 특별한 맛을 테마로 구성됐다. 서귀포 기장 속초 등 3개 지역을 선정해 각각 등산 온천 설산 콘셉트에 어울리는 겨울 제철 음식을 중심으로 지역별 미식 여행을 제안한다. 블루리본 서베이와 NOL 검증단의 추천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고유한 맛과 분위기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맛집을 엄선해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겨울편에서는 서귀포 중문해녀의 집 기장 남항횟집 속초 단천식당 등 지역별로 약 40여 곳의 맛집이 소개됐다. 단순한 맛집 나열이 아니라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식 스토리를 함께 담아 여행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맛집 정보는 NOL 앱과 웹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맵과 네이버 지도 기반의 인벤토리와 연동해 식당 위치와 주변 관광 정보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미식을 따라 여행하는 고객을 위해 해당 지역 전용 숙소와 즐길거리 정보도 함께 제공하며 최대 10퍼센트 할인 쿠폰 혜택도 마련했다. 추천 숙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각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 지도를 제공해 여행 전반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여행지에서의 미식 경험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추천 숙소와 맛집 이용권을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미식과 지역의 이야기를 여행 전반에 연결해 여행 계획이 없던 고객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주고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여정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NOL의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고 고객 여정 전반에 설렘과 즐거움을 더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2
  • 놀유니버스 데프누리와 협업 농인 맞춤형 무장애 해외여행 상품 출시
      놀유니버스가 농인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관광 플랫폼 데프누리와 손잡고 포용적 관광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놀유니버스는 자사가 운영하는 NOL과 NOL 인터파크를 통해 데프누리와 공동 기획한 눈으로 보는 여행 시즈오카 힐링로드 3박 4일 홀릭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여행자가 이동과 소통의 제약 없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무장애 힐링 관광 상품이다. 해당 패키지는 이동 동선을 간소화해 여행 중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각과 문자 기반의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일본 시즈오카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행 전 일정에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한 농가이드가 동행하며 문자 안내와 시각 자료가 함께 제공된다. 항공 여정에서도 농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적용된다. 제주항공 탑승 시 기내 특화 수어 교육을 이수한 객실승무원이 함께 탑승해 기내 안전 시연과 주요 안내 방송을 수어로 지원하며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돕는다. 여행 코스는 시즈오카 지역의 대표적인 자연과 문화 명소로 구성됐다. 일본 전통 건축미를 간직한 가케가와 성을 비롯해 시즈오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유메테라스 세계문화유산 구성자산인 미호노마츠바라 후지산 전망 명소로 꼽히는 타누키 호수 슈젠지 온천마을의 상징인 톳코노유 족욕 체험 등 후지산 절경과 지역 문화유산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일정이다. 여행 일정은 오는 2월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로 운영되며 예약은 NOL과 NOL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여행은 이동과 소통의 장벽을 낮춰 모두가 동등하게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무장애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떠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놀유니버스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벤처기업과 대 중견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투어리즘 오픈 웨이브에 참여해왔다. 이를 통해 데프누리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벤처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포용적 관광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2
