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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진마켓 오픈 최대 96퍼센트 특가로 봄가을 여행 기회 확대
- 진에어가 상반기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을 열고 국내외 노선 항공권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진마켓은 1월 26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판매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3월부터 10월 출발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 얼리버드 특가다. 동남아, 괌, 일본, 중화권 노선을 중심으로 최대 96퍼센트까지 할인된 항공권이 제공되며, 탑승 기간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국제선 오픈 일정은 출발 공항에 따라 나뉜다. 부산 출도착 국제선은 1월 26일 오전 10시에, 인천과 제주 출도착 국제선은 같은 날 오후 2시에 각각 판매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1월부터 3월 출발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 출발 임박 특가도 마련됐다. 해당 항공권은 최대 20퍼센트 할인되며, 탑승 기간은 1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다. 국제선 27개 노선과 국내선 5개 노선이 대상이다. 국내선의 경우 제주에서 부산, 광주, 대구, 여수로 향하는 노선과 김포에서 여수로 향하는 노선이 포함된다. 이들 노선은 프로모션 코드 26JINMARKET을 입력하면 5퍼센트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진마켓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회원도 예약은 가능하지만, 결제 과정에서 다른 이용자가 먼저 해당 운임을 결제할 경우 예약이 실패할 수 있어 로그인 후 이용이 권장된다. 진에어는 이번 진마켓을 통해 봄과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미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공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출발이 임박한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일본과 동남아, 괌 등 인기 해외 노선과 제주와 남해안을 잇는 국내 노선이 포함돼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항공 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운영되며, 프로모션과 대상 노선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공동운항편이 포함된 항공권에는 할인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 진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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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진마켓 오픈 최대 96퍼센트 특가로 봄가을 여행 기회 확대
축제/행사/지역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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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체류형 관광도시로 대전환 2026년 관광객 1800만명 로드맵 가동
- 경남 밀양시가 치유형 체류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2026년 관광객 1800만명 달성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했다.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단순 방문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험과 휴식, 체류를 핵심으로 한 관광 구조로 방향을 전환하고, 관광소비 확대와 계절축제 다양화, 웰니스 콘텐츠 강화, 민관 협력 생태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밀양 관광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밀양 관광은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2023년 1510만명, 2024년 1524만명, 2025년에는 1600만명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이 같은 양적 성장을 체류 중심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장 사업 중심의 다층적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공모에 도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확대 추진한다. 관광객이 밀양에서 체험과 식음 등 여행 관련 소비를 하면 사용 금액의 50퍼센트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체류형 여행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축제나 관광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지역상품권 페이백 제도를 병행하고, 디지털 관광주민증 확산과 단체관광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여행비 부담을 낮춰 다양한 계층의 재방문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밀양시는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연중 촘촘히 배치해 방문의 흐름을 체류로 확장한다. 5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시작으로 여름 밀양 물축제, 가을 외계인대축제와 매운맛 축제가 차례로 열린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함께 텐브릿지 야간걷기대회, 에코레일 자전거 여행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얼음골 신비테마관, 7월 개장 예정인 영남루 별빛정원, 연말 준공 예정인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가 연계되면 밀양 관광은 낮에서 밤으로, 개별 거점에서 순환형 네트워크로 확장될 전망이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 숙박률을 끌어올리고, 원도심과 주요 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 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밀양은 밀양요가라는 고유 브랜드를 바탕으로 치유와 웰니스 관광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낸다. 2026년 상반기 중 밀양 치유관광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정책 방향과 단계별 실행 전략을 정리하고, 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요가와 명상, 고택 체험형 리트릿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웰니스관광지 추천 사업과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공모에 참여해 국비 지원 확보에 나서고, 무장애 관광 인프라 구축과 열린관광지 공모에도 도전해 누구나 머물며 회복할 수 있는 포용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관광의 미래 경쟁력은 디지털과 지속가능성에서도 찾는다. 밀양시는 밀양관광 공식 SNS 채널과 인플루언서, 숏폼 영상, 브랜드 이미지 제작 등을 통해 젊은 세대에 친화적인 홍보 전략을 강화하고, 온라인 이벤트와 밀양 관광의 별 선정 사업으로 지역 관광 품질 인증 시스템을 마련한다. 민간협력체계인 밀양시관광협의회를 중심으로 숙박과 식음, 체험, 야영장 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관광 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시민이 함께 만드는 관광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의 패러다임이 보고 가는 여행에서 머물며 감동을 쌓는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밀양은 치유와 체류, 디지털,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체류관광 모델을 통해 2026년 관광객 1800만명 달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밀양은 이제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며 회복하고 다시 찾는 여행지로의 변화를 향해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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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체류형 관광도시로 대전환 2026년 관광객 1800만명 로드맵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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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 2026 전남 대표축제 선정 쾌거
