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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점 설 기획전 경남 특산품 선물 한자리에
-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경남관광재단 주관으로 경남관광기념품점 설 기획전을 오는 2월 2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도내 18개 시군의 우수 특산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며 지역 상품 소비 촉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 기간에는 경남의 하루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 선물 세트 4종이 처음 출시된다. 선물 세트는 식탁 프리미엄 케어 휴식 등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담아 경남의 일상과 매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선물 세트는 개별 구매 대비 15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총 200개 한정 판매된다. 식탁 테마 세트에는 통영 육수명장 제품과 고성 참기름 등 경남을 대표하는 식재료가 담겼으며 프리미엄 세트는 사천 프로폴리스와 함양 와인세트 등 고급 선물용 제품으로 구성됐다. 케어 세트에는 거제 워시바와 하동 마스크팩 등 건강과 힐링을 위한 상품이 포함됐고 휴식 세트는 창원 국화꽃차와 산청 명차 등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꾸려졌다. 기획전 기간 동안 설 기획 선물 세트 4종은 15퍼센트 할인되며 매장 내 전 품목은 10퍼센트 할인 판매된다. 단 온라인 제품과 기획상품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온라인몰 구매 고객에게는 5퍼센트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창녕 매실원액과 함안 일월삼주 등 1만5천 원 상당의 사은품이 제공되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김해 칼칼육수 선물 세트와 진주 실크커피 포션 등 3만 원 상당의 사은품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사은품은 설 기획 선물 세트 4종을 제외한 매장 내 상품 구매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설 기획전은 경남 각 지역의 우수한 특산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준비한 만큼 설 명절 선물로 경남의 정성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관광기념품점 설 기획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과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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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로 겨울 여행 재미 더한다
- 경남 남해군이 관외 거주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민쉼터 남해 찍고 가요 스탬프 투어를 오는 3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기념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해군 주요 관광지 12곳 가운데 3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뒤 독일마을 여행라운지에서 기념품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행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돼 남해 여행의 재미를 한층 높인다.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남해 웰컴센터 이순신바다공원 충렬사 남해향교 창생플랫폼 유배문학관 관광안내소 흔적전시관 죽방렴홍보관 힐링숲타운 가천다랭이마을 관광안내소 쏠비치 관광안내센터 설리 스카이워크 등 남해를 대표하는 명소들이다. 역사 문화 자연 경관을 고루 아우르는 장소들로 구성돼 남해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기념품은 남해군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나매기 인형과 유자 텀블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기념품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방문 팀당 1개가 제공된다. 이연주 남해군 관광진흥과장은 국민쉼터 남해에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고 스탬프 투어의 소소한 재미와 함께 특별한 기념품도 받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남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관광객의 재방문을 이끌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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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에서 만나는 입춘 새봄의 시작을 알리다
-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이 2026년 입춘을 맞아 시민과 함께 새봄의 의미를 나누는 세시절기 행사를 연다. 남산골한옥마을은 2월 4일 오전 10시, 중구 퇴계로34길 28에 위치한 마을 정문 입구에서 남산골 세시절기 입춘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으로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날이다. 예로부터 입춘대길 건양다경과 같은 글귀를 대문에 붙이며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이러한 전통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입춘첩 부착 시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남산골한옥마을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두 가족이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2016년 이곳에서 전통혼례를 올렸던 박민지 씨 가족과 같은 해 웨딩사진을 촬영했던 박은혜 임희수 부부가 시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10년 만에 자녀와 함께 다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아 입춘첩을 붙이며 가족의 안녕과 새해의 복을 기원할 예정이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올해 말의 해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복 담은 말 만사여의라는 문구가 적힌 특별 입춘첩을 시연자들에게 전달한다.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입춘첩은 행사에 상징성을 더한다. 이와 함께 제7회 남산골 입춘문예를 통해 선정된 시민들의 새해 소망과 다짐도 공개된다. 인생대박 마주해봄 바라는말 이뤄질봄 인생봄날 오고야말 적토마해 비상해봄 마니마니 복받아라 등 다섯 개 문구가 입춘첩으로 제작돼 남산골한옥마을 전통가옥 다섯 채 대문에 1년간 전시된다. 해당 공간은 전통가옥과 어우러진 포토 스폿으로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이번 입춘 행사를 시작으로 설 축제와 정월대보름 등 다양한 세시절기 행사를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행사 당일 현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연간 주요 행사가 담긴 책상용 달력도 배부한다. 남산골한옥마을 관계자는 입춘첩을 붙이며 새해의 마음가짐을 다지듯 남산골한옥마을 역시 전통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예술놀이터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남산골한옥마을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충무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전통가옥은 동절기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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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천어축제장에서 만난 청렴 현장 밀착 캠페인으로 도민과 소통
