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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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 태백석탄박물관‧고생대자연사박물관, 설 명절 맞이 무료 관람 행사
      태백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태백석탄박물관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설날 당일인 25일(토)에 무료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태백석탄박물관은 과거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던 석탄 산업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량의 광업시설물을 포함한 석탄산업 관련 문서, 사진 등 사료가 전시되어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석탄박물관이다. 특히,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태백산 초입에 위치해 있어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또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는 삼엽충‧암모나이트 등 다양한 종류의 화석과 암석들이 전시되어 있다.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지정된 구문소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 및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기에 적합한 박물관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석탄박물관과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하셔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aebaek.go.kr/coalmuseum, www.paleozoic.go.kr)를 확인하거나, 석탄박물관(☎033-552-7720) 및 고생대자연사박물관(☎033 -581-8181)으로 문의 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1-20
  • 춘천시, 외국인 158만명, 춘천 찾았다
    춘천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정부 관광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춘천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58만8,000명이다.  지난 2016년 외국인 관광객이 150만명을 돌파한 이후 또 한 번 외국인 관광객이 150만을 넘어섰다.  연도별 관광객 현황을 살펴보면 2015년 98만1,000명, 2016년 152만7,000명, 2017년 133만6,000명, 2018년 149만7,000명이다.  2016년에서 2017년 한 차례 감소한 이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관광객 증가는 그동안 시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했던 사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지난해 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된 관광 안내 책자 9만3,000부, 국어, 베트남어로 제작한 지도 30만2,000부, 리플렛 85만5,000부를 제작해 전국 관광 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배부했다.  춘천 시티투어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춘천 시티투어 운행 횟수는 2017년 356회, 2018년 432회, 2019년 433회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 도입한 외국인 관광택시 운행 횟수는 374회, 탑승자는 925명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사회 관계망(SNS)과 홍보관 운영, 팸투어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앞으로 시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춘천만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브랜드화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 여행업계 등과 협력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이 2년 연속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춘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1-20
  • 2020년 여행주간, 미리 국내여행 계획 세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2020년 여행주간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 1차 여행주간: ’20. 5. 30.(토)∼6. 14.(일) * 봄, 여름 성수기 5, 7, 8월 배제  - 2차 여행주간: ’20. 10. 31.(토)∼11. 15.(일) * 가을 성수기 10월 배제    여행주간은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제약 완화를 통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를 목표로 2014년에 시작되었다. 그동안 여행주간은 대개 5월과 10월에 추진되어 여름철에 집중된 여행 수요를 봄과 가을로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왔다. 2020년부터는 비수기* 국내여행 활성화를 새로운 목표로 삼고, 6월과 11월로 그 시기를 변경해 추진한다.    시간적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서 연가를 사용해 여행을 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 ‘유휴(有休)’를 계속 진행하고, 경제적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가칭)여행주간 특별패스’를 마련한다.    