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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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에 상설 서커스공연장 개장…체류형 관광 새 콘텐츠로 기대
      충북 단양군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로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선보인다. 단양군은 오는 5월 8일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정식 개장하고 연중 상시 공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장은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단양에 기존 자연경관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돼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시설로 조성됐다.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의 공간에서 오토바이 퍼포먼스를 비롯한 고난도 곡예와 다양한 서커스 공연, 퍼포먼스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단양군은 이번 상설 공연장이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 패턴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양의 대표 관광자원인 산과 강, 동굴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등과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여행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일 새로운 관광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차례 운영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 단체 예약이 있을 경우 추가 공연 편성도 가능하다. 다만 관람객이 20명 미만일 경우에는 공연이 취소되거나 다음 회차로 조정될 수 있다. 관람 요금은 대인 2만5000원, 소인 1만8000원이며 경로 우대 대상자와 단체 관람객, 단양군민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장 기념 이벤트로 5월 한 달 동안 단양군민에게는 1만원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단양에 머무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숙박과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주간 관광 위주였던 단양 관광이 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 시간과 소비 범위를 확대하면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양군 관계자는 “상설 서커스공연장은 단양 관광에 새로운 즐길거리와 체험 요소를 더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단양에서 더욱 오래 머물며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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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유성온천문화축제, 유림공원서 새롭게 개최…온천·힐링·드론쇼로 봄 물들인다
      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유성구의 대표 관광축제인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온천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공사로 인해 행사 장소를 유림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유성구는 공원 공간의 특성을 살려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힐링 축제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마음 치유’를 핵심 주제로 내세워 온천이 가진 휴식과 치유의 이미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유림공원 서편에는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온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테마형 온천수 족욕 체험을 비롯해 온천향기 치유 미니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7080 감성을 담은 온천거리와 추억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문화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의상,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축제는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체험 등 총 6개 분야, 9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인 8일에는 온천로 일원에서 길놀이와 유성학춤 공연, 유성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수신제’가 열리며 유성온천 놀이와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 무대에는 하이키, 케이윌, 자우림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갑천 일원에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난타 공연, 7080 콘서트가 이어지며, 저녁 시간에는 DJ파티와 힙합 공연이 열려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직·댄스 경연대회 결선, 폐막 공연 등이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유림공원 전역에서는 산책형 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온천수 마사지 체험과 드론·로봇 체험 등 과학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유성의 대표 이미지인 온천과 과학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축제는 유림공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선보이는 마음 치유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심 속에서 온천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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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아산시, ‘관광택시’ 도입…맞춤형 이동 서비스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충남 아산시가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관광 서비스 ‘아산 관광택시’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관광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아산 관광택시는 개별 여행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이동 서비스다. 기존 대중교통 중심의 관광 이동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지역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아산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아산스마트콜택시(☎1588-0428)’를 통해 가능하며,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산시가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4시간 이용 시 5만 원, 6시간 이용 시 7만 원 수준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는 이번 관광택시 도입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주요 관광 활성화 정책 중 하나로, 이동 편의 개선을 통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소규모 여행객에게 새로운 이동 선택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다 편리한 관광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온천 관광지와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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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실시간 충청 기사

