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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제안
- 프리미엄 크루즈 선사인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경이로운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제안한다. 깨끗한 공기와 시원한 빙하,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고래, 수달 등 야생동물 또한 만날 수 있는 알래스카는 얄궂게도 1년에 단 한번, 5월에서 9월까지만 그 화려한 빛을 드러낸다. 알래스카를 관광하기 위해 전 세계의 인파가 이 시기에 한꺼번에 몰린다. 알래스카의 날씨는 항상 혹한의 추위가 도사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예상외로 5월-9월의 알래스카의 여름 평균 기온은 16도 전후로 비교적 온난하다. 또한 얼어붙었던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점점 속살을 드러내기 때문에 풍경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시즌이기도 하다. 알래스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선사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145년 이상의 풍부한 크루즈 항해 역사를 자랑하며 70년 전부터 알래스카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침대에서 눈을 뜨면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그림 같은 경치, 매일 7번 이상 제공되는 환상적인 식사,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알차게 짜여 있는 선내의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매번 새롭게 맞이하는 기항지들, 이 모든 것들을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던 클래식한 프리미엄 스타일에 자부심을 더한 여행은 여행자들의 존재감과 품위를 높인다. 클래식하고 웅장한 미드 사이즈 쉽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8-9만톤급의 미드 사이즈 선박으로 대형 크루즈 선박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알래스카 빙하 등을 최대한 근접하게 항해하여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승객 당 승무원의 2:1 서비스 비율로 보다 세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대항 크루즈 선박과 차별화된 정교하고 럭셔리한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다. 예술적인 5성급 다이닝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의 다이닝은 전 세계 미식가들의 끝없는 극찬이 이어지는 최고의 다이닝 만찬을 경험할 수 있다. 총 7명의 셀러브리티 셰프들에 의해 예술적인 시그니처 메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컬리너리 카운슬’이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닝을 연구하는 요리 협회를 운영하여 매일 다양하고 완벽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메인 다이닝룸과 뷔페 레스토랑, 또는 24시간 룸서비스는 별도의 요금 없이 매일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을 즐길 수 있으며, 그 밖에도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유료 레스토랑에서 해산물과 스테이크, 퓨전 프랑스 요리, 이탈리안 요리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매일 밤 펼쳐지는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음악공연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에서는 매일 밤 더 메인 스테이지에서 라이브 콘서트, 뮤지컬, 코미디 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밴쿠버를 운항하는 피나클 클래스 쉽인 코닝스담호에서는 270도 커브형 대형 LED스크린과 함께 환상적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정통 클래릭 음악을 세계적인 수준의 뮤지션들이 연주하는 링컨 센터 스테이지, 멤피스 블루스 클럽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정통 블루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BB킹스 블루스 클럽 그리고 피아노 연주를 통해 50년대~90년대까지 탑 히트곡을 만나볼 수 있는 빌보드 온보드 등까지 크루즈에서 머무는 동안 한 시도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알래스카 추천 일정 ·시애틀 승/하선 알래스카 7박 8일 매주 토요일마다 시애틀에서 승선하여 알래스카의 주노, 싯카 그리고 케치칸 등을 기항하는 일정이며, 중간에 빙하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까지 만나볼 수 있는 알래스카의 대표 크루즈 일정이다.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은 특히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으며, 일부 제한된 선사만이 입장할 수 있는 기항지이다. 신비로운 알래스카 빙하의 모습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주변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 동물도 만나볼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 빙하로 가까이 근접하여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알래스카 여행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다. ·밴쿠버 승/하선 알래스카 트레이시 암 피오르드 7박 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승선이 가능한 선박은 굉장히 제한적인데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당당히 이 항구에서 승선이 가능하다. 역시 캐나다 밴쿠버에서 매주 토요일 승선하는 일정으로 알래스카 빙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트레이시 암 피오르드를 지나 알래스카의 주노, 스캐그웨이, 그리고 케치칸을 기항하며 크루즈 여행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캐나다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는 역시 대표적인 크루즈 일정이다. 트레이시 암 피오르드는 알래스카 주노 근처에 있는 빙하 중 하나로 가장 크고 대표적인 빙하 중 하나이며, 현재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이 빙하를 만나볼 수 있는 일정이 매우 제한되어 있으며 야생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다양한 조류와 야생 곰, 바다표범 등이 서식하고 있다. 