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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검색결과

  • 에어부산, 최대 36% 할인 ‘여행 지원 쿠폰’ 출시…10월까지 사용 가능
      에어부산이 자사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지원 쿠폰’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에어부산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쿠폰은 에어부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적용할 수 있으며, 노선 및 운임에 따라 최대 36%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4,000매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국제선의 경우 계정당 최대 2매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을 적용해 구매한 항공권은 오는 10월 24일까지 탑승 가능해, 여름휴가와 가을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제 혜택도 강화됐다.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돼 항공권 구매 부담을 한층 낮출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항공권 예약 단계에서부터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에어부산은 최근 여행 수요 회복세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자체 채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직판 비중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홈페이지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여행 지원 쿠폰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편리한 항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행
    • 항공
    2026-04-23

축제/행사/지역뉴스 검색결과

  •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역대 최다 72만명 찾았다…외국인 관람객 33% 급증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열린 ‘2026 봄 궁중문화축전’에 총 72만5281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봄 축전 방문객 69만8558명보다 2만6723명 증가한 수치로, 봄 궁중문화축전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관람객이다. 특히 외국인 관람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경희궁을 제외한 4대 궁과 종묘 관람객 기준 외국인 방문객 수는 18만3427명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글로벌 관광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궁중문화축전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축전은 외국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내국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도 처음 개방했다. 외국인 전용 티켓 판매를 도입하면서 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인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외국인 관람객들의 관심은 야간 프로그램에 집중됐다. 창덕궁에서 진행된 ‘효명세자와 달의 춤’과 종묘의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영어 회차가 모두 매진되며 한국 궁중문화와 전통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운영된 24개 프로그램 가운데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창덕궁 대표 프로그램인 ‘아침 궁을 깨우다’는 6일간 진행된 12회차가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 역시 예약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며 현장 대기 줄이 이어졌다. 덕수궁 중명전에서 진행된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황제의 식탁’은 궁중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무료 현장 프로그램의 호응도 높았다. 5대 궁을 무대로 펼쳐진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 70명은 축제 현장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궁궐 문화와 프로그램 안내를 지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올해 축전은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사회적 배려와 지역 상생 가치도 함께 담아냈다. 경복궁 경회루에서 열린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는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초청해 전통 악기 체험과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했다. 창경궁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 역시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별도 회차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종로구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참여한 ‘궁궐수호가’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궁궐 안전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K-Heritage 마켓’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전통 공예품과 문화상품을 선보였다. 봄 축전의 열기는 오는 10월 가을 궁중문화축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창덕궁과 덕수궁, 창경궁, 종묘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을 축전에서는 ‘조선 공간 미학’, ‘규장각 아카데미’ 등 총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모두의 풍속도 2026’을 통해 조선시대 캐릭터 제작 등 디지털 기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가을 궁중문화축전 관련 세부 내용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종합
    2026-05-07
  •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9일 개막 확정…참여형 콘텐츠·교통 개선 강화
      남해군이 대표 가을 축제인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남해군은 지난 27일 맥주축제 기획단 회의를 열고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의 개최 일정과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 구성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특히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퍼레이드에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요소를 강화해 현장 몰입도를 높이자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남해군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문객이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개선 방안도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셔틀버스 운행 구간을 확대하고 승·하차 지점을 다양화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축제 기간마다 반복적으로 제기된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단기적인 운영 개선과 함께 중장기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향후 부지 확보를 포함한 체계적인 주차장 조성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이국적인 마을 풍경과 독일식 맥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지역 대표 축제로, 매년 가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남해의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남해군은 올해 축제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미선 관광경제국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교통과 주차 등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6-04-29