  • 단양에 상설 서커스공연장 개장…체류형 관광 새 콘텐츠로 기대
      충북 단양군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콘텐츠로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선보인다. 단양군은 오는 5월 8일 상설 서커스공연장을 정식 개장하고 연중 상시 공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장은 내륙관광 1번지로 불리는 단양에 기존 자연경관 중심 관광과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체험형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민간투자 방식으로 조성돼 지역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규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장은 약 414석 규모의 천막형 대형 시설로 조성됐다. 높이 약 16m, 지름 약 30m 규모의 공간에서 오토바이 퍼포먼스를 비롯한 고난도 곡예와 다양한 서커스 공연, 퍼포먼스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단양군은 이번 상설 공연장이 기존 관광지 중심의 여행 패턴을 넘어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양의 대표 관광자원인 산과 강, 동굴 관광지, 만천하스카이워크 등과 연계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여행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일 새로운 관광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연은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하루 3차례 운영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70분이다. 단체 예약이 있을 경우 추가 공연 편성도 가능하다. 다만 관람객이 20명 미만일 경우에는 공연이 취소되거나 다음 회차로 조정될 수 있다. 관람 요금은 대인 2만5000원, 소인 1만8000원이며 경로 우대 대상자와 단체 관람객, 단양군민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개장 기념 이벤트로 5월 한 달 동안 단양군민에게는 1만원 특별 할인 요금이 적용돼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상설 서커스공연장이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단양에 머무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숙박과 음식점,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주간 관광 위주였던 단양 관광이 공연 콘텐츠를 통해 체류 시간과 소비 범위를 확대하면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양군 관계자는 “상설 서커스공연장은 단양 관광에 새로운 즐길거리와 체험 요소를 더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단양에서 더욱 오래 머물며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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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대전시,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드론 부문 신설
      대전시가 도시의 사계절 풍경과 관광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2026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1일 공고를 완료했으며, 작품 접수는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열린다. 새벽과 오후, 일몰, 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대전의 다양한 색감과 분위기를 담은 작품은 물론, 계절별 특색이 잘 드러나는 대전의 명소와 도심, 자연 풍경 등을 표현한 사진 작품을 모집한다. 대전시는 최근 과학과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공모전에서는 변화하는 촬영 트렌드를 반영해 드론 부문을 새롭게 신설한 점이 눈길을 끈다. 공모는 일반 부문과 드론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기존 시선과는 다른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 자격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 전문 사진작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과 여행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대전의 숨은 관광 명소와 계절 풍경이 다양한 시선으로 소개될 전망이다. 시상 규모도 확대했다. 부문별로 금상 1점에 각 200만원, 은상 2점에 각 100만원, 동상 3점에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총 65점 규모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는 오는 11월 중 대전시 누리집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도시의 매력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사진 애호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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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6-05-07
  • 유성온천문화축제, 유림공원서 새롭게 개최…온천·힐링·드론쇼로 봄 물들인다
      대전을 대표하는 봄 축제이자 유성구의 대표 관광축제인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올해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온천로 일원에서 추진 중인 온천문화체험관 조성 공사로 인해 행사 장소를 유림공원으로 옮겨 진행된다. 유성구는 공원 공간의 특성을 살려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공연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형 힐링 축제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마음 치유’를 핵심 주제로 내세워 온천이 가진 휴식과 치유의 이미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 유림공원 서편에는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을 조성해 방문객들이 직접 온천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는 테마형 온천수 족욕 체험을 비롯해 온천향기 치유 미니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7080 감성을 담은 온천거리와 추억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문화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음식과 의상, 전통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축제는 공식행사를 비롯해 공연·체험 등 총 6개 분야, 9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 첫날인 8일에는 온천로 일원에서 길놀이와 유성학춤 공연, 유성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인 ‘수신제’가 열리며 유성온천 놀이와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 무대에는 하이키, 케이윌, 자우림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공연을 펼친다. 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갑천 일원에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어린이 뮤지컬과 난타 공연, 7080 콘서트가 이어지며, 저녁 시간에는 DJ파티와 힙합 공연이 열려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직·댄스 경연대회 결선, 폐막 공연 등이 진행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유림공원 전역에서는 산책형 퍼레이드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온천수 마사지 체험과 드론·로봇 체험 등 과학 콘텐츠도 함께 운영돼 유성의 대표 이미지인 온천과 과학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올해 축제는 유림공원이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선보이는 마음 치유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도심 속에서 온천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성온천문화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5-07