둥둥 떠다니는 얼음조각 같은 빙산과 함께 주변에 깎아 내릴 듯한 절벽과 함께 신비로운 빙하가 이루어져 매우 인상적인 곳이며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2020년 2월 28일까지 알래스카 크루즈 예약자에 한해 오션뷰 요금으로 베란다 카테고리 예약이 가능한 ‘View & Verandah 객실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최대 500달러 상당의 온보드크레딧 제공, 기항지 프로그램 10%할인 제공 등의 혜택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 관련한 문의는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판매 여행사 또는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한국사무소로 하면 된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개요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은 145년 이상의 전통에서 축적된 차별화되고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크루즈 선사로 총 1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98개의 국가의 약 400여개 이상의 항구를 기항하는 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짧은 일정부터 약 100여일이 넘는 세계 일주 일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알래스카, 유럽, 남극과 남미 일주, 호주 및 뉴질랜드,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을 포함한 총 7개의 대륙을 방문한다. 또한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의 15번째 선박인 니우 스타튼담호 (ms Nieuw Statendam)가 2018년 12월에 첫 운항을 시작하여 카리브해와 유럽 등지를 운항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2021년 5월 새로운 피나클 클래스 크루즈쉽인 린담호가 처녀 운항할 예정에 있어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침대에서 눈을 뜨면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그림 같은 경치, 매일 7번 이상 제공되는 환상적인 식사,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알차게 짜여 있는 선내의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매번 새롭게 맞이하는 기항지들, 이 모든 것들이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또한 모던 클래식한 프리미엄 스타일에 자부심을 더한 여행은 여행자들의 존재감과 품위를 높인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한국사무소: http://www.cruiselin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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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지난해 하반기 LCC 국제선 점유율 두번째로 자리 잡았다
-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티웨이항공의 지난해 하반기 기간 국제선 노선 점유율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두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어포탈)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7~12월) 동안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8곳을 이용한 여객수는 총 1,261만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티웨이항공을 이용한 △여객수는 234만명으로 18.5%의 점유율을 차지해 전체 LCC 중 두번째로 많은 승객을 수송했다. △운항편수 또한 전체 8만1,082편 중 1만5,554편(19.1%)을 운항했으며, △공급석도 전체 1,567만석 중 293만석(18.7%)을 차지해 국제선 승객 수송에 큰 역할을 이어갔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24대에서 28대로 항공기 보유 대수를 넓혀왔다. 항공기 보유 대수로는 국내 LCC 중 두번째로 많으며, 평균 9.4년의 낮은 항공기령 운영을 통해 안전운항 체계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국내 LCC (6곳) 국제선 여객 수송객 전체 2,526만명 중 티웨이항공이 419만명을 (16.6%) 수송해 세번째로 높은 점유율을 보였으나, 항공기 도입에 따른 공급석 증대로 2019년도에는 전년 대비 17.5%가 늘어난 493만명을 수송해 국내 LCC 중 가장 높은 수송객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나트랑, 푸껫, 보라카이, 장자제, 가오슝 등 다양한 지역에서 취항 노선을 늘려온 티웨이항공은 2019년 하반기 두번째로 높은 국제선 점유율을 이루게 되었으며, 2020년에도 노선 및 공급석 증대에 따른 티웨이항공의 수송객 점유율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제선 45개, 국내선 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올해도 수도권과 지방공항을 통해 동남아 및 기타 지역의 국제노선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이다. 또한 최근 차별화 전략을 위한 중장거리 노선 취항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준비를 진행중인 티웨이항공은 연내 중형항공기 도입을 위해 최근 운항, 객실, 정비, 전략, 구매부서 등이 참여한 전사적 TFT를 가동 중으로 추후 중형기 도입으로 공급석 증대를 통한 국내 여객운송 점유율 상승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보잉737-800 NG 28대를 운영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은 최상의 안전운항 구축을 통한 항공기 여객 수송 품질에도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운항 및 객실 훈련시설과 실습실을 건립중인 티웨이항공은 비상탈출실습실, 화재진압실, 응급처치실습실 등 다양한 훈련 시설과 항공기 운항을 총괄하는 종합통제센터 시설도 새롭게 마련해 항공기의 이륙부터 착륙까지 필요한 모든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를 통해 최상의 안전운항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는 티웨이항공의 가장 활발한 변화와 활동이 펼쳐지는 도약의 해가 될 것” 이라며 “수송객 확대를 통한 매출 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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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지난해 하반기 LCC 국제선 점유율 두번째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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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4시간 좌석 확보 가능한 ‘나중에 결제하기’ 서비스 실시
