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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설 연휴 맞아 온 가족 체험형 이벤트 풍성
- 강원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파크와 호텔 전반에 걸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 이벤트는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다. 레고랜드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대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브릭 플레이 타임이 매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제시된 그림을 1분간 기억한 뒤 제한 시간 내에 레고 브릭으로 동일하게 완성하는 챌린지 형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중간에는 몸풀기 율동과 리액션 게임 등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더해져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의 인기 프로그램인 브릭 콘테스트도 설 명절을 맞아 복주머니 만들기라는 주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복주머니 작품을 완성해 오후 3시 30분까지 접수하면 되며 매일 오후 4시 우승자가 발표된다.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레고랜드에서 준비한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메이크 스토리 투게더 프로그램이 열린다. 설날에 레고랜드를 찾은 까치가 세 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떡국 등 명절 요소를 듀플로 브릭으로 만들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가족 간의 교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레고랜드 호텔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텐션업 뉴이어 키즈 클럽은 호텔에서 열리는 어린이 하우스 파티를 콘셉트로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된다. 체크인 당일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호텔 2층 어드벤처 플레이 공간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음악에 맞춘 댄스 타임과 미니 미션 신체 놀이 등으로 설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고객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레고 브릭 체험과 테마 파티를 통해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설 연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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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설 연휴 맞아 온 가족 체험형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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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 싱가포르항공은 중동 노선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반영해 오는 6월부터 싱가포르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잇는 주 4회 직항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두 번째 사우디아라비아 취항지로, 이에 따라 한국 출발 승객들도 싱가포르를 경유해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인 리야드는 행정과 금융의 중심지로, 디리야(Diriyah)와 마스막 요새(Masmak Fortress) 등 유서 깊은 역사 유적지는 물론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과 럭셔리 호텔, 다양한 쇼핑·미식 시설을 갖춰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싱가포르항공은 싱가포르항공그룹 내 스쿠트항공이 운항 중인 제다에 이어 리야드를 사우디아라비아 내 신규 취항지로 확대했다. 2026년 6월부터 싱가포르-리야드를 잇는 직항 노선에는 중거리용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900이 투입되며, 비즈니스 클래스 40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63석으로 총 303석 규모의 좌석이 운영된다. 싱가포르항공의 SQ498편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20분(현지 시각)에 싱가포르에서 출발해 리야드로 향한다. 귀국편으로 운영되는 SQ499편은 동일한 요일 오후 11시(현지 시각) 리야드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리야드는 활발한 비즈니스 환경과 야심 찬 개발 계획을 바탕으로 중동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리야드 재취항은 단순한 신규 취항지를 넘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글로벌 고객들에게 중동 전역으로 확장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의 리야드 노선 항공권은 2026년 2월 3일부터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은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플라이어는 다이닝, 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는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를 보유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에서도 적립 및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싱가포르항공은 모든 클래스에서 무제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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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2026년 6월부터 리야드 노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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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 모두투어는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맞아 메이저리그 전문 해설위원과 함께 직관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현우의 MLB 개막전 직관 컨셉 투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의 컨셉 투어는 인플루언서나 전문가가 단순 동행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단계부터 적극 참여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올해 첫 메이저리그 직관 상품으로, 시즌 개막을 상징하는 개막전과 인기 구단 주요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고, 현지 일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는 SPOTV 이현우 해설위원과 한승훈 해설위원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두 해설위원은 경기 선정 등 상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경기 관람 시 해설 제공에 그치지 않고 이동과 관광을 포함한 전 일정에 함께한다. 또한 매일 경기 후 프리뷰·리뷰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단순 관람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오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대한항공 왕복 항공편을 이용한다. 