- 화순군이 대표 축제인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며 연이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기반으로 한 축제가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으며, 화순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인돌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가을꽃이 어우러진 경관을 결합해, 문화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지역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인돌이라는 세계적 유산을 무대로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접목해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축제로 성장해 왔다. 축제는 매년 가을 화순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열리며, 고인돌과 가을꽃을 주제로 한 전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이벤트가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구성돼,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과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축제의 완성도와 현장 운영 역량, 관광 파급 효과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화순군은 이를 계기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화순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문화관광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성과는 축제를 함께 만들어온 군민과 방문객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화순만의 역사와 자연 문화 자원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향후 고인돌 유적의 세계유산 가치를 더욱 부각하고, 사계절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장해 축제를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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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 2026 전남 대표축제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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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항구도시 군산 선유도부터 근대역사거리까지 추천 여행지
- 군산시가 겨울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항구도시 군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표 겨울 여행 명소를 소개했다. 바다와 섬, 호수와 산, 그리고 근대 문화유산까지 한 도시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군산은 겨울철에도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장 먼저 추천되는 곳은 고군산군도를 대표하는 선유도다. 선유도는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함께 군도를 이루는 중심 섬이다. 고군산군도 팔경 가운데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다. 특히 겨울철에는 관광객이 비교적 적어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해안 산책로와 데크길을 따라 조용히 걷기 좋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불지만 시야가 맑아 수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섬들의 윤곽이 선명하게 드러나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선유도는 연중 상시 개방되며 입장료가 없고 넉넉한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도심 속 자연 명소로는 은파호수공원이 꼽힌다. 은파호수공원은 봄에는 벚꽃 명소로 겨울에는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공원 내에 조성된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 내려오는 중바우 전설을 바탕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 설화를 형상화한 조형물로 자연과 역사 문화 요소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해가 지면 조명이 켜지며 물과 빛이 어우러진 야경이 펼쳐져 조용한 산책과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주변에는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인라인스케이트장 수변무대 연꽃자생지 등 다양한 시설도 함께 조성돼 있어 가족 여행객과 연인 모두에게 인기다. 군산의 바다와 섬이 선유도라면 산을 대표하는 곳은 청암산이다. 청암산은 약 40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다가 2008년 일반에 개방된 이후 자연 생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억새풀길과 왕버드나무 군락지를 따라 걷다 보면 도심의 소음이 사라지고 자연의 소리만이 들리는 고요한 시간을 만날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군산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이 펼쳐지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가 장관을 이루지만 겨울에도 한적한 숲길 산책을 즐기기 좋은 코스로 평가받는다. 산책로에는 경계 로프가 설치돼 있어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다. 추운 날씨로 야외 활동이 부담스럽다면 실내 관광지인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일대 근대문화유산 벨트도 추천된다. 이 지역은 1900년대 초 개항 당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으로 일제강점기 일본 상인들이 쌀을 수탈하기 위해 몰려들며 형성된 근대 거리다. 당시 건물을 활용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건축관 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이 모여 있어 짧은 동선으로도 풍부한 관람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영화 타짜와 장군의 아들 촬영지로 알려진 신흥동 일본식 가옥 히로쓰 가옥도 자리하고 있다. 목조 2층 구조와 일본식 정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지붕선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근대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군산시는 바다와 섬 자연경관부터 도심 속 공원과 생태 산책로 근대 역사문화 공간까지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춘 도시로 겨울철에도 충분한 여행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적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항구도시만의 낭만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올겨울 군산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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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빛나는 항구도시 군산 선유도부터 근대역사거리까지 추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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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만나는 하늘공원 억새 서울 도심에 펼쳐지는 금빛 풍경
-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도심에서 가장 큰 억새 군락을 만날 수 있는 월드컵공원 하늘공원이 올겨울 새로운 풍경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억새축제 이후 매년 11월이면 모두 베어내던 하늘공원 억새를 올해부터는 싹이 트기 전인 3월에서 5월 사이로 예초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 2002년 월드컵공원 조성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겨울 억새를 존치하는 것으로, 겨울에도 은빛과 금빛이 어우러진 억새의 색다른 매력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하늘공원 억새는 2002년 약 9만4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다. 해발 약 100미터 고지대의 평탄한 지형에 이처럼 대규모 억새 군락이 형성된 사례는 전국에서도 유일하다. 하늘공원은 매년 가을 억새축제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서울 대표 명소지만, 축제 종료 후 억새를 모두 제거하면서 겨울철에는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억새는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는 다년생 식물이지만, 인공적으로 조성된 환경에서는 봄철 새싹이 나기 전 묵은 잎을 제거하지 않으면 고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은 공원 관리 비수기인 11월과 12월에 억새를 베어내 왔다. 