  • 하나투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금상 수상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이커머스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디지털 광고 산업의 혁신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 부문에서 약 800건이 출품됐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하나투어의 라이브커머스 ‘하나LIVE’다. 지난해 ‘하나국제여행제’와 하나LIVE 론칭 3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7편의 XR 라이브 방송을 출품했다. 해당 작품은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라이브 방송에 XR(확장현실) 기술을 도입한 사례로 시청자가 단순한 시청을 넘어 참여자가 되도록 설계했다.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내지 못했던 기존 라이브 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청자에게 차원이 다른 ‘몰입’과 ‘경험’을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을 아우르는 XR(확장현실) 기술을 적용해 웅장한 시상식, 생일파티 등에 초대받은 듯한 인터랙티브 요소로 가상의 공간을 구현했다. 360도 파노라마 배경을 통해 입체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쇼호스트 뒤로 펼쳐지는 여행지를 실제와 가깝게 구현함으로써 소통과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7편의 방송은 총 누적 조회수 327만 회, 누적 예약 인원 2,400여 명을 기록했다. 방송 중에는 “진짜로 여행지에서 촬영 중인가요?”, “쇼호스트들이 정말 여행지에 간 줄 알았어요” 등의 실감나는 현장감에 대한 시청자 반응도 이어졌다. 코타키나발루 방송은 라이브 시작 3분 만에 일부 일자가 마감되어 라이브 역대 최단 시간 마감을 기록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단순히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직∙간적접인 고객 경험을 설계하기 위해 XR기술을 선제 시도했다”라며, “고객 경험이 구매 결정에 큰 요인인 만큼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해 긍정적인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시도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1
  • 모두투어, 전 세계 온천 명소를 한자리에 담은 ‘세.계.곳.곳 온천 특공대’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연말과 겨울 방학, 겨울 성수기 시즌에 맞춰 전 세계 대표 온천 여행지를 모은 ‘세.계.곳.곳 온천 특공대’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일본·중국·대만·스위스·튀르키예 등 세계 각국의 대표 온천 명소 8곳을 중심으로 구성해 겨울철 따뜻한 휴식과 힐링을 원하는 고객이 더욱 만족도 높은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선보인 이번 라인업은 온천·설경·자연·미식 등 국가별 온천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어 지난 1일 출시 직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가별 온천의 특색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특히 패키지여행 특유의 검증된 일정과 전문 가이드,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별 여행보다 안전성과 가성비가 높고 이동·예약 등 번거로움 없이 여행 본연의 경험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일본 북해도 노보리베츠·벳푸·구마모토·사가현 △중국 샤먼 남정토루 일월곡·베이징 춘휘원 온천 호텔 △대만 자오시·양명산 티엔라이 △스위스 로이커바트 △튀르키예 파묵칼레 등 각국을 대표하는 온천지가 포함됐다. 일본의 화산 지대 온천, 중국의 천연 용천, 알프스의 노천 온천, 지중해권의 유적 온천 등 지역별로 다른 온천 유형을 한눈에 비교하며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이다. 또한 일본·중국·대만·동남아는 물론 유럽·대양주·미주까지 여행 거리와 목적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했으며 인천뿐 아니라 제주·부산·대구·청주 등 지역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고객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에어텔부터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가족·연인·모임·실버 층 등 다양한 고객층의 겨울 여행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투어는 이번 온천 특공대 기획전은 겨울 시즌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온천 여행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대표 온천 명소를 엄선했다며 여행지별 휴식·힐링·관광 요소를 정교하게 설계한 만큼 고객마다 자신의 취향과 목적에 가장 잘 맞는 겨울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획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1
  • 겨울에만 만나는 절경… 승우여행사, 한라산·울릉도 눈꽃 산행 3종 공개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대표 이원근)는 올겨울 제주 한라산과 울릉도의 눈꽃 절경을 품은 겨울 트레킹 상품 3종을 선보이며, 눈꽃 시즌을 기다려온 트레커들을 맞이한다. 오는 23일(화)까지 예약 시 1인당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제주 한라산 성판악~백록담 코스 2박 3일 승우여행사는 제주 한라산의 대표 정상등반 코스인 ‘성판악~백록담 코스’를 등반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는 해발이 높아질수록 깊어지는 상고대와 설원을 감상하며 숲길·능선·정상을 차례로 지나 한라산 특유의 압도적인 눈꽃 풍경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정은 첫날 머체왓숲길 트레킹으로 몸을 풀고, 둘째 날 성판악~백록담 종일 산행에 도전한 뒤 마지막 날 올레길과 동백 정원 산책으로 여정을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운영된다. 탐방 예약까지 포함된 원스톱 패키지라 고객이 별도의 절차 없이 편하게 한라산 정상의 감동을 누릴 수 있으며, 트레킹 난이도는 최상급이다. 