인천 출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의 단독 개막전 빅매치를 관람한 뒤 항공편으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개막 3연전을 포함해 총 4경기를 직관하는 일정이 핵심이다. 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 비치 등 서부 지역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 중에는 바이킹 스테이크, 인앤아웃 버거 등 현지 유명 레스토랑 체험도 제공되며, 상품가는 799만원이다. 한편 모두투어의 메이저리그 직관 컨셉 투어는 지난해 총 4회 운영 상품이 모두 조기 마감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인했다. 예약 고객의 80% 이상이 20~40대 젊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전반적인 일정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 대비 구성 만족도가 높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다. 특히 1인 예약 비중이 평균 60% 내외로 높았음에도, ‘MLB 직관’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로 참가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재구매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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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MLB 개막전 단독 직관 상품 출시… 전문 해설위원 전 일정 동행 직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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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와 ‘파크 하얏트 도쿄’ 리뉴얼 오픈 소개
-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올해 12월 리뉴얼 오픈한 도쿄 도심의 호텔 2곳을 소개했다. 두 호텔 모두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 주요 관광지나 교통 거점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이 강점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공간 디자인과 숙박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으며, 도쿄 숙박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아사쿠사에 위치한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는 일본의 문화적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해 한층 품격 있고 세련된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디자인 콘셉트는 ‘미니멀 럭셔리(Minimal Luxury)’로, 국내외 관광객으로 붐비는 아사쿠사의 활기찬 거리와 대비되는 고요하고 정제된 숙박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아사쿠사가 오랜 시간 이어온 역사와 장인 문화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객실과 로비를 포함한 호텔 전반의 공간을 전면 리뉴얼했다. ※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 2-7-10 ※ 공식 홈페이지: https://richmondhotel.jp/asakusa ◇ 파크 하얏트 도쿄 파크 하얏트 도쿄는 2024년 5월 휴관 이후 약 19개월 간의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거쳐 올해 12월 9일 리뉴얼 오픈했다. ‘도쿄 스위트’를 제외한 총 171개 객실을 비롯해 ‘피크 라운지 & 바(Peak Lounge & Bar)’와 새롭게 문을 연 ‘지랑도르 by 알랭 듀카스’는 파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주앙 만쿠(Jouin Manku)’가 리뉴얼을 맡았다. 오리지널 디자이너인 ‘존 모포드(John Morford)’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맞춤형 가구와 따뜻한 소재, 동선과 시야를 세심하게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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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리치몬드 호텔 아사쿠사’와 ‘파크 하얏트 도쿄’ 리뉴얼 오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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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관광청, 가상 어시스턴트 ‘알마’로 슬로베니아 여행 방식을 재정의하다
- 슬로베니아 관광청(STB)이 AI 기반의 가상 여행 어드바이저인 ‘알마(Alma)’를 통해 디지털 선도 국가이자 사용자 중심 여행지로서 슬로베니아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마는 슬로베니아의 혁신적인 관광 툴 중 하나로 급부상하고 있다. 알마는 국가 관광 포털(slovenia.info)에 통합돼 방문객들이 실시간으로 개인 맞춤형 최신 여행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는 STB의 디지털 전환 노력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2024년 5월 출시된 알마는 7개 언어로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대화형 상호작용을 제공하며, 사용자에게 맞춤형 안내, 영감을 주는 여행 스토리, 슬로베니아 탐험을 위한 실용적 팁을 제공한다. 여행가이자 작가인 알마 M. 칼린(Alma M. Karlin)의 이름을 딴 이 AI 어드바이저는 최신 Open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slovenia.info 데이터베이스와 60개 이상의 엄선된 관광 웹사이트 및 API 통합 정보를 활용한다. 출시 이후 알마는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웹사이트 검색 엔진과의 지능형 통합 및 국가 관광 플랫폼에서의 사용자 경험 향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4 Websi Awards에서 관광(Tourism)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2025 Game Changer Awards에서 올해의 여행 기술 프로젝트(Travel Tech Project of the Year) 상을 수상하며 슬로베니아가 미래 여행을 위한 책임 있는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솔루션 개발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TB 마야 팍 올라(MSc. Maja Pak Olaj) 청장은 “알마는 슬로베니아 여행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는 현대적·지능적·개인화된 서비스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에 해당한다. 