그러나 서부공원여가센터는 관리 방식을 전환해 제거 시기를 3월에서 5월로 조정하고, 겨울에도 억새를 남겨두기로 했다. 겨울의 억새는 가을의 초록빛과 은빛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다. 바람에 흔들리는 금빛 억새는 시간여행을 떠난 듯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키보다 높은 억새 사이에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베어낸 억새는 대형 조형물로 제작하거나 한국민속촌 등 재활용이 가능한 곳에 무상 기증해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경관뿐 아니라 생태적 가치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컵공원은 한강 주변에 위치한 유일한 산지형 공원으로, 붉은배새매와 황조롱이 등 다양한 겨울 철새가 찾는 생태적으로 중요한 공간이다. 그동안 억새가 제거되면서 철새들이 머물 공간이 부족했으나, 겨울 존치로 먹이 활동과 은신처가 확보돼 보다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게 된다. 봄철에도 일부 구간은 존치 구획으로 설정해 억새의 생육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명이 다한 개체는 교체 식재를 통해 군락의 건강성을 회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늘공원은 사계절 내내 매력을 지닌 서울 대표 억새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하늘공원에서는 억새 외에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공원 입구의 하늘공원 바위에서 기념사진을 남긴 뒤 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전경이 펼쳐진다. 북서측에는 매력가든, 남서측에는 서울정원박람회 존치정원, 동남측에는 억새 문자를 형상화한 포토존과 천국의 계단이 조성돼 있다. 해질 무렵에는 하늘중앙전망대에서 한강과 노을을, 이른 아침에는 동측 전망대에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할 수 있다. 신현호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이번 겨울 억새 존치를 통해 겨울에도 바람에 흔들리는 금빛 억새와 함께 새로워진 하늘공원의 모습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생태계와 공존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사계절 내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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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만나는 하늘공원 억새 서울 도심에 펼쳐지는 금빛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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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남 대표축제 우수 등급 선정 축제 경쟁력 입증
- 전남 함평군은 군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6년 전라남도 대표 축제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시군 대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치열한 경합 끝에 우수 등급을 차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유망 등급을 받았던 함평군은 불과 1년 만에 한 단계 높은 우수 등급으로 도약하며, 축제 콘텐츠의 완성도와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평가에서 함평군은 23종의 자체 국화 육종을 활용한 독보적인 전시 콘텐츠를 비롯해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조형물 연출, 강화된 안전관리 지표에 따른 선제적 사고 예방 노력 등에서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스토리와 공간 연출, 관람 환경까지 아우른 종합적인 축제 완성도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우수 축제로 선정된 함평군은 3천만 원의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 신청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도 대표 우수 축제 선정은 국화 향기 가득한 함평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군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함평군은 봄 나비대축제, 여름 물놀이 페스타, 가을 대한민국 국향대전, 겨울 겨울빛축제를 연중 개최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축제 도시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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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남 대표축제 우수 등급 선정 축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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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전남 대표축제 선정 세계유산 품은 명품 축제로 도약
- 화순군은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 전라남도 차원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받게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우수 축제를 발굴하고 육성해 전남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선정된다. 축제의 완성도와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뽑으며,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과 지속 성장 가능성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축제심의위원회 주관으로 축제 기간 현장평가와 발표 심사를 종합해 진행됐다. 지난 1월 8일 열린 발표 심사에서는 서면 자료 검토와 함께 시군별 15분간의 발표 평가가 이뤄졌으며, 콘텐츠 차별성, 운영 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안전관리 체계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면밀한 심사가 진행됐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인돌 유적을 배경으로 가을꽃 경관과 역사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선사시대 유적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독창적인 구성은 다른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매력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번 대표축제 선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화순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주민 참여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가진 발전 가능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어우러진 차별화된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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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전남 대표축제 선정 세계유산 품은 명품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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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표축제 10선 확정 장흥 물축제 최우수 선정