  • 아산시, ‘관광택시’ 도입…맞춤형 이동 서비스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충남 아산시가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관광 서비스 ‘아산 관광택시’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관광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아산 관광택시는 개별 여행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이동 서비스다. 기존 대중교통 중심의 관광 이동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원하는 일정과 코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지역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아산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이용일 하루 전까지 ‘아산스마트콜택시(☎1588-0428)’를 통해 가능하며,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산시가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4시간 이용 시 5만 원, 6시간 이용 시 7만 원 수준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는 이번 관광택시 도입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주요 관광 활성화 정책 중 하나로, 이동 편의 개선을 통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관광택시는 소규모 여행객에게 새로운 이동 선택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다 편리한 관광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온천 관광지와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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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6-05-04
  • 충주시, ‘반값여행’ 본격 시행…최대 50% 환급으로 체류형 관광 유도
      충주시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파격적인 여행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충주시는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환급해 주는 ‘충주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5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반값여행’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외지 관광객이 충주 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일정 금액을 소비하면, 해당 지출액의 일부를 충주사랑상품권(모바일 포인트)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다. 실질적인 여행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해 관광객의 방문과 소비를 동시에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환급률은 여행 형태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여행객은 지출액의 50%, 당일 여행객은 3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개인당 최대 10만 원이며, 2인 이상 팀으로 방문할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가족·지인 단위 여행객에게 유리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여행 출발 최소 하루 전까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영수증과 방문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검증 절차를 거쳐 3일 이내 환급금이 지급된다. 시는 사업 운영을 위해 전용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함께 운영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충주시는 정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대상 지역이 아님에도 자체 예산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여행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관광 수요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월별 신청 건수를 제한하고, 주소지 및 영수증 검증을 강화해 부정 수급을 철저히 차단할 방침이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기고, 지역 상권은 실질적인 소비 증가 효과를 얻는 상생 구조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관광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충주반값여행’은 최근 지자체 간 관광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직접적인 비용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4-29
  • 부여시티투어버스 5월 운행…백제 역사·힐링 코스 주말 운영
      충남 부여군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2026 백제역사문화탐방 부여시티투어버스’를 5월 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주말마다 운영한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안전을 고려해 운행을 중단한다. 이번 시티투어버스는 전문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간형 관광상품이다. ‘전문 관광 해설사가 들려주는 백제이야기, 오늘 하루 부여담다’를 슬로건으로, 관광객의 취향과 여행 목적에 맞춘 맞춤형 코스로 운영된다. 운행 코스는 요일별로 구분된다. 토요일에는 백제의 역사 유적을 중심으로 한 역사탐방 코스가 운영되며, 일요일에는 자연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책·힐링 코스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부여를 처음 찾는 관광객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재방문객, 중장년층까지 폭넓게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토요일 역사탐방 코스는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궁남지, 백제문화단지를 차례로 방문하며 백제의 대표 유적과 문화자원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백제 문화의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일요일 산책·힐링 코스는 부소산성·관북리유적, 구드래 황포돛배, 궁남지, 무량사를 잇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백마강 수변 경관과 함께 부여의 주요 명소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특히 구드래 황포돛배 편도 탑승이 포함돼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탑승은 충남종합관광안내소와 롯데리조트부여에서 가능하며, 투어는 하루 일정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부여 문화관광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온라인 예약이 원칙이며,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부여군 관계자는 “부여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이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관광상품”이라며 “관광해설사와 함께 백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듣고 부여의 다양한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이번 시티투어 운영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4-27