-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3일 화천 산천어축제장과 전통시장을 찾아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밀착형 청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축제 현장의 활기 속에서 도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도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세대와도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구성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마스코트 강원이와 특별이를 활용한 참여형 홍보가 큰 호응을 얻었다. 마스코트는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들과 함께 최신 유행 댄스를 추거나 산천어 대신 청렴 물고기를 낚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과정은 숏폼 영상으로 제작돼 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축제장 내 소통 공간에서는 마스코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청렴 스티커 투표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 투표는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부패 취약 분야와 개선이 필요한 관행에 대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의 솔직한 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창구 역할을 했다. 이어 화천 전통시장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 행사와 연계한 홍보 활동이 펼쳐졌다. 지역경제 든든 강원 청렴 튼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직원들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을 응원하고, 공직사회의 솔선수범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과 주민들 사이에서는 공감과 격려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현장 투표를 통해 수집된 도민 의견을 분석해 2026년도 반부패 청렴 시책 수립에 중점 과제로 반영할 방침이다. 정일섭 감사위원장은 도민의 삶의 현장인 전통시장과 축제장에서 소통하며 청렴에 대한 진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추운 날씨에도 참여해 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의 행정 홍보 모델로, 축제와 시장이라는 생활 현장에서 행정의 가치를 전한 의미 있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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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천어축제장에서 만난 청렴 현장 밀착 캠페인으로 도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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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자수의 숨결을 손끝에 원주 역사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원주시역사박물관이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시 자수장 김기순 원주에 전통을 수놓다와 연계해 시민이 직접 전통 규방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자수장 김기순 장인의 작품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병오년과 함께하는 붉은말 자수 키링 만들기, 자수를 아로새긴 티코스터 만들기, 자수공예 누비 안경집 만들기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돼 전통 자수의 기법과 아름다움을 일상 속 소품으로 경험할 수 있다. 체험은 1월 31일과 2월 21일에 진행되며, 3월부터 6월까지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첫 교육은 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이후 각 교육은 일정 2주 전부터 회차별 15명씩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원주시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통 규방공예의 숨결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물건을 만들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자수의 가치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전달하고, 전시 관람을 넘어 체험으로 이어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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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자수의 숨결을 손끝에 원주 역사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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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 투어와 2026 교육 로드맵 공개
- 경남도립미술관이 오는 28일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큐레이터 전시투어를 진행하고, 2026년 주요 연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전시투어는 특별기획전 현대옻칠예술 겹겹의 시간을 기획한 김재환 큐레이터가 직접 참여해 전시의 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28일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미술관 1층과 2층 전시실,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현대옻칠예술 겹겹의 시간은 전통 회화 기법인 옻칠이 현대미술의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양상을 조명한 전시로, 성파스님을 비롯한 8명의 작가가 참여해 옻칠 예술의 현재와 가능성을 보여준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당일 모든 전시실은 무료로 개방되며, 관람 시간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미술관은 이날 2026년 연간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도 함께 공개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문화 접근성 향상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미술관, 공교육 연계를 위한 교사 연수 프로그램 등 전시 연계 교육이 포함된다. 미술관은 전시와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람 경험을 한층 깊이 있게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감상 교육을 강화한다. 피카소와 정연두, 송정인 작가 전시를 비롯해 동시대 기획전과 소장품전, 폴란드 협업 전시 등 주요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도내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미술관 밖 미술관과 한국의 거장들 감상꾸러미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한국의 거장들 감상꾸러미는 2월 중 신청을 받아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며, 미술관 밖 미술관은 5월부터 미술관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전시 관람을 넘어 배우고 경험하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 투어와 함께 공개되는 이번 교육 로드맵은 경남도립미술관이 전시와 교육을 결합한 문화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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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큐레이터 투어와 2026 교육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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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이 만드는 축제 2026 주민참여 축제 공모로 지역 관광 새판 짠다
