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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 합천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내외국인 관광객 10인 이상을 유치해 합천군 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합천군은 단순히 들렀다 가는 경유형 관광이 아닌, 지역에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숙박 일수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관광지 1개소 이상과 음식점 1개소 이상을 이용하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한다. 숙박 관광은 관광지 2개소 이상, 음식점 2개소 이상, 숙박업소 1개소 이상을 이용할 경우 1박 기준 1인당 1만5천 원, 2박 이상은 1인당 2만 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더해 기차나 항공편을 이용해 합천을 찾고, 공항이나 역에서 합천까지 버스를 임차해 이동할 경우 버스 임차비도 추가 지원한다. 관외 등록 버스를 이용할 경우 40만 원, 관내 등록 버스를 이용하면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고려해 60만 원을 지원한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수려한 합천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관광객들이 합천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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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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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입장료 페이백 시행 관광객 체류와 지역소비 유도
- 합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찾는 성인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일부를 합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정책을 오는 1월 20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합천군이 직영하는 주요 관광지의 성인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지류형 3천 원권 합천사랑상품권을 즉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광객은 환급받은 상품권을 지역 내 상품권 가맹점 어디에서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입장료 할인에 그치지 않고 관광객을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운영 성과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하거나 적용 관광지를 추가하는 등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합천군은 페이백 정책과 연계해 계절별 특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함으로써 관광객이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관광객들에게 합천은 쓰고도 남는 여행지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다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관광객은 즐겁고 지역 상인들은 웃음 짓는 상생의 도시 합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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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대장경테마파크 입장료 페이백 시행 관광객 체류와 지역소비 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