이번 수상은 우리가 추구해온 혁신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며, 기술을 신중하게 활용하면 관광객, 파트너, 그리고 슬로베니아 관광 산업 전체에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알마의 효과는 높은 사용량 지표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8월 한 달 동안 사용자들은 약 1만2000건의 질문을 제출했으며, 영어·이탈리아어·독일어·슬로베니아어 사용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해당 월 알마의 긍정 평가율은 88%, 10월과 11월에는 91%로 상승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여행자들은 점점 더 알마를 활용해 여러 날에 걸친 여행 일정 계획,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 탐색, 가족 친화적인 활동 선택, 미식·문화 이벤트 정보 확인, 지속가능한 이동 옵션 이용 등을 수행하고 있다. STB는 알마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모바일 인터페이스 재설계, 동적 추천 기능 강화, 다국어 적응 능력 확대 등이 포함돼 알마를 더욱 강력한 디지털 여행 동반자(digital companion)로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 STB는 각 지역이 알마에 지역 기반 정보(local insights)를 직접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Admin Alma’를 개발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알마를 여정 전반에서 실시간 음성으로 방문객을 안내하는 AI 음성 가이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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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관광청, 가상 어시스턴트 ‘알마’로 슬로베니아 여행 방식을 재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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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라마다 속초 호텔이 겨울 여행객들의 감성을 담은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연말의 설렘을 담아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고객부터 새해 일출을 맞이하려는 투숙객까지 폭넓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먼저 혼자만의 힐링을 추구하는 ‘나혼자바다’ 패키지는 최근 증가하는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1인 전용 상품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1인 △아메리카노 1잔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포함하며,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고객이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신년을 앞두고는 일출 감상에 최적화된 ‘해돋이(Sunrise)’ 패키지도 마련했다. △오션뷰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구성으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오션갤리’에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2월 31일 하루에만 투숙할 수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은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만큼 객실에서 바로 앞 동해와 대포항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해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내 ‘카페씨가든’은 매주 토요일과 연휴 기간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치킨윙&포테이토 세트, 계절 과일, 연어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와 주류가 준비돼 있으며, 테이블 전원 맥주 주문 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특별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소규모 송년회 장소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호텔 로비는 대형 트리와 따뜻한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테디베어 포토존 또한 로맨틱한 겨울 무드를 담아 투숙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 오션 호텔/라마다 속초 호텔 박종모 대표는 “산과 바다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을 즐기며 혼자만의 여정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1인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해돋이 명소인 라마다 속초 호텔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특별한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2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 속초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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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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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터라인 협력 확대 환승 네트워크 강화로 신규 환승객 유치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사 간 협력 지원 제도인 인천공항 인터라인 그랜트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환승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신규 환승객 유치에 본격 나선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처음 운영한 해당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여객 환승 편의 제고와 항공사 간 협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라인 그랜트 프로그램은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들이 신규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하고 항공권 연계 판매를 확대할 수 있도록 공사가 총 5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지원하는 제도다. 항공사 간 시스템 연동 개발과 협약 체결, 공동 마케팅 등을 지원함으로써 항공사들의 협력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인터라인은 복수의 항공사가 각자의 운항 노선을 연계해 항공권 예약과 발권, 수하물 처리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협력 모델로, 환승객은 수하물 재위탁 없이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어 공항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진다. 공사는 이러한 인터라인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의 환승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7개 항공사가 참여해 총 5건의 신규 인터라인 협약이 체결됐다. 주요 협약은 제주항공과 에어인디아, 제주항공과 스쿠트항공,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 제주항공과 루프트한자항공, 제주항공과 스위스국제항공 간 협력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저비용 항공사와 해외 대형 항공사 간 네트워크 연결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 항공사는 국내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와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을 비롯해 외국 항공사인 에어인디아, 스쿠트항공, 루프트한자항공, 스위스국제항공 등 총 7곳이다. 이들 항공사는 신규 인터라인 협약 체결과 함께 항공권 연계 판매를 개시하며 인천공항 환승 노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10일 공사 회의실에서 이상용 신사업본부장과 신규 지원 대상 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항공사 간 연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인터라인 협력 확대를 위한 실무적 과제와 추가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급증하는 항공 수요와 국내 양대 국적 항공사 통합, 통합 항공사 출범 등 급변하는 항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으로 평가된다. 