한국철도공사(KORAIL),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KOBUS), 공유차량 등 교통기관별로 발매할 ‘여행주간 특별패스’를 이용하면 평소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다. ‘여행주간 특별패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추후 배포될 여행주간별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로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소개하는 지역 대표프로그램도 계속된다. 2020년 여행주간에 지역 대표프로그램 운영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1차 여행주간  대구, 인천, 울산, 세종, 경기, 충남, 전북, 경북, 제주 2차 여행주간  서울, 부산, 광주, 대전, 강원, 충북, 전남, 경남    각 지역에서는 여행주간에 맞추어 젊은 청년층, 가족 여행객 등 주요 관광객 유형에 맞추어 특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국민들과 함께 여행주간 광고를 만든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내가 여행을 하는 이유’를 풀어내는 스토리보드*를 공모하고, 우수작을 여행주간 광고영상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2월~3월에 진행되며, 공모전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2월 14일(금), 여행주간 누리집(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안내한다.      전국적인 국내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 등 다수 기관의 참여를 독려하는 ‘여행주간 참여기관’ 모집도 계속된다. 참여기관은 여행주간을 계기로 할인, 판촉(프로모션) 등, 차별화된 혜택을 마련해야 하며, 참여기관에는 여행주간과의 공동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여행
    • 종합
    2020-01-20
  • 2천만 방한관광객 시대, 유럽시장 공략으로 연다
        대한민국은 1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인 ‘스페인 피투르 국제관광박람회(FITUR: Feria Internacional de Turismo)’에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이 박람회는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여행업계 관계자 및 관광부처 고위층 등 25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매출액 약 1천만 유로의 대규모 국제관광행사다. 통상적으로 스페인 국왕 내외가 개막식에 참여하며, 지난 2017년에는 아르헨티나, 2018년에는 인도, 2019년에는 도미니카 공화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양우)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사장 안영배)와 함께 예년보다 6배 큰 320㎡ 규모의 관광홍보관을 꾸린다.   한국관에서는 미디어 터널을 세우고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주제로 한 영상을 통해 ‘한국에서의 여정’을 선보인다. 또한 한국 전통 모시를 활용해 한국관 입구에서부터 단아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방한 관광(인바운드) 여행사 14곳과 국적항공사 2곳(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경기, 경북, 부산, 인천, 전남, 제주 등 지자체 6곳도 참여해 스페인을 비롯한 구미주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역사와 한류 소재 등 고품격 방한 관광상품을 홍보한다.   한식진흥원 이사장인 선재스님의 ‘발우공양’과 한국 주요 지역의 향을 활용한 조향 체험, 태권도, 독자 74만 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브 운영자의 한국미용(K-beauty) 홍보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한국 브랜드 시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한국관광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방한관광객 2천만 명 유치를 위한 스페인어권 유럽·중남미 방한시장 공략 총력전   2017년 기준 구미주는 전 세계 관광객의 66.5%에 해당하는 관광객 8억 8천만 명이 여행을 하는 등 해외 관광객 최다 송출 지역이다. 특히, 유럽은 2009년 세계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 12년간 연평균 3.3% 성장하며 여전히 해외관광객 송출 1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주 지역도 2017년 전년대비 4% 성장한 관광객 2억 1천만 명을 송출한 바 있다. 또한, 구미주는 2017년 세계 관광지출 상위 10개국 중 8개국이 포함되는 고소비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방한 구미주 관광객은 250만 여명으로 전체 방한객의 약 16%에 불과한 수준이며, 세계 구미주 해외여행객 유치 점유율은 아시아 경쟁국 대비 낮은 편(0.3%)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스페인뿐만 아니라 유럽과 스페인을 교두보로 삼는 스페인어권 중남미 방한 관광시장을 적극 개척함으로써 올해 2천만 방한 관광객 시대를 여는 데 힘쓴다. 1월 22일(수) 한국관을 방문할 예정인 레티시아 스페인 왕비에게 직접 한국관광 매력을 홍보하고, 한국관 방문객들에게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K-sale)*’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1월 23일(목)에는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이베로 아메리카* 주요 매체 특파원과 스페인 외신기자클럽(ACPE) 부회장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스페인의 3대 일간지 에이비시(ABC)에도 회견을 통해 한국의 문화, 콘텐츠산업, 관광 정책 등을 소개한다.   한국관광을 홍보하고 국내외 주요인사 간 협력망 구축을 지원하는 ‘한국 관광의 밤(Korea Night)’이 1월 23일(목) 저녁, 스페인 현지 주요 언론과 유력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열린다.   