  • 베이밸리 투어패스 ‘내맘대로 랜드마크’ 출시…충남·경기 초광역 관광 본격화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과 경기 남부를 아우르는 초광역 관광상품 ‘베이밸리 투어패스’의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며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도와 재단은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출시하고 4월 28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충남·경기 간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안산·시흥 등 경기 남부권을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묶은 초광역 관광상품이다.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빅(Big)2’는 베이밸리 권역 내 주요 관광지 가운데 충남과 경기에서 각각 1곳씩, 총 2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용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30일이며, 가격은 1인 기준 1만5천900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에 책정됐다. 이용 방법은 간편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일부 시설은 사전 예약이 필요해 이용 전 안내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선착순 1천 매 한정으로 ‘빅2’ 상품을 1만3천900원에 할인 판매해 초기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이용 가능한 가맹 시설은 천안 상록랜드, 아산 레일바이크, 당진 삽교호해양테마체험관, 서산 버드랜드, 예산 내포보부상촌을 비롯해 경기권의 안성 남사당공연장, 화성 서해랑케이블카, 안산 선감체험마을, 시흥 해피헬스데이웰니스캠퍼스 등 총 20여 곳이다. 향후 참여 시설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빅4’, ‘빅6’ 상품을 선보이고, 6월에는 통합 이용권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는 구상이다. 도 관계자는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지역 간 관광 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점에서 가족 단위 여행객과 개별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4-27
  • “봄나물 향에 물든 시골마을”… 괴산 ‘소수봄나물축제’ 24일 개막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서 주민이 직접 준비한 봄맞이 축제가 열린다. 괴산군 소수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소수면 하모니광장 일원에서 ‘제2회 소수봄나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빛 가득, 소수 봄나물 나들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지역 주민이 참여한 화합형 마을 축제로, 소박하지만 따뜻한 지역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첫날인 24일에는 오전 10시 농악과 난타 공연이 개막을 알리며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 생활개선회가 주관하는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300인분의 비빔밥이 무료로 제공된다. 오후에는 봄나물 퀴즈대회와 함께 소수초등학교 학생 오케스트라 공연, 귀농귀촌협의회가 준비한 클래식 음악회가 이어지며 축제의 품격을 더한다. 둘째 날인 25일에는 산울림 드럼 연주를 시작으로 주민 참여 공연, 시니어 모델 패션쇼, 합창대회, 괴산느티울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방문객들은 체험농장에서 달래, 쑥, 시금치, 산잎국화, 부추 등 봄나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으며, 고추장 만들기와 나물 수제 피자 만들기, 곤충 체험, 보물찾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야생화와 토종 씨앗 전시가 마련되고, 유채밭 포토존도 조성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황 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신선한 봄나물의 맛과 소수면의 정취를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공동체형 행사로, 봄나물이라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먹거리, 공연이 어우러진 소규모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4-24
  •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 예산군이 장기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비 확대에 나선다. 예산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예산군 한달살기 관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예산군에 체류하며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개인 블로그나 SNS 등 홍보 매체를 통해 관광지와 역사문화자원, 먹거리, 숙박, 체험, 축제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시선에서 재해석된 콘텐츠가 확산되며 지역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예당호출렁다리, 덕산온천, 예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숙박시설을 갖춘 착한농촌체험세상이 개장해 장기 체류 관광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방문객이 머무르며 지역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군은 참가자들의 체험 결과와 홍보 콘텐츠를 분석해 향후 장기 체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마케팅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관련 세부 내용은 예산군청 고시 및 문화관광 누리집 내 ‘예산 한달살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한달살기 관광사업은 예산의 다양한 매력을 장기간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관광객이 머무르며 지역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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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6-04-22
  • 충남도, ‘나만 알고 싶은 충남’ 관광 콘텐츠 공모전 개최…사진·숏폼 영상 공모
      충청남도가 숨겨진 관광자원 발굴과 감성 콘텐츠 확산을 위해 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다양한 관광 매력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충남관광 콘텐츠(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개인만 알고 있는 숨은 명소와 감성적인 풍경 등 충남 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사진과 함께 세로형(숏폼) 영상 부문을 병행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모 주제는 ‘나만 알고 싶은 충남’으로, 참가자는 충남 곳곳의 자연경관, 문화, 일상 풍경 등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공모전 공식 누리집 충남관광 콘텐츠 공모전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진행되며, 사진 부문에서는 총 26점(총상금 1,100만 원), 영상 부문에서는 17편(총상금 1,600만 원)이 선정된다. 수상작은 향후 충남 관광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돼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세로 영상 부문을 운영함으로써 충남 관광의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충남의 숨은 명소와 특별한 순간을 담은 다양한 작품이 많이 출품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는 ‘충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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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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