- 고성군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 주도형 축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 축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2026년 고성 축제 일정의 첫 출발을 알렸다. 이번 공모는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고성 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색을 살린 축제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접수는 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개인, 기타 축제 추진기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 지역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추진이 가능한 축제, 지역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 등이다. 접수된 사업은 담당 부서의 자체 평가와 외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고성의 유명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해 실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필수로 운영해야 하며, 이를 축제 계획서에 반드시 포함하도록 했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 사업비는 1억1천만 원으로, 축제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권과 연계된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축제를 육성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고성 특산물 판매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해 육성하겠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가 고성 관광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축제 모델을 확산시켜,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늘리고, 고성만의 축제 지도를 차근차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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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이 만드는 축제 2026 주민참여 축제 공모로 지역 관광 새판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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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방문의 해 첫 신호탄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로 희망을 띄운다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시작을 알리며 전통 명절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를 열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해의 희망과 소망을 전한다. 나주시는 오는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초반 이틀간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새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중심으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형 명절 축제로 마련됐다. 개막식은 2월 14일 오후 1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선언과 대형 방패연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나주의 희망과 염원을 하늘로 띄우는 상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날리기를 통해 새해의 바람을 전하는 장면은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행사 기간 운영되는 소원 연날리기 체험존에서는 참가자들이 연을 직접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하늘로 날려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접수 시 참가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접수는 2월 13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연날리기 체험 키트가 제공되고,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경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행사장 한편에는 화로를 중심으로 한 군고구마존과 캠핑형 쉼터가 조성돼 겨울 정취를 느끼며 쉬어갈 수 있다.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도 운영돼 분식과 간식류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만든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나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프리마켓 셀러를 모집 중이며,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소원을 주제로 한 참여형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에 앞서 나주시 공식 SNS를 통해 새해 소원을 남기면 공감 수가 높은 소원을 선정해 현장 소원 존에 전시하는 사전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소원 월, 기부 동전 던지기, 돌탑 소원 존, 2026년 행운 소원캡슐 이벤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개막일에는 지역 예술단체와 청년 버스커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는 설 명절의 따뜻한 정취를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가 가족과 이웃이 새해 소망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 명절의 하늘을 수놓을 연과 함께 나주의 새해는 희망과 기대를 담아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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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방문의 해 첫 신호탄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로 희망을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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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치유관광에 힘 싣는다 2026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추진