특히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약 100개에 이르는 상황에서 항공사 동맹체에 속하지 않은 항공사 간 연계를 활성화할 경우, 기존 대형 항공사 중심의 환승 구조를 다변화하고 신규 환승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체결된 5건의 인터라인 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을 경유하는 398개의 새로운 환승 노선 연결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인천공항에서 연결되지 않았던 항공사 간 환승객이 새롭게 창출되고, 수하물 연계와 환승 수속 과정에서도 이용객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내년에도 인터라인 그랜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성과 분석과 항공사 의견 수렴을 통해 지원 대상과 지원 규모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터라인 노선을 이용하는 환승객을 위한 전용 안내 데스크 운영과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한 판매 촉진 등 공항 차원의 지원 정책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항공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환승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허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인천공항 취항 항공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여객 환승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동북아 대표 허브공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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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인터라인 협력 확대 환승 네트워크 강화로 신규 환승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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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말연시 면세 프로모션 확대 온오프라인 쇼핑 혜택 풍성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항을 이용하는 여객들을 위해 대규모 면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그리고 공식 면세점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 면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말과 새해를 맞아 인천공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쇼핑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은 면세구역 내 이벤트 부스에서 진행된다. 신규 앱 가입자를 대상으로 쇼핑 포인트를 증정하는 에어볼 게임이 운영되며 최대 30달러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면세점 구매 회원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컬링 게임도 마련됐다. 경품으로는 무선 미니 가습기와 곤룡포 및 일월오봉도 비치타월 세트, 캐릭터 카드 케이스 등 실용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상품들이 준비됐다. 해당 이벤트는 제1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25번과 29번 탑승구 인근,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248번과 253번 탑승구 인근 이벤트 부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인천공항 공식 면세점 앱 에어스타 듀티프리를 활용한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지난 4월 출시된 이 앱을 통해 회원 가입 시 기존 면세점 회원 혜택에 더해 에어스타 멤버십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출국 30분 전까지 상품을 구매하고 공항 매장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온라인 프로모션으로는 신규 회원을 위한 웰컴 쿠폰팩을 비롯해 2025년을 대표하는 인기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에어스타 2025 골든 어워즈, 게임 참여를 통해 최대 30퍼센트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골든 피날레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 말까지 응모 가능한 2025 에어스타 럭키 프라이즈는 1억 원 상당의 순금 별을 경품으로 내건 대형 추첨 이벤트로, 면세점 이용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모션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공항면세점 앱 에어스타 듀티프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여객들이 다양한 혜택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여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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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연말연시 면세 프로모션 확대 온오프라인 쇼핑 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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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OSA와 홍콩 라이딩 투어 성료… 재참여율 62% 경쟁력 입증
-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이하 ROSA)과 협업한 ‘홍콩 라이딩 테마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홍콩관광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홍콩은 최근 국제 사이클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스포츠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 역시 사전 모두투어·ROSA·홍콩관광청 간 협업을 통해 현지 정보를 반영해 구성됐다. 특히 홍콩관광청 지원으로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포비든 덕(Forbidden Duck)’에서 특별 만찬을 진행해, 참가자들은 미슐랭 3스타 셰프 알빈 렁(Alvin Leung)이 큐레이팅한 모던 광동식 미식을 직접 경험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이 돋보였다. 모두투어는 △현지 전문 가이드 전 일정 동행 △전용 환승 차량 및 서포트카 운영 △호텔 조식 △현지 협업 만찬 등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호텔–공항 간 자전거 이동 시 라운델 박스를 활용해 안전하게 포장한 뒤 전용 트럭으로 별도 운송하는 전용 송영 시스템을 적용해, 고가의 라이딩 장비에 대한 손상 우려를 최소화했다. 항공편은 인천에서 매일 4회 이상 홍콩 노선을 운항하는 캐세이퍼시픽(Cathay Pacific)과 함께했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일반석’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캐세이퍼시픽은 넉넉한 수하물 허용량은 물론 자전거 운송에 따른 추가 요금이 없어, 장비를 동반한 테마 여행에 최적화된 이동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라이딩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다. 