- 티웨이항공이 결제시한을 24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는 편리한 부가 서비스를 30일(목)부터 선보인다. 결제시한 연장 서비스란 예약 시점으로부터 결제시한을 24시간 연장시켜 해당 시간 동안 선택한 요금이 변동되지 않도록 예약을 유지시켜주는 서비스다. 현재는 항공권 예매와 동시에 결제를 완료해야 하지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결제 전 최대 24시간까지 좌석과 선택한 항공 운임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일행과 여행 일정을 조율하거나 숙소를 예약하는 등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결제시한 연장 서비스는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하는 경우만 이용할 수 있다. 최종 결제 단계에서 ‘나중에 결제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서비스는 성인과 소아 동일하게 편도 기준으로 국내선 2천 원, 국제선 3천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1개의 회원 ID 당 2개의 예약 건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서비스는 출발일 기준으로 국내선 7일 전, 국제선 14일 전까지 제공하며, 결제시한 연장 중이라도 예약 취소는 가능하지만 일정이나 탑승자 이름 등의 변경은 불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고객들이 시간적 여유를 둔 상태에서 편리한 여행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라며 “예약과 결제부터 항공기 탑승까지 고객들에게 유익한 부가 서비스 제공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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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4시간 좌석 확보 가능한 ‘나중에 결제하기’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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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문화·관광으로 세계와 승부한다
- 국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전주시가 문화로 세계와 승부하는 한문화관광거점 도시로 키워내 글로벌 관광도시로 나아가는데 총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한옥마을의 리브랜딩 추진 등 관광인프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구축하고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과 종교관광시설 건립 등 역사문화 콘텐츠를 강화키로 했다. 또 전주 관광 컨벤션뷰로 설립을 통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도시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시는 4일 문화관광체육국 신년브리핑을 통해 ‘문화로 특별한 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한 6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6대 추진전략은 △문화특별시 전주 위상강화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 △자랑스런 역사전통문화 △품격있는 한옥마을 △생활문화체육 거점 확충 △문화예술 공연 활성화 등이다. 먼저 우수한 관광자원과 잠재력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국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된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 동안 국비 500억원 등 총 1300억원을 들여 대한민국 대표 한문화 관광거점도시,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옥마을 글로벌 웰컴센터 건립과 한옥마을 무장애 열린 관광지 조성, 다국어 안내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관광객 수용태세를 개선키로 했다. 지역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전주 관광컨벤션뷰로를 설립해 마이스산업을 전담해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또 문화도시 전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전주 독립영화의 집 △마당창극 야외공연장 △종교 문화시설 △전주대사습청 △전주시립미술관 등을 건립하고 완산동 (구)충무시설을 활용한 문화재생 등 문화기반시설 구축과 종교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체험시설 건립을 통해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한옥마을과 연계된 관광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손의 도시’ 전주 수공예산업 육성 △전주대표 공연브랜드 육성 △전주 벽화 트리엔날레 개최 △서노송예술촌 문화재생사업 등 지역문화자원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전통유산을 미래문화 발전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주부성 북동편 성곽 복원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풍패지관 서익헌 해체보수 △후백제 도성 및 궁성 추정지 시굴·발굴조사 △파랑새관, 쌈지갤러리 등 동학농민혁명 역사문화벨트 조성 등도 추진키로 했다. 나아가 전주대사습놀이와 전주비빔밥축제 등 전통축제를 통해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전통한지 생산시설 구축과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기반구축, 한복산업 육성 등을 통해 전통 한문화의 산업화·세계화에 집중키로 했다. 관광거점도시의 중추적 공간인 전주한옥마을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되는 문화공간으로 재도약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한옥마을 거리공연단이 운영되며, 한옥체험업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주 한옥마을 인증제를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향교길 중심의 주말 상설공연, 체험거리 운영으로 한옥마을 여행동선 확장 및 콘텐츠의 질적성장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시는 시민 모두가 누리는 생활문화체육 활성화도 추진한다. 