박양우 장관의 환영사로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스페인 산업통상관광부 장관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사무총장이 축사를 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Complutense University) 한국어문학과 정미강 교수가 한국관광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스페인 전통공연 ‘플라멩코’와 결합한 태권도 시범과 ‘최태선 무용단’의 한국 전통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한-스페인 수교 70주년을 맞이해 추진한 한국의 피투르 주빈국 참여는 스페인과의 양자 관계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박양우 장관은 1월 22일(수) 오후 2시 30분(현지시각), 스페인 산업통상관광부 마리아 레예스 마로토(Maria Reyes maroto) 장관과 ‘2020~2021년 한-스페인 상호 방문의 해’를 실행하기 위한 이행계획에 서명한다.   한-스페인 상호방문의 해는 양국 국민들에게 상대국의 관광 매력을 더욱 잘 알리고,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 관광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함으로써 양국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국은 이번 서명에 따라 ▲ 양국 간 관광관계 강화를 위한 민관 대화 심화, ▲ 관광 분야 경험과 정보 교류, 연구 협력, ▲ 양국 지자체 간 관광협력 장려, ▲ 관광 연계 문화, 예술, 체육 행사 장려, ▲ 양국 관광객 안전 대응 및 불편 해소 노력 등을 이행할 계획이다.   스페인은 2018년 기준 해외 관광객 유치 세계 2위(8,280만 명), 관광 수입 세계 2위(815억 불)의 관광대국으로서, 관광이 2018년 국내총생산(GDP)의 15%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위치에 있다. 우리나라는 스페인이 높은 경쟁력을 가지는 ▲ 스마트 관광목적지 계획 및 관리, ▲ 혁신적 관광 홍보와 디지털 마케팅, ▲ 문화유산 홍보 등에서의 관광 분야 경험과 정보 교류, 연구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가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양국 간 협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스페인은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방한 관광객 시장에서 전략적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번 피투르 박람회 주빈국 참여는 스페인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남미 지역에 우리나라의 고품격 관광을 홍보하고 한국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 “2020~2021년 한-스페인 상호방문의 해에도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1-20
  • 전남도, 대표 맛집 133개 음식점 선정
      전남도, 대표 맛집 133개 음식점 선정 【식품의약과】 286-5770-남도음식명가 지정서 교부 및 친절서비스 실천 결의 다져-전라남도가 지난해 말 22개 시·군에서 맛집으로 추천한 음식점 159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통해 전남 대표 맛집 133개 음식점을 선정했다. 남도음식명가는 지역의 농·수·축산물 식재료를 사용한 특색(맛)있는 음식점으로서 남도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전라남도지사가 인증한 엄선된 모범음식점이다. 또한 2007년부터 음식 맛·서비스·가격·편의시설 등을 복합적으로 평가해 2년마다 새롭게 지정된다.그동안 남도음식명가는 전남 대표 음식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음식관광을 선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이번에 선정된 133개 남도음식명가 대표자를 초청해 명가 지정서를 직접 교부하고 친절서비스 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표자들은 이날 친절 실천 결의를 통해 깨끗한 음식·깨끗한 환경·깨끗한 복장(3대 청결운동)으로 남도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고 남도 최고의 향토음식을 관광객에게 제공함으로서 블루투어 전남관광 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남도음식명가의 음식 메뉴는 한정식 31개소를 포함한 한식 음식점이 94개소로 전남이 명실상부한 한정식의 고장임이 입증됐다. 이밖에 회정식 14개소, 탕류 16개소 등이 남도음식명가의 음식 메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지정된 남도음식명가에는 출입구에 음식명가 표지판을 제작해 부착해 주고 업소별 모바일 웹사이트 제작 홍보, 관광포털사이트, 도청 누리집, 남도 맛지도 제작 등을 통해 국내외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남도음식명가 대표자 한분 한분이 남도의 맛을 지키고, 맛의 고장 전남의 이름을 드높여 준 관광 기둥’이라 격려하면서 ‘남도의 맛은 내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따뜻한 미소, 친절한 마음, 품격있는 서비스로 손님을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여행
    • 국내
    2020-01-20