특히 모두투어와 ROSA는 2022년 제주를 시작으로 일본 오키나와, 태국 치앙마이, 유럽,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해외 라이딩 투어를 지속 운영해 왔다. 이번 홍콩 투어에는 전체 참가자의 약 62%가 2회 이상 재참여 고객으로 구성돼, 테마형 해외 라이딩 상품에 대한 높은 고객 충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향후에도 양사는 라이딩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는 키나발루산 1,800m 고지를 라이딩하는 ‘코타키나발루 오프 시즌 전지훈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에는 오사카 팬스타 미라클호 크루즈를 연계한 라이딩 상품, 8월에는 동유럽·발칸 지역을 잇는 중장거리 라이딩 원정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홍콩 라이딩 투어는 홍콩관광청과 캐세이퍼시픽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테마 여행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라이딩, 골프, 크루즈 등 취향 기반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확대해 차별화된 테마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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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ROSA와 홍콩 라이딩 투어 성료… 재참여율 62%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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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 72-600 신조기를 국내 첫 도입하는 섬에어, 로고·심볼 등 도색 마친 섬에어 1호기 공개
- 도색을 마친 섬에어 1호 신조기 ATR 72-600 ©섬에어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 Regional Air Mobility) 섬에어(대표: 최용덕)의 1호기가 도색 작업을 마치고 국내에 인도된다. 신생 항공사로서 ‘1호 신조기 도입’, ‘신조기 8대 구매 계약’ 등 이례적인 행보를 선보인 섬에어는 자사의 1호기가 프랑스 툴루즈에서 항공기 도색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로고·심볼·슬로건 등 리버리 도색 작업을 완료한 섬에어 1호기는 기체의 안전성 및 운항 적합성 검증을 마치고, 12월 31일 프랑스 툴루즈에서 출발한다. 이 비행기는 튀르키에 앙카라 에센보아 국제공항,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카리모프 타슈켄트 국제공항, 중국 란저우 중천 국제공항 등 3개국의 공항을 지나는 페리 플라이트(Ferry Flight : 승객이나 화물을 싣지 않고 빈 비행기로 비행하는 방식)를 통해 1월 2일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툴루즈에 위치한 ATR 사에서 MSN(Manufacturer Serial Number/제조 번호) 1745를 부여받아 제조된ATR 72-600은 섬에어의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 등 리버리 디자인과 컬러가 더해지면서 감각적으로 변신했다. 섬에어 1호기에 새겨진 심볼은 ‘도시와 섬을 연결해 특별한 여정을 제공하는 지역항공 모빌리티(RAM) 항공사’인 섬에어의 브랜드 정체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섬에어의 심볼은 1200m의 짧은 활주로에서도 안전하게 이·착륙이 가능해 섬 공항, 국내 도서 공항 등 소형 공항에서도 운항 가능한 터보프롭 항공기 ATR 72-600의 6엽 프로펠러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하늘과 바다로 뻗어 나가는 빛의 모양과 섬을 표현한 세모를 조합한 심볼을 비롯한 로고, 브랜딩은 섬에어와 글로벌 마케팅 컨설턴시 아이데틱(EIDETIC)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이는 GOOD DESIGN KOREA 2023 우수산업디자인상품 부분과 ASIA DESIGN PRIZE 2024 GOLD WINNER를 연이어 수상하며, 섬에어의 서비스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섬에어 1호기의 기체 측면에는 항공 교통 소외 지역 시민들에게 근거리 노선을 제공해 ‘날 자유, 떠날 자유, 돌아올 자유’ 등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섬에어의 사업 가치가 담긴 슬로건 ‘Your journey, our destination’ 문구가 새겨졌고, 창문 위와 날개 하단에는 대한민국 항공기 등록 번호인 HL5264가 새겨졌다. 섬에어 최용덕 대표는 “섬에어의 리버리 디자인은 지역항공 모빌리티 섬에어의 가치와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새로운 이동 경험을 열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섬에어는 ATR 72-600을 통해 항공 교통 접근성이 낮았던 지역의 이동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공항 활성화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전역을 잇는 지역 교통의 중심 항공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TR 72-600은 섬에어가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ATR의 최신 기종이다. 짧고 좁은 활주로, 포장되지 않은 활주로, 가파른 접근 경로 등 까다로운 활주로 조건에도 안전한 이·착륙이 가능해 세계의 지역 공항에서 안전하게 운항하고 있는 항공기로, 출시 이후 조류 충돌로 인한 엔진 손상 및 기관 정지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던 터보프롭 기종이다. ATR 72-600은 지난 2022년 100% SAF를 사용한 시험 비행에 성공한 친환경 항공기로, PW127XT 엔진이 탑재됐다. 또한 기체 상단에 날개가 위치해 지상 풍경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돼 항공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뷰 맛집’으로 유명하다. 특히 항공기의 평균 연식이 10년 이상인 국내 항공 시장 상황에서 섬에어 1호기는 신조기로서 안전성과 정시성에 대해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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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 72-600 신조기를 국내 첫 도입하는 섬에어, 로고·심볼 등 도색 마친 섬에어 1호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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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 현대그룹 계열사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호텔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시즌 한정 F&B 프로모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형 호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머무르고 싶은 호텔’ 양평을 대표하는 이재효 작가의 테이블 작품들로 꾸며진 아트 카페(오세븐스)와 호텔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임효 작가의 다채로운 회화작품들은 전시 주제인 ‘퀘렌시아(Querencia)’의 의미처럼 누구나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내면의 휴식을 선사한다. 1층 로비에는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나무와 캔버스에 담아낸 안혜자 작가 초대전 ‘풍경에 말을 걸다’가 진행 중이다. 