전주실내체육관과 전주 육상경기장, 야구장 등의 건립을 추진해 월드컵경기장과 연계한 종합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전주 컬링경기장 조성 △혁신도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만경강 국가하천부지 내 나비·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통해 생활속 체육 인프라 구축에도 열정을 쏟기로 했다. 이외에도 시는 시립예술단과 시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도서관과 연계한 낭독공연 등 시민들이 품격 있는 공연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주시는 관광거점도시 지정과 함께 미래문화 발전 동력을 준비하고 재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며 “소중한 역사문화자원과 전주다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더욱 더 성장하고, 지역문화지수 1등에 빛나는 전주의 위상을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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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문화·관광으로 세계와 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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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 전격 취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 최우선으로
- WHO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세에 따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논산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과 유입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자 2020년 논산딸기축제를 전격 취소키로 결정했다. 4일 논산시는 유영수 딸기축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논산딸기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역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과감한 방역대책을 추진해 시민에게 믿음과 안심을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상방역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지역사회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딸기 농가의 피해가 발생될 것을 우려, 논산딸기홍보 강화, 판촉행사 등의 대책을 마련해 농가와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영수 논산딸기축제위원장은 “딸기축제취소에 따른 판매량감소 등 우려되는 상황이 있지만 국가적 재난상태에서 이 같은 결정은 당연한 일”이라며 “현재 우한시에서 귀국해 아산시와 진천군에 수용되어있는 교민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논산 딸기를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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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딸기축제 전격 취소, 시민의 생명과 안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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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걷기 좋은 동해 해파랑길 함께 걸어요!
- 산책로 설치구간 (사진 - 동해시제공)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 코리아둘레길 중 하나인 해파랑길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해파랑길은 관광패턴의 변화 및 장거리 도보 탐방로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2010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으로 동해안 탐방로가 조성되었다. 여기서,‘해파랑길’이란 떠오르는 해와 푸른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770km의 국내 최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그 중 동해시 관내 해파랑길 코스는 2개(33~34코스)로써, 추암해변 ~ 묵호역 ~ 옥계 한국여성수련원까지 총 27.1km가 해당되며, 지난해 34코스가 보행자의 안전 및 동해안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망상~웇재 구간에서 망상 옥계해변으로 변경되었다. 동해시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안한 걷기 여행길을 위하여 지난해까지 490백만원을 투입하여 각종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2월 일부 보행불편이 예상되는 하평해변 ~ 가세마을 구간에 50백만원의 예산으로 산책로 데크 및 야광 논슬립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과 전국각지에서 우리시를 찾는 걷는길 이용객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산책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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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걷기 좋은 동해 해파랑길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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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치구 최초 문화관광해설사와의 여행 시작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하여 건전한 관광문화 유도와 관광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자치구 최초로 오는 10일부터 구청 홈페이지와 연동하여 통합예약시스템을 오픈하고 3월부터 문화관광해설사를 동반한 도보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난해 신규 양성된 10명으로 강서구 관광자원 해설에 특화되었다. 위인 중심의 허준박물관 코스와 겸재정선미술관 코스, 자연환경 중심의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총 3개 코스이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문화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투어비용은 없지만 박물관, 미술관 입장료는 본인부담이다. 