  • 충북, 설 연휴 청남대 관람하고 전통민속놀이도 즐기자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성환)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은 분들과 일반 방문객의 연휴 휴식과 관람을 위해 설날 당일 1월 25일(토)을 제외한 연휴기간(1월 24일, 26일, 27일) 3일 동안 정상 개관한다고 밝혔다.  청남대는 설 연휴기간 동안 승용차는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하며, 문의면 소재 매표소 또는 청남대 정문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09:00~15:30까지 입장)하여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단, 27일(월)은 시내버스를 운행하지 않는다.  특히, 설 연휴부터 정월대보름 기간(1월 24일 ~ 2월 9일)에는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놀이, 굴렁쇠,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하여 명절분위기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게 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관람객들을 위해 난로에 몸을 녹이며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핫팩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전국 최고의 대통령 테마파크 대표관광명소 자리매김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을 다채롭게 전개, 임시정부 행정수반 8분의 동상제작과 기념공원 조성, 기록화 및 충북만의 특화된 전시콘텐츠가 담긴 임시정부 역사교육관 건립, 임시정부 행정수반 기획전시관 추진 등 더욱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청남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지 올해로 17주년이(2003.4.18. 개방) 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도 3회 선정되었으며 대청호반을 따라 조성된 대통령길과 대통령기록화와 체험관이 갖추어진 대통령기념관 그리고 무장애나눔길, 봉황의 숲 전망타워 조성 등 관람객 1,300만 명을 향해 순항하는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통령 테마 관광명소에 걸맞게 청남대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을 알리는 한편, 매년 봄가을 축제 내실화와 특색 있는 각종 이벤트 행사를 지속 발굴해 관광활성화 차원의 관광상품개발과 청결유지 보존으로 모든 관람객이 감동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방문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1-20
  • 충남도, 지역 축제와 함께 즐거운 겨울나기
        논산 딸기축제(충남도 제공)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충남도 제공)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대표적인 지역 겨울 축제를 소개한다.   선뜻 집밖으로 나서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추운 날씨지만, 추위마저 즐거움이 될 수 있는 겨울철만의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도내 곳곳을 다녀보는 것도 알찬 겨울나기 방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맛을 사로잡는 겨울 별미 :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충남의 새조개를 싱싱하게 맛볼 수 있는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다음달 29일까지 홍성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기간 주말 및 설 연휴에는 새조개 까기, 새조개 껍질 리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조개는 새부리를 닮은 독특한 모양새에 감칠맛이 뛰어나며 타우린과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겨울철 지역 대표 먹거리다.     상큼·달달한 킹스베리의 매력 : 논산 딸기축제   봄철 대표 축제인 ‘논산 딸기축제’가 지난해보다 시기를 한 달 앞당겨 다음달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지와 관내 딸기밭에서 열린다.   축제장에서는 딸기 탕후루, 생딸기우유, 딸기청, 딸기찹쌀떡, 딸기비빔밥 등 달콤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또 축제 관람객들이 청정 딸기를 직접 수확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논산 일대의 주요 관광지인 선샤인랜드와 탑정호 등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여행 코스다.   선샤인랜드에서는 드라마·영화 세트장, 밀리터리 체험관, 서바이벌 체험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동심 저격’ 신나는 겨울왕국 :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청양 알프스마을에서는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가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축제장은 영화 ‘겨울왕국’을 연상케 하는 대형 얼음분수, 눈과 얼음으로 만든 다양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축제장에서는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눈썰매, 얼음썰매 등 놀거리와 빙어낚시, 짚트랙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하고 있다.   또 군고구마와 군밤, 빙어튀김 등 겨울 먹거리도 풍성하다.     허창덕 도 관광진흥과장은 “충남은 겨울에도 신나는 축제와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가 있다”며 “이번 겨울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우리 도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여러 축제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0-01-20
  • 양구군, 올해 주요 축제 개최일정 확정