- 순천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순천형 치유관광 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람형 관광을 넘어 순천만의 생태자원과 연계한 특화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순천시는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만족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강화해,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 생태와 자연이 어우러진 순천만의 매력을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인센티브는 10인 이상의 단체를 유치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관내 숙박과 음식점 이용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행업체의 상품 기획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 일정 3일 전까지 사전 신청서를 순천시 관광과에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14일 이내에 관련 증빙 서류를 갖춰 인센티브를 신청하면 된다.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절차는 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순천은 단순한 방문지를 넘어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힘을 가진 도시라며, 여행사들이 순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맞춤형 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인센티브 사업을 계기로 순천형 치유관광을 더욱 체계화하고, 자연과 생태를 기반으로 한 고품격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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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숭어의 계절 무안겨울숭어축제 1월 24일 개막
- 무안군이 겨울철 대표 별미인 숭어를 주제로 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를 오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갯벌에서 자란 무안 숭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무안군의 대표 겨울 축제다. 무안의 갯벌과 바다가 빚어낸 숭어를 직접 보고, 잡고, 맛볼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은빛숭어를 잡아라는 뜰채를 이용해 숭어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으로, 그동안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돼 큰 인기를 끌어왔다. 올해는 관람객 참여 폭을 넓히기 위해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숭어 맨손잡기 체험이 새롭게 마련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대된다. 주민다목적센터에서는 숭어초밥과 숭어컵국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숭어요리 체험교실이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네 차례씩 운영된다.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와 색칠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숭어잡기 체험 횟수를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리고, 체험 인원도 세 배 이상 확대해 더 많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숭어요리 체험교실 역시 기존 여섯 회에서 여덟 회로 확대 운영된다. 이 밖에도 숭어 신발 던지기, 사방치기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장으로 꾸며진다. 행사장 내 구이터에서는 양간다리수산시장에서 구입한 싱싱한 숭어와 굴을 즉석에서 구워 먹을 수 있으며, 먹거리 쉼터를 조성해 방문객들이 따뜻한 겨울 별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숭어요리 판매존에서는 숭어까스와 숭어어탕국수, 숭어회덮밥 등 다양한 숭어요리가 선보인다. 새마을부녀회 로컬 음식점에서는 호박죽과 감태전 등 지역 향토음식도 함께 판매된다. 또한 고구마와 지주식 김, 감태, 장어 등 무안의 농수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판매존도 운영된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무안의 대표 수산물인 숭어를 직접 보고 잡고 맛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겨울철 무안을 찾는 새로운 이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겨울숭어축제는 겨울 바다의 풍미와 체험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무안의 청정 갯벌과 미식 자원을 알리는 대표 겨울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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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숭어의 계절 무안겨울숭어축제 1월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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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겨울 바다의 맛을 담다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 5대 별미 선정
- 완도군이 청정 바다와 자연이 빚어낸 겨울 미식 자원으로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를 ‘완도의 5대 겨울 별미’로 선정했다. 풍부한 수산물과 자연 그대로 키운 농산물이 어우러진 완도는 겨울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미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 유자는 과피가 두껍고 향이 진하며 품질이 뛰어나다. 일반 감귤류보다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완도에서는 유자를 샐러드나 해산물 요리에 소스로 곁들이고, 유자 막걸리와 맥주 등으로도 개발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해조류의 본고장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은 맥반석으로 형성된 청정 해역에서 자라 맛과 영양이 뛰어난 것으로 연구를 통해서도 확인됐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칼슘, 철분, 인 등 영양 성분을 고루 함유해 미네랄의 보고로 불린다. 바삭하게 구운 김은 고소함이 배가되고, 겨울에 채취하는 물김은 무침이나 전, 따뜻한 국으로 끓이면 든든한 겨울 별미가 된다. 완도 굴은 알이 크고 탱글탱글하며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체력 회복에 좋은 강장 식품으로 꼽힌다. 회와 구이, 찜, 전, 튀김, 무침, 국, 파스타까지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겨울에는 매생이를 넣어 끓인 매생이 굴국이 기력 보충에 제격이다. 매생이 주산지인 완도에서는 겨울바람을 뚫고 어민들이 매생이 수확에 한창이다. 매생이는 조류가 완만하고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만 자라는 무공해 식품으로, 완도 매생이는 이물질이 거의 없고 품질이 우수하다. 식물성 고단백 식품으로 철분과 칼륨,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초록 비단이라 불릴 만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국과 전, 칼국수, 파스타 등에 넣어 먹으면 완도 겨울 바다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찬바람이 불면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에 가장 맛있는 생선으로 꼽히는 삼치 역시 완도의 겨울 별미다. 