예약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전월 1일부터 출발일 7일전까지 강서구청 문화관광홈페이지 내 문화관광해설사 예약버튼을 클릭만 하면 된다. 취소는 해설사 배치 전 온라인 상 임의 취소도 가능하며 유선통화로도 취소가 가능하다. 또한 예약시스템 내 만족도 조사 등 모니터링과 해설 후 익일 신청인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문화관광 해설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숨겨진 관광 명소, 문화 자원에 대하여 스토리로 기억될 수 있는 관광이 되도록 다양한 사업과 전략적 마케팅도 추진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우리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정식교육과정을 수료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게 되었다.”며 “전문적인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강서의 숨겨진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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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자치구 최초 문화관광해설사와의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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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 2월5일(수) 조기 폐장
-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5일(수)부터 뚝섬 눈썰매장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뚝섬 눈썰매장은 당초 2.1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2.4(화)까지만 운영한다. 19-20시즌 뚝섬 눈썰매장 이용객은 총 3만 5천 360명(2.3일 18시 기준)이다. 하루 평균 주중에는 500명 내외, 주말 등 휴일에는 1,500명 내외의 이용객이 방문하였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불안감이 고조된 지난 토․일에는 평균 332명으로 대폭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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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 2월5일(수) 조기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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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관광청, LA의 명소 소개
- 베니스 비치풍경 (LA관광청 제공)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들이 영감을 받은 L.A.의 명소를 소개한다. ‘엔터테인먼트의 성지’ 로스앤젤레스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곳이다. 세계적 아티스트 중에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거나 L.A.의 삶과 문화를 동경한다고 밝힌 사람들이 많다. 특히 켄드릭 라마, 스크릴렉스 등 역대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를 빛낸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로스앤젤레스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했거나 수상 후보로 올랐던 아티스트들 역시 다수가 L.A.에서 영감을 받았다. 2020년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및 수상 후보자들이 정신적 고향으로 꼽는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대해 알아보고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여행을 계획해보자. *빌리 아일리시의 고향 하이랜드 파크 최연소로 그래미 본상 4관왕에 오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는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에서 부모님 및 친오빠이자 공동 프로듀서인 피니어스 오코넬과 함께 자랐다. 당시 집에서 독학으로 음악을 배우며 ‘배드 가이(Bad Guy)’를 비롯한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로스앤젤레스 북동부 하이랜드 파크는 L.A.의 유서 깊은 지역 중 하나로 한때 타코 트럭과 멕시코 레스토랑이 밀집된 서민들의 먹거리촌이었지만 재개발을 거쳐 ‘미식의 성지’로 탈바꿈하였다. 여전히 멕시칸 요리로 유명하며 특히 가정식 멕시칸 요리를 판매하는 라 푸엔테 레스토랑(La Fuente Restaurant)는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색다른 파스타 요리를 선보이는 히포(HiPPO), 로마식 사각형 피자를 전문으로 하는 트리플 빔 피자(Triple Beam Pizza), 비건 도넛을 취급하는 도넛 프렌드(Donut Friend) 등 전 세계 다양한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라나 델 레이 음악의 모티브가 된 해안가와 밸리 지역 2020년의 앨범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는 뉴욕주 출생이지만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 아티스트다. 최근 발매한 앨범 노먼 퍼킹 록웰(Norman Fucking Rockwell)의 수록곡은 L.A. 해안가와 밸리 지역에 대한 언급으로 가득하다. 연중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는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와 볼거리를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베니스 비치(Venice Beach)는 계절과 상관없이 서핑, 자전거 라이딩,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L.A. 해안가 지역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라나 델 레이의 노래를 들으며 베니스 비치를 거닐어보는 건 어떨까. 이 밖에도 베니스에는 베니스 보드워크, 애벗 키니 대로, 베니스 운하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서부 힙합의 이모저모를 만나볼 수 있는 관광 명소 서부 힙합(West Coast Hip Hop)의 본고장 로스앤젤레스는 수많은 유명 힙합 아티스트가 배출된 곳이다. 작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래퍼이자 사업가, 활동가 닙시 허슬(Nipsey Hussle), 최근 빌보드 싱글 차트와 앨범 차트 1위를 동시에 달성한 로디 리치(Roddy Ricch)가 L.A. 출신이며 이번 그래미 어워드에서 ‘IGOR’로 최고의 랩 앨범상을 받은 래퍼 겸 패션 디자이너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역시 L.A. 카운티의 호손에서 자랐다. 