      지난 17일 오후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양구군축제위원회 정기총회에서 올해 양구에서 열리는 주요 축제의 일정이 확정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올해 곰취축제는 5월 8~10일,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는 6월 12~13일, 배꼽축제는 7월 31일 ~ 8월 2일, 양록제는 10월 8~10일, 시래기축제는 10월 24~25일에 각각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특히, 양록제 기간에 열리는 금강산가는 옛길 걷기대회는 양록제 첫 날인 8일로 결정됐다. 양구군축제위원회는 올해에는 주요 축제들을 강원도의 DMZ 평화지역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발전시키기로 했다. 또한 축제장에 그늘막, 쉼터, 포토 존 등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머물고 싶은 축제장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청춘FM(팟캐스트 동아리)의 참여 및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 확대, 청소년 버스킹 등도 마련해 주민과 장병, 청소년 등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 많이 준비하기로 했다. 이밖에 서울춘천고속도로(가평휴게소)와 인근 시군의 주요 장소(춘천역, 남춘천역, 춘천 공지천, 서울 용산역)에서 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축제와 연계된 양구시티투어를 확대해 관광객 증대를 위해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0-01-20
  • 아시아나항공,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항공사 선정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4월 29일(수)부터 5월 2일(토)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항공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차엑스포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한 EV(Electric Vehicle) 네트워크 구축 및 ‘B2B 場’ 마련을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친환경 전기차의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매년 제주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The New Definition e-Mobility’를 주제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는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체 전시회 ▲40여개 세션으로 구성된 컨퍼런스 ▲B2B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계획으로, 전세계 50여개국 2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등 국내·외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조직위 측과 상호협력 및 공동마케팅 방안 등에 대해 지속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누적 관람인원 수가 35만명에 이르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엑스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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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경북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빛낼 2020년 지정축제 14개 선정
      경상북도는 17일 ‘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을 대표하고,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경상북도 지정 축제 14개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축제는 최우수 축제 2개, 우수 축제 4개, 유망 축제 6개,육성 축제 2개로 총 14개다. 축제등급에 따라 5500만원부터 1000만원 까지 총 4억원의 도비가 지원된다.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영덕대게축제,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추천하여 국내외 홍보 등 국가적인 간접 지원을 받게 된다. 포항국제불빛축제(5.29~5.31), 청송사과축제(10월중), 봉화은어축제(7.25~8.2) 가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으며, 지난 10년간 문화관광축제 로 국비를 지원 받아오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9.25 ~ 10.4)과 문경찻사발축제(5.1~5.10)는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에 도전한다. 위원회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의 규정에 의거 금년 중 도내에서 개최하는 85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1시군 1개 축제에 대하여 신청을 받아, 시군 관계자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하여 축제기획 및 콘텐츠 개발, 축제운영, 발전역량, 효과 등 11개 항목을 평가하고, 전년도 축제의 현장 평가를 포함하여 현장 실행력을 함께 평가 했다. 이날 시군 축제 담당관계자들은 발표를 통하여, 금년 시군에서 계획중인 축제에 대하여, 지난해까지 진행으로 얻는 노하우와 문제점 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다양한 개선책을 강구하여 더욱 알차고 실속 있는 지역 대표축제로 성장시킬 각오를 밝혔다.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객 4천만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관광촉매제로,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경북의 축제를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여 지속 가능한 축제, 경쟁력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제 품앗이로 시끌벅적하고, 사람이 넘치는 축제분위기와 관광 붐-업으로 경북에 활력과 지역경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경상북도 월별 축제 (총 85개) 2월1 영덕대게축제 2. 20.~2. 23. 해파랑공원 일원  2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2. 27.~3.1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  3 포항구룡포 대게축제 2월중 구룡포 아라광장   3월 4 청도소싸움축제 3월중 청도소싸움경기장   4월5 대가야체험축제 4.2.