블룸비스타는 지난 12년간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운영해 오면서 호텔과 갤러리의 경계를 허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호텔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 연말 한정 F&B 프로모션 블룸비스타의 식음업장 ‘Kitchen 316’과 ‘Grill 316’은 연말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스페셜 콤보 : ‘Christmas Red Edition’ 유로피언 펍 레스토랑 ‘Kitchen 316’에서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Christmas Red Edition’을 운영한다. Kitchen 316 시그니처 치킨과 버드와이저 알루보틀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를 5만원에 제공하며, 양평 지역 대표 맥주(양평 밀맥)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맨틱 BBQ : ‘Adieu 2025’ 남한강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BBQ ‘Grill 316’에서는 연말 프로모션 ‘Adieu 2025’를 진행한다. 호텔 쉐프가 그릴에서 직접 구워주는 무제한 BBQ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고기류는 물론 왕새우 등 스페셜 메뉴가 더해져 풍성한 만찬을 완성했다. 이벤트 기간에는 ‘대인 3만8000원(정상가 5만원), 소인 2만4000원(정상가 3만원)’의 특별 할인가를 적용한다. 블룸비스타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블룸비스타를 찾는 고객들에게 지난 한 해의 수고를 보상하는 편안한 휴식을 전하고자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감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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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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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 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지난 12월 11일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승우여행사가 일·가정의 균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직원 복지 제도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한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업무와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연차 자유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한 달에 1번씩 3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얼리 퇴근데이(얼퇴데이)’를 도입해 업무 생산성과 개인 시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구성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전 직원 ‘만보걷기 챌린지’, 정기 트레킹/러닝 프로그램 동호회 등 트레킹 여행사의 특성을 살린 복지 프로그램도 적극 운영해 왔다.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정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승우여행사는 직원들이 건강하게 일하고 가정에서도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며, 이번 가족친화인증을 계기로 복지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모두가 오래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시행하는 국가 인증 제도로, △출산·육아 지원 △유연근무제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조직문화 프로그램 등 기업이 운영 중인 정책과 실천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승우여행사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1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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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여행사,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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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포도호텔’과 국내 최고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보유한 ‘디아넥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한정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패키지는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온천’을 기본으로 각 호텔의 대표 메뉴와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 여행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포도호텔: 친구처럼 따뜻한 겨울, ‘우동(友冬) 패키지’ 포도호텔은 호텔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객실 안 프라이빗 온천을 결합한 ‘우동(友冬)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명인 ‘우동(友冬)’은 ‘겨울의 벗’이라는 의미로, 추운 겨울 친구처럼 따스한 온기를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포도호텔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목적인 시그니처 우동 세트(왕새우튀김우동, 한우 스끼야끼우동, 짬뽕우동, 고노와다 볶음우동 중 선택)가 중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포도호텔 전 객실은 심도 2001m에서 끌어올린 고온천수가 공급돼 객실 안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조식, 웰컴과일, 미니바, 디아넥스 수영장 그리고 온천 자유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 디아넥스: 온 가족이 즐기는 ‘윈터 카멜리아’ & ‘딤섬 패키지’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사랑받는 디아넥스는 겨울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동백꽃 나들이를 위한 ‘윈터 카멜리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붉은 동백꽃이 만발하는 수목원 ‘상효원’ 입장권 3매(성인 2, 소인 1)를 제공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가족 여행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인 1인에 대한 인원 추가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이 있는 실내 수영장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딤섬의 정점 패키지’는 따뜻한 딤섬 요리를 메인으로 한 미식 상품으로, 셰프가 정성껏 빚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 딤섬 세트를 즐기며 미식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패키지는 지난달 출시해 12월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성원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진행한다. 수제 딤섬과 함께 미니어처 딤섬 키링이 기프트로 제공되며 딤섬은 레스토랑 혹은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다. SK핀크스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과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포도호텔의 시그니처 우동과 디아넥스의 다채로운 패키지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패키지의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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