  • 외국인 전용 ‘EG투어’ 본격 운행…하루 만에 즐기는 경기도 핵심 여행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한 전용 일일 여행상품 ‘2026 EG투어(Easy & Enjoy Gyeonggi Tour)’를 선보이며 도내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부담 없이 주요 관광지를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한 EG투어의 운행을 지난 2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 주요 거점에서 출발해 경기도 대표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직행형 투어로, 관광 편의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EG투어는 홍대입구역, 을지로입구역, 양재역 등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이 높은 서울 도심에서 출발해 도내 관광지를 둘러본 뒤 동일한 장소로 복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특히 7인승부터 45인승까지 다양한 차량을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올해는 관광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총 4개의 정규 노선으로 구성됐다. 전통과 한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수원·용인 노선은 한국민속촌과 수원 화성, 수원 남문시장 등을 연계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길거리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천·여주 노선은 도자 문화와 역사 체험을 중심으로 이천 세라피아와 신륵사를 방문하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까지 연계해 체험과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파주 평화 관광 노선은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임진각과 독개다리 등 비무장지대 일대를 탐방하며 한국 현대사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한다. 김포 노선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의 자연경관과 지역 미식 체험, 아울렛 쇼핑을 결합해 색다른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정규 노선 외에도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기획 노선이 추가로 운영된다. 봄과 가을 성수기에는 꽃과 단풍 명소 중심 코스를 선보이며, 지역 축제 기간에는 행사 일정과 연계한 특별 코스를 운영해 시기별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품은 클룩, 케이케이데이, 트립닷컴 등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2017년 첫 도입 이후 꾸준히 운영돼 온 EG투어는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관광 교통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도내 전역으로 분산시키는 핵심 역할을 해왔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지 방문 확대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경기도 고영미 관광산업과장은 “EG투어는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 수요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숨겨진 관광 자원을 촘촘히 연결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표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6-04-22
  • 계절 따라 즐기는 안산 여행…‘2026 안산 시티투어’ 본격 운영
      안산시가 지역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결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6 안산 시티투어’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안산시는 14일 ‘자연과 사람을 잇는 안산’을 주제로 한 시티투어를 통해 계절별 맞춤형 관광코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관광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계절별 정기코스 다양화 ▲시화호 뱃길 연계 ▲스토리텔링 해설 도입 ▲단체 맞춤형 투어 운영 등 네 가지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동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험과 이야기가 결합된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계절별 코스도 눈길을 끈다. 봄에는 갈대습지공원과 해솔길 등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탐방형 코스를 운영하고, 여름에는 해양 자원과 실내 문화시설을 연계한 코스를 통해 무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을에는 노을 명소와 역사 자원을 결합한 코스를 선보여 계절의 정취를 한층 살릴 예정이다. 특히 시화호 뱃길과 대부도를 연계한 해양 관광 코스는 안산의 대표 해양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바다와 생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는 스토리텔링 투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관광의 이해도를 높인다. 이를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 의미 있는 체험형 여행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5명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어도 운영된다. 관광객이 원하는 관광지 2곳 이상을 선택해 일정에 반영할 수 있어 기업 연수나 단체 여행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티투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이번 시티투어 운영을 계기로 생태·해양·문화가 결합된 복합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6-04-14
  • 해남 우수영 ‘명량역사체험마당’ 개막…이순신·명량대첩 체험 관광 강화
      전남 해남군이 봄 관광 시즌을 맞아 역사와 전통문화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남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 ‘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량역사체험마당은 명량대첩의 현장인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형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구성돼, 관광과 지역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사)해남우수영강강술래부녀농요진흥보존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문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전통문화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행사 기간 동안 우수영 광장에서는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수영 강강술래’를 비롯해 전남 무형문화재 ‘우수영 부녀농요’, 한국민속예술제 대통령상 수상작인 ‘우수영 들소리’ 등 지역 대표 전통 공연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남도 특유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장군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을 비롯해 탁본 체험, 짚풀공예, 판옥선 만들기 등 역사적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우수영관광지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의 승전지로, 해남과 진도 사이 약 1km 폭의 울돌목 해협이 위치한 역사적 명소다. 현재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와 울돌목을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 등 체험형 관광시설도 함께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남군은 이번 명량역사체험마당을 통해 역사 교육과 체험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봄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매년 가을 개최되는 명량대첩축제와 연계해 사계절 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명량역사체험마당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우수영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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