- 전라남도가 시군 대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장흥 물축제 등 10개 축제를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전남도는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려 전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대표축제는 최우수에 정남진 장흥 물축제, 우수에 고흥 유자축제 보성다향대축제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유망에 목포항구축제 광양매화축제 담양대나무축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해남미남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모두 10개다. 축제심의위원회는 축제 관광 문화 콘텐츠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각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콘텐츠 완성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도심을 흐르는 탐진강을 무대로 한 대규모 참여형 물놀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국적인 여름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태국 송크란 물축제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축제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여줬고,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 철저한 안전관리, 야간 체류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가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국화를 중심으로 한 고품격 전시와 체험 공연 콘텐츠를 균형 있게 구성해 축제 완성도를 높였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고려한 공간 연출과 안정적인 운영이 강점으로 꼽혔다. 고흥 유자축제는 유자밭을 활용한 체험과 감성형 프로그램, 유자 조형물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흥 유자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구현했다. 유자 생과와 가공품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주민 주도형 운영 구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성다향대축제는 계단식 차밭을 무대로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등 보성에서만 가능한 체험 콘텐츠를 중심으로 차 산업과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 시스템을 갖춘 지속가능한 산업형 축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전남도는 대표축제로 선정된 10개 축제에 최우수 5천만 원, 우수 3천만 원, 유망 1천만 원 등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 예비축제 신청 자격도 함께 부여해 국가 단위 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대표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가 아니라 전남의 얼굴이자 관광산업의 핵심 자산이라며 축제의 질적 수준을 높여 전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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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대표축제 10선 확정 장흥 물축제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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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 화순군이 개최하는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화순군은 이번 선정이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도 차원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받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우수 축제를 발굴하고 육성해 전남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매년 축제의 완성도와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축제심의위원회 주관으로 축제 기간 현장평가와 발표 심사 결과를 종합해 진행됐다. 지난 1월 8일 열린 발표 심사는 서면 자료 검토와 현장 발표를 병행해 시군별로 15분씩 진행됐으며, 콘텐츠 차별성, 운영 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안전관리 체계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을 배경으로, 가을꽃 경관과 역사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유적지의 상징성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구성은 관람형 축제를 넘어 체험과 학습, 휴식을 아우르는 복합 관광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군은 이번 대표축제 선정을 계기로 축제 콘텐츠를 한층 고도화하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 주민 참여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가진 발전 가능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어우러진 차별화된 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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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2026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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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 전남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전국 축제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평군은 9일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6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축제 관광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은 전년도에 개최된 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와 콘텐츠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친환경 축제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함평군은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농업기술센터가 자체 개발한 23종의 국화 육종 품종을 활용해 마법의 국향랜드라는 주제에 걸맞은 대형 국화 조형물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의 농업 기술력과 예술성을 결합한 독창적인 연출은 축제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전국 단위 관광 콘텐츠로 성장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함평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향대전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축제 분야 전문가들이 수여하는 상을 3년 연속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더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발굴하고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14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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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3년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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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전국 대표 축제로 도약
- 화순군이 대표 축제로 육성해 온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화순군은 12일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 2천500여 개 축제를 대상으로 교수, 감독, 언론인 등 축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총 38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화순 고인돌 유적과 국화, 코스모스, 해바라기, 안젤로니아 등 다채로운 가을꽃을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차별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2025년 축제 운영 성과와 콘텐츠 경쟁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역사성과 관광성을 동시에 갖춘 축제로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전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화순군은 이를 계기로 축제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큰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3년 연속 수상은 화순만의 독창적인 역사와 문화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풍성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은 2026년 2월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화순군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고인돌 유적과 자연, 꽃을 결합한 화순만의 축제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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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전국 대표 축제로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