단백질과 오메가3, 비타민D가 풍부하고 살이 부드러워 아이와 노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구이와 찜, 조림은 물론 완도에서는 김에 따뜻한 쌀밥을 얹고 도톰한 삼치 회 한 점, 양념장과 묵은지를 올려 먹는 방식이 별미로 통한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5대 별미를 맛보며 미식 여행을 즐기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청정 자연이 빚어낸 완도의 맛을 통해 겨울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완도의 겨울은 바다와 땅이 선물한 음식으로 더욱 깊고 따뜻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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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겨울 바다의 맛을 담다 유자 김 굴 매생이 삼치 5대 별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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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후쿠오카 직항 재개 기념 감성 팝업으로 일본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1월 22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 라이온 광장에서 열린 the Jeju 포시즌 in 후쿠오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제주 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를 기념하고 일본 관광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번 행사는 후쿠오카 시민을 대상으로 제주의 사계절과 감성,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팝업 갤러리 카페 형태로 운영됐다. 제주산 동백차와 감귤 디저트 시음, 교복 포토존, 체험 키트 등 현지 소비자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가 다채롭게 구성돼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팝업은 6년 만에 재개된 제주 후쿠오카 직항노선에 맞춰 기획된 현지 밀착형 소비자 홍보 이벤트로, 일본 소비자와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고 제주 관광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주목받았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티웨이항공 대표와 제주관광공사, 관광협회 주요 인사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체험존을 둘러보며 SNS 이벤트, 경품 추첨, 포토존 촬영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현장에서 진행된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 지사는 제주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집중 소개했다. 겨울철 눈꽃 버스 체험과 방어 미식 관광, 봄철 동백과 유채, 철쭉으로 이어지는 꽃 관광, 감귤과 흑돼지, 갈치 등 제주의 대표 특산물을 예로 들며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제주 여행의 매력을 강조했다. 오 지사는 제주와 후쿠오카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이자 관광과 해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라며, 제주의 자연과 감성을 나누는 자리를 통해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이 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탐라국은 천년의 역사 속에서 큐슈 지역과 긴밀히 교류해 왔으며, 이제는 후쿠오카와 제주가 새로운 교류를 통해 공동 번영하는 미래 천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 지사는 같은 날 오후 후쿠오카 수산해양기술센터를 방문해 후쿠오카현이 추진 중인 블루카본 정책과 성계양식 기반 해양자원 활용 사례를 공유받고,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 보전을 위한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에는 후쿠오카 지역 관광 파트너 기관들과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 후쿠오카공항, 규슈관광기구 등 일본 관광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직항노선 활성화와 관광상품 공동 개발, 콘텐츠 협력 등 한일 양방향 관광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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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후쿠오카 직항 재개 기념 감성 팝업으로 일본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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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 전남 대표 미식축제로 5년 연속 선정 맛있는 해남 브랜드 굳힌다
-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 해남미남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핵심 사업의 하나로 매년 22개 시군 가운데 10개의 도 대표축제를 선정하고 있으며, 해남미남축제는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전남을 대표하는 먹거리 축제로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해남미남축제는 맛있는 해남이라는 의미를 담아, 해남이 보유한 풍부한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식 경쟁력을 알리는 축제로 2019년부터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특히 해남의 식재료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차별화된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체류형 미식 관광축제로 성장해 왔다. 지난해 축제는 김을 주제로 김 주제관을 운영하고, 나만의 미남김밥 팝업 행사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남의 맛을 집약한 해남밥상관을 비롯해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해남밀키트, 미남푸드관, 해남절임배추를 활용한 대규모 김치비빔, 해남쌀 떡국 나눔, 고구마캐기 체험, 땅끝국화향연 야간 특화 조명존 등 다채롭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2025년에는 24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해남미남축제가 전국적인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객 체류 증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도 뒤따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해남미남축제만의 맛과 멋이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통했기 때문이라며, 해남미남축제가 또 오고 싶은 매력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해남미남축제는 앞으로도 해남의 풍부한 식재료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미식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맛있는 해남이라는 브랜드를 전국에 더욱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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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 전남 대표 미식축제로 5년 연속 선정 맛있는 해남 브랜드 굳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