~4.5. 고령대가야박물관,대가야읍일원  6 안동봄꽃축제 4월중 벚꽃거리일원  7 포항해병대문화축제 4.25.~4.26(2일) 오천읍 일원  8 경주도자기축제 4월중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광장  9 나무순채축제 4월중 상주시 일원  10 포항호미곶 돌문어축제 4월중 호미곶새천년광장  11 러브하트 페스티벌 4월중 군위 위천수변테마파크 일원  12 경주벚꽃축제 4월중 역사지구 및 보문관광단지  13 선주원남동 금오산 벚꽃축제 4월중 구미 금오산대주차장   5월14 제3회 포항거리예술축제 5. 1.~5. 3. 송도 송림테마거리 일원  15 문경찻사발축제 5. 1.~5. 10.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16 예천곤충엑스포 5. 1.~5. 17. 곤충생태원 일원  17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 5.2.~5.5 선비촌,소수서원일원  18 영양산나물축제 5. 7.~5. 10. 군청및전통시장일원  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7회성주참외페스티벌 5.14.~5.17. 성주읍일원및성밖숲  20 포항국제불빛축제 5.29.~5.31.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21 영주소백산철쭉제 5.30.~5.31. 남원천변,희방사  22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5월중 금장대앞 형산강둔치  23 의성세계하늘축제 5월중 위천생태하천  24 영천보현산별빛축제 5월중 보현산천문과학관일원  25 축산항 물가자미축제 5월중 축산항 둔치  26 예천용궁순대축제 5월중 용궁면전통시장내   6월27 제6회 경북야심만만 식도락축제 6.6.~6.8.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28 경산자인단오제 6.25.~6.28. 계정숲 일원  29 상주베리 축제 6월중 상주시일원   7월30 분천 한여름 산타마을 7.18.~8.16. 봉화 분천역 일원  31 제22회 한여름 밤의 축제 7.24.~7.26. 상주 북천시민공원야외음악당  32 전국 락밴드경연대회&수제맥주축제 7.24.~7.26. 문경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  33 봉화은어축제 7.25.~8.2 내성천및신구시장일원  34 포항영일만 검은돌장어축제 7월중 도구해수욕장  35 김천자두포도축제 7월중 직지문화공원일대  36 영덕황금은어축제 7월중 오십천변 일원   8월37 포항운하축제 8월중 포항운하 일원  38 울릉도오징어축제 8월중 저동항 일원   9월39 지산샛강생태문화축제 9.5.~9.6. 구미 지산샛강생태공원  40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 9.19.~10.10. 영일대해수욕장,육거리 일원  41 영덕송이장터 9.20.~10.10. 군민운동장,영덕휴게소  42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9.25.~10.4. 탈춤공원및공연장  43 영주무섬외나무다리축제 9.26.~9.27. 무섬마을일원  44 봉화송이축제 9.28.~10.1. 내성천일원  45 상주이야기축제 9월중 경천섬  46 함창명주페스티벌 9월중 함창명주테마공원일원  47 고령 콫 페스티벌 9월중 대가야읍어북실및대가야교일원  48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9월중   49 포항수산물 페스티벌 9월중 포항수협활어위판장  50 금오예술제 9월중 구미시일원  51 문경오미자 축제 9월중 동로면 일원  52 구미아시아연극제 9월중 금오시장로 일원  53 문경약돌한우축제 9월중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54 영천과일축제 9월중 영천시 일원  55 영천문화예술제 9월중 영천강변공원 일원  56 영천와인페스타 9월중 영천시 일원   10월57 전통연희축제 10.3.~10.4. 구미 금오산 분수광장  58 신라문화제 10. 8. ~ 10. 14. 황성공원 및 시가지일원  59 제2회 구미농업한마당축제 10.8.~10.14. 낙동강체육공원 일원  60 제16회 울진금강송송이축제 10월중 울진엑스포공원 일원  61 영주풍기인삼축제 10.10.~10.18. 남원천일원  62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잡이체험축제 10.17.~10.18. 수륜면 수성리 104 일원  63 영주사과축제 10.29.~11.1. 영주시일원  64 문경사과축제 10월중 문경새재도립공원일원  65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10월중 낙동강체육공원 일원  66 경산대추축제 10월중 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  67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10월중 군청및시가지일원  68 구미아트페어 10월중 구미공단 보세장치장  69 제16회 청송사과축제 10월중 청송읍 용전천 현비암 일원  70 경주한우와농축수산물한마당축제 10월중 황성공원  71 장천코스모스축제 10월중 한천변일원 코스모스축제장  72 청도반시축제 10월중 청도야외공연장 일원  73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0월중 청도야외공연장 일원  74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10월중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일원  75 예천장터 농산물 대축제 10월중 예천읍시가지일원  76 영천한약축제 10월중 영천시 일원  77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10월중 칠곡보생태공원 일원   11월78 경주평생학습박람회 11월중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일원  79 포항구룡포 과메기축제 11월중 구룡포 아라광장   12월80 제10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12.24.~12.27. 상주곶감공원  81 경북대종타종식 및 영덕해맞이축제 20.12.31.~'21.1.1. 해맞이공원  82 제23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 12.31.~'21.1.1 포항호미곶광장 일원  83 포항구룡포과메기와 함께 하는 영일대해맞이행사 12.31.~'21.1.1 영일대광장 일원  84 제1회 죽변항수산물축제 12월중 울진 죽변항 일원  85 분천 겨울 산타마을 12.20.~ ‘21.2.15. 분천역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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