이처럼 다양한 힙합 트렌드세터들이 승승장구한 로스앤젤레스에는 힙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명소 역시 즐비하다. 형형색색의 그래피티 아트를 만나볼 수 있는 베니스 비치부터 아트 디스트릭트, 힙합 스트릿 패션의 성지 페어팩스 애비뉴, 힙합을 비롯한 수많은 장르의 레코드판과 카세트 테이프 등을 취급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레코드숍 아메바 뮤직(Amoeba Music)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힙합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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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관광청, LA의 명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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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 경상북도는 ‘가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해 ‘365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SNS 등 모바일을 통한 여행 정보의 증가, 개별 자유여행과 체험중심의 관광 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급변하는 농촌관광시장을 선점하기위해 ‘365일 경북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농촌관광 중장기 플랜을 마련했다. 365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는 2023년까지 농촌관광객 1,000만명,외국인 관광객 15만명 유치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상품 개발 ▲인프라 확충 ▲네트워크 구축 ▲홍보‧마케팅을 강화하는 4대 전략을 마련하고 16개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도는‘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는 올해에는 22개 사업에 100억원을 투입해 공격적인 농촌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다양한 상품개발 경북 농업‧농촌의 특색, 자연경관, 전통문화유산, 향토음식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프로그램의 개발과 상품화로 연중 가능한 농촌관광 체계를 구축한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따라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와 6차산업화 프로그램 운영에 19억원을 지원한다.또한 지역의 특산 농식품을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고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마을축제에 3억원을 지원한다. 농촌 관광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숙박에서 농산물 판매까지 연계되어 실질적인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 인프라 확충농촌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촌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 시설과 휴식공간을 확대한다.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인프라 조성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 기반 및 무선인터넷 설비 구축에 16억원을 지원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체험마을 리더 교육 및 사무장 채용에 14억원을 지원해 농촌관광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특히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 및 일산화탄소‧가스 누설 경보기 등 안전장비 설치에 2억원을 지원해 쾌적한 농촌관광 여건을 조성해 나간다. 네트워크 구축지역문화재, 자연경관, 숙박시설, 농기업체 등과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관광자원과의 네트워킹으로 농촌관광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과 발전을 촉진시킨다.이를 위해 도 단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새롭게 발족하여 관광 정책을 제안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중간지원조직 구축에 2억원을 지원한다. 6차산업 및 향토산업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5억원을 투입해 생산‧가공‧체험‧관광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해 나간다. 홍보‧마케팅 강화농촌관광을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으로 바이럴 마케팅에 주력한다.올해 신규 사업으로 농촌관광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위한 농촌관광 온라인 상품운영지원에 2억원을 투입한다. 농촌체험관광 콘테스트도 열어 우수마을 사례 발굴 및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또한 농특산물 홍보‧직거래 인프라 확대를 위한 지역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농산물 체험‧전시에 34억원을 지원한다.경상북도는 365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외 관광수요 흡수를 위한 매력적인 농촌관광 콘텐츠 확충 및 인프라 조성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마을 공동체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사이소’가 새롭게 개편하면서 관광객들이 다양한 농촌체험 상품을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여행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마케팅도 적극 추진해 나간다.아울러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관광객을 공동유치하기 위한 연계상품을 적극 발굴하는 등 대구시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도농교류 활성화 등 대구‧경북 상생협력을 위해 농촌관광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며 “최근 여행 트렌드와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에 맞춰 농촌을 찾는 관광 객들이 편하게 즐기고 힐링 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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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