상품은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현지 전용 차량, 숙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7식), 가이드 및 기사비가 모두 포함돼 있으며 1인 55만9000원(2인 1실 기준)부터 판매된다. ◇ 제주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 2박 3일 한라산 서쪽 남벽 능선을 따라 눈꽃이 핀 능선과 절벽, 날씨가 도우면 운해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능선 종주 코스다. 제주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 눈꽃 산행 상품은 설경을 제대로 보고 싶은 이들을 겨냥한 루트로, 영실탐방로 입구에서 영실기암·병풍바위를 지나 윗세오름에 오른 뒤 만세동산·사제비동산을 거쳐 어리목탐방안내소로 내려온다. 해발 1200m 안팎에서 시작되는 오르막이 만만치 않지만, 병풍바위 구간에서 탁 트인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중상 난이도 종주 코스다. 한라산 둘레길·숲길, 카멜리아힐·전통시장 방문이 포함된 일정이며,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현지 전용 차량, 일정상의 숙박과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7식), 가이드와 기사비가 모두 포함돼 1인 52만9000원(2인 1실 기준 1인가)부터 판매된다. ◇ 울릉도 성인봉 눈꽃 트레킹 2박 3일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적설량을 자랑하는 울릉도의 겨울 산행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울릉도 성인봉 눈꽃 트레킹’ 여행이다. 첫날은 서울에서 전용 버스로 포항까지 이동한 뒤 크루즈로 여유롭게 입도한다. 둘째 날에는 울릉도 육로 A코스 관광 후 나리분지에서 성인봉까지 이어지는 약 8km(4.5~5시간 소요)의 중상 난이도 눈꽃 트레킹을 통해 울릉도 최고봉의 장엄한 겨울 능선을 감상한다. 셋째 날에는 난이도 하 코스로 도동~저동 옛길을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는 가벼운 트레킹이 이어지며, 여정 중 나리분지 산채비빔밥·약소불고기·오징어내장탕 등 울릉도 향토 음식도 맛볼 수 있다. 가이드가 동행하는 올 패키지 상품으로, 1인 56만9000원(2인 1실 기준)부터 판매되며, 왕복 차량(서울~포항), 왕복 울릉 크루즈(포항~울릉도), 숙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3일 5식) 등이 모두 포함됐다. 승우여행사는 제주 한라산과 울릉도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압도적인 설경을 지닌 만큼 그 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눈꽃 구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 상품 모두 현지 집결이 가능해 전국 어디에서든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이번 시즌 특별한 겨울 산행에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한라산 백록담 1월 8일과 22일, 2월 5일 △한라산 어리목~영실 1월 15일과 29일, 2월 19일 △울릉도 성인봉 1월 11일과 25일, 2월 8일 출발하며, 12월 23일(화)까지 예약 시 얼리버드 할인으로 1인당 5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10
  • 하나투어, 필리핀 상용 여행 시장 본격 공략… 현지 중견 여행사 ABOEX와 조인트벤처 설립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필리핀 내 중견 여행 기업인 ABOEX TRAVEL AND TOURS(이하 ABOEX TRAVEL)와 손잡고 필리핀 상용(BT) 여행 시장 공략을 위한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인트벤처는 필리핀 법인 형태로 운영되며, 하나투어의 글로벌 B2B·BT 사업 확장의 핵심 기반이 될 전망이다. 협력 구조는 ABOEX TRAVEL이 보유한 기업 영업 조직과 현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고, 하나투어는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자금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양 사는 전문성을 결합해 필리핀 시장 내 비즈니스 트래블 수요를 선점하고 현지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는 중장기적으로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을 하나투어 ITC, 하나투어 재팬과 연계해 글로벌 바운드 사업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하나투어의 BTMS를 비롯한 다양한 B2B 여행 솔루션과 여행상품 기획·운영 역량을 현지 JV에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B2C 시스템까지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ABOEX TRAVEL은 필리핀 아웃바운드 시장에서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여행사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필리핀 관광부(DOT), 필리핀 여행사 협회 등 다수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중견 기업이다. 안정적인 실적과 시장 내 탄탄한 평판을 바탕으로 현지 기업 및 상용 고객 물량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하나투어와의 경쟁력 결합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사는 한국과 필리핀 간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신규 목적지 공동 발굴과 전세기 운항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하나투어는 그동안 필리핀 신규 노선 개발과 전세기 운항 등에서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협력이 노선 다변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은 하나투어가 글로벌 바운드 사업을 본격화하는 전략적 이니셔티브”라며 “양 사의 강점을 결합한 협력을 통해 필리핀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여행사,플랫폼
    2025-12-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