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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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장거리 여행 수요를 겨냥한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기획전은 북유럽 특유의 청정 자연과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돼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시즌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북유럽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긴 일조시간과 선선한 기후 덕분에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며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비롯한 웅장한 자연경관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대표적인 여름 장거리 여행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중심으로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와 영국을 결합한 상품,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행 기간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과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북유럽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 일정이 꼽힌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피로도를 줄이고 노르웨이와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등 핵심 4개국을 여행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육로 해로 항공을 모두 활용하는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노르웨이 일정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탑승 등 대표적인 자연 체험이 포함돼 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관광도 함께 진행된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해상 이동 구간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코펜하겐과 오슬로 구간, 스톡홀름과 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이동 자체를 여행의 즐거움으로 확장했다. 특히 탈린크 실자라인 크루즈는 최대 2800명 탑승 규모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북유럽 대표 선박으로 오션뷰 객실 숙박을 포함해 색다른 선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전 일정 노쇼핑으로 구성해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 요금 부담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전용 차량 서비스를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북유럽은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자연경관과 도시 감성이 결합된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이동 편의성과 상품 완성도 가격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여행 상품으로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유럽 기획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N.KR 2026-03-24 0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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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름